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트럼프 당선, 우리 증시 악재?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차장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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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도 두 분께 도움 말씀을 좀 들어보도록 할 텐데요.
위즈웨이브의 이권희 대표, 다울투자증권의 이성웅 차장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개장을 한 20분 정도 앞두고 저희가 장전 준비를 먼저 해보겠습니다.
일단 어제 기준 코스피가 시총 2천조원 아래로 내려왔죠.
이 수치는 작년 11월 이후 종가 기준 최저치고요.
이런 시총 붕괴는 지난 8월 블랙먼데이 기억하시죠?
그때 급락 이후로 3개월 만입니다.
반등 모멘텀 없는 걸까요?
일단 대표님 먼저 도와주시죠.
어제 짱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간략하게 복귀부터 해보겠습니다.
일단 어제 외국인들이 사실상 삼성전자를 투명하다시피 매도를 했는데
일단 삼성전자가 4% 넘게 빠지면서 지수에 하락 압력을 줬고요.
관련돼서 지금 소부장 종목들도 같이 빠지는 모습이었는데
어제는 2차 전지도 안 좋았고
우리나라 시총 주요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업종도 안 좋았기 때문에
어제 특별하게 업종이 안 좋았다기보다는
사실은 좀 과매도 구강으로 진입한 게 아닐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지금 트럼프 트레이드가 미국 시장에서 마무리 국면에 들어가고 있는 걸로 전일 보이고 있고요.
코인베이스라는 종목이 비트코인이 올라갔다가
어제 9만 불 찍고 넘어갔다가 다시 내려왔는데
사실 거의 일단락 되는 게 아닌가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트럼프 포비아 국면에 들어갔다가
지금 다시 벗어나는 국면으로 들어가지 않겠나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아마 오늘은 어제 이틀, 이번 주 내내 빠졌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 동시효과 보면 굉장히 안 좋은 이유가
반대매매 물량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것들 때문에 동시효과는 좋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선물 지수는 올라서 출발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어서
어제 장 막판에 외국인들이 좀 안 좋게 말하면 얍삽하게
선물의 동시효과 때 매수를 하면서 계속 매도 포지션을 갖고 있다가
마지막에 걷어올리면서 사실은 선물을 매수로 전환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보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우리나라 시장은 어느 정도 많이 빠졌다고 보는 것 같고요.
그래서 오늘 시장은 아마 장 후반으로 갈수록 되돌림이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일단은 뚜껑을 열어봐야 되니까
공포심리가 어제 좀 극에 달했다.
그리고 항상 말씀드리지만 메인뉴스에서 주식 얘기 나오면 거의 고점 아니면 저점이거든요.
그런데 어제 모든 메인뉴스에서 주가 하락 얘기 나왔고요.
또 정부에서 대책을 세우겠다는 얘기 나오는 걸 보면
어느 정도 바다권을 잡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체크해야 될 건 밤사이에 시장이 주목했던 경제 지표가 있습니다.
일단 CPI 많이들 주목하셨을 텐데요.
저희가 예상했던 바와 부합하게 나왔죠.
이로 인해서 좀 다행적이다라는 해석도 공존을 하는 게
이 CPI 결과를 인해서 금리 향방을 저희가 예측하고 있었는데
12월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조금은 더 높아진 상황.
사실은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게 되면 12월은 물론이고
내년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계속 낮아질 수 있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게
초심을 악화시키는 재료이기도 했습니다.
이성우 차장님, 이번 CPI 발표로 국내증시 반등 좀 기대해봐도 될까요?
약간의 반등이라기보다는 시장이 너무 앞서 말씀하셨듯이 과매도 구간이기 때문에
안정화를 시킬 수 있는 트레고가 되지 않을까.
약간의 총매제 역할을 하지 시장이 이거에 따라서 반등을 크게 한다고
단언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지금 현재 본다고 하더라도 시장을 보면 과매도 구간은 맞습니다.
거의 블랙먼드 수준으로, PBI 수준으로 내려온 상황이고
시장이 자체가 그전 트럼프 트레이드라고 해서
조선주, 화학주들의 반등세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한 모습을 이번 주에 보여주었는데
그만큼 주도주가 없다는 점에서 시장 자체에 대한 분위기가
많이 얼어있는 그런 구간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역시 환율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외국인들의 수급을 지켜봐야겠지만
당분간은 이런 환율에 대한 변동성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겠고요.
그나마 시장의 반등을 할 수 있는 이벤트가 10월 20일이죠.
엔비디아에 대한 실적 발표, 그리고 12월에 우리나라 출입지표나
이런 부분이 지금 현재 시장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투자 심리를 안 좋게 하고 있는 부분을 반전시킨다고 한다면
오늘은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이런 이벤트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난다면
반등 부분은 낙폭을 만회하면서 갈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엔비디아 쪽에서의 실적은 높게 평가하고 있고
4분기도 굉장히 수용체가 높아지고 있죠.
목표 주가도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180달러 이상까지 나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분위기를 오히려 좋은 쪽으로 이벤트가 결과가 나온다고 한다면
과미도 구간에 의한 매수 관점은 지금 시점에라도 조금씩은
종목별로 섹터별로 틀리겠지만 담아둘 필요는 분명히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다만 지금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어제도 머스크 쪽에서의 수장을 내세우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정책적인 입김이나 이런 부분을 예상하기가 굉장히 힘들죠.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인 매수라기보다도
일단은 툼에 동참하는 것보다도 제가 봤을 때는
인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판단됩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시장 반등보다는 과미도권에서의 안정감을 줄 수 있는
CPI 예상치 부합 소식이 될 것이다 라고 도움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희 환율도 마지막으로 한 번 좀 더 짚어볼까요?
CPI 발표 이후에 심려물 국채 금리가 급락을, 약세를 내려오는 모습이었는데
하지만 결국 잔증의 변동이 나오다가 4.4% 부근에서 맴도는 모습이었습니다.
환율도 연일 치솟고 있는 상황이고
매크로 관점에서 국내 증시가 좀 기댈 만한
그런 버팀목은 아직도 발견하기 어려운 상황일까요, 대표님?
일단은 CPI가 부합해서 예상보다 높지 않을까라는
이미 예상치도 좀 높아졌는데 더 높게 나오면 충격이 되지 않을까?
그러면 금리 인하를 못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있었는데
어떻게 정확하게 예상치에 부합해서 나왔죠.
나왔는데 그래서 암도를 하고 금리가 먼저 빠졌고요.
그러면서 환율도 같이 약달라 기조로 갔는데
지금 그 사이에 여는 총재들이 발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 세 분이 얘기를 한 내용을 들어보면
지금 우리가 기준금리를 내리는 방향성은 맞지만
지금 속도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그게 트럼프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아직은 우리가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좀 조심스러워야 된다라는 얘기들을 주로 했습니다.
그 얘기는 한마디로 얘기하면 기준금리를 내리긴 내릴 건데
우리 눈치 봐서 조금 더 천천히 가야 될 것 같애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어떻게 보면 트럼프 정부를 압박하는 걸 수도 있는 건데
지금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다시
그러면 금리 인하가 12월에 또 동결이 나올 수도 있겠구나.
그리고 내년에 금리 인하가 생각보다 많이 안 될 수 있다라는
그런 우려가 반영되면서 다시 원위치로 가버렸죠.
그래서 금리가 원위치로 가는 바람에 환율도 다시 원위치로 갔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지금 환과 심려물 금리, 시장 금리가 거의 같이 움직이고 있는 과정이고
하지만 결국에는 외환시장이라든지
지금 결국에는 채권시장도 트럼프 트레이드가 어느 정도 종료가 된다고 하면
안정화를 찾으면서 금리는 좀 내려오고 환율도 좀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상 정부도 구두 개입을 한 곳으로 지금 기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1,400원을 넘기지 않기 위한 노력들도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관련한 트레이드 안정화된다면
환율의 안정세도 저희 다시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동시 효과 진입한 우리 국내증신은요.
아무래도 대장정 삼성전자를 가장 먼저 HTS를 켜고 보실 것 같습니다.
오늘 하락 출발이 일단은 예상되는 상황인데요.
4만 전자 진입을 눈앞에 둔 충격적인 하락세가 나오고 있죠.
일각에선 슬슬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 건 아닌지
늦은 거 알지만 그래도 나와야 되는 건 아닌지라는 우려감도 공존이 하기 시작합니다.
반도체가 대중 수출 비중이 높아져서인 건지
삼성전자에 대한 전략은 저희 개장전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
차장님 도와주시죠.
저는 일단은 오늘 상황을 지켜봐야 되는 건 맞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서둘러 이렇게 판다는 것보다도
지금은 대외적으로도 그렇고 국내적으로도
삼성전자 쪽에서의 실적이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
관리 정책이나 이런 부분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오른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그렇기 때문에 테스크포스나 이런 삼성전자에서도 노력을 많이 할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바라보는 삼성전자 쪽에서의 항상 문제되는 게 그거죠.
HBM에 대한 시장에서의 과연 진입에 대한 진입 자체가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다 성공에 대한 의문점을 계속 가져가는 상황인데
저는 이런 국외적인 삼성전자에 대한 시장에서의 불안한 부분은
계속 지속될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앞서서 MBTI에 대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분수령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 부분이 삼성전자로 연결되는 것보다도 우리나라 전체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와 연동해서 한다는 것보다도
저는 삼성전자는 내부적인 조직 세신이나 대응책에 대한 부분이 나올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부분은 지켜보면서 그 이후에 삼성전자의 트레이딩을 지켜봐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하지만 말씀드렸다시피 외국인 쪽에서의 삼성전자에 대한 분위기를 바꾸려는 부분 자체가 많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매도에 대한 부분을 항상 감안하면서
매수라기보다도 보유 자체를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이건희 대표님,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강하게 매도했었는데
도대체 삼성전자를 팔고 어디로 간 건지 자금의 흐름도 저희가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알 수가 없죠, 사실은. 저도 알고 싶은데.
도대체 어제 1,400만 원 팔아서 어디로 갔을까.
현금을 들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아시아 섹터 내에서 상대적으로 추세를 타고 있는 건 일본 증시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중국 증시도 트럼프가 되고 나서 안 좋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잘 견주하게 버티고 있고
중국의 부양책들이 생각보다 아쉽다고 얘기했지만 시장이 너무 기대가 컸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시면 되고
앞으로 향후에 트럼프 정부가 출범하면서 추가 부양책이 나올 거라는 기대감이 또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보면 중국 시장으로의 자금 이동, 그다음에 지금 대만 시장도 생각보다 견주하기 때문에
반도체 피해 본다고 하는데 하지만 TSMC를 못 건드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TSMC를 견주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관련 종목들도 좋을 건데, 대만은.
그러니까 이게 아시아 시장 내에서 가장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피해를 많이 보고 있는 상황인데
그쪽으로의 자금의 일부 이동이 있지 않았을까, 리밸런싱 정도가 나왔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 얘기는 기존에도 계속 나왔던 얘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결국에 조만간 펀드들 보고가 연말에 나오면 결과를 봐야지 사실은 알 수 있는 겁니다.
그런 것들을 확인해 볼 필요는 있는데 여전히 삼성전자가 됐든 우리나라 대형주가 됐든 지수가 됐든
결국에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결국에 강력한 자금이 들어와서 사줘야 되는데
지금 외국인들의 수급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가장 중요한 것 같고요.
기관들은 생각보다 돈이 많이 없기 때문에 지금은 결국에는 수여를 해 줄 수 있는 쪽은 외국인이다.
결국에 삼성전자 개인들이 사서 끌어올리는 국면은 코로나 국면 때처럼
모든 국민이 주식에 관심이 있지 않는 이상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외국인들이 파니까 더 팔 거다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또 순식간에 마음 바꾸는 게 외국인이기 때문에 외국인 주식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선물옵션 같이 합성해서 주로 매매를 많이 하니까 그런 부분들 고려해서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일시적으로 4만 원대 찍더라도 저는 반등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지금 예상 체결가의 움직임이 빠르게 나오고 있는데
일단 동시호가 출발할 때만 하더라도 코스피 코스닥 모두 1%, 2%대 약세 출발이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20분 사이에 빠르게 낙폭을 회복하면서 코스피는 현재 0.1%가량의 약세 출발이 예상되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는 0.35%정도 마이너스 구간 확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마이너스권, SK하이닉스도 역시 조정받으면서 출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반면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현대차의 경우에는 빨간불 예상되고 있고요.
LG에너지솔루션도 빨간불 켜면서 출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제약바유도 대선 이후에 조정이 좀 나오고 있죠.
알태우제는 목표가가 계속 상향되는 상황인데 오늘은 보합에서 아직은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가운데 우리가 또 궁금한 건 아무래도 시장, 이 단어 빼고는 이야기가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주들은 미국장에서 한 이틀 정도 쉬어갔습니다.
과연 국내장에서 오늘 흐름은 어떨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대표적으로 조선주가 새롭게 트레이드 관련주로, 트럼프 관련주로 떠올랐죠.
이건희 대표님께 먼저 조선주 도움을 좀 받아볼 텐데요.
업황에 대한 이야기를 지난주 출연때도 좀 해주신 바 있어요.
그리고 트럼프 관련해서도 아직은 볼만하다, 계속 좀 보면 좋겠다라는 조언을 주셨었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조선주 전략은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지금 미국이 전세계 시장을 잘 지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면 트럼프가 집권하고 나면 더 강화되겠죠.
최근에 인사들 주변의 장관들부터 시작해서 주요 인사들을 선출하는 국면인데
그런 것들을 보면 굉장히 우파적이고 본인한테 굉장히 잘 아는 쪽,
플로리다 출신들 이런 쪽을 많이 뽑고 있는데
그 얘기는 미국 우선주의를 더 강화하겠다라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런데 그 와중에 우리나라 조선업을 왜 언급했을까라고 보면
미국이 이제 전함에서 군함이죠.
군 전투함 관련돼서 일단 중국보다 양이 적어졌습니다.
생산량도 적어지고 전체 규모도 줄어들었는데
물론 성능면은 여전히 미국이 압도적이긴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향후 미래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 중이고요.
미국 내에서도 지금 조선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면서
사실은 미국 조선업이 좀 위기에 빠져있는 상태인데
미국의 예전에, 지금 지나고 보면 악법인데
연안법이라고 해서 배를 꼭 미국 내에서만 만들어야 되고 이런 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여전히 걸림돌이긴 한데
우리나라가 그래서 지금 일부 기업, 하나오션 같은 경우는
지금 필라델피아 쪽에 필리 조선서를 인수를 했죠.
그런 부분들은 결국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별로 안 좋은데
기업 입장에서 보면 미국에 조선서를 지어서
미국에서 어떻게 보면 군함 제조까지 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거다라고 보면 되고요.
이게 어떤 국면이냐면 예전에 반도체나 자동차가
미국에 공장 짓는다, 2차전지 공장 짓는다랑 비슷한 기조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조선업은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미국이 한국을 끌고 가야 되는
사실은 우리가 슈퍼을의 입장에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러면 슈퍼 의리일 때 항상 주가가 좋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나마 조선에서 특히 방산 쪽 같이 하고 있는 HD 현대 중공업이라든지
특히 하나오션에 대해서 관심이 더 많죠.
하나오션은 아예 조선서를 인수를 했기 때문에
미국 내 사업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을 때는
지금 탑픽은 하나오션으로 보시면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조선주에 대한 투자 전략 먼저 들어봤는데요.
그 밖에도 우리가 방산, 우주, 항공 그리고 머스크 관련 트레이드로
로봇까지 떠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건이나 원전도 이야기는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요.
차장님 보시기에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주, 지금 자리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오늘도 테마 장세가 이어질지 많이들 궁금하실텐데
여기서의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
우선 트럼프 트레이드 쪽에서의 전통적인 방산, 조선은 유효하지만
지금 머스크의 수장을 하면서 2차전지, 우주항공 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인데
아직까지 이쪽에 대한 머스크 관련 주들은 투자하기가 힘든 구간이라고 생각되고 있고요.
역시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은 경우가 트럼프 1기 때
그리고 그때 공약을 지금 2기 때 또 이번 선거 전에 유세했던 그런 내용으로 봤을 때
공통적인 게 바로 방산 쪽과 그리고 제약바이오 쪽의 약가 인하에 대한 얘기라고 볼 수 있겠는데
그렇기 때문에 큰 굵직한 트럼프 트레이드의 대표적인 기업들은
이번에 시장이 같이 조정을 받았을 때 매수 관점으로 들어가야 되지만
시장 자체가 지금 코인과 관련된 가상화폐 관련주도 그렇고
이런 종목들에 대한 투기에 대한 어떤 변동성이 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종목들을 좀 피하고 전통적인 종목들을 좀 살펴봐야 된다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지금까지 동시효과 상황 그리고 개장 전에 꼭 짚어봐야 되는 이슈들을 체크해봤는데요.
잠시 후 개장하면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시장 안에서의 전략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11월 14일 국내 증시 개장되었습니다.
장이 일단 열리긴 했는데요.
저희가 앞서서도 브리핑을 도와드렸지만 달러 강세 속에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장중 아락세를 보이다가 결국에는 4.4% 부근에서 머물고 있는 상황이고요.
정부에서는 구두 개입을 사실상 인정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1,400원을 넘기지 않기 위한 움직임들이 포착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국내 증시 오늘 어떻게 이어질지 저희가 깊이 있게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눈에 띄었던 건 CPI가 예상치와 부합했다는 부분인데요.
과연 국내 증시 이것들을 어떻게 소화하면서 오늘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질지
아니면 조금 시장을 살릴만한 모멘텀을 발견할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내 증시 출발 분위기 확인해보시죠.
10시 구간 실시간 시세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시효과 당시 시장의 하락을 조심스럽게 걱정하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시장은 기술적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피 현재 0.68% 상승해 주고 있고요.
코스닥 역시 0.83%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원달료 환율이 1,400원선 그 아래에서 시작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장 반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연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지 함께 열어보시죠.
일단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5만 500원선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현재 0.2% 하락을 보여주고 있고요.
에스카이릭스에 대해선 긍정적인 목소리 계속 들려오고 있습니다.
HBM 시장 내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감 속에 현재 0.66%
하지만 국내 반도차 시장 그렇게 녹록지만은 않습니다.
미국 시장 내에서도 AMD 과몬 소식, 여기에 더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역시 상패 우려감이 들려왔다라는 점
그리고 TSMC와 ASML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은 체크해보셔야겠습니다.
한편 LG 에너지 솔루션 오늘 기분 좋게 2.31% 상승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시장에 호재 소식 전하고 있는데요.
LG 에너지 솔루션에 미국 법인이 ESS에 관련한 수주 소식까지 전한 바 있습니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 오늘 보압권에서 등락 보이고 있는데요.
제약바이오주 다시 한번 상승할 수 있을지 체크해보셔야 되겠고요.
인도 증시 상장 이후 인도 내 내수가 부진하다라는 소식 전일 전한 바인 현대차
오늘은 다시 한번 양봉 전환하려는 시도 현재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현재 코스닥 시장 내에서 상승률 상위 종목 함께 점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 시각 시컬 상위 종목인데요.
RTOZ 현재 1.07% 상승하고 있습니다.
시장 내에서 전일 제약바이오 대장주 6% 하락하면서 시장의 우려감도 커졌지만
오늘은 다시 한번 상승해주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트럼프 당선인이 도지라고 하죠.
미국의 정부 효율화 위원장으로 이전에 제약바이오 수장 출신의 임무를 세웠다라는 소식 들려오면서
오늘 제약바이오 다시 한번 풍풍 불어오는 모습.
HRB 시가도 체크가 되고 있고요.
한편 시장의 우려감 감돌았던 에코프로 그룹즈
증권가에서 전일하는 목표 주가를 일제히 하향 조정한 바 있는데
그래도 오늘은 기분 좋게 0.69%, 0.54% 상승으로 반응해주고 있습니다.
리각겜바이오 역시 증권가의 긍정적인 리본트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1.91% 상승하는 모습 나오고 있네요.
그럼 현실의 구간 상승률 상위 종목 함께 점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다양한 종목들 상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단 SD바이오센서 10% 가까이 급등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더본포리아, 백종원 상장 이후 시장이 비싸다, 비싸지 않다라는 다양한 소식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오늘 5%대 상승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리치 관련주도 7%대 상승하고 있고요.
SG 관련 종목들 오늘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산부토건 같은 일성건설, 우크라나 재건 관련 종목도 상승하고 있고요.
간밤 아이온츄 관련된 호실적과 600기가 넘는 특허를 달성했다는 소식 들려오면서
오늘 양자 암호통신 관련 종목들이 테마적으로 함께 급등하는 모습 나와주고 있고요.
오늘 긍정적으로 시장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게임주, 5G 통신장비주, 자율주행, 의료, AI 관련 종목들까지 함께 상승하는 모습 확인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10시 구간 개장상황 함께 점검해봤고요.
오늘 시장 정확한 전략 지금 바로 함께 알아보시죠.
그래도 다행히 일단 상승 출발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보다는 코스닥 쪽에서 가락이 컸기 때문에 회복도 더 빠르게 나오는 걸까요?
일단은 1% 넘게 코스닥의 오름건역을 저희가 확인하며 출발 상황을 봤습니다.
그 안에 여러 종목과 섹터들이 있었는데요.
일단은 반도체부터 출발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빨간불을 키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이에요.
지금은 보합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요.
9월 1일부터 현재까지 외국인의 코스피 매도가 14조 2천억 원가량 됐다고 합니다.
오늘의 향방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삼성전자 오늘 반등해줄 수 있을지.
이건희 대표님 출발 분위기 어떻게 보셨습니까?
일단 지금 외군들이 어제 제가 마감에 깜짝 동시효과에 선물 옵션 마감 동시효과에 선물을 순매수로 돌렸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지금 선물은 한 190억 정도 팔고 있지만 오늘은 시장은 떠서 출발을 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0.4% 정도 4-5% 정도까지 선물 옵션 시장은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 여파로 보면 프로그램 매수가 더 들어올 걸로 보고요.
그러면 선물 시장이 빠지지 않는다고 하면 삼성전자도 지금 정도 자리에서 5만 원대를 지키려고 하는 노력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제 빠진 게 삼성전자의 개별 악재가 아니라 전체 시장을 판 거기 때문에
지금 오늘 반등을 예상했던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지금 다들 올라오고 있죠.
그런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보아권에 있는데 주요 종목들도 지금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서
오후장이 조금 기대되는 그런 시기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좀 반등다운 반등이 나와서 투자들이 안심이 되는 국면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공방이 벌어지고 있고요.
수급은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여전히 삼성전자도 이제는 바닥을 잡아가는 국면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반도체 봤으니까 2차 전제 점검도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셀3사를 중심으로 해서 강세가 포착되고 있죠.
예를 주도하고 있는 대표 종목은 오늘은 LG엔솔보다는 삼성 SDI가 강합니다.
다만 한 가지 오늘 증권가에서는 삼성 SDI에 대해서 목표가 하향 소식이 전해지기도 하는데요.
이성훈 차장님, 2차 전제 반등 저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우선은 매크로 제품, 매크로 지표나 전기차 쾌즙이나 이런 부분 같은 경우는 변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선도 있었고 또 여러 가지 IR에 대한 폐지에 대한 이런 부분 때문에 주가가 많이 떨어졌던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렇기 때문에 낙폭 과대는 좀 맞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반등에 대한 부분 같은 경우에는 그전에 낙폭에 대한 부분을 좀 회복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우선 전기차 판매나 여러 가지 부분은 제한적인 게 맞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물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그전에 전기차에 대한 의무화를 폐지나 이런 부분 또 IR에 대한 폐지에 대한 부분인 좀 약해지는 그런 상황은 좀 있기 때문에
2차 전지, 전기차 관련주들 같은 경우에는 종목별로 접근하면서 매수하는 관점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머스크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테슬라와 관련된 그런 기업들을 살펴보는 전략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지금 대표적으로 보면 테슬라라고 하면 엘제넘 소셜 LNF 구조가 지금 탄탄하죠.
그렇기 때문에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머스크 쪽으로의 전기차에 대한 어떤 견해나 향후의 방향을 좋게 한다 아니면 그전에 IR에 대한 폐지나 부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지 부분은 지켜봐야겠지만
결국은 테슬라 쪽에서의 납품에 전통적으로 밸류체인에 있는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관심 있게 봐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런 점을 본다고 한다면 역시 저는 SDI보다도 물론 1860 배터리 삼성 SDI도 납품하고 있긴 하지만 비중이 좀 많이 크고 금장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테슬라와 협력관계에 있는 엘제넘 솔루션 쪽으로의 매수 관점을 더 유지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참고해 보겠고요.
저희가 이렇게 시장 분석하고 있는 사이에 코스닥 지수는 상승분을 조금씩 반납하고 있습니다.
현재 0.7%가량의 오름권역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다시 한번 1,400원대로 올라옵니다.
수급의 향방을 잘 확인해 봐야 될 텐데요.
외국인 투자자들은 오늘도 팔자세를 나타냅니다.
현재 거래소 쪽에서 1,200억 원가량 매도 우위 집계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건희 대표님, 수급의 향방부터 체크해 주시죠.
지금 전체 수급을 보면 외국인들은 선물은 플러스로 전환을 했는데 아직 선물은 좀 팔고 있죠.
선물은 1,200억 정도 거래소는 팔고 있고 코스닥은 116억 정도 매도를 하고 있는데
지금 뚜렷하게 매도를 강하게 한다든지 매수를 강하게 한다든지 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더 이상 뺄 의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분위기는 일단 기술적 반등이 나올 자리에서 나오고 있는 국면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과매도 구간에 들어갔거든요.
코스피 지수는 어제 종가가 PBR로 보면 0.85배 정도까지 빠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국면에서는 외국인들조차도 사실은 더 매도하기보다는 조금 반등을 줄 가능성이 높고
아마 오늘 오후에 보면 선물은 모르겠지만 선물 같은 경우는 아마 외국인들이 매수를 전환을 하면서
오히려 기관들이 선물을 사는 그런 구조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그렇게 보면 지금 자리는 오늘 반등이 내일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그다음에 장 후반까지 추세적인 상승이 나와서 적어도 1% 가까이 반등이 나올 수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빨간불 나오네 따라 붙어야 되겠다 생각하시기보다는
오늘 하루는 그냥 반등이 나오는지 여부를 지켜주는지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또 전기, 전선주들의 상승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상승률로 보면 일진전기가 5%, 가온전선, 대원전선, KBI, 메탈 등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고요.
오늘 일진전기에 대해서는 리포트도 발행이 되었죠.
유한타증권에서는 목표가 약 3만 5천 원을 제시하면서
견고한 수준 확인했다, 걱정할 필요 없다, 초고화, 변확해 실적 증가가 전망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힘을 받아가는 건지, 차장님께서 전기, 전력기기에 대한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앞서서 제가 트럼프 테이드에 대한 얘기를 했을 때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전력이 필요하다는,
전기가 많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트럼프가 항상 느끼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 전기 관련 주들 같은 경우에도 저는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 매수 관점을 유지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다만 그 전에 미국 시장도 그렇고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 차이실현에 대한 부분이 널뛰기 식으로 나오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전력, 전기 관련 주들도 주가가 많이 올랐던 상황에서 주가가 차이실현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노출이 돼 있습니다.
하지만 국외적인 부분,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금 현재 국가기관 전력 확충법, 여러 가지 정책적으로 봤을 때도
전력기기에 대한 실적에 대한 뷰는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본다고 하더라도 신재생 쪽에서의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적인 스탠스를 가져간다고 하더라도
지금 계속 당선된 이후에도 여러 신재생 쪽에서의 자국에 대한 기술력이나 이런 부분은 놓지 않겠다고 얘기를 계속하고 있죠.
그런 점을 본다고 한다면 역시 전력 쪽에서의, 전기 쪽에서의 인프라에 대한 확대 부분은 계속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지금 생각이 되고 있어서
저는 미국 쪽에서의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 3대 전력기계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다른 어떤 지금 현재의 수출 기업들 대비해서 기업들은 좀 여러 가지 따질 게 많죠.
하지만 이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저는 수주에 대한 부분은 보장이 좀 돼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어서
전력기계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차이 실현에 대한 부분이 좀 지나간 이후에
오늘처럼 좀 반등이 나왔을 때는 적극적인 매수라기 보다도
소량이라도 다시 한번 이 주도주에 대한 기대를 하면서 매수 관점을 유지해도 나쁘지 않다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가장 또 상승 탄력이 좋은 테마를 꼽으라고 한다면
현 구간 양자 암호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종목별로 확인해보면 우리로가 24% 급등 구간이고요.
KCS X-GATE, ITCK 등의 상승률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이건희 대표님, 이들 종목 이슈 있는 겁니까?
지금 미국의 양자 암호 관련된 종목들, 그 다음에 엔비디아가 지금 양자 컴퓨터 관련돼서 기속적으로 연구한다라는 얘기들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많이 있는데 그 회사들이 최근에 주가가 좀 좋았고요.
그런 부분들이 좀 한 번에 반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양자 암호 관련된 양자 컴퓨팅 이런 것들은 지금 꾸준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중이고요.
이 부분은 차세대, 지금 보면 AI 관련돼서 지금 굉장히 핫하고
그거에 대해서 지금 엔비디아가 지금 고가를 달리고 있는 중인데
그 다음은 양자 암호 컴퓨터다라고 지금 양자 컴퓨터다라고 다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 실현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감은 항상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관련 종목들 보면 좀 총이 작고 그 기술이라는 것 자체가 이제 거기에 발을 좀 얹히고 있는 정도이기 때문에
저는 실질적인 수혜가 될 수 있을지 여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테마로 좀 접근하시고 미국 관련 주가 올라가면 올라가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그런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그러니까 오히려 그러면 이런 얘기하면 좀 죄송하지만 차라리 그냥 미국에 있는 종목으로 사시는 게 나을 수도 있다.
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엑스게이트나 우리로가 대표적인 종목인데
이거 접근하시는 분들은 트레이딩으로 갖고 계시다가 올라올 때 한 번씩 파는
뭐 이런 얘기, 뉴스 나올 때 매매하는 정도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화려한 부활을 하고 있는 종목이 있어서 짚어봅니다.
JYP 엔터인데요.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오늘 증권가에서도 목표 주가를 줄 상향하고 있는 모습 포착되고 있는데요.
연일 실적 쇼크로 한동안 시장에서 소외를 받았던 JYP 엔터인데
이 발목 잡았던 이슈가 결국에는 회복시키는 이슈로 바뀝니다.
실적이라는 키워드가 있기 때문에 숫자가 찍혔기 때문에 이제는 한 번 믿어봐도 되는 건지
사실 사장님, JYP 엔터 뿐만 아니라 하이브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엔터주, 저희 다시 봐야 될 때일까요?
그렇죠. 우선은 실적으로 어떤 분위기를 반전시켰다는 상황은 굉장히 좋은 모멘텀이고요.
이번 주만 본다고 했을 때 정말 그나마 엔터주들에 대한 상승세가 굉장히 눈에 띄었기 때문에
그 전에도 항상 엔터주들이 올해 상반기 때부터 계속 안 좋았던 그런 상황에서
이 저가 매수, 저가 매수는 얘기했지만 저평가라는 얘기는 안 했죠.
왜냐하면 실적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작년에는 올해 상반기가 좋다고 얘기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올해 2, 3분기나 반등할 거라고 얘기를 했지만 계속 늦춰졌죠.
아티스트 공백이나 여러 가지 부분이 또 아시다시피 엔터주들 같은 경우에는
인적 리스크가 굉장히 큰 그런 산업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그렇기 때문에 엔터 기업들의 어떤 내부적인 문제 또 CEO에 대한 외부적인 이슈가 나왔을 때
좀 많이 흔들리는 부분이 엔터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황은 또 오히려 실적이 안 좋았을 때는 주가에 더 잘 반영이 되죠.
그게 올해 한 해 엔터주들의 주가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하지만 펀드멘터리 쪽으로 JYP 엔터에 대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예상치보다 훨씬 높게 나왔기 때문에
외부적인 어떤 이슈에 대한 부분을 엔터주들이 악재가 받아들이는 속도가
그 전만큼 세지 않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점을 본다고 한다면 저는 엔터주들에 대한 이제는 좀 저가 매수에 대한 관점은
계속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특히 JYP가 4분기 때도 아티스트 컴백이 많이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서
특히 JYP는 저는 가장 긍정적으로 다른 엔터 업체들 대비해서 좋게 보는 부분이
아티스트, 음원과 음반 쪽에서의 집중도가 굉장히 높죠.
그리고 외부적인 인정 리스크가 다른 기업들에 대비해서는 적기 때문에
엔터주들 안에서 지금 현재는 JYP 엔터에 대한 관심을 오히려 더 가져보는 것도 괜찮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엔터주에 대한 전략, JYP 엔터의 실적 배경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실적 잘 나온 기업이 있어서 한 번 더 보죠. 이마트입니다.
영업이익이 3분기에 1117억 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에 대비했을 때
43%가량 증가한 수치를 보여줍니다.
정용진 회장의 본업 경쟁력 강화.
많이들 이 이야기를 들으셨을 텐데요. 이게 통한 걸까요?
이건희 대표님, 이마트 오늘 주가도 3%대 강세인데요.
2020년 이후 3분기 이후 최고 수치라고 해요, 실적이요.
이제 앞으로 회복세만 남은 겁니까?
영원까지 끌어모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최근에 워낙 안 좋았죠, 이마트가.
그리고 여러 신세계 건설 지원부터 시작해서 자금, 본인도 힘든데
또 신세계 건설 지원하는 것도 힘들었고
영업이익이 적자였다가 2분기에 흑자로 전환했는데
1170, 1117억 괜찮게 나왔죠.
예상은 1157억 정도로 했는데
좀 덜 나온 부분들은 있지만 그래도
1000억대 다시 복귀했다는 게 의미가 있는 것 같고요.
최근에 이마트 보면 행사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싸게 많이 팔았던 것 같아요.
행사하면서 납품업체들 싸게 납품해서 많이 팔았겠죠.
지금 상황은 바닥은 잡았다고 보시면 되는데
문제는 성장성의 문제죠.
이마트가 앞으로 성장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느냐
앞으로는 실적보다는 향후 이마트가 주가를 올리기 위한 주주들을 위해서
그러면 어떻게 회사를 개선하고
차세대 성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거냐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지금 오프라인 중심이어서 온라인 관련돼서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힘들어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여전히 조금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각에서는 PBR이 0.2배 미치다, 굉장히 싸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부동산 자산이 많아서 그런 거고요.
지금 시가총액이 1조 6,500억입니다.
이게 거의 코스닥에 있는 조그마한 바이오회사 총액이거든요.
그러면 이게 말이 되냐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시대가 바뀌어서 지금은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느냐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느냐에 시장은 더 관심을 갖기 때문에
대당을 늘리든 아니면 성장을 외부로 높여서
동남아에 진출해서 굉장히 잘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획기적인 게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마트는 앞으로 저평가 대회에 있어서 주목을 해야 되긴 하지만
그렇다고 애쏘하게 매력적인 종목은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어서 건설주에 대한 의견도 들어보도록 할 텐데요.
트럼프 당선인이 러우 전쟁 종식회담을 이끌 평화특사를 곧 임명하겠다라는 소식 속에
관련주의 움직임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테마장세 속에 중소형 건설주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고요.
그 가운데 주누뛰는 건 범양건영이죠.
지금 며칠째 상한가를 기록하는 모습도 계속 포착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일까요?
모듈러주택 관련한 종목들도 건설주와 함께 오른권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장님 투자 전략 전해주시죠.
재번득 테마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와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우선 제가 본다고 하더라도 재건주들 같은 경우도 테마성은 분명히 있어서
단기적인 한때 시세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우선 지금 오크라인 지원 뿐만 아니라 정부 쪽에서 적극적으로 정책이 나온다고 한다면
이 부분에 랠리가 이어질 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 정책이나 이런 부분을 하기가
지금 약간 움츠려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
주택시장에 대한 회복세나 여러 부분이 PF쪽이나 이런 부분이 해결이 잘 안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중소형 건설사들이 올라가는 이유가
어떤 매크로적으로 설명은 안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렇기 때문에 중소형 건설사들을 또 그렇고 대형 건설사들 같은 경우에도
저는 개인적으로 GS건설을 제외하면
펀더멘탈적으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좋게 나온다라고 계속
전망에 대한 부분을 연말까지 가져가기 힘든 부분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건설주들에 대한 관점은 저는 철강이나 비슷하다고 생각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싼 구간일 수는 있겠지만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는 구간은 분명히 힘들다고 생각되고 있어서
오히려 지금 환율이 오르는 부분 때문에 주가가 외국인들 수급 때문에 떨어지고 있지만
오히려 실적만 본다고 한다면 환율에 대한, 수출주들에 대한 뷰가 더 좋아질 가능성은 크죠.
그렇기 때문에 건설, 철강, 기업들 대비해서는
올해의 수출주들을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반도체주들 움직임에 엇갈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겠죠.
앞서 삼성전자가 버텨준다면 오늘짠 회복을 기대할 만하다는 조언도 들어봤는데요.
이건희 대표님, 삼성전자가 방향성을 탐색하며 출발하긴 했는데
지금은 0.7% 오름권역을 보여주고 있고요.
반면 SK하이닉스는 1% 넘게 약세를 기록합니다.
두 기업의 차별환상이 오늘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렇게 시장이 회복해주는 구간에서 하이닉스가 따라오지 못하는 배경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전일 미국 시장에서 마이크론도 많이 빠졌죠. 엔비디아도 많이 빠지고
그 이유가 결국에 앞으로 트럼프 당선 이후에 반도체 쪽이 안 좋지 않겠냐라는 얘기도 있지만
지금 전반적으로 디램 가격의 하락이라든지 기존의 레거시 반도체들이
가격이 떨어질 거다, 수요가 생각보다 늘지 않을 거다라는 전망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마이크론도 주가가 많이 밀렸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럼 삼성은 왜 오르냐? 삼성은 너무 그 전에 많이 뺐기 때문에
일단은 여기는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반등의 의미
여기서 더 빼기는 좀 애매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하이닉스는 그래도 지금 바닥보다는 많이 올라와 있는 거죠.
조금 더 마이크론 차트와 비교해보시면 하이닉스는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마이크론의 주가 흐름과 되게 연동이 되고 있다.
그거를 같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좀 이해가 편하실 거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도 결국에는 AI 반도체, HBM만 좋지 않냐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하이닉스가 저번에 IR할 때 말했던 컨퍼런스콜에서 얘기했던 걸 보면
결국에는 DDR5의 수요 증가는 예측되고 있는 부분이고
또 ESSD로 또 다시 랜드 쪽에는 돌파구를 찾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시장이 우회화했던 것보다는 조금 더 좋은 실적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이게 지금 기존의 틀로 자꾸 분석을 하게 되니까
지금 아직까지 애널리스트 분들도 적응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지금 전반적으로 반도체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자꾸 오해가, 커뮤니케이션이 자꾸 생기는 것 같은데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지금 불안한 거죠.
엔비디아가 만약에 실적 안 나와서 빠지면 또 같이 빠지지 않을까 이런 불안감도 있는데
여전히 그 불안을 타고 계속 지금 엔비디아는 신고가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이닉스도 나쁠 건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물론 중국에 대한 규제, 중국 판매량 중단, 삼성전자는 중국에다 납품 안 하겠다
이런 얘기도 어제 보도가 된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은 정치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업황 자체는 아주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나쁘지도 않은
그래서 지금 결국에는 바닥을 잡고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SK하이닉스도 저는 언제든지 20만 원 이상으로 다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불안을 타고 올라가고 있는 엔비디아.
그에 따라서 SK하이닉스도 회복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전해주셨고요.
그런 가운데 반도체 외에도 최근에 우리 시장을 주도해 줬던 섹터
꼽으라면 제약바이오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겠죠.
오늘장에서 회복세를 강하게 보여줍니다.
알테우젠이 윗골을 조금 달긴 했지만 그래도 2%대 강세를 아직도 시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리가켄바이오도 2.2%의 오름권이요.
그리고 또 눈에 띄는 게 펩트론입니다.
현재도 8% 넘는 강세를 시현하면서 12만 천 원 선에서 거래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성웅 차장님, 제약바이오 투자 전략 세워주시죠.
그렇죠. 이런 폭락점에서도 제약바이오 업종 안에서 가는 종목들은 계속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 쪽에서의 어떤 자금이 계속 몰리는 그런 과정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이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실적이나 실적으로는 설명은 안 되죠.
그렇지만 갖고 있는 기술력이 우리나라가 아니라 해외 쪽에서의 인정을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저는 제약바이오 업종으로 논하는 부분이 아니라
이 기업들만의 어떤 특수성으로 개별적으로 판단을 해야 된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
그런 점을 본다고 한다면 여러 지금 가는 기업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 트럼프와 관련이 없죠.
이런 개별적인 임상으로 진행이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서
이 기업들에 대한 매수를 좀 한다는 것보다도 생각보다는 너무 올랐죠.
알테우덴도 저도 ADC 쪽에서의 기술력이나 이런 부분을 본다고 했을 때
올해 상반기도 없고 올해 2분기 때도 주가 많이 올랐을 때도 매수 관점으로 유지를 해봐도 괜찮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은 너무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는 부분은
약간은 유보해야 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여러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임상 결과만 나오는 부분이지
그다음에 시장 반응에 대한 부분은 확인이 잘 안 된 상황이죠.
그리고 여러 가지 승인을 받아야 될 것도 많은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제약바이오 업종으로 얘기한다고 한다면
저는 CMO 관련 삼성바이오로지스 또 아니면 안정적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동국제약
국내 쪽에서 매의 비중이 높긴 하지만 이런 기업들에 대한 기업들을 주가 떨어졌을 때 매수 관점으로 잡아야 되는 상황이지
가는 종목들에 대한 개별적으로 추경 매수에 대한 부분은 자제해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개장한 지 30분 정도 지나가고 있고요.
저희가 빠르게 어떤 섹터와 종목들의 움직임이 나오는지 도움 말씀 드렸습니다.
시간 관계상 간략하게 그럼 오늘 남은 장은 저희가 어떻게 전략 세워야 되는지 한마디를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이성훈 차장님 도와주시죠. 어떤 전략이 남은 오전 그리고 오후에 필요하겠습니까?
생각보다 저는 기술적 반대는 전보다 예상을 했지만 생각보다는 좋게 나오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지금 달러도 좀 오르고 외국인들도 매도 포지션을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장의 기술적 반등만 노리고 들어가는 단기 트레이더 관점은 오케이 할 수 있겠지만
싼 구간에서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는 구간은 너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옵션만 길이지만 10월달과 비슷하게 롤오버에 대한 부분은 있기 때문에
장 후반보다도 오늘은 역시 환율과 외국인들의 포지션에 따라서 내일 또 어떻게 될지 이 부분을 지켜보면서
내일의 오류 매수 관점을 오늘보다 내일 정도에 잡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어서 이건희 대표님의 투자 전략도 받아볼 텐데요.
앞서 이야기 들으셨지만 코스피 지수만 하더라도 1% 안팎에서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며 눈치 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은 저희가 어떤 장세를 예상해봐야 될까요?
오늘은 아마 옵션만기도 같이 겹쳐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장중에 클 수 있고요.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끝까지 장 끝날 때까지 유지가 되느냐 여부를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고
오늘 너무 적극적으로 매매하지 마시고 이미 대부분 분들이 현금 많이 갖고 계신 분들보다는 주식을 많이 갖고 계실 거예요.
현금 있으신 분들이야 지금도 저가 매수로 담아보셔도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지금 어떤 종목을 손절하고 어디에 들어가겠다 이런 것들은 너무 섣부른 판단일 수 있고요.
어느 정도 반등이 나오고 나서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관망하는 스타일로 보시고
아니면 지금 외국인들이 어떤 수급을 보여주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확인해보는 하루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역시나 환율의 방향 그리고 외국인의 수급이 중요할 텐데요.
현 구간에서 외국인의 현 선물 동반 매도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어떤 종목을 매수하고 있는지도 중요할 거고요.
그렇다고 무조건 또 외국인을 따라갈 수는 없기 때문에 적절한 투자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금부터 저희가 실시간으로 수급 상황 정리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