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은 과연 어떻게 시작되었나?! 철학에서 과연 연금술로의 고대 화학의 발전 과정은? 고대 화학과 연금술의 모든 것 2부 (화학하악 장홍제 교수)

안될과학 Unreal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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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으면 독살이가 볼 때도 위나
이런 거 다 갈아 가지고 그거를 검
시간이 먹어요 위 가른 거 간 간 거
해서 그래서 이게 혀가 마비되는
느낌이 나는지 쓴맛이 나는지 이걸로
독을 알아냈다 레알 찍 먹이네 진짜
찍
먹이네요어와 이게 그 아까 사람들이
찍어 먹어서 진짜 세대요 저게 못
먹어 봤거나 아직 저거는 아직이요
궁금하긴 하니까 조금은 양의
문제다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게 인사 시간도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과 랩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살라미스 회전이 이게
이제 실제로 그 테르모필레 협곡
전투랑 연계되는 살라미스 회전에서
나오는 장면이라 보면 돼요 자 그럼
여기까지가 2차 침공 있니다 3차
침공이 플라타이아 전투에이 플라타이아
전투는 크세르크세스가 철수를 하고
남은 페르시아군이 그립스 연합군
플라타이아 지역에서 지는데 이걸로
전제 요 근데 중요한게 뭐냐이
그림에서도 연기 같은게 많이 그려져
있어 이때 최초의 체로 무기가
나타나게 됩니다 자 그게 바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황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그림이 아까 말했었던 그
패치를 통해 추가된 지금 마우스 컷스
올라가서 팝업 떠 있는게 그 스파르탄
설퍼 병사들 그래서 파 무기 투척
병사 이게 처음으로 시작이 되고
근데이 무기의 효과가 그렇게 엄청
대단하진 않았대요 왜냐면 황이 타면
이사나 황이라는 물질이 생기는데 얘가
냄새도 많이 나고 우리가 황 생각하면
나는 안 좋은 역한 냄새가 이산나
황이랑 황화수소 특히 황화수소 같은
것도 지식 사하고 그러죠 쇼 할
정도로 냄새가 많이 나서 그걸 썼지만
또 바람이 불거나 하면은 날아가기
때문에 그 정도로 엄청난 효과는
없었대요 근데 당연히 사기를
조화시키기 충분했고 실제로 사용이
많이 됐었습니다 자 그럼이 황 같은
거는 보통 화산 지대에서 많이
생기지만 실제로 황을 얻기는 쉬워요
왜냐면 이게 그 석유 정제 공정하는
곳의 모습인데 저기 황요 어 석유를
정지하면 황이 나옵니다 아 진
황성분이 많이 있으면 안 돼 석유에서
빼야 돼요 그래 분리를 하면 저
정도로 생겨서 황이 고갈될 일은
없어요 아마 제 채널에서 한번 했는데
석유는 무슨 맛일까 궁금해서 공부를
한 적 있었거든 그때 이제 석유의 황
농도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 어 이거
맛 본 건 아니죠 아 먹어보진 않았죠
석구를 본 적이 없어요 휘발유나 그런
거만 봤지 진짜 석유는 못 봤지 우리
집에 바닥에서 나오는 좋 거긴 할 것
같은데 기회되면 한번 석유 찍어 먹어
보세요 이게 황이 많으면 시큼하고
황이 없으면 그 맛이 안나 먹어
라고요 옛날에는 황성분이 적을수록
좋았던 거예요 왜냐면 그런 연료를
가지고 등이나 다 켰는데 그 흐름이
많이 생겨 항이 섞이면 이게 없을수록
좋은거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걸 알 수
있는게 맛을 보는 거밖에 없었어 그래
먹어 봐서 신맛이 난다 이건 품질의
석유 신맛이 안 난다 그걸 그래서
진짜는 아닌데 스위트 달다고 말했어
단만 나는 거 아니지만 쉬지 않고
좋은 거니까 이렇게 다 찍어 먹었어요
사람 죽으면 독사가 볼 때도 위나
이런 거 다 갈아 가지고 그거를 검
시간이 먹어요 위 가른 거 간 간 거
해서 그래서 이게 혀가 마비된 느낌이
나는지 쓴맛이 나는지 이걸로 곡을
알아내진 레알 찍 먹이네 진짜 찍
목이네어와 그 페르시아 이야기가 이제
슬슬 마무리가 될 건데 결국에는
페르시아가 정벌을 해요 지금 쭉 가서
리디아 해가지고 다 정벌 합니다
정벌이 되니까 이제 철학자들은 다
도망을 쳐요도 왜냐면은 첫 페르시아는
되게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하는
곳이었어요 쓸모 있는 것들 근데
그리스는 철학 주였어요 제일 싫어한게
철학자였다 그러니까 려고 도망치면서
철학이 세개에 퍼지게 돼요 그걸
계기로 철학자들이 이제 터전을 옮기는
거지 빨간색 선이 있어요 그 오른쪽이
수사란 지역 있죠 저게 페르시아
수도입니다 거기서 쭉 선을 이어
가지고 왼쪽 끝에가 사르디스 맞 기
거기 그 빨간선 오른쪽 끝에 오른쪽
끝에가 수사 어 빨간 선이 뭔지
알아요 로얄로드 우리가 로얄 로드라고
부르잖아 뭐 한 방에 그냥 착해
가지고 우승하거나 왜냐면 원래는
수사에서 사르디스 가는데 3개월이
걸려 딱봐도 엄청 근데 저 로얄
로드를 통해서 가면은 하루에
240km 갈 수 있을 정도 잘 다뀌
가지고 오 진짜 그래서 일주일 만에
갈 수가 있는 거야 3개월 길를
일주일 만에 한 번에 다가는 거 그게
저게 왕의 길이라 그래서 로얄 로드고
맞아요 이게 이제 실크로드 때도 이걸
같이 활용을 해요 그 자지고 잡다
정보였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원소로
돌아가 볼게요 왜냐면 이렇게 해
페르시아가 되면서 계속 철학은
발달했을 거잖아 그래서 지역이 이제
그리스가 아닌게 돼버려요 그 엠페도
클래스라는 분이 나옵니다 이분은 이제
이름이 더 안 써 있지만 원래는
엠페도 클래스 오브 아크라가스
아크라가스 시칠리아 섬 그러니까
그리스를 벗어난 거예 지금은 저
이름이 없어지고 아그리젠토 뭐 이런
지역으로 바뀌었어요 그래 거기서 이제
활동을 했던 분이고 이분이 주장한게
오른쪽 그림처럼 위에 이그니스가 불
에어 오른쪽에 공기 밑에 테라가 땅
아쿠아가 왼쪽에 물 이게 사원소 그
외에 제가 다른 걸 써 놨던게 왼쪽
위에가 필로테스 뜻입니다 사랑 그리고
네이코 오른쪽 아래가 이제 미움 쉽게
생각해 질투 뭐 이런 거 저것들의
원리에 의해서네 개 원소가 결합하거나
분리된다 결국에 화학 결합을 이루고
분리된다는 개념이랑 똑같이 이어져요
저게 접착제나 밀어내는 그런 관점처럼
작용하는 거고 또 엠페도 클래스가
봤던 독특한게 뭐냐면이 당시에 그
이야기 있어요 뭔가 물체가 이동하는
거 그래서 아마 학교에서는 제논의
역설이라는 걸 배워요 엠페도 클래스는
빛이라는게 여기서 여길 가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는 걸 처음에 생각해서
말 했던 사람이 그니까 빛은
존재하는게 아니라 얘는 분명히
움직이는 속도를 갖는 대상이다 이거를
시작을 하면서 생각을 하게 됐어
연속성이라는 개념이 점점 발전을 하는
거고 근데 빛을 원소로 보진 않았어
그리스는 근데인 힌두 이쪽 연금술
쪽에서는 빛도 생각을 합니다 빛이나
공간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엠페도
클래스까지 해서 이제 원소에 대한
이야기가 견적에 잡혔고 원소 말고
다른 개념이 또 하나 있죠 바로 원자
어 그렇죠 원자를 이야기한 거는
레우키포스 라는 분이랑 데모크리토스
레오케 스가 데모크리토스의
선생님이었어요 그래서 이들이 한 거는
결국 모든 거는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입자로 되어 있다 우리가 말하는
원자 애토 이죠 이거를 처음 말한게
레우키포스 있어요 그리고 그거를
발전시켜서 원자 설이라는 걸 만들어
된게 데모크리토스 어 데모크리토스
표정이 좋으시네요 저분이 약간 이정모
관장님 느낌이 좀래 있으신 분인데
되게 육회 육쾌한 사람이었다고 해요
되게 낙천적으로 살고 웃는 철학자라고
불리는 이분들 했던 것 중에 데모
원자에 하나를 더 넣어요 공허 공허
예전에는이 모든게 다 연속이라 생각한
거야 근데 원자가 있으면 원자 원자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걸
생각하기 시작한 거 그래갖고
연속성이나 분리되어 있느냐라는
이야기로 발전을 하게 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레우키포스 데모크리토스
책도 이름이 진짜 멋있게 썼어요
레우키포스 책 이름이 그 그레이트
월드 시스템 대우주 체계라고
우리나라말로 번역된 책을 써요 근데
이분들 이야기가 되게 있어 보이지만
인정을 많이 못 받긴 했어 왜냐면은
원소라는 거에 사람들이 관심이도
많았고 그리고 2 다음부터 이제
유명한
철학자들로부터
같은 사람 플라톤이 유독이 사람들을
싫어했어요 너무 물질적이 어떻게
개수로 되어 있고 단위가 있고 요런
식으로만 보느냐이 질적인 측면과
그런게 더 중요하다고 많이 생각을 해
가지고 그런 거에서 좀 안 맞았고
데모크리토스 그 천문학에 관심 저분이
생각했던게 다중 우주가 손질할 수
있다 이거를 말했었어요 다중 우주론의
최초가 데모크리토스 와 진짜 물론
주장이지 자기 생각이고 그렇지만 뭐
지금도 사실 주장이자 생각이니까 다음
슬라이드가 이제 가장 유명한 철학에
대한 그림 중 하나죠 또 아시죠네
봤던 기억이 나시죠 가운데서이 손가락
들고 있는 거 소크라테스 그이 제목
자체가 그 소크라테스의 죽음이라는
거예요 소크라테스의 다리에 딱 손을
올리고 있는 사람 있잖아요 저 사람은
크리 이라는 분인데 소크라테 친구예요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이제 죽을 위기가
되니까 도망치자고 그렇게 설득했는데
소크라테스 난 도망 안 친다 해서
왼쪽에 회색옷 있고 약간 딴데 보고
있는 분 그 저분이 플라톤 있니다
실제로는 플라톤이 소크라테스
학파라치이 소크라테스의 책들 뭐
파이돈이나 뭐 이런 것들을 다 지피를
해가지고 출간을 해요 소크라테스의
영향력 을 남길 수 있게 그런 문서를
다 만든 사람이거든요 그래 그
계승에서 뒤에 이어받았다는 의미로
일부러 더 나이 들게 그린 거 지금
눈가리고 독 뭐 주고 있는 사람
있잖아요 저 사람은 그냥 처형인
이었대요 뭐 유명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근데 왜 저렇게 괴로웠는지
그건 잘 모르겠는데 저분이 그 무슨
독을 먹었을까 독당근이라 걸
먹었습니다 독당근네 독당근 왜냐면
위에가 독당근이고 밑에가 당근이 근데
딱 꽃만 보면 되게 똑같이 생겼잖아요
그래서 독당근이라 불러 햄록이라고
저기 들어 있는게 오른쪽에 있는
코니이라는 저 고리 모양 자데 네
이게 우리라 같은 겁 그 좀 귀한
사람들일 때 롭게 죽는약 아 진짜 코
종류고 그리고 밑에 있는 길쭉한게
이제 cq 신이라 문제고요게 노랗게
색칠된 곳에 이중 결합이 들어가면
오해나 신이라는 걸로 바뀌어요 근데
이게 왜 들어가냐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독당근 죽였다고 한게 우리나라
들어올 때 와전이 많이 됐어 왜냐면
우리나라는 독당근이라게 유명하지
않아요 대신에 독미나리 유명해 초나
이런 애들도 다 그건 안 먹는 미이랑
닮아서 독이 있 이게 그 밑에 있는
그 시신이 들어 있는게 미이야 이게
왜 오해가 생겼느냐 그 독당근이라는
것은 우리가 그냥 햄록이라 부르는데
독미나리 영어 이름이 워터 햄록이야
그러니까 똑같은 건 중한 거야
사람들이 그 우리나라 현지와 단어를
하다 보니까 독당근 들어본 적이
없는데 하면 동미 아리로 바뀐 거예
그럼 자 소크라테스의 제자 아까
플라톤 있었잖아 이제 플라톤이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그 노란색은 그냥
제가 다 지은 별명이 이제까지 있던게
아니라 지상 최강의 철학자로 보면
돼요 젊을 때 그 올림픽에서네 레슬링
경기에서 우승했다는 이야기가 있고요네
그리고 딱 생긴게 헐 코간 느낌이
있어요 레슬링을 엄청 잘하고
강력했다고 알려져 있고 그래 플라톤이
만 발견한 것 중에서 우리에게 제일
유명한 거 다면체 정다면체 어 위에가
그 다섯 가지밖에 없다는 정다면체
저것들을 플라토닉 솔리드 그래서
플라톤의 입체들이라고 부르죠 플라톤이
저걸 찾아내요 근데 정다면체가 그럼
다섯 개가 다냐 밑에 있는 것들이
이제 다른 정다면체 전 케플러
푸소다면 치라 불러요 왜냐 플러
찾았어 요하네스 케플러 그 천문학자
케플러가 두 개를 찾고 저기서 이제
루이 푸소 다른 분이 두 개를 찾아요
그네 개가 다야 저것도 세상에
존재하는 정다면체는 몇 개냐 아홉 개
그래서 총 아홉 개인데 그 나머지네
개에다는 그 자체 교체라 그래요 이걸
우리가 그게 적용되는 건 아니고 위에
다섯 개에가 플라톤이 하나씩 원소를
대입합니다 짝짓는 거 좋아하잖아 이런
거 제일 날카롭게 생긴 정사면체 제일
왼쪽에 있는 그게 불이에 밑에 파네
왜냐면 날카롭고 뭔가 상처 입힐 수
있을 것 같고 불안정한 형태라 생각을
한 거예요 옆에 노란색으로 있는게
정팔면체 쟤는 공기에요 쟤는 적당한
유동성이 있는 거예요 적당한 정도 왜
당시의 공기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그랬었어요 근데 오히려 훨씬 더
유동성이 높은 건 물이었습니다
흐르니까 그래서 파란색인 가장 복잡한
정 20면체 저기다 물을 넣고 그리고
중앙에 있는 정육면체는 흙을 땅을
넣습니다 왜냐면 쟤는 차곡차곡 싸우면
굉장히 안정 형태가 되잖아 저 있는
것 중에서 그래서네 개가 돼요네 개를
먼저 찾았어요 나머지 하나는 찾는데
좀 오래 걸렸어 에텔라 써 있죠 저게
이제 에테르라는 거를 나중에 대입을
해요 오각형으로 되어 있는 정
12면체 찾기를 좀 어려웠기 때문에
그럼 이거가 어디 기록이 있느냐
플라톤의 유명한 저서 아까 아테네
학당에서 플라톤이 들고 있던게 저
티마이오스 있어요 티마이오스의네 개의
정다면체를네 개의 원소에 대응을
시킵니다네 그리고 정 12면 체가
발견된 이후에 우주와 신성을 상징하는
요소로서 에테르나 유니버스 대응되는
걸 집어넣어요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아틀란티스 있잖아 그것도
플라톤이 만들어낸 거야 저게 이제
아틀란티스 네소스 그래서 아틀라스의
섬이라는 가상에 그게 있을 거다라는
걸 플라톤이 티마 처음 말래 이게
재생산되고 재생산되고 하면서 우리가
아틀란티스라는 말을 알게 된
거예요 플라톤이 했던 굉장히 중요 큰
역할 그게 바로 아테네에 학교를
만듭니다이 학교 이름이 아카데미
아카데미 예 우리가 무슨무슨 아카데미
말하는 그 아카데미라는 거를 철학
학교를 만들고 여기서 가르친게 철학
수학 천문학 이런 거를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가친 거였어요 여기에
누군가 입학을 합니다 그 입학한게
아리스토텔레스 17살의 아카데미에
입학을 해서 20년 동안 플라톤
배워요 그러면서 이제 단짝이 되는
거예요음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의
이름에 대해서 제가 정리를 해 놨어요
플라톤은 아까 말한 것처럼 넓은 업
저런저런 느낌 저런 거 어
이 원래 이름은 아리스토 클래스
아리스토라스토
그레스 최고의 영광을 가졌다 뭐
아니면 영광스러운 자 이런 뜻이 돼요
그리고 텔레스 아는 것은 목적이에요
완성이나 목적 이런 거 그니까 최고의
목적을 갖고 있는 완전함을 성취하려고
하는 그런 거예 그러니까이 둘이 뭐에
대해 관심을 갖는가 상당히 다른 거야
플라톤 하면 유명한 거이 대야 어
이대학 그 유니님 노래 있더만 별걸
다 안다 아니 얼마 전에 돌아다니다가
뮤직 비디오를 봤어요 맞아요 왜
최근에 찍었어요 그 아이디 가데
대하더라 아이디어인가 했는데이 아
아이디어가 여기서 나오는 단어가
이대아 이데아가 절대적인 그 이상적인
그런 걸 말하니까 그래서 아주 그
도덕적으로 탁월하고 명예롭고 이런 걸
추구했기 때문에 아리스토 클래스고
아리스토텔레스는 그 학문적으로 아예
목적을 두고 하는 사람이었던 거야
그런 이름의 의미들이 있었던거다
그래서 이제 플라톤에 대한 걸 다음
걸로 보면 이 이론을 하는데 말했던게
디 아니마라고 부르는 이게 세계
영혼에 관해는 건데요 플라톤의 이론이
그거죠 천상에는 가장 완벽한 형태의
물체가 있고 그것이 땅에 강림하면서
조금 불안정한 형태로 만들어지고 그래
우리가 추구하는게 그 가장 이상적인
형태를 원하는 건데 이게 약간 애매
모호한 거예요 그러니까
아리스토텔레스는 관찰이나 경험이
중요하다 그런 말을 하면서이 사원소
아는 것에 변환 가능성을 계속
얘기하는 거죠 원소로 아리스토텔레스
주장했던 아주 작은 것 중 하나가
나무가 불에 타는거다 음 그라는는
불로 바 방출 불 원가 들어 있고 또
타고 나면 가벼운가 남기 때문에 흑의
원소가 있고 그리고 뜨거운 열기나
연기가 날아가니까 공기의 원소가 있고
역청이 흘러나 물의 원소가 있다이네
가지 원소가 일정 비율로 조합돼
만들어진게 바로 나무다 들으면 혹해
이것저것 다 이렇게 하니까 다 말이
되는 거야 이미 나도 했어 그렇게
해서이 물질이 변환되고 구성되고
한다라는 걸 하고 이게 연금술의
시작이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그거랑
관련돼서 아까 전에 잠깐 나왔었던이
원소에 대한 도형을 알아두면 좋은데
보면은 불이 위쪽으로 된 삼각형이
오른쪽 아래에 있는 파이어 써 있죠
위로 가는 이유는 상승하는 열기란
빛을 상징하고 있어요 그래서 연금술
도시에서도 정삼각형 모양으로 그리고
항상 빛과 관련되어 있는 용어들이
많이 포함이 돼요 그리고 반대로 물은
뒤집어진 사각형이 중력과 흐름을
상징하고 있어요 밑으로 떨어지고
흘러간다는 거 그러면 공기랑 흑은 왜
선이 하나 그어져 있냐
하이
한지 균이게 그래도 있다 그리고
밑으로 가는 흑은이 물과 비슷하게
중력과 관련되지만 안정성과 단단함이
있다 해가지고 저렇게 그려 놓은
거예요 이걸 다 그리면 저기 보이는
것처럼 육성이 생겨 다윗의 별이라는
거 별 의미 없어 이거는 다윗의 별
왜 왜 의미 없어 다 연결한 건데
그니까 다윗의 별이 저 원소로
만들어졌냐 연관성은 없어요 그려놓고
보니까 같았던 거고 나중에 만들어질
수 있지만 그게 직접적으로 사원소 그
유대교의 신앙이 그게 연관됐다는 증
거까지는 없는 걸로까 근데 우연히
맞고 또 모양새가 너무 좋기 때문에
도형적 의미 있어 보이고 안정적이고
그죠 그래서이 유대 쪽에서 써먹은게
오른쪽에 있는 것 중에 위 위에 쪽에
있는 거 보면은 막 티페리트 예소드
막 써 있잖아요 저게 세피로트 타로점
할 때 많이 써 이런 거 아 진짜
오른쪽에 있는 건 행성을 넣 거야
정확히는 행성이라 하긴 면게 태양이
들어가 있긴 하죠 근데 그 당시
인간의 눈으로 관측할 수 있는 거를
다 보면은 마지막이 토성이 있잖아요
사람의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한계
그래서 태양과 달과 나머지 행성들
넣어 가지고 일곱 개의 천문학 기호를
활용해서 매칭을 시키고이 천문학
기호가 연금술 기호로 이어져요 이제
그리고 천문학 기호만이 아니라 황도
12공 기호도 우리가 있따 보거든요
그거는 화학에서 연금술의 12가지
과정을 연결을 지어요 그래 그
기호들이 다 의미를 갖고 활용이 되기
시작해요 자 그러면 또 잠깐 딴
얘기를 한다면 결국에는 이것들이 화게
중요하기 때문에 말하는 건데 이게
팔랑크스가 마케도니아가 가장 완벽하게
이걸 발전시킵니다 아테네 때는 조금
허접했다 이아 때는 앞에 오열이 창을
앞으로 세웁니다 제 앞에는 방패를
같이 끼고 오열을 세워요 뒤에는 위로
세우고 있으면서 가면서 이거를 공격을
계속 미는 거야 그 이게 기본적인
팔랑크스 진영이 요거를 한게 오른쪽에
있는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입니다이 필리포스 2세가 굉장히
그 위대한 전쟁군주 중 하나였는데 그
아들이 더 유명해 아들이 알렉산더
대왕 알렉산더 세점 알렉산더 대왕이
이제 13살 때이 아빠인 필리포스
이세가 과해 선생님을 붙여줘요 그게
아리스토텔레스 진짜 그러니까이 문무
겸비의 사람이 만들어진 거예요 그리고
문화를 버리지 않고 융합할 수 있다
그러니까 뭐든지 다 뒤섞으면 쓸 수
있다요 생각을 알렉산드대 하게 됩니다
그게 우리가 말하게 되는 헬레니즘이
아 헬레니즘 여러 문화를 다 섞어
가지고
음 그산 병 아른 있 타이입니다 어
타로는 경기병이 중기병이 아니라
경기병 가볍게 다니는 거 중기병은
나중에 나와 카타프락토이 아고 다른
병종이 프랑스 중장 기병대 장다름
이라든지 요런 걸로 분화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나중에 그 중장
기병대의 몰락까지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근데이 헤타이로이 기준으로
한 전략들을 많이 쓰면서 이제 이걸로
정보를 시작합니다 저기 마케도니아에서
시작을 해요 그래서 쭉 가가지고 정벌
하다가 이집트를 들려 가지고 뭐먹어
버립니다 이집트에 그래서
알렉산드리아는 도시에 생기는 거
그다음에 이제 오른쪽으로 쭉 정보를
해 가지고 또 다시 갑니다 근데 이때
알렉산더 대왕이 사용했던 무기 중에
하나가 스파르타가 썼던 최로 무기를
발전시켜 황 아까 말했던 그 황 황만
부족하다 이게 더 잘 타고 꺼지지
않고 연기가 많이나게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몇 가지 물질을 더
집어넣는데 당연히 황입니다 쪽 위에
있는 거 그리고 그 밑에 시꺼멓게
지금 떨어지는게 피치 피치가 탄소
화물 덩어리인데 세상에서 가장 점성이
높은 액체 저게 지금 저런 식으로
실험을 해요 한 방울이 맺혀서 떨지
피치 드럽 익스페리먼트라고 생방송도
저거 저게
1927년부터 시작한 실험이 어떻게
했냐면 저게 우선 붙는게 어렵잖아
그러니까 쟤를 뜨겁게 달궈 가지고
뜨거운 상태로 하면은 이제 유동성이
높아지니까 그걸 부어요 그러면 쭉
내려면 줄기가 쭉 생기 천천히 그거를
3년간 놔뒀다가 딱 잘랐어 줄기를 그
순간 시작이야 이제부터 언제 떨어지나
보자 해서 8년이 지난 시점에 한
방울이 똑 떨어졌어요 그다음에 점점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요 이제까지 아홉
방울이 떨어졌어요 2014년에
최근에는 13년 넘게 걸렸어 그
위에가 비었으니까 가벼워져 갖고
떨어지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어
이게 우리 죽기 전에 한 한 번
번까지는 갈 텐데 보기 힘들겠죠
그래서이 피치를 넣어요 끈적하고
연료가 되니까 잘 타오를 수가
있습니다 이걸 뒤섞은 거야 황이라
그러면 이제 이것만으로는 부족하잖아
우리가 물질이 타려면 산소가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넣은게 아까
그림에 그 피치 옆에 있는 광석 저게
중정석이라는 광석입니다
중정석네 화학 식으로는 그 바라이트
그러는데 baso 4라고 황산 바륨이
물질로 이루어진 광석이에게 저 이쁘게
생긴 중정석 일반적으로 말하는 거고
실제로는 오른쪽에 저게 그 데저트
로즈라 그래서 사막의 장미라는 광석인
저것도 황산 발이에요 저거는 구하기
쉬웠을 거야 저거를 뒤섞어 넣어요
쟤는 열이 가해져 붙으면 화학
반응식이 아까 써 있는 것처럼 쭉
반응에 갑니다 산화 발림이라 건 고체
물질 필요 없고 중 두 번째 쓰
so2 아까 독가스로 쓸 수 있는 그
이산화 황이 있어요 겸사겸사 황도
나온 거고 마지막에 산소가 나와요
산소 공급과 독을 만드는 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물질을 차단에 섞은 거야
그리고 끈적거려 그 이거 자체를
무기로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안 떨어지지 끈적해 가지고 이거
항아리에 넣어서 던져 써버리는 거야
저거를 뜨고 막 그러면서 이렇게
덜어내는데 이게 안 되는 거야 백린
탄이 그런 거고 그러니까 백린 탄이
진짜 그러면 안 돼 백린탄 말고도
이제 또 다른 콘스탄티노플대 전쟁할
때 나와 자 그럼이 알렉산드 대가
어떻게 됩니까 죽죠 되게 젊은 나이
31 살이었나 근데 일찍 죽는데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죠 가장
이야기 많은 건 장티푸스 같은 거
걸려 가지고 죽었다라는 이야기들이
있고 독살 당했 다라는 학설도 있어요
주장이지만 그럼 우린 당연히 그 둘
중에서는 독살에 관심을 가져야
정상이겠죠으로 죽는 는 저의 관심사는
아닙니다 죽음이 관심사는 아닌
사람이야 관심사 어떻게 죽었을까
그러니까 어떻게 죽었을까 고민을
해봤을 때 병으로 죽는 건 내
관심사가 아니 그래서 여기에 대한
이야기가 몇 개 있습니다 제가 문헌
조사를 알게 된 건 저
헬레보어 들어 있는 물질이 오른쪽에는
헬레보어 있어요 자 이거가 그
스트리크닌 럼 몸에 작용하는 독성
물질이 스트리크이는 가장 고통스럽게
죽는 독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근육을
시켜요 그래서 몸이 활처럼 이렇게
희귀해서 죽여요 등근육이 복근보다
사람이 많으니까 등근육이 수축해서이
발 뒤꿈치 머리이 정수리만 땅에 닿은
차게 몸이 딱이 뜨는 거야 이게 후궁
반정이 그래 이렇게 되다가 근육이
멈추니까 횡경막이 맛이가 그래서 점점
질식해서 죽는 거야 몸이 굳은 채로
이게 그 아까 사람들이 찍어 먹어서
진짜 세대요 저게 못 먹어 봤거나
아직 저거는 아직이요 궁금하긴 하니까
조금은 양의
문제다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게 아 그 그런 거는 또 같이
하자 하지 마 저게 이제 찍어 먹어
봤을 때 쓰다 그러면은 야 이거
스트리크 니로 독살한거다 감시 간들이
찾았던게 저거가 주 대상이었습니다
이런 걸 썼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이야에 나오는 건 바빌론에서
연애를 하다가 포도주를 알렉산더 당이
먹었더니 복통을 호소하고 그래서 이제
병세가 그것 때문에 악화됐다 이게
독살설의 가장 큰 이야기인데 저게
그렇게 급격한 사망까지 유발하기
어려운 물질이라 독살으로는 아닐
거다라는 이야기가 있죠 자 그럼
알렉산더 대왕이 죽은 다음에음 기로
가야 돼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이집트로
무대가 옮겨가게 되거든요 아
이렇게까지 왔는데 이제 이집트에 가면
연금술에 탄생해 연금 연금술 탄생이
이집트어 알렉산드리아 연금술이 그래서
기어는 한 2 300년 정도에 그때
생겨요 진짜 우리가 광민 소장님하고
그때 그 시기로 가려면 아직 멀었
그든 한 2년 3년 정도
남았거든 그래요 그때 이제 이집트로
가려면 한 3 3년 정도 남았거든요
저희는 그냥 후르룩 지나갑니다 그래도
알렉산더대왕의 후 헬레닉 파이어라 쓰
요게 이제 사후에 그 디아도코이 아고
불렀어요 일종에 그 장군들 수화
장군들 말하는데 이게 후계자 전쟁
같은 걸 보면 내가 정당한 알렉산더
대왕의 후계자 느낌으로 땅을 갈라
먹습니다 하나씩 보면은 왼쪽에
초록색으로 있죠 저기가 카산드로스
저양반이 그리스 본토를 차지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말 있잖아요
머리검은 짐승을 거두는 거 아니다
어떤 일이 생기냐 카산드로스 알렉산더
대왕의 어머니가 올림피아 쓴가 뭐
그래요 그분을 죽여요 부하가 예전
왕의 엄마를 죽이고 알렉산더 대왕의
부인도 죽이고 알렉산더 대왕의 아들인
알렉산더 세도 죽여요 왜 그랬지
이것만 들으면은 되게 어처구니가 없을
수 있지만 결국에는 다 나쁜 놈들이
했어 왜냐면 알렉산더 대왕이 와이프가
셋이 있었어요 첫 번째가 록사나
아는이 사람이 악녀의 어떤 의미로 그
사람이 둘째 부인이랑 셋째 부인을
죽여 알렉산더 대왕이 죽고 나니까 다
죽여 버리는 거야 자기 아들 그냥
가려고 그리고 심지어 다른 부인들도
정치적 로 이제 연관을 맺으려고
심지어 그 셋째 부인의 아빠가
페르시아 제국 나왔던 크세르크세스
세였다 그 죽여버린 거야 죽이고
죽이고 막 계속 죽이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해서 카산드로스 그리스를
먹어요 우선 그 그 옆에 아까 있던
것은 리시마코스 있는
사람인데 근데이 사람은 별로 나쁜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래도 그냥
평범했어요 코스 있죠 저 양반한테
결국엔 저 가지고 땅 다 뺏기고 망해
버려요 셀레우코스 되게 많은 땅을
차지 했었고 저 사람의 역할이
헬레니즘 문화를 동방에 보내는 역할이
저 셀코스 역할입니다 연금술은 저
셋과는 관계가 없어요 연금술로 마지막
밑에 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를 만들면서이
프톨레마이오스가 원정에 갔다 알렉산더
대가 죽었잖아 그 시신을 가져가
이집트로 가져가서 안치를 시켜
정당성을 가지려고 알렉산드리아에가
이제 수도를 삼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하는 거죠 그런 식으로 됩니다 그
다음 슬라이드가 그 프톨레 마스의
모습이에요 약간 뭔가 좀 어리숙해
보이긴 하는데 바로 이제 파라오
복장을
하고 아예 그 이집트 딱 특화를 시켜
가지고 활동을 하기 시작해요
그래가지고 그 무세이온이라고 무세이온
지금의 뮤지엄 아 아 당시에는 무세이
고등 과학 기관이 우 우리나라가 고등
과학관 같은 거야 그걸 만들어요
과학과 학문의 황금기가이 프톨레
모였을 때야 그 이전에 이집트는 사실
문명적으로 역사가 기고 하지만 과학과
이런 항 의 황금기는 아니었어요 이때
시작이 되는 거예요 진짜 본격적인 그
학문이라는 것들이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 그거 만든 거 프토레 할수
있어야 어 그래 그 당시에
알렉산드리아의 상상도가 되게 번화
있습니다 우와 우리 생각에 그
이집트강 좀 달라요 그죠 상상 도지
당연히 그리고 실제 그 그때 지도나
이런 것도 지금이랑 유사한데 저때 딱
알렉산드리아에서 활동했던 유명한
사람이 유클리드 유클리드가 기학
원론을 포토레 왕조에서 투자를 해
줘가지고 서 그 책이 여기서 만들어
유클리드 만들으면 거 그리스 어디서
돌아 먹었나 할 수 있지만 이집트에서
일한 거야 거기가 활동 지역이 그
이때 딱 이제 연금술의 준비가 되는
겁니다 왜냐면 이집트는 이미 그
고대로 붙어 있던 전통이 있었어
이집트의 종교와 이런 것들 많잖아
거기에다가 그리스의 철학이 섞여 버려
원소랑 이런 것들이 섞이면서 그때
알렉산더 대양 이야기했던 융합 다
융합시켜 버린다 그게 돼가지고
뒤섞이면서 만들어져
버려요 연금술의 시작인 거죠 물론
연금술이 아니라 다른 학문도 이런
식으로 많이 발전을 하고 연금술의
시작은 그래서 여기서 알렉산드리아에서
된다 재밌어요
프톨레마이오스 신들이나 그리스 신만
있으면 양쪽다 좀 애매하잖아요
그래서이 둘을 섞어서 그리스 사람처럼
생긴 이집트 신을 만들어이 사람이
세라피스 간는 신을 만들어서 재우스
럼 생겼어 아 진짜 이게 엄청 빠른
속도로 퍼져 가지고 아주 많은 관심을
받아요 그러니까 이거 막 뒤섞어
가지고 밥 비빔밥 만드는 거 전문가인
거야 이렇게 하면 먹힌다 이걸 아는
거예요 이게 그리스 이집트의 그 혼합
신앙의 상징으로 남겨지는 이제
알렉산드리아의 그 당시의 도시고
굉장히 도시가 잘 닦여 있죠 로가
그리고 오른쪽이 지금은 없다는 등대
파로스의 등대 그게 이제 과거의 그
7대 불가 사이라는 걸 들어갔던 그
직선형으로 딱딱딱딱 만든 격자 모양
있죠 요게 과거의 도시랑 다
여기서부터 시작이 돼요 헬레니즘의
도시 계획 이런게 자 그렇게 된
다음에 이제 연금술 얘기를 오늘 이제
시간 얼마 마지막으로 하고 끝내면 될
거
같아네 시간 되 데까지 봅시다
연금술이
캠인데은 관사에 그럼 시작점이 어딘가
보면 저 부엉이 케메트 메트가
이집트를 말하는 거잖아요 그 단어가
케메트 나온게 오른쪽 후기 그리라고
써여 있는게 케미아 그게 알키미아
되고 그게 프랑스의 알키미 됐다가
알키미아 됐다 현재 케미가 된 거야
그이 말 자체가 그 이집트라는
뜻이에요 케메트 나오는구나 케메트 그
검은 흙 그런 거 검은 그 그 근데
제가 그 지도를 넣었는데 검은 흑이
범람해 저 저기 실 저 지역이 케메트
그래서 이게 검은 흙으로 가지고 있던
지역에서 생겨난 학문이라 그래서
알케미아 된 거예요 알케미아 돼
가지고 대박이다 그리고 밑에도 저 써
있는 거 저 데르트 그든 저거는
붉다는 뜻이에요 붉은 땅 근데이
데세르 단어가 약간 데저트
비슷하잖아요 오 아무 관계 없습니다
아 데저트 라틴어에서 온 거야 야
저거는 관계는 없다 연관성 있을 수도
있지만 없는게 정설이다 그래서 이제
이집트 땅도 나뉘 었어요 검은 땅과
붉은 땅 근데 검은 땅에서 나왔던
기술이 연금 술이고 저때 얘네가
연금술을 해서 뭔가 만들었다는 걸
도대체 어째 아느냐 여기게 파피루스
중에 스톡홀룸 파피루스란 건데요 이게
공해 레시피 모험 집이야 공해 기술들
어떻게 뭐 만드는지 그런 기술들 아
뭐 유리 공
근데 이거 보면 글씨가 그리스어요
우리 생각하는 파피루스가 굉장히
고대가 아니라 이때부터는 그리스가
융합되기 때문에 상형 문자 같은 거
안 써요 오 그러네 그리스로 쓰는
거야 그런 해석이 되는 거야 얘네들도
깨달은 거야 상형문자는 너무 힘들다
부엉이도 그래 거 그리고 이미 그리스
놈들이 다 들어왔잖아
프톨레마이오스 닦는 거 심지어
도금하는 법 그리고이 합성 보석
만들기 이때도 그 짝퉁 만드는 기술이
유행을 했어요 왜냐면 모두가 진품을
갈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겉에만 도금을 한다거나 154개 되는
레시피가 저기 써 있고 이게 번역이
되면서 야 이런 기술 있어라는 것들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씩 다 그런게 다
나오고 이제 우리가 아마이 파피루스
얘기까지는 딱 하면 될 거 같아요 그
다음게 이제 파피루스에 써 있던 건데
우리가 아까 짱 맞추는 거 좋아
됐잖아요 이게 거기 파피루스에서 써
있던 거를 전역을 한 거야 원래
의미가 저렇게 돼 있어요 원래 저렇게
일곱 가지의 향을 가지고 일곱 가지의
행성을 표현을 하기 시작해요 와 진짜
그래서 제사를 드리거나 할 때 어떤
걸 쓰는지 근데 이거 보면은 재밌는게
다른 건 몰라도 성경에 맨날 나오는게
유향과 몰약이란게 나와 황금과 유향과
모략이라고 grand 박사들이
그리스도 예수가 태어났을 때 그
예물로 줬다 그러니까 황금 비싼 건
다 알아 근데 나는 어렸을 때 유
황이랑 물량인 줄 알고 물약은 뭔지
몰라도 약이면 이게 왜 황금이라
비교가 되는 걸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근데 정확하게는 유향과 몰
약이고 유향은 프랑킨 센스라고 불러요
프어 이게 아마 화장품이나 향수나
찾아보시면 프랑킨 센스라고 써 있는
것들이 있어 이게 보스웰리아는
나무에서 나는 수지 그든 그러니까이
나무에서 굳혀 가지고 향이 좋게 나는
그런 물질을 유향이 불렸던 그
몰약이란 것도이 코미포 부르는 나무
수지인데 왜 비싸냐 이게 안 자라요
이집트 멀리서 가져와야 돼서 100%
수입품입니다 후추가 처음 나왔을 때
비싸다 이런 것처럼 이건 못 구했던
거야 거기서 그래서 황금이 급이
같았던 거예요 딱 태워 가지고 하는
거지 그래서이 두 가지가 태양과 달의
상징이 돼요 영관 제일 좋은 것들
나머지들도 다 향이랑 관련되어 있는
것들 이런게 이제 제사 지낼 때 많이
썼던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돼서
시작이 되고 결국에는 그다음부터
본격적인 물질의 변환이 우리가 진사란
데서 수운을 뽑아내
금을 들네 그리고 이상한 것들 많은데
어 이상한 것들 보고 싶어요 이상한
것들 많은데 카카시
치도리의 파지 법도
았어 이정생 어 뭐가 남았을지
살짝살짝 끝까지 한번 넘겨 볼까요
딴딴딴딴 와 황 아 이거
해주세요이 야야
이건 2탄
해주세요 야 이거 미쳤는데 2탄 이게
끝이다 그래고 했는데 이탄 하셔야죠
제가 곧 날짜 잡도록 할테니까 민태기
박사님과 다른 결로 너무 재밌었어요
진짜로 어 그리고 약간 교수님의 넓은
지식에 너무 재밌어요 오늘 진짜
예고편만 했어요 예고편만 근데 되게
재밌었어요 새로운 상식들도 너무 많이
나오고 어 너무 재밌었기 원래 역사가
재밌어요 역사가 아무튼 오늘 진짜
너무 재밌는 얘기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네 제가 조만간 또 잡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 왔을 때요 연금술
다시 시작하면 될 거 같아 연금술
시리즈 어 한번 하면은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프롤로그 있고요
요렇게 한번 계속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저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늘지만
프랑과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