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일론머스크의 큰그림" '이 신호' 나오면 바로 사세요. 2025년 테슬라 이렇게 됩니다 (강정수 박사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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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1.
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시장이 많이 어수선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빅테크와 테슬라는 상당히 견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테슬라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강정수 박사님을 모시고 테슬라 뿐만이 아닙니다. 오늘 다양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강정수 박사님의 아주 깊은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사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박사님 그 테슬라 불과 한 달 전에 나와서 얘기해 주실 때만 해도 그렇게 주가가 사실 분기 실적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막
이렇게 급등 나올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최근에 일단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우선 제가 10월 초에 한번 테슬라의 내년 1년 동안 앞으로 12개월 동안 테슬라 주가 전망이 어떨까라고 제가 예측을 하면서
한 380달러나 385달러 정도까지 가게 될 것 같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 1년이 시작되기도 전에 그 예측이 올라가면서
제가 정말 저는 주식을 잘 모르는구나 겸손해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저 스스로는 또 그런 생각도 했어요. 트럼프 당선 이후에 트럼프 랠리가 시작되면서
주가가 오를 때 400달러 정도가 넘으면 넘으면 제가 달을 매각한다는 게 아니라 일부를
저는 한 25%나 20%를 제가 가지고 있는 많지는 않지만 주식을 매각해야 되겠다. 그 조건은 펀다멘탈이 변하지 않을 경우 즉 기대치만으로
그렇게 계속 상승하게 될 경우에는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런 생각들이 정말 저를 겸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선 지금 테슬라의 주가가 오르는 부분은 저는 크게 3가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하나는 첫 번째는 당연히 트럼프 랠리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트럼프의 영향에 의해서 테슬라가 성장할 거라는 기대치가 지금 명확하게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지금 사실은 미국의 나스닥이라든지 이렇게 전반적으로
ai 관련주들에 대한 기대치들이 되게 높은 것. 미국 경제에서 아직도 불안한 요인들이 있긴 하지만 흔히 말하는 미국 경제가 침체될 거라는
어떠한 이러한 두려움들이 많이 좀 사라지고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하면서 전체 미국의 주가가 흔히 말하는 산타랠리를 하고 있다는 부분들은
분명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거시적으로는 줬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세 번째는 11월 마지막 주에 나왔던
Thanksgiving Day에 맞춰서 미국 휴일에 맞춰서 나왔던 FSD 버전 13의 공개입니다. 저는 이것을 한 2025년으로 공개될 거라고 예측을 했었는데
대단히 빠르게 2014년 11월 마지막 주에 공개를 했는데요. 이 부분이 기간 투자자들의 생각을 많이 바꿨습니다.
아직까지 물론 이것을 하드웨어 4도 제한적으로 풀었고 하드웨어 4를 장착하고 있는 차량 모두에도 풀지 않았고 미국에서도 하드웨어 3는 아직 풀지 않은 상태고
사이버트럭도 당연히 풀지 않은 상태거든요. 제한된 평가이기 때문에 아직 누적 데이터는 나오지 않고 있고요. 일론 머스크는 이것이 버전 12 대비해서
5배가 좋아졌다고 했는데 사실 버전 11, 버전 12 이때도 일론 머스크가 6배 좋아지니 몇 배 좋아지니 이런 말들 다 맞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5배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 대단히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나와서 평가를 하는 거 보면
버전 11에서 버전 12로 갔던 것보다 버전 12에서 버전 13 가는 것이 훨씬 더 좋아졌더라고 성능 개선 영역이 많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특히 이번에는 우리가 여러분도 알고 계시는 제가 여기서부터 한번 설명을 했었던 것 같은데
ASS Actually Smart Summon 즉 제가 여러분들이 이마트를 갔을 때 입구에서 내리시면서 백화점 입구에서 내리면서 발리 밖에 막히는 것처럼 차가 가서 주차하고
제가 부르면 제가 서 있는 곳에서 오고 이 기능까지 원 스택으로 하나의 스택에 다 통합되면서 오토파일럿과 FSD가 다 통합되면서
제가 주차한 상태에서 목적지를 입력하면 주차를 빼고 차를 빼고 목적지 주차장에 파킹하는 것까지 주차자료 주차대로 하나의 원 스택으로 다 실현했다는 것도 대단하게 성과가 있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일부 전문가가 평가하기로는 버전 12에 비해서 예를 들면 뉴턴이라든지 비보호사회전 미국에서는 비보호사회전이 결정적으로 중요합니다
비보호사회전이 대단히 많기 때문에 비보호사회전 부분에서도 점수가 대단히 높고 있고요
이제 유일하게 좀 개선해야 될 것들은 물론 엣지 케이스라고 해서 특수 케이스들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원웨이로 일방통행으로 어떤 길을 들어갔는데 공사 중이에요
공사 중 정보가 사전에 없었던 거예요
그럼 이때 어떻게 이 차가 행동해야 되는가
이렇게 되면 보통 사람이 개입을 하거나 하는데 이런 부분들 그래도 후진으로 길을 빠져 나온다든지
후진해도 뒤에 차량이 있으면 빠져나오기 되게 어려운 조건들이고
이런 엣지 케이스라고 해서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인간의 개입이 필요한 상황들도 계속해서 줄여나가야만 하는 과제가 테슬라들이 갖고 있습니다
뭐냐면 웨이모 같은 경우는 이럴 경우는 원격 조정으로 들어가거든요
원격 조정을 테슬라 차가 예를 들자면 600만 대 700만 대에서 언젠가는 FSD가 되는데
600만 대 700만 대를 원격 조정할 수는 없잖아요
그럼 엄청난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도 못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테슬라는 원격 조정 자체를 없애고 진행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엣지 케이스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만 한다라는 거고요
이 부분이 버전 10일 대비 많이 해결되었지만
아직까지 예를 들자면 해결되지 않는 것은
좁은 차로에서 엠블란스가 왔을 때
엠블란스가 와서 차를 갖다가 차길을 만들어주면서
옆길로 갓길로 만들어줘야 하는 상황들이 있잖아요
이런 임기응변은 인간이 아직도 좀 더 잘 하거든요
이런 부분은 테슬라가 대단히 반응속도가 느리다든지
이건 아직까지도 10점 만점에서 4점대를 기록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자면 유턴이라든지 비보호 좌이저는 9점대에
이번 FSD-13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아직까지도 개선되어야 될 여지는 있지만
FSD-13이 대단히 완벽한 자율주행에
즉 언슈퍼바이즈드
즉 인간이 비감독화에서도 할 수 있는 수준까지도
대단히 높은 수준에 이르고 있다라는 데에 대해서
전문가들도 예를 들자면 입장을 그렇게 밝히고 있고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주가를 상승시키고 있는 것에서는
이것을 하나의 펀더멘털로 분석하면서
즉 테슬라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하면서
기간 투자자들에게 일종의 포모가 발생하고 있는 것
이거 테슬라 지금이라도 안 사면 안 되겠다
예를 들자면 크레이거 업인이라는 애널리스트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의 전통적인 비열 이슈인가
즉 되게 비판적인 사람이었고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85달러로 했던 사람이거든요
그런 사람도 380달러로 바꿨어요
그 정도로 중간에 300달러를 더 얹힌 거잖아요
그 정도로 테슬라의 비판적인 기간 투자자들도
테슬라에 대한 긍정 여론이 형성되기 시작했던 것
그러면서 테슬라 주식에 대한 매수에 대한 멜리가 발생한 것
이런 것들이 지금 주가를 상승시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제가 작년 올해 10월에 예측했던
2025년에 나와야 된 펀더멘탈상의 변화가 발생하지
크게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면 이 펀더멘탈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반응한다면
테슬라의 주가는 더욱 오를 것이고
여기에서 몇 가지 부분에서의 부정적인 것들은 발전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2025년에는 테슬라는 크게 펀더멘탈상
세 가지의 큰 도전을 받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첫 번째의 도전은 물론 다 따지고 보면
대여섯 가지까지 만들 수 있지만 가장 핵심은 세 가지인데
첫 번째는 2025년 상반기에 시작될 텍사스하고
캘리포니아에서의 언슈퍼바이즈드
비감독화의 테스트를 분명히 진행을 한다고 얘기를 했고
진행을 해야만 합니다
트럼프가 되든 누가 됐든지 간에
일론 머스크 스스로가 됐다고 할지라도
미국 헌법상 스스로는 될 수가 없죠
미국에서 출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됐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해야 되는 건 뭐냐면
실험 주행 데이터를 허가 당국에 제출해야 돼요
실험 데이터라는 건 뭐냐?
언슈퍼바이즈드로 일부 도시에서 테스트한 결과를 제출해야 됩니다
그것이 내년 2025년 상반기에 진행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슈퍼바이즈드는 지금 사람들이 감독화해 있는 거고
문제가 사고가 나더라도
사람이 감독하지 제대로 못해서 날 수도 있고
원인은 따지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근데 언슈퍼바이즈드는 사고가 나면 무조건 테슬라 책임이죠
테슬라에게 지금 비판적 언론들이 되게 많이 생겼습니다
예를 들면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그리고 미국에 있는 전통적인 경제지들, 테크지들도
이걸 가짜가 매의 눈으로 볼 거예요
언슈퍼바이즈드에서는 비감독화해서 하는 건
인간의 책임이 아니라 제조사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 테스트 가운데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대단히 특종으로 보도를 할 겁니다
큰 사고 없이 이 테스트를 마무리하는 것
이건 테슬라에게 엄청난 도전이 될 거고
만약에 정부의 허가가 나든 안 나든
이 테스트를 잘 진행한다면
테슬라의 FSD 구독자들도 늘어날 것이고
중국에서의 FSD 허가도 빨라질 거고
대단히 큰 변화들이 테슬라 주가에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캘리포니아하고 텍사스에서의
FSD 언슈퍼바이즈드의 테스트가 어떻게 진행될지를
정말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들이 되게 필요하다고
이것이 제가 보는 첫 번째 도전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두 번째 도전은 테슬라가 내년에 신차를 만듭니다
신차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수본효과라는 대단히 흔히 말하는
쥐덫 같은 게 있고 지뢰밭이 하나 있는 거죠
이 지뢰밭을 잘 통과해야 되는 것은 뭐냐면
우리가 신차가 나왔을 때 그것이 모델 Q든
모델 2.5든 이것이 모델 3와 모델 Y의
저가형, 저렴이 버전형이든 어떤 차든지 간에
우선 복수의 차량이 나온다고 모델 쓰라고 얘기를 했으니
이것이 1분기 때 나오든 2분기 때 나오든 3분기 때 나오든
4분기에 나오든 양산이라는 걸 해야 됩니다
신차가 나오기 시작하면 사이버트럭은 어차피 고가 차량이라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많았는데
그 수요를 맞춰주면서 빠르게 생산해내지 못했었잖아요
그러면서 지금 수요가 조금은 차가워지는
이러한 상황도 맞게 됐는데요
수요가 발생하게 될 겁니다
분명히 가격도 저렴하니까요
그러면 시장에서 그거에 맞게끔 생산 속도를 맞춰줘야 됩니다
이걸 우리가 양산이라고 해서 램프업이라고 얘기를 하죠
램프업은 처음부터 램프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우리가 시장이 필요한 대로
주간 10만대를 생산하는 게 아니라
생산 라인 하나에서 이것의 수요를 보면서
에러율이 얼마나 발생하는지를 보면서
완벽하게 자동화를 시키죠
생산의 과정들을 마스터한 다음에
이것의 방정식을 생산 라인 2, 생산 라인 3, 생산 라인 4, 5, 6으로
찍어서 확산시키죠
그러면서 생산 라인이 여러 개에서 동시에 생산하면서
이 램프업 구간에 잘 들어가 줘야 된다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테슬라의 차량 매출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오스본 효과에 의해서 사람들이 이 차 사려고 다른 차를 포기하고
이 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 차는 판매가 되지 않으면
1분기나 2분기의 전체 판매량에 마이너스 성장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거죠
이 부분을 램프업 구간을 특별하게 에러 없이
실수 없이 테슬라가 잘 마스터 한다면
테슬라의 주가에게는 좋은 영향이 있을 거고
아니면 못할 경우는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일론 머스크가 했던 약속에 대해서
일론 머스크가 시간 약속은 일론 머스크는 전 대부분 약속은 지켰다고 봐요
일관되게 약속은 지켰는데 시간 약속은 지키지 않았거든요
일론 머스크가 지금 한 번 연기했습니다
2024년에서 2025년으로 연기한 거 있죠
그거 뭐냐면 옵티머스를 테슬라의 기가 팩토리 공장 내에서
천 대 정도를 실험하는 거예요
이것을 2024년에서 2025년으로 연기를 했어요
저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이것이 적은 숫자인 100대라도
2025년 하반기에는 옵티머스를 기가 팩토리에서 실험할 수 있어야 된다
왜냐하면 DOF라고도 한 번 설명 드렸는데
Degree of Freedom이라고 해서
지금 옵티머스가 인간의 손하고 거의 유사해지고 있거든요
인간의 손하고 완전히 같아져야 공장에 투입할 수가 있습니다
로봇파를 대신할 수 있는 거, 자동화되는 거를 옵티머스 할 이유가 없거든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대신해줘야 되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여러분들 지금까지 보셨던 것처럼
배터리를 여기서부터 이쪽 상자로 나누는 거
인간의 손이 더 빠릅니다
굳이 그거를 옵티머스로 시켜야 될 부분이 아니거든요
인간이 하는 유연성이 높은 작업들, 반복적이고 지루한 작업들
위험한 작업들을 옵티머스가 해줘야 된다는 거고
이것에 대한 시연이 그 이후에 앨런 머스크가 이야기했던 것은
2025년에 1,000대를 생산해서 기가 팩토리에서 돌려보고
그다음 해에는 5만 대를 생산해서
외부의 판매를 조금씩 시작해보겠다고
2026년에는 얘기를 했으니까요
이 부분의 챌린지를 과연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그렇다면 2025년에는 이 챌린지가 세 개가 다 무사히 통과가 된다면
FSD가 거의 완전하게 상용화되는 수준까지도
이미 구독을 할 수 있어서 상용화되어 있지만
전면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고
중국에서도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거고
차량 판매의 대수가 증가한다는 거고
이건 FSD가 될 수 있는 인스털베이스가 확장된다는 거고
옵티머스가 시장에 진출하기 바로 전 단계까지도 성숙할 수 있는
시장 진입 직전까지도 가게 된다는 거고
이것은 테슬라를 기업 평가할 수 있는
흔히 말하는 밸류에이션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틀이
자동차 컴퍼니와 에너지 컴퍼니에서
완전히 자동차 컴퍼니와 에너지 컴퍼니를 기초로 해서
그 이외에 새로운 층이라고 할 수 있는 AI 컴퍼니하고
로보틱스 컴퍼니의 층이 4층짜리 건물이
저는 완전히 완성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이것이 2025년에 이루어지느냐
아니면 그중에 그래도 한 층만 올리고
한 층은 2026년으로 가느냐
이런 것들이 판결되는 것이 2025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앞부분에서 FSD 관련돼서 자세히 말씀 주긴 하셨는데
당연히 일론 머스크 본인이 규제를 완화하는 수장이 됐잖아요
그런 부분은 정부 정책적으로도 당연히 혜택을 받을 것 같은데
그거 외적으로 자체적으로 테슬라 내에서 어떤
아까 여러 가지 중국 문제도 말씀하셨는데
당장 그러니까 내년에 2025년에
굉장히 획기적인 기술의 발전이나 변화의 포인트가 뭐라고 보시는지
허가받고 아닌 문제는 이제는 큰 중요한 이슈가 아닐 것 같아요
허가는 시기에 나올 거로는 보고 있고요
허가를 받기 위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전 테스트를 얼마나 잘할 수 있는가의 문제라고 생각이 들고요
테슬라가 접근하고 있는 방식은
이것의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서
수익률 높은 비즈니스를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거고
여기에 초기 투자를 어디다 했냐면 사실은 두 가지죠
하나는 슈퍼컴퓨터의 구축
그래서 컴퓨팅 파워를 통해서
그리고 테슬라의 자율주행을 원하든 원하지 않던
FSD를 원하든 원하지 않던 하드웨어 3부터 시작해서
하드웨어 4라는 하이엔드 칩이 두 개 들어간 칩들을
테슬라의 모든 차량에 지금 집어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는 차량에도 하드웨어 3, 하드웨어 4가 들어가 있고요
그 다음에 한국에 있는 모든 차량에도
8개의 카메라는 다 들어가 있어요
이 8개의 카메라가
계약 때 여러분들이 사인을 하셔서
동영상을 계속해서 촬영하고 있고
이 동영상을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지역에서는
테슬라의 슈퍼컴퓨터로 보내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학습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올해 1분기
2014년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분명히 얘기했고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확정적으로 얘기했지만
분명하게 올해 2014년 아주 초반까지만 해도
컴퓨팅 파워의 벽목 현상이 있었다
이 수많은 촬영되고 있는 학습 데이터들을 처리하는 데
벽목 현상이 있었지만
이것이 2분기로 진입하면서
벽목 현상이 사라졌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테슬라는 계속해서 올해 12월 말까지
80,000개에서 85,000개 정도의
H100 정도의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거고
X.AI도 계속해서 투자를 하고 있고요
X.AI는 10만 개의 H100이 연결되어 있고요
그리고 블랙웨일도 주문을 해놓은 상태잖아요
물론 이 블랙웨일은 도저히 슈퍼컴퓨터로 올지
X.AI로 갈지 모른다면 X.AI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이런 부분에서의 컴퓨팅 파워 자체가
지금 전 세계 자동차 회사에서
가장 강력하게 갖추고 있다는 거고요
그리고 이것을 데이터를 수집하는 차량들이
이미 테스트를 생산하는 모든 차량에 있다는 거고요
또 하나는 최근에는 테슬라가
엔드 투 엔드 AI로 FSD를 전환한 이후에
트랜스포머 모델, 이것이 지금 있는
거대 언어 모델이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트랜스포머 모델을 지금 테슬라도
저는 그래서 X.AI와 테슬라가 지분을 섞어야 된다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이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거대 언어 모델도 자율주행에 기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웨이모는 이미 그것을 적용하기 시작했고
아마 테슬라도 곧 적용할 거라고 보는데요
우리가 예를 들자면
LLM, 거대 언어 모델이라는 것은
토큰으로 기본 단위로 구성됩니다
토큰이라는 것은 뭐냐면
옹달 챗방이라고 한다면
이것을 하나의 토큰으로 볼 수가 있고요
옹달과 챗방으로 나눠서 두 개의 토큰으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의 우리가 무언가를 제가 요청했을 때
토큰이 하나가 나오면
그다음 토큰을 확률적으로 계산해서
A, B, C, D 중에서 B를 택한다든지 C를 택했는지 하고
그다음에 이 토큰이 결정이 났으면
C라는 토큰이 결정됐으면
또 확률적으로 다음 토큰을
다음 토큰을, 넥스트 토큰을
끊임없이 확률적으로 출원하는 것이
거대 언어 모델이거든요
근데 지금 웨이모에서 쓰고 있고
테슬라도 쓰려고 하는 방식이 뭐냐면
자동차를 다 토큰으로 보는 겁니다
그래서 왼쪽에서 차들이 계속 오고 있을 때
비보호 좌회전을 해야 될 때
A, B, C, D, E, F, G까지 차들이 계속 오고 있을 때
나는 E, F, G까지 다 지나간 다음에
비보호 좌회전을 할 건지
A와 B 사이의 거리가 저 정도니까
충분히 A와 B 사이에서
내가 비보호 좌회전을 할 수 있는지
아니 A, B, C 다음에
그 C와 D 사이에서 비보호 좌회전을 할 수 있을지
이런 것을 측정 거리와 확률적 계산을 통해서
비보호 좌회전을 할 때
훨씬 더 성능을 개선할 수가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요즘 전통적인 것이 아니라
LLM 거대 언어 모델에
다시 자율주행과 결합한다든지 해서
2025년에는 또 한 번의 질적인 점프업들이
저는 다양하게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즉, 엣지 케이스에 대한 개선 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부분에서 점프업들이 이루어진다면
저는 궁극위 가서 로봇 택시는
FSD 버전 14에 의해서 작동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FSD 14가 2025년 하반기에 나오느냐
2026년 상반기에 나오냐에 따라서
실제로 로봇 택시에 대한 준비가
거의 완료 단계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점프업들이 저는 2025년에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3분기 실적 나올 때
ESS가 전년 대비 105% 증가할 정도로
ESS 매출도 굉장히 폭증하면서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메가 팩토리 ESS도 좀 최신 상황이 있으면 어때요?
그렇죠 상하이에 또 메가 팩토리를 짓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로스록 같은 경우에도
2023년과 2024년 초반에 걸쳐서
생산라인을 3배로 더 증설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출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고
수익률도 20%가 넘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보도된 것 따르면
2025년 1분기에 상하이의 메가 팩토리
ESS를 생산하는 거 상하이에서 생산을 했는데
상하이가 또 로스록의 3배예요
어마어마하게 한 거고
지금대로 된다면 2025년 전체 해에 걸쳐서
약 150억 달러 정도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고
여기서 40억 달러의 순이익이 발생할 수 있을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어마어마한 돈인 거죠
그래서 사실은 ESS 산업은
대단히 큰 폭으로 지금 성장을 하고 있다는 거고
테슬라는 여기에 또 AI까지도 결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CHL에서 만드는 ESS하고
또 다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서
저는 2025년은 상하이 메가 팩토리
즉 메가 팩을 만드는 공장을 메가 팩토리라고 하는데
메가 팩토리의 가동에 의해서
아마 2025년 2분기부터 재무제표상으로는 실적이 잡힐 텐데요
대단히 폭발적으로 매출이 증가할 거라고 보고 있고
이것 또한 테슬라의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선 세 가지 펀더멘탈 요인 중에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돼서 말씀 주셨는데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돼서도
핵심 포인트를 조금 압축해서 말씀해 주신다면
테슬라의 옵티머스의 가장 큰 특징 중에
여러 특징 중에 핵심이 뭐냐면
테슬라 차량에 쓰이는 모든 기술이 옵티머스에서 그대로 쓰인다는 거죠
그래서 FSD는 옵티머스의 두뇌가 되고요
물론 거기에서 미세 조정은 좀 더 합니다만
자동차는 언덕을 내려갈 이유도 없고
계단을 올라갈 이유도 없잖아요
그런 걸로 옵티머스는 할 줄 알아야 되는 거니까
이런 부분에서 조금의 어떤 추가적인 미세 조정은 있는 거고요
배터리도 4680 배터리가 그대로 또 들어가야 되고
또는 그 이후에 나오게 되는 소디움 배터리라든지
솔리드 배터리라든지
이런 것들도 충분히 옵티머스에서 들어가야 되죠
왜냐하면 배터리를 집어 쓸 수 있는 게
차량에 비해서 정말 절대적으로 작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힘은 또 많이 써야 되고
또 균형을 잡는데 에너지가 대단히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배터리 기술이
훨씬 더 지금보다 진화되어야 되는데
이런 진화 속도가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DOF
정말 이 각도가 인간의 손하고 같아야 되는 것
이거는 이제 결국은 조정은 컨트롤링은 AI가 하는 거지만
이것을 실질적인 구현을 액투에이터라고 하는 모터가 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도 전기 모터를 테슬라는 직접 만들고 있기 때문에
기술이 발전해 있기 때문에
옵티머스도 저는 이제 DOF의 수준이
지금 손에 거의 다 왔기 때문에
저는 2025년 말에 천댕지가 될지 몇 대가 될지는 모르지만
일부의 옵티머스가 테슬라 공장에서
실질적으로 인간의 작업과 유사한 작업을 할 가능성
저는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화 테슬라가 위 로봇데이에 보여줬던 것처럼
차를 끓여주고 집안 설거지해주고 청소해주고
차에 트렁크에서 집 날라주고
이런 거는 올려면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20년은 남았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거는 이제 테슬라의 스타일이에요
일론 머스크의 스타일이에요
화성이라는 것, 여러분 10년 안에 갈 것 같으세요?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아요
화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가능할 수 있는 시장 구도와 기술의 발전에 의해
경로를 설정하는 거고
언젠가는 로봇이
저도 좋겠어요
집에 가서 설거지 대신 해주고 청소 대신 해주는 게 얼마나 좋겠어요
2만 달러밖에 안 한다는데
이것이 되면 좋죠
근데 그 꿈을 위해서 가려야 될 중간 단계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팔콘9이 있었고
스타쉽이 있었고 또 스타링크라는 것들이 있고
이러면서 돈을 계속 벌면서 가고 있는 거잖아요
이렇게 재활용하는 로봇들도 만들면서
발사 횟수도 빨리 프리퀀시도 가속화시킬 수 있고
마찬가지로 옵티머스도 같은 경우에는
공장에 먼저 들어가겠죠
왜냐면 공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것들이 발생하지 않는 공간이죠
근데 가정이라는 건 좀 다른 곳이기 때문에
그래서 공장에 먼저 가도 너무나도 큰 것이
물론 중국 정부가 그 목표를 이룰지는 모르겠지만
못 이룰 거라고 보는데요
2027년에 중국이 휴먼인도의 로봇을 공장에 투여하겠다는
목표 개수가 3,500만 대예요
2027년에
저는 그건 2027년은 불가능할 거지만
중국도 여러분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3,500만 대를 투입하려고 하고 있어요
시장이 정말 큰 시장이기 때문에
이 시장은 좀 더 조심 있게 지켜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테슬라의 수혜주를 여러분 찾으시면 안 된다고 봐요
테슬라에 투자할 거냐 말 거냐를
지금 가격에도 투자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결정할 것이지
수혜주를 찾으시면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박사님 미국 주식 빅테크가 테슬라만 사실 좋은 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상승세에 있잖아요
빅테크 주가 흐름 25년도 내년에는 어떻게 보시고
테슬라 빼고 박사님 가장 주의깊게
그리고 가장 관심 있게 보시는 기업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우선 저는 2025년에 위험성은 있다고 보고 있어요
우선은 지금 사실은 미국의 통화정책과
재무정책이 정말 이런 식으로 표현을 써서 그렇지만
아다리가 정말 잘 맞았다고 보거든요
여러분 금리가 대단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높은 시기에 미국이 재정적자를 엄청나게 키웠잖아요
저는 바이든 행정부가 그건 되게 잘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정부 부채가 2조 달러까지 올라갔잖아요
그러면 그건 결국은 채권을 통해서 한다는 거고
채권을 구입한 민간에게
매달 매년 이자를 엄청나게 준다는 거잖아요
그 이자가 시장에 풀리면서
돈의 유동성들이 좀 늘어났던 거고
이것들이 주시장으로 들어올 수 있었던
또는 크리프트 시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계기를 마련해줬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만들어냈던
이러한 부분들이 재무정책과 통화정책이 조화를 이루면서
많은 유동성들이 주식시장과 크리프트 시장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줬다는 부분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이제 변할 거 아니에요
금리가 내려간다는 것은 정부 부채에 대한
채권에 대한 정부의 이자 지출이 줄어든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얘기하고 있는
정부의 지출을 줄이겠다
여기에 일론 머스크가 책임이잖아요 효율성위원회에서
그러면 정부의 지출을 줄인다는 건 뭐냐면
정부의 채권이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채권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수익이 줄어든다는 거죠
물론 또 긍정적인 것은 있죠
금리가 풀리기 때문에 채권을 사는 것보다는
주시장에 투자하려는 것도 있겠죠
그래서 여러 힘들이 작용하는데
문제는 하나의 국면 즉 프라임에서
금리가 고금리와 정부 부채가 높은 시기에서
정부 부채가 낮아지고 저금리로 가는
이런 체인지가 발생하는 변화가 발생하는 시점에서는
좀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가 있다라는 부분에서
트럼프가 취임한 이후에 있어서
또 관세정책의 효과도 좀 봐야 되는 거고
조금은 지켜봐야 될 시기가
저는 상반기에는 분명하게 존재한다라고 보고 있고
여기에 대한 입장은 각각 여러분들이 현명하게
선택을 하셔야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제 전반적으로 여기를 받쳐주고 있는 건
또 뭐냐면 AI 경제죠
제가 이제 AI 에이전트 시대 경제의 주인이 바뀐다는 책을
제가 출판을 했는데요
AI 경제가 거품이냐 아니냐라는 논쟁이 있는데
저는 거품은 맞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거품이 나쁜 것이냐 아니냐면
철도의 거품도 그랬었고 한국은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철도산업은 엄청난 영국과 미국의 거품이 터지면서
중산층에게 엄청난 피해가 발생을 했었죠
그리고 이제 닷컴버블이 우리가 기억하는 버블인 거고
닷컴버블이 터지면서 일부 중산층이라든지의
어떤 자산들이 좀 사라지는 안타까운 일들은 있었지만
그걸 통해서 그 인프라 스트록처가 잘 갖춰져서
철도의 인프라 스트록처가 잘 갖춰지면서
EU의 산업 발전은 이루어졌고
EU의 인터넷이 잘 깔리면서
그 이후에 다양한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된 것처럼
AI 거품이 터져도
저는 AI 경제에 지금 인프라 스트록처에 대한 투자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예를 들자면
NVIDIA의 칩들이 지금 많이 팔리고 있는 것들
그리고 이걸 가지고 구매해서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있는 이 층이 있는 거고
그 다음에 이 데이터 센터에서
LLM 거대 언어모델이라는 이런 모델을 만들고
이것이 다 저는 AI 인프라 스트록처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 인프라 스트록처가 지금 대단히 어마어마한 돈이 틀어지고 있고
미국의 4개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그 다음에 메타 이 4기업만
올해의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에만 4개 기업이 1천억 달러를 투자했고
하반기에도 1천억 달러를 무례 없이 투자할 거라고 본다면
이 4개 기업인만 여러분 2천억 달러를 투자한 겁니다
거의 상상을 할 수 없는 돈의 액수인 거죠
우리나라 돈으로 300조 정도
300조 정도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했는데
300조만 해도 엄청난 돈이죠
그리고 이 4개 기업만 투자를 한 건 아니니까요
어마어마하게 돈이 투자되고 있어서
거품이 형성되고 있는 건 맞죠
왜 거품이냐
투자를 했으면 투자 수익을 50%만 잡아도
2천억 투자했으면 4천억 달러는 벌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게 정상적인 경제죠
ROI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ROI가 지금 안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거기에 4개 기업들 1천억 달러도 못 벌었을 거예요
그것만큼의 빈틈이 있는 거죠
물론 이것들이 과거처럼 중산층들의 투자금을 모아서
그렇게 쓴 게 아니라
자기가 번 돈으로 영업이익을 남겨서 투자를 한 거잖아요
4개 기업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거품의 성격이 좀 다르다는 거하고
거품이 안 터질 수도 있고 거품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거품이 터져도 잠깐은 어렵겠지만
저는 이것은 뚫고 지나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
거품이 형성돼도 거품은 안 터질 수 있죠
연착률을 할 수가 있죠
그건 뭐냐면 이 인프라스트럭처 위에
실질적인 AI 서비스 시장이 열리는 겁니다
즉 인프라스트럭처는 고속도로와 같은 거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와 같은 거고
서비스는 그 위에 다니는 자동차들이죠
자동차들이 많이 다녀요
요즘 지역에 가면 도로는 뚫어놨는데
자동차가 안 다니는 도로들 있잖아요
이런 거는 뭐 국가 예산 낭비라고 얘기할 정도로
이런 거는 근데 그것 때문에 거품이 꺼지진 않죠
거기 큰 돈이 들어가진 않았으니까요
근데 지금 여기에서 인프라스트럭처 다 해놨는데
서비스가 뭐 한두 개밖에 없다
이러면 이제 거품이 크게 터지면서
경제가 주춤해지겠지만
여기 지금 서비스들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나가고 있고
이 서비스를 추동하고 있는 게
흔히 말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고
그래서 제가 AI 에이전트와 관련된 책을 썼는데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연착률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거품에 있었어도
그래서 그 AI 사이클이 2025년, 2026년에도
작동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경제는 계속해서 성장해
미국하고 유럽의 전기차 시장을 보면
테슬라가 사실은 물론 그 개별 차종으로 보면
항상 미국과 유럽에서 테슬라 차종이 1등, 2등
여전히 계속 석권을 하고 있지만
전체 캐파에서 시장 점유율을 보면은
원래는 초창기 진짜 딱 독점할 때만 해도
70% 초중반까지 가다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이
그래서 앞으로 테슬라도 저가차종
아까 모델 Q도 말씀하시고
모델 E, 모델 Y, 패스 리프트 버전
여러 가지 얘기해 주셨는데
이런 테슬라, 비테슬라의 시장 점유율이 좀 줄어드는
그런 현상은 어떻게 보시나요?
시장 점유율은 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보고 있어요
워낙 작았던 시장에
예를 들면 시장 점유율이 75% 했을 때
테슬라의 전체 자동차 생산량은
30만 대, 50만 대였을 거예요
근데 2023년에만 해도 182만 대를 만들었잖아요
182만 대를 다 팔았다는 거 아니에요
이것이 되게 중요한 거고요
물론 전기차 판매량에서 심지어는
BID가 4분기 때는 앞서가는
이런 일들도 벌어지긴 했지만
테슬라가 지금 생산 캐퍼서티를
계속해서 극단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는데
이것들이 완전히 팔리고 있다
이것이 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비율로 따지면 예를 들면
지금 캘리포니아보다는 미국에서
콜로라도주가 11월달인가 3분기 때는
캘리포니아를 앞섰다고 해요
그래도 콜로라도주의 절대적 규모와
캘리포니아주의 절대적 규모를 비교하면
캘리포니아가 압도적이죠
테슬라 차량도 캘리포니아에서
훨씬 더 많이 팔리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그러한 점유율을 얘기하는 것은
저는 웃긴 얘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도 3분기 때 물론 미국에서
점유율이 45%인가 49%를 기록했어요
그 전에 60% 기록하다가
시장 사이즈가 커진 거잖아요
시장 사이즈가 커지는 거고
테슬라는 거기에서 차를 더 못 만들어서
다 팔고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는
공급가행이 발생하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분명하게 수요가 아직도
한국은 자꾸 캐즈미에 빠져 있으니까
캐즈미라는 논의에 빠져 있으니까
그렇지만 캐즈미라는 논의는
말도 안 되는 얘기인 거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서 예를 들면
공급가행이 발생했냐라는 거예요
공급가행이 아니라는 거예요
특히 테슬라 같은 차량들은
즉 어떤 차량들은 없어서
대기를 하면서 사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수치는 중요하지 않고요
그래서 전체 경제 거시 상황이
고금리 상황이라는 건
자동차 판매는 대단히 안 좋은 상황입니다
고금리라는 것은 자동차만으로 볼 때는
미국 같은 경우는 90%가 넘는 사람들이
할부금융을 통해서 차를 구매하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에
할부금융 이자율이 올라간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리스라는 걸 통해서
이 차를 판매하는 쪽으로
촉진을 하고 있는 거고
중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모델Y 같은 경우는
좀 주니퍼가 나온다고
다들 얘기하고 있으니까
오스폰 효과가 발생을 했고
그래서 자꾸 할인 가격을
막 내비치는 거잖아요
그래서 판매됐어도
딜리버리는 저는 작년 수준 나올 것 같아요
근데 애널리스트들의 컨셉소스는
작년 수준만 나와도
잘했다고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2024년에
여러분 유럽 경제가 엄청나게 안 좋습니다
중국 경제도 안 좋았는데
언제부터 좋아지는 건 아니지만
내수 경제에서
전기차가 많이 팔리는 이유는
여름 이후에요
왜냐하면 중국 정부가
뭘 정책을 썼냐면
구형 자동차
10년 넘은 자동차를 갖고 있어서
판매하면 새 차를 살 수 있는 돈을 줘요
근데 대부분 새 차를
전기차를 사기 때문에
전기차 판매율이
테슬라도 높아진 거예요
중국은 인위적으로
내수 시장을 좀 키워주고 있는 거고
유일하게 미국만이
내수 시장이 지금 건실한 건데
미국은 또 고금리가 지배하고
뭐 이런 상황이다 보니
테슬라뿐만이 아니라
모든 업체들에게
전기차 판매가 어려웠던 시기를
지금 통과하고 있는 거고
이 중에서 현대기아차가 많이 판 것은
현대기아차에게서는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차 시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본격적으로 2025년부터는
심지어는 토요타가
이번 주에 발표했죠
중국에 판매하는
토요타의 SUV 전기차를
14,000달러에 내놨어요
토요타도 이제
그렇게 내놓고 있는 거고요
그만큼 중국 시장에서
품질이 그 정도 되어도
가격이 안 맞춰지면
중국 시장에서 경쟁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토요타의 SUV가
물론 이거는 비아디에게
사실은 많은 부분 주문 제작을 했어요
비아디에 배터리를 쓰고 있고
뭐 이렇게 합니다만
이 비제트로 시작하는
이 토요타의 SUV가
여러분 중국에서 14,000달러에 팔린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안 팔겠죠
그 정도의 시장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못 가지면
중국에서는 판매가 되지 않을 정도로
중국 시장의 매력도가 증가했다고 보는 거고요
중국의 비아디 같은 경우에는
지금 가장 많이 팔리는 국가는
전체로 보면 유럽이 높을 수도 있지만
유럽을 개별 국가로 본다면
브라질이 가장 많이 팔리고 있고요
그 다음에 태국이 그 다음에 많이 팔리고 있고
그 다음에 프랑스라든지 독일이라든지
이런 식의 순으로 많이 팔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비아디 전체의
어떤 매출 구조도 탄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테슬라 스페이스X에도 배터리를 납품하고
최근에 미국 베어로보틱스 로봇 관련돼서도
공급을 하면서
배터리가 이제 진짜 전기차에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ESS를 포함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확장성이
엄청 기대가 되고 있잖아요
박사님 보시기에 국내 배터리 업체들
물론 LG 에너지 솔루션이
독보적으로 수주를 싹쓸이 하고는 있지만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SK온
이 한국 배터리 3사가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좀 여전히
견저한 모습을, 점유율을 지킬 거라고 보시는지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저는 LG 에너지 앤솔은 되게 좋게 보고 있어요
포트폴레오가 다양하고요
우선은 배터리 시장을 우리가 정의를 해야 되는데
배터리 시장은 앞으로 성장을
저는 몇 천 프로 할 거라고 봐요
거기에서의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라는 거고요
시작 단계에 불과한 기술이 뭐냐면
LFP 기술, 삼원계 기술
그리고 앞으로 나올 솔리드 기술도
전고채기들도 시작 단계의 기술이라는 거예요
자, 지금엔 어떤 기술이 도미넌스를 가질지
결정한다는 것은 우수원
애들 장난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렇게 시장이 커져갈 건데
여기서 1등했던 기술이 계속해서 쓰이느냐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2차전지를 투자할 때
삼원계가 무조건 이길 거야
이건 그냥 전형적인 국뽕이죠
저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여러분, CATL도 삼원계 만들어요
그리고 LG 엔솔도 LFP 만듭니다
LFP는 중국 거야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안 돼요
ESS에는 LFP를 무조건 써야 됩니다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4680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
근데 테슬라는 4680에서 보다 더 좋은 배터리
예를 들면 솔리드 전고채 나오면요
그럼 테슬라는 망할 거야
그냥 뭐 시장 분석가가 아니죠
그럼 테슬라가 전고채 바틀을 쓰겠죠
그건 선택의 여지도 없는 당연한 결과고
그다음에 요즘 나오는 소디움 배터리가
정말로 좋아서 리튬을 적게 쓰게 되는
이러한 소디움 배터리가 발전한다?
테슬라가 쓰겠죠
앞으로 시장이 이렇게 커질 건데요
ESS 시장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저는 2차전지 시장을 볼 때
기술력으로 누가 이길 거다라고 보시면 안 됩니다
문제는 시장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러닝 커브가 어떻게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 기업이 누구냐예요
러닝 커브라는 것은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면서
에러율을 줄이면서 올라가게 된다는 거고
러닝 커브가 작성한다는 것은
동일 인풋에 더 많은 아웃풋을 만든다
또는 동일한 아웃풋을 더 적은 인풋으로 만든다
즉 규모의 경제의 다른 표현이 러닝 커브입니다
근데 지금 중국이 어떻습니까
오버 캐파서티잖아요
과잉 생산은 뭐냐면요
인위적으로 정부가 시장을 망쳐서라도
보조금을 써서라도 러닝 커브를 선사해 주고 있는 거고요
규모의 경제를 선사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럽이라든지 미국인은 열받아서 죽으려고 하는 거거든요
노스볼트 밴컬 없이 당하고
이 러닝 커브를 중국 정부가 중국 기업들에게
인위적으로 주고 있는 것이 세 가지 분야죠
태양광, 배터리, 전기차
이런 부분에서 러닝 커브들이 이미 형성이 되어버렸다는 것은
중국의 경쟁력이 대단히 높다는 것은 인정할 건 인정해야 되거든요
다만 역사적 기회로 미국이 중국의 배터리를 거부하고 있으니
이것이 한국에게 기회로 열리는 거지
지금 유럽 시장에서는 그런 걸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시장에는 이것이 열리고 있는 거고
여러분 인도 시장에서도 중국에게 열리고 있는 거고
인도는 좀 다릅니다 인도는 중국을 싫어하니까요
이건 우회하게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인도네시아라든지 브라질 이런데도 지금 다 배터리 공장 짓고 있잖아요
그래서 전체 시장이 대단히 커져가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분명하게 전체 시장이 커져가면
파이가 커져가면 저는 LG N3 가져갈 파이도 당연히 커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이것을 싹쓸이한다?
이건 힘들다
성장은 견실하게 할 수 있다
제가 미국에서 내년에 좋은 기업이 어딨냐? 다 좋아요
저는 엔비디아도 견실하게 성장할 거라고 봐요
매년 매 분기마다 20-30%씩 매출은 성장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 2023년에 발생했던 것처럼
갑자기 100%가 성장하고 200%가 성장하는 것
이런 건 발전하지 않겠죠
그래서 20-30%는 저는 엔비디아는 매 분기마다 성장할 거라고 봐요
그러면 우리가 LG N3를 볼 때도
저는 분기마다 50%, 60%도 성장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어요
이걸 보면서 여러분들의 펀더멘탈과 성장 가능성을 보면서
투자하시면 되는데 여기서 또 수혜지를 찾고 그러시면 안 되는 거고요
여기에 삼성 SDI라든지 SK온이 어떤 경쟁력을 갖고 있냐고 볼 때는
SK하이닉스는 대단히 저는
압도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성장할 모멘텀들이 더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TSMC가 일본과 독일과 미국에서 공장을 오픈하게 되면
SK하이닉스의 HBM 칩에 대한 니지가 커지겠죠
그런데 이제 배터리 영역에서는 SK온이 그렇게 대단하지 않잖아요
삼성 SDI도 그렇고
이런 부분에서 저는 그렇게 시장의 전망을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유튜브에도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대한 영상들이 나오면서
현대차 그룹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얘기가 다시 부각을 받고 있거든요
아마 내년 중 상반기나 하반기 정도에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이랑 비교해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다고 보시고
이게 상장의 모멘텀이 나오면
25년도에는 다시금 로봇 산업도 부각을 받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데
한국의 로봇 산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반적인 로봇 산업
로봇 산업은 지금 대단히 각광을 받고 있죠
로봇 산업의 그 앞부분에 붙는 게 뭐냐면 AI 로봇 산업이냐
전통적인 로봇틱스는 이건 다릅니다 여러분
피자 만들고 커피 타주고 또 공장에서 땜질하고 큰 거 나르고 이런 거는
AI가 관련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
인간이 다 코딩한 거거든요
그래서 AI 로봇이라고 할 수 없고
지금 얘기하고 있는 로봇 산업에서의 미래는 AI 로봇 산업인 거고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인 거고
AI 파워를 얼마나 갖고 있느냐라는 거고요
예를 들면 로봇이 작동하고 이런 부분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 훌륭하죠
원래부터 오래 됐었고 전통도 있고
문제는 이제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이것을
진정한 의미에서 AI 로봇으로 부를 수 있느냐
과연 저희가 보스턴 다이내믹스에게 던져야 될 것은
로봇틱스 산업은 분명하죠
AI 로봇틱스 산업이냐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직까지 저는 입증을 못해준 것이 뭐냐면
AI 능력은 어디에 있는가
그걸 아직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파트너십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갑자기 현대가
엔스로픽하고 같이 하기로 결정을 했다
아마존하고 같이 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이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대단히 각광을 받을 거고
성장의 가능성을 보겠죠
그래서 지금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해결에 대한 문제는
AI 로봇틱스 산업으로 갈 수 있는 경로를
어떻게 2025년에 밝혀주는가가 중요하지
그거 이전에 상장하지 못할 거예요
저는 확신해요
그러니까 AI 로봇틱스 회사로 가야 된다는 거고
이 부분에서는 현대가 자체적으로 할 수가 없고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자체적으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분명하게 저는 오픈에이랑 파트너십을 하던
엔스로픽이랑 파트너십을 하던
구글이랑 파트너십을 하던
프랑스의 미스트렐라랑 하던
테슬라의 그록이랑 X.AI랑 하던
중국의 알리바바랑 하지는 않을 테니까요
관 2.5를 갖고 있죠
이러한 강한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풀어낼 수밖에 없는 조건이라는 것은
아쉽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그 파트너십이 이루어진다면
자율주행 관련해서는
비테슬라 대표적인 웨이모가 있는데
지금 나머지 테슬라를 제외한
자율주행 관련된 기업들의 어떤 성장성이나
확장성에 대해서 좀 언급해 주실 게 있으신지
우선은 자율주행하고 테슬라하고 경쟁할 수 있는 건
저는 유일하게 중국 기업들이라고 보고 있어요
우선 중국은 2024년 5월 달에
중국 정부가 자율주행을 2030년까지
국가의 전략산업으로 선정을 하면서
막대한 돈을 투자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바이드라든지
다양한 기업들이 여기에 대한 투자들을 하고 있고
그래서 2030년까지 중국 100개 도시에서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게
중국 정부의 목표고요
여기에 화웨이라든지 리아우터라든지
또는 이런 부분들은
전통적으로 웨이모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고요
그리고 샤오폰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와 같은 엔듀트 엔드 AI
비전 온리 카메라로만 하는 것을
샤오폰 같은 경우는 올해부터 전환하고 있죠
이런 부분에서 대단히 놀라운 수준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유일하게 미국하고 경쟁할 수도 있다고 볼 수 있고요
미국은 경쟁 구도에서 미국이나 유럽
영국이라든지 이런 기업들도 있으니까요
또 미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기업도 있고
캐나다의 기업을 죽스라는 것을 아마존이 구매를 했고
아마존이 죽스라는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투자를 하면서
현대자동차도 여기다 추가 투자를 결합을 했죠
이렇게 하고 있고 또 웨이브라고 해서
영국 스타트업들도 있는데
최근에 런던에서만 테스트하다가
캘리포니아로 테스트 지역을 확대하면서
로봇 택시 사업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근데 웨이브라든지
지금 있는 구글이 갖고 있는 웨이브나
영국에 있는 이 회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대부분 레이더나 라이더에 기반하고 있는
큰 틀에서 레이더와 라이더를 기반하고 있는
어프로치가 있고요
테슬라처럼 비전 온리 카메라만으로 어프로치하는 기업
테슬라도 물론 학습할 때는
레이더하고 라이더를 씁니다
레이더하고 라이더 차량을 들려서 학습할 때는 쓰지만
우리가 일반적인 모든 차량에서 쓸 수 있다는 부분에서
두 가지의 시장 어프로치가 완전히 다른 거죠
예를 들면 레이더하고 라이더를 기반으로 하는 것은
차량 자체가 20만 달러가 넘습니다
고가의 차량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는 차량이 아니라
그냥 진짜 택시로서 특수 차량으로 적용될 수 있는 거고요
도시마다 ht 카메라를 돌려가지고
여러 가지 단점이 있지만 이것도 기술이 훌륭하니까
저는 많은 부분 해결해 낼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엣지케이스는 현재로서는
원격 조정이라는 말도 안 되는 비용을 써가면서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이 부분도 줄여낼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서
경쟁력을 가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하지만 매수마켓은 형성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거대 시장은 형성하기 어렵다
즉 특정 지역의 택시 서비스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테슬라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차량을
다 자율주행으로 바꾸려고 하는 거야
그런 부분에서 시장의 어프로치가 완전히 다른 거고
테슬라는 여기에서 규모의 경제효과를 노리고 있다
즉 초기 투자 비용을 많이 들지만 컴퓨팅 파워에
이걸 통해서 데이터 학습을 통해서
한 번 만들어지면 모든 것은 테슬라 차량에 있는 것은
HW 하드웨어 3나 하드웨어 4는
출원칩이 있는 거거든요
하이엔드 출원칩이 있는 건데
출원칩만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은
대단히 비용을 절감시키면서
수익률을 저는 80%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FSD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했을 경우에 시장의 구도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거고
그리고 또 하나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판매하면서
이 모든 자동차 속에서 FSD를 녹여내리는 테슬라하고 다르게
구글의 웨이모 같은 방식은
막대한 돈이 추가야 초기에 계속해서 투자가 돼야 되잖아요
그런데 구글 정도는 이것을 감당할 수 있죠
구글은 양자 컴퓨터도 만들어 낼 수 있고
다 할 수 있지만
이걸 잘 못하는 크루즈 같은 경우에는
GM 같은 경우에는 포기한 거고요
포기인데 여러분 여기 100억 달러가 넘게 들어갔어요
그리고 이미 2년 전에는 포드도 포기했어요
포드는 200억 달러가 넘게 들어갔어요
어마어마한 돈들을 버닝하고도
해결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거죠
유럽에서 지금 이거 겨우 실현하는 데가
매트랩 벤츠인데
지금 레벨 3 지금 겨우 제한된 조건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현대기아차도 많은 곳에 투자하고 있지만
현대기아차 자동차 브랜드에다가 실현하지 못하고 있잖아요
전 그래서 사실은 레가시 기업들이 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다 실패할 거라고 보고 있고
유일하게 테크기업 중심의 웨이모라든지 테슬라가
이 부분에서의 어떤 최종 승자가 누구인지를 결토하는
이러한 경쟁 구도로 재편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을 예외로 한다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