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5 위기의 국내증시, 지금은 반드시 현금 지키세요 09:50 외국인, 기관 수급이 갑자기 몰린 이유 12:26 엔터주 업황 및 주가 전망 15:53 계속해서 주목해야 할 분야 16:27 네이버, 카카오 현재 흐름 19:43 미국 빅테크 흐름 및 관심기업 24:23 2차전지 업황 및 2025년 투자전략 30:33 테슬라 전망 32:33 조선주 내년 중요한 포인트 및 리스크 요인 37:26 제약바이오 업황, 투자비중과 리스크요인 42:02 화장품 및 전력기기 전망
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이영훈 이사님 모시고 투자 에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나라도 어수선하고 증시도 좀 어수선 한 것 같습니다.
비상계엄 선포 이후에 국내 증시 앞으로 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계속 좀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지 국내 주시장 앞으로
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일단 그동안의 스토리를 잠깐 좀
말씀을 드리면 우리 증시가 12월 5일 날 한국은행에서 전격적으로
금리 인하를 당행했었습니다.
그건 이제 사실상 한은에서 경기 침체를 선언한 거고요.
환율보다는 경기 부양 쪽에 포커싱 을 하겠다라는 얘기였고 사실 이것만
가지고도 일단 원화가치는 조금 하락 요인이 있었던 측면이 있고요
.
그다음에 7월에 우리나라 경기선행 기술은 이제 하락이 시작이 됐
고요.
그때부터 외국인들은 실제 국내 주식을 팔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리고 돌발 상황인데 12월 10일 날 이제 긴급계엄조치가 선언이 됐
죠.
그런데 이제 이 직전에 외국인 포지션 을 좀 살짝 살펴보면요 외국인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포지션이 2450에서 2560선 정도까지
이 포지션은 이번 주 목요일 동시 만기 포지션인데요.
그때까지 되어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그날 화요일
날 아마도 주식을 외국인들이 7000원 이상 사들어온 걸로 기억하거든요
.
그래서 상방을 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고요.
그래서 어쩌면 지난주 월요일이 12월 증시에 바닥일 가능성도 있다고
까지 봤는데 그날 밤 10시 넘어서 갑자기 계엄조치가 발표가 난 거
거든요.
그러고 나서 그다음 날부터 이제 보면 외국인들은 그 포지션을 풀기
시작을 했고요.
환히 그날 밤에 1440원을 넘겼었 거든요.
개입 들어온 거고 그러면서 급하게 무제한 유동성 공급이라든지 모든
조치를 다 해 가지고 한 시장 막 겠다.
증시 하박 리스크 제어하겠다는 게 기재부에서 발표가 나왔었는데
이게 이제 계속해 가지고 외국인들이 지금 파생 가지고 비중을 조절을
해요.
사실 또 어저께만 하더라도 장중에 선물 매도 계약수가 커지면서 하박
을 열어놓는 듯한 뉘앙스였거든요 .
그런데 이제 아시지만 주식시장 은 3시 반에 끝나지만 선물 오시면
시장은 또 그보다 15분 정도 뒤에 끝이 나거든요.
막상 그 장이 끝났을 때까지만 해도 분명히 외국인들이 천억 이상을
제가 기억하기에는 팔고 있었는데 제가 촬영 때문에 이동을 해 가지고
보니까 순매수가 2600억 정도가 되었더라고요 선물이.
그러니까 종가의 선물이 대량으로 매수가 들어왔다는 얘기죠.
그러면 외국인들 시각에서는 어저께 저점을 갖다가 일단 이번 만기 때
까지는 저점으로 인식을 하고 추가적으로 하박을 놓지 않겠다.
그런 입장을 일단 가지고 시장을 대응하고 있다라는 걸 보시면 되
고요.
이제 문제는 오늘도 파생을 보니까 요.
동시옥 제가 장 막판까지 봤을 때 7800억 정도를 선물을 산 걸로 돼
있는데 종가 끝나고 나서 보니까 이게 5000억 대로 또 줄었어요.
다분히 만기 포지션 관리를 위해서 파생 상품을 이용을 해 가지고 포지션
을 조정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 아마도 지금은 외국인들 만기 구조로
갔을 때 2400에서 2500 정도 레인지 에서 아마 만기 종가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는 오늘 급등 해서 내일도 막 흥분해서 따라가
고 내일도 50포인트 오르고 이런 것보다는 오늘 2400 한 십몇 회
끝났을 텐데 2400에서 2500 레인지 내에서 끝이 날 거다라는 것 정도
만 일단 염두에 두시고 보시면 되고 한 가지 좀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건 그런데 연속성 이 있어야지 긍정적인 건데 오늘
이것도 사실 보면 오늘 새벽에 미국 증시 끝났을 때 미국 쪽에서 이머징
마켓 etf들이 다 올랐습니다.
그리고 어저께 중국이 전격적으로 경기부장책 발표하면서 홍콩 증시
가 급등을 했었고 오늘 중국 증시 올랐는데 사실 그 덕에 원화도 강세
가 나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같이 믹싱 이 되면서 원화가치가 오늘은 추가
적으로 약해지지 않고 안정이 됐 었다는 측면에서 증시를 부양한
측면이 있고 여기에 한 가지가 더 붙었는데 지금 가장 큰 리스크는
정치 리스크잖아요.
개혁령 선포 후에 다시 해제가 됐 지만 그다음에 바로 이어지는 건
탄핵 이슈가 지금 부각이 되어 있는 상태다 보니까 그래서 지난주 토요일
날 탄핵 표결에서 무산되고 나서 월요일 날 블랙몬데이가 나왔었던
건데 오늘 그렇지 않아도 올라갈 수 있는 여건을 아까 말씀드렸던
그다음에 미장에서의 어떤 우리 원화의 분위기 그다음에 여러 가지
요건들이 있었던 데다가 더해 가지고 국민의힘 쪽에서 현 대통령에 대한
퇴임 스케줄 관련해 가지고 두 가지 안을 검토하겠다고 제시를
한 데다가 국민의힘 의원이 지금 한 4명 정도가 공개적으로 탄핵 표
개에 참여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곧 끝나겠구나라는
기대감 이런 게 또 반영이 됐고요 .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오늘 금투세가 전격적으로 폐지가 됐
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대감 그런 것들이 같이 맞물려서 오늘은 급등을 했던
것 같고요.
이 부분이 앞으로 계속 이어질 거냐 하는 부분들은 일단 중요한 건 지금
정치적인 불확실성 이게 완전히 해소가 됐다고 얘기할 수 없어요
.
그러니까 여당 쪽에서 일단은 자체 방안을 지금 검토하고 있는 것하고
그다음에 그걸 또 여당하고 협의 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협의가
안 됐을 경우에 그러면 또다시 표결 이 이번 주 토요일에 있는데 될지
여부에 대한 것 이런 것들은 아직 변수로 남아있지만 어제까지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런 그림이 안 잡혔던 게 오늘 상당히 잡혔기
때문에 시장이 반응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만약에 이게 순리대로 만약에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가신다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퇴임 스케줄 이 어느 정도 확정이 된다면 그래도
또 사실은 그다음 선거까지는 불확실성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점은 확인
했을 가능성은 있다.
그런데 여기서 다시 또 서로 갈등 이 심해지고 또다시 파행이 발생
이 된다고 하면 여기서 또 한 번 출렁일 가능성은 있다.
다만 지금 외국인들의 현재 그림으로 봤을 때는 이 부분에 있어서 절정
은 지난 것 아니냐라는 어떤 기대감 은 가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건 좀 지난 지금은 사실 큰 의미 는 없을 수도 있는데요.
이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일정 하고 관련해 가지고 스케줄별로
주가 흐름을 보여드린 건데 지금 제일 첫 번째 나오는 이 별표가
여기 태블릿 pc 보도되면서 주가 가 빠졌었지만 실제로 탄핵이 발의
가 된 것 그리고 탄핵이 발의됐을 때가 실제 바닥이었고 그다음에
탄핵이 가결이 됐을 때는 오히려 극등을 했고요.
그리고 이렇게 쭉 완만하게 올라가는 그림이 나왔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기대하기는 쉽지는 않아요.
전제를 말씀을 드리면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에는 이 앞에도 보시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안 좋았었어요 .
안 좋았었던 이유가 경제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사실 불확실성 당시 어떤
경제정책이라든지 전체 우리나라 경제상황에 대해서 그런 것들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 사실 빨리
이렇게 회복이 될 수 있었던 건 글로벌 반도체 경기가 또 이때 회복
이 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올라갔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반도체가 바닥에 있는
게 아니고 단기적으로 정점을 형성 을 하고 지금 디렘이나 이런 레거시
가격 떨어지고 있고 hbm 관련해서 도 노이즈가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 다르다.
그리고 또 하나는 글로벌 증시 환경 이 그때는 글로벌 전체가 안 좋으면
다 같이 안 좋았고 좋으면 다 같이 좋아하는 공조화 현상이었는데
지금은 온리 아메리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미국을 제외 하고 나머지는 다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같이 회복이 되는 그림이 안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속도
자체가 우리가 회복이 된다고 해도 우리만 드라마틱하게 갑자기 좋아
지거나 그러는 게 쉽지 않을 거다.
여기에다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선택의 폭이 넓어졌죠.
당시에는 해외 투자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고 지금은 이 꼴 저 꼴
다 보기 싫어서 넘어가시는 분들 도 많고 하기 때문에 수급적인 측면
에서 주식을 아는 분들이 그걸로 많이 넘어갔다는 것.
그건 그렇게 앞으로 정시가 반등 을 하더라도 아주 드라마틱하게
반등하는 것보다는 좀 완만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그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게 아마 미래의 세차례 인데요.
시나리오 1, 2가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퇴진 시점
및 초기 대통령 퇴진 및 조기 대선 시행할 때는 금융시장은 변동성
장세 후에 안정이 될 것이고 그다음에 초기에는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약세압력이 우세하지만 기대감등 으로 회복된다는데 현재는 이쪽
을 기대하고 있는 거고요.
정치적 교창상태가 장기화될 경우에는 그냥 안 좋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그런 쪽으로 지금 보고 있는 상황 이고요.
현재 시장에서는 이 위의 것을 지금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앞에서 파생상품 포지션 말씀 주 시긴 했는데 그러면 지금 외국인들
하고 기간 수급 관련돼서 어떤 특징 적으로 보시는 게 있으신지
외국인들은 지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포지션이 내일모레까지
조금 더 열어놓으려고 하는 느낌은요.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난주 월요일까지 화요일까지 포지션은
사실은 상방배팅의 가능성이 높 았었는데 그게 지금 깨진 상황이고
실제로 우리나라를 제외하고 다른 나라를 보시면 좋았어요.
우리만 지금 계엄때문에 이제 다 계엄하고 터넥시 때문에 되게 어려
웠고 그래서 이제 이쪽으로 만약에 회귀를 할 거냐 그런데 이제 회규
하려면 변수가 많죠.
일단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하나는 해결이 돼야 되는 거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상방배팅이 계속 이어질 지는 보기는 해야겠지만 일단 확인된
건 이번 만기 때까지는 외국인들은 어저께 저점을 밑으로 떨어뜨릴
생각은 없다는 걸 확인한 거고요 .
여기에 만기 포지션 넘어가는 거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지금 봐서는 오늘 매입하는 거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는 하방
배팅을 강하게 할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돌발적으로 교착상태가 장기화된다든지 또
갈등이 장기화된다고 하면 조금 변수가 될 수 있긴 하겠지만 지금
오늘 나왔던 뉴스 국민의힘 국회의원 들 개별 인터뷰라든지 이런 걸 발표한
것들 종합해봤을 때는 그래도 좀 풀리지 않을까 기대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연기금은 어찌 됐든 간에 주력 집중적으로 2400성 방어에 지금
나서고 있는 모습인 것 같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경우도 오늘도 물론
시장 개입이 있었을 거라고 보는데 환율만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우리
증시도 마냥 빠지는 게 아니라 바닥 을 잡고 돌아설 수 있는 그림은
있기 때문에 앞으로 환율의 어떤 변화 동향을 가장 우선시해서 보셔
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정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기완투자가들 같은 경우 매입 하는 건 사실상 금융투자 쪽에서
매입하는 것들은 단기 투자라고 봐야 되고 대체적으로 보면 배당
상향 때문에 배당국 쪽으로 그런 쪽 관련된 주식들을 사는 경우들이
많고요.
연기금은 주가 방어목적이기 때문에 대형주 위주로 지금 편입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연기금이 집중 매수하는 종목이 주로 대형주 쪽에서
많이 나올 거고 그런 주식들이 돌아 서서 반등한다고 했을 때 강하게
반등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꾸준히 사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업종 중에 특징적인 게 엔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엔터업종은 이사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상승세가 이어진다고 하는데 오늘도
사실은 빠졌던 것도 jyp 같은 경우 강하게 반등이 나오더라고요.
일단 엔터업종 어떻게 보시고 한 달 전만 해도 음식료 관련된 업종
에서 계속 리뷰를 해 주셨는데 최근에 이사님이 눈여겨보시는 업종이라든지
기업 관련돼서 투자자들이 전혀 관심 없는 업종 중에 혹시 보시는
업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라고 스페셜한 걸 알겠어요.
어차피 그런 건 아니고 일단 엔터 쪽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엔터
는 사실은 최근에 반등이 시작이 됐었지만 사실 우리 녹화하는 시점
에서는 반등이 이미 되고 있었던 거고 그런데 그 앞에서는 사실 내내
안 좋은 이슈들 계속 나오면서 주가 계속 빠졌었잖아요.
그래서 수급이 비었고 그다음에 장기소외가 됐었다는 것 그다음에
올해 실적이 워낙에 안 좋다 보니까 내년부터는 실적이 기저효과죠
트럼프가 워낙에 관세 관세 하니까 관세 리스크가 없는 섹터라는 것
그 부분 때문에 일단 반등이 나왔던 거고요.
다음 해 같은 경우는 빅뱅이나 bts 블랙핑크 등이 복귀를 하는 빅
네임들이 복귀를 하고 그다음에 트레저라든지 이런 신규 강자들도
계속해 가지고 회복세 거기다 신규 아이돌 출시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실적이 회복이 될 거다 그런 맥락으로 보시면 되고 최근에
사실은 탄핵 이슈 이전에도 약간의 눌림이 있었는데 탄핵 때문에 더
크게 눌렸는데 그건 단기 상승에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에다가 한
가지는 탄핵 정국이 이게 단기적으로 끝이 나면 괜찮은데 장기화될 경우에는
문화사업은 사실 이미지 산업이 아니라 문제는 우리나라가 문화
선진국으로 지금 각인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k-콘텐츠에 대한 선망 선호
도가 되게 높았었는데 이번에 이제 계엄사태를 갖다 전 세계가 생중계
를 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게 빨리 끝나고 마무리가 되면 역시 성숙된 나라고 그다음에
민주화된 나라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앞선 나라 이번에 시위할 때도 보면
다르잖아요 옛날 세대하고는.
그렇게 이미지를 줄 수도 있지만 만약에 이게 정국이 길어져 가지고
문제가 길어지게 된다 그러면 엔터 쪽도 사실 이미지 산업인데 거기에는
좀 영향을 주지 않을까 그래서 엔터 산업 같은 경우는 이게 빨리 마무리
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런데 일단은 현재는 어찌 됐든 간에 엔터 쪽이 바닥에서 좀 올라
오기는 했지만 기저효과라든지 내년을 놓고 봤을 때 빅네임의 복귀
라든지 그리고 또 앞서 말씀드렸던 내년은 트럼프 리스크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거기서 자유로운 섹터라는 점에서는 괜찮을 것 같다.
그런 정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이게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올해 대비해서 실적 매출 추이 영업
손익 추이 그림으로 그려놓은 거니까 전체적으로 보시면 다 우상향하는
그림이 나오잖아요.
올해는 역성장했었던 게 보이고 그래서 기저효과에 대한 얘기고
예를 들어서 디어유 같은 경우도 중국 관련해 가지고 현재 수준에서
앞으로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는 시나리오가 뭐가 됐든 간에 우상
향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그림을 그려진 게 있어서 제가 가지고 나온 겁니다.
섹터 관련해 가지고는 새로운 건 없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내년에 계속 보셔야 된다고 생각하는 건
조선은 계속해서 보셔야 될 것 같다.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ai 쪽 역시 마찬가지로 관심 가져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
일단은 두 가지 하고 그다음에 하나 더 얘기하라고 하면 저는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그쪽 관련해 가지고 도 관심을 가져보시라 그 정도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최근에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 네이버 카카오가 상당히 수급
측면이나 거래대금 측면에서 주목 받고 있더라고요.
수급 보니까 네이버가 외국 기간 합산이 11월 1일부터 최근 12월 초까지
1조 넘게 샀더라고요.
외국 기간 합산이.
상당히 수급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네이버 카카오
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요 네이버와 카카오는 사실 이전에
급등했을 때는 플랫폼 기업으로 급등을 했었죠.
지금은 ai 쪽으로 해 가지고 방향 을 잡고 있는데 같은 ai 쪽으로 볼
수는 있는데 결은 좀 다르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카카오는 일단 남이 만든 걸 비즈니스 에다가 엎어 가지고 그걸 활용을
해서 돈을 버는 구조고 네이버는 자체
서버하고 ai 개발을 통해서 자체 ai를 통해 가지고 사업을 확대시키는
그런 전략이다라는 측면에서 다르 고요.
ai 주권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사실 저는 그래서 네이버가 더 프리미엄
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 쪽 관련해 가지고 는 온서비스 ai 스파셜 ai 하이퍼
클로버x라고 하는 이름 들어보셨 을 거고요.
그다음에 광고 관련해 가지고 ai 를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개인화
된 쇼핑 이런 것들을 계속해 가지고 사업화 수익화를 해나가면서 이익
을 늘려갈 것이고 그리고 네이버 의 기초 체력이라고 할 수 있는
건 여전히 쇼핑 쪽이 온라인 매출 쪽이 큰데 사실 그게 알리나 테무
때문에 굉장히 힘들 거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잘 견디고 잘 해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네이버 가 ai 쪽으로 해서 확산되고 확장
되는 데 있어 가지고 기본 베이스 역할을 그러니까 재무적인 어떤
베이스 역할을 계속해줄 거다라는 기대감을 가져갈 수가 있고요.
여기 주로 ai가 장착이 되어 있는 기술과 관련돼서 네이버가 지금
하는 것들이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
이건 그냥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냥 보시면 검색 광고 플레이스 그다음에
쇼핑 네이버가 주로 잘하는 것들 이죠.
그리고 이 가운데서는 제일 밑에 보시면 사우디 홍수예측 프로그램
디지털 트윈 관련해서 얘기를 하는데 이 사우디 쪽으로 해서 로봇하고
그다음에 ai 쪽 관련해 가지고 네이버 가 협업을 해 가지고 아마도 사우디
ai 쪽 관련된 부분을 네이버가 같이 진행을 해주면서 확장을 해나가
게 되면 이게 모델이 되어주면 제 3세계 제3국 미국이라든지 유럽
쪽 이런 데를 제외한 제3국 쪽에서는 네이버의 역할이 생각보다 커질
수도 있다라는 측면에서 관심을 가져보실만 할 것 같다.
그 정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외에도 개별 종목들 가운데서 실제로 해외 업체하고 비즈니스
같이 하는 데가 한글과 컴퓨터 그 정도가 있는 것 같고 그 외에 다른
회사들은 시가총액이 작으니까 물론 또 회계 프로그램을 하는 회사도
있잖아요.
그런 쪽으로 해 가지고 실제적으로 ai가 장착이 되면서 수익성이 조금
올라가는 회사들 이런 것들은 내년에 전체적으로 관심을 갖고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 지금 빅테크는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시고 빅테크 중에
최근에 관심 있게 보시는 기업 있으신 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해외 주식은 꾸준히 그냥 사 가지고 가져가거나 관심 있는 걸
서로 편입하는 그림 아니면 어느 정도 왔다 싶으면 정리하는 정도
그렇게 하고 있지 국내 주식처럼 업데이트해가면서 하지는 못해요
.
그런데 지금 미국 시장의 현실을 잠깐 말씀을 드리면 최근에 보면
빅테크 중심으로 다시 주가가 반등 을 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 12월 들어와서 미국 주식을 신규로
편입은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뭐냐면 지수는 오르 기는 하는데 지금 약간 과열 시그널
이 있어 보여서 저는.
과열 시그널이 있을 때는 더울 수는 있긴 하지만 거기서 한 번 꺾이
면 생각보다 좀 길게 많이 빠질 수도 있지 않느냐 저는 사실 그건
좀 우려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그림이 뭐냐면 바잉 포지셔닝 미국 주식 선물 쪽에서 매수 쪽
포지셔닝이 지금 보면 얼타임 하이라는 거죠.
현재 보시면 바잉 쪽 선물 배팅 이 지금 여기가 언제입니까 10년도
죠.
2010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놓고 얘기하면 가장 높습니다.
그래서 약간 과열 시그널이 있는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
그다음에 미국 쪽에 쏠림 이런 것들이 과하다는 느낌도 좀 드는 게 지금
제일 끝에 막대그래프 올라선 것 보시면 되죠.
이게 뭐냐면 최근 4주간 미국으로 미국 주식인의 etf 쪽으로 위출번드
쪽으로 돈이 들어온 것 굉장히 급하게 많이 들어왔죠.
왜냐하면 유럽도 경기침체래 한국 뭐 이러다 보니까 자금들이 그냥
온리미국으로 쏠려버리는 우리나라 자금들도 많이 들어갔죠.
이것도 단기적으로는 조금 과해 보여서 저는.
그래서 좀 조심스러워서 그러고 있고요.
저는 그냥 여전히 포트에는 테슬라 탑픽으로 지금 유지하고 있고요.
이건 밸류이션으로 설명이 불가능 합니다.
그런데 요즘 이제 ai 소프트웨어 그러니까 이건 결국 fsd죠.
fsd 관련된 부분들이 계속 업데이트 가 되고 있고 이게 결국은 테슬라
에만 장착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궁극적으로는.
소위 말해서 절반은 소프트웨어사 가 되고 ai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고
절반은 이제 제품을 만드는 그런 회사로 변신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
감이 있고 그다음에 현재 스페이스 엑스가 상장이 안 되어 있으니까
그 기대감도 같이 좀 묻어있는 것 사실 스페이스 엑스는 일론 머스크
개인 회사지 여기하고는 지분적으로 는 상관이 없지만 현재는 그렇게
보고 있는 것 같고요.
ai 소프트웨어쪽으로 해서 팔란티어 역시 지금 보유를 하고 있지만 이쪽
관련해서는 다 아시는 빅데이터 분석이라든지 보안서비스 그다음에
cia fbi 또 군과 관련해 가지고 이런 서비스 이런 걸 갖다 실제 적용
을 해 가지고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면서 이쪽은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성과를 보여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그런 부분들에 대한 기대감이 있고요 .
요즘 이제 실적 성장이나 이런 건 주춤해 가지고 저도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고민을 좀 하고 있지만 저는 엔비디아가 많이 빠지면 오히려
엔비디아를 조금 더 살 생각도 있어요.
그러니까 ai 가속기 시장에서는 현재로 봤을 때는 대체 수단은
없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자동차 쪽으로 진출을 한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자동차 쪽으로 칩이 필요 하게 될 경우에 엔비디아의 역할
이 한 단계 더 레벨업을 시켜줄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해서
여전히 그대로 보고 있고 etf 쪽으로 는 우주 쪽으로 그래서 ufo 관심
가지고 현재도 포트에는 일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이 정도 구성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또 자잘
한 건 더 있기는 한데 실제로는 좀 큰 회사 규모 있는 쪽으로 해
가지고는 이 정도 지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팔란티 혹시 조금 더 언급해 주실 수 있나요 저게 엄청나게 주가가
요새 좋더라고요.
혹시 빠져나는 이유가 있을까요 여기 가장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일단 기술적으로 검증이 됐고 이익도 모멘텀이 굉장히 확연하게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군을 통해 가지고 가능성 이런 것도 확장성
이런 것들도 이제 검증이 됐고요 .
그다음에 빅세븐하고 같이 협업 해 가지고 비즈니스라든지 이런
것들도 확장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팔란티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측면
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마 오늘인가 어제인가 한 번 긴 음봉이 나왔던 것 같아요
.
그런데 저는 아직은 그냥 지켜보고 싶다 그 정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트럼프 2기 이후에 2차전지 여전히 부진함 보이고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돼서는 최신 어팡 어떤 점을 좀 눈여겨보시고 올해는 이제
끝났으니까 25년도에 진짜 1차전지 투자 어떻게 전략 가져가는 게 좋을지
저는 상반기에 내러티브에 의해서 1차 바닥을 확인했을 때 강하게
반등을 주고 재차 조정을 받을 때 1차 저점을 깨지 않아야지 진바닥
이 나오는 거죠.
깨면 다시 한 번 바닥을 탐색하는 구간이 필요하게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사실 저도 그렇게 허무 하게 깰 거라는 생각을 안 하고 잠깐
비중을 늘렸다가 증시 부진해지고 느낌 찝찝해 가지고 비중을 다시
줄여버렸었고 그래서 지난달에 나왔을 때 그때도 저점을 깨서 나왔
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비중을 확 줄인 상태에서 나왔었고요.
저는 저기 전체적인 어떤 큰 그림도 중요하긴 하지만 매크로 쪽에서
불안정하게 되면 전체 그림을 놓고 그냥 무조건 가야 된다고 투자하는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항상 매크로 를 보면서 하고 있거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일단 사실 내러티브 는 올 상반기 8월 이때까지는 되게
괜찮았었어요.
8월 9월까지는 엔솔에서도 수주 가 계속 나왔었고 ess 쪽으로 해
가지고 굉장히 긍정적인 얘기들이 많이 나와서 거기다 노스볼트 파산
하고 이러면 유럽에는 더 이상 배터리 제대로 맞출 수 있는 업체가 없으니까
그러면 중국하고 한국인데 중국 에 대한 경계감 이런 것들 봐서
중국 배터리를 수입은 안 할 거고 현지에서 만들어서 팔아야 되는데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현재 입주 를 구축해 가지고 바이오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 회사는 우리나라 삼성에서나 엘젠솔이기 때문에
기대감이 괜찮겠다 했는데 트럼프 가 나타나면서 막 악말에 가까운
얘기 ila 폐지한다 보조금 없애겠다 거기다 연비 규제 완화하고 오늘도
보니까 기사 났었던데 취임과 동시에 ila 폐지한다고 했었잖아요.
그런 얘기 났었잖아요.
그거는 실제 역하고 상관없이 일단은 트럼프라면 다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시장에서 격하게 반응을 했는데
다 아시는 내용이니까 반복은 안 하겠습니다.
ila는 폐지보다는 오히려 관련되어 가지고 보조금은 소문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폐지를 하게 된다고 하면 하원 공화당 쪽 위원들이 반대를 할 거고 그건
자기들 정치적인 입지하고 관련되어서 폐지 쪽에 동의는 못 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보조금을 삭감하는 쪽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그건 정치적인 명분이 돼요.
트럼프가 없애려고 하는 건 내가 반대해서 막았어.
그래서 협의해서 이 정도 선에서 타임이 됐어라는 얘기는 되거든요
.
그리고 또 트럼프도 과거에 바이든 정부가 출범하면서 자기가 추진
했었던 정책에 소유됐었던 비용 인프라 구축 비용을 다 삭감당하고
그게 다 ial 이쪽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본인도 본인이 하고 싶은 게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건 감안을 해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연비규제 완화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건 트럼프가 직접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만약 나쁜
거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일단 12월 부터 지금 lgn소리 4680배터리 양산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제로 되는지 여부 가 중요한데요.
이건 단정적으로 얘기 못하겠고 최근에 보면 뉴스는 안 나와요.
그런데 양산이 시작됐겠죠.
그동안에도 올해 만에도 벌써 몇 번을 연기했다가 한다고 했으니까
그러면 이게 양산이 성공이 된다고 했었을 때는 배터리 가격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고 그다음에 여기에 더해 가지고 안정성을 높이고 효율성
을 높이다 보니까 전기차 자체에 효율이 높아지게 되는 측면이 있고요
.
전기차 가격도 사실 더 낮출 수가 있습니다.
내년에 테슬라가 모델q라고 했던 것 같은데 아마 2만 5000불 내외로
출시한다는 얘기 이 정도 가격이면 사실 내연기관차하고 경쟁이 가능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나온다고 하면 내년에는 일단 올해보다 전체 그림
은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다만 이제 앞에서 보조금 이슈 이것을 차량을 매입할 때 주는 보조금
을 분명히 삭감을 하려고 될 건데 그게 삭감이 됐을 때도 경쟁이 가능
하냐 또는 트럼프가 뭘 가지고 시비 를 걸 거냐 이건 하나의 변수로
남아있지만 테슬라가 지난번 컨퍼런스 콜에서 얘기했던 건 25년 목표를
갖다가 24년 대비해서 20에서 30% 판매를 늘리겠다고 얘기를 했었
거든요.
그래서 마냥 부정적인 것만 있는 건 아니다.
다만 지금은 사실 우리나라는 배터리 뿐만 아니라 모든 섹터가 지금 정치
문제에 묻혀 있어서 그게 가장 큰 문제고 두 번째는 내년 돌아갔었
을 때 제가 볼 때는 미국 경제가 만약에 후퇴하거나 조정을 받는
그림이 나온다면 그 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해야 될 것 같고 세 번째
는 트럼프죠 결국은.
트럼프가 얼마나 해방을 할 것인지 해방을 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것이
고개를 들면서 살아날 수 있을 것인지 성장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인지
그거는 사실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지만 컨퍼런스 콜이나 이런
것들 종합해서 보면 테슬라가 지금 굉장히 공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건
다는 건 24년하고는 다른 얘기입니다.
23년에 컨퍼런스 콜했을 때는 24년도 전망에 대해서 되게 암울하게 얘기
했었습니다.
그런데 25년도는 지금 되게 공격 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gm
역시 공은익 흑자를 목표로 해서 드라이브를 걸겠다.
이 얘기는 ampc를 통해서 받은 돈을 아마 나눌 것 같은데 그 돈을 활용
해서라도 전기차 판매량을 늘리 겠다는 입장인 것 같아요.
그래서 gm 쪽이나 테슬라 쪽에 드라이브 를 거는 것 이런 걸 보고 봤으면
우리나라의 현대차 3개 정도 회사 들과 관련되어 있는 쪽은 그래도
조금 관심을 갖고 볼 만하지 않을까 그 정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전에 미국 주식 관련돼서 테슬라 탑픽으로 꼽아주셨는데 테슬라는
사실 2차전지주하고는 완전 주가 흐름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테슬라는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시는지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으로는 설명 이 안 되고요.
그런데 이제 저는 앞서 말씀드렸 지만 테슬라 주식을 현재로서는
팔 생각은 없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테슬라는 저는 그 전부터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전기차로 분류를 해서 쳐다보는 것보다는 ai 소프트웨어 회사 그러니까
fsd와 관련된 게 가장 큰 비즈니스 가 되는 거다.
여기에다가 옵티머스 로봇 휴머노이드 라고 그러죠.
그 로봇 사업 관련된 부분에서도 분명히 긍정적인 그림들이 나올
거다.
완성도가 높아지는 게 보이잖아요 .
그러면 그걸 통해 가지고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을 거고 로봇이라는
게 한 번 딱 팔고 나서는 그걸로 끝이 날 건지 아니면 거기에도
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될 건지 가봐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들이 이어진다고 하면 완전히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거듭나면서 전체적인 어떤 회사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사실은 단순 자동차 회사에서 전기차 라는 것 때문에 초창기 개척자라는
이미지 때문에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들 가운데서 프리미엄을 엄청
많이 받았던 거잖아요.
gm이나 포드나 우리나라 현대차 가 per 4배 5배 이럴 때 혼자서 30
배 40배 50배 100배까지 받았던 회사 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ai 소프트웨어가 회사로서 탈바꿈이 돼서 이미지
업이 된다고 하면 다시 한 번 밸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미국에서 가능한 얘기겠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사업을 갖다가 또 공교롭게 정부 내에 들어가서
그런 것들도 사실은 승수효과가 나려면 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잘
모르겠어요.
우리 정서하고는 맞지 않아서 그게 옳다 그러다 이건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앞서는 조선주 내년에 긍정적인 흐름을 보신다고 하셨는데 조선주
관련돼서 내년에 챙겨봐야 될 포인트 나 주의해야 될 리스크 요인 같은
것도 궁금하고 삼성중공업 hd그룹 그리고 하나오션 이쪽 중에 조선
사별로 이사님 보시기에 우선순위 를 꼽아주신다.
조선은 두 달 전인가 특집으로 했 었는데 그때 자세하게 설명을 다
드렸기 때문에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제가 조선에 대해서 좋게 보는
건 첫 번째는 조선업 자체가 장기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거죠
.
이 장기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건 뉴페이스가 등장을 했죠.
그런데 이게 선박에 등장한 시점 과 맞물려 가지고 선박 교체 수요
가 지금 도래하고 있고 그 교체 수요 가 지금 시작이 됐습니다.
그리고 컨테이너 쪽에서는 해운사 들 가운데 동맹이 깨져 가지고 각자
컨테이너 발주하는 물량도 늘어났 고요.
또 여기에 더해 가지고 최근 트럼프 가 당선이 되고 나서 한국에다 러브
콜 권했던 건 조선이잖아요.
미국 진영 그러니까 친미 성향의 진영에서는 선박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중일일 3국이 전체 시장의 85%를 장악하는데 일본 같은 경우는 일반
조선 쪽 상선 쪽은 이미 발을 빼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사실 한중 정도인데 중국 선박을 미국에서 의뢰해서 만들어
가지고 자기네가 쓸 일은 없잖아요 .
그리고 앞으로 미국에 입항하는 거라든지 이런 것도 어쩌면 트럼프
라면 그전에 바이든 정부 때 나왔던 얘기지만 규제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lng 프로젝트가 미국에서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그거 중국
애들한테 줄 리가 없죠.
그러면 그런 것들은 다 우리가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림이다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리고 미 해군 mro 사업 진출한 것도 한 화가 두 건을 출장으로
올해부터는 아마 현대중공업도 수백만 조선소를 이미 임차를 했어요.
그래서 그쪽을 활용해서 아마 진행 을 할 것 같고요.
이거는 그전에 제가 여기서 특집 으로 조선 말씀 드릴 때 말씀을
잠깐 드렸었지만 단기적인 건 모르겠지만 미 해군이 군함이나 잠수함 조달
자체 능력 가지고는 커버할 수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필요하기
는 합니다.
연방법이라든지 조수법이라든지 이런 걸 개정해야 되기 때문에 결국
가 가지고는 한국하고 협업을 할 수밖에 없을 거다.
그래서 그 포텐셜이 분명히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다만 조선의 어떤 리스크라고 하면 트럼프라서 어디로 뛸지 몰라요
.
다행히 여태까지는 미국하고 중국 하고 서로 죽일 듯이 그러지만 갑자기
또 전격적으로 화해 자기네들이 필요하면 손 내미는 사람이잖아요
.
그런 식이 돼 가지고 화해의 상징 으로 항공기는 미국과 중국이 사
주고 예를 들어서 그런 짓을 하지 말라는 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가정이니까 미중 화해의 가능성 이런 것들은 돌발적으로
좀 나오게 되면 조금 센티 측면에서 안 좋을 수 있고 그다음에 중국이
지금 케파 확장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현재 케파 확장 을 하는데 문제는 그 케파 확장을
한다고 해서 그쪽으로 다 수주가 들어가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친환경 선방은 어차피 검증 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사실 벌크선이나 이런 건 수주 안 하니까 그래서 이제 저것들이 만약에
돌발적으로 공격적으로 큰 조선 소들 중심으로 해 가지고 더 밀리
겠다 막 이러면서 경쟁을 붙자 하면 가격적인 측면에서 조금 변화가
있을 수 있겠죠.
그다음에 이제 이것도 어차피 리스크 라고 하면 나올 수 있는 건데 유럽
하고 러시아가 갑자기 극적으로 화해했다.
그래서 갑자기 lng 그만 png로 다시 전환 파이프 열자 가능성을 얘기
하는 거니까요.
그런데 지금 봐 가지고 그게 가능 할까 그렇게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
는 않거든요.
그리고 이제 이게 저는 사실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리스크
라고 하면 리스크라고 할 수 있는 게 트럼프 관세협화로 인해서 교육
이 극감한다든지 그다음에 경기 침체 리스크가 커진다든지 하면
아무래도 선박 수요가 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건 하나의 어떤 중요한 리스크 요인이 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 위에 것들은 하나의 가능성 으로서 언급을 드린 거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만만해 보이지는 않은 변수들인
것 같고요.
방금 말씀드렸던 트럼프 관세협화 로 인해서 교육이 극감하면서 경기
침체 리스크가 도래하게 된다고 하면 아무래도 상선 수요라든지
이런 건 줄 수밖에 없다.
벌크선은 우리하고 직접 상관은 없지만 그렇게 되면서 조선소들이
약간 단기 충격이 나올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제 제약바이오 업종 제약바이오 그래도 오늘 또 보니까
또 강하게 골고루 다 반등이 나오더 라고요.
수급이나 거래대금 측면으로 항상 보면 최상위권에 있는데 제약바이오
지금 최신 업황 어떻게 보시고 비중 축소를 하셨는지 아니면 오히려
그때 기간조정 가격조정 말씀도 주셨는데 오히려 비중을 좀 늘리
셨는지 궁금하고 제약바이오의 리스크요인이라고 꼽는다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단기적으로 급락을 했었 기 때문에 과열은 진정이 됐고요
.
다만 원래 전통적으로 12월 달은 바이오가 좋은 날입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조금 애매하게 생각을 했던 건 전통적으로 약세
해야 되는 시점까지 강했어요.
사실은 선택의 폭이 우리나라가 제한적이다 보니까 되는 섹터에
집중해버렸던 거죠.
바이오 방산 이런 쪽으로 집중화 돼 가지고 주가가 움직였었던 거
잖아요.
그래서 방산도 최근에 조정을 심하게 받아버렸죠.
이런 부분들이 단기적으로는 가격적인 조정은 꽤 많이 받았는데 기간적인
조정이 지금 마무리됐느냐 하는 부분은 살짝 고민스러워요.
사실 이게 단기 과열 시그널에서 봤을 때는 얼추 단기 바닥은 확인이
된 것 같은데 여기서 다시 전고점 을 돌파해서 올라갈 수 있겠느냐
에 대해서는 저는 퀘스천이고요 .
저는 현재 바이오 포지션 없습니다.
대신에 보고는 있어요.
제가 생각하는 건 전체적인 그림에서 조금만 더 기간 조정을 받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그건 제 마음일 뿐인 거고요.
그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바이오는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금리하고 정반대의 그림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난번에 가져왔던 그림 그대로 갖고 왔거든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하고 바이오 etf 주가추입니다.
보시면 정확하게 반대입니다.
금리 올라갈 때 바이오 빠지고 금리 내려가면 바이오는 올라갑니다.
정반대의 어떤 그림이 나왔는데 최근에 미국 국채금리가 4.45까지
올랐다가 다시 내려갔잖아요.
최근에 바이오 etf들은 주가가 박살 났다가 다시 고개를 드는 그 정도
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상당히 민감하다는 걸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고요
.
12월달은 저는 그냥 잘하면 박스 권 그 정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본격적인 상승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조금 저는 일러
보인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알테오젠 같은 경우가 특허 이슈 가 나오면서 47만 원인가 8만 원
인가 급락을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이제 이게 특허 이슈잖아요
.
그런데 이제 사실은 머크가 제기 했어요.
할로자임이 제기한 게 아니라 이건 뭐냐면 머크 입장에서는 특허무요
심판 청구가 들어간 거예요.
그 얘기는 이제 키트로다 sc제형 3상 결과가 곧 나올 거고 품목 승인
을 받아야 되는 입장에서 불확실한 요인들 찝찝한 요인을 타고 가자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불안해서 하자는 게 아니라 이걸 완전히 마무리를 짓고 하는
게 그 입장에서는 낫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게 제기가 되면 통상적으로 심리 끝나는 데까지는 한 1년 내외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제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알테오젠이 저는 단기적으로 봤을
때 올라온 폭도 있고 여기에 더 해 가지고 이런 이슈가 제기가 된 상태
에서 이걸 돌파하려면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라이센스 아웃
이 나와준다든지 그러면 가능한데 그게 그렇지 않다고 보면 저는 전
고촌을 돌파하는 게 그렇게 단기 적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비만치료제 관련되어 가지고 주가가 올랐었던 것들 있잖아요
.
펩트론하고 그런 회사들도 보면 얘기들만 계속 지금 많이 나오고
있지 구체적으로 나온 건 없잖아요 .
그래서 이건 좀 확인이 필요한 시점 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abl바이오라든지 유한장앵 보로노이 이런 것들이 축이었는데
사실 지금 주가는 알테오젠 그다음에 엘리가켐 오늘 10% 이상 오른 게
abl바이오가 강하게 올랐거든요 .
이 정도가 현재 시장을 이끌어 갔던 대장주 주도주 역할을 했었기 때문에
이것들이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갈 수 있겠느냐 아니면 새로운 대장
주가 생겨서 바이오가 움직일 것이냐 이건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주도주군 에서 전고점을 바로 돌파하면서
가는 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남은 주도업종 중에 전력기기가 있고 화장품 화장품도 굉장히 주가
좋은데 특히 화장품주하고 전력기기 어떻게 보시고 주도주군에서 내년
에도 유지가 될 거라고 보시는지 일단 오늘 화장품 9등 했던 건 중국
경기부양책 굉장히 크고요.
화장품 쪽은 개별기업보다는 오디엠 업체 중심으로 하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디엠 쪽으로 계속 오디엠 하면 코스맥스라든지 한국콜마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될 거고요.
트렌드를 선행하고 리드하는 쪽이 아마 vt같은 회사 실적 주가가 최고점
수준까지 올라온 것 같은데요.
그런 회사들의 트렌드를 리드하는 회사들이 되면 괜찮을 것 같고 전력기기
쪽 같은 경우는 이익과 성장레벨 은 계속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상승의 기울기는 이전보다는 완만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이
고요.
안정적인 흐름을 기대하는 전략 그 정도로 저는 일단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품 관련해 가지고 중국 쪽보다는 사실 북미 쪽 포인트가
될 거라는 걸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가성비하고 합리성 이게 미국 서비 쪽에서 추구하는 거거든요.
인플렛 때문에 요즘 가성비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하고 이커머스 시장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플랫폼
기업들을 통해서 많이 팔린다는 것 그다음에 ai도입 효과로 인해서
소비자들의 개인화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시해준다 이런 것들을
갖다가 지금 화장품 미국 쪽에서 있어서는 좀 지켜봐야 되는 그런
쪽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달러 강세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화장품을 파는 데 있어서는 굉장히
유리한 측면이 있죠.
우리나라는 현재 미국 내에서는 점유율 1% 정도 이제 시작하는 단계
이기 때문에 확장성 기대할 만하다는 것 그다음에 kbt가 아마존에서 차지
하는 비중 자체를 보시면 이제 3% 중반 3.5% 4%가 채 안 되거든요.
여전히 우리나라는 미국 쪽 시장 관련해 가지고는 룸을 가지고 있다
.
이게 k컬처 또는 k드라마 k팝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앞으로 계속해 가지고
관심을 받게 되고 그다음에 가성비 가 붙고 그 안에 연예인이 그걸
하게 되고 화장품이 알려지고 이러면서 성장할 수 있는 그림을 가질 수 있다는
걸 말씀하는 거고요.
수출액 변화 추이를 놓고 봐도 이게 지금 우측이 증감률이잖아요.
보시면 많이 빠진 것 같은데 이 프로테이지를 보시는 거고 굉장히
크잖아요.
이건 200%고.
생초 같은 경우는 꾸준하다라는 것 그리고 미국 향은 앞으로도 성장
계속할 것이라는 것 이게 이제 미국 쪽 관련된 걸 주목해보셔야 된다는
얘기고 일본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다시 한 번 한류형품이 일면서 화장품
쪽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고 또 일본 요즘 인플렛 때문에 고생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제품이 또 가성비 쪽으로 해서 맞아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그림이 좀 나오고 있다고 이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이게 러시아 쪽이나 이런 쪽은 별로 의미 없잖아요.
지금 보시면 성장률이나 이런 거 .
지금 전쟁하고 있는 국가에다가 많이 팔지는 못할 테니까요.
그리고 제가 앞에서 인프라 관련해 가지고는 아까 제가 성장 자체는
조금 꾸준한데 주가 상승률은 좀 완만할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
이 전력망 구축 관련해 가지고는 트럼프 정부에서도 계속 진행이
될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성장이고 계속 좋아지는 건 틀림없다라는 게 이런
부분에서 드러나고 있는 거고요 .
그다음에 인프라 투자 지속할 것이다 라고 하면서 전체적인 어떤 케펙스
추이하고 전망치를 보시면 계속 올라가는 그림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게 주가의 어떤 흐름 자체는 올해 급등했던 것보다는
좀 완만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상승의 어떤 기울기 이런
것들은 좀 완만해지는 것 같다라 는 걸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
전체적으로 이제 공급 부족은 계속 될 거기 때문에 단가 유지가 돼서
마진은 고마진이 될 것 같고 그 정도 일단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전력인프라 쪽은 나쁘다 이런 개념보다는 좋은데 이제 상승
폭이 올해처럼 드라마틱하지는 않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사장님 보시기에 화장품과 조선 두 개를 비교한다면 그래도 조선
이 더 매력적이라고 보세요 상당히 지금 화장품이 매력적으로 보이
긴 하는데 저는 제가 화장품보다 조선을 더 많이
알아요.
정확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잘 아는 쪽으로 합니다.
잘 아는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