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잇(eat)슈] 미국의 ‘산타 랠리’ vs 중국의 ‘차이나 플레이’ /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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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잇(eat)슈] 미국의 ‘산타 랠리’ vs 중국의 ‘차이나 플레이’ /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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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현재 글로벌 증시 투나잇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자, 이제 시장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야기 해볼 텐데요.
다음 주 수익을 떠먹여줄 이슈, 내일의 이슈 시간입니다.
오늘은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이동근 대표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다음 주를 위해서 오늘 주제도 한번 잘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제 열어주시죠.
네, 오늘의 주제입니다.
미국의 산타랠리 대 중국의 차이나 플레이입니다.
미국 증시가 하루 이틀 조정이 좀 나왔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 예외주의가 좀 강해지고 있는 흐름인데요.
각국의 정책 방향성을 좀 같이 체크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어디 쪽을 좀 살펴볼까요?
먼저 이제 미국이나 중국 아예 앞서서
사실 이제 어제 이 시비가 또 금리를 인하했어요.
이제 9월, 10월, 11월 3연속 금리를 인하한 건데
사실은 올해 6월에 이제 금리를 처음 인하하면서
1년 11개월 만에 통화 정책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그리고 7월은 동결을 했고
그리고 나서 이제 9, 10, 11월 모두 금리 인하를 한 거죠.
그러면서 이제 이 시비 같은 경우는
예금 금리가 기준 금리가 되는데
3%까지 지금 이제 인하한 상황이에요.
올해만 벌써 이제 4번의 금리를 인하한 거죠.
사실 이제 3분기에 어떤 성장세는 좀 회복이 됐지만
4분기에 다시 좀 성장률의 둔화가 예상이 된다라는 부분이
결국 이렇게 이제 금리 인하를 한 배경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올해 유로전 경제 성장률 전망 자체를 기존보다 이제 하향하는
이제 그러한 또 이제 전망을 내놓았고요.
사실 최근 지표를 보면 성장 모멘텀이 확실히 꺾이는 모습입니다.
제조업은 여전히 이제 위축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3분기에 좀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던
서비스업도 이제 또 성장세가 둔화하는 모습이고요.
결국 이게 이제 트럼프 대통령 향후에 이제 집권 이후에
통상마찰 위험이 이제 수출이라든가
세계 경제를 약화시키면서 유로전에 상당히 부담을 줄 수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무역 갈등이 커지면 역시 이런 부분들은
유로전 인플레이션 전망을 더 불확실하게 만들 수가 있다는 부분.
결국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가 지금 선제적인
어떻게 보면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비하고자
이제 공격적인 금리 인하를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내년에 이제 ECB가 6월까지 4차례 회의가 예정돼 있는데
지금 시장의 전망은 내년에 4번 다 내릴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상반기에만. 그리고 이제 하반기에 한 번 더 내릴 것이다라는 얘기까지.
그러니까 내년에만 올해 이제 4번 내렸는데 내년에는 5번 내릴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만큼 지금 바꿔 말하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유로전이 좀 어렵다.
여러 가지 침체 우려 때문에 이제 이런 것들이 나타나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사실 이제 이렇게 ECB가 상당히 선제적인 대응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미국이 상당히 금융시장에서 예외적인 그런 흐름을 보이고 있거든요.
사실 이제 미국 증시는 지금 랠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산타랠리 얘기가 나오지만 산타랠리는 이미 시작이 됐죠.
어떻게 보면 최근에 보면 S&P500이라든가 나스닥이라든가 고점을 돌파했어요.
사실 이제 결국은 한쪽에서는 미국 증시가 지금 너무 오르는 것이 아니냐.
경계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이게 어떻게 보면 쉽게 꺾이지가 않고 있어요.
사실 주도주들을 보더라도 꺾일 듯 꺾일 듯하면서
계속해서 시세가 이어지는 이런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거예요.
결국 그런 부분들을 보면 미국 시장의 상승세를 지지하고 있는
펀더멘털이라든가 수급 기반이 굉장히 탄탄하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미국 경제의 전망치를 보면 4분기에도 3% 이상의 성장률
한 3.3%까지도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굉장히 지금 양호한, 보기 드문 그러한 성장을 예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어떠한 나라도 선진국 쪽에서는 이 정도의 성장률을 예견되는 나라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 트럼프 이기 행정부가 출범을 하면서 관세를 통해서는 다른 나라들을 압박할 것이고
또 감세를 통해서는 어떤 자국을 부양할 그런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 성장률을 계속해서 가져가는
이러한 흐름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부분들.
결국 이러한 전망 때문에 자금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는
이러한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글로벌 자금 동향을 보면 11월 미국 대선 이후에
5주 동안에 미국 주식형 펀드의 자금이 한 1500억 달러 정도가 유입이 됐거든요.
이게 이제 얼마나 큰 규모니 하면요.
2021년 3월에 팬데믹 랠리가 정점이던 그때 한창 돈 많이 들어왔잖아요.
유동성이 풀리면서.
그런데 지금이 그때보다 더 많아요.
그리고 금융위기 이후만 놓고 봤을 때도 월간 기준으로 최고의 유입세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돈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는 부분.
당장 우리나라 주식자 하시는 분들도 지금 우리나라 장보다는 미국 장에 가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이것만 놓고 보더라도 미국 장에 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게 증명이 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와 더불어서 미국 주식의 펀더멘탈도 여전히 견조해요.
S&P500의 내년도 EPS 성장률을 보면 올해 대비해서 12.9% 정도가 예상이 되고 있는데
올해가 작년 대비해서 8.2%거든요.
올해보다 내년에도 좋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자금의 유입 그리고 펀더멘탈 이런 것들이 굉장히 뒷받침이 되고 있다는 거고요.
한쪽에서는 너무 밸류에이션이 높은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이렇게 기업들의 성장세라든가 ROE라든가 이런 부분을 고려한다면
지금 높은 밸류에이션도 어느 정도 용인이 되는 분위기다.
이렇게 보면 지금 미국의 어떤 랠리 분위기가 설명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겠고요.
이제 앞서 제목에서 중국의 차이나 플레이가 거론이 됐었는데
사실 최근에 미국 증시만큼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중국이에요.
아시겠지만 최근에 강력한 부양책이 예고가 되고 있다는 거죠.
중국 공산당의 중앙정치국회의가 열렸는데
내년 경제정책과 관련해서 보다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적당히 온건한 통화정책을 실시해야 된다라는
굉장히 어떤 캐치프레이즈를 걸었습니다.
결국 이런 부분이 뭐냐 하면 굉장히 중요한 것은
통화정책 기조에 대한 표현이 종전에는 신중한 이런 표현이었는데
이제는 적당히 온건한으로 변화가 됐어요.
이게 지금 14년 만에 변화가 된 거거든요.
기존에 약간은 통제되어 있는 그런 통화정책을 펼쳤다면
이제는 완화된 기조로의 선회가 예상이 된다라는 부분에서
내년에는 상당히 그렇다면 기존보다 굉장히 강한 부양책을 내놓을 수 있겠다라는
그런 전망을 해볼 수가 있는 거죠.
이렇게 기조를 잡아놓은 상황에서 어제 그저께하고 어저께
중앙경제공작회의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비전하고 바뀐 것이
내수를 최우선순위에 놓았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만큼 내수 진작에 올인하겠다.
이런 방향성을 밝혔고요.
그러면서 내용을 보면 중앙정부의 지방국채 차원,
또 특별국채 발행, 그리고 재정적자율의 확대.
이게 GDP의 5%까지도 확대하겠다 이런 얘기가 나왔었고요.
또 적시금리 인하, 그리고 풍부한 유동성의 유지.
그리고 위안화 환율의 기본 안정 유지.
그리고 소비자 교체 프로그램의 지원 확대.
이게 뭐냐면 과거에도 2구 환신이라든가 기차 하향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었어요.
그러니까 옛날에 물건들을 새 것으로 바꿔주겠다.
차 사면 보조금 주겠다.
이런 얘기들이 또 다시 한 번 거론이 되고 있는 거고요.
또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부분들이
지금 과잉 생산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산업들이 있는데
산업의 구조정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최대한 제어하겠다.
이런 얘기까지도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결국 이런 부분을 보면
이런 정책 방향성을 통해서 침체되어 있는 중국 경제의 회복을 도모하겠다는 거고요.
결국 그렇다면 지금 미국 시장의 랠리가 가장 핫한.
그렇게 부각이 되고 있는데
내년에는 어쩌면 이런 미국 시장의 랠리와 더불어서
물론 미국과 중국과의 어떤 경제 갈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심화될 수 있겠지만
중국 나름대로의 부양 정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토대로 해서
또 하나의 차이나 플레이도 충분히 가능한
그러한 흐름이 형성되지 않겠는가.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증시에서도 미국의 패권이 짙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선 유럽은 경기 침체 우려가 짙어지고 있다는 시그널을 보여주는 게
지금의 금리이나 기조다라는 말씀해주셨고
중국의 경제 부양책에 대해서는 우선 방향성은 확실히 감지되고 있는데
내수 중심의 구체적인 내용 저희가 기대해보겠습니다.
대표님 저희가 가야 할 내용이 많긴 한데
이건 간략하게 정말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다음 주에 FMC 말고 일본은행도 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사실 일본은 어떻게 보면 금리를 인상하겠다는
그런 방향성을 가지고 가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우려하는 건 이전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면 엔케리트레이드 같고 이런 우려가 있어요.
우리 시장이 그렇지 않아도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어떤 엔케리트레이드에 대한 공포심이
다시 한 번 시장에 조금 영향을 줄 수가 있는
그런 부분들을 역시 간과할 수가 없다고 보여지고요.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원딸러 환율의 움직임이
기존의 추세를 조금 이탈한 듯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많은데
여기에 만약에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가시화가 된다면
조금은 또 하나의 시장의 악재로 작용할 수 있는
그런 우리가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게 사실 엔케리트레이드라는 게 실체보다는
어떻게 보면 그에 대한 공포심이 시장에는 더 강하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한 번 시장이
어느 정도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다음 주에는 저희가 일본은행의 방향성도 분명히 확인을 해야겠고요.
투심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꼼꼼하게 체크해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주부터 주목해 볼 포인트
이 외에도 저희가 주목해야 할 이벤트들이 있는데
우선 전망 짚어주시죠.
다음 주에 이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12월 FOMC입니다.
이제 시장에서는 예상대로 한 0.25%의 추가 인하 가능성을
거의 기정사실화하고 있어요.
사실 11월 고용지표에서는 이제 비누 부분 고용자가
증가만 해도 실업률이 소폭 부진했던 가운데
CPI는 예상치에 부합을 했습니다.
다만 이제 어제 나왔던 PPI는 굉장히 좀 강했어요.
이게 또 이제 시장에 그만큼
야, 이게 역시 물가가 쉽게 안 잡히는구나라는
어떤 그런 또 시그널을 준 것이 아닌가.
그리고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집권을 앞두고서
지금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부분에 또 한번 이제 불거지는
그런 또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제 결국은 중요한 것은 연준의 어떤 금리 인하는 어떤
이제 어떤 추세라고 할 수가 있겠지만
이제 인플레이션 추세라든가 경기 상황을 볼 때는
금리 인하를 이어가더라도 통화 정책을 좀 이제 컨트롤하는
이제 제약적인 수준을 유지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말씀드린 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에
인플레이션이 좀 불확실하다는 부분이
지금 계속해서 시장에서 부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번 12월 FMC에서 0.5% 금리 인하하는데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어떤 파월 의장의 발언이라든가
이런 쪽에서는 약간 저는 메타적인 기조가 나타날 수도 있어 보여요.
향후에는 좀 이제 이런 부분을 잘 좀 우리가 보면서 좀 컨트롤하겠다
뭐 이런 식의 발언이 나올 수가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12월 0.5% 금리 인하 이후에는
저는 내년에는 좀 금리 인하 속도가 좀 늦춰질 수도 있다.
이제 어떤 물가의 동향이라든가 새로운 정부의 정책 방향을 보면서
연준도 이에 대해서 좀 대응을 하지 않겠는가
전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은 글론 CPI라든가 이런 지표들이
연준의 목표치인 2%에 근접하는 모습을 보이느냐.
결국 여기에 따라서 연준의 대응이 상당히 저는 유동적으로 대응할 것 같아요.
연준이 지금 이제 이런 어떤 시장의 지금 불확실성을
좀 어느 정도 임진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는 그런 쪽에서 어떤 접근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어떤 만약에 이렇게 미국의 향후 금리 인하 경로가
만약에 좀 완만해진다.
그럴 경우에는 달러화가 더 강해질 수가 있죠.
사실 우리나라한테는 상당히 이게 악재예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지금 원달러 환율이 굉장히 부진한데
물론 원달러 환율에는 최근에 어떤 정치적인 이런 리스크가
저는 어느 정도 반영이 돼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환율은 좀 비정상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이렇게 어떤 금리나 경로가 좀 이제 또 변화한다면
이렇게 비정상적인 어떤 원달러 환율이
그냥 거기서 고착화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그렇기 때문에 이런 미국의 어떤 금리 인하 향후의 흐름을
굉장히 좀 주목을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렇게 이제 다음 주에 FMC가 굉장히 시장에서 중요한 어떤 이벤트를 작용할 건데
이와는 별개로 사실 우리 중심에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정치적 리스크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이 부분이 가장 좀 우리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지고요.
다만 이미 이번 주 시장에서 지수의 낙폭은 상당히 되돌림을 보였습니다.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는 이미 어떤 그런 정치적 리스크 이전 수준까지 좀 회복을 한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저는 뭐 어느 정도 이런 정치적 리스크가 완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지수가 좀 강하게 반등을 하기보다는 어떤 낙폭과대 업종이라든가 종목이라든가
이런 쪽을 중심으로 한 어떤 시세 회복이 좀 이뤄지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우선 미국에 대해서는 FMC 금리 인하 전망
그리고 내년에는 조금 이 속도가 완화될 수도 있다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확실히 지금 원달러 환율이 우리 시장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데
저희가 이에 대한 내용을 좀 꼼꼼하게 체크를 해봐야겠고요.
국내 증시에서는 역시 정치적 리스크 그래도 이번 주에 이 낙폭을 많이 되돌렸기 때문에
앞으로의 회복력도 좀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이동근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