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만의 계엄 선포! 주요 외신들 반응 집중 분석!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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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0.
감사히 잘 편안하게 주무시지 못하셨을 것 같은데
윤 대통령의 계엄 비상계엄 선언
그리고 국회에서의 계엄 폐제 결의안 통과
그리고 감사히의 여러가지 소식들이 물밑듯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 라이브 생방송으로
계엄과 관련된 소식 한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최병수 국제부장님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어제 매신들도 굉장히 긴급 속보 타전하면서 정신이 없었을 텐데
한번 정리를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 부장님께서도 방금 일새웠죠. 거의 잠을 못 주무시고 있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잠을 설치면서 여러분들도 걱정과 우려 안도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던 것 같습니다.
어젯밤 10시 23분이었죠.
윤석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비상계엄명 선포
헬리콥터까지 동원해서 유리창문까지 깬
국회 본관을 안입한 육군특전사 요원들
오늘 새벽 1시께 국회의원 190명 출석 의원 전원 만장일치의 계엄회제
그리고 새벽 4시께 국무회의 2개를 통한 회제 격리
드라마에서나 있을 법한 이야기인데요.
저는 초반에 가짜 뉴스입니다.
그래서 이 모습이 CNN이나 BBC 등 유력 언론의 톱을 장식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지금 현재까지도 주요 언론의 톱으로
메인 영상으로 걸려있는데
특히 육군특전사 요원들이 창문을 깨는 모습 이런 것들은
한국으로서는 참 민주주의 국가 중에 가장 앞서고 있다.
아시아에서 그런 평가를 받았는데 좀 아쉬운 대목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저는 여의도와 용산의 6시간
이걸 외신들이 긴박하게 아주 주요하게 보도했다고 봅니다.
지금 잠깐 화면을 보시면 CNN 패드라이더 실시간으로 진입되었는데
말씀 주신 대로 지금 한국의 계엄군이 국회에 진입하는 상황이
지금 CNN 톱 기사를 장식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네. CNN을 먼저 살펴보면
계엄령 혼란으로 한국 대통령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가 확대되고 있다.
그래서 어제 여의도에서의 시위 확대 장면이 보도가 되고 있고요.
어젯밤 윤 대통령의 깜짝 연설.
전국이 충격에 빠졌다. 이런 보도가 있었습니다.
윤 대통령이 즉시 사임하지 않으면
탄핵 절차를 시작하겠다는 한국 야당의 입장도 전달됐고요.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는 정치적으로 큰 실수다.
이런 분석 기사도 같이 보여드렸습니다.
미국의 뉴욕타임스의 보도와
워싱턴포스트 양대기관지의 보도도 주목할 만한데요.
여기 중에 평가와 분석 중에 눈여겨볼 만한 대목들이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올해 윤 대통령이
중북 단국가 세력의 척견을 이유로 해서 계엄령을 선포했는데
미국과 한국이 군사동맹인데
수십 년 만에 최대 실험대에 올랐다.
계엄령 선포로 인해서 이런 보도를 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그동안 민주주의와 독재주의, 권위주의라고 표현하죠.
대결 구도의 틀에서 외교 정책을 펴고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쪽으로 외교 정책을 펴왔는데
그러면서 중국, 북한, 러시아에 대응하기 위해서
한국과 군사협력을 계속 강화했는데
이번 위기를 어떻게 다룰지
어떻게 보면 민주주의에서 앞선다는 아시아 국가가
룰렛을 포테타라고 표현합니다만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응할지 실험대에 올랐다.
그에 따라 상미 동맹도 실험대에 올랐다는 지적입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돋보이는 게
2022년 한국에서 대선에서 가까스로 이긴 뒤에
지금 현재 지지율이 20% 안팎이죠.
대통령이 야당과 의회를 겨냥해서 개혁명을 송포했는데
그 행동이 마치 2020년도에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는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을 막기 위해서
시청자 여러분도 기억하시겠지만
2021년 1월 4일 미국 국회의원 이사당 난입 사태를 떠올린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지금 시청자 여러분 뉴욕타임스 1면 헤드라인 실시간으로 보내드리고 있는데
보시다시피 저희 한국 상황이 헤드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전송되고 있습니다.
계속해 주시죠.
그리고 이번 6시간 개험 사태에 대해서
그 바탕에 한국에서 극도로 양극화된 정치
그다음에 국력은 상승하고 있지만 표면 아래 깊은 사회적 불만
이런 것들이 깔려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분석기사에서 나온 건데요.
윤 대통령의 비상개혐 송포는 격동의 군사 개입 시대가 끝났다고 기대했던
한국인들에게 충격이었다.
많은 시민이 국회의사당에 모여서
윤 대통령의 체포를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문화적 소프트 파워의 모범이자
아시아 민주주의의 든든한 지지자로 연결된 한국이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틀어진 것을 보였다는 보도입니다.
지금 여러분께서는 뉴욕타임스의 실시간으로
1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한국의 비상개혐 송포 소식
뉴스 속보로 계속 실시간으로 화면과 함께 전해지고 있는데
그 장면을 같이 보고 계시는 겁니까?
주로 나타나는 게 요즘 신문도 다 영상을 게재하니까요.
윤 대통령의 개혐 발표와 해제 모습
그리고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모이는 시위 모습
특전사들이 국회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는 모습
이런 모습들이 전 세계에 보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전세계에 어떤 민주주의의 모범국가로
산업화와 민주주의를 함께 이룬 칭찬을 받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반열에 올랐다고 칭찬을 받는 국가인데
이런 푸신국에서나 볼 수 있는 어떻게 보면
한국전쟁 이후 30년 동안 산업화를 가장 빠르게 이뤘고
그다음에 87년 민주화 이후에 지금 민주주의의 진전된 모습들이
어떻게 보면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고
거기에 한류라든지 여러 가지 대한민국의 국격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뉴스가 나오니까 많은 세계인들이 당혹스럽고
저도 개인적으로 모 대사관 대변인이 저한테 문자를 보내왔어요.
What happened?
다들 놀래서.
밤사이에 그런 문자들이 오고 가기도 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도 사설을 통해서 의미 있는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이 국회의결을 통해서 계엄 해제를 했는데
이것은 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보여준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회복력이라는 표현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요.
윤 대통령이 이번 계엄을 북한 공산주의 세력과
야당이 통제하는 국회로부터 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정당화하려고 했지만
한국 민주주의에 대한 진짜 위협은
윤 대통령의 뻔뻔하고 위험적인 민주주의 전복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아예 그냥 비판을 해버렸죠.
지금 여러분들께서 워싱턴포스트 일명 헤드라인 역시 마찬가지로
한국의 비상계엄 소식 일명 헤드라인으로 계속해서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이 시계를 이전의 어두운 시대로 되돌리려는 시도였다고 질타했는데요.
워싱턴포스트는 다행히 한 사람이 민주주의를 훼손하려는 시도보다
회복력이 더 강했고
국민과 의회가 다시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힘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 국민들이 비상계엄을 맞서서 법의 지배로 지탱했다는 평가죠.
미국에서도 입법부의 권한 남용에 대한 불평은 있지만
그것이 민주주의의 본질이다.
입법부가 국민의 대의 정치의 본질이죠.
답은 새로운 군사 독재로 민주주의를 전복해 헌법질서를 찬탈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선거에서 이기는 것이 답이다.
그런 어떤 조언도 했습니다.
지금 워싱턴포스트의 일명 헤드라인 보고 계시는데
한국에 놀라운 6시간 이런 내용들을 전환해서
어젯밤 있었던 비상계엄 상황들, 명상들 이런 것들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속보를 워싱턴포스트 내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야당에서 대통령에 대한 즉각적인 하약
그리고 탄핵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런 소식들도 계속 전하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한국의 6시간이라고 했지만
저는 어제도 갔다 왔습니다만 여의도의 6시간.
그러면서 느끼는 게 물론 다른 성격이기는 합니다만
세월호 7시간 이것도 연상이 되고요.
어쨌든 한국에서 6시간이라는 게 지금 상당히 많은 과정이 있었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외국인이 볼 때도
한국인 입장에서도 아주 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그런 시기라고 봅니다.
6시간은 어제 밤 윤석열 대통령이 10시 23분에
비상계엄 해제를 선언하는 특별 기자회견을 가졌던 당시 시간이고
그로부터 정확히 새벽 4시 25분인 게
그때 비상계엄 해제를 선언하는, 선포하는 그 6시간을 말하는 겁니다.
영국의 BBC 방송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의도 앞에 시위 모습을 메인 영상으로 올려놨었는데요.
지금 시위 영상이 여전히 헤드라인을 보고 있습니다.
마샬로, 에프터.
BBC의 내용은
윤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개혁명 선포는 외부 위협이 아닌
자신의 절박한 정치적 문제 때문이라고 분석을 내놨습니다.
한국 대통령이 갑자기 개혁명을 선포한 이유에 대해서 분석을 한 건데요.
한국 대통령이 45년 만에 처음으로, 79년이었죠.
아시아 민주주의 국가의 개혁명을 선포해서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다.
윤 대통령은 심야 TV 방송을 통해서 발표한 과감한 결정에서
반국가 세력과 북한의 위협을 언급했지만
그것은 곧 외부 위협이 아닌 자신의 절박한 정치적 문제 때문이라고
그것이 분명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전임자에 비해서 북한에 대해서 눈에 띄게 감경한 입장을 취해왔다면서
개혁명 선포에서 증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정치적 반대자들을 북한의 동조자로 묘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BBC는 윤 대통령이 부인 스캔들 등 자신의 정치적 문제들 때문에
압박감을 느꼈을 거다.
그것 때문에 개혁명 선포를 했을 것이라고 배경도 적고 했습니다.
지금 BBC 화면에 같이 보고 계신데 라이브로
지금 한국의 특파원 호눌룰룰룰을 연결한 분입니다.
아시아 쪽을 담당하는 기자 같은데
한국의 상황들을 속속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한국 대통령이 사임, 탄핵 위기에 처해있다는 소식들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의 사퇴 요구가 계속 커지고 있다고
어떤 타이틀로 인터뷰 같은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밖에도 영국의 가디언은
윤 대통령이 권위주의에 대한 향수로 무모한 도박을 했다.
이렇게 평가를 했고요.
한국인 최초로 미국 상월에 진출한 앤디 김.
지난번에 미국 대선 소개를 했습니다만
미국 뉴저지주 3선 의원이죠.
지한파 의원들도 한국의 국민과 의회가 푸대탈을 맞았다.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또 미국의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여기서는 또 한국의 계엄선포가
윤 대통령의 퇴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여기도 역시 한국의 6시간 계엄을 톱으로 달았습니다.
특히 파이낸셜타임스는
한국의 정치의 위기를 촉발한 윤석열은 누구인가라는 기사를
와이드 박스로 게재를 해서
지금 저희 기자가 쓰고 있습니다.
지금 파이낸셜타임스 보고 계시는데요.
지금 여전히 한국의 상황이 헤드라인에 올라가 있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윤석열은 누구인지 조명하는 기사를
지금 헤드라인에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로 인해서 경제의 영향도 만만치 않은데요.
환율이 1,400원대까지 올랐었죠.
뉴욕 증시에서는 한국 관련 주식도 크게 흔들렸습니다.
미국 CNBC에 따르면
한국의 90개 이상 대기업, 중견기업을 모아서 만든
상장지수펀드 ETF죠.
iShares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Korea.
이것이 장중 최대 7%에 가까이 떨어져서
52주 최적가, 연중 최적가죠.
이걸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금 저희 환율 상황을 좀 보고 있는데
그래프를 좀 찾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1달러 환율이 1,414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밤사이에 비상계엄 선포되자마자
1,446원까지 치솟았는데
지금은 조금 안정된 상태.
그러나 1,400원을 넘긴 1,414원으로
지금 거래되고 있습니다.
1달러 환율이 높아진다는 얘기는
그만큼 원화가치가 떨어진다는 얘기죠.
모두 말씀드렸습니다만
밤사이 우려와 안도, 환영, 여러 가지 감정들이 교차했고
외신도 그런 비슷한 순서로 논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계엄 발표했을 때는 우려,
그다음에 약간의 반망, 이런 태도를 보이다가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을 일결하자마자
약간의 안도,
그다음에 실제로 국무회의를 통해서
거기에 대한 환영,
그러면서 여러 가지 경고성,
그런 비판적인 메시지를 내놓은 것 같습니다.
망감이 교차한 하루인데요.
저로서는 민주주의의 가치가 새롭게 느껴지는
그런 밤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외신들도 보시는 것처럼
계속 한국의 상황을 일명 헤드라인으로
계속 실시간으로 라이브로 특파원들을 연결해서
실시간으로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밤사이에 있었던 비상계엄 선포,
그리고 국회에서 진행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그리고 윤 대통령이 실제로 해제를 선언하는
이런 일련의 과정들,
한국의 민주주의의 여러 가지 시험무대에 올라왔다고 볼 수 있는데
외신들은 그래도 질서 있게,
그래도 한국이 폭력적이지 않은,
불쌍한 일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잘 정리가 되는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정치 상황,
극단적인 상황들,
그리고 한국의 야당이 예산안의 통과를 저지하고 있고
계속적인 국무연대 판에 정국이 계속 이어지는
이런 상황들도 들여다보는
그런 뉴스들도 조금 나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두시스 국제면을 보고 계신데
지금 워싱턴포스트에서 보도한
시험돼 오른 한국 민주주의의 해복력을 보여줬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비상계엄 이후에
국회에서 민주적 절차에 따라서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하고
그 이후에 대통령이 실제로 계엄을 해제하는
수순들을 받는 모습에 점수를 주는
그런 평가를 주는 보도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한국 정부보다도 한국 국민과 의회를
아주 매우 높게 평가한 그런 결과가 보입니다.
일단 외신의 소식들은
이렇게 감사했었던 여러 상황들을 전해드렸고요.
다시 한번 외신들을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뉴욕타임스를 가보시면
여전히 한국의 상황이
지금 일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고
윤석열 대통령이 다소 흥분된 상태로
입장을 밝혔다.
이런 내용을 지금 라이브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젯밤에 있었던
계엄군이 국회에 진입한 상황
그리고 민당, 야당 보좌진들과 대치하는 상황
이런 여러 가지 영상들을
실제로 계속해서 내보내고 있습니다.
미국 유력지 워싱턴포스트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의 소식을 일면 헤드라인으로
계속 실시간으로 라이브로 전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있었던
역시 계엄군이 국회에 진입하려고 했던
여러 가지 대치 상황들
그리고 뉴스 속보들
이런 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입니다.
미국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는 오판이다.
미국 전문가의 분석 기사
저희가 소개한 기사인데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국민을 혼란에 몰아넣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가
정치적 절박감에 기인해서 나온 것이다
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미국 씽크타크 카네기 평화재단에 소속되어 있는
다르시 드라우트 바이러스 아시아 프로그램 연구원인데요.
지금 계엄 관련 보고서를 벌써 냈군요.
발빠르게.
윤 대통령의 오판은
그 행정부의 위기와 절박감을 드러냈다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현재 집권당, 국민의힘 있죠.
집권당 내부가 정치적 혼란,
당원 게시판 논란 등으로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이런 것들에 의해서 기인했다는 분석을 했습니다.
특히 대통령 지지율이 20%대를 맴돌고 있으며
민주당뿐만 아니라 여당에서도
한동훈 대표와의 마찰 등 반대의 요란이
높아지고 있다는 국내 정치 상황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 현 정부가 강려들과 대통령 배우자의
뇌물수수 의혹부터 이해상충까지
다수의 스캔들, 조사에 직면했다.
즉, 김건희 특검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
사항을 적시한 것 같습니다.
민주적 제도를 짓밟으려는 이번 시도는
도를 넘은 절박감과 비민주적 충동을 시사한다.
이렇게 평가를 했습니다.
이번 개혐이 한국의 과거 군사독재 시절을 떨리게 했지만
지난 30여 년은 한국 국민이 민주주의의 후퇴를
용납하지 않으리라는 점을 보여줬다는 게
이 연구원의 평가였습니다.
그는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평화 퇴진을 부른
2016년, 2017년 촛불시위를 거론하면서
시민의 평화적인 참여를 보여줬다.
이렇게 평가하면서 한국 시민사회는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에 신속하게 결집할 수 있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갖췄다.
이렇게 높이 평가를 했네요.
또 이런 말도 덧붙였죠.
정치인과 시민사회의 신속한 대응을 볼 때
이번 위기는 시민의 감독을 재확인했고
제도적인, 여기서도 회복력이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제도적인 회복력을 발휘함으로써
한국의 민주주의를 근본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라고 내다봤습니다.
미국 싱크테크 연구원의 기사
저희가 한번 소개해드렸습니다.
지금 외신 소식 몇 가지만 좀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한국 상황이 좀 급박하게 돌아가다 보니까
영국에서는 한국 여행 경보를 발령했다는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영국에서는 여행 경보를 발령했고요.
중국 대사관에서는 한국 내 중국인의 일상 복귀가 이제는 가능하다.
그렇지만 경계를 유지해라, 이런 어떤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고요.
일본에서도 이시바 총리가 방한하려고 하고 있는데
거기에 영향이 어떨지 계속 사태를 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정대로 방한을 할지, 아니면 연기가 될지.
방위상은 방한, 방위상도 역시 방한을 해야 되는데
그전에 장관들이 나와서 국가 안보 관련해서
외교 안보 관련 장관들이 미리 협의를 하는데
그런 일정들이 차질을 끼칠까.
아직 결정은 안 됐다.
그런 것들이 아직 공개적으로 해야 될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상황입니다.
이번 개험과 관련해서 미국 국무부와의 어떤 사전에 얘기를 했느냐, 안 했느냐.
이것도 또 논란거리긴 한데
지금 현재 속보를 보니까 워싱턴 퍼스트 속보에 보면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의 개험 영상을 이후에 보고받았다.
이런 속보가 들어와 있네요.
많은 시청자분께서 궁금하게, 저도 주변의 지인들한테 물음을 받았으니까요.
미국에 미리 얘기하고 한 거 아니냐.
보통 그렇게 하지 않냐.
과거의 경험을 드려야 되는데, 결론은 그렇지 않습니다.
단독으로 그냥 즉흥적으로 이루어진 것 같다는 게 결론인데
지금 패트릭 라이더 미 국방부 대변인이 어제 정례 브리핑에서
내가 아는 한 미국은 이번 개험 발표 전에 미리 통보받지 못했다.
또 국무부죠. 우리를 요구하는 외교부인데
베던트 피텔 수석 대변인도 발표 전에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
당혹스러운 반응을 보였죠.
그다음에 지금 바이든 대통령이 아프리카 순방 중입니다만
노트르담, 프랑스 등에서 앙골라를 방문 중인데
거기에 한 박물관에 가는 차량 안에서 보고를 받았더라고요.
개험 선포 이후에 방금 보고받았다고 기자들한테 얘기를 하면서
역시 당혹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리 사전에 소감을 하거나 국무부하고
왜냐하면 한국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현재 북한과의 대치사항 이런 것들 때문에
미국과의 여러 가지 전시에 준하는 위급한 사태가 있으면
미국과 긴밀하게 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떤 국가 변란이나 이런 급박한 상황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미국과 상황을 공유하는 이런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어떤 상식적인 절차였는데
일단 현재 들어온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도 미리 연락받지는 못했다는 것이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기사를 보면서 그 행간을 좀 읽으셨지 않습니까.
약간 불쾌감을 드러낸 거죠.
그러면서 계속 연락해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개험 선포에 따른 우려,
그다음에 국회에서 개험 해제 요구안이 가결되는 것에 따른 안도,
그다음에 문 대통령이 국회의 요구 결과를 받아들인 것에 따른 환영,
이런 식으로 미국 정부의 태도도 바뀌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처음에는 우려, 개험 해제를 촉구하는
그런 어떤 정도 수준에서 하다가 안도하는 모습이었는데요.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이죠.
이 장관은 한국시간에 오늘 아침에 코멘트 발표를 내놨는데
우리는 비상 개험 선포를 거부한
한국국회의 만장일치 표결 이후 헌법에 따라 비상 개험 선포를 철회한다는
민 대통령의 성명을 환영한다.
민 대통령의 국회 의결을 받아들인 것에 대해서 환영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블링컨 장관은 또 하나 덧붙인 게 우리는 정치적 이견,
political disagreement이죠.
정치적 이견이 법치에 따라서 평화롭게 해결되기를 계속 기대한다.
민 대통령의 개험력 선포를 정치적 이견에 따른 것으로 판단한 거죠.
앞서 말씀드린 북한의 대치 상황, 종북세력 이런 얘기들이 아니라
자신의 정치적 이견 때문에 개험력을 무리하게 선포한 것으로 보고
보다 적극적으로 개험력에 대해서 반대 인사를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국무부 브리핑 때는 반대하느냐에 대해서 문구 부답을 했다면
결국은 반대 인사를 의외적으로 드러낸 거죠.
저희 뉴시스 워싱턴 특파원이 이윤희 기자가 미국 백악관 NSC,
즉 국가안전보장회의의 개험력에 관해서 서면 질의를 했습니다.
그 답변이 기사가 됐는데요.
답변이 나왔습니까? 소개해 주시죠.
NSC에서는 윤 대통령의 개험 해제 결정에 대해서 다행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내놨다고 합니다.
NSC 워딩은 민주주의는 한미동맹의 근간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상황을 주시할 것이다.
이런 짧은 답변인데
네, 지금 기사를 같이 화면으로 보고 계시는
미 백악관에 저희 뉴시스 워싱턴 특파원이 서면으로 질의를 해서
공식적인 답변이 온 겁니다.
미국 백악관의 입장이 왔습니다.
윤 대통령의 개험 해제에 안도하는 입장을 밝혔고
민주주의는 한미동맹의 근간이다.
이런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여기서는 만약에 한국 정부가 민주주의를 따르지 않는다면
한미동맹 역시 위태로워질 수 있다.
이런 의미로 풀이될 수 있고
계속 상황을 주시할 것이다.
이런 워딩이 그런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뉴시스 공식적인 서면 질의에 미국 백악관이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입장에 윤 대통령이 개험령 선포와 관련한 입장을 번복하고
한국 국회가 개험령 종료를 표결한 것을 존중하고
그리고 개험 해제를 발표한 것에 대해 안도한다는
미국 백악관의 입장이 저희한테 공식적으로 전달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NSC 국가안보 회의죠.
여기 NSC는 방금 전에 말씀해주신 대로
민주주의는 한미동맹의 근간이고 우리는 계속해서 상황을 주시할 것이다.
짧막한 단결한 메시지인데 모든 걸 담고 있네요.
이 내용에.
지금 매신들도 계속해서 지금 상황들을 속속 타전하고 있습니다.
이후 한국의 정치 상황,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의 향후 정치적 향배 이런 것들도 관심이 찹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해주신 대로 외환시장이라든지 금융시장 이런 것들이 출렁이었는데
일단은 한국발 아시아 금융위기 그리고 연쇄적인 외환 반출
이런 우려했던 사항은 일단은 좀 심각한 사항은 아닌 것으로 보여서
일단은 좀 다양스럽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밤사이 비상계엄 사태와 외신의 여러 가지 보도들 종합해서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저희는 잠시 좀 쉬어가겠습니다.
잠시 후에 국내 여러 가지 소식들을 모아서
다시 한 번 라이브로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외신 소식을 전해주신 김형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