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 실물 리뷰 // INITIUM, 넥소 후속, 현대자동차, 금융맨

mediaAUTO 미디어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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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0.
안녕하세요. 근육맨 김피디입니다.
오늘 저는 처음으로 미디오톡 라이브를 제가 출연하게 됐는데
사실 오늘 원래 장 기자가 와야 되는데
오전에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오늘 이 행사에 참석을 할 수가 없었어요.
근데 또 이게 수소차가 또 다음에 나오는 건데
또 이게 여러분들에게 한번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제가 대신해서 이제 간단하게 설명을 하려고 나왔습니다.
일단은 장 기자가 저한테 얘기했던 게 뭐냐면
모르는데 아는 척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모르는 거는 아는 척하지 않고
오늘 이게 행사에서 들었던 내용만 가지고
이 차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 차는 이니시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넥소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기존의 넥소보다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차량으로 나왔고
주행거리나 편의성 그리고 디자인적으로
기존에 있던 넥소보다 훨씬 더 좋은 성능을 내고 있습니다.
한 가지 설명을 좀 더 드리면
수소차 현대에서 수소차 관련해서는 H2라는 회사가 따로 있거든요.
거기 이제 로고를 좀 모티브 따가지고
여기 보시면 DRL 같은 경우도 그 로고를 모티브해서 양쪽으로 넣어놨고
현대의 전기차 같은 거 보면 핸들에 점 4개 막혀 있는 거 있잖아요.
그거를 좀 상징화해가지고
여기도 점 4개 땅땅 박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조금 약간 수소의 탱크 같은 디자인을 내보고 싶어가지고
수소 탱크를 연상시키는 암허의 범퍼를 사용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약간 좀 더 기존의 넥소보다는
훨씬 더 웅장하고 큰 느낌을 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옆으로 딱 오면
어쨌든 이 차량도 연비가 중요하다 보니까
공기저항에 좀 잘 될 수 있는
에어로다이나믹에 도움이 되는 휠이 들어가져 있고
도어 쪽에도 보면은 그루브 패턴을 이용해가지고
SUV 성향의 느낌을 나게 했고
그거와 더불어서 루프에 보면은
이제 이런 루프랙 같은 걸 달아놔서
좀 더 SUV의 느낌을 내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 차량 같은 경우는 주행 거리가 좀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한 번 만충하면은 650km 이상 갈 수 있다고 하고
제로백 같은 경우는 8초 이하로
기존의 넥소보다 훨씬 더 좋은 성능을 만들어냈다고 얘기를 해가지고
훨씬 더 디자인적으로도 뭔가 좀 업그레이드된 것 같아요.
후면부 디자인도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DR의 H2를 상징하는 이 디자인이 들어가져 있고
이 차량은 아직 컨셉화여가지고
실제로 양산화 과정을 거쳐서
내년 초나 중순쯤에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오늘 이 행사에서 현대가 수소차를 개발해오는 과정들에 대해서 다 설명을 해주셨는데
저도 몰랐던 1998년도부터 현대에서
수소차 개발을 위해서 노력했던 걸 들어봤더니
이 스토리가 약간 무슨 드라마처럼
되게 많은 스토리를 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대에서 만든 이 이니시움 차량 같은 경우는
현대에서 노력했던 그 20년간의 그 모든 공들이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 차량 같은 경우는
아마 장 기자가 따로 영상을 만들어가지고
업로드를 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많은 정보를 담기보다는
디자인적인 거나 오늘 현대에서
이제 하려고 했던 얘기하려고 했던 부분들이 어떤 게 있는지
조금 더 설명을 해주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제 설명할 때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이번 이니시움 같은 경우는
패밀리카를 좀 성향으로
패밀리카 성향으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뒷좌석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넓게 빼가지고
뒷좌석에 앉는 분들의 편의성을 좀 더
극대화 시켰고
그리고 뒷좌석 의자가 폴딩되는 각도를 좀 더 깊게 뽑아가지고
뒤에 앉았을 때도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시면 이 뒤쪽에
트렁크 부분의 길이를 좀 더 길게 빼가지고
적재 공간을 최대한 넓게 하려고 했는데
이 차량 같은 경우는 골프백 4개 정도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투싼 스포티지급인가요? 라고 물어보셨는데
저희가 처음 봤을 때는 약간 산타페 정도 사이즈로 되어 있거든요.
실제로 이 크기와 이 디자인으로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그렇습니다.
수소값이 비싸다는 댓글을 달아주시는데
오늘 기자간담회 하실 때
다른 기자분께서 수소값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현대에서도 수소 같은 경우는
결국에는 수요와 공급이 가격을 정하는 건데
수소에 수요를 더 늘릴 수 있게 만들어가지고
공급도 더 늘어나고 활용도를 더 높게 해서
가격을 좀 최대한 조율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겠다.
현대에서도 그 부분에 있어서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폰이 닮았다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사실 이 차량이 앰비전 74의 디자인하고 되게 유사하게 되어 있어요.
앞부분 그릴 같은 경우 보시면
앰비전 74하고 되게 비슷한 디자인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레트로 디자인을 한 거냐라는 어떤 기자분의 질문이 있으셨는데
레트로 디자인까지는 아니고
옛날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정도의 느낌으로 디자인을 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실내는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외관밖에 못하고
이 차량이 내년에 출시가 된다고 하니까
내년 중순쯤 양산화 예정이라고 해서
그게 나오면 아마 실내 디자인도 다 완벽하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처음에 이 차 베일에 감춰져 있을 때
약간 산타페 디자인에 만든 차인가 해서
기대를 했는데
벗겨보니까 완전 좀 새로운 느낌의 디자인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디자인이 뭔가 좀 SUV 같고
웅장해 보여서 좀 더 예쁜 느낌을 주더라고요.
이거 약간 호불호가 갈릴 디자인이긴 합니다.
여기 같이 저랑 촬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방해되지 않는 부분에서 촬영을 하겠습니다.
혹시 뭐 또 궁금하신 거 글 남겨주시면
저희가 아는 부분에 있어서 최대한 답변을 해드릴게요.
저쪽에 보면 돌아가는 차량이 있는데
그리고 이 차량 같은 경우는
요즘에 친환경 차들에서 많이 나오는 V2L 같은 기능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캠핑할 때나 그 외에 220V를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왼쪽에는 충전 뽑는 곳이 있고
충전구가 있고 오른쪽에는 아마
V2L 장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 충전구가 있어요.
저기로 아마 전기를 뽑아 쓰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행 가능 거리가 이거 같은 경우는
넥소에서 많이 발전해 가지고 650km 이상
국내 기준으로 650km 이상으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확실히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릴만한 디자인이어서
저는 오늘 이 행사장에 와가지고
이 스토리를 다 듣고 차량을 보다 보니까
뭔가 좀 더 차량이
헤리퀴즈 있어 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여기서 아마 디자인이나 실제로
상용화될 수 있는 것들을 추려져서 나올 거라서
디테일은 좀 다듬어져서 나올 것 같아요.
금융맨 퇴사한 줄 알았더만 이라고 하시는데
퇴사한 게 아닙니다.
같이 있습니다.
제가 또 미디오토에 나와서 도움이 되는 게 있으면
이렇게 나와가지고 도움드리는 거니까
이 차량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장 기자가 따로 영상을 찍어가지고
설명을 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라이브다 보니까
디자인적인 거 한번 확인해 보시고
이런 차가 컨셉화로 이렇게 나왔구나
라는 것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이상준님 채널에도 저희가 하고 있고
미디오토도 저희가 하고 있고
색깔은 몇 개인가요? 하시는데
색깔 같은 경우는 아직 다 공개되진 않았고요.
지금 나와 있는 이 골드 색깔이
지금 아마 이 이니시움의 대표 색깔인 것 같아요.
아까 이 골드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주셨거든요.
충전소 너무 없어서 힘들어요? 라고 하시는데
그 부분도 아까 질문하면서 Q&A에 나왔었는데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현대에서도 주행하면서 충전소를 바로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안에 넣어놨다고 해요.
가는 길에 충전소가 어디 있는지
그리고 그 충전소에는 차량이 몇 대 있는지
충전이 가능한지 이 부분을 현장에서
차량에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색깔도 다른 색으로 나오고 하면
이 디자인을 분명히 또 좋아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그리고 뒷좌석도 확실히 편의성에 많이 힘을 줬다고 해서
무릎 공간도 좀 많이 빼고
좌석도 폴딩도 많이 돼서
아마 편하게 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간은 좀 넓지 않을까 생각해요.
헤드라이트 묘하게 74 느낌 나네요 라고 하셨는데
묘하게가 아니라 실제로
74랑 비슷하게 만들어진 디자인이에요.
약간 패밀리 디자인이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고
그래서 이 앞에 그릴 부분을
엔비전 74랑 두 개를 놓고 보면 되게 유사합니다.
전면부는 되게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이 차량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확히 가격이나 이런 게 나오지는 않았어요.
가격은 지금 현대에서도 양산화 과정을 좀 거쳐가지고
시장에 맞춰서 보조금이나 이런 거를
다 고려해가지고 낸다고 하더라고요.
이 차가 실제로 출시됐을 때
사실 가격적인 문제에서 이겨낼 수 있을지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출시가 되면
수출이나 국내에서도 다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수소값이 많이 올라서
지금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기는 한데
아까 얘기하시는 게 내연기관차, 수소차,
전기차의 유료비를 비교했을 때
내연기관차가 10이면
수소차가 7, 전기차가 5 정도 비율로
유료비가 저렴하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전기차보다는 비싼데
내연기관보다는 확실히 싸게 탈 수 있는 정도의
유료비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주행거리인데
기존 넥소보다도 많이 증가한
650km 이상을 갈 수 있다고 하니까
그거에 좀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아까 디자인 설명하실 때
좀 수소탱크 얘기를 하셨는데
약간 그런 수소탱크 느낌의
단단하고 커다란 느낌을
디자인적으로 표현하려고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 차 4륜 들어가나요? 하시는데
아직 그런 세부적인 옵션들은
공개가 되지 않았어요.
이 차 같은 경우는 컨셉카로
내년에 이런 차가 출시가 될 거다
이런 비슷한 디자인일 거다
정도의 느낌이라서
아마 내년에 나오지 않을까
옵션들은 생각합니다.
이거는 조금 더 남성스러운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 같아요.
근데 크기도 기존 넥소보다
좀 커진 게 맞는 것 같아요.
왜냐면 이 차 같은 경우는
완전한 패밀리카를 겨냥해서
만든 거여가지고
뒷좌석 공간들을 좀 넓히고
트렁크 공간도 좀 넓혀서
적재 공간도 좀 확보한 차량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봐도
딱 외관에서 느껴지는 거는
지금 현재 걸로 비교하면
산타페 정도 크기의 차량으로 보여져요.
실제로 나오면 어느 정도 크기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정도 느낌입니다.
스텍 같은 경우도
기존에 전작에 들어갔던
넥소에 들어갔던 스텍보다도
훨씬 더 보강해서
안정성이랑
열 관리 차원에서도
업그레이드가 돼서 나왔다고 하고
그래서 출력이나
이런 연비적인 것도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모르는 부분들은
답변을 해드릴 수가 없어서
아는 것만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건 컨셉카인가요? 하시는데
네, 컨셉카가 맞습니다.
실제로 언제쯤 나올지는
아까 얘기하셨을 때는
현대 쪽에서는
내년 중순쯤 양산이 시작해서
아마 그 이후로
출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보시는 이곳은
현대차가 수소차를 개발하면서
만들었던 차량들을
전시해 놓은 거거든요.
그래서 1998년도부터
개발을 시작해서
2004년도 차 나오고
2013년도에도
투싼으로 만든
수소차를 만들었었고
넥소가 18년도에
출시가 되면서
수소의 기술적인 차원에서
많이 보강돼서
상용차로 넥소가 나온 겁니다.
넥소 이후로
벌써 한 6년?
6년? 7년?
만에 나오는
신형 수소차여가지고
사실 기존에 넥소도
수소차에 대한
수요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잖아요.
그래서 이거의 실제
판매량은 어느 정도가 될지
모르겠는데
아마 차량 가격하고
수소 가격하고
그 부분이 이 차량의
판매량의 큰
관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은 저는
이쁜 것 같아요.
넥소 보다가 이거 보면
훨씬 더 웅장하고
현응 모델하고
크기 차이가 나나요?
라고 말씀하시는 게
넥소랑 비교하시면
확실히 크기 차이가 납니다.
훨씬 더 큰 차
긴 차 같아요.
훨씬 더 길어요.
후면 리얼 앰플을
보여달라는 분이 계신데
사실 이게 컨셉카에서
100% 이 디자인으로
나오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분명히
변화는 있을 거고
루프는 일정 수준 이상
체중자만 뽑으시나요?
저희가 몸무게 제한이
있는 건 아니고요.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지금 현재는
루프에 달려있는 곳에도
이렇게 조명이 들어오는데
이거 같은 경우는
실제로 상용화될 때
이렇게 들어올지는
잘 모르겠어요.
옵션으로 들어가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한 가지 더
보여드리면
이쪽 루프에 달려있는
H 모양이 있거든요.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여기 이 H 모양이 있는데
저게 이제 현대 수소차
개발을 하고 있는
H2라는 브랜드의
마크입니다.
그거를 상징해가지고
지금 DRL 라이트도
네모 4개로
십자가 모양으로
되어 있는 거고요.
앞에 부분 못 보신 분분
앞을 못 보신 분들의
제가 설명을 드리자면
앞에는 수소 탱크를
조금 느낌을 내고 싶어서
이
범퍼를 되게
좀 큼지막한 걸로
달아놨고
아까 방금 말씀드렸던
H2 로고 관련해서는
이 부분이 H2 로고를
형상화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오닉에
들어있는
핸들에 들어있는
점 4개가 있거든요.
그거를 좀 형상화해서
여기도 점 4개가
요런 식으로 디자인되어서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N74 라인
N74의 디자인하고
실제로 유사하게 되어 있어요.
약간 패밀리 룩 같이
디자인되어 있고
N74도 그렇고
이 차량도 그렇고
좀 레트로한 성향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
이제 현대의
디자인의
얘기를 들어보면
레트로보다는
조금 더 그때 이제
향기름만 좀 들어갔다.
이 차를 봤을 때
그런
옛날의 그 차량이
느껴질 수 있게
디자인이 되었다.
하지만 레트로를 겨냥한 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너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마크가 보인다고 하시는데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느낌 비슷하긴 하죠.
하지만 H2의 로고를
만들어진
H를 형상화한
디자인입니다.
수소 저장용기 몇 개 들어가나요?
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정확히 모르는 정보를
전달드리기가 좀 그래서
조만간 장기자가
이 차를 가지고
영상을 만들었을 때
거기에 아마 그 내용들이
들어가 있을 것 같아요.
고성능차는 아니죠?
라고 하시는데
고성능차는 아니고요.
실제로 이제 저희가
승용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환경규제가 점점
심해지면서
전기차와
수소차
이것만 친환경차로 되어있는데
수소차도 계속
발전하다 보면
저희가 환경을 위해서
꼭 필요한
연료이지 않을까
현대는 그거를 위해서
지금도
잘 팔리지는 않지만
이 수소차 개발을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수소전기차 넥소 이후로
또 내놓긴 한데요.
라고 하셨는데
이 차량이 넥소 후속작이고
내년쯤에 이제
생산이 아마 들어갈 것 같고
자세한 옵션이나 사항들은
내년부터 나올 것 같아요.
이제 여기
행사장에서는
도슨트 투어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저희도
이제 슬슬
여기까지 라이브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여기 보고 계신 게
이제 H2
말씀드렸던
현대에서 수소 개발하는
H2 브랜드의
이제 모형을
이렇게 만들어놨습니다.
근데 확실히 현대에서
수소 개발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더라고요.
해외에서는
수소차 트럭을 만들어서
실제로
물류에 사용도 해보고 있고
그래서 여러가지 시도를 통해서
이제 스택도 업그레이드하고
안정성도 업그레이드하고 있어서
앞으로 조금 더
발전된 수소 차량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저도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여기 행사장에서
다른 행사도 같이 하고 있어서요.
오늘은 제가
장기자가 다른 일정으로 인해서
대신 나왔는데
혹시 뭐
이 제가
말씀드린 정보들이
도움이 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라이브가 처음이어서
긴장도 되고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오긴 했는데
많이 부족하고요.
앞으로도
저는 미디어토에
최근에는 조금 안 나오긴 했는데
제가 미디어토에 안 나오는 건 아니고요.
이런 기회가 있으면
제가 항상 나와가지고
정보를 좀 드리고
도움도 좀 드리고
재미도 좀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 영상은
아마 장기자가 요거를
다음 영상은 아니고
다음번에
미디어토에 나와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구독자분들에게 정보를 드릴 거니까
그거 많이 참고해 주시고요.
미디어토도 앞으로
나오는 영상들
많이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뭐 이제
포르쉐 잘 타고 계신가요?
라고 하시는데요.
예.
판지 꽤 됐습니다.
포르쉐 판지 꽤 됐고
지금은 EV3 타고 있어요.
여기 현대 스튜디오인데
저는 기아 EV3 타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차는 기아 카니발
있습니다.
뭐 제가 사실 라이브하면서
장기자보다
잘할 수 있는 건 없어요.
그래서 정보는 더 알려줄 수 없으니까
어
소통을 좀 더 많이 하고
여러분들이 궁금한 거 있으면
알려주는 정도의
장점을 갖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하 니로 타시는구나.
요즘 말이 많았죠?
암튼
오늘 라이브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현대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
예정인
넥소의 후속작
이니시움에 대해서
보여드렸고
저는 다음에 또 재밌는 영상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