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분위기 딴판이다" 지금 꼭 주워 담아야 할 2차전지와 '이 주식' 하반기, 돈복 대박 터진다 (이성웅 이사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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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분위기 딴판이다" 지금 꼭 주워 담아야 할 2차전지와 '이 주식' 하반기 돈복 대박 터진다 (이성웅 이사 / 1부)
✔ 본 영상은 9월 2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4 자기소개
00:59 미국 연준 0.5% 빅컷 금리 인하가 국내 주식시장에 주는 영향은?
05:42 삼성전자 주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상승, 하락?
07:59 모건스탠리가 목표 주가를 낮추는 이유와 의미
14:09 반도체 슈퍼 싸이클 끝났나? 상승, 하락 어떻게 될까?
17:14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지금 투자한다면 어디에?
20:10 국내 제약바이오 강한 이유와 호재
24:41 앞으로 지켜봐야 할 지표
28:43 건강한 증시 기준 보는 법 - 신용잔고 지표
29:54 금리 인하 싸이클 시작 후, 투자전략, 2차전지 에코프로, 하반기 투자 전략
31:25 코스피, 코스닥 투자 비중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박순혁 작가 - https://youtu.be/f7ncEQH5JA4
📌오태민 작가 -https://youtu.be/iAlpslqIY3I
#주식 #2차전지 #삼성전자 #주식전망 #이성웅 #제약바이오 #금리인하 #빅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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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이성웅 이사님 모시고
투자가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가 알기로는 유한타 증권의 프랍트레이더로
상당히 오랜 기간 매매를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짧게 개인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글론 파트너스에 소속되어 있는 이성웅 이사라고 하고요.
저는 유한타 증권, 메리치 증권을 거쳐서
지금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투자자입니다.
알겠습니다.
워낙 많이 보셨을 거예요.
워낙 매일 경제, 한국경제TV에서 고정적으로 나오시는 분이니까
검증되신 분이라 생각하고
최근에 바로 시장 얘기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예상은 원래 25BP 예상을 했는데
일종의 빅컷, 50BP를 단행을 했죠.
근데 생각보다는 충격은 그렇게
생각보다 그렇게 큰 것 같지는 않아요.
어떻게 이 금리 이나를
국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고
앞으로 주가 국내의 부정적인지
아니면 긍정적인지 말씀 주시면 됩니다.
연주는 50BP의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 전에
선택을 한 건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고용지표 같은 경우가 불안했었죠.
고용지표가 나왔을 때 시장이 변동성이 커지고
이게 경기 침체로 가는 게 아니냐라고 해서
당시에는 긴급 금리 인하가 필요한 게 아니냐까지
일컬어졌었는데 이제 그 잭슨홀 미팅에서
파우더장 발언이 금리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이나를 논의할 수 있다는 점을 내비쳤고
그리고 나서 50BP 금리 이나를 단행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게 추후의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로 갈지
아닐지는 나오는 데이터를 통해서 판단을 할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경기 침체로 간 부분도 한 세 가지 케이스가 있었고
경기 침체 회피로 간 케이스들이 한 6가지가
과거에는 있었는데 한 달 정도는 시장의 방역성을
정하지 않고 데이터를 살펴보는 시간들이 나타났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번에도 그런 현상이 나타날 텐데
때마침 이번에는 다른 상황이 한 달이랑 기간이 지나면
미국에 대선이 있습니다.
그렇죠.
대선이 있다 보니까 대선에 대해서 각 후보에서
실제 당선자가 결정이 되면 그 정책에 따라서
시장의 방향을 또 정할 텐데 보통 대선이 있는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그 전에 9월 달 증시가
상당히 혼란이 있었어요.
예년 대비해서 더 약했었는데 대선 이후에 증시위름 같은 경우는
내년 3월 정도까지 예년 대비해서 강했었습니다.
그래서 통계 기대어 본다라고 하면 미국 시장의 조정이 나오는
9월 달에는 매수를 하고 대선 이후 같은 경우는
이제 홀딩을 하는 그런 전략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이번에는 금리 인하가
단행된 첫 번째 케이스다 보니까 금리 이나 대선
경기에 대한 우려과 협지는 거의 첫 번째 시기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고용과 그다음에 물가 이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이고 그러면 이 방향성이 결정할 때
제가 금리 인하를 50bp 단행하고 여기에서
주식을 늘릴지 말지 결정을 하게 된 가격 지표
흐름을 살펴본 게 첫 번째로는 원자재 가격은 있어요.
경기 침체라고 하면 원자재 가격은 전부 다 하락을 하게 됩니다.
심지어 금 가격마저도 하락을 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50bp 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원자재 가격은 빠지지 않고
전부 다 반등이 나왔어요. 그 흐름 하나였고 그다음에 미국의
10년물 국채 흐름을 저는 주시를 했어요.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는 상황이 발생을 하는지
수익률이 내려가는 상황이 발생을 하는지를 체크를 했는데
수익률이 내려가는 상황이 의미하는 바는
채권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금리 인하를 단행했는데
10년물 같은 경우 미래에 있는 채권의 가격 같은 경우가
여기에서 올라간다는 건 시장의 유동성 같은 경우가
택하는 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택한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10년물 국채의 수익률은 상승을 하는 흐름이 나타났어요.
그러면 여기에서는 굳이 이 금리 결정을 보고
주식을 파는 그런 선택은 안 해도 된다라고 생각을 했었고
데려야 주식을 시장 상황 안에서 늘릴 수 있겠구나.
가깝게 한 주 정도 시장을 지켜보면서 채권의 여름 같은 경우가
여기에서 올라가는 상황이 나타나고 원조제가 안 빠지면
주식은 늘릴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를 통해서 지금 여전히 대응에 대한 부분은
주식에 대해서는 줄일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이고
이 개별주 시장으로 지금 흘러 가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대선정까지는 유의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는 부정적인 의견보다는 긍정적인 의견을 갖고 오신 거네요.
8월 5일 날 삼성전자 10% 넘게 빠져 금량이 나왔잖아요.
나중에는 앵켈, 트레이드 청산 이다 보다 말은 많았지만
앞으로 그렇게 심각한 어떤 폭락의 형태가 또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는지
그때는 엔화 같은 경우가 방향성이 슈퍼 앤저라고 유발해지는
상황들이 계속 나타났어요.
8월을 전까지는 계속 구두 개입을 하더라도
엔화가치는 계속 절하가 되고 있었 고
시장에서 마지막까지 이 엔저 같은 경우를
시켜보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했을 때도
엔화 흐름 같은 경우는 계속 지속적으로 약했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비오제이에서 우리 금리 인상 같은 경우를
진행한다는 점을 내비쳤을 때 앤아 방향성은 바뀌었거든요.
그게 우리가 중요한 게 방향은 지금부터 중요하지는 않아요.
속도거든요. 8월 5일 기점 전후로 해서
엔화 같은 경우에 변동성이 한 3% 정도가 나타났어요.
그러면서 단기적으로 앤캐리 자금 같은 경우가 청산이 이루어졌고요.
시장 일각에서 지금은 어느 정도 남아 있는데
엔화의 흐름 같은 경우가 여기에서 엔고에 앤화가치가
증대되는 방향으로 갔을 때는 앤캐리 자금이 추레될 수 있다라고는 한데
우리가 바라볼 거는 방향은 엔화 가치의 평가 절하에서
이제 평가 절상으로 가는 게 맞는 방향입니다.
왜냐하면 비오제이에서 이번에 금리를 놓고
톤을 조절하기 위해서 계속 구두 개입을 했지만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나서 엔화는 당연히 이제 평가 절상으로 갈 텐데
8월 5일 전후처럼 3% 정도의 급락 형태
이렇게 엔화가치가 급하게 절상된 형태가 나타나지 않으면
앤케리 자금 같은 경우는 이제는 좀 스무드하게 나올 수 있는
그런 형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8월 5일에 그런 급락 형태가 시장에 추례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얼마 전에 모건 스탠리가 하이닉스 목표가 54% 낮췄잖아요.
그런데 그 뒤로 바로 모건 스탠리 관련돼서
선행매매에 관련된 조사 기사도 뜨고 했는데
과거에도 전력에 보면 모건 스탠리가 목표가 낮췄을 때
그 뒤로 주가 방향성이 진짜 안 좋긴 했더라고요.
이걸 어떤 의미로 보시고 그리고 진짜 반도체 업항은
HBM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사실은 내년 거까지 물량 다 받았다는 얘기도 하고
업항이 좋다고 얘기는 하는데 실제 반도체 업항이 하락 사이클로
전환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는지 최근에 보니까 외국인이 엄청나게
반도체를 많이 팔았더라고요.
모건 스탠리에서 내놓은 리포트가 8월에 한 번이 있었고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겨울에 대한 부분을 내세우면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하이닉스 목표가를 12만 원 때까지 낮췄는데
8월에 나왔던 데이터를 보면 이 반도체 사이클을 놓고
여기에서 표현을 한 게 비관 그다음에 회의 비관에서 회의로 넘어갈 때는
보통 우리가 작년의 케이스를 들 수가 있겠어요.
여기에서 반도체 가격은 빠지고 추랴량 같은 경우도 돌아서지 않는 상황에서
감산 전 같은 상황이죠.
가격과 출하량은 계속 빠져요.
그러면 시장에서 나오는 얘기는 반도체 같은 경우 과거의 영광은 이제는 끝났다.
여기에서 업항은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언제 돌아설지 모르겠고
비관이 팽배하는 상황이.
그리고 나서 회의인 상황 도저히 여기에서 더 이상 안 되는구나.
그러면서 선도업체들 같은 경우가 공급을 줄이게 돼요.
그게 감산이라는 점이잖아요.
감산을 하면 공급에 대한 부분이 줄어든 가격이 올라옵니다.
그러면 주가는 여기에 맞춰서 올라오게 돼요.
그런데 수요는 언제 회복될지 물음표잖아요.
이 수요는 언제 어떻게 나타날지 누구도 몰라요.
그런데 작년 초에 GPT와 관련된 부분이 먼저 시장에서 나왔었고
시장 일각에서는 기대를 했던 게 그러면 감산이 추후에 단행될 때
이거 전후로에서 GPT 같은 경우가 반도체 업을 끌어주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있었어요.
그게 없다가 엔비디아에서 가속기란 걸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5월에 이제 반등이 나오기 시작했죠.
HBM이 하나의 수요를 차지하면서.
그러면서 이제 회의에서 낙관적으로 이렇게 흐름이 흘러갔어요.
그런데 올해 이제 봄까지 그게 나온 거죠.
약 1년 정도가 지났고 5월 정도.
그리고 나서는 보통은 반도체 사이클이 일반적인 AI 사이클
우리 과거에 AI 외에 계속 버블이라고 일컬어졌던 IT 버블 이 주기를 보면
그다음에 KPEX 투자를 통해서 통신 장비라든지 그런 사이클들을 보면
한 2년 정도 주기였어요.
2년 정도 주기였다 보니까 이번에도 주장된 게 내년 5월 같은 경우가 그러면
이 사이클에 막바지일 수 있다라는 인식이 봄에 이제 여름에 나타나기 시작했었고
때마침 한 8월 정도에 여기 모건 스탠리에서는 낙관에서 희열 구간이라는 점을
이렇게 내비쳤어요.
그리고 때마침 이걸 내비친 거죠.
충분히 합리적인 주장이었고요.
여기 더해져서 모건 스탠리에서 SK하이닉스는 목표가를 12만 원으로 낮추면서
주장을 한 게 HBM과 관련된 수요 공급 쪽의 이 밸런스가
2026년 가서는 공급가행으로 진행된다라는 점을 내비쳤어요.
그러면 그 공급가행의 논리 같은 경우는 시장에 진입을 HBM3를 놓고 봤을 때
그 이상 놓고 봤을 때 SK하이닉스 그다음에 삼성전자 마이크론 같은 경우가
모두 시장이 진입했을 때를 가정한 데이터였고요.
그러면 그 부분은 2026년 갔을 때 공급가행으로 충분히 흘러갈 수는 있습니다.
TSMC의 증설이 여기 맞춰서 적당한 단행이 됐다고 했을 때는 충분히 가능한 수치기는 한데
다만 짚어주신 부분처럼 과거의 모건 스탠리 같은 경우가
2023년에는 반도체 사이클의 바닥을 얼추 맞췄고 2021년 시기에는
고점 정도에서 반도체를 꺾는 것도 맞았어요.
그런데 그때 같은 경우는 미리 선제적으로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를 얘기를 했다고 하면
이번에 SK하이닉스의 주가를 꺾은 건 주가의 반응이 나타나면서 나온 리포트거든요.
나타나면서 나온 리포트다 보니까 IT 쪽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는 이미 가격 메리트에 강하게 돌입을 했고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지금 상황 여기서 실적 추정치의 변화가 이렇게 2024년 기준 실적 그다음에
3분기 실적 기준으로 올해 연간으로 예상되었던 게 3분기 조정 포함하면
연간 25조 정도 영업이기 위해서 23조 후반 정도로 조정이 나타났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 12만 원이라고 주장하는 모건 스탠리의 가격을
PBR 밴드로 대입을 해보면 거의 1배 이하 수준이에요.
그러네요.
1배 이하 수준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 HBM 같은 경우가 없는 반도체 사이클에
거의 불안기 정도다 보니까 좀 목표가는 극단적으로 적은 면이 있는 모건 스탠리의 리포트였고요.
여기에 대해서 2026년의 공급가행은 발생 가능하나 이번 주가 같은 경우가
그를 반영해서 어떤 요인이든 시장 요인이든 여기에 수급 요인이든
하락 2026년도에 공급가의 톤 정도로 반영한 주가가 나타났다고 보면 대응하시기가 편할 것 같아요.
그럼 반도체 업항은 하락 사이클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거네요.
현재로는 사이클로는 8분능선은 지났고요.
여기에서 변수는 뭐냐면 수요에 대한 부분을 이끌어가는 쪽이 상반기는 하드웨어였다고 하면
하반기는 시장에서 기대한 게 디바이스 쪽이었거든요.
스마트폰이라든지 아니면 기타 많이 걸어졌던 AI를 탑지한 온디바이스 기기의 주변으로
여기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하드웨어에서 디바이스가 받은 이 반도체 사이클을 원했는데
이 중간 과정에서 시장에서 나타난 게 AI는 돈을 벌지 못하네요.
네. 맞습니다.
카펙스 투자는 하는데 돈을 벌지 못하네라는 점이었고
계속 우리가 AI 소프트웨어 쪽의 컨퍼런스콜에서 확인을 했잖아요.
네 이 카펙스 투자 지속을 할 거냐.
그러면서 이거 언제 이거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애라는 질문을 했을 때
뚜렷하게 답한 쪽과 안한 쪽 같은 게 답한 쪽이 있을 때는 반등라고 안한 쪽이 있을 때는
주가가 막 조정 나오고는 했는데
여기에서 딱 도장을 찍어준 게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추정치는 매출총이익율이 40% 후반 정도 나오는 예상치였는데
40% 중반의 데이터가 나왔고 그러면서
블랙 애리 인도가 지연되었다 라는 주장으로 4분기에 실적이 회복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점을 내비쳤어요. 그런데 우선 엔비디아 주가 반등은 못 나오고 있고
시장에서 확인할 거는 진짜 이게 4분기에 실적 나오는지를 확인할 것 같아요.
그렇다보니까 우리가 생각할 점은 모두가 해피해지는 반도체,
지금 후공점, 국사나 장비 이런 게 정고점으로 가는 형태의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이고요. 4분기에 엔비디아 실적을 확인해주는 상황이 나타나면
여기에서 SK 하이닉스 기준의 PBR로 1.5배 정도 올라오고
여기에서 주가 모르고 이런 식의 반복이 나타날 수 있겠어요.
즉 현재 주가로 치면 반등 한 20% 그 이상 나타났다가 정체를 하다가
이런 현상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하이닉스가 지금 가격도 그렇게 엄청나게 매력적인 수준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네요.
보통 지금 가격대는 매력은 있어요.
아주 디테일하게는 15만 원 이하에서는 가격 메리트가 발생을 하는데
그러면 여기에서 한 20-30%를 대입해 보면 18만 원, 20만 원 이 정도 반등 나왔다가
그냥 주가는 박스권으로 흘러갈 수 있겠죠.
단 수요를 캐리해주는 어떤 디바이스나 기타 요소가 나타나면
그때는 정고점을 향해서도 갈 수 있는데 시장에서는 확인하려고 할 겁니다.
확인이 되지 않으면 어느 정도 트레이딩 관점으로 계속 반복할 수 있는 점을 열어둡니다.
그럼 딱 지금 시점에서 하이닉스 대 삼성전자 어디가 더 매력적으로 보시는지?
매력은 주가 매력의 탄력도는 SK 하이닉스가 있고요.
삼성전자는 벨류메력은 존재해요. 이게 PBR 기준 1.05배거든요.
1.05배가 의미하는 게 이 과거에 보기 편하게 이건 금융이기 때
유럽재정이기, 코로나19 수준까지 1.1배 정도를 깨서 1.05배거든요.
그러면 우리 생각해 볼 수 있는 게 가격 메리트는 확실히 있어요.
그런데 이 일각에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는
가격 메리트가 있는데 이걸 공격적으로 사기에는 가격 메리트밖에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시장에 주장을 했던 게 우리 12단 HBM3 같은 경우를 가을에는
엔비디아 콜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다고 했어요.
아직 못했습니다. 아직 못한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서 HBM3가 통과하는
상반기의 스케줄에서는 주가가 8만을 중반 9만 원에 당일성이 생기는 거였고
10만 원을 갈 수 있는 하나의 전제조건은 네이버와 함께 진행하는 마3
마3라는 엔비디아 가속기와 유산 마3의 진행을 내비쳤었는데 네이버와 협업을 끊었죠.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우리가 주가의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는 멀티프로
올려줄 수 있는 두 가지 요소가 아직 하나는 진행되지 않고 있고
하나는 여기에서 무산되었다 보니까 전자 같은 경우는 가격의 메리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같은 경우는 반등이 못 나는 면도 있고 그다음에 여기 더해져서
신흥국 쪽 같은 경우에 수급은 들어오고 있는데 우리나라와 중국 같은 경우가
동떨어져서 계속 수급이 못 들어오는 상황이었어요. 들어오지 않았는데
오늘 기준으로 보면 중국에서 지준율이나 단행을 준비한다라는 점을 내비쳤거든요.
그러면서 전자가 평소랑은 다르게 주가가 이렇게 들어올리는 흐름이 나타났어요.
중국 위화나와 연계된 국내 시장을 이렇게 파는 흐름이 계속 반복이 되었다가
이제는 이게 좀 중국 지준율의 변화로 마무리될 수 있는 기대를 해보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에 대해서 반등 탄력도는 SK하이닉스가 강할 수밖에 없는 게
이번에 수요의 시작이 엔비디아의 가속이고 거기에 이제 TSMC 코어스와 함께 더해지는
HBM이라는 요소가 있다 보니까 법룡반도체로 가격 메리트를 내세우는 전자보다는
HBM 중심의 SK하이닉스가 주가의 반등 탄력도는 강할 거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 연중 금리나 이후에 주가가 말해주는 것 같은 시장에서 제약 바이오 엄청 세고
사실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0만 원 선 황제주로 안착하는 것 같거든요.
이사님 보시기에 제약 바이오 왜 이렇게 강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하고
제약 바이오 말고 신규로 혹시 하반기에 주도주 후보군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 쪽이 과거에는 우리나라의 인식이 대형제약 바이오가 부각되기 시작한 게 기술 수출이 나타났을 때
그러면서 해외의 유수한 기업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물질을 해외 팔고
여기에 대해서 로열티를 가지고 오는 구조였는데 이 구조를 보니까 로열티는 가지고 오는데 몇 년에 걸쳐서 우리가 가지고 오는 구조고
여기에서 만약에 임상 진행이 안 되면 이 돈을 나머지도 못 받을 수 있어요.
맞아요. 이거였어요.
과거에 그랬죠. 15년도.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기술 수출 이란 건 좋은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우리 기업한테 유리하지는 않았다고 그래서 기술 수출 나오면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랐다가 빠지고 이런 형태였는데 그게 거쳐오면서 시장에서 또 제약 바이오 주들이 완전히 무너지게 된 게
임상 삼상을 성공한 기업이 하나도 없었어요 .
그러면서 우리는 임상을 진행할 수 있다라고 주장한 기업들이 주가가 다 빠지고 그다음에 전환사찰이라든지 그런 자금조다를 했던 기업이 뒤에 이제
자금에 대해서 이슈가 나타날 정도로 좋지 않았어요. 그렇게 흘러오다가 상황이 바뀌게 된 게 먼저 작년에 글로벌에서 하나의 스타가 나타났죠.
비만치료.
비만치료죠. 맞습니다.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덴마크의 GDP를 이끌 만한 그런 요소들이 나타났고 그리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나타난 게
기존에는 기술 수출의 형태의 계약이었다고 하면 이제는 물질을 빅 파마에 이렇게 연계해서 기술 수출의 형태로 가는데
우리가 유리한 구조 로열티의 계약 구조로 가는 게 알테오젠이라는 계약이 보여졌습니다.
이거는 ING인 상황이거든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제형을 SC로 바뀌게 되면서 이 핵심 기술을 알테오젠에 보유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해당 기업 글로벌 기업이 제품을 팔게 되면 그에 따로 로열티를 받는 구조에요. 그래서 이건 지속성이 있는 계약의 상황이고
알테오젠의 계약을 바탕으로 해서 나머지 다른 기업들 같은 경우도 이제 물질에 대해서 보유하고 있구나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때
로열티 형태의 계약 가능성이 좀 높은 상황이에요. 그 부분이 하나 있고 그다음에 여기 더해져서 보통은 연초에 대기업이
사업 계획을 통해서 투자를 다행할 때 업종 같은 경우가 부각이 되는데 삼성 벤처에서 연초면
제약 바이오 쪽에서 하나의 트렌드 투자를 합니다. 그게 올해 초 같은 경우는 항체 약물 접합제 ADC라고
이게 일컬어지죠. 셀트리온이 익수다 투자를 한 것처럼 여기에 대해서 원천 기술을 중점으로 갖고 있는 게 리각 캔바이오
많은 기업이 있어요. 이런 기업 트렌드에 맞는 기업 같은 경우가 있는 거고 그다음 미중 무역 분쟁이잖아요. 무역 분쟁 안에서
중국의 우시바이오가 생물 보안법이라는 견제 그걸 받으면서 중국에 갈 수 없다 보니까 이 기업들이 우리나라 쪽으로
찾아오는 거죠. 원료의약품 CDMO 이 쪽으로. 그래서 때마침 금리라도 있지만 이 전체적인 큰 산업에 대한 환경이
매출 볼륨이 더해지든 이익이 늘어나든 실적 요소가 더해질 수 있는 트렌드가 바뀌었다 보니까
과거와는 다르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0만 원이 넘어가고 이런 흐름이 매크로 이시와 함께 사업에 대한 환경이 바뀌었음에 따라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사님 보시기에 매크로 지표 중에 금리 인한 확정이 됐고 추가적으로 지표 중에 아까 고용지표도
말씀해 주시긴 했는데 추가적으로 앞으로 좀 유의해야 될 지표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하고 그 지표로 꼽으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우리가 지금의 금리나 이유의 화두는 이게 경기가 연착륙이나 경착륙이냐는 이 여부잖아요. 그러면 금리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바라보는 지표는 고용과 물가입니다. 고용과 물가. 이거는 뒤에 어떻게 나올지 모르죠. 주간실업주수당 청구건수가
여기에서 시장의 주장은 코로나로 인해서 허리케인으로 인해서 데이터가 빠지고 늘어나고 그런 주장들을 주간에 하면서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데이터는 데이터 나오는 대로 찍혀서 빠지거나 올라가요 시장의 방향은. 그러면 우리는 이거를 추정하기가 힘듭니다.
추정하기 힘들잖아요. 그러면 시장과 상관관계가 높은 매크로 지표로 보면 돼요. 경기 침체를 표현을 하는 그 지표를 찾아서 보는 거죠.
그러면 그게 첫 번째로는 원자재가격입니다. 원자재가격 중에서 육가가 wti 기준으로 만약에 60뿌리야로 빠진다고 하면 경기 침체로 가는 형태의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이번에 어떤 현상이 나타났냐
라고 하면 50bp 금리나 단행 전에 우리 오펙 플러스에서 감산에 대한 부분의 진행을 좀 증산에 대한 부분의 진행을 db가에게 유리하게 가지고 감에도 불구하고 유가 반등이 안 나왔었어요. 왜냐하면 50bp 금리나 전에는 경기에 대한 불안정성이 존재를 한 거죠.
그런데 딱 금리나 단행하고 원자재가격의 방향을 본 게 이게 연준의 실기였다고 하면 50pp가 시장에 맞지 않는 침체로 갈 수 있는 환경이었다고 하면 원자재는 다 빠졌을 거예요. 그런데 그 흐름이 안 나타난 상황에서 우리는 시장에 대해서 매크로 지표를 미리 판단하기보다 유가가 여기에서 60뿌리야로 빠지는지를 체크를 해보시면 되겠고 거기에 더해져서 10년물 국채의 흐름입니다.
이게 만약에 현재는 한 3.7% 정도 내외로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이게 격렬하게 3% 중반 이하로 수익률에 빠진다고 하면 시장에서는 먼 미래에 있는 채권 같은 경우를 가격을 올려주면서 사는 거잖아요. 가격을 올려주면서. 그러면 시장에서 유동성은 위험자산의 회피 현상이 나타난다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10년물 국채의 흐름까지 같이 참고를 하시면 이 시장이
경기가 경창륙으로 가냐 연창륙으로 가냐를 비추어 볼 수 있는 잣대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걸 질문을 들려고 했거든요. 유동성 관련되어서 어찌 됐건 시장에 돈이 충분해야 위험자산으로 갈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거잖아요.
10년물 국채 이게 사실 가장 중요한 유동성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일 것 같은데 이거 위에 왜 개인 투자자분들이 시중에 돈이 유동성에 넘쳐난다고 판단할 수 있는 어떤 또 다른 판단 지표가 있을까요
보통은 우리 여기에서 예탁금을 쉽게 보기도 하고 그다음에 M2 이런 식으로 지금 광위의 통화, 혁의의 통화 이런 식의 추정들을 보기는 한데 그건 잘 맞지 않다 보니까요. 쉽게 그냥 예탁금 유입이 나타나는지
그거를 보시는 게 가장 편할 것 같고 그다음에 거기도 해줘서 예탁금이 늘어나는데 신용이 비례해서 올라오면 좀 불안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많은 매크로 지표를 보시기보다는 유동성 짚어주신 것처럼 핵심은 유동성이고 유동성이 시장에서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쪽 어느 쪽의 비중이 쏠리는지를 계속 체크를 하시면 우리가 주식 비중을 좀 늘려야 될지 줄여야 될지가 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신용전거 말씀 주셨는데 신용전거 이사님 보시기에는 어느 정도 수준 최근에도 조금 다시 늘어나는 추세로 보이는 걸로 예상이 되는데 어느 정도 수준이면 그냥 건강한 증시라고 보시는지. 지금 수준은 아주 건강한 상황이고요. 여기에서 한 30% 이상만 안 늘어나면 신용 같은 경우에 우려는 좀 낮은 상황이에요. 이게 증권사에서도 과거에는 하루, 하루 같은 경우는 담보부적이 있으면 다음 날에 처리할 수 있다면
다음 날에 처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 D2로 이걸 늘려줬다 보다. 담보회에 대해서도 충분히 증권사단에서 관리가 이루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절대값이 역사적인 고점으로 오는 형태가 안 나타나면 신용에 대한 부담은 좀 낮은 상황임을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종목별로 보더라도 증거금 100% 종목이 CFD 사태나 이런 게 있으면서 많이 생겨났다 보니까
신용을 과하게 쓰기도 좀 힘든 상황이긴 해요. 그래서 과거와는 다르게 신용이 정고점 수준으로 가지 않는 이상은 현재에서는 좀 부담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금리이나 사이클이 만약에 시작이 된다고 하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금을 가진 분들 아니면 기존 주식에 물린 분들 어떻게 투자 전략을 가져가면 좋을지.
금리나 사이클이 시작된다고 하면 지금 대부분 주식비중이 높으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 빠질 때도 급하게 빠졌다가 반등이 나오는 듯하다가 또 다시 이렇게 스무스하게 질수가 올라오는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은 주식비중 높게 가셔도 되고요.
높게 가는 상황 안에서 현금을 지금 올라온다고 막 늘리기보다 아까 말씀드린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에 대한 지표상에서 변화가 좀 격렬하게 나타날 때 원자재가 빠진다거나 국채 여름 같은 경우에 가격 형태가 막 올라간다거나
주식을 줄인다라는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지수수준 레벨 보더라도 그렇고 종목 상황을 보더라도 대형 테크 여기에서 더 밀리지는 않을 거거든요.
그다음에 2차전지 시과청기 상위주들 보더라도 여기에서는 더 밀릴 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 시청상위의 면면을 보더라도 지수가 여기에서는 밀릴 가능성은 좀 낮아요.
다른 시스템 리스크 변수가 있지 않는 이 상황. 그래서 주식을 좀 여기에서는 현금으로 빠르게 바꿀 필요는 없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코스피하고 코스피. 사실 코스피만 계속 초과 상세 나는 흐름을 보여줬거든요. 하반기는 코스피 쪽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이 어떻게 보면 코스피에 비해서 철저하게 소외됐는데 전략적으로 만약에 비중을 조절한다 그러면 코스피대 코스피 몇 대 몇 정도가 좋다고 보시는지.
지금은 코스피 비중을 많게는 7까지. 6에서 7 정도 갖고 갈 수 있는 게 변수는 금투세라는 변수가 있거든요. 이게 만약에 강행이 되버리면 시장은 없다는 생각을 하시면 되겠고요.
최소 유예 정도 된다고 하면 코스피가 유리한 거죠.
코스피가 유리하고 그 시총상이 비교를 해보더라도 지금 거래소 시총상인은 삼성전자 SKINX 1G 에너지 솔루션 요 형태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알테오잼 그다음에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이런 순으로 되어 있는데 절대 주가 수준만 보면 전자 같은 경우 반등 나올 수 있는 수준 그런데 시장에서는 더 고점 대비해서 더욱 빠진 건 2차 전지 쪽 그다음에 여기 더해져서
제약 바이오는 올라가 있기는 하지만 여기에서 주가는 머무를 수 있다 보니까 그다음에 금리 인하기잖아요. 금리 인하에 더해져서 거래소 코스닥의 추세 추위를 보면 거래소는 뭐 추세 유지하고 있는데 코스닥은 과하게 추세가 깨졌어요.
그러면 역으로 생각하면 이 변수가 원래는 지수단이 그래도 비례하게 같이 움직이는데 코스닥이 깨졌다는 건 우리가 생각해 볼 건 실적 추정치가 거래소 대비해서 박살이 났냐 아니면 다른 국가의 성장주 대비해서 실적 추정치가 꺾여서 이렇게 내려왔냐 그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만의 변수 이 금투세 같은 경우와 유예톤으로 진행이 되면 코스닥 그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생각을 하고 코스닥이 조금 더 유리하게 저는 살펴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