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외모관리 총정리!! 썰풀며 GRWM🩷 다이어트, 얼굴형관리, 헤어라인 영구제모, 인비절라인, 퍼스널컬러, 머리하는 법

인영 forever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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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1.
안녕하세요 여러분 인영입니다.
여러분 전 오랜만에 겟레디윗미 하려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요즘에 영상 올릴 때마다 예뻐졌다! 왜 이렇게 예뻐지냐!
이런 댓글 항상 달리잖아요.
그리고 따로 외모 관리나 피부과 시술 같은 거 받는 거 있는지
요즘에 화장 어떻게 하는지 겟레디윗미 찍어달라고 하셔서
제가 지금까지 한 모든 관리, 총 정리해서 말씀드리면서
요즘 하는 메이크업 보여드리겠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여러분 그냥 인사치레로 한 말이었고 그런 거 아니죠?
일단 앞머리 롤을 해줄게요.
제가 보니까 앞머리를 전부 다 하면 제가 이마가 좀 네모네 보이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 밑에 부분을 조금 남겨놓고 할게요.
이렇게 지금 스킨케어는 한 상태고
오늘은 그냥 집 안에서 촬영할 거여서 선크림은 생략할게요.
쿠션은 이걸 해줄게요.
피쿠션 글래스 내추럴 02 누드글래스
저 요즘에 그냥 뭘 발라도 너무 뜨더라고요.
올해 들어서 진짜 극악 건성으로 변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 이것도 뜨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진짜 초촉촉한 파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지금까지 제가 유튜브를 되게 오래 했잖아요.
근데 그중에 가장 많이 저의 외모를 바뀌게 한 것은 다이어트입니다.
제 생각에 외모의 8할은 다이어트인 것 같아요.
한 2년 전쯤에 몸무게가 63에서 4하였거든요?
제가 키가 158인데
지금은 54kg대에 정착을 했습니다.
그때는 진짜 제가 몰랐는데
지금 그때 영상을 보면 얼굴이 너무 다른 거예요.
근데 저는 그 당시에
나는 얼굴에 살이 별로 안 찌는 체질이야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 진짜 둥그래요.
지금도 근데 엄청 마르거나 한 게 아니고 보통 정도인데
살 빠지고 나니까 제가 어깨가 좁은 편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머리가 좀 커 보이더라고요.
어찌됐건 운동 식단 이런 거 어떻게 했냐면
PT를 처음 등록한 게 22년 8월쯤에 등록했거든요?
그 이후로 PT도 받고 필라테스도 받고
중간중간 약간 쉰텀이 있긴 한데 PT를 계속 받고 있어요.
솔직히 운동을 일주일에 2번 많이 가면 3번 가고
그 50분 근력운동을 하고 한 20-30분 천국의 계단을 타줍니다.
근데 솔직히 PT만 받는다고 절대 안 빠지고 무조건 식단인데
저는 진짜 다이어트를 한다 이러면
살이 오히려 더 찌고 그냥 마음이 편해야 돼요.
솔직히 약간 나이 들면서 입이 좀 짧아졌어요.
일단 배 터질 것 같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영육성 식도염 때문에 잠 안 오고
배가 막 더부룩하면 기분이 나빠요.
너무 신기한 게 옛날에는 대창구이 좋아했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진짜 먹기 싫어요.
그리고 여기 눈 부분에는 약간 이 손으로 살짝 걷어내줘요.
그리고 이거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2호 라이트인데
이걸로 광을 이 눈가랑 눈썹이랑
여기에 미간에 광을 좀 줄이고
그리고 팔자주름 있는데도 광을 좀 없애줍니다.
이 정도만 해주고
그리고 제가 고등학생 때 몸소 체험한 게 있는데
급식 먹을 때 갑자기 밥을 이렇게 한 숟갈 퍼가지고
이렇게 먹는 게 너무 맛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한동안 그렇게 먹었더니
한 달 만에 3kg가 넘게 찌는 거예요.
그래서 탄수화물을 멀리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식당 가면 공깃밥을 한 3분의 1도 안 먹어요.
근데 이제 그 다음에 디저트로 빵을 먹어서
안 빠지고 유지가 된다.
그다음에 이거는 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아이 팔레트 생기 블러링 이거
그냥 눈두덩에 넓게 깔아줍니다.
저는 눈이랑 눈썹 사이가 그렇게 먼 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눈 위에다가 색조를 많이 하거나 이렇게 하면 안 되더라고요.
색을 거의 넣지 않는 느낌입니다.
눈두덩이
이거 그냥 자연스러운 음영만 넣는 느낌?
그리고 저는 제 스스로 건강을 되게 챙기고 건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니면 나이 들어서 그런 건지 샐러드가 그냥 땡겨요.
그러니까 야채 강박증이 있어요.
야채를 안 먹으면 뭔가 몸한테 미안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야채를 챙겨 먹거나 아니면 차전자피환 있죠?
그거를 잘 먹습니다.
야채 없는 식단 했을 때는 그걸로라도 식이섬유를 채워줍니다.
그리고 뷰러를 해주는데 제가 일주일 전에 속눈썹 펌을 받았거든요?
그래도 한 번 바짝 올려줍니다.
제가 귀찮아서 속눈썹 펌을 한 달에 한 번씩 무조건 받고 이러지 못하는데
받고 나니까 여기다가 그냥 마스카라만 해도
뭔가 쫑쫑쫑 속눈썹 연출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나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노베브 슬리메치 듀얼 아이라이너 브라운이고
그리고 영양제는 비타민 같은 거는 잘 안 먹는데
유산균은 꼭 먹어주고 탄수화물 많은 식사할 때
에사비 진짜 꼭 먹어줍니다.
막 살 빠진다는 다이어트 보조제 이런 거는 솔직히 잘 믿진 않는데
혈당 관리는 믿거든요?
그래서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거 있잖아요.
그거는 좀 지키려고 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여행 갔을 때도 가능하면 조절을 하려고 하긴 하는데
이번에 후쿠오카 갔을 때는 진짜 입이 빵 터져가지고
좀 미친 것 같아요.
근데 또 급진 거는 돌아와서 며칠만 식단 해주고 하면은
다시 좀 내려오더라고요.
한 끼 정도 샐러드 먹거나 쉐이크 먹거나
아니면 그냥 그 건강 다이어트 식단 먹거나
그 다음에 이걸로 아이라인 풀어줄게요.
아이라인을 그나마 길게 그려진 것 같긴 한데
그리고 다음 얼굴형 관리
처음으로는 격락입니다.
격락은 제가 작년 말쯤에 15회 정도 끊어서 받았는데
제가 비대칭이 고민이라서 간 거거든요?
근데 제가 간 곳은 비대칭 전문으로 잘 봐주시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비대칭은 효과 못 본 것 같던데
오히려 얼굴 라인이 약간 정리됐다?
그런 느낌은 있었습니다.
근데 막 엄청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남아있던 이 진한 색깔로
이 애교살 음영을 한 번 줍니다.
제가 그냥 이렇게 있으면은 애교살이 없고
웃을 땐 이렇게 애교살이 생기거든요?
안 웃을 때도 애교살이 있어 보이게 해줍니다.
이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이거는 컬러그램 애교살 웨이커
공사 생기인데 애교살을 이 컨실러 부분으로 밝혀주고요.
이렇게 하면 안 웃어도 애교살이 있어요.
그리고 20대 중반쯤부터 한 번씩 생각나면
사각턱 보톡스랑 윤곽 조사를 맞았거든요?
근데 사각턱은 좀 효과가 괜찮은 것 같아서
3개월에 한 번씩 맞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윤곽주사는 효과가 솔직히 미미한 것 같거든요?
한 100중에 5 정도?
맞고 나서 다이어트를 하면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은데
이게 다이어트 때문에 여기가 라인이 좀 정리된 건지
아니면 윤곽주사 때문에 더 효과를 본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다이어트를 안 하면 효과가 1도 없는 느낌?
근데 옛날에 공장형 피부과에서 윤곽주사 맞았을 때
그 맞은 부위만 이렇게 살짝 들어가게 된 거예요.
그래서 다른 의미의 볼페임? 느낌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공장형 피부과는 그 이후로는 안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곽주사는 지금은 안 맞고 있어요.
그리고 이 애교살에다가 약간 붉은 색감을 넣어주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이런 색으로 해줍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리프팅 관련된 시술을 받았습니다.
이게 진짜 효과가 대박이에요.
친구의 친구가 피부과 직원인데
이게 효과가 진짜 대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맞아봤는데
튠 라이너입니다.
8분짜리, 16분짜리 이렇게 있었는데
저는 16분짜리를 맞았고
이게 30만 원 원절이었거든요?
근데 하나도 안 아파요.
이게 어떤 식으로 되는 거냐면
기계를 눈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이런 뭔가 느낌의 뜨끈한 걸로
제가 고민 부위가 여기랑 이중턱 이렇게 맞았거든요?
여기를 계속 이제 이 기계로 16분 동안 조지는 거예요.
그냥 뜨끈하기만 하고
약간 이런 느낌으로
소리가 되게 요란하긴 했습니다.
근데 너무 신기한 게
이게 턱살이 만져지는 두께가
받은 직후에 바로 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뭔가 지방 색포를 쪼그라들게 하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턱 라인이 완전 정리된 거예요.
근데 이것도 뭔가
그 살이 쪘더니
약간 50% 정도 다시 돌아온 느낌이 있습니다.
여러분 병원 정보 물어보지 마세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왜 알려줄 수 없는 거야.
근데 이렇게 해도 물어본다?
그래도 알려줄 수 없어.
어떡해.
그리고 여기서 이 살짝 펄감 있는 이걸로
눈두덩이 살짝만 해주고
이거는 피 팔레트고요.
그리고 여기 약간 트윙클 트윙클한 느낌을
밑에만 살짝 넣어줄게요.
그리고 여러분 저 지금 치아 교정하고 있습니다.
인비젤 라인
인비젤 라인 투명 치아 교정이고요.
지금 11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게 24주 차까지 있어서
6개월 과정이거든요.
근데 기간이 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많다고 하셨고
그래야 이제 예쁘게 딱 교정된 느낌으로 된다고 하셨어요.
원래 치아가 엄청 못 나고 그러진 않았는데
저는 이제 편집하면서 제 얼굴 엄청 많이 보잖아요.
근데 한 45도 정도 이런 각도로 봤는데
이빨이 완전 이렇게 튀어나와 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갑자기 좀 충격을 받았어요.
그리고 원래는 이게 이빨이 이렇게 돼 있어서
앞니끼리 안 부딪혀서
면을 끊을 때 앞니로 안 끊고
그 혀와 앞니로 끊어야 되는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에 이게 살짝 이렇게 들어왔나 봐요.
그래서 씹을 때 앞니끼리 부딪히는 이 느낌이 너무 이상해요.
기분이 이상해.
근데 통증은 그렇게 심하지 않고
이게 일주일마다 바깥 끼는 건데
월요일 화요일에는 진짜 아픕니다.
월화쯤에는 낄 때랑 뺄 때 아프고
음식 씹을 때도 아프고 그렇습니다.
근데 이게 밥 먹을 때 간식 먹을 때
이럴 때 무조건 빼고 먹어야 되거든요.
그게 너무 귀찮고
근데 또 이 닦고 다시 껴야 되고
이게 진짜 귀찮긴 해요.
그래서 여행 갔을 때는 진짜 힘들어요.
그리고 약간 색 있는 음료
커피 이런 것도 마시면 안 되는데
전 지금 먹고 있거든요.
좀 이렇게 목구멍으로 바로 넘기는 느낌으로 먹고 있습니다.
이게 착색 때문에 커피를 먹지 말라고 하는 건데
어차피 이게 다음 주면 새 걸로 끼니까
조금 착색돼도 그냥
그런 느낌?
그리고 먹고 입 닦기 힘든 상황에서는
그냥 치실하고 가글하고 끼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발음도 처음에는 완전 교정한 사람 발음처럼
새는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좀 괜찮아진 건지
아니면 제가 이 발음에 스스로 적응한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발음 어떤가요 여러분?
티가 나나요?
아무튼 저는 교정을 하고 있다.
현재 눈 화장 상태는 이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건 에스쁘아 제품
그리고 제가 엄청나게 추천하는 것은
눈썹 다듬기
제가 원래는 진짜 엄청나게
눈썹이 짙고 두껍고 모양이 진짜
눈썹이 막 이만큼 나있었어요.
그리고 막 이렇게 산도 있고
여기도 밑으로 이렇게 엄청 내려오고
잔털도 엄청 많고 이랬는데
이게 정리를 하다 보니까
조금씩 정리한 대로만 나는 느낌이 있고요.
그래서 이 얇기도 줄이고
이 미간 사이 있죠?
여기를 진짜 많이 제가 정리하는 상태입니다.
왜냐면 저는 이 눈 사이가 되게 좁거든요?
그래서 이 미간을 이렇게 확 터야지
좀 인상이 세 보이는 거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눈썹 털이 굉장히 많고 하기 때문에
지금 이 바깥에만 그렸어요.
그리고 지금 갈색으로 눈썹 염색을 한 상태입니다.
뭘로 했냐면
엔트로피 브로우 컬러 애쉬 브라운 이걸로 했습니다.
근데 그냥 자연스러운 갈색으로 염색이 되더라고요.
근데 이거 엔트로피가 좀 비싸긴 해요.
원래는 쿠팡에서 산 이 탈색제로 탈색을 했는데
탈색을 하면 너무 얼룩덜룩하게 되고
어떤 털은 노랗고 막 이렇게 되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이것저것 관리하는 거 너무 귀찮고
아니 뭔 눈썹 탈색까지 해야 돼?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했을 때랑 안 했을 때랑 진짜 좀 다르긴 하더라고요.
훨씬 인상이 부드러워 보이는 그런 느낌?
막 뽑아서 눈썹 숱 정리하고 이런 것도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디테일이 진짜 예뻐지려면 별짓을 다해야 돼.
그리고 여러분 이제 연말이잖아요.
제가 아 2024년에 도대체 뭐 했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코 수술을 했더라고요.
저는 매부리코 깎는 수술을 했고요.
자세한 후기 영상은 아마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진짜 완전 자리를 잡은 상태고
원래 코 수술 직후에는 이게 콧망울이 완전 동그랗게
딱 튀어나오게 보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느낌이 없어진 것 같아요 뭔가.
근데 어떤 분이 코 수술을 했는데 왜 매부리가 그대로 남아있냐?
이랬던데 애초부터 제대로 깎이지가 않았고요.
지금은 이런 상태입니다.
근데 확실히 라인이 부드럽게 정리된 느낌이 있어서
저는 만족하고
그 끔찍한 수술 과정을 다시 겪을 자신이 없어서
재수술이고 안 할 것 같아요.
그래도 모르지 뭐 인생은.
그래서 제가 요즘에 꼭 해주는 거는
이 코 쉐딩입니다.
이거는 에뛰드 재창조 메이크업 웜 쉐딩이고
저는 솔직히 예전에는 쉐딩을 절대 안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이 콧망울에
이 쉐딩을 하고 안 하고가
사진 찍었을 때 뭔가 꽉 그 느낌이 있어.
그냥 이렇게만 해줘요.
그리고 여기로도 이렇게 해줘요.
그리고 이거는 클리오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2호
근데 이게 이렇게 돼버렸어요.
다시 안 내려와.
이렇게 해서 여기, 여기만 이렇게 코 끝에만 이렇게 해주고요.
여기, 여기만 해줘요.
그리고 눈 앞머리도 살짝 해줘요.
쬐끔한 브러쉬 같은 걸로 하면 좋겠지만
귀찮고 브러쉬가 없어요.
원래 이렇게 콧망울도 이렇게 해주잖아요.
근데 저는 그렇게 안 하고
왜냐면 저는 코가 좀 짧고
인중은 살짝 긴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이 밑에다가 쉐딩을 살짝 해주면
코가 길어 보인대요.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이렇게 해주고
아니 입술 각질이 미쳤는데?
입술 각질 제거를 조금 해줬고
저는 매트 립을 바를 거라서 립밤을
립밤 바르고
그리고 퍼스널 컬러
저는 N년 전에 받았을 때는 봄 웜 라이트가 나왔고
최근에 받았을 때는 봄 소프트가 나왔습니다.
근데 저는 약간 코랄 쪽
오렌지 쪽 이쪽으로 가면
조금 답답해 보이고 뭔가
뭔가 매운 거 먹은 사람 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약간 미지근 톤이 제일 맞는 것 같아요.
이거는 바닐라코 피그 모브인데
이걸로 립펜슬 하듯이 해주겠습니다.
오버립 원래 립펜슬로 하는데
제가 어제 사뽀로 여행 갔다 왔는데
어제 사뽀로 해서 립펜슬을 안 들고 가서 이렇게 했거든요.
아니 이게 너무 왜 이렇게 진해 보이냐?
그 다음에 안쪽에다가
웨이크메이크 어텀 뮬리를 발라줄게요.
이거는 조금 더 쿨한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블러셔는 저는 립으로 많이 해줍니다.
이걸로 이렇게 해줄게요.
관자놀이 느낌까지
근데 여러분 블러셔가 화면에까지 보이려면
진짜 겁나 진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겁나 진하게 요즘에 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그냥
그냥 눈 밑에부터
이 관자놀이 눈 옆에까지
이렇게 해줍니다.
그리고 여기 콧대 살짝 지나가 줍니다.
원래 여기 밑에도 했는데
여기 밑에다 하면 음영이 져서
코가 더 짧아 보일 것 같아서 요즘에 안 하고
여기도 살짝
이렇게
그리고 여러분 제가 염색을 했지 않습니까?
무슨 색이냐고 많이 물어보셨는데
저는 지금은 솔직히 그냥 갈색 같아요.
원래 처음에 할 때는 너무 붉은기나 노란기 없게 하고 싶어서
애쉬 계열 많이 섞어가지고
해주셨다고 했는데
그 애쉬가 솔직히 다 빠진 것 같고
여기 위에 부분은 그냥 브라운이거든요?
그냥 브라운 뭐 7레벨?
그 정도로 돼가지고
지금 근데 또 뿌리가 이만큼이나 또 자랐어.
이 브라운 염색하고 나서도
잘 어울린다고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제가 완전 강추드리는 것은
바로 이마 헤어라인 정리입니다.
제가 현재는 지금 이걸 까면은 이런 상태여가지고
약간 이렇게 네모이긴 하거든요?
근데 이 전에는 완전 원숭이처럼
여기에 잔털이 막 엄청나있고
막 이렇게 M자로 이렇게 이렇게 돼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헤어라인 연고 레이저 제모를 했고
한 3년 전쯤에 했던 것 같아요.
근데 막 알아봤더니
어디는 90만원이라 그러고
어디 서울에 유명한 데는 100얼마라 그러고
근데 그냥 제가 인중 제모하러 다니던 피부과에
물어보니까 여기는 뭐 5회에 9만원이라 그랬나?
15만원이라 했나? 아무튼 그랬거든요?
근데 또 여기는 그 뭔가
내 얼굴에 맞는 헤어라인 디자이닝
이런 건 없어요.
그냥 내가 알아서 깎아서 가면은
거기를 그냥 레이저 기계로 해주시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지금 이마가 네모가 된 것 같긴 하지만
저는 그 전에 이마가 진짜 좁았거든요?
근데 이마가 진짜 넓어졌고
그래서 완전 만족합니다.
그 전에는 그 잔털이랑 이마 너무 좁고 이래서
맨날 앞머리 내리고 다녀고 이랬었거든요.
저처럼 이마가 완전 좁고
그래서 고민이었던 분들은
연고 제모 추천합니다.
그리고 머리 어떻게 하냐고도 물어봐주셔가지고
해보겠습니다.
이게 보다나 36mm인가 봐요.
지금 완전 생머리거든요?
지금 묶어놔서 이런데
일단 반을 묶어주고요.
근데 봉고데기 하는 거 너무 귀찮아가지고
곧 파마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는 꾸미는 거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관심도 많지 않은 편이었는데
몇 년 전에 좀 충격받고 자극받은 계기가 있었거든요?
약간 뷰티 계열 회사에 미팅을 갔는데
그때 나오신 직원분 두 분이 계셨는데
두 분 다 진짜 너무 예쁜 거예요.
그냥 딱 보고 완전 연예인 아니야?
약간 진짜 인플루언서 아니야?
이런 느낌으로 너무 예쁘신 거예요.
근데 그게 딱 진짜 관리를 할 줄 안다?
꾸밀 줄 아는 능력이 있다?
이렇게 보이는 게 되게 프로페셔널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때 뭔가 좀 자극을 확 받은 것 같아요.
근데 저도 진짜 귀차니즘 너무 심하고
솔직히 화장하는 것도 너무 귀찮고
머리 하는 것도 너무 귀찮고
평소에 동네 돌아다닐 때는 진짜 완전 생얼로밖에 안 다니거든요?
근데 이 꾸미는 것도 어떻게 보면 능력이잖아요?
그리고 또 저는 행사 같은 거 갈 일도 점점 생기고
제 주변에 거의 다 진짜 뷰티 인플루언서, 뷰티 유튜버
이런 친구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약간 꾸밈의 최대치가 점점 높아지는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냥 고데기는 이 바깥쪽으로
이쪽 바깥쪽으로 말아준다 생각하고 맙니다.
여기는 이렇게 바깥쪽, 여기는 이렇게 바깥쪽
그래서 원래 머리 한두 번 지나가주면서
약간 예열해주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 해주고
이렇게 안쪽에서 한 번 돌리고
얘를 이렇게 한 번 빼서
이렇게 해줍니다.
근데 이게 36mm가 되게 탱글한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자고 일어난 다음 날에 더 자연스럽고 예쁜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의 봉고데기를 사볼까 봐요.
그다음에
근데 저는 지금이 진짜 인생에서 꾸밈의 최대치인데
저는 귀찮아서 쿠션밖에 안 쓰고
그런데 파운데이션 스패출러로 해서 얇게 바르고
속눈썹 붙이고 렌즈 끼고
이렇게는 아직은 못하겠어요.
아직도 더 남았어. 이 꾸밈의 최대치가
그리고 저 말 안 한 것도 있어요.
그것은 바로 점빼기
일단은 제가 튀어나온 왕점들이 있었는데
그거를 수술로 째서 빼는 걸 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원래 여기에 초코칩이 하나 박혀있었는데
뺐고요. 그리고 지금 흉터가 거의 안 보여요.
어차피 근데 구렛나루 쪽이기도 하고
여기는 그리고 뭔가 스킨케어 바를 때
여기까지 그게 잘 들어가서 흉터가 없는데
제가 배에도 뺐거든요?
근데 배에는 흉터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피부가 트러블이 많이 나고
이런 피부는 아닌데 잡티가 많이 생기는 피부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한 2년 전인가?
루비 레이저라고 잡티를 하나하나씩 다 레이저로
조지는 게 있는데
그걸 한번 받았을 때 조금 그래도 효과를 봤는데
또 잡티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아 근데 또 막 토닝 뭐시기
그것도 막 몇 번에 다시 가야 되고 이러잖아요.
그 혹시 뭐를 하면 좋을지 저에게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걸 빼볼게요.
그리고 제가 완전 죽음의 왼얼사거든요.
왼쪽 얼굴 사수 그래서 원래는
가르마가 약간 이쪽에 치우쳐져 있었는데
이쪽으로 살짝 옮겼어요.
앞머리는 솔직히 아직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앞머리 볼륨 해주는 그런 집게 같은 게
자꾸 인스타그램에 떠가지고
그거를 사볼까 생각 중입니다.
됐어 그만해
여러분 끝났습니다.
이렇게 겟레디윗미 해봤고요.
아 맞다 그리고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카메라빨이에요 이게
지금 찍고 있는 거는 GV1이라는 카메라인데
제가 요즘에 여행 가면서 찍는 카메라는
오즈모 포켓3 여행 갔을 때는 거의 그걸로만 찍거든요.
그래서 그 카메라가 더 얄쌍하게 나와요.
얼굴이 더 요렇게 나오는 느낌이거든요.
그래가지고 아무튼 그 카메라 덕분도 있다는 점
오늘의 화장 이렇게 끝내 봤고요.
거의 뭐 제가 유튜브 8년 차니까
그동안 야금야금 뭘 많이 하긴 한 것 같아요.
이게 근데 유튜버들이나 브이로거들은
자기 얼굴을 맨날 맨날 보고
촬영하고 편집하고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조금씩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카메라 마사지인 것이에요.
이렇게 지금까지 외모 관리 총 정리해봤고요.
궁금증이 조금 해결되셨길 바랍니다.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럼 우리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