[한국시황] 이번주 탄핵안 가결 기대감. 점차 사라지는 불확실성. 한미반도체 14%급등. 다시 HBM?

증시각도기TV
44 팔로워
2024. 12. 11.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판단이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오늘도 반등이 있었어요.
오늘 대만이 상당히 빠졌다는거 감안해보면
TSMC 등에서 빠졌는데 1% 가까이 빠졌는데
한국은 그거에 비해서 좋았습니다.
그렇죠. TSMC는 하도 많이 올라가지고
이 정도 빠지는건 이해해줘야죠.
근데 놀라워요. 수율 얘기가
2나노 수율이 60%가 넘었다 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고
맞아요. 깜짝 놀랐어요.
삼성전자는 3나노 수율도 60%가 안되는데
대단한 것 같습니다. TSMC
그렇죠. 모리스 장이 기술적 난관에 봉착했다 삼성전자는
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알고 있으니까 그만 눌렀으면 좋겠네요.
이거는 리더십에서 좋은 인재를 영입을 해야지
뛰어난 인재를 영입을 해서 해야지
지금 인재를 뺏기면 안되고
사실은 결국 사람 싸움 아닌가 싶습니다.
어제 코스피가 2.4% 올랐는데
오늘 추가로 1% 반등했고
코스닥은 어제 5.5% 올랐는데
오늘 추가로 2% 반등을 해서
이틀동안 굉장히 큰 반등이 일단 나와줬습니다.
주가는 많이 빠졌는데
아마 이번주면 정리가 되겠지 하는 기대감들이 상당한 것 같아요.
분위기가 점점 그쪽으로 돌아가고 있죠.
텔레방에서 계속 올라오는 소리가
그쪽으로 몰아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계속 크게 올라오고 있어요.
탄핵이 확정이 되면
확실히 시장에 미치는 영향 측면에서는
불확실성이 사라지는 쪽이니까
되게 조심스럽네 정치 얘기 하려니까
그래서 오늘 나왔던 소식들도
국민의힘 쪽에서 이탈표가 하나씩 하나씩 생겨나는 모습들이 보여요.
이번주 토요일날 오후 5시에 탄핵안 다시 표결을 한다는데
그때 통과될 기대감이 이번에는 8표가 모이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좀 상승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 거는 할 말은 없지.
군대를 동원했으니까 완전히 할 말이 없어요.
왜냐하면 저는 외국인의 관점으로 어떻게 볼까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거든요.
한국은 워낙 이 부분에 대해서 항상 편을 갈라서 싸우고 하니까
근데 그거 아세요? 주한 대사들이
앞으로 정상회담 전면 보이콧 이런 게 나와요.
그리고 미국 외교가에서의 발언이 너무 강경해요.
역대급 이렇게 강경한 적이 없었어요.
모든 대외관계가 올스탑 되는 상황이라서
여기서 시간을 더 끄는 게 우리 국민들의 의사도 아닐 뿐더러
국가를 위한 일도 아닐 거라는 쪽으로 변해가면서
이번 표결이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지난번에도 사실 계엄 터지고 나서 바로 계엄이
국회에서 표결을 통해서 종료가 됐잖아요.
그리고 나서 한국시장이 시작했기 때문에
하루 이틀 정도는 별로 안 빠졌어요.
그러다가 탄핵 표결이 안 되니까 부결되니까 엄청 빠졌거든요.
그렇죠. 왜냐하면 전국이 완전한 암흑 속으로
미래 전망이 불투명한 불투명의 극단
불확실성의 극단이 이렇게 나와버리니까요.
이번 주에는 다시 표결이 될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지금 이틀째에 굉장히 큰 반등이 있었잖아요.
코스닥 기준으로는 거의 8% 가까이 반등이 있었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 주에 표결돼서 찬성이 안 되면
그래서 나도 그 생각을 해서 금요일날 빠질 것 같아.
그럴 수도 있죠.
내일까지 오르다가 이번 주말에도 또 안 되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사람들이 파는 거지.
맞아요. 그런 불안함 때문에 미리 선매도 하는 물량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까지 5명이 탄핵 찬성하겠다 이런 얘기 했으니까
8명이 돼야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멀었지.
이러다가 또 안 되는 거 아니야? 이러면
다음 주 월요일날 또다시 블랙몬데이가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이번 주에도 만약에 집단 퇴장하거나
그러면 정말 우리나라의 보수는 소멸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좀 됩니다.
그러니까 나는 이번 건을 보니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박현덕 교수님이 약간 친중동파 느낌? 이런 느낌이 있긴 한데
박현덕 교수님이 뭐라고 했냐면
이스라엘이 자꾸 테러하는 사람 없애려고
가자지구 가서 자꾸 하다가 민간인도 죽고 그러잖아요.
그럼 그 죽은 집 자식들은 어떻게 되냐?
또 테러리스트가 된다. 점점 더 테러리스트가 많아지는 거다.
그러니까 반 이스라엘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이 사건을 보면서 떠오른 게
빨리 조치 안 하면 큰일 나겠다. 보수 진영은 큰일 나겠다.
지지 기반을 어떻게 하려고 이러느냐?
왜냐하면 제가 보기에 이렇게 되면 MZ 세대들이 돌았을 것 같아요.
MZ 세대로 굉장히 큰 힘이 보르거든요.
한국의 보수 진영한테.
보수 진영한테 정말 나쁜 일이 벌어진 거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아쉽게도 외국인이 아직은 들어올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불확실성을 너무 싫어해서 그런가 외국인은?
잘 안 들어오네요.
안 판 것도 다행이죠.
팔긴 팔아요. 천억씩은 계속 팔고 있습니다.
그 정도만 팔으면 다행이지 사실.
오늘 코스피에서 1,400억 정도 팔았고 코스피에서 750억 정도 팔았습니다.
어제까지 굉장히 급하게 던지던 개인 투자자가 코스피에서는 1,100억 정도 다시 샀고요.
코스피에서는 1,200억 계속해서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기관이 1,700억 코스피에서 사면서 기관이 요즘에 연일 소매수를 많이 해주고 있고
오늘은 아니었지만 그간의 연기금이 1조 원 넘게 담았습니다.
엄청 샀죠. 손해는 안 볼 것 같아.
그렇죠. 여기서 사서 손해 볼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가능성은 낮죠.
오늘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섹터가 제일 많이 올랐는데 한미반도체가 14% 상승하면서 제일 많이 기여를 했고요.
엔진주들, 한화 엔진, STX 엔진, 현대 마린 엔진이 7% 상승했습니다.
오늘 조선주도 굉장히 좋았죠.
IT 서비스 업종이 두 번째로 많이 상승을 했는데
키다리 스튜디오 같은 요즘 미디어도 반등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최근에 보니까 그런 기대감도 있지만 서울의 봄이 엄청나게 많이 플레이가 됐대요.
다시 리플레이? 돈 내고 봐야 돼? 공짜 아니야?
넷플릭스에서는 그냥 구독자는 볼 수 있고 다른 데서는 아마 돈을 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군요.
정말 재밌는 게 여러분 이거하고 더킹하고 연결해서 보세요.
진짜 재밌어. 둘 다 정호성이 주연이야.
너무 재밌어. 더킹하고 보면 정말 그렇구나.
무속에 그렇게 많이 심취하는 게 난 너무 신기하긴 해.
무속이 없이는 현재 상황들을 이해할 수가 없는 게
사실은 정기국회 끝나고 했어야 돼요.
하려면.
뭘요?
정기국회 끝나고 했어야 되고
민주당 인사들하고 국회의원들이 다 국회 주변에 술 먹고 있었대.
그러니까 바로 모인 거야. 바로.
예를 들어 성공을 하려면 정기국회 끝나고 지방에 다 자기 지역구 가 있고
그리고 주말에 했어야 돼.
전혀 양배 없었을 때.
그냥 하지 말았어야 됐죠.
그렇죠.
너무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방송사고였습니다.
그리고 의료 정밀 섹터, 종이목재 이런 데도 좀 놀랐고
한동훈 대표, 테마주 이런 쪽으로 깨끗한 나라 이런 데는 상한가 가기도 했습니다.
정치 테마주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범양거냥 이런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주도 많이 올랐는데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재건비용 29조 원을 차관으로 제공했다고 합니다.
건물 짓고 병원 짓고 이런 데 쓰라고 주는 것 같습니다.
재건 기대감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려안이 오늘 8.5% 빠졌는데 이렇게 빠져도 140만 원이네요.
대단합니다.
공개 매수한 사람 얼마나 억울할까.
그리고 오늘 신한투자에서 비상계엄 이후 외국인의 시각에 대한 리포트를 냈는데요.
일단 주식만 보면 국내 정치 리스크에는 부정적으로 반응한 듯 하지만
선물까지 보면 좀 다른 결과라고 해요.
4일 쿠데타 계엄이 있었잖아요.
4일 이후에 오거레일간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 1천억 순매도를 했는데
선물은 0.8조원, 그러니까 8천억 정도 순매수를 했다.
그래서 예상보다 양쪽을 다 보면 침착한 반응이다 이렇게 언급을 했고
수급에 끼친 다른 변수는 ISM 제조업 지수가 반등세를 보였던 것
중국의 부양책 기대감 발표된 것
그리고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수출주에 대해서는 한창의 효과 기대감이 생긴 것
그리고 9일 기준으로는 코스피가 PBR 0.8배까지 극단적으로 하락한 것
이런 것들 때문에 더 이상 크게 금매도세는 안 나오는 것 같고
그러면 순매수를 현물에서 했는데 어디를 샀냐
네이버, 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앤너빌리티, 현대로템, 포스콜딩스 순으로 많이 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반영이 안된거에요
대부분 소프트웨어, 반도체, 방산, 이차런지 비중을 확대했는데
네이버는 정말 무섭게 수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연속에서 몇일째 사는건지 몰라요
오늘도 600억 정도 순매도를 썼어요
제일 많이 담았어요 오늘도
그리고 반도체나 방산주 측면에서는 가격조정은 매수기회를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까지도 계속 컨셉 하향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디램가격 빠져서
내년 실적 10매프로씩 꺾고, 목표가 꺾고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주가는 안 흔들리고 있어서 이제는 가격조정을 충분히 받았다
이렇게 인식을 하는게 아닌가
내년 하반기를 6개월 당겨서 반영을 하면
내년 하반기에는 반등을 할걸로 기대가 형성되어 있잖아요
그거는 안 무너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반도체 레고시는 중국 수요에 따라서 전혀 상황이 달라져요
계속 제가 쇼인팀이 레고시 지금 맞긴 맞았는데
하나 계산 안하고 있는게 중국 부양책 해가지고
저거 활성화되면 그냥 게임 끝난다 그거는
그런 얘기를 많이 했고 HBM 틀렸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중국 부양책 시작하니까 이 부분에 대한 대비도 하긴 할 겁니다
그러면 한국처럼 레고시 쪽을 많이 하는 쪽이 유리해지는 거죠
네, 확실히 중국 기대감이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 순매도 상위는 삼성전자,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
3대차 기아, 고려하연
정책 영향력에 굉장히 민감한 금융 섹터를 순매도를 많이 하고 있고
자동차 섹터도 던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특히 조선주, 화장품주가 좀 좋았는데
조선 섹터는 트럼프 이익이 유일한 수혜 업종으로 거론이 됐었잖아요
트럼프가 직접적으로 한국, 조선이랑 협업해야 된다 이런 얘기도 하면서
근데 신조 성과가 일시적으로 하락했을 때
그때 처음 조정을 받기 시작했고 이번에 계엄 사태로 많이 떨어졌었는데
다시 급반등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신조 성과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고
거기에 도크가 꽉 차 있으니까 향후 몇 년간 실적이 담보가 되어있죠
어제 오늘 많이 반등을 했던 기업들을 보면
최소 내년도에는 실적이 굉장히 담보된 이런 업종들 위주로
급반등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대표적으로 조선인 것 같고요
그리고 화장품 섹터도 어제 중국 부양책이 확실히 기대감으로 많이 작용을 했습니다
파마리서치 VT가 어저께 신고가를 갖고
오늘은 전반적인 브랜드 ODM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이 나왔습니다
실리콘 2, 아이패밀리 SC, CNC 인터, 잉그르드랩, 코스메카 코리아, 한국콜마, 아모레퍼시핑
골고루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JP모건에서 목표가를 하향을 했습니다
일단 레거시 디램 가격 하락이 예상보다 큰 반면에
HBM 믹스 상승이 ASP 하락을 지지하고
엣지 AI 콘텐츠 성장이 25년 하반기에 가속화되면서
하락 사이클은 좀 짧아질 것이다
라고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언급을 했고
다만 메모리 TAM
TAM이라고 하는 타겟 가능한 총 시장규모를 얘기를 하는데
이 메모리 TAM이 25년도에 추정을 했었던 기존 수치보다
17% 하향을 시켰고요
26년도에는 12% 하향을 시켰습니다
이러면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차지할
시장이 10몇%씩 쪼그라들었다 이런 이야기죠
디램 가격이 하락을 많이 반영한 수치인 것 같고요
메모리 업체들의 EPS 추정은 시장 예상보다
25% 이상 낮게 추정을 하고 있는데
주가는 고점에서 이미 40% 하락한 상태라
향후 이어질 컨센 하향이 계속 이어질 텐데
그에 따른 주가 하락은 그래도 제한될 것이다
이렇게 언급을 했고 삼성전자는 목표가를
83,000원에서 60,000원으로 내리면서
투자 의견은 중립으로 하향을 했고요
하이닉스도 26만원에서 21만원으로 내렸고
투자 의견은 그래도 매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저께 필라델피아 만도체 지수도 2.5% 하락했고
엔비디아도 많이 빠져서 오늘 좀 걱정이 됐었는데
그래도 선방을 했습니다
그동안에 먼저 빠진거죠
빠질 자리가 별로 없어
그러니까 빠지지 않는거죠
미국하고 TSMC나 이런것들을 보면
정말 많이 빠졌거든요
마이크론도 많이 빠졌잖아요
그걸 감안해보면 한국은 방어력을 가진게
그동안에 너무 많이 빠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은 미국 보조금 62억 달러
한국 돈으로는 한 9조원 정도를 확정을 지었습니다
4월에 미국 정부하고 합의했던 금액과 동일하게 확정이 됐어요
삼성전자는 64억 달러
마이크론과 비슷한 금액을 받아야 되거든요
아직 미확정이고
하이닉스는 4억 5천만 달러
이것도 아직 미확정입니다
우리나라만 안주는거 같아요
빨리 확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중국에 갤럭시 정권이라고 있어요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
한미반도체에 대해서 매수의견을 냈습니다
마이크론의 HBM 생산 확장에 수혜를 받을 것이다
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기존에 한미반도체가 계속 떨어지기만 했었잖아요
자사주 매수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계속 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힘을 못썼는데
오늘 14% 급반응이 나온게
리포트 영향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TC본더의 시장점유율이 하이닉스에서 90% 이상
마이크론에서 70% 이상 유지할 것이다
그래서 25년도 26년 EPS 전망치를 상향을 했다고 합니다
하이닉스에서 90% 이상을 얘기했다는 것은
기존에 거론이 되던 벤더 다변화
하나 정밀기계라던가
다른 ASMPT라던가
이런 데다가 뺏기지 않을 것이다
라고 보고 있는 거죠
이건 처음 한미반도체 편에서 나온 의견으로는
리포트에서 나온 건 거의 처음인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명시를 한 건
주도권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
이런 정도의 톤은 나왔는데
상당히 구체적으로 9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다
이렇게 나왔네요
삼성론자는 HBM 수율 문제로 생산량 전망을 하향을 했고
이에 따라서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은
공격적으로 켓파를 확장할 것이다
삼성론자가 수율 잘 나오고
콜 통과되고 이랬으면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은
그렇게 공격적으로 켓파를 확장 안 할 수도 있는데
지금 삼성이 조금 어렵다 보니까
이 두 업체가 많이 공격적으로 켓파를 확장할 것인가 봐요
기존 계획보다
그래서 이 둘이 많이 확장을 하면
이 둘한테 모두 공급하고 있는 한미반도체가
성장을 가속화하면서 수혜를 받을 것이다
이런 언급을 했고
6개월간 주가가 60%나 하락해서
매력적인 진입 기회다
그리고 밸류업 세제 인센티브가 어제 무산됐습니다
금투세는 통과가 됐는데
상속세 증여세율 인하하는 것
부결됐고요
배당분리가세 부결됐고요
주주환원 확대 기업에 세액공제 주겠다
이것도 부결됐고요
ISA 세제 혜택 확대하는 것
부결됐습니다
좋은 것들이 많이 부결됐는데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
이거는 근데 사실
굉장히 범위가 제한됐었잖아요
그래서 이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
주주환원을 확대할 기업이 얼마나 있을까
실제 기대도 별로 안 됐던
거라서 요거에 부결됐다고 해서
실망감도 그렇게 크진 않을 것 같긴 합니다
은행주 이런 데는
여전히 주주환원 의지는 강할 걸로 예상이 되고요
외국인은 아직 적극적으로 매수는 안 들어오고 있지만
오늘은 주가가 반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원전주도 섣북 반등을 했는데요
체코에서 체코 언론에서
한국의 현재 정치 상황은
원전 프로젝트에 영향이 없다라는
언급이 나왔습니다
비상계엄에도 불구하고
원전 수주를 내년 3월
본계약 체결하겠다
하는 거에는 영향이 없다라고
현지 보도가 나왔는데
체코전력공사 대변인을 언급했거든요
대변인에 따르면
한국 상황이 장기적으로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두코보니 원전은 체코 역사상
가장 큰 계약이며
최종 계약은 내년 3월 체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재차 확인했습니다
다만 이게 일단 두기 계약하고
나머지 추가 두기가 또 있거든요
추가 두기에는 영향을 미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정치 리스크가 최대한 빨리
안정화되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이후에
가장 많이 하락한 섹터 중에 하나예요
원전 쪽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거다 보니까
정부가 흔들리면
원전도 무리화가 됐었죠
그리고 하나투자증권에서
LGN솔 4분기에도 대규모 적자를 볼 것이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2차 전진은 실적이
올해까지는 힘들고
내년부터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예상을 했는데
최근 트럼프가 되고 나서
세금 재택 없애야겠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서
조금 더 흑자 전환 전망이
딜레이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4분기까지는 굉장히 안 좋을 걸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4분기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2700억 나올 걸로 예상을 했고요
만약에 이 보조금
AMPC를 제외한다면
마이너스 6100억 나올 것이다
전망을 했습니다
AMPC를 받아도
마이너스 2700억이니까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
4분기까지는 안 나올 걸로
보고 있네요
그리고 연말 불용 재고 폐기로 인해서
일회성 비용이 주요하게 영향을 끼칠 것 같고
얼티엄 셀즈 판매
25% 감소한 것
테슬라형 판매가 내년 1분기로 이언된
이런 영향도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밸류에이션은
높게 유지되고 있어서
이것도 부담 요인이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배터리 셋업체 내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
사실상 이건 돌려말아 하긴 했지만
이렇게 상당히 공유적으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아직도 한 6개월에서 1년 더 남았을 것 같아요
획자전환이요?
제대로 된 공장이 돌아가고
성장률을 회복하고 하는데
그래도 이틀 굉장히 큰 반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조금 더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은 있고
일단 무엇보다 국정이 조금 안정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아무래도 이거 잠깐 반등했다고 웃을 게 아니라
떨어진 거 생각하면
가야 될 길이 멀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정치 리스크부터 안정이 돼야지
그래도 기업들도 마음 놓고
영업활동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