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금리 인하를 바로 하는
시점에서는 약간 시장을 흔들릴 수
있어요 이게 약간 사람들이 이게
오락가락하면서 이게 좋은 징조인지
아닌지라 헷갈릴 수 있는데 충분히
이제 금리 인하를 하고 금리 인하가
안정기가 된 시기에서는
[음악]
[음악]
음 공통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다고 좀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기본적으로는 좀
다르기 때문에 좀 자산 배분의 효과를
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회사 같은 경우도
이제 이런 가상자산 같은 경우는
조금은 위험성이 있지만 변동성이 높고
업사이드가 있고 대신에 이제 부동산
같은 경우는 좀 안정적이지만 이제 좀
꾸준히 흘러갈 수 있는 캐시 플로를
만들 수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좀
이제 차이점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공통점은 크게 한두 두 가지 정도를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첫째는
이제 자산으로서 인정받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부동산은 뭐 워낙 잘 아시겠지만
실물 자산이고 이거는 이게 과거로부터
되게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다라는 것은
되게 잘 아실 거고요 사실 뭐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2008년에
처음 나와서 처음에는 이게 화폐나
아니냐 이런 논쟁이 되게 많았습니다
근데 하지만 저는 이게 15년 16년
정도 되었지만 올해 1월이 되어서
이제 참 정식적인 자산 으로 좀
인정되었다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요
사회는 이제 비트코인 현물 etf
미국에서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세계 1위 나라에서 승인을 했고 이제
그거 같은 경우는 이제 그쪽에서
신뢰를 부여를 해줬다는 또 뜻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때문에 이런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히 인정되고
있다라는 점이 이제 비트코인과
부동산의 이제 첫 번째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고요 두 번째 같은 경우는
이제 사이클 측면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사실 뭐 부동산 측면에서는 이제
기본적으로 미국의 금융 학자인 한센이
주장했던 한센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
사이클은 한 17년 주기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17열 주기로 해 가지고
이렇게 상승과 하락이 좀 이렇게 좀
반복이 되고 있는 그런 것들이 이제
좀 많이 나타나고 있었고 비트코인
같은 경우도 사실 뭐 지금 반감기
사이클을
말씀드렸었는데요이 반감기를 기점으로
이제 상승과 하락이 이렇게 좀
나타났다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이런
사이클인 측면에서 이런 좀 공통점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히 보면 현물 etf 같은 경우는
실질적인 이런 현물이란 기초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지 좀 거래를 할 수
있다라고 이제 보시면 되고요 그
실질적으로 이거를 etf 사기 위해서
현물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점이
좀 다른 점이고요 선물 같은 경우는
이제 미래의 가격을 예측해서 이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내가 이코인
그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미래의이 가격이 이렇게 될 것인지
또는 이렇게 될 것 인지에 따라서
이제롱 이렇게 배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차이가 있다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해물가 중요한 이유는
실제로 자산을 사야 되기 때문에이 좀
더 중요하고 그게 이제 수요로 작용이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죠
아직까지는 과거만큼 많지 않았던 거
같지만 이제 점점 나타나고 있고
왜냐면 아직까지 이제 본격적인
사이클이 오진 않았다고 좀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분들이
이제 그렇게 하는 거는 어찌 보면
합리적인 의사 선택인 거 같아요
왜냐면은 사람들이 이제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수익성 측면도 중요하지만
리스크 관리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코인으로 수익을 벌고
이제 조금 안정적인 부동산으로 가는
것은 이제 사람들의 심리 측면에서도
당연히 작용하는 것이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
투자를 할 때도 뭐 부동산 뭐 채권
주식 가상자산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분
그 나누는 이유가 자산 배분의 당연한
뭐 스킬 중 하나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코인으로 돈을
많이 벌어서 부동산을 살 정도면은 뭐
단순히 뭐 몇백만 원 몇 천만 원
벌어서 된게 아니고 거의 한 수십억
수백억 이상을 벌었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게 금액이
클수록 되게 그 플러스 마이너스에
따른 심리도 되게 많이 작용을
한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을 굴리는데 - 20%
그러면은 뭐 20만 원 정도 이런
거밖에 안 되는데 예를 들어 제가
돈을 많이 벌어서 100억을 굴리고
있다 근데 - 20% 20억이
날아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걸 봤을
때 비트코인은 약간 변동성이 크기 때
때문에 그런 자산에 조금은 뭐
묻어두는 것보다는 오히려 이제
부동산은 그 변동성은 좀 낮지만
사이즈 자체가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쪽에다 좀 투자 수익을
이렇게 좀 묻어두는 형태로 약간 좀
많이 트렌드가 생겼지 않나라는 생각을
듭니다 어려운 측면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은 이제 국내
부동산 시장도 지금은 어렵고 사실
글로벌 부동산 시장도 되게 어려운
상황이에요 중국 같은 경우만 해도
이제 헝다 그룹이 이제 이제 파산
명령까지 떨어졌고 미국 같은 경우도
이제 너무 그 고금리 기조로 인해
가지고 보통 이제 부동산을 살 때
대출을 껴서 사지 않습니까 그 대출을
이제 감당할 수 없는 약간 그런
정도의 위협까지 많이 올라와 가지고
이제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위기론도
되게 많이 터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이런 부동산 시장은 지금은
말씀하신 대로 되게 좀 어려운
시장이지만 그래서 뭐 주변에 이제
부동산 어깨 있는 분들을 봤을 때는
향후 한 국내를 봤을 때 한 1 2년
정도는 어렵지 않겠나 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그런 건 또 반면에 1
2년 정도 좀 버티고 그때가 되면은
좀 더 이제 저가에 또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올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사이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좀 잘
판단하고 고려하면서 좀 투자에 임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 저는 기본적으로 가치와 가격을 잘
분석해야 된다 그리고 그걸 비교해
봐야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가치가 되게 높다
생각하지만 가격이 낮을 수도 있고
가치가 낮지만 이제 높 가격에
거래되는 경우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좀 잘
고민하면서 좀 투자에 임마야 될 거
같고 그렇게 어떻게 봐야 되냐 했을
때는 이제 시장의 흐름 산업의 흐름
또는 경제의 흐름 그리고 이런 사이클
등을 잘 분석하고 이제 좀 임하면
그거에 대한 확률을 좀 높일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9천만 원에서
1억까지 가까이 돼 가지고 되게
높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사실
비트코인은 한개 단위로 거래하는 건
아니거든요 이제 뭐 사 예를 들어 뭐
비트코인 같은 경 경우는 1억분의
1개까지 쪼개지고 그 1억분의 1개를
사시라고 표현을 하는데 보통
거래소에서는 5,000원 이상으로만
해도 거래를 하고 할 수 있어요 그
때문에 이제 그런 너무 가격적인
측면에서만 너무 부담감을 가지는 거는
뭐 굳이 뭐 도움은 안 될 수도
있다라고 좀 많이 들 드리고 말씀을
드리고 오히려 저는 좀 시가 총액
측면에서 좀 많이 검토를 좀 해봐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이제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한 3천 1조 정도
되는 시장에서 한 17조원 정도를
차지하면서 이제 한 55%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사실
비트코인 같은 경우가 전 세계 그
자산 시장에서 시가 총액 순위를
따졌을 때 지금 9위 정도가 됩니다
1위가 금인데 금 같은 경우는 이제
시가 총액이 한 2경 1 600조원
정도가 되고요 두 번째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가 이제 시총이 한 4조원
정도가 됩니다 비트코인 말씀드렸지만
한 17조원 정도가 되고요 이렇게
이제 사실 뭐 시가 총액이 높다라는
또 말씀은 또 반면에 사람들이 그만큼
신뢰하고 투자를 많이 하고 그만큼
자금이 많이 들어와 있다라는 것을 또
반증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흐름들 그 시대의 흐름을 좀 잘
지켜보면서 투자를 하면은 이제 이런
너무 비트코인 가격이 9천만 원
1억이라고 부담스러워 이억 기대보다는
아 이렇게 해서 애들이 가치가 생기고
있고 신뢰가 생기고 있구나 이런 것을
좀 한번 느껴 보시면 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국 채권 바이백이란 것이
일단은 뭐 시중에 있는 채권 유동성이
있을 텐데 그것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좀 개입하고 관리하겠다는 것을 좀
의미를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기존에 뭐 만기가 언제까지 있었던
것들을 뭐 이걸 좀 더 늘려서 다시
재 재구매를 한다든지 또는 만기가요
정도였는데 조금 다른 가격으로 다시
좀 재매입을 한다든지 하는데 그 규모
규모가 이제 아까 말씀드렸지 한
15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래
3번에 150억 달러를 하는게 아니고
아홉 차례에 걸쳐서 한 한번 할
때마다 한 20억 달러 정도씩 해서
하고 그다음에 적게는 한 10억 달러
정도까지 하겠다라고 하는데 이게
사실은 뭐 다시 국채를 뭐 이렇게 좀
새로 리파이낸싱 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그 이거를 이제 또
시중은행이 국채를 매입한 시중은행들이
있을 경우에는 그걸 통해서 은행 같은
경우는 또 시장 참여자 또는
개인들에게 다시 대출을 해 줄 수도
있는 약간 유동성의 참고로 활용이 될
수가 있어요 때문 때문에 이게
실질적으로 유동성을 푸는 건
아니지만은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다라는 것을 한번 말씀을 드리고
유동성이 풀리게 되면은 결국엔 자산
시장이 올라가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이제 비트코인이나 주식 이러한
시장에 뭐 그 자금이 좀 흘러간다면
좀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 이제
뭐 실질적으로 막 우리가 유동성을
푼다고 정책적으로 한 건 아니지만은
이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렇게 좀
간접적으로 이제 유동성이 좀 풀리는
효과가 날 수 있다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난 4월 말 5월 초에
있었던 FOMC 그래도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원래
뭐 연초까지만 해도 한 세 차례 금리
인하를 하겠다라고 이제 의지가
있었으나 실제 이제 고용 데이터나
물가 데이터가 좋지 않게 나오면서 아
올해는 1회 또는 2회밖에 못 할 것
같다라는 이제 이야기를 점점 많이
하고 있고 대신에 이제 한 3분기
내에는 한번의 인하는 있을 것
같다라고 이번 최근 f 에서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아 3분
기면은 뭐 한 7월에서 9월 사이일
텐데요 이제 그 사이 시기에 이제 좀
잘 맞춰서 좀 금리 인하는 한 번쯤은
있을 거 같고 사실 금리 인하를
하면은 당시에는 이제 금리 인하를
하는게 사실 또 경기 침체의 전조가
있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하는 경우가
또 많거든요 과거 데이터를 봤을 때
그래서 금리 인하를 바로 하는
시점에서는 약간 시장을 흔들릴 수
있어요 이게 약간 사람들이 이게
오락가락하면서 이게 좋은 징조인지
아닌지라 헷갈릴 수 있는데 충분히
이제 금리 인하를 하고 금리 인하가
안정기가 된 시기에서는 이제 분명히
자산 시장은 좀 좋아질 것이라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자산으로 인정받는 부동산이나 비트코인
둘 다 이제 금리 인하가 된다면은 좀
중기적 장기적으로는 가격 인상에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뭐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까 저는
비트코인에 좀 더 우선시할 거 같고요
사유는 이제 뭐 전반적인 경제
사이클은 어차피 같이 이제 작용이
되기 때문에 뭐 유사한 흐름을 탈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말씀드렸지만
이제 사이클의 측면에서는 비트코인은
이제 4년 주기 부동산은 17년
주기기 때문에 부동산 한 번 주기가
있을 때 비트코인은네 번의 사이클을
먹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사이클을
잘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약간 투자
수익률을 좀 극대화할 수 있다라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비트코인에 좀 더 집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뭐 아까 뭐
부동산과 비트코인 어느 정도 어디에
더 집중할 것인지 말씀을 드린 것
비트코인이 말 말씀을 드렸는데요 사실
뭐 처원 드리면 사실 둘 다 금리
인날 했을 때는 소재로 적용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게 그
부동산과 비트코인 각각 이제 시장에서
가격을 반영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아마 비트코인이 좀 더 빠르게
올라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이제 비트코인은 24시간
365일 돌아가고이 바로바로 이제
거래를 산 사람과 판 사람에 이제
통해서 시장 가격이 형성이 되는데
부동산 같은 경우는 이제 적합한
매도자도 있어야 돼 되고 이에 맞는
적합한 매수자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당장 시장 금리를
인하했다고 바로이 가격이 맞춰서 뭐
올라가는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그
거래까지 하기 위한 이제 그런 서로의
뭐 검증의 시간도 필요할 것이고
계약서 쓰는 시간도 필요할 것이고
돈을 이제 자금을 조달해 오는 시간도
필요할 텐데요 이제 그런 시기에
따라서 이제 부동산은 조금 더 이제
시장 가격이 늦게 반영이 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차이 때문에
이제 남들이 처음 왜곡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이 빨리 이제 호재가 더 크게
작용한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이제 비트코인 먼저 가고
그다음 주식 가고 부동산 가고 이런
식으로 이제 좀 시간의 갭이 있다
정도를 이해하시면 뭐 투자를함에
있어서 또 본인이 포트폴리오를
관리함에 있어서이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자체적으로는 이제 현금
흐름이 있는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아마 좀 어려울 수는 있는데요데
반면에 이제 그런 스테이 이라는게
있어요 뭐 업비트에서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좀 제공을 하고 있는데
그게 어떤 거냐면 내가 이제 이더리움
개수를 뭐 예치를 했을 때 그거에
대한 이제 개수를 좀 보상으로 뭐
연간 한 4% 5% 정도 이렇게
제공해 주는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이 업비트에서는 뭐 이더리움
man 주로 제공을 하고 있는데 다른
뭐 글로벌 거래소나 또는 이제 그런
재단에서도 이제 그런 서비스를 각각
제공하고 있으니 그런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캐시 플로우를 원하신다면 뭐
그런 것들을 한번 공부해보고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 같고 말씀드린
대로 비트코인 자체적으로는 그런
시프를 만들기에는 조금은 어 어려운
상품이다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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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