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배인혁(BAE INHYUK), '드디어 아프지 않은 왕자님🥹' 기존과 다른 허당미와 귀여운 모습의 왕자 캐릭터 (‘체크인 한양’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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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제작발표회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배인혁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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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라는 역할이고 어 왕자지 어
특별한 이유 때문에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 용천루 아는 곳에 들어 신분을
숨기고 들어가 어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어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행동들 말투 이렇게 생활을 하면서
허당미 보여 드리고 그리고 또 궁
안에서는 되게 단단하고 멋있는 모습도
보여주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역씨
드디어 왕자 역할을 맡았어
그동안 고생 많죠
아네 그래도 아프지 않고 피흘리지
않고 할 수 있는 거 같아서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이 작품에 참여했던 거
같습니다네 그동안 사극에서는 아프기도
하고 피흘리기 해서 아마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고 사극을 연나라 세
번째 하시기 때문에 좀 다른 사극과는
어떤 점을 보여 주실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좀 연나라 사극을 한다는
점에서 좀 고민이나 부담감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우선 질문 감사드립니다 어 일단
제가 지금 우연치 않게 또 연달아
사극을 세작품 하게 됐는데 어 기존에
이제 슈룹 같은 경우에는 어 사극
작품이지만 짧게 나왔다가 이제 이제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고 이제 연려
박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사극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저희가 12분짜리 드라마에서 1부
12부 제외하고는 다 현대 모습을
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일단 사극
작품을 좀 처음부터 끝까지 좀 롤을
끌어보고 스토리를 좀 이렇게 전개해
보고 싶다라는 그런 욕심도 있고 이런
해보고 싶은 생각을 되게 많이 했다
보니 자연스럽게이 작품을 사극을
선택하게 된 거 같고 기존의
모습들과는 좀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노력했던 점은 어 그 전에는
되게음 차분하고 뭔가 바르고 어
그런음 올바른 모습들을 보여 드렸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그런 단단하고 올바른
모습들도 있지만 여기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좀 허당미 보여주고 좀
어떻게 보면 좀 귀여운 모습들이나
이런 어 서투른 그런 모습들을 좀 잘
녹여 보려고 노력을 했던 거 같아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