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을 250개 이상 오픈해봤는데 이게 참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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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을 250개 이상 오픈해봤는데 이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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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이 프랜차이즈 본사의 내쉬를 좀
알아볼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을까요 그럼 본부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슈퍼바이저 한 명당 한 몇 개
정도의 지점을 관리하는 브랜드마다
조금 차이는 있을 것 같아요네 제가
생각하는 바이저 관리할 수 있는
개스는죠 예비 창업자 분들이나 지금
장사하시는 분들이 사실 로컬 스토어
마케팅이라고 하죠 어려운 부분일 수는
있는데 그래도 이제 콘프로 님께서
우리
자영업자들의 성공 창업을 위해서 좀
많이 노력하시는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저희가 두 가지 정도 공개를 좀 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프라인
마케팅에서는 그게 뭐 그렇게 큰
효과가 있겠어 하는 건데 어쨌든
본부장님께서는 250개의 감행
데이터를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걸
했을 때나 안 했을 때나 차이가 나는
걸 확실히 알고 있잖아요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확신을 하시고
이제 계속 진행을 하시는 건데 일반
자영업자분들은 아이 뭐 그게 큰
도움이 될까 약간 하시는데
[음악]
한잔하시면서 인터뷰네 반갑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장님 아침부터 이렇게 맥주를
먹을게 아니 그 대한민국 술집
트렌드라고 해야 될까요 약간 미쳐
돌아가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데 너무
많이 트렌드도 빨리 바뀌고 하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것도
있고 술집이 괜찮다고 많이들 얘기를
들으시고 관심 있어 하시는 분들이 좀
있으셔 가지고 그분들한테 언도
해드릴겸 모시게 됐습니다요 카메라
보고 본인 소개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봉남 맥주 김현용 본부장입니다 저는
김봉남 맥주 처음 브랜드를 만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강행과 매장
관련 운영을 지금 맡고 있고요 상업
관련해서 여러 가지 정보 교환이나
이런 부분들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사실 프랜차이즈 트렌드가
빨리빨리 바뀌는 그런 면이 있잖아요
김봉남 맥주 지금 몇 년 되셨죠
김봉남 맥주는 지금 음 횟수로는 한
7년 차 7년 보통 호프집 브랜드도
예전에 보면 짧게는 진짜 1년 아니면
2년 이렇게 하고 지금 없어지는 그런
트렌드도 좀 많았는데 지금의 호프집
트렌드를 좀 어떻게 보는 입장이요
호프집 같은 경우는 트렌드가 2 3년
주기로 좀 바뀌었던 거 같아요
예전에는 최근에는 8월은 맥주
브랜드가 나오면서 예전의 호프 집들은
안주들이 조금 한정적이었습니다 지금
최근에 나온 집들 보면 마른 한
주부터 튀김부터 뭐 최근에 한식류
까지 양한 안주들이 나오면서이 사월은
맥주가 조금 예전 브랜드들보다 농할
수 있는 비결이 아니었을까 안주가
그만큼 중요하다 어 그러니까 생각해
보면 사실 월룸 맥주가 나온지도 꽤
오래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여름만
되면은 월룸 맥주를 찾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고 아직도 그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단 말이에요 워낙 또
불경기다 보니까 저가로 이렇게
난입하는 브랜드들도 좀 많이 보이는데
시장에 이제 직접 관여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좀 생각을 하시는지
최근에 경기가 가 많이 안 좋죠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풀 소비는
분명히 있는데 주머니 사정이 굉장히
얇아졌고 그곳을 이제 타겟으로 해서
이제 공략하시는 저가형 브랜드들이
지금 많이 생겨나고 있죠이 저가형
브랜드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할
것이냐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 생각은
좀 그렇습니다 정말 내실이 지금
탄탄한지이 부분이 조금 의문스럽고 그
이런 것들이 사실 개인 브랜드로
나왔을 때는 크게 문제점이 없어
보이긴 하는데 아까 말씀해 주신 것
중에 이제 내실이 단어를 쓰셨잖아요
프랜차이즈도 너무 빨리 본사가
생겨났다가 없어지고 막 하다 보니까이
가행 점주님들 어떻게 보면 좀 피해를
받는 분들도 계신데이 프랜차이즈
본사의 내 시를 좀 알아볼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내실을 알아볼 수 있다는
거는 가행 군사를 방문하는게 가장
좋겠죠 방문해서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제 경험으로 봤을
때 체인점들이 보통 일반적으로 가행
개설 하는게 목표이기도 하지만 개설된
가맹점 운영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확인이 차이가 나는 걸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설만이 목적이 아니고
년까지 얼마나 잘하고 있느냐 여기에서
이제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거는
개설은 개설하시는 분이 있지만 관리는
관리하시는 분이 따로 있거든요
슈퍼바이저 아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데
슈퍼바이저가 감행을 몇 개나 관리를
하고 있느냐 그럼 본부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슈퍼바이저 한 명당 한
몇 개 정도의 지점을 관리하는
브랜드마다 조금 차이는 있을 것
같아요네 제가 생각하는 바이저드이
관리할 수 있는 개스는 30여 개
정도면 한 슈퍼바이저가 적당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저희는 외장을 슈퍼바이저 관리 를
하지만 정하고 부를 두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의 슈퍼바이저가 일차적으로
매장 관리를 하고 정의 슈퍼바이저가
조금 다른 사정이 있다든지 이럴 때는
부의 슈퍼바이저가 그 일을 또 처리를
해 주는 형태 이런 형태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좀
분사의 내실을 좀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슈퍼바이저를 운영을 하다
보면 본사 측에서는 고급 인력을 써야
되니까 비용적인 부분이 있죠 근데
따지고 보면 돌아오는 거는 관리가
잘된 매장에서 수익이 잘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슈퍼바이저는 꼭
필요한 부분이고 숙련되지 않은
슈퍼바이저를 매장에 보냈다가는 방패를
보기가 좀 쉽죠 그렇죠 뭐 매장의
어떤 로컬 스토어 마케팅도 또 직접
해 줘야 되고 또 점주님이
어려워하는게 있으면 도와줘야 되는데
숙련이 되지 않았으면 그게 좀
힘드니까 숙련이 되지 않은 바이저가
매장을 가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오히려
바이저드 매장이 방문을 하게 되면 옆
효과가 좀 많이 나겠죠 그 초반에
이제 한식에 대한 어떤 안주나 또
안주의 퀄리티 이런 부분이 또
호프집에 트렌드에 굉장히 좀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이 메뉴가 가지는 그 호프집에
의 어떤 영향력 이런 걸 좀 어느
정도까지 보고 계신지 우리가 이제
호프집 하면 맥주를 생각을 하죠
그렇지만 저는 호프집을 하면 맥주도
중요하지만 안주의 중요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매장을 오픈을 하고 나서
영업을 하는 과정에서 세 번을 올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게 저는
안주라고 생각을 합니다 맛있는 안주는
고객을 불러드립니다 그니까 안주의
어떤 스코로 따지자면 안주가 좀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강조를
하시는 저 맥주하고 안주하고 비중을
따지자면 안주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맥주 맛보다는 안주 맛 그러면은
맛있는 안주의 어떤 기준이 수제로
만들어야 맛있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거든요 그
수제 안주를 그 좀 많이 만들어야
된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아니면 그런 거 말고도 다른 방법들이
좀 있는 걸까요 지금까지 가맹점을
여러 개를 좀 운영을 해 봤습니다
한식도 그렇고 치킨 브랜드도 그렇고
여러 브랜드를 운영을 하면서 거기에
축적된 노하우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모든 안주들 메뉴들의 소스 화
공정이 좀 많이 되어 있고 육수를
공급해서 하는 그런 메뉴들도 좀 많이
있는데 저희는 이런 소스나 육수를
엄격화 켜서 공급을 하고 점주님들은
신선한 재료들을 사서 그거를 즉석해서
조리하는 형태의 수제 안주를 만들어
내고 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형태의 메뉴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뭐 바로
앞에 있는 떡볶이라고 가정을 해
분식이지만 또 한식이라는 그런 개념도
있겠지만 떡볶이의 소스는 저희가 이제
공급을 하는 거죠 소스는 공급을 하고
여기 들어가는 뭐 고기라
네 료 를하는 정 그럼 이제 수제라고
하는 거에 있어서 좀 부담감을 많이
느끼시는 분들도 있는데 개인 호프집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그 이런 걸 좀
어떻게 그분들이 좀 풀어 나가면
좋을지 수제한 주라고 해서 모든
공정을 1에서 10까지 하나하나
하나하나 다 해야 된다는 이런 생각은
좀 편견인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최근에 시중에는 다양한 소스들과
첨가물들이 굉장히 좀 많이 나와
있습니다 런 것들을 우리가 조합을
해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거를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조미료를 다
써야 되는 이런 공정들을 다 삭제를
하고 만들어져 있는 소스 우리가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소스 이런 것들로
충분히 테스트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맛
좋은 수제 한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러니까 수제 한 주라는 개념이
처음부터 혼자 다 만드는게 아니고
어느 정도 모듈화 돼 가지고 되어
있는 거는 내가 쓰고 나머지 부분만
조금 더 조합을 해 가지고 만들면
충분히 그 수자 한주 느낌 날 수
있다라는 그런 말씀이신 거죠 그죠
그렇죠 그러면 김봉남 백주는 사실
프랜차이즈 아아 프랜차이즈는 거의 다
원팩이고 뭐 맛이 다 똑같을 거 같고
그런 선입견을 가지신 분들도 많은데
김보남 맥주 같은 경우는 간판에도
보면 약간 수제 한조가 맛있는지 이런
형태로 좀 표시가 돼 있는데 어떤
식으로 풀어 나가고 있는 걸까요 지금
시중 주점들 판매하고 있는 치킨들
보면 거의 대부분이 가라아게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순살 가라아게를
많이 쓰죠 냉동으로 된 거 저희 또한
가라아게를 왜 안 쓰고 싶겠습니까
가장 간편하고 보관도 간편하고
쉬우니까요 그렇지만 저희가 가라아게를
테스트를 여러 제품을 해봤습니다 한
20여가지 이상 테스트를 해 봤는데
저희가 가라 하게하고 수제 치킨하고
비교를 했을 때 가라아게를 튀겼을
때보다 수제치킨 대충 대충 튀겨도
치킨의 맛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아
그렇죠 당연히 그러기 때문에 저희는
노동력이 조금 들어가도 직접 튀겨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부분을 선택을 한
거죠 그럼 이제 거의 수십년 동안이
업계에 계시면서 정말 다양한
자영업자분들 점주님들 호프집을
비롯해서 한식집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만나보셨을 텐데 같은 브랜드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비슷한 상권
비슷한 유동 인구나 거주 요건이나
거주 인구나 이런 걸 좀 비슷하지만
매출이 좀 등락폭이 심한 그런
가맹점주님들 좀 많이 보셨을 것
같아요 있죠 어떤 차이가 있던가요
요거는 이제 운영의 차인 같대 우리가
똑같은 재료를 공급을 하고 똑같은
교육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왜 매출의
차이가 있느냐 요거를 보면 이제
저희는 주점 업지 않습니까 그 예를
들면 밥집은 배를 채우러 가는 곳이죠
근데 술집은 분위기를 즐기러 오는
곳이 네 근위를 기럼 만들어는 것
사장님들이 해야 몫인데 예를 들어서
꿀은 남아 있는데 안주가 좀 떨어졌다
근데 주문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아 약간 애매한 타이밍 이럴 때 우리
점주님들이 센트 있게 한 2,000원
정도밖에 되지 않는 그런 안주를 하나
딱 줬을 때 고객들은 엄청 환하겠네
점주님들은 이제 그런 걸 주는
점주님들도 있고 안 주는 점주님들도
있고 아까워 하니까 고객 만족을
시키는 부분인 거 같아요 그랬을 때
그분들은 그 매장을 좀 기억을 할 것
같아요 처 집은 센터도 있고 이런
집이다 재방문을 할 수 있게 그럼 그
2,000원으로 인해서 다음에 재방문
하게 되면 사실 곱절로 이득을 보는
거니까 거는 이제 약간 어떻게 보면
응대나 접객에 대한 부분인 거 같은데
예비창업자 분들이나 지금 장사하시는
분들이 사실 로컬 스토어 마케팅이라고
하죠 지역 마케팅 약간 이런 느낌으로
고민하신 분들 많거든요 근데 어쨌든
김봉남 맥주는 250개 감행 점을
계속 다 lsml 시키고 온라인
마케팅도 계속 지금 잘하고 있다고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런 것도 개인
자영업자들이 좀 활용할 수 있는 어떤
노하우나 팁이 있을까요 온라인 마케팅
오프라인 마케팅 저희는 좀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거 알려 드리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일 수는 있는데 그래도
이제 컴프로 님께서 우리
자영업자들의 성공 창업을 위해서 좀
많이 노력하시는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저희가 좀 두 가지 정도 공개를 좀
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프라인 마케팅에서는 저희는 타임
마케팅을 좀 하고 있는 거죠 타임
마케팅이라고 하면이 맥주 집들 주점들
특히 저희 는 2차 집이죠 2차
집들의 고민이 초전 요건 님이
없다는게 고민이죠 저희는 그 부분을
해결을 하기 위해서 집까지의 이벤트도
기획을 하고 진행도 해 보고 했던
결과 초저역 분 님을 조금 유치를
하자라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바팀
중에 하나가 7시 8시 전에 오시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조금 더 제공을
한다든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안주 할인 이벤트를 한다든지 뭐 이상
줄 거면 저는 확실하게 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50% 해준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때 오시는 고객층이
식사를 안 하고 오시는 고객들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식사 대형으로
끼니가 될 만한 그런 안주들을 할인을
해서 서비스로 제공을 한다든지 이런
이벤트를 했을 때 저희는 큰 효과를
받다고 생각을 하고요 실질적으로 그런
이벤트를 진행을 했을 때 우리 회장들
굉장히 큰 호들이 있었다 아 그러니까
이게 진짜 어떻게 보면 파들 알고
있는 내용인데 그게 뭐 그렇게 큰
효과가 있겠어 하는 건데 어쨌든
본부장님께서는 250개의 가행
데이터를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걸
했을 때나 안 했을 때나 차이가 나는
걸 확실히 알고 있잖아요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확신을 하시고
이제 계속 진행을 하시는 건데 일반
자영업자분들은 아이 뭐 그게 큰
도움이 될까 약간 하시는데 진짜
실제로 도움이 됐다 많이네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온라인 마케팅이
네이버 플레이스에 관해서는 뭐 우리
공프로 님 채널 동영상으로도 많이
노출을 해 주셨고 그분에 대해서 많이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일반적인
자영업자들이 그거를 알면서 못하는
경우들이 상당히 많죠 안 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고 근데 그럴 것
같으면 차라리 내국 플레이스 광고를
하는게 좀 낫지 않을까 유료 플레이스
광고를 해버리세요 물론 광고라는 말이
앞서서 자연스러운 상위 노출에 좀
효과는 반감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업체 의뢰하는 수백만 원의
비용을 생각하면 플레이스 광고의
가성비는 최고인 거 같습니다 기본
광고라도 돌려야 되는데 사실 그것도
안 하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좀 약간 안타까움이 있으신
거죠 그렇죠 그러면 김옥남 맥주
가맹점들은 250개 정도 된다고
하셨는데 전체 다 플래스 광고가
돌아가고 있는 걸까요 일부가
점주님들은 안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우리 담당자 들이 꾸준히 설득해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최대한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도 어쨌든
본부장님은 데이터를 다 가지고
계시니까 했을 때랑 안 했을 때랑
확실히 250개 매장에서 차이가 좀
있었다라고 하는 걸까요 했던 매장하고
안 했던 매장하고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매출에 대해서는 어떤 매장
같은 경우는 매출을 유지를 할 수는
있겠죠 그렇지만 유지하려고 장사를
하는 부분은 아니고 매출은 올려야
되는게 맞기 때문에 플레이스 광고를
했을 때 그때는 처음에는 이제 소폭
상승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게 되면
확연하게 매출의 그래프가 반등하는
거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그
데이터를 가지고 말씀하시니까 좀
신뢰가 들고 사실 한 달에 해 봐야
이게 뭐 5만 원 미만 원으로 충분히
다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비용이 많이
들 거라는 인식들을 많이 계세요 근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전단지를 한번
돌리더라도 어 전단지 제작하고
전단지를 돌려주는 인력을 활용해서
하게 되면 한 4 50만 원 정도
비용이 발생이 되거든요 요즘에 이제
뭐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가 훨씬 더
확실하다는 검증이 됐기 때문에
오프라인 전단지 보다 훨씬 더 이게
낫다라는 데이터가 있으신 거죠요 앞에
이건 뭔가요 김봉남 맥주에서 하는
네이버 광고 매뉴얼 저희는 이런
매뉴얼도 만들어서 손쉽게 점주님들이
보고 따라하실 수 있게 제공을 하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엄청 쉽게 되어
있네요 하나하나 다 캡처해 가지고
요거는 뭔가요 그러면 어 요거는
lsm 마케팅이라고 해 아 로컬
스토어 마케팅 하는 또 방법이 이런게
진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 어떤 하나의 장치가 될 수
있겠네요 어 뭐 이런 자료들은 저희
본사에는 아주 많이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가 초반에 대한민국의 술집
트렌드나 지금 생겨나고 있는 어떤
저가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도 해 봤고
또 본부장님이 재직하고 계시는 김봉남
맥주 브랜드에 대해서 좀 여러 가지
얘기를 해 봤는데 김봉남 맥주도 보면
이렇게 인테리어가 조금씩 바뀌고
있잖아요 이런 형태로 왜 가고 있는
건지 좀 궁금하거든요 김봉 단 맥주
컨셉이 조금 바뀌죠 그렇죠 약간 뭐
유럽풍 빈티지 느낌이 나는데 김봉 단
맥주 최초 컨셉은 김봉남 매주 팝버전
컨셉을 시향을 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어서 우리 이제 고을 유치할 때
누구나 쉽게 올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장파 구이 들고 올 수도 있고 공사
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참 맥주 한잔
그니까 누구나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서 양한 고객들이
쉽게 와서 좀 드시고 갖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컨셉으로 합 버전의
인테리어를 저희가 추구를 해서
만들었던 부분이고요 최근에 3년 전에
클래식 버전을 저희가 출시를 했습니다
다양한 상품들을 공략을 하다 보니
인테리어적인 부분에 살짝 변화를 줘야
되겠다라는 생각도 저희가 했습니다
물론 상권에서도 인테리어 컨셉이
중요한 부분이 이거라고지 판단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팟 버전은 골목 상권을
겨냥을 한다든지 아니면 골목 상권에도
주택과 상권 뭐 이런 상권들 공략을
해서 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이미지를 조금 주려고 했던 부분도
있지만 클래식 버전 같은 경우는 탑
버전보다는 상위 버전인 거는 맞습니다
조금 더 분위기를 즐길 수 있고
상권에서도 뭐 지금도 트렌드가 조금
많이 엔틱한 분위기도 좀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따라가면서
고객 취향에 조금 맞춰서 다양한
고객들을 좀 유치하기 위해서 저희가
반도로 됐다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이런 수많 는 어떤
술집 브랜드나 다양한 컨셉을 가진
술집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김본
당백 주가 자랑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진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타
브랜드에서 가지고 있지 않는 안주의
다양성 그리고 타 브랜드가 가지고
있지 않는 수제 백주 수제 맥주라는게
뭐 종류가 어떤게 있는 걸까요 김봉남
수제 맥주라는게 있어서 김봉남
수제맥주의 맛에 취해서 오시는 들
상당히 많습니다 그기 때문에 그런
부분하고 저희는 메뉴 개발을 할 때
파 브랜드들은 제가 알기로는 여러
가지 메뉴들을 받아서 그 메뉴를
테스트를 하지만 저희는 여러 가지
메뉴를 받는 것도 받는 거지만 저희가
자체 개발한 메뉴들 그리고 저희가 그
메뉴를 그대로 내놓지 않고 저희만의
색깔로 만들어서 제공을 하고 있다는
부분들 예를 들면 어떤게 있을까요
예를 들면은 저희 매장 중에 일지로
골뱅이 을지로 골뱅이는 있죠 근데
소스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직접
개발해서 제공을 하고 있고 그리고 뭐
목살 튀김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저희가 소스도 직접 개발을 하고
레시피도 저희가 또 만들고 이런
식으로 이제 제공을 하고 있니다 자
그러면 2023년에 그 공정거래
위원회에서 프랜차이즈 통계 신규
개설수 5위를 했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 창업
시장이 활발하게 또 활성화가 좀 되기
시작했던 부분인데 작년에 저희가
성장을 굉장히 조 많이 했던 부분은
김봉남 맥주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광고들 본사를 위해서 광고하는 것보다
점주님들을 위해서 광고하는 책이 좀
더 많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유튜버 쪽에서도 광고를
했고 뭐 그에 뭐네 뭐 광고도 했고
여러 다양한 뭐 매체를 통해서 광고를
했는데 결국은 우리 매장들의 매출을
높여 주기 위해서 광고를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출이 높아지니까
당연히 상담 건수도 좀 늘어난 거고
상담을 하셨던 분들 저희가 매장에서
시식을 할 수게 그럼 또 안내도 해
드리고 이러다 보니까 드셔 보시고 아
음식 괜찮다 모든 분들이 대부분
음식에 대해서 제일 먼저 자랑을 해
주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게
자연스럽게 상업으로 이루어졌지만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좀 개설이 좀
많았다 이렇게 좀 평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데이터 랩에서 그
주점 순위가 나왔는데 거기 이제 탑
10 안에 들어가 있더라고요이 부분은
어떻게 해서 같은 맥락인 거 같아요
광고도 그렇고 실질적으로다면 개수가
작년에 좀 폭발적으로 늘어나다 보니까
주변에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노출이 좀 더 잘되지
않았나네 오늘 인터뷰 감사드리고요
오늘 뭐 많이 긴장하셨을텐데 아 많이
긴장했습니다 맥주 한잔하시면서 긴장
보시기 바랍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감합니다네 네 고생했습니다네
고생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
고생하셨습니다 아 이거 준비도 많이
하고 머릿속에 정리도 많이 해봤는데
아 카메라 앞에 있으니까 이거 뭐
아우 내가 흔들리는 거 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