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환율, 정치 혼란! 그래도 2025년 깜짝 상승장을 기대하는 이유! / 주목해야 할 성장주는 어디? | 백만개미 한세구 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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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가 피면 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시그널을 시장에서 일반 투자가가
가장 쉽게 잡는 방법이 뭐냐 각각
특색에 맞춰서 매매하는 방법으로
하셔야 그래야 된다 그래서 시장에서
가장 나쁜 종목이 혀진 주식이다 봄은
준비하되 일찍 나가지는
마시라 오늘 모신 분은 백만개미
한세구 당주 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아 진짜 우리 당주님
오실 때마다 빅 이벤트 변곡점들을
너무 어 어떤 의미에서는 좀 이런
시장이 변곡점에 있을 때 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게
저한테는 좀 좋기도 하고요네 여튼 뭐
지금 뭐 개엄 그다음에 탄핵 가결
이것으로 이어지는 국내의 어떤
이벤트들 이것들로 인해서 이슈들로
인해서 어 시장이 흔들리다가 이제
다시 좀 자리를 잡아가려고 하는듯한
나 상황에서 이제 또 하월 매파
금리나 그러면서 또 지금 미국 시장이
어유 나사이 3.5% 급락하면서 우리
증시 지금 좀 흔들리고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거를 미국 시장은 좀
어제는 좀 과잉 반응한 거예요 그건
뭐냐면 이제 20일 날 옵션 만기에
따르는 이제 그런 후유증도 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뭐 예를 들자면 이제
뭐네 비디아 같은거나 테슬라도 그렇고
이것들이 예를 들어서 내일까지 해서
코를 자기네가 생각한 가격에 못 올릴
빠야 빨리 때려야 되는 거니까 지금
이제 그런 현상도 겹쳐진 거예요 근데
사실 미국 시장은 그저께 이미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걸 상당히 알고
있었어요 시장이 그 대표적인게
뭐였냐면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있었잖아요 채권 금리가 아니 파월
의장이 금리를 내리겠다고 발표하는
하루 전날 채 금리가 올라가요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얘기냐면 아
시장이 녹록지 않다 그니까 이번에는
약속한 거니까 25 비 정도 내릴 수
있다 근데 어떻게 보면 파울 장
입장에서는 누구한테 간섭 안 받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이게 마지막 금리
조정인지 몰라요 왜냐면 이제 내년
넘어가면 임기는 트럼프가 연장해
줬지만 트럼프 성격에 뭐 그냥 계속
이제 뭐 여러 가지로 압박을
가할테니까 그리고 최근에 한 3
4개월 동안 지만 모든 인플레이션
지표가 계속 올라왔어요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그래서 그게 이제 굉장히
그래서 어제 그런 일이 있기 전에
그저께 이미 시장에서는 어 이거
파월이 금리만 내려놓고 인터뷰에서
이상한 소리 하는 거 아니야 그랬는데
정말 이상한 소리를 했어요 어
그러니까 우리가 적어도 이제는 금리
인하 기조로가 갖고 내년에는 한 네번
뭐 이렇게 인하할거다 그랬는데 그것도
두 번으로 줄였고 그 두 번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런데다가 이제 뭐 가장 이제
기본적으로 잡고 있는 인플레션 수치의
변화 같은 거는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관세를 들고 나왔기 때문에 올라갈게
뻔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게
인플레이션을 더 올리는 이제 그런
효과를 내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금리인하의 기조에 들어섰기 때문에
계속 가야 됩니다라고 얘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충격을
받은 데다가 이제 뭐 주요 종목들을
특히 스닥 같은데 주요 종목들은 이제
그런 이제 옵션 고도 좀 관계가 돼
있고 그래서 조금 많이 빠졌고 또
우리 시장도 그러니까 이제 뭐 충격을
받는 거지만 어 조금 전에 보니까 뭐
나름대로 그 정도면 우리 시장 잘
방어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네네 자 하여튼 이러한 시점 어
미국 증시와 뭐 이제까지 너무
좋았으니까 어 저 정도 조종 받아도
뭐 이유이 된단 말이에요 근데 한국
증시는 워낙
힘들었으니까 어떻습니까 이게 이렇게이
불안정이 지점이 한국 증시 위기로
봐야 될까요 그니까 더 추가 하락할
수 있는 쪽으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이
지금이 매수의 어떤 적가 매수의
기회로 봐야 될까요 항상 그렇지만
이제 뭐 시장이라는게 위기가 기회도
되고 그런게 동시에 있잖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지금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리스크는 이제 경제적
리스크다 그 앞에 정치 사회적
변동성이 너무 커진게 가장 큰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앞으로 어떤
속도로 어떤 방향으로 해결되느냐
따라서 시장이 상당히 달라질 것
같아요 근데 그거는 뭐 아시지만
우리가 뭐 성경적으로 어떻게 될거다
이렇게 지금 얘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외국인도 우리 시장에 대해서 적극적인
매수를 못 하는 거예요 물론 이제
개엄이 딱 터지고 그거를 빨리
봉합하고 뭐 탄핵을 통과시키고 국회가
여기 까지는 스케줄대로 왔는데 앞으로
이제 가야 할 스케줄들 있잖아요
정치적 스케줄 이거는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그니까 그런 상태가
지속되면 다만 이제 이게 지나놓고
보면은 그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하고
지금하고 다르다고 이제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냐면 그때는 반도체 경기도 좋았고
일반적으로 좋았기 때문에 한번 주자
앉았다 빠른 속도로 올라갔다 그러는데
저는 같을 거라고 봐요 어 왜 같을
거라고 보냐는 결국은 주식은 얼마나
눌렸고 거기서 다시 튀어 오르냐이
차이지 그때 상황이 다르다고 그래서
그러면 우리 시장도 어떻게 보면
주식이라는게 미래 가치를 끌어와서
사는 건데 그럼 미래 가치가 지금보다
나아질 거라고 생각한다면 올라갈 수
있죠 근데 문제는 이제 그런 상황을
우리가에 만들 수 있어야 되는데 제가
가 보기에는 이거는 뭐 정치적인 그런
뭐
성향보다 최악은
기각이음 헌재에 그러면 굉장한 소형도
리가 또 다시 일어날
예 그렇게 되면
외국인들이 또 손을 빼 테고 그러고
환율이 흔들릴 테고 지금 뭐 14 그
어제 밤에가 57까지 가는 걸 제가
봤거든요네 지금 거의 150원이 예
그러니까 50원 수준인데 지금 이게
마지 말에요 그니까 이제 환 시장에서
얘기하는 황 투기 세력들이 노리고
있는 이게 마지노선이다 그러면 여기서
예를 들어서 계속 이런 정치적 혼란이
지속되면 뭐 3대 평가 기간 중에
하나가 이상한 소리 하면서 이게 공격
들어오면 과연 우리가 뭐 4천억
달러가 뭐 외한 그거 다 쓸 수 있는
돈 아닌거 아시잖아요 그니까 그렇게
되면 상당히 새로운 위험에 닥칠게
있다
그래서 시장에서 바라는 거는 뭐냐면
조속기 이거는 오래 끌면 안 되죠
그러니까 조속기 빨리 결정이 나야
소위 말하는 이제 그 카오스라는
변동성이 없어지니까 그래야 외국인들도
뭐 어떻게 할 건지가 결정이 되는
건데 근데 우리 시장 내부적으로 보면
제일 중요한게 이제
수급에서 기관들은 연기금도 그렇고
계속해서 지금 몇주 동안 샀잖아요
그렇죠 예 연기금 계속 샀고 연기금이
사는 것도 그렇습니다 뭐 증 펀드
10조 뭐 체한 펀드 뭐 40조
이렇게 만들어 놨지만 그거를 그냥 어
그래 지금 주가 빠지니까 이렇게 못
하는 거거든요 왜 그러냐면 무슨
에비던스 있어야 돼요 나중에 이게
배임의 문제가 생겨요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서킷 브레이크 뭐
해서 그럼 88% 빠져야 되는데
그러니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렇게 얘기는 하지만 사실은 야금야금
밀리는게 굉장히 나쁜 거거든요 시장
문제 그래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도
저는 그렇게 봐요 어제 꽝 맞았으니까
미국 시장의이 파월의 발언의
효과는 이번 주로 끝나지 않을까
그렇죠 이제까지 스탠스 보면은 이제
또 달래는 말 하기 시작하잖아요
그렇죠 예 항상 이제 그렇고 또
이런게 있잖아요 시장이라는게 이번에는
이제 마침 만기라고 겹치면서 이제
이런 일이 일어났지만 시장은 또
새로운 뭐 재료를 찾아낼 거예요
그래서이 예를 들면 이런 거잖아요
계속해서 연준이 금리를 계속해서 내릴
수 없을 수도 있다고 자꾸 얘기하는
이유는 뭐냐면 지금 경기가 좋은
거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그것 때문에
또 뭘 찾아서 끌고 갈거다 그런
의미로 보면 지금 미국보다 우리가
사실은 걱정이죠 우리 시장이 그렇다면
이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환율이 1450원 이러다 보니까 아
두 가지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외국인들이 아 이제 환율도 이제 최고
점이라고 생각해주는 측에서는 차기까지
노리면서 주식을 좀 사 주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 오히려 떠나지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네 요것이 상존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지금 이게
이제
150원이 이제 아랫 방향으로 갈
거니까 지금 좀 주식을 사자 이렇게
투자는 안 할 것 같아요 어 왜냐하면
우리는 손이 하나지만 걔는 한네 개
다섯 개 돼요 무슨 얘기냐면 상품
믹스를 엄청나게 할 수가 있 거든요
그러니까 뭐 쉽게 얘기해서 파생 상품
연결해서 돈 벌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뭐 무엇 때문에 리스크를 않고
그걸 해야 되느냐는 거죠 그건 전 안
할 거라고 봐요 그리고 오히려 우리가
생각하는 주식 시장 다시 말해서 현물
매수는 현물 매수는 뭔가 확연하게
안정감이 찾았다고 보여질 때 들어오기
시작하지 않을까 그니까 결국 우리
시장을 뭐 보면 올 텐데
쉽게 표현해서 그 봄까지 가는 겨울이
굉장히 힘들고 어렵다 지금 이제 이런
상황이잖아요 근데 그러면 우리가 뭐
지금 어 봄은 결국은 올 거니까 지금
그냥 맨발로 뛰어 나가자 이거는 좀
아 아닌 거 같고 그러면 우리가 뭐
개나리가 피면 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시그널을 시장에서 일반 투자가가
가장 쉽게 잡는 방법이 뭐냐 하나가
환율이네 환율이 1400원 밑으로
떨어지느냐
이걸
확인하고 나가도 본권 놀이 충분히 할
수 있다 예 그 그 그렇게
되고 외국인들의 현물 수급을 한번
봐야 되죠 어쩌다 한번 사는 거 말고
걔네들이 추세적으로 계속해서 사
들어오고 있느냐 현물에서 하는 거이
두 가지를 체크하시면 좀 아 이제
봄이 우리 시장에도 오는 구나라는 걸
좀 알아차리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러한 것들 불확실
어느 정도 해소가 됐을 때 그다음에네
그 자꾸 적가 매수하고 하지 말고
확인 매수를 하자네 예 저는 지금이
굉장히 그 기회이기 하지만 이게
위기서 기회잖아요 근데이 위기가
얼마나 오래 갈지도 모르고 변수가
많기 때문에 그러니까 너무 일찍 봄을
맞으려고 얇은옷 입고 나가시는 건 좀
아니다 근데 봄은 온다 이거 어차피
끝날 거니까 봄은 온다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아주 쉽게 말씀드리면
이런 거예요 내가 봄이 되면 이쁜
꽃들이 있는데 요것도 신고 요것도
신고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그 꽃씨를
모아가는 정도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
무슨 의미인지 아실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게 안정이 되면 어떤
것들이 잘 올 거 같다 그 그런
준비를 하시는 시간이 오히려 낫지
않나
싶어요네 자 그렇다면
어이 외국인 외국인의 입장에서 한국에
투자할 할 매력 그 뭐 환율까지
생각해 보면 지금 엄청 싸긴 싼
거잖아요 그렇죠 예 그거는 외국인의
입장에서 그렇게 부각이 크게 되지는
않는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된다 봐야
되는 거겠죠 오히 오히려 그
외국인들은 다른 방법으로 상품 믹스를
하기 때문에 환율 안정이 돼야 된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아요 근데 그 환율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좀
생각하기 싫은 건데 사실 1,500원
넘어가면 말씀하신 대로 위기의 시작이
정말 시작될 수 있다는 얘기들 많이
하시더라 그 그 더군다나 그 해지
펀드들의 공격 이게 시작이 되면 또
그 기러기 때 하화가 시작이 되면 또
다같이 몰려 가지고 어쩔 수 없이 돈
버는 거니까 솔님 현상이 나올 수밖에
없죠네 아직 어 우리가 그렇게까지
근데 또 이런 시각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해외 자산이 워낙 많잖아요 예
막 투자를 해놔 가지고 이런 것들이
그런 때 일본처럼 이런 일들이
벌어졌을 때 그 해체 역할을 좀
해주지 않겠냐 이런 기대감 근데 이제
그거는 숫자상 얘기죠 어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해외 자산에 막 나가 있는게
우리가 아 돌아가고 싶어 이렇다고 휙
돌아올 수 있는 상태이나 이게 이제
문제인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못
돌아오면 쉽게 얘기해서 어 부도
나는데 흑자 부도나 똑같은 거죠
그니까 우리가 환을 방어할 수 있는
그 실탄은 제한돼 있다는 거죠 시장
개입이나 뭐 이런 걸 통해서 할 수
있는 거는 그러니까 그거가 다
소진되기 전에 빨리 안정을 찾아서 면
이거는 갈 수 있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굉장히 힘들 수도 있는 거고
그런 상황이죠 지금 그러니까 결국은이
혼란스러운이 상황 여기 이제
정치인들이 서로 정말이 협치를 잘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야
이렇게 빨리 수습이 돼 가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는 이제 그런 위기가 길어질
수 있고 더 어디까지 번질 수 던질지
모른다 이런 말씀이시죠 예 그래도
이제 다행인 건 그 저는 이제
우리나라 의 저력을 믿거든요 기업이나
국민들의 근데 뭐 정치권은 뭐 사실
국민들이 잘 안 믿지만 정치권 계속
싸움 해도 보면 지금 개별 기업별로
엄청나게 미국의 라인을 찾고 대고 막
이렇게 하고 있어요 생존을 위해서 예
예 그거는 옛날부터 우리가 해 왔던
거기 때문에 거의 본능적으로
기업인들이 할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뭐 그런 건 믿어요 그런 부분은
근데 이제 그게 더 효과적으로 우리
시장이 안정이 되려면 좀 이게
단축되고 빨리 정리가 되는게
좋겠다하는 생각이죠네 하여튼 정치인들
그
진짜 그 예전에도 그랬던 거 같아 그
저 뭐죠 그 80년대 그 서울의
봄인가 그때도 야이 정치 지도자들이
서로 그냥 그 뭐 저는 이제 41부터
겪었거든요 419 터
봤는데네 하나도 안 받게 똑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저 예전에 이건희
회장이 그런 말씀하셨다 그랬잖아요 정
뭐 뭐죠 뭐뭐 인류 이루 3류 정치는
3류 근데 어 저도 이제 그 이제
70이 넘으면서 이렇게 살아온 거를
보니까 요즘 또 이게 핫 이슈니 근데
정치인들은 조금 더 안 변한 거
같아요 국민은 많이 변한 거 같아요네
하여튼 좀 세상이 바뀌었고데 국민들도
이제 뭐 SNS는게 이런걸 통해서
너무 깨어 있기 때문에 빨리이
혼란스러운 수습을 서로 책임 있는
어떤 모습으로 좀 수습을 해 줘야
한국 경제가 그나마 좀 덜 위험한
상태에서 어느 정도 좀 복원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지 않을까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네요 자
그렇다면이 환율과 관련해서 이제 아
근데이 외국인들 입장에서 사실 올
초에 그 대통령이 밸류에 대한
발표하고 상법 개정 이야기하고 했을
때 정말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예
지금 뭐 상폭 개정한 이야기 나오고
뭐 이제 어차피 선거가 만약에
일어난다고 하면은 대서 서로
정치인들이 표를 얻기 위해서 증시
부양과 관련된 여러 정책들이 막
경쟁적으로 나올 것 같은데 이것이 또
한의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 어 모멘텀
되죠 그러니까 이제 근데 이제 선재적
조건이라는게 있잖아요 시장에서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제
상폭 계정 뭐 토론 끝났고 이제 곧
한 대니까 그거 그거에 대한 기대
거기서 과연 이제 주주들에 대해서
얼마큼 배려를 할 수가 있는게 이제
최종적으로 되느냐 그다음에 이제 뭐
밸류에 대한 구체화의 문제 이런
것들은 우리 시장이 이런 상황이
정리되고 나서 반등할 때 굉장히 빠른
속도로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요소는
되죠 그렇지만 그것만 갖고 지금에
있는 상황이 아직도 어수선한데 간다
이거는 좀 아닌 거 같아 그죠 일단
정치적으로 혼란이 수습이 되고네 그고
러한 것들 뭐 장기 투자에 대한 뭐
여러가지 세제 혜택 여러가지 것들이
다 나오면네 그러면 이제 우리 시장도
어떻게 보면 좀 외국인 입장에서도 좀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이 되는
거니까 네음 그 미국 장에 들어가
있는 한국 투자자들이 수익률이 정말
좋다고 지금 그러잖아요 지금 미국
증시 오늘 이제 이렇게 3% 빠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이 이게 이제 더 많이
빠지는 하나의 신호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는 그러다 보면 그들도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 어떻게
보세요 근데 이게 갈 땐 쉬운데
나오기는 쉽지 않죠 서겠죠 예
나오기는 쉽지가 않아요 예 나오기는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늘
말씀드리지만 뭐 미장은
미장대원칸타빌 하는 방법으로 하셔야
그래야 된다 그니까 지금은 뭐 아이
뭐 이게 뭐 나는 국자랑 미장 안
간다 이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주식
투자해 돈을 버는게 목적이니까 어
미국 장도 좀 하시고 한국 장도
하시고 이렇게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음 자 그렇다면 어 지금
일각에서 떠오르고 있는 요러한 정치
수습이 좀 되고 뭐 여러 가지 그이
증시 금융시장의 어떤 긍정적인
그 개혁들이 이루어진다고 했을 때 아
이거 코스피 내년 뭐 3천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니야네 뭐 이런
생각 하 저는 뭐 아주 쉽게 간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주식 시장은
이런 겁니다 뭐 그냥 스테디하게
오르는게 없는 시장이에요 그러니까
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미래 같이 그니까 이런 거잖아요
주식을 왜 사십니까 이러면 내가 미래
가치를 퓨처 밸라 얘기하는 미래가치
를 얼마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를
적정 할인율로 이렇게 해서 지금
형가를 따져 보니까 지금 시장 가격이
싸냐 비싸냐 이것 때문에 이제
움직이게 되는 거잖아요 이론적으로
근데 그러니까 우리가 꿈 주식은 꿈을
산다 이랬는데 이거 정치 사회적
그러니까 자본주의 국가가 해야 되는
연구의 목표가 뭐냐면 우선 국부를
획득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뭐 우리는
수출 주도 나라니까 돈을 많이 벌어야
돼요 일단 그다음에 이제 뭐 균분
이거는 뭐 이제 뭐 생각에 따라서
조금 차이 있지만 옥신각신 하면서
이제 균분 하는 거고 그다음에 정치
사회적 안정 이게 세 개인데 지금이
정치사회적 안정이 흔들리기 시작을
했잖아요이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근데 이게 정리가 딱 되면 정리가
되면 정말 희한하게 국부 획득이
늘어나요네 과거에도 그랬고 그럴
수밖에 없는게 뭐가 정치사회적으로
안정에 대한 우리가 수출을 많이 할
거 아닙니까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논리로 본다면 뭐 별 별로 3천도
별로 많이 오르는 거 아니잖아요 지금
지금 위치에서 따져보면 그래서 이제
결국은 이런 거 같아요이 불확실성을
어떻게 조기에 끝내느냐 이게
핵심이에요 그래서 싸니까 산다는
아니고 근데 불확실성이 해소되서
보니까 되게 싸다음 이렇게 돼야
탄력을 받아서 올라갈 수 있는데 지금
이제 그런게 만약에 조기의 종료가
된다면 저는 충분히 우리 시장도 갈
수 있다 내년에 그렇게 봅니다네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너무나 그
비관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 말씀하신 대로 우리 몇 가지
조건들만 잘 맞춰졌을 때는 우리도
내년에 해 볼 만하다네 요렇게 좀
이해하면 되겠군요네 이번에 그 많은
분들이 좀 궁금해했어요 그 북한이이
우리 막 비상 기업 막 이런 상황에서
조용해 가지고 거기다 무인기 뭐 우리
자작극 이야기가 나오고 근데 조용해
가지고 좀 한참 지난 다음부터 이제
막 욕하기 시작했잖아요 그지 도체
쟤네들 왜 저러지 뭐가 있나네 이제
북한 리스크 지금 다시 우크라이나에서
뭐 대규모 사상자 발생했다 이런
얘기도 나오던데 어떻게 보세요이 북한
리스크가 또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우리 모르게 우리 의도하는 상관없이
또 뭔가 어떤 들이 벌어질까봐
두려워하는 분들도 있긴 하던데요 아니
근데 이제 그 북한 리스크라는 거는
우리가 태생적으로 지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북한이 위에
있으니까 이거는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리스크인 하죠 그런데 그죠 이제
예전에는 그 북한 리스크라는게 뭐
북한이 뭐 우리를 공격해 갖고 막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요즘 이게 약간
형태가 바뀌어져 나가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북한도 인식을 한 거
같아요 이거 무슨 뭐어 남한 에서 뭐
통일하고 뭐이 이런다고 해봤자 이게
아니라 제일 센 애가 미국이니까
미국이랑 마주 붙어서 뭔가를 끝내서
우리를 좀 보장받고 이렇게 하는게
좋겠다 그래서 이제 핵도 개발하고 뭐
어 대륙관 미사일도 개발하고 자꾸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트럼프는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자기는
북한 잘 알고 김정은이 다시 만날
생각이 있다 그 지금 사실 제일
걱정해야 되는 건 우리 패싱이 그죠
예 우리 모르게 지끼 뭐 막 정해놓고
우리는 그럼 어떡하지 뭐 이런 이런
거죠 그러니까 지난번에 그 정상 회담
때 우리 뒤늦게 그 협의 보니까 어
지금까지 미국 저 북한 핵을 인정해
주고 탄도 미사일만 개발 안 하게
미국만 안전하게 하는 그런 조항이
있었다 그래 깜짝 놀랬다는 이야기들이
있었잖아 그러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그 북한 리스크를 전혀 지을 수는
없지만 북한 리스크의 형태가 조금
달라지고 있는 걸 느껴요 왜냐면 그거
보세요 김정은
북한 정권이 그 우크라이나에
파병하기로 모든 통로를 다 폭파시키고
거기 지뢰 먹고 그랬잖아요 그건 언뜻
생각하면 우리랑 같이 했던 거를
끝내겠다 아니라 남쪽에서 북으로도 못
가요음 그렇게 되면 그럼 군대가
빠지는데 그러니까 그런 조치를 북한이
하고 있는 거 보면 북한이 뭐 625
때처럼 우리는 뭐 형편없고 지내는 막
강해서 아무때나 뭐 공격하면 된다
이런 식의 접근은 좀 아닌 거 같아요
지금 보면은 그래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국제적인 이런 문제에서 우리가
좀 패싱 당하지 않는게 더 중요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네 하여튼이
북카 니스크 그냥 뭐 특별하게 달라질
건 없다 2025년도 우리 증시
그니까 좀 2025년도 증시를
전망했는데 이제 좀 불안한 요소가
요런게 있다고 하면 또 우리가
2025년도 주도 섹터 혹은 종목들
어떤 것들 집중을 해야 될까 이런
고민도 같이 해 될 같요 이게 사실은
이게 중요하죠 왜냐면이 여러분 잘
아시지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게
보통사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비즈니스맨이 때문에
비즈니스맨이 그렇잖아요 처음에 이렇게
부를 때 세게 불러요 그니까 예
그리고 말도 안 되는 걸 일단 불러
놔요 그리고서 이제 뒤를 그다음에
이렇게 해서 자기가 목적하는 바을
찾아가려고 하는 스타일이잖아요 그럼
우리가 일기 때 봤는데 그러니까 이제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신경 쓸 수밖에
없는 건 그러면 제아무리 트럼프도
어쩔 수 없이 우리 거를 받을 수밖에
없는게 뭐가 있을까 응 첫 번째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게 그 윤성열
대통령이랑 자기가 당선자 되고 나서
12분 통화했어요 통역 빼면 6분이
그 짧은 사이에 조선 얘기를
했어요음 우리한테 그거는 일반 배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군함 때문에 그런
거예요 미국 함정 그 mro 때문에
근데 이제 우리가 뭐 많이 진출해서
그쪽이랑 계약도 맺고 라이센스도 받고
이래서 그쪽 부분은 상당히 지금 해
놨잖아 그러니까 그런게 당장은
아니더라도 일단은 오죽했으면 첫
통화에 얘기를 했겠느냐 거죠 어 그
얘기는 저는 이렇게 들었어요 야 너네
방위비 왕창네 근데 우리 이거 문제
있는데 어떻게 퉁 칠까 이런 얘기
같이 들었어요 저는 만약에 비즈니스
하는 사람이라면 그러게 그까 바이든고
확실히 결이 좀 다른게 바이든은
사탕을 주면서 보조 검 주께 들어가고
여기는 땅 때리고 예 무섭지 근데이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어 이런 식이요
협박을 쓰는 거 같고 예예 그래서
이제 그런 거 하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이제 그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세계의 모든 돈이 진짜 진공 청소이
빠는 것처럼 미국으로 갔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유동성이 지금
굉장히 풍부해요 그러니까 연준도 이제
어제 그런 거고 그러면 그러면서 미국
시장이 들고 나온게 뭐였냐면 AI
있어요 AI 탁 들고 나 나온 거예요
그니까 이게 제대로 막혔죠 그래서
AI 파생되는 여러 산업들이 막
움직이기 시작을 했잖아요 그런데
결정적으로 미국이 못 하는게
일렉트리시티요음 이거는 뭐 1년 안에
싹 뭐 다 해결하고 이렇게 되는게
아니에요 그렇죠 그 그쪽 사이클 그
그 기존의 그 시설만 가지고도
노후화가 너무 돼 가지고 어려운데
AI 때문에 전력 속 너무 또
늘어나니까 때문에 전력 수 늘어나죠
그 그렇지 않아도 기존에 25년
주기로 교체시기 들어오죠 그다음에
이제 제일 중요한게 초고압 변기인데
초고압 변화기에 미국 마크 시어가
우리가 한 17% 좀 넘어가요
그러니까 한 10% 여기서 수출 한
나머지는 현지공장 미국현지 공장에서
수출 뭐 이런 거고 이미
이거는 반덤핑 강세를 이미 맞았거든요
맞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제
미국도 어쩔 수가 없이 이거 전선 뭐
이런 거는 그래서 뭐 원전을 하던
무슨 뭘 재생 에너지를 하던 어쨌든간
변합 송전은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걸로
떠올랐다 떠올랐다 그리고 이제 요새
그 소규모 원전으로 자꾸 이제
전환시키는 그니까 데이터 센터 옆에
바로 원전을 소금으로 만드는 이제
그런 거가 자꾸 얘기되고 있으니까
원전 기술력에 관계되는 것도 우리가
좀 생각해 볼 수 있고 그다음에 이제
AI 그렇게 되면 지금 이제 AI
하면서 처음에 나온게 반도체 있잖아요
우리가 이제 잘 아는 hbm 이것
때문에 그런데 저는 이게 내년에 좀
달라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 왜냐면
AI 하다 보니까이 사람들이 어 이게
아니었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 소위 말하는 주문형
반도체라는 거 있잖아요 아 AI 그냥
기존에 나온 거 갖다 맡겨서 하는게
아니네 우리가 가고자 하는 AI
특화된 반도체가 필요하네 그렇다면
우리가 필요한 거를 우리가 주문해서
쓰는게 낫지 않겠냐 이래서 이제 요새
asic고 얘기하는 주문형 반도체가
그게 상당히 많이 늘어날 거 같아요
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시작은 으로
했지만 요새는 이제 그런 것들이
그러니까 거기에 우리가 또 맞아서
생각할 수 있는게 양자 컴퓨터도 왜
그러냐면 이게 기존의 컴퓨터의 성능을
현저하게 뛰어넘는데 그럼
AI 근원적으로 우리가 가동시키면
그런 시스템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거기 붙는게 양자 쪽
그다음에 반도체에서도 유리기판 그런
것들이 이제 따라서 올 거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면 면 트럼프가 이제
재생 에너지 돈 못죠 막 이랬잖아요
그러면서 약간 클래식한 그 에너지를
다시 그래서 우리 막 판다 우린
여기저기 막 뚫어서 다 파겠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됐을
때 공격을 받는게 뭐냐면 너는 지구
환경은 생각 안 하냐 이런 이제
공격을 그래서 벌써 나왔어요
탄소포집음 그러니까 아주 고전적인
에너지 기업이 탄소포집 하겠다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 뭐 왜냐면 그게 좀 누
그러지않아요 그 어 너네 이렇게 아
우리도 지구 걱정해 예 그러니까
우리도 이게 그래서 이제 탄소 포직
관련 되는데 그다음에 드론 자율주행
로봇 이거는 그냥 묶여져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자동차도 거의
내년엔 자율주행 쪽으로 달리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그런 거에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만
갖고 있는 거 그게 이제 뷰티 같은
거죠 그건 우리만 갖고 있는 거죠 뭐
분야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그거나 뭐
또 바이오는 뭐 툭하고 또 하나가
터질지도 모고 또 바이오시밀러 같은
거 우리나라 강점이 있으니까 뭐 그
정도를 놓고 이제 아까 이쁜 꼬치를
모으는 거 말씀을 드렸지만 그 정도를
대상으로 놓고 좀 내년 준비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네 그니까
올해 던 섹터 이보다는 이제 새롭게
시장에 맞춰서 부각이 좀 될 것이다네
그니까 반도체도 그냥
반도체지수 달라져 가는게 이미
시장에서 나타났어요 우리 시장에서도
우리 소위 얘기한 뉴로모픽 반도체라고
하는 장르 쪽이 자꾸 앞장서서
움직이잖아요 우리 내기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우린 주문형으로
가겠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주문으로
가게 된다면 설계 이쪽이 좋을까요
아니면 제조 제조는 지금 파운더리
쪽은 전부 tsmc 그게 이제 그게
우리의 제일 문제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주문형 반도체를 했을 때 과연
tsmc 가서 조금 기다려서라도 해
오냐 아니면 삼성에 가냐 이거를 이제
고객들이 정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예
그게 지금 이제 우리 어려움이죠음
지금 그렇다면 지금 마침도 파운드리
얘기가 나왔으니까 우리가이 파운드리
쪽에 에서 뭐 여러 가지 축소하고 뭐
이런 움직임을 보고 포기했나
삼성전자가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최근에 나온 거 보면 나노에서 수유를
잡아 가지고 다시 뭐 잡아 나가겠다
이런 얘기하면서 또 의지를 강하게 또
보였어요네 근데 이제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
삼성전자의 문제는 지금 무슨 뭐
반도체의 문제라든지 반도체의 그
사이클상 지금 뭐 그쪽이 슬로 그래서
그런 그런 차원의 문제가 좀 아니에요
그래서 삼성 전자는 지금
와병중 쉽게 얘기하면 병든 삼성 예
그러니까 그거를 빨리
고쳐야 되죠 그런데다가 이번에 이제이
hbm 그 엔비디아 그 납품 지원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SK
하이닉스로가 버렸어요 그렇죠 예 SK
하이닉스로가 버렸으니까 삼성
입장에서는 그러면 간 사람을 어떻게
데려오냐고 문제가 아니라 삼성이
달라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은 상당히
좀 고전할거다 이쪽에서도 고전하고
저쪽에서도 고전하고 레거시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미 지금 중국이 치고
나와서 상당히 힘들잖아요 그렇죠 아
그렇다면 어
아무래도 그 뭐라 그럴까요 제조
하여튼 이제 설계 뭐 이런 어떤 그런
쪽으로 소프트웨어 쪽으로 바뀌야
되겠네요 그것도 그렇고 그니까 미국
시장도 잠깐 말씀드리면 AI 그러면
다 였잖아요 근데 최근에 움직임을
보면이 대학 마들이 나오기 시
브로드컴 예 그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이게 뭘 말하는 거냐 그니까
AI 아는게 처음에 딱 나와서
아무것도 몰랐어요 이게 뭔지 인공지능
뭐야 막 그러고 있을 때 엔비디아가
먼저 하면서 사실 디아도 뭐 닌텐도
침
만들었었는데 그러니까 그렇게 됐었는데
제는 그게 아주 오픈된 경쟁으로 이제
넘어가는거다 그럼 이제 우리도 우리도
거기에 맞춰서 이제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반도체 중에서도 뒷단에 있는 그
소부장 쪽이나 지금 얘기한 소프트웨어
쪽이나 이런 쪽이 더 나을 가능성도
있어요 아 그러니까 그 우리 대형
메이커보다 오히려 이제 판매처가
수요는 계속 드러날 테니네 그러면 뭐
어떤 반도체를 만들더라도 뭐 마지막
본딩은 뭘로 한다든지 그런 기계 를
만드는 우리나라 좋은 회사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좀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죠 그
완전히 세트 메이커
보다는음 지금 그렇다면 어 이제 또
올해 정말 힘들었던 것 중에 하나가
그리고 또 반등을 기대했는데 또
힘들었던게 그 2차전지 섹터 아아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그
2차전지는 그 많은 분들이 쉽게
말해서 이제 물려 있잖아요 그렇죠
이제 제가 항상 말씀드린게 물렸다고
그래서 그 종목을 계속 사는 건
아니다 근데 지금 2차전지는 계속
시도 중이에요 뭔가를 해보려고 반등해
보려고 시도 중인데려고 그게 잘 안
먹혀요 어 그게 안 먹히고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수급이 잘 안
따라줘요 그러니까 얼마 동안은
외국인이 좀 끌어 갖고 모양 만들어서
개인이 쫓아 붙을 줄 알았는데 안
붙고 또 이번에는 기관 하는데 또
그것도 안 붙고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게 그럼 이지가 왜 이렇게
됐냐
경쟁이음 치열해졌다 치열해진 거죠
그니까 예전에는 이렇게 거 한국
배터리가 좋다 한국하고 중국하고
비교로 안 된다 근데 그다음에 나온게
뭐예요 어 단가가 낮아지고 차만
굴러가면 되지 뭘 뭘 차이가 있냐
여기에 기술은 차를 잘 굴리는
데까지가 배터리 기술이다 이제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가격
경쟁이 막 일어났고 그다음에 이제
자동차 세트메이커 입장에서는 야 저거
사 오느니 그냥 우리가 만들면 안
될까 뭐 이제 이런 생각도 하게 된
거고 그러니까 이제 유럽에 뭐
세계적으로 큰 기업은 아니지만
유럽에서 제일 큰 배터리 회사도
뱅크럽 되고 이제 그런 이유가 뭐냐면
이게 궁극적으로 해결되려면 제 생각에
치킨 게임이 한번 끝나야 돼요 지금은
치킨 게임 중에 예 그까 지금 이제
치킨 게임으로 들어가서 여기서 버텨서
살아나면 그다음에 이제 독식하지 근데
지금 나오는 분위기가 이제 다들 이제
트럼프가 되면이 보조금이 없어질 거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더 나아가서
혹시나 이제까지 막았던 중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허용하지 않을까 투자를
여기에 대한 두려움도 이제 새로
커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또 거기에서 굉장히 신경 쓰는 사람이
일런 머스크에 예 머스크가 이쪽에
대해서는 이제 어떤 움직임을 보일까
그러는데 지난번에 한번 일런 머스크가
얘기했잖아요 다른
전기차도 어 타격을 겠지만 우린 덜
입는다 이제 이런 이런 논리 아아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대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는
2차전지에 대해서 뭐 제약을 덜 둔다
가지고 올라가기 좀 힘들어요 그건
굉장히 제한적 반등 밖에 할 수가
없어요 음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어
지금 중국의 그 경기 부양책 요즘은
또 기대감이 커지는 거 같아요
이번에는 좀 제대로 할 것이다 뭐
10몇 년 만이다 뭐 이런 얘기들
나오던데 이것이 한국 그 기업들 혹은
증시에 미칠 영향 어 중국이 살아야죠
그건 뭐 얘기할 것도 없어요 뭐
그니까 중국이 살아야 우리도 살아요
그리고 우리가 상당히 많이 수출하는
데가 또 중국이 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근데 문제는 뭐냐면
부양이게 여러분 아시지만 경기
부양이게 무슨 주사 한방 맞으면 벌떡
일어난 것처럼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처음에이 정도 하면 전혀
반응 없다가 또 하다가 또 하다가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이게 탁
튀어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중국도
몇 차례에 걸쳐서 지금 시도를 하고
있고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이러고 있으니까 글쎄요 그거를
시장이나 중국 경제가 언제 반응할지는
정말 누구도 모르죠 뭐 어떻게 보면
시진도 모를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건
중국의 방향을로 잡고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한국
시장 입장에서는 어쨌든간 중국이 사는
거는 호재다음 이렇게 판단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아 근데 아까 조선도
좀 이제 긍정적으로 보셨잖아요 근데
요즘 나오는 뉴스 보니까 그 중국의
조선 추격이 또 만만치 않다 이런 만
않죠
제 아 드 처 중국 조선이 만만
않지만 미국은 중국한테 군함을 맡길
수는 없어요 그렇죠 그니까 이게 이게
이제 근본적인 문제인 거예요 예
그래서 결국은 Mr 부분은 결국 우리
조선이 맡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또 한가지는
뭐냐면이 자유 자본주의 진영은 전부
군함으로 그 모든 무기의 스펙이 미국
기준으로 돼 있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미국의
잠수함을 픔 할 수 있으면 우린 세계
시장 가진거나 마찬가지예요 호환
때문에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를
노리고 지금 조선 업체들이 굉장히
애를 쓰는데 저도 이제 뭐 조금조금
얘기 들어보면 정말 눈물겹게 애를
쓰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그것도 급한 마음에 뭐 지금 당장
산다 이런 거는 아니지만 우리가 좀
신경을 쓰면서 좀 봐야 된다 그쪽
부분도음 알겠습니다 자 지금 그 금리
이제 어쨌든 0.25 인하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 뭐 내년도에 두 번 더 할
수 있다 별또 봐야 되겠지만 이것이
또
우리 그 금통이 한국은행에서 금리
스탠스를 어떻게 가져야 될까 이게
지금 저도 그래서 그거 질마 신 거를
미국이 그러자마자 제일 먼저 떠오는게
이제 우리나라를 어떻하지게 힘 것 같
근데 제가 주 머리 터질 거예요 지금
이거는 이제 어떻게 근데 상황에
따라서 그러니까 이제 어 어제도
인터뷰한 거 같은데 상황에 따라서
우리도 한 번 더이나
정도는 고려해 볼 수는 있어요 근데
이제 그거는 굉장히 여러 가지
정치적인 상황이나 뭐 이런 거를 우리
상황을 좀 어 염두해 둬야 되고 또
한 가지는 이제 일본은행이 아 boj
예가 이제 금리 한데 여태까지는
이번엔 가만둘 거 같다라고 느꼈는데
동결 쪽이었고 그 저렇게 해서 달러
또 강해지니까 이게 또 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또 몰라요 그래서 좀 불안
불안하기 하기는 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신경 써야 되는게 단순하게
우리 금리만 지금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일본 금리 움직임도
굉장히 중요해졌어요 이제 그러니까
그것도 아 투자하실 때 좀 같이
보시는게 예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뭐 150 뭐 이행 그 정도 올라와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이제 그 밑으로
떨어지면 이거 조금 우리로서는
심각하죠음네네 하여튼 지금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그
불확실성이 가라앉은 다음에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그럼요 가라앉는다면
확실해 졌을 때 방향성이 봄이 오면
꽃보러 나가시는게 그게 낫다 겨울에
미리 가봐야 앙상한 가지밖에 없고
춥다 예 춥고 고생만 하고 예
그렇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지금 어 사실
그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당선자
당선되고이 1등 공신으로 머스크가 확
부각이 되면서 테슬라가 뭐 엄청나게
폭등을 했죠 그리고 가운데에는 그
우주 항공에 대한이이 기대감도
있지만은 자율주행 이쪽이 확 풀리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쪽도 관련
테마들이 좀 올랐고 어떻습니까 내년도
어이 자율주행 그 자율주행에 가면 또
로봇이 나올 수밖에 없고 예 자율주행
로봇 드론 이거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묶음으로 보셔야 되고
결국이이 테마도 내년에 계속 끌고 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제 테슬라는 제
이건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로 하시면 미국에서 이제
투자하시는 테슬라가 최근에 이렇게 막
올라온 거는 사실 옵션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옵션이 너무 과하게
걸렸어요 그러니까 하락 쪽에 배팅
아니 그러니까 오른 쪽에 배팅 아
오르는 쪽에 오른쪽에 배팅을 하면서
계속 올랐는데 그러면 내일 정리해야
되잖아요 근데 예측 가격까지 안 가는
거예요음 그래서 어저께 좀 깊이
빠졌잖아 테슬라가 근데 이제 만약에
이런 옵션으로 이루어진 거에서 한번
이렇게 데미지를 입으면 좀 그게 오래
가요과 그 여름에 엔비디아가 그짝
한번 난 거 아닙니까 그게 우리는
얼뜻 보면 맨날 좋으니까 사고 오르면
팔고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 그 파생
때문에 파생 때문에 문제가 항상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뭐 그
테슬라는 궁극적으로 올라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좀 그런 고생은 좀 겪을
생각도 한번 하셔야
된다음 지금 그렇다면이 자율주행 뭐
로봇이 드론 뭐 이런 쪽 한국에도 좀
관련된 수혜주들이 있을까요 근데 이제
이런 거잖아요 항상 그런 관련주가 뜰
때는 관련이 이건 없건 그냥 우리가
뭐 네이버 같은데 쳐서 관련주 이러면
나오는게 일단 다 움직여요 예 그니까
이게 일종의 테마이기 때문에 예
그러면서 이제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죠 그랬다가 한번 주저앉고 주저앉은
다음에 아 얘는 진짜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옥석이 가려진다 이렇게 얘기할
때 이제 얘는 돈이고 얘는 보석이고
이게 이제 가려질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우리나라 시장에서 주식
투자하는 방법은 태 가 뜨면 일단
사는 거예요음 그 테마에 사기로
결정했으면 그 가능하면 대장주를
사시고 그랬다가 1차적으로 한번
조정해 와요 그러면 이제 정신 차려서
자료 좀 보시면서 아 이거는
아니었구나 뭐 이제 이렇게 그렇게
아마 접근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네 드론
뭐 자율주행 로봇은 상당히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래 또 많이 올랐어요
그니까 많이 올렸죠 예 그 이게 내년
도에 지금 많이 오른 거에서 더
올라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미 다 선반영된 거
아닐까 근데 그게 안 오르면 올라갈게
없어요음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지금
어쨌건 미국의 금리 금리가 이제
고금리로 지금 계속 유지가 될 걸로
지금 예상이
되는데 그렇다면 한국 주식이 금리
수혜주가 있을까 예 결국 수출주
금리가 미국 금리가 높다는 경우는
달러 가치가 계속 강 달러로 간다는
얘기잖아 그니까 어떻게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 우리가 환율이 꼭 나쁜 것만
해요 그 양면성을 가지고 있잖아요
수출기업 입장에서는 환율이 올라가면
좀 좋은 점도 있 있잖아요 물론 이제
수입 물가가 어떠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그래서 이제 중 중요한
건 뭐냐면 빨리 이게 안정이 돼야
돼요 이게 안정이 되면 이런 것들이
긍정적 방향으로 시장에서 읽기 시작을
한다고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혼돈
속에 있으니까 전혀 긍정적인 방향을
생각을 시장이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태죠네 지금 어 그러다 보니까 그
뭐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해가지고
저평가된 종목들이지 허다하지아요 특히
코스닥 쪽 보면은 뭐 진짜 뭐 PBR
뭐 0.23 뭐 4 이런 종목들이
허다하다고 하는데 그냥 사 놓고 그냥
버티면 되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는 그건
좀 아닌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시장은 항상 이런 거 있잖
인기가 있는 주식이 있 인기 없는
주식이 있고 지금 현재 우리나라 시장
전체가 디스카운트 돼 있지만 특히나
더 디스카운트 돼 있는 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거예요 분명히
그런데
그게 예를 들어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좀 성장성이 하다던가 뭐
여러 가지 요건이 있을 수 있죠
그래서 그 원에 이런 말 있어요 그
세상에서 제일 쌍한 여인이 누구냐 어
그냥 뭐 아픈 뭐 돈을 잃어버린 사람
뭐 막 그런데 혀진 여인이다 이런
그래서 시장에서 가장 나쁜 종목이
잊혀진 주식이다 그래서 잊혀진 주식은
가능하면 접근하지
말라 그래서 어떻게 보면 현저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할 수 있는
시장 상황은 지금은 아니다 싶어요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그 장주
가운데에서 지금 우리가 좀 뭔가
상황이 좋을 때 지켜봐야 되는
성장주들의 있다 그러면 어떤게
있을까요 그 이제 아까 얘기한 거에
대한
압축인장 가지고 있느냐음 예 국제적
경쟁력을 과연 가지고 있냐 왜냐면
아까 예를 들었던 변화기 같은 경우에
40% 멕시코에서 들어오는데 그거의
80% 중국에서 오는 거예요네
그러니까
그니까 그런 식으로 굉장한 경쟁력을
우리가 나름 뭐 관세를 좀 맞더라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거고 그다음에 뭐
환경에 따라서 조금 흔들릴 수는
있지만 그래도 수급을 계속 붙일 수
있는 수익 기반을 가지고
있느냐네이 두 개를 놓고 한번 생각해
보시면 예를 들면 이런 거잖아요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먹이면 꼭
우리만 집어서 우리한테만 과하게
먹기지 않을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뭐 똑같이 업에서 관세 이렇게 매기면
그리고 최근에 뭐 제가 듣기는 변화계
같은 경우는 그 미국 쪽의 회사가
이거 쉐어에서 관세를 내자는 얘기까지
한대요 그러니까 이제 물량이 리니까
물량 딸리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가 국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수익 기반이
이제 수익 기반이 있어야 수급이
붙거든요 그니까 그런데 초점을
맞추시고 그런 거 점에서 좀
투자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지금 워낙
시장이 유동적이 가지고 뭐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예상도
해 보긴 하는데 결국은 어 어떤 일이
벌어질 때 대응을 얼마나 빠르게
잘하느냐은 봄은 준비하되 일찍
나가지는
마시라네 알겠습니다네 하여튼 이렇게
또 큰 어 이런 이벤트 이슈들이 있을
때 또 우리 증권 쪽에서 수십년간
40년 넘으셨고 47년 되 그렇죠
거의 5년이 모든 많은 경험을 하셨기
때문에네이 뭐라 그럴까요 연륜에서
나오는네 그런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
이런 거 한번 잘 참고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네 이제까지
한세구 당주님 함께 했고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