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시간은 국제경제 전문가이신 김정호 교수님을 모시고 동북아 정세를 뒤흔드는 김정은과 북한의 최근 움직임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러시아와 북한의 협력 배경과 그들이 주고받는 이익, 특히 핵무기와 군사 기술의 향방 - 한국 방위산업의 강점과 한계, 미래 첨단 무기로의 전환 필요성 - 전쟁과 평화의 역사: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의 기술적 경험을 한국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이 와중에 한 가지 또 이 셈식이 복잡하잖아요.
지정학적인 움직임이 셈식이 복잡한데
또 독재자 하면 떠오르는 인물 김 씨죠.
또 이렇게 하면서 삼김이 되는데 그 인물
그 독재자
또 이 동북아의 지정학적 정세를 또 뒤흔드는 또 그 독재자
이 인물은
이 북한
이 북한은 요즘 움직임이 좀 범상치가 않습니다.
그렇죠?
그 러시아의 파병하고 그리고 또 안타깝게도
우리 같은 민족으로서 정말 많은 파병 군인들이 죽고
참 비극적인 일인데
북한은 김정은은 도대체
어쨌든 나름의 그림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어떤 그림이라고 혹시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추측을 해보면 저는 두 가지일 거라고 봐요.
하나는 돈
두 번째는 군사 관련 기술
특히 핵미사일 이런 것들인 거죠.
ICBM이라든가 또 핵탄두
미국을 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자 할 거예요. 저는
그렇게 봐요.
김정은이 원하는 것은 미국을 위협할 수 있는 기술
그거는 아마 지금 못 가지고 있을 거예요.
미사일 발사, ICBM 발사하고 어쩌고 저쩌고 해도
제대로 안 되는 상태일 거라고 봅니다. 저는
현재 북한의 기술로는
근데 정말 되는 상태를 만들어 놓고 싶겠죠.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미국의 뉴욕
미국의 와싱턴 DC를 칠 수 있는 핵무기
그거를 확보하고 싶을 거예요.
러시아와 북한이?
북한이.
근데 그러고자 하면
러시아가 도와줘야 되는 거죠.
러시아가 그 기술을 줘야 되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파병을 하는 것이다.
저는 그럴 거라고 봐요.
제가 김정은의 입장이라면 그럴 것 같아요.
왜냐하면 미국을 칠 수 있는 핵 한두 ICBM을
정말 확실하게 갖고 있다면
미국이 북한을 어떻게 할 수가 없죠.
저는 오히려 반대로 생각했습니다.
러시아가 지금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북한의 핵무기를 활용해서
더 이상 위협하지 마라.
러시아도 핵을 갖고 있겠지만
우리는 핵을 갖고 있는 그런 국가다.
더 이상 시비 걸면 핵전쟁 일으킬 거다.
그런 위협을 발동시키기 위한
그런 전략으로써
북한을 더 대령시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러시아 입장에서도?
러시아 입장은 그럴 수가 있는데
북한의 입장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죠.
러시아 입장도 그런 걸까요?
파트너로서?
러시아는 저는 병력이 부족해서일 거라고
저는 단순하다고 봐요.
단순하게 병력이 딸려서 그런 것이고?
러시아 푸틴의 입장에서는
김정은이랑 같이 놀고 싶지 않죠.
정말 허접한 나라고
정말 나라 같지도 않은 나라잖아요.
그러면 김정은은 그냥 이용당하는 거네요?
자기도 필요하니까
뭔가를 얻기 위해서 지금 하는 거겠죠.
그리고 얻을 가능성이 꽤 있다고 생각하니까
사병까지 했을 거고
저는 굉장히 중요한
핵무기, 미사일 기술 그런 것일 거라고 봐요.
그리고 정말 미국을 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면
그건 김정은으로서는 대박이다.
한반도 무슨 짓을 해도 괜찮은 상황이 되는 거죠.
미국이 어떻게 못할 테니까.
그러면 지금까지는
북한이 무서운 게
핵무기를 제외한
나머지 무기만 생각해본다면
우리의 국방력이 훨씬 위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당연히.
그런 조건을 생각해보면
제대식 무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핵무기라는 것까지 감안한다면
이게 안심할 수가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북한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가 그게 위협적인 것인데
어쨌든 김정은은 북한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갖고 있는 핵무기로서는
미국을 충분히 상대할 수가 없다.
저는 ICBM이 그 정도 기술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남한은 충분히 위협할 수 있죠.
남한은 위협하는데.
특히 저는 지난 국군의 날 행진 때
현무라고 하는 거대한 미사일이 나왔었잖아요.
그래서 그거 하나면 평양초토화된다고 그랬었는데
사실 그래서 찾아봤더니
그게 8톤인가? TNT 8톤인가? 그래요.
그런데요.
북한이 만약에 정말 핵무기를 갖고 있다면
전술 핵무기만 하더라도
킬로톤으로 갑니다.
예를 들어 히로시마에 떨어졌던 그런 것들은
그러니까 현무가 8톤이잖아요.
킬로톤이면 최소한 1,000톤 이상이에요.
폭발력이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사실은 그냥 마음속의 위안용인 거지
정말 전쟁이 터지면 그건 상대가 안 되는
재래식 무기는 기본적으로 핵무기에 상대가 안 되는 것들이죠.
정말 그런 전쟁이 더 확산되지 않길 바라고
이 영상이 여러분들께 닿기 전에
모든 전쟁이 다 마무리됐길 바라는 마음뿐인데
그러니까 그래요.
그런데 저는 두려워요.
세상이 지금 흘러가는 게 정말 두렵고
우리가 정말 좋은 세상을 살아왔구나 지난 몇십 년 동안
그 생각이 더욱 절실해지고
모태신앙인데 지금은 종교가 없지만
모태신앙이긴 합니다만
성경에서 그런 말씀이 있거든요.
전쟁을 연습지 말라.
전쟁하지 말라가 아니라 전쟁은 당연하고
연습도 하지 말라는 표현이 있어요.
그런데 이 전쟁이 참 두렵고
지난 몇십 년은 보금주의 기독교의 시대였다고 봐요.
그게 미국의 시대였고
미국의 주류 세력이 바로 그런 거고
그런 시대를 시작했던 사람이 해리 트루만대통령이고
트루만대통령이 바로 확실한 기독교인이었고
그러면서 그가 했던 말이
강대국의 책임은 지배가 아니고 봉사다
이런 말을 분명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미국이라는 강대국이 세계에 봉사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 이전에는 고립주의였잖아요. 미국은
그런데 한국전쟁이 나고
해리 트루만이 한국전쟁 참전을 결정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미국이 봉사하는 강대국이 된 겁니다.
그래서 자기 돈 들여서 다른 나라들을 지켜준 거예요.
산타클로스죠.
그리고 전 세계에 크리스마스라고 하는 게 퍼져나가는 겁니다.
기독교 국가도 아닌 나라들이
미국식 명절 크리스마스를 쇄게 된 거죠.
그런데 이제는 크리스마스
아주 그런 분위기도 안 나잖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나라들이 몇 나라 없어요. 이제는
그만큼 미국의 시대도 저물는 거고
기독교가 흥미하던 기독교가 대세였던 시대도
저물어가는 거고
평화의 시대도 저물어가는 거고
저는 그게 다 하나로 엮여있다고 봅니다.
정말 세계 지형이 뒤바뀌고 있고
트럼프 2.0 시대는 지형 변화를 또 한 번 확 흔들어놓는
그런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수님께서 얼마 전에 내주셨던 책에서도 강조를 해주셨지만
K-방산 같은 경우는 물론 미국 방위 산업에 있어서도
방위 산업 같은 경우는 쉽게 말하면 거래차가 잘 안 바뀌잖아요.
거래차가 안 바뀝니다.
각 기업들 혹은 각 국가의 시장 점유율이 잘 안 뒤집어져요.
그 점유율이 그대로 유지되는 거예요. 사이즈가 커지면서
그러니까 방위 산업 같은 경우는 전쟁이 확전됨에 따라서
전쟁 이야기하면서 산업이나 경제 투자 얘기하는 게 너무 조심스럽고 죄송하지만
그런 관점에서 방위 산업에서의 돈의 이동은 집중될 거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무기를 사는데 지출이 굉장히 늘어날 거예요.
거기에 예산이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고
거기에 또 굉장히 중요한 요인은 뭐냐면 중국과 러시아가 다른 시장으로
우리가 아는 자유민주주의 시장에서 배제가 된다는 것이죠.
방산에서 테크놀로지로 가장 강자는 미국이죠.
하지만 물량 면에서 최고는 러시아고 중국인 거예요.
그런데 러시아와 중국이 완전히 다른 시장으로 배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왜냐하면 자유민주주의 시장이라고 하는 게 분명하게 형성이 되고 있는 거고
지금 대표적으로 눈에 띄는 게 동유럽 국가들, 폴란드, 루마니아 이쪽 나라들이잖아요.
이 나라들은 중국제, 러시아제를 절대 안 삽니다.
그러면 살 수 있는 나라가 어디냐?
그들이 러시아와 중국이 팔던 것을 팔고 있는 다른 나라가 어디냐?
그게 한국인 거고.
한국이 그래서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생겨난 거죠.
그런데 그런 시장을 누리기 시작한 게 한국, 이스라엘, 터키 이런 나라들인 겁니다.
그런데 한국의 강점은 재래식 무기예요.
그게 미국이라든가 선진국의 방위산업들은 그걸 안 하고 다 멀리 했던 겁니다.
왜냐하면 앞으로의 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대포 쏘고 탱크하고 이런 전쟁 아니야.
이렇게 여겼던 거예요.
그래서 스텔스기라든가 미사일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갔던 거죠.
그런데 한국은 북한하고 대치를 하다가 보니까 계속 재래식 무기를 만들어왔던 거고
그러다 보니까 중국과 러시아를 배제하고 나면 최강자가 된 겁니다.
그쪽 분야에 한국이.
그런데 한국은 이게 저는 현재로서는 강점이지만 저는 여기에 한계가 있다고 봐요.
이거 한 10년 정도 가면 못 팔아먹는다고 봅니다.
왜? 재래식 무기잖아요.
흉내 낼 수 있다는 겁니다. 누구든지.
베트남이 얼마든지 흉내 낼 수 있고.
그러니까 이거는 그렇게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닌 거죠.
숙련이 필요한 거죠. 숙련공을 그래서 우리는 많이 갖고 있다.
하지만 대단한 무슨 창의력이 필요한 그런 기술들이 아닌 거고.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얼마든지 다른 나라로 넘어갈 수 있는.
그래서 폴란드에다가 기술을 넘기겠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충분히 넘길 수 있는 것들인 거죠.
그런데 새로 뜨는 기술은 새로 뜨는 방위 산업은 이스라엘 같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이런 것들이에요. 터키.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강점은 뭐냐면 바로 요격하는 시스템들이잖아요.
이란이라든가 헤스블라라든가 이런 데서 미사일 쏘면 다 막아내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 기술인 거예요. 그건 정말 대단한 기술이죠.
나라무는 총알을 막는 거 아닙니까, 말하자면.
그다음에 또 다른 방위 산업 기술은 뭐냐면 AI예요.
지금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이스라엘이 대단한 것이
하마스가 하마스의 군사시설들이 다 지하에 깔려 있잖아요.
지하 동굴 파서 터널들에 다 들어가 있는 거 아닙니까.
터널은 볼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스라엘 병사들이 거길 들어가는데 죽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전통적인 생각으로 보면 죽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에 뭐가 있을 줄 알고 거길 들어갑니까.
그런데 그 전투를 기가 막히게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떻게 하고 있느냐, 그러면.
이거는 거대한 정보 시스템인 겁니다.
기가 막힌 정보 시스템이 작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각 병사들이 터널에 들어갔을 때 센서들을 다 부착하고 들어갈 거 아니에요.
CCTV 카메라도 다 달고 있을 것이고
오만 센서들이 다 거기 작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정보들이 발생을 하잖아요.
그러면 다 중앙 컴퓨터로 집중이 되는 거죠, 그게.
수많은 병사들이 보내는 그 정보들, 터널의 정보들.
그거를 순식간에 종합을 해서 판단을 내려야 되는 겁니다.
작전 지시를 내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걸 이스라엘이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그게 없는 거예요.
있기는 하겠지만 그 정도로 고도화되지 않은 거죠.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걸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그쪽으로 가야 되는데 그걸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저는 이스라엘 사람을 데려와야 된다고 봐요.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서도 이스라엘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거든요.
왜냐하면 이 전쟁이 나기 전에 이스라엘을 떠나고 싶어하는 이스라엘인들이 원래부터 많았어요.
왜냐하면 이스라엘에도 내분이 굉장히 심각합니다.
누구와 누구 사이의 내분이냐면 이스라엘의 원리주의 유대교인들 있잖아요.
모자 쓰고 시험 기르고 이러는 사람들.
이 사람들을 하고 세속주의자들하고의 충돌이 굉장히 심각한 내전 수준의 충돌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세속주의자들은 벤처사업가들이고 그들이 방위산업도 하는 거고 그들이 군대인 거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이 원리주의자들, 유대교인들 이 사람들은 군대도 안 가요.
이 사람들이 하는 일은 기도해요. 그냥 24시간 기도해요. 그들은 군대도 안 갑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은 기도를 함으로써 나라를 지키는 거예요. 철저하게 그걸 믿는 거죠.
아이를 많이 낳는 사람들도 바로 그 사람들인 거고 원리주의자들.
그런데 세속주의자들 실제로 돈을 벌고 무기를 만들고 군대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원리주의 유대교인들이 정말 싫은 거예요.
그들은 돈도 안 벌어. 그러니까 돈은 이쪽에서 벌어서 그들을 다 먹여살리고 그러고 있는 거죠.
그래서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실제로 떠나기도 하고 그런데 전쟁이 터지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애국심은 무지 강하잖아요.
그들이 남아서 전쟁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을 거고 전쟁의 소강상태로 가게 되면 실제로 많이 떠날 거다. 저는 그렇게 봐요.
그런데 우리가 저는 그런 사람들을 많이 데려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유대인들, 이스라엘 사람들을.
그리고 특히 한국 문화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잖아요. 한국에 오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가 그 사람들을 받아들이자.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도 그렇고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그렇고 받아들여서 한국의 방위산업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가야 된다.
우크라이나한테 받아들여야 되는 것은 그들의 전쟁 경험입니다. 실제 실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그리고 그들은 돈 몇 푼 드리지 않으면서 드론을 만들어서 드론을 가지고 러시아 탱크를 부수고 그러고 있잖아요.
그 기술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우크라이나 사람 중에는 정말 한국에 오고 싶은 사람 많을 거예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우리나라의 단순히 방위산업의 업그레이드뿐만이 아니고 AI 분야라든가 벤처 산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한 단계 높이 가져갈 수 있는 계기라고 저는 봐요.
선생님 벌써 한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정말 너무 훌륭한 조언까지 마무리 말씀해주셨는데요.
마무리 말씀 주셨던 것처럼 전쟁이 더 많아질 수 있는 상황이고 독재자들이 세계를 지배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 불안한 움직임 속에서
또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재래식 무기에만 국한되어 있으니 첨단 무기화를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인력, 경험인력, 전쟁을 경험했던 그런 인력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것들.
또 인구 감소라는 그런 어떤 막다른 골목에 놓인 우리 한국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도.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한국 경제의 새로운 방향일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런 부분도 정말 적극적으로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그런 어떤 제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귀중한 말씀 주셔서 감사하고요.
불러주셔서 감사하고요.
정말 오늘 토론도 정말 다채롭게 그냥 이럴 것이다라고 못 봤고만 생각했었던 그런 틀을 좀 깨고 이럴 수도 있겠다.
새로운 가능성 그 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항상 그 틀을 깨야 되거든요. 이럴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한번 또 해보고 유연한 사고 또 세계를 좀 크게 보는 사고 그런 사고를 갖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아마 구독자 여러분들께도 참 도움이 많이 됐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김종호 교수님께서 지필해 주신 책 링크 고정 댓글로 남겨드리고
또 우리 교수님 운영하시는 채널도 벌써 16만 구독자입니다. 엄청 훌륭한 채널이니까
두 가지 링크 남겨드릴 테니까 여러분 애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