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내내 먹다가 끝난, 대만 초가성비 야시장 먹방 - 대만 〔01〕

채코체 Channel Korean Jay
160 팔로워
82 비디오 조회수·2024. 12. 13.
🎁[ 여기어때 ] 해외여행 최대 7만원 구독자 쿠폰 이벤트🎁
✈ 쿠폰코드 : 채코제여기어때투어
👉 바로 등록 🔗https://yeogi.onelink.me/SECZ/kshzkyra
✔ 해외 전지역 10% 할인, 최대 7만원 할인 쿠폰!
✔ 한정 수량 선착순 증정이니, 지금 바로 등록해보세요!
✔ 발급 가능 기간 및 사용 기한은 25년 1월 12일 23시 59분 까지입니다.
🎊 해외 여행 간다면?
최저가 보장 숙소 보러가기👉 https://yeogi.onelink.me/SECZ/fc7wrmv8
Sponsored by 여기어때, 대만관광청
-----------------------------------------------------------------------------------------------
음악 :
- 아트리스트 음원 사용
- elements.envato.com 음원 사용
카메라 : GOPRO 12
아이폰 16 PRO
MAVIC MINI 2
편집 : final cut
대구공항에서 출국한건 처음인데?
해외로?
안녕하세요 체코지입니다. 여기는 대구공항이구요.
저는 오늘 대만, 타이페이로 여행을 갑니다.
이번 여행은 당연히 항공과 숙소 둘 다
여행할 땐 여기어때, 여기어때를 이용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세 번째 여기어때 투어 가이드로서
여기어때만의 특별한 혜택을 경험을 통해서
좀 더 잘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먼저 첫 번째 해외 숙소를 예약할 때
최저가 보상제라는 게 있습니다.
최저가 보장이 붙어 있는 상품은
다른 어느 곳보다 저렴하고
최저가 보장 상품이 최저가가 아닐 시에는
차액의 200%를 포인트로 보상을 해줍니다.
요즘 일본이랑 동남아 쪽으로 많이 가셔서 그런지
최저가 보장이 붙어 있는 이런 숙소들이 근거리에 되게 많더라구요.
두 번째 해외 항공을 예약할 때
매주 화요일마다 항공권이 최대 50%까지 할인이 됩니다.
무조건 화요일이 제일 저렴하다고 하니까
항공권 구매 시에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특히 오전 10시를 공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 그럼 저는 이제 대만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여행할 때 여겼대.
개미?
어 이제 좀 뭔가 폼이 여유가 있는데?
오늘 날씨가 좀 쌀쌀하네.
이제 좀 가을스럽다.
대만 가기 좋은 날씨라며.
꽉 잡고 있지 대만은 또.
일본 쫓는 거잖아.
날마다 바뀐다.
가자 가자.
니 대만 가봤나?
대만은 처음이라.
처음이가?
하나씩 기록해보자.
스탬프 찍는 맛에 산다.
가자 가자 가자.
대만이 뭐가 유명하노?
대만은 그 옛날에 우리나라와 더불어 아시아의 4대0이었지.
저번에 대만 갔을 때 대만 사람들 진짜 착하던데.
힐링하면서 좀 사람 냄새 많이 맡아봅니다.
정인 화이트 카드에 사람 냄새 많이 난다고.
여행지 현금에 양식 써서 제출해라 그런 거 제출해놨나?
저거?
그래 이거 이거 이거.
해보자. 이게 뭐 럭키 들어온건가?
맞다 맞다.
현금처럼 쓸 수 있는 기프트 카드.
미리 신청해야 되는거지 이거?
미리 신청해서 양식을 제출해야지 할 수 있다.
히트하트.
위에 봐라.
꽝 아니야 저거?
돼지.
꽝 같은데?
반품 반품.
방금 뒤에 분들 막 소리 질렀는데.
안될 수도 있지.
그래 그래 그래.
또란 얘기지 또란 얘기지.
택시 비싸다. 한 6,500원? 7,000원 안 한 것 같은데?
여기다 여기.
땡큐.
역시 친절의 나라답네.
친절하시다.
조선발로 뛰어오시는구나.
니가 21이고 내가 17이잖아.
21으로 보자.
올 겨울 혼자 어때 둘이 어때 대만 어때.
방 크다.
좋네.
왜냐면 니가 너무 고생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타이페이서 혼자 쓰게 하려고.
저번에 같이 쓰니까 좀 약간
마지막에 마지막 날에 표정 좀 안 좋아지더라고.
그래도 난 니 채취 좀 받고 싶은데.
이거 좋다.
좋네.
욕실 욕조도 있나?
욕조도 있다.
욕조 할 때 전화해라.
근데 이것도 여기 올 때 최저가로 예약한다.
최저가 보장.
이 호텔이 최저가 보장이더라고.
멋지네.
굿나잇이다.
가라 가라.
내 방 구조가 더 괜찮은 것 같은데?
뭔가 좀 알락해보이는데?
그게 없네. 욕조가 없네 여기는.
방마다 느낌이 다르구나.
욕조 진짜 같이 써야겠네.
장난으로란 말이었는데.
좋은 아침입니다.
케미?
굿모닝.
잘 잤나?
잘 잤지?
내 방에 욕조가 없더라.
욕조가 없다고.
같이 써야겠다 진짜.
감당할 수 있겠네.
단벌 신사네.
입이 낫나?
가방은 무겁던데 왜 이렇게 단벌 신사 오지?
옷은 뭐 냄새 나면 갈아입으면 되지.
나 호그 먹고 싶다. 호그.
대만은 또 호그 아이가?
호그 맛집 많지.
마라 호그.
여기가 심원딩이지. 심원딩.
그렇지. 약간 대만 탈베이에 제일 중심가.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공복이 열여섯 시간 째인데.
못 물려.
물만 세 통 물려.
난 내일 종합검진 받으러 간 줄 알았어.
여기가 우육면 거리다.
여기에 미슐랭 맛집도 있고.
스리스타 있나?
고가 있나 모르겠다.
흑백 요리사.
여기가 맛집인가 보네. 사람 많네.
여기 줄서가 줄이 정말 길다.
여기가 약간 우육면계의 스타벅서네.
그러면 우리는 전략을 바꿔야지.
어떻게?
스타벅스 옆 이디아로 작전으로.
어디 있는데?
요 옆집이겠지 뭐.
아 그래?
둘 다 많은데.
둘 다 많다.
조금만 갚아보자.
이거 먹자.
베스트 메뉴.
넘버원.
넘버원?
예스.
소고기 타면 두 개 먹을까?
디스 원.
투 플리즈.
투 피스.
땡큐.
고기 진짜 두툼하다.
땡큐 땡큐.
고기가 녹네.
10시간 굽고 왔다.
진짜?
국물이 살짝 안 짜고 안 짭쪼름한 간장 베이스네.
짤 것 같은데 안 짜네.
우동인데 약간 면이 꼬불꼬불하잖아.
그래서 약간 뭔가 그 식감이 약간 좀 더
꼬들꼬들한 이빨에 이 식감이 약간 더 좋아.
신기해.
이거 너무 맛있겠다.
너 넣어볼래?
이거 넣으면 식감 더 좋을 것 같아.
다 먹나?
가자.
잘 먹다.
예쁘다.
걔네 머리 신경 많이 쓰네.
야 이거 바라봐야 돼 너.
아니 누가 봐도 신경 쓰기 별로 없는 머리네.
이 좋은 날씨에 땀나기 처음이네.
소금커피 먹으러 가자.
소금커피 아나?
소금커피는 못해.
여기 대만에 오면 꼭 먹어야 되는 커피가 소금커피라고.
그거죠.
내가 커피 좋아하잖아.
밥 먹고 커피 먹으면
잠깐 비둘기 날이로 잠깐 갈 수도 있겠나?
야 뉴진스 있다.
뉴진스.
니 좋아하잖아 하니.
나는 뉴진스 콘서트 가는 게 내 소원이다.
진짜로?
삼촌 팬이네?
오빠 하고 싶다.
뉴진스 많이 좋아하는데.
난 뉴진스에 진심이다.
이거 많이 웃기네.
운도 형님이야.
이거네 소금커피.
85도?
이거 유명할걸?
85도의 온도에 커피를 추출한다고 볼 수 있지.
그건 아닐걸?
그건 아니지 않겠나?
물어볼까?
영어 가능하겠나?
노슈가.
이게 노슈가야?
어 노슈가야.
우리는 뭐 때가 달콤한데.
라떼네.
나나 아메리카노.
노슈가 이거 잡아드는데 이거.
딱 첫맛이 짠데 입맛이 가네.
그러네.
약간 한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단짠 단짠.
근데 미안한 건 첫맛은 짜고 뒷맛은 쓰다.
노슈가라고.
야 핑보 아이가 이거.
야 드래곤볼.
근데 진짜 이 드래곤볼 뽑아서 소원 한번 빌어야겠다.
그래 그래.
나쁘네.
이 집 별 5개짜리 놀이잖아.
쉬운걸래 별 1개짜리 저거 보이지?
그건 무슨 놀인데.
잠깐만.
이거 어이가 없어.
무슨 놀인데.
별 1개짜리라도 10점 키워놔.
무게가 더 덜 나갈걸?
별 1개니까?
내 말 들어봐라 진짜다.
봤나?
봤나? 별 1개짜리 봐도 되잖아.
이성구다 이성구.
이성구네.
근데 퀄리티 생각보다 좋다잉?
난 참고로 핑구도 좋아하는데 입맛이 가거든.
핑구 동생.
핑아.
어? 핑아 안 된다.
타임오버 해가?
대만은 뽑기도 친절하네.
이만식의 부조나.
기울어졌다 저거 약간.
됐다.
달고 싶지만 여기 꼬마 손님이 있어서.
야구장에서 야구공 주는 거 주잖아요.
야 니 진짜 잘하네.
됐다 올라프.
핑구.
약간 H.O.T 감성 멋지네 우리.
핑아 야도 겨울이거든.
형님은 우리나라 치면 강태공이라.
딱 봐도 선수다 지금.
동전 넣어주시는 분도 있잖아.
기소도 해주시네.
루페.
이거가?
향 피우네.
제주도 맨날 향 피우는데 집에.
향 꼬꼬.
이제 각 신별로 포지션이 있는데.
저기 맨 왼쪽에 계신 분이 연인을 담당하는 신.
약간 판관 포청장 같은 느낌이네.
여기 사원이 정확하게 연인을 우리 사랑에 오래가게 해주세요.
아니면 새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이런 건 어떤 느낌이지?
구체적으로 빌면 빌수록 더 잘 이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까지 되나요?
그러면 그런 소원 빌려고 왔다가 여기서 만나는 거 아니야?
그럴 수도 있다고 하대.
이번 새해 말 가도 대망의 야시장 부식이 아니겠나.
야시장 거짓말 안 해. 멋지네.
야시장의 나라다.
오리.
너무 적나라한 거 아이가 이거.
조수영장이네.
뭔데 여기?
이게 통화야시장에서 유명한 출판요리지.
야시장 이런 건 처음 본다.
이거 남녀 데이트 코스 아이가.
되게 특이한 맛인데?
간이 하나도 안 세.
약간 땅콩 소스 느낌이네. 땅콩 소스.
되게 특이한 맛이다.
소금이 있는데 처음 먹어보는 소금 맛이야.
되게 부드러운데 뭔가 되게 짜게 생겼네.
전혀 안 짜고 안 달아.
담백해. 따뜻한 맛이야.
부추의 고기가 부드러웠다.
지금 출판했어서 바로 코스가 좀 모르겠는데
겉이 진짜 바삭하고 아래에 황선도 묻었고
간도 후추로 잘 돼있고
마늘, 고추, 파, 버터
이거 네 개를 다 박살냈어.
이게 뭐고?
빙수가.
그러네. 우리나라 그 얼음 뭐고?
아이스크림 그 얼음.
뭐지?
찰떡 아이스크림.
포크 솥에다가 포크 부서진다.
이거 봐라.
진짜 우리 어릴 때 시장 빙수 방식이네.
이 뜨끈뜨끈한 게 탕위안인가 보네.
냉뚜, 냉뚜, 웅뚜?
뜨냉.
몰라.
고기에 레몬즙.
레몬즙?
밥 먹고 아보카도 먹는 느낌이야.
입 딱 헹구는 느낌이야.
천연가글이다.
어렸을 때 이거 먹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아?
마준류로 말을 하겠다.
내가 봤을 때 대만에서 마준류 제일 없거든.
냉동실에서 얼음 하나 꺼내갖고
마준류를 보소.
빙수.
저걸로 한 30개 만들자나.
뭔데 저거? 골든 치킨?
골든 프라인 치킨.
확실히 자영업자네.
음식 많이 궁금해하네.
왜 맛있을까, 왜 잘 될까 항상 연구한다.
내가 연구가 좀 부족하다.
엄청 싸네.
양이 꽤 많은데.
어묵.
어묵튀김이야.
어묵튀김.
1,500원에 이 정도면 혜자다.
배불리야, 배불리.
뭐하노, 니?
뭔데요?
형, 마준아.
왜?
빼라, 짜증나게 하지 말고 아침부터.
지디야, 이거 조디다.
조디만 잘하라고.
근데 오늘 진짜 그리하고 나갈까 봐.
얼마 전에 왕의 기한했다, 지디가.
그렇지.
오늘 우리는 어떤 여정을 떠납니까?
낮에 뭐 맛있는 거 먹지 뭐.
그래도 대만 왔을 때
누구나가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하는 그런 곳들도 있을 거야.
타이베이, 금요해.
광고왕, 니 또 강남주 갔다니, 강남주 가네.
특별한 추억도 좋지만
누구나가 한 번 해보고 싶은 추억.
추억은 사람을 닮아가니까.
즐겨야지.
여깄네, 타이완 뷔페.
사장님, 술 샀네.
약간 기사식당 느낌인데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
와, 메뉴 진짜 많다.
메뉴 한 40가지 되는 거 같은데?
40가지?
어, 치킨.
아, 계란도 있었네.
계란 못 봤다.
이렇게 한 상 차림이 7,500원? 8,000원?
대한민국 정식으로.
조디야, 오늘 날씨 30도인데 계약했나, 지금?
조디, 지금 조디 마르기 시작했지.
지금 땀띠 차는 거 아이가, 얼굴에.
어제 날씨 생각하고 입었는데 오늘은 여름이네.
가자, 가자.
아니, 준혁아, 말 못 말했으면 여기 대만이잖아.
사랑해.
주면으로 인기 많네.
어우, 세다.
같이 가자고.
끝에 힘을 푸시네.
미끌미끌.
우리 필리핀 갔다 왔잖아, 보라카이.
보라카이.
이런 장터에서 줄 서 있는 집은 또 장난 안 하거든.
물어볼까?
하나 물어보자, 우리.
30달러.
아, 땡큐.
버블티.
버블티 베스트 메뉴.
아, 코코넛 밀크.
오케이.
이게 최고야.
두 개 주세요, M 사이즈.
두 M 사이즈.
바삭한 느낌보다는 안에 엄청 약간 부드럽네.
딱 어묵 향이 확 나네.
난 근데 왜 계속 대만에 있는 동안 계속 우리 어묵이가 생각나냐.
근데 가족 딱 모시고 오기 좋은 느낌이네.
이것도 맛있어 보이는데?
어.
이게 로니팜 시장에 백몰이 약하긴 하다.
진짜로?
형님, 고급 장사기도 드시네.
한 개에 30원, 네 개에 100원.
야, 늦었다, 늦었다.
야, 속였다.
진짜 맛있어요.
진짜 맛있네, 이거.
이거 진짜 맛있다.
불 맛 나고.
지금 대만 어때?
오, 아래 홍등이 예쁘다.
좋다, 대만.
낭만.
좋네.
배경 자체가 영화 세트장 같네.
날씨가 좋으니까.
그러니까.
테라스에 앉아서.
작가님들 많다, 여기.
김중만 반, 조은희 반이라.
야, 사월이 이거 뭔데? 야시장 왔는데 왜 사월이 있노?
한국집 오는 것 같다.
이게 미쉐린이네, 후추빵.
밖에 참깨 맛 나네, 참깨.
밖에 참깨고 약간 쫀득하고 바삭하고.
쫀득 바삭한데 안에는 고기.
굴국수?
굴국수 어디 있어?
굴 볼래?
굴 또 오면 좋잖아.
맞네, 굴 보자.
가자, 가자. 굴국수 먹자, 오늘 굴.
이게 굴국수고 이게 그거네.
갱, 갱.
곱창이랑 굴이랑 진짜 신기한 조합이다, 그냥.
바다와 육지.
육회가 만났네.
대만 음식들이 그릇은 작은데 은근히 배가 많이 차네.
와, 가성비가 좋다. 왜냐하면 음식들이 싸니까.
조금씩 많이 먹을 수 있으니까 가성비가 좋다.
버섯이네.
이거 그냥 우리 삼겹살 구워 먹는 버섯 아니야?
사장님 지금 뭔가 퍼포먼스가 좋으시네.
근데 약간 희한하다.
지금 버섯 써는 것보다 바닥을 더 많이 썼네.
진짜 장인 프로다.
먹어보자, 먹어보자.
이거는 작품이다.
이거는 맛이 없으면 우리 혀가 문제다.
혀가 문제인 것 같지?
뇌가 문제다, 이거.
중독성 있다.
계속 간다.
꼬챙이 벌리는데.
오해할 뻔했다.
저희가 같이 일한 지 4개월 됐습니다.
앞으로 일이 잘 될 것 같나요?
아, 킹.
좋은 것 같은데? 쉴드, 킹, 하트.
우리가 매우 잘 맞고 사소한 다툼이 있을 수 있지만
협력을 하면 매우 잘 된다고 들었습니다.
맞죠?
눈썹 정리하시네.
나시장에 다 있다. 뷰티도 있고.
올페이스 좋지?
올페이스다.
오, 전문적이시네.
아파요.
아프나?
아파, 아파.
예쁘게 해주세요, 예쁘게, 예쁘게.
예쁘게?
예쁘게, 예쁘게.
풀었다.
조용하.
시술 들어갔다, 지금.
시술 들어갔는데.
본인 웃으시면 어떡해요.
어머니.
칠판 아닙니다.
아버지 황금차 시절에 이제 갖고 오시는 것 같다.
오케이, 오케이.
땡큐, 땡큐, 땡큐.
진짜 아파?
많이 아파요.
누나, 굿?
굿, 굿.
오케이, 굿.
결제 드릴게요, 결제 드릴게요.
얼마예요?
두 명이요.
돈.
돈, 돈.
돈.
아니, 왜 너를 가.
아뇨, 아뇨, 아뇨.
돈, 돈, 돈.
엄마, 엄마.
고마워요.
고마워요, 엄마, 엄마.
또, 또.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아, 좋네, 여기.
미하오
하우 머치?
에이티
천원 넣어드려 빨리
원래 되게 잘하시는 분들한테
잘해주시는 분들한테 잘한다고
보고 나누는거다 그냥
마마 컴백 컴백
히프트 히프트
히프트
땡큐
재밌었다
대만 또 오고싶은 나라
천원 짠
쉐쉐
여기라고?
여기가 대만에 북부지방에서
옥수수 하나로 끝판 깬집이
하나 있던데
옥수수 물어봐봐
아침부터 밥도 안먹었는데
옥수수 털리고 싶나
옥수수 몇세트로
오늘 뭐 라미네이터 새로해줄까
리모델링 할래
아 여기가
여기있는 사람들 다
옥수수 하나 물어온 사람들
한국어로
근데 저 소스가 있잖아
약간 묵직한 된장같은 소스
저게 진짜 특제소스인가봐
아 뭐 발려있나
된장같은거 발려놨잖아
바이바이
원석도 있고
원석
뭔데
자신있나
니랑 헤어스타일 비슷하시네
여기 온천공원 있다는데
조교가 할 수 있는
온천마을이잖아
온천이 발전했지
묵는다고?
묵지마라
간다
방송으로 못쓴다
사람 얼굴은 뭐
얼굴 말고
상태 상태
꽃게향이 벌써부터 진동을 하네
진동하나
야 준형아
꽃게 왜 들고 서있노니
두명이 먹는거네
이번에 진짜 대만와가지고
진짜 10도라 제대로 간다
진짜 제대로
한번 더 실패했는데
그거는 실패가 아니라
노력이다
우리가 얘기했잖아
이런 날씨에 딱 좋지
해물주
약간 해물 누룽지탕
생각만 많이 나네
생각만 많이 나고
야시장에서 느낀건데
대만이 재료가
해산물이 신선한거 같아
대만이 또 섬나라다
신선한거 같아
여기야?
진짜 오래된거 같은데
이끼도 있네
와
여기 왜이리 느낌있노
무슨 여기 건물이 약간
진짜 옛날시대 건물
그런 느낌이잖아
숲속에 있는 온천이랑 둘이 있는거 같아
여기 아까
차타고 가다가 길 잃었는데
건물하나 보여서
산장같은걸로
이쁘다
여기가 보니까 개인도 있고
1층에는 퍼블릭이고
4층에는 리퀴드로 해서
남자 여자 따로 나눠져있네
와
여기가 이렇게 같이 되어있네
와
진짜 가족이나 친구들
엄청 크겠다 여기
대박
별로 안비싸던데
이게 룸같은데
이게 한 5-6만원밖에 안해요
가격 진짜 괜찮다
연인이랑
연인 가져오기
진짜 좋겠다
물이 피부에 쫀득쫀득하게 감싸는
느낌 난다
내가 온천 진짜 많이 가봤거든
온천 좋은데 가면
다음날 열나면
피부결이 달라져 좋은데 가면
유황온천이나 이런데 진짜
가면
피부에 관심 많다
피부관리하는 남자잖아
이야 많이 차가운데
많이 차갑다
진짜 중세성같다
중세성은 아니고 대왕이시래
중세성같다
오오오
이걸로 확 차겠다
아
머리에 끝까지 다 젖어버렸다
네 이렇게 이번에
2박 3일동안 대만
타이페이 중심으로 대만 북부지방을
돌아갔는데 여기어때와 함께 즐겁게
다녀봤습니다. 네 오늘 영상을
진산 온천에서 마무리하는걸로
가겠습니다. 네 여기어때에서
체코제 구독자님들을 위해서 특별한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까
더보기란과 고정댓글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네 오늘도 긴 영상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이
올가울 체코제 어때
개미 어때 대만 어때
예에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