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경험한 김성태-우상호가 말하는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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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ONLY: [긴급진단] 탄핵 정국 해법은?
본 영상의 타이틀곡과 BGM의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유튜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진행: 송주영 MBN 기자
출연: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제작]
PD : 김수영, 백빈, 김은, 정윤조
작가 : 김다연
그래픽 : 양문혁
#탄핵 #윤석열 #비상계엄 #박근혜 #국민의힘 #김성태 #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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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윤석열 대통령 지금까지 적극 인사하라고
지금까지 그 뭐 본인의 심금을 다 틀어놓고 소통했다는 그 참모들
정말 야비하고 비애혈하고 비급한 친구들만 남아있는거죠
이벤트용으로 외부의 정치 경험이 전혀 없는
그런 사람을 데려다가
대통령 후보로 만든 것 자체가
스스로 정치를 실종시키는 원인이에요
이미지가 신선하거나 여러가지 좋은 이미지가 있다고 그래서
덜컥 대통령으로 쓰면 나라 큰일 나는구나
한 나라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이런 돌발적 행동을 할 수 있구나
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그리고 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두 분이 국회 의정활동이 겹치는 시기가 19대 20대
18대 18대 전 낙선했고
17대 때 하셨고
그래서 보니까 19대 20대 이렇게 겹치는 것 같더라고요
그때 박근혜 탄핵 전국대회는 같이 있었죠
그때 민주당 원내대표
저는 당시 새누리당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 특위 위원장이었죠
그리고 나서 조금 상황 지난 다음에 원내대표도 하시고
그래서 일단 탄핵 때 역할 시점을 놓고
우상호 전 원내대표께 먼저 여쭤볼게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를 하셨는데
그때 상황이 좀 어땠어요 살짝 얘기해 주시면
그러니까 지금 이제 박근혜 대통령 탄핵 국면하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국면이 결정적으로 다른 것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야당과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고조시키면서
이제 탄핵이라고 하는 마침표를 12월에 찍은 거고요
시작은 10월 국정감사부터 시작된 겁니다
국정감사에서 여러 가지 의혹들이 폭로되면서
그것이 국정조사 특검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이제 탄핵으로 이어지는
그러니까 10월, 11월, 12월 초까지 2개월
한 뭐랄까요 2개월여에 걸친 단계적인 과정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은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파하고
군인들을 국회에다가 진입시키면서
굉장히 짧고 강렬하게 대통령이 먼저 저지른 일을
박근혜 대통령 때는 도대체 이게 왜 문제가 되는 건지를
하나하나 국민들에게 밝혀가는 과정이 있었고요
이번은 충격적인 사건이 하나 터졌기 때문에
국민들이 받은 충격이 훨씬 커요 이게
그런데 어쨌든 그 당시는 그렇게 해서 결과적으로는
당시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도 마지막에 탄핵을 반대한 건 아니에요
다만 국민의힘의 당론은 대통령의 자진하야
4월 사태, 6월 대선 이렇게 치르자
그래서 저도 사실 그때 당시에 탄핵으로 마감침표를 찍지만
본인이 그만둔다고 그러면 국회에서의 큰 충돌 없이
진행될 수도 있겠다 생각해서 저는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해버렸으니까
시현이 안 됐죠
김성태 전 원내대표께서는 탄핵으로 대선을 치르고
국민의힘 전신 자유한국당이 굉장히 혼란스러울 시기에
탄핵이 지난 이후에 사실상 국민의힘이 지금 탄핵 이후를 걱정하고 있는데
이 이후 사태를 사실 미리 겪어보신 분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저는 좀 전에 우상호 대표께서
박근혜 때와 지금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국민적 혼란 또 국정공백 이 위기
본질적인 차원이 다르다 내용도 다를 뿐더러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대체로 동의를 합니다
저는 간밤에 어젯밤 10시 55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김용인 전 국방부 장관이 서울중앙지검 영장전담 부장판사로부터
영장이 발부가 되면서 그때 영장 내용에 적시된 내용이
내란 중료임무종사 및 직근남룡입니다.
그러니까 이 내란뿐만 아니라 직근남룡 근리경서를 방해한 거죠.
그래서 이게 내란죄에 있어서는 중료임무종사자위해가
흔히 말하는 내란 우두머리 흔히 말하는 수개라고 그러죠.
이게 이제 윤석열 대통령을 그게 지치는 안 했지만
그 영장 내용을 보면 검찰이 이미 그렇게 판단을 해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자체만 제가 이렇게 먼저서도 이야기를 꺼낸다면
이 사안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2016년도에도 그때 첩보를 든 국민들의 그 울분과 분노
최순실이라는 이런 박근혜 당시 대통령의 흐리많은 접근인사로 알려진
이 여성 한 분이 어떻게 국정농단을 하는지 우리 국민들이 신경하게 지켜보고
그 울분, 분노가 촛불로 이어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당시 직근당인 우리들도 이 국민들의 성당 민심을 갖다
이걸 절대 무시할 수는 없는 거다.
그 대신 제가 그때 민주당 입장에서는 상당히 민주당이
그냥 즉각 탄핵해야 된다. 탄핵해야 되는 방법이 없다.
이렇게 정치적으로 너무 저희들을 압박하고 국민 여론이 그렇게 나갔다 하면
절대 그 탄핵은 성사되지 않았을 겁니다.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때 이제 우리 당 내부가 침박 비박으로 그 진영이 엄청난 갈등과
그러니까 우리 당 내적으로도 질서 있는 퇴진을 통해서 대통령이 자신이
해야 하는 게 국민들의 성당 민심에 우리가 응답하는 길이다.
이런 거 하면 또 즉각 탄핵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 많은 논란을 토론 끝에 언 총연을 수십 차례 했어요.
그렇게 해서 정의된 내용이 좀 전에 이야기한 대로 4월 퇴진 6월 대선.
그걸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제시했는데 당시 이정현 대표하고
지금 비서실장하고 있는 정진석 원내대표가 카운터파트였어요.
그래 가지고 갔는데 그때 상황을 저는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이정현 당시 당대표는 눈을 처치 깎고 아무 말도 못 했어요.
희망은 정진석 당시 원내대표는 이렇게 어렵게 논의 단결을
이걸 대통령이 수용하지 못하면 탄핵으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 진영이 정의를 못 했어요.
결국은 탄핵으로 한 겁니다.
그때 사실상 민주당이 탄핵소추안을 본회의에 제출했고
우리 내부적으로 그 내용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준 게 사실상 우상호 원내대표였고
그래서 저는 이게 이제 이미 벌써 노무현 지금 20년 안에 벌써 노무현
그리고 박근혜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까지
앞으로도 대통령 계속 실기하고 오판 나올 수 있는 겁니다.
그때마다 탄핵으로 이 문제를 정리할 것인가
안 그러면 그 대통령을 배출한 측근당에서
국민의 저승만 민심에 부응하면서
대한민국 국정 혼란과 공백을 추려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게 이제 저는 조기태진이라고 봐요.
질서 있는 태진이라고 그러는데
이건 이제 대통령의 결심에 동의를 안 해주면 또 어려워요.
그걸 이제 측근당인 국민의힘이 어떻게 담보해낼 것인가
그걸 이제 국민들에게 소상의 제시하고
또 야당에게 이런 내용을 가지고 우리가 조기태진을 책임질 거니까
이 탄핵을 좀 시간을 가지고 하면 이렇게 되는 상황은 지금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거 이제 조금 하나하나 짚어볼 텐데요.
아까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명시를 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내란 수괴로 이제 지목이 된 상태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렇게 되다 보니까 어쨌든 윤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금물살이 좀 탈 걸로 보여요.
그래서 강제수사 얘기도 나오고 그리고 이제 구속 얘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어떻게 좀 진행이 될 거라고 전망하세요?
저희가 볼 때는 최단기간에 구속될 겁니다.
최단기간에 구속되는 거다.
네. 며칠 안 남았어요.
아 그래요?
이건 왜냐하면 한나라의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함에 있어서
그 밑에 있는 소위 종범 주요임무종사자라는 표현을 썼습니다만
종범이라는 소리죠. 그러면 종범을 구속했단 말이에요.
영장전담판사가 범죄가 충분히 소명되었고 너무 중대하고
증거인물에 우려가 있다고 해서 구속시켜놨는데
이 사람에게 이 내란을 지시한 사람.
명령권자죠. 명령권자를 구속을 안 한다?
대한민국 사법체계에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어요.
그러면 이제 남은 건 윤석열 대통령을 소환해서
조사하고 구속시키는 것밖에 없어요.
그리고 와서 자기가 명령을 했다는 걸 부인하기는 어렵잖아요.
공개적으로 발표했잖아요. 그러니까 둘이 상의했고.
그래서 이건 모의 그다음에 행사 확인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걸 조사해야 되는 게 아니에요.
소환해서 조사하고 바로 당일로 체포하고 그냥 구속시키게 될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길어야 일주일 짧으면 3-4일 안에 끝난다.
아 그래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더 큰 혼란이 온다.
더 큰 혼란이 온다.
저는 한동훈 대표도 검사 출신 아닙니까?
칼잡이들이 그걸 모르겠어요.
그리고 검찰 내 분위기를 모르겠냐고 동생들이 쫙 수사하고 있는데
법무장관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누구보다 검찰 내부의 흐름을
제일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한동훈 대표에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사안을 제일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저장반 생각은 아마 이런 걸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될 것이다.
그러면 본인이 검찰총장 출신인데
버틸 수 있나 자신 사퇴할 거다.
그래서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이라는 표현이
구속 후 사퇴라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구속 후 사퇴.
그런데 저는 거기서 약간 생각이 달라요.
어떻게 달라요?
윤석열 대통령이 평소 성정이나 살아온 삶의 인생에서 보면
검찰총장 출신이니까 구속되면 사퇴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이분이 최근에 판단력이 완전히 흐려져서
이런 개혁명 선포까지 할 정도면
내가 재판에서 끝까지 한번 다퉈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면 대통령직을 유지하는 게 유리하잖아요 재판에.
절대 안 그만둘 거다.
저는 그래서 이 헛된 기대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구속되면 사퇴할 거라고 해서
자기 손에 피 안 묻히고 대통령 사퇴시키려고
혼란이 장기화될 수밖에 없다고 저는 봐요.
그래서 구속되든 안 되든 이번 주말에 빨리 탄핵을 시켜야
이번 본회의 2번째 탄핵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혼란도
일단 이게 혼란을 수습해야 될 거 아니에요.
불확실성을 제거해야 될 거 아니에요.
경제도 엉망인데요.
그래서 이번 탄핵은 반드시
여러 변수를 두고 고민하면 머리가 복잡해지는데
단순하게 일단 탄핵 시켜놓고 그 다음으로 가자.
이렇게 가는 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국회를 점령하려고 하고
국회의원들을 체포하려고 했던 대통령을
검찰이 먼저 해결하게 하면 됩니까
총치권에서 먼저 해결하는 게 맞죠.
그리고 나서 후속수사를 수사기관이 하게 하는 게 맞지.
이거를 지금 검찰이 후속시킬 때까지 기다리겠다.
이래서야 정치의 결정권을 또 검찰에 넘겨서야 되겠냐는 거죠.
계속 국회에서 사실상 어느 시점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정치권에서 있는 것들이 사실은 사법부의 영역으로 가서
재판을 받으려고 평가를 받으려는 분위기가
상당히 지금 많아지기는 했고
그래서 그 흐름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 관련해서도
이제 그런 흐름이 있는 것 같다고 지금 말씀 들으면서
잠깐 들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김성태 전 원내대표께서는 지금 우상훈 전 원내대표께서
시간 얼마 안 남았다.
곧 구속될 거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거기에 동의를 하세요.
저는 이제 사실상 이런 대통령이
국정을 이렇게 책임지고 수행해 나가면서
가지고 또 통수권자 행정부의 수반으로써
이런 엄청난 오판을 해가지고
비상개혁을 통해서 국정운영의 낱맥상이나
또 자신의 정치적 입지강을 위해서 이걸 한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한편으로는 이재명 대표 중심의 민주당이
170석의 절대의 의석을 가지고 입법 권력을 가지고
그동안 입법권 남용으로 그냥
독단적인 법안 처리
그리고 헌법기관인 감사원장을 포함한
정부 장관들 그리고 검사들까지
막 판액을 22차례 이상 하고
그리고 예산까지 마저도 다 날려버리는
그러니까 거의 어제 뭐 의결된 내용만 보더라도
4조 몇천억이 날아갔잖아요.
그러면 엄청난 국정운영의 공격과 혼란이 생겨요.
그래서 이제 국정운영이 제대로 안 된다는 거는
비상하고 절박한 심정이 이게 이제
비상개혁이라는 수단을 가지고 쓴 건데
그 비상개혁이라는 수단을 쓰더라도
국회 그러니까 비상대통령이 헌법에 보장된
비상개혁을 그날 행사더라도 그게 국민이 뽑아준
대기관인 국회에서 판단해가지고
어 그 판단 잘못됐어. 이건 즉시 해제해야 돼.
그러면 또 그 내용을 바로 헌법이 그게 이제
상급분리정신 아니겠습니까.
그런 국회를 이렇게 이제 비상개혁군이 가서
국회 걷는 기능을 작동하지 못하게 한 행위는
바로 이건 신뢰한 바로 내란의 행위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집근당인 국민의힘도 여지가 없어요 그냥.
내란 혐의라는 거에 대해서는 이겨내 여지가 없다.
그래서 이제 물론 이 내용을 제가 이제 이런 겁니다.
법적으로 판단을 하려고 그러면 이걸 이제 우상호 대표의 입장에서는
현재 가든 이제 대법까지 판단한다 그러면
이건 대한민국이 엄청난 혼란과 공백
이게 뭐 국민들 엄청난 불안으로
국가 신인도 경제 뭐 이렇게 불확실성 때문에
대한민국이 절단 나버려요.
그래서 그 이전에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정치입니다.
근데 이제 윤석열 대통령 들어서고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는
이 정치가 실종돼 버렸어요.
여야 간의 정치 실종뿐만 아니라
당정 간에도 정치가 실종돼 버리고
요 근래는 당 내적인 갈등
당 내적으로도 정치가 실종돼 버렸어요.
모든 게 지금 얽히고 설키고 나빠졌어요.
그래서 이걸 정치로 이 문제를 갖다
지금 이제 극복해내나가지 못하고 결론은 법적으로
그러니까 이제 가장 민주당 입장에서는
가장 빠르게 법적으로 판단될 수 있는 게
탄핵 결정이 이루어지고 나면 현재의 심판을 통해가지고
이거는 노무현 대통령 당시도
박근혜 대통령도 94일 판결이면 판단이 나오니까
이게 가장 빠른 수습책이다.
우리는 현재 가서도 또 어떤 상황이 될지 모르니까
정치적으로 집권당이 우리가 책임을 지겠다.
그래서 이제 조기태진 로드맵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 자체도 그래서 상당히 한동훈 대표는 의지를 가지고 했어요.
그래서 이양수 kf위원장을 시켜가지고 나왔더니
어제 2월 아니면 3월 퇴진방안을 가지고
4월날 대서를 할 것인가 5월 대서를 할 것인가 여기까지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또 일각에서는 간반부터
그럴 거면 탄핵이 더 낫다는 그런 분위기도 나와요.
그래서 이내전에 대통령의 신변이나
영장이 오늘 김용연 전 국방장관이
간반에 영장이 나오고 또 의원들의 동료
14일 이 판결에 대해서는 정치적 정치 경험으로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니까 만약에 그렇게 되면 이런 거죠.
집권당이 아주 면이 상하는 거예요.
면이 상하는 거죠.
아니 생각해보세요.
또 대통령을 탄핵시킨다.
대통령 탄핵을 안 해도 문제예요.
이게 뭐냐면 저는 세상에 정말 충격을 받은 게
대통령이 말이에요.
자기가 속한 정당의 정당 대표를 체포하라고 지시를 했어요.
그런데 그 정당이 대처를 안 해.
이게 당이에요.
침묵해도 이렇게 안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냐면 전부 정치적 석샘으로 가 있어서 저런 거지.
객관적으로 보면 내가 그 정당 대표를 지지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 당 대표를 연행해서 수방사 지하 벙커에 가두려고 했던 대통령을
그냥 그 임기를 보장하게 해라.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는 게 싫어서.
어차피 그런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나는 그래서 지금 정상적인 사고를 못 하고 있다.
두 번째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에 관한
TF팀의 보고를 받고 의총해서
2월에서 3월 사이에 자진 사퇴하는 것은 하자라고 결정을 했으면
혹은 의견을 모았으면 대표단이 어제 밤이라도
대통령 관저에 가야죠.
이렇게 결정했으니까 대통령님께서 수락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수락했다고 보고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자기네끼리 의논하고 고양이 목에 방울 달라고 하는 쥐가 한 마리도 없어.
이게 뭐였고 논의를 왜 했어 그러면.
국민이 우롱하는 거예요.
이게 보니까 내년 2월 또는 3월에 조기 퇴진을 해야 된다는 게
확장까지는 안 됐지만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았고
이게 확인되지 않은 거라 좀 더 확인을 해봐야 되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이건 받지 않겠다.
차라리 탄핵 국면으로 가겠다라고 했다는 보도도 나오기 시작을 하더라고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런 윤석열 대통령의 판단은 어떻게
이번에 계엄군 발동도 그렇게 판단이 말이 됩니까
지금 문제는요.
이분의 판단이 정상적일 수가 없다.
그러니까 이의 직무를 정지시킬 때
이 사람이 정상적으로 국정운영을 할 상태가 아니라고 하는 판단들이
또 중요한 거예요.
저는 지금 처벌을 앞두고 있는 전 검찰총장 출신 평생 범죄자를 수사하다가
자기가 처벌될 상황에 있는 이 양반이
지금 정상적인 판단을 하겠어요
지금도 계엄 발동을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잖아요.
오직 급했으면 내가 절박한 마음으로 했다고
나 그 사과를 보다가 정말 시비를 깨버릴 뻔했어요.
그래서 그런 판단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지금 정상적인 사고로 작동하기가 어렵다고 보고
그래서 이제 저는 김성태 의원님도 그러시지만
하루하루 지나고 있는데 저는 이제 탄핵이 거의
목전에 있구나.
그런데 제일 좋은 건 명예로운 건
대통령이 자신 탈퇴해버리는 게
그 사람을 위해서는 더 낫죠.
탄핵은 약간 징벌적 성격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저희 국민의힘 입장에서도
우리가 8년 만에 또 그냥 자당이 비출한 대통령을
탄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상황이 너무 참담하고 안담한 거예요.
8년 만에 우리가 그냥 대통령을 또 기적적으로
3년 전에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한 번 기회를 줬는데
그 대통령이 제대로 우리 당이 역할을 하지 못해가지고
그 수직적인 당정관계에 있어가지고
그냥 용산출장소 비슷하게 그냥 우리 당이 운영되어지고
그 결과 그냥 윤석열 대통령은 폭군이 되어버린 것이고
이런 비상대응 같은 호의의 조치를 통해서
잘못된 오판을 하게 된 거예요.
여기에는 정말 윤석열 대통령의 권력에 그냥 빨대 꽂고
그냥 자신의 사익을 추구했던 그 간신 몰입 애들이
간신 몰입 애들.
저는 대통령을 이렇게 만들었고
물론 대통령 본인의 성정도 문제겠지만
나는 그런 측면에서 그 특권이라고 일컬어지는
그 수시로 안가를 들러내리면서
대통령하고 술잔을 기울였던 그 사람들
그러면 대통령이 그런 절박한 심정으로
국정운영이 제대로 할 수 없는
그런 절박한 심정으로 비상개혁을 선포했다 그러면
그 정당성이나 당위성을 가지고 누구든 한 사람이
자기 국회의원직을 던지면서라도 소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참모가 한 명이라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한 명도 없어요.
저는 2016년 상황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지금 이 상황을 대자비하면서
그걸 유심히 지켜봐요.
정말 윤석열 대통령 지금까지 척근 인사라고
지금까지 그 본인의 심금을 다 틀어놓고 소통했다는
그 참모들 정말 야비하고 비예라고
비급한 친구들만 남아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한남동 안가에서
그러니까 그때 12월 3일 날
그때 이제 비상개혁을 선포하는 날이고요.
임시국무위회를 또 긴급히 소집을 했잖아요.
밤 9시경에 했는데
그때 최정무 경제부총리나 조태흠 국가국정원장
이런 사람들은 강력하게 반대를 했어요.
안 된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 막히고
내가 하는 거야.
그 뒤를 경진서 비서실장 신의식 국가안보실장
그런 사람들이 가서 말기에도 소용이 없었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보도 보니까 내가 판단하는 거야라고 하면서
강하게 밀어붙이셨다.
왜 대통령의 성정이 그렇게까지 들어.
바로 이 간심배들에 몰이배들에 대통령을 저렇게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2조 500년 제가 역살이에요.
그 2조 왕전 국가에서도
그러니까 목이 날라가고 체단이 되고
그 유배를 가서 그 어려운 고초를 겪으면서도
상소하고 입바른 이야기를 해서
그래도 그 민심을 갖다
그 왕이 올바른 성정을 베풀 수 있도록
이런 중심들이 있었기 때문에
2조 500년은 그나마 이어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은 대단히 불행한 대통령으로서
그런 반모차건이 하나 제대로 없다는 게
여신없이 지금 드러나고 있어요.
지금 엄청나게 외롭고
아니. 자정에 그 뭐지
구속되신 김용연 전 국방부장관
내가 이 사람 말이에요.
정말 정말 봐요.
이게 뻔한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제가 군경험을 가지고
경호처장이라고 이래 하면서
과거에 뭐 차지철 다음에 이 사람
그런 비슷한 흉내를 낸 거예요.
흉내면서 제가 대통령님 만반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제가 해서 저 후배가 뭐 707에 있고
뭐 이렇게 중앙파들이 흐리 말하는
이렇게 해가지고 대통령님
설사 그런 생각을 가지더라도
대통령님 그러면 안 됩니다.
국가가 불행해야 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이렇게 만류를 해야 될 사람인데
이 사람이 제가 볼 때는
그러다 보니까 비상계엄이 선파되는데
대통령실에 국가안보실장이
신훈식 실장이 심지어 지하 펑크
거기에 상황실에 모습을 드러낼 수가 없었어요.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느냐.
그러니까 김용연 전 장관이 어제 영장이 발부돼서
검찰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내란 그러니까 중요임무종사로 이렇게 김용연 장관이지만
여음당시 1선 지휘관에게 지시한 것으로써
조사를 받는 사람이 본인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대통령 입장에서는
김용연이나 중요종사로 구리된 마당이
또 그동안 세상에 주유소 석객사건의 한눈 마팬다는 영화에서도
동네 양아치 건달들도
경찰이나 검찰이 체포되기 전까지는
그래도 나름대로 의리를 이야기하고 모였을 겁니다.
이렇게 당일날 이렇게
오발적으로 비상계엄이 발동된 게 아니라는 게
벌써 나오잖아요.
지금 하나하나 나오고 있죠.
이런 국정운영을 대통령이 판단할 수 있게끔
이런 김용연 같은 장관 참모들이 대통령 주변에 있었다면
이건 처단뿐만 아니라
그런 측면에서 국민의힘이
이 썩난 민심을 우리가 보호할 수 있는 길은
어떤 방법으로인지 빨리 판단을 해야죠.
제가 볼 때는 아주 근원으로 돌아가면
애초에 국민의힘이
정치적 경험도 많고 경륜도 있고
그런 내부 인사를 대통령 후보로 편하지 아니하고
이벤트용으로 외부의 정치 경험이 전혀 없는
그런 사람을 데려다가
대통령 후보로 만든 것 자체가
스스로 정치를 실종시키는 원인이에요.
저는 앞으로도 우리가 경험했어요.
이미지가 신선하거나 여러 가지 좋은 이미지가 있다고 해서
덜컥 대통령으로 쓰면 나라가 큰일 나는구나.
한 나라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이런 돌발적 행동을 할 수 있구나.
예를 들어 여러 후보들을 국회의원을 시킨다든가
다른 공직에서는 훈련을 시킬 수가 있는데
훈련하는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여기는 훈련용으로 할 수가 없잖아요.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걸 우리가 큰 경험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분을 대통령 후보로 영입해서
대통령 후보로 만든 국민의힘이
설사 계엄 선포에 직접 관여는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정치적 책임이 있는 거 아니에요.
자기 당 소속의 대통령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어쩜 이렇게 지금 태도적으로 보면
나는 특히 국민의힘에 있는 친윤 의원들
지금 김성태 의원님 말씀에서 그걸 지적했다고 보는데
우리 당 같으면 그 당의 대통령과 친했던 사람들이
어디 숨어 있어야 돼요.
얼굴을 들지 못하는데
이 사람들이 얼굴을 뻘쭘 들고
야 지금 탄핵하면 이재명 되니까
그다음에 언론대표 새로 뽑는데
주도권 싸움에서
친윤 성향의 권성동 의원을 추천을 해.
이게 제정신입니까?
나는 이게 무슨 당이 달라서
별로 내가 그 당 얘기를 안 했었는데
최근 며칠 행태는
이 자들은 정말 정치하면 안 될 인간들이에요.
최소한의 도의적 정치적 책임도 안 질려고 하고
책임을 묻는 것까지는 덜어서
지금도 주저권을 잡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아니에요 이 사람들.
근데 유상현 의원이 뭐라 그랬어요.
1년만 지나면 나 또 뽑아줘.
나는 거기서 부끄러움과 분노가 같이 밀려오는 거예요.
섰어 그런 얘기를 사석에서 했을지 몰라도
계엄에 치를 뜨면서 보고 있는 수많은 국민들이 보는데
공개적으로 그런 얘기를 한다는 거는
구미 우롱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지금 이런 거예요.
원래 저는 정치적 타협파예요.
그래서 초반에도 탄핵을 어느 한 당이 주도하면
그다음에 다른 당 지지자들이
굉장히 원한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서로 같이 합의가 안 되더라도
무기나의 진행이 되는 게 좋다.
그 다음을 생각해서.
국민통합 저해하지 않기 위해서 이런 생각을 갖고
2010년도에 했는데
그때는 그래도 정진석 대표라든가
당시의 정무수석이라든가 이런 사람들 만나면
고민은 같이 했어요.
해법은 달라도.
지금은 저런 신인들의 태도를 보면
자기 당 대표를 연행하려고 했다고 하는데도
저렇게 뻔뻔하게 주도권을 주겠다고 하는
저 사람들이 과연 같은 당을 할 자격이 있는가.
저런 사람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데
이재명 대표나 박찬대
연행대상이에요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가서 대화를 할 수 있는가.
최소한 자기들도 참 부끄럽다 미안하다고 해야
우리 당 대통령이 너희들을 연행하려고 해서
정말 미안하다 하고
이래야 가서 대화를 할 수 있지.
저는 보면서
정치적 타입은 불가능하다 지금.
저런 태도로는.
그래서 조기에 탄핵을 해서 빨리 윤석열 대통령의 신변부터
정리를 해줘야
그 다음에 대화를 하든 그 다음 후속
조치를 하든 하지.
이걸 오랫동안 끌고 가서는 안 되는데
지금 국민의힘의
친윤 의원들이라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닌 거예요.
저는 저래서 이래서
이번 탄핵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기도 하지만
저 주도한 지금도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친윤 성향의 정치 그룹에 대한
탄핵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반드시 이번 주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친윤 의원들 눈치 보지 말고 와서
탄핵표 찍어야 된다.
아니 난 친한계의 의원들 보면 이해가 안 가요.
자기 계파의 수장 자기 당의 대표를
연행하려고 한 사람들이
지금 주도권을 쥐고 있는데
탄핵을 안 하려고 하는 것은
그건 왜 그런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