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지히입니다 :) 사실 제가 선물하는거 넘나 좋아하는 프로선물러인데요~ 제가 지금까지 사서 준 것 중에 반응 제일 좋은 것, 받은 것 중에서도 제일 좋았던 것! 제가 나를 위해 샀는데 선물해주기 좋은것! 또 내가 사기는 조금 아쉽고 다른 사람이 사주면 너무 고마운 선물! 나를 오래도록 좋게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 리스트 뽑아드리려고 해요!
제품 특장점 / 선물 대상 / 선물 상황까지 꼼꼼하게 정리해봤으니까요 바로 시작해볼게요! 모두 카카오톡이나 29CM 선물하기, W컨셉 선물하기, SSG 선물하기로 가능한 것들 위주로 정리했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쥬입니다.
이제 이렇게 연말이고 해서 선물할 일 많으시죠?
사실 제가 완전 선물하는 거 좋아하는 프로선물러라가지고
제가 자주 선물하고 선물해서 반응 굉장히 좋았고
제가 또 선물 받아서 엄청나게 또 좋았고
막 요런 것들에 대한 선물 추첨
내가 사기는 조금 아까운데
다른 사람이 사주면 너무 고마운
고런 선물들 한번 쫙 가격대별로 쫙 정리해드리려고 해요.
제품의 특장점이나 선물하는 대상까지 꼼꼼하게 정리해볼 테니까요.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
첫 번째는 만 원대 선물입니다.
만 원대 선물 같은 경우는 여러 명께
이렇게 쭉 돌리기 좋은 가벼운 선물로 많이 하는 가격대잖아요.
첫 번째는 도넛 바이닐샵의 양말 선물 세트예요.
일단 패키지 자체가 예쁘고
양말이 3개가 들어가요.
빨강, 하얀색, 초록색 이렇게 들어가니까
연말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친구들에게 쭉 나눠주기 되게 좋더라고요.
전 반대로 작년 크리스마스 때 양말 선물을 받았는데
선물 받을 줄 모르고 심지어 실용적인 거 선물 받으니까
진짜 기분 좋았거든요.
사실 이 도넛 바이닐샵 양말이 정말 많은데
몇 번을 빨아도 쫀쫀하고
특히 이 베이직 립삭스 같은 경우는
약간 길면서 살짝 주름지는 게
이게 또 발목이 날씬해 보이거든요.
또 천 원만 추가하면 이 쇼핑백도 받을 수 있으니까
오프라인 선물로 딱딱딱 나눠주면서 주기 좋겠죠.
또 도넛 바이닐샵에 하트가 이렇게 들어가 있는
이 양말 세트도 있어요.
이거는 지금 2개짜리는 품절이라
3개짜리를 사면 2만 원대가 좀 넘어가는데
이게 조금 더 패키지가 하트 모양이라 더 귀엽기도 하고
또 양말 디자인이 더 특별하니까
조금 돈 더 주더라도
요것도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하트 양말 제가 정말 애정하는 양말 중에 하나인데
있다가도 요 하트 모양 딱 하나 우연히 내 발 보면은
그게 또 기분 좋아지고 그렇더라고요.
요 클로버도 너무 예쁘고요.
또 양말 같은 경우는 좀 취향을 타지 않으니까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주기 좋은 선물이겠죠?
자 두 번째는 만월에 음료 선물 세트 폴 뮤즈
일단 선물하면 패키지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근데 이 패키지 자체가 굉장히 유니크하고
일단 좀 큼지막하고요.
리본도 달려있고 요렇게 카드도 있고
일단 요 패키지 자체가 굉장히 감각적이니까
가격보다 비싸 보이잖아요?
결혼식 답례품 요런 걸로도 굉장히 좋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만월에가 이 밀크티가 진짜 맛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거 너무 먹고 싶다.
그리고 저당 말차 저당 악마초코
이런 것도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도 주기 좋겠죠.
이 차 맛이 좀 호불호가 탈 것 같은데
웬만하면 요 셋 중에 하나는 마음에 들어 하시겠죠?
베스트 3종 세트를 하거나
아니면 내 맘대로 3개의 세트도 고를 수 있으니까
다이어트하는 친구에게는 저당을 선물해준다거나
요렇게 센스있게 해주기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자 이제 3만 원대 선물로 갈 건데요.
이 3만 원대 선물 같은 경우는
주변에 친한 지인이나 대학 선후배 요런 사이에서
챙겨주는 용도로 많이 선물하는 가격대죠.
제가 제일 많이 선물해줬던 거는
샘버린즈의 퍼퓸 핸드크림이에요.
일단 포장이 너무 예쁘고요.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되니까
그냥 편하게 만나지 않고도 탁 줄 수가 있고
캣프레그런스 태그도 같이 주고 있어서
지금이 되게 좋은 기회겠네요.
샘버린즈 핸드크림은 웬만하면 다 향이 되게 좋아서
제가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사다 줘도
향 너무 좋다. 너무 고맙다.
패키지가 너무 예쁘니까 되게 고마워하는 선물이더라고요.
완전히 친하지는 않지만 좀 잘 지내고 싶어서
부담 없이 그런 분들께 선물하기가 제일 좋더라고요.
자 그리고 다음은
사브르 비스트로 투톤 샐러드 선물세트
이거 추천드릴게요.
사실 사브르 커트러리 같은 경우는
제가 유명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써보니까 진짜 좋더라고요.
일단 확실히 튼튼하고요.
약간 묵직해서 그립감 굉장히 좋고요.
수저는 잘 떠지면서 알맞게
겉에 부분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거 있죠.
그런 것도 굉장히 좋았고
포크는 되게 뾰족해서 잘 집어주고
칼날도 날카로워서 굉장히 잘 잘라주고요.
이 사브르 커트러리는 진짜 비싸지만
가격값을 하더라고요.
내 자신을 좀 대접해주고 싶을 때
사브르 커트러리 딱 꺼내가지고 먹거든요.
이런 커트러리는 집들이 선물로도 굉장히 좋겠죠?
선물 포장도 이렇게 빨간 박스에서 넣어주니까
빨간 박스 자체가 제가 받아봤을 때
나쁘지 않더라고요.
사브르 커트러리는 모으는 분도 많으신데
이 투톤 컬러 자체는 흔치 않거든요.
그래서 특별한 느낌으로 드리기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요리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거 다 정말 좋아하거든요.
이것도 한번 체크해보세요.
자 그다음은 엘리건트 테이블의
그린트리 고블렛 와인잔 2개 세트 추천드릴게요.
약간 짤뚱한 와인잔에
요 손잡이가 선인장 모양이라서
센스 터지고 특별하죠.
특히 요 패키지가 따로따로 컵이 되어 있는 데다가
쇼핑백에 카드, 클립까지 딱 껴줘서
패키지 자체가 굉장히 예뻤어요.
제가 엘리건트 테이블 다른 식기를 사봤는데
굉장히 생각보다 튼튼하고
가격 대비 퀄리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요 선인장 와인잔 2개 세트도
가격 대비 훨씬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입니다.
특히 요렇게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내기 좋겠죠.
그리고 사이즈가 미디움과 라지로 나눠지던데요.
미디움은 350ml에 3만 원대고
라지는 480ml에 4만 원대에요.
술 많이 먹는 친구는 라지로 사주면 되겠죠.
안타깝게도 식기세척기가 사용이 불가해요.
그래서 요런 거는 좀 특별한 날에
꺼내 먹고 마시고 단독으로 딱 해서 딱
혹시라도 술 안 좋아하는 친구라면
태비네리 유리 텀블러 세트 요것도 추천드려요.
전체적으로 굴곡이 느껴지는
굉장히 유니크한 느낌의 유리컵인데요.
굴곡 덕분에 미끄러지지 않게 잡을 수도 있어서
굉장히 실용적이고 480ml 정도 되는 크기거든요.
그래서 뭐 물이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맥주나 주스 등등 굉장히 먹기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유리컵에 담아먹으면 뭔가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카페 온 것 같고
게다가 패키지도 박스에 플러스 리본까지 되어 있어서
더 정성스러운 느낌이고
이건 또 식세기가 사용이 가능해서
아까 전에 와인잔은 특별한 날 딱 꺼내 먹는 거였다면
요거는 일상에서 약간 힐링이 필요할 때
퇴근하고 집에서 이렇게 누워서 한 잔 딱 마실 때
쓰기 좋은 잔인 것 같아요.
이건 저도 사고 싶네요.
유리컵 진짜 좋아하는데
이렇게 약간 컵 선물이 선물하기도 되게 무난하고
호불호가 안 갈리고
그렇다고 쓸데없는 선물이 아니라서
컵 선물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그다음 것도 컵이거든요.
이거는 조금 어른들께 선물해드리기 좋을 것 같아요.
맥파이 앤 타이거의 티머그와 잎차 선물세트거든요.
박스 안에 티머그랑 잎차가 같이 들어있는 상품인데요.
티머그는 찻잎에 물을 넣고 버튼을 딱 누르면
우려진 차가 딱 내려지고
꺼내서 뚜껑에 딱 올려서 먹는 거.
아, 이거 나도 사고 싶네. 좋은 것 같아요.
심지어 이 티머그는 뜨거운 물에도 강한
내열유리로 되어 있어서 안전하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같이 주는 잎차를 이 5종 중 하나를 고를 수가 있는데
다 구수하고 고수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안 그래도 5종 다 베스트셀러라고 하는데
이 차에 대한 설명이나
차갑게 혹은 따뜻하게 우려먹는
브루잉 가이드가 잘 되어 있어서 참고하기도 좋겠죠?
선물할 때는 패키지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패키지가 딱 깔끔하게 예쁘고
심지어 메시지 카드랑 전용 쇼핑백
추가요금 없이 이 가격에 준다고 하니까
이런 것도 가성비가 좋아요.
잎차 사실은 선물을 많이 받는데
이렇게 티머그 없으면 먹기가 힘들잖아요.
근데 이거는 되게 간편해서 사무실에 넣을 수도 있고
그냥 집에서 간단히 잎차를 즐길 수 있는
머그잔인 것 같아서 되게 실용적일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잎차 자체가 솔직히 우리 젊은 친구들은
잘 안 좋아하잖아요.
이건 좀 약간 나이대가 있으신 분들께
특히 우리 교수님이나 아이원장 선생님
이런 분들께 딱 이거 세트 드리기 좋겠더라고요.
안타깝게도 이건 식기세척기 사용 불가하지만
이거 빼고는 패키지부터 디자인, 실용성
다 좋은 제품이라 추천드립니다.
다음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줄 수 있는 스탠리에요.
텀블러가 선물 주거나 받았을 때
고맙다라는 마음을 오래 기억하기 좋은 선물인 것 같아요.
그중에 스탠리 텀블러가 튼튼하기도 하고
브랜드력도 좋아서 선물로서 제일 좋은데요.
전 사실 피디님이랑 나눠서 쓰고 있거든요.
피디님은 핑크를 좋아하니까 로즈컷즈
저는 민트컬러 쓰고 있는데
확실히 다른 텀블러보다 보온 효과가 완전 오래가고
실 벗겨짐도 확실히 덜하고요.
색깔이 너무 예쁘니까 커플템으로 맞추기도 되게 좋더라고요.
우리 메리지이 채널 커플템이죠?
제가 고른 건 39,591ml인데
저는 이 사이즈도 충분하더라고요.
근데 조금 더 큰 거가 좋으신 분들은
4만 원대, 5만 원대 제품도 같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제가 제일 많이 하는 선물이에요.
방금도 딱 선물하기 누르고 왔는데
바로 넥슨의 미나 무드등입니다.
색상이 이렇게 다 다양해서
약간 그 친구의 이미지에 맞게 딱 저는 선물해주는 편이고요.
손뼘보다도 작은 사이즈여서
이렇게 휴대하면서 들고 다니기가 굉장히 좋아요.
디자인 자체가 버섯 모양이라 또 너무 귀엽고요.
기능도 은근히 꼼꼼한 게
뒤에 버튼을 누르면서 불빛의 밝기를 또 조절할 수가 있고
뒷부분에 미끄럼 방지 고무 택 들어가 있는 거랑
C타입으로 충전이 가능해서 최대 6시간까지 사용 가능하고
나름 박스도 선물하기 좋게 딱 되어있어요.
또 그리고 이게 좀 작다 싶으면
6, 7만 원대 M 사이즈도 있고요.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이 루마 S 테이블 이것도 예뻐요.
가지고 다니는 소품도 특별한 거 좋아하고
아기자기한 그런 친구들 있잖아요.
그 친구에게 이거 선물했거든요.
그랬더니 엄청 엄청 좋아했어요.
그리고 또 얼마 전에 10만 원대의 모델도 선물한 적이 있거든요.
기능은 다 똑같은데 조금 더 사이즈가 크고
블루투스 스피커가 되니까 진짜 불 다 꺼놓고
무드등 딱 틀고 그리고 클래식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힐링하기에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수험생인 동생에게 선물했습니다.
생일 선물로 완전 추천드릴게요.
자 그리고 이제 다시 돌아와서
최근에 정말 상당히 고마웠거나
꼭 챙겨주고 싶은 친한 친구
그렇지만 그 친구가 너무 부담스러울까 봐
5만 원대 선물 정도로
에이 그래도 이거는 받어 하면서
주는 선물로 많이 하잖아요.
5만 원대에서 10만 원대 이하로 끊어서 보여드릴 건데
첫 번째는 디올 립글로우예요.
이거는 일단 패키지가 너무 고급스럽고
일단 디올이잖아요.
그러니까 누구에게나
정말 내가 선물을 신경 써서 했어요.
정말 좋은 거 하나 드리고 싶었어요.
라는 느낌으로 주기 좋은 선물이더라고요.
저도 이 립글로우를 몇 통이나 비웠는데
이것만큼 촉촉하고
이것만큼 자연스럽게 발색 올라오고
이런 거 잘 없더라고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있으니까
컬러도 자기가 원하는 거 고를 수가 있고
이 립글로우 디자인 자체도 굉장히 고급스럽죠.
이거는 어른분들께서 선물해드렸던 것 같아요.
그러면 정말 다 좋아하셨거든요.
그래서 이 디올 립글로우를 기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딱 5만 원이죠.
자 그리고 두 번째는 오키뜨 제품의
도미토리 펜슬 스트라이프 파자마
잠옷이에요.
잠옷 좋은 거 한번 입기 시작하면
그렇게 기분이가 좋을 수가 없다요.
옷은 아무래도 좀 취향이 타는데
잠옷은 또 취향탈리 없으니까
쉽게 선물하기도 좋고
넉넉한 스타일의 잠옷은
웬만한 어떤 사이즈의 분들도 다 잘 맞더라고요.
스트라이프 패턴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요?
너무 무난하게 잠옷으로 괜찮을 패턴이죠.
색깔도 하늘색에서 민트 컬러
레드, 핑크까지 다양하니까
무엇보다 저는 잠옷의 이 텍스처
몸에 닿는 맨살에 닿는 그 촉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게 나일론이 포함돼서 굉장히 부드럽다는 평이에요.
몸에 하나 까슬거림 없이 너무 부드럽다.
잠옷을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이 오키뜨라는 브랜드가
제일 퀄리티가 좋다고
상품평에 많이 나와있거든요.
한여름 빼고는 다 입을 수 있는
너무 두껍지 않은 소재라서
지금도 입기 좋고
봄, 가을에 입기도 굉장히 좋겠죠?
선물 포장 패키지 추가 옵션도 있으니까요.
한번 이것도 체크해보세요.
다음은 한우예요.
농협 안심 한우 구이의 정석 세트 600g
이거 저 선물 받은 적 있거든요.
저 먹는 거보다는
다른 무료기 있어서
다른 거 선물 받는 거 더 좋아하는데
친구가 너 아무도 주지 말고 너 혼자 먹어.
딸도 주지 말고 남편도 주지 말고
너 혼자 있을 때 먹어.
하면서 딱 주는데
애들 다 학교 가고 남편 회사 가고
그리고 저 혼자 딱 구워먹는데
뭔가 너무 뭉클한 거예요.
내가 내 자신을 되게 잘 챙겨줬다는
그런 느낌 들어서
이게 진짜 고맙더라고요.
친정엄마가 맛있는 거 챙겨주는
그런 뭉클한 느낌 들어서
감동받았던 선물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진짜 맛있어요.
진짜
미각이 굉장히 까다로운데
이거는 와 진짜 맛있다.
확실히 맛있다라는 느낌 들었거든요.
너무 느끼하지도 않고
딱 좋은 느낌
또 이 한우 선물은
내가 누군가를 정말 소중하게 챙겨주고 싶은데
그 사람의 취향이나 이런 것들을 잘 모르겠어.
딱 선물해주기 좋거든요.
한우는 정말 싫어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
만약에 채식주의자거나
아니면 고기를 별로 안 좋아한다라는
멘트를 한 번 한 적이 있다 하시면
브랜드 옴브릭스의 파머스 기프트
과일 선물 세트거든요.
저는 약간 과일은
그냥 동네에서
검정색 비닐봉다리에
그냥 막 먹어서
과일을 선물 받았을 때
처음에는 딱 좋지 않았어요.
뭐야 왜 과일을 선물해줘.
내가 뭐 요즘 잘못했나 얘한테
약간 이런 느낌
과일 이거 하나하나 까먹는 게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이거 그냥 동네에서 사는 과일이랑 달라요.
진짜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선물 바구니
이 패키지 자체가 진짜 고급스럽고
아 너무 정성스럽다
받았을 때
엄청 엄청 기분 좋더라고요.
일단 제가 고른 올리브 3호는
샤인머스켓, 애플망고, 골드망고, 오렌지
골드키위, 아보카도, 자몽까지
7가지 과일이 들어가 있어서
과일만 총 3kg 이상이니까
며칠 동안은 충분히 먹을 수 있겠죠.
또 과일들이 특 A급 이상으로
엄격하게 당도를 측정한 거라
진짜 과일들이 다 달고 맛있더라고요.
또 맛있을 뿐만 아니라
과일의 흠도 없고
크기도 다 알맞게 예쁘고요.
현대백화점 지하에 가면
과일 바구니 굉장히 비싸잖아요.
그거를 바로 집으로 배달받아본 느낌?
제가 두 개 다 받아봤는데
똑같아요 맛은
너무 맛있었어.
그때 생각나서 침이 고여요.
그리고 이것도 되게 선물 받았을 때 좋았거든요.
바로 핸드워시인데요.
제가 3가지 골라왔는데
첫 번째는 캡터스 호텔 핸드케어 기프트거든요.
이거 핸드워시 자체가 유리병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약간 이렇게 디자인이 예쁘게 되어 있어서
만약에 이 핸드워시를 다 썼을 때도
다른 걸 채워 넣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고
이 하늘색 패키지와 이 쇼핑백
그리고 핸드워시뿐만 아니라
핸드크림도 같이 주는 게
선물하기 괜찮겠다 해서
일단 이것도 한번 리스트에 넣어봤거든요.
지금 할인해서 6만 원 딱 하니까
친구한테 선물해주기 되게 좋을 것 같아요.
몬픽션도 6만 원대 핸드워시랑 핸드크림 세트가 있어요.
매장 가서 직접 이 향이랑 이런 걸 맡아봤는데
핸드워시 보습력도 좋고
핸드크림도 굉장히 부드럽고
향도 좋아서 이것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거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도 있으니까
좋으실 것 같고요.
패키지도 굉장히 예쁘고
메시지 카드도 같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솝 핸드워시
비싼 호텔이나 백화점 명품관 가면
이솝 핸드워시 있잖아요.
한 번씩 손 씻을 때마다 굉장히 기분 좋은 느낌?
공주된 느낌? 나지 않나요?
여기 되게 재밌는 상품평이 있는데
회사에서 파괴된 영혼이 집에 와서 손 씻으면서
치료되는 그런 향기
딱 이런 느낌 나잖아요.
내 자신을, 내 영혼을 달래준다 하는 게
이솝 핸드워시의 그 향, 그 느낌이더라고요.
일단 패키지 자체가 핸드워시 하나만 있는데도
굉장히 양도 많고 고급스럽고
패키지도 이렇게 박스 위에
무명 천호로 감싸진 모습이 굉장히 느낌 있는데요.
여기에 정약용 세종대왕님의 글귀까지 적혀 있는 게
와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이솝 제 돈 주고 잘 안 사게 돼요.
이렇게 누가 선물해 주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또 최근에 선물했던 건
대형 극세사 무릎 전기담요예요.
이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있고
보통 전기장판이라고 하면
안에 전선 들어가서 되게 딱딱하고
스프레드 까는 형식으로만 쓰잖아요.
근데 이거는 굉장히 극세사의 소프트한 질감이라
이렇게 덮을 수 있는 무릎담요 느낌으로도 되고
이렇게 하는 이불의 느낌도 되더라고요.
게다가 압권인 건 여기 안에 발 넣는 부분이 있어서
발도 따뜻하게 힐링 아이템으로
이거 너무너무 좋겠더라고요.
특히 선물 받았던 친구가
너무 뜨끈하고 좋았다.
굉장히 뜨거운 온도를 좋아하는데도
충분히 뜨끈한 느낌이 들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다라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온도 조절이 6단계로 세밀하게 가능하고
온도 유지랑 과열이 방지되는 열선이라고 하니까요.
안심하고 쓸 수 있겠더라고요.
또 자동 타이머 기능이 있어서 설정해두기도 좋겠죠.
무엇보다 이렇게 빨래도 가능한 게
이거 진짜 실용적일 것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에 이거 선물해주는 것도 너무 좋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제가 요즘 너무 잘 쓰고 있어서
겨울에 선물할 일 있으면 이거 꼭 선물해야겠다라고
머릿속에 저장해뒀던 지금 먹고 있는
B!
퍼킨스의 스머그 V5 온도조절 머그워머예요.
이게 뭐냐면 그냥 머그컵인데
밑에 이 받침대 덕분에 따뜻하게 유지가 되는 거예요.
스튜디오가 좀 그런데 아무리 온풍기를 틀어놔도
여기가 냉한 공기가 있으니까
커피를 타서 내려도 다 식어버리거든요.
그럴 때마다 커피 버리고 다시 새로 뽑게 되고
커피도 아깝고 그렇잖아요.
근데 이거는 충전식의 이 받침대가
이렇게 따뜻하게 보온 역할을 해줘요.
버튼을 눌러서 온오프도 되고
온도조절까지 가능해서
내가 딱 좋은 온도로 알맞은 온도를 정해서
보온을 시킬 수가 있어요.
게다가 8시간 후엔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이 있어서
혹시 모를 사고도 방지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보온이 되는 전자제품들은
전기세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거는 한 달에 430원이면
내내 틀어놓으면서 사용이 가능하다니까.
전기세도 많이 안 나가는 제품이죠.
컬러는 하얀색과 블랙 두 가지가 있는데
아무래도 커피를 많이 마실 거니까
착색의 가능성이 있어서 검정색으로 구매했고요.
이거 뚜껑까지 있으니까
더 따뜻하게 보온을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이게 좀 주의해야 될 건
커피를 다 마시고
조금 남은 상태에서 이렇게 보온을 하고 있으면
그 커피가 다 마르고 증발이 되면서
컵 바닥에 굳을 수가 있어요.
반드시 온오프 버튼으로 끄고 가셔야 되고
아! 그리고 받침대가
우선 충전이 돼요.
그래서 이렇게 딱 대면
우선 충전이 되고 있습니다.
완전 신기하죠?
그래서 가격대가 조금 있어도
여러모로 너무너무 좋은 아이템이라 강추드립니다.
저 요즘 이거 없으면 못 살아요.
자 여러분 지금까지
제가 선물해서 또 선물 받아서
굉장히 좋았던 아이템들
진짜 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아이템들만
엄선해서 골라왔는데요.
요기 중에 하나 고르셔서 선물하면
실패 없으실 겁니다.
자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요 니트
혹시 눈여겨보셨나요?
이 니트 굉장히
포근하고 몸에 닿는 촉감이
되게 부드럽고 괜찮거든요?
근데 가격이 깜짝 놀랄만한 가격입니다.
다음 시간에 공개하도록 할게요 여러분.
얼마 안 남았어요.
이거 올라가고 그 다음날 올라갈 예정이거든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