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4선 중진들 "비대위원장은 경험 많은 원내 인사가 맡아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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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디오 조회수·2024. 12. 20.
저희도 오늘 사선의회 모임 논의한 결과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경험 많은 원내 인사가 투톱 체제로 당을 이끌어갔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의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선의원 11명 중에서 오늘 6명만 참석을 해서 그런 내용들을 오늘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공유를 해서 그걸 종합한 내용을 원내대표에게 전달하기로 그렇게 됐습니다.
당 일각에서는 원톱 체제가 조금 더 정리가 되지 않겠냐 이런 의견도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혹시 이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투톱 체제가 좀 더 지금 시기에는 적절하지 않겠나라는 데 공감대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인물을 논의하는 것은 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해가지고 구체적인 인물 논의는 오늘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 큰 방향원칙에 대해서만 그냥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말한 거기에 적임자를 원내대표가 추천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초선, 재선, 3선 의원들 그리고 5선 의원도 의견을 내실 거니까요.
그런 걸 전체적으로 종합할 거라고 봅니다.
따로 모이실 계획은 있으신가요?
네, 아직은 그런 계획은 따로 마련하지는 않았습니다.
마칠까요? 감사합니다.
결론인다고 생각하시나요?
저희들이 얘기하는 결론은 선수별 의견들은 지금 모으고 있는 과정이니까요.
저희들은 오늘 4선 의원은 그런 의견을 나눴다는 정도로만 하겠습니다.
오늘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같이 의견을 들어보고 그 결과를 같이 할 거니까요.
그게 되는 대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형의 안정이나 이런 데 대해서는 투턱이 좀 더 낮지 않느냐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