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2025년 지수 어디까지? [오전 6시 55분]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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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본격적으로 2025년 아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데요 올
한해도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또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하겠습니다
자
2025년의 첫 거래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또 첫 시작인만큼
개장 시작이 아 개장 시간이 1시간
늦춰집니다 10시에 개장 예정이니까요
끝까지 저희랑 함께 해 주시길
바랄게요 자 우리는 올해 첫 거래일
지난 마지막 거래일에 좀 힌트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사실 마지막만
보면 정말 오랜만에 우리 증시가 뉴욕
증시보다 힘을 조금 더 내줬습니다
뉴욕 증시는 산타 랠리는 커녕
계속해서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에
우리는 바이오 쪽에서 힘을 내주면서
또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의 힘입어
코스닥 지수의 경우 2% 가까이
오르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정말 유종의 미를 어 걷어 주려고 좀
노력한 시장이었는데 특히 바이오
쪽에서는 최근에 좀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었던 바이오텍은 물론이고 뭐
바이넥스 같은 CDM 또 셀트리온의
시밀러 인벤티지 랩인 비만 치료제까지
골고루 상승하면서 지수 탄력을 더해
줬고요 또 로봇에는 마지막 거래일 날
탄력도 또 좋았지만 31일자로 또
새롭게 우리가 봐야 할 만한 이슈도
있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가 레인보우
로보틱스 한 지분 이제 최대 30%
넘게 확보하면서 최대 주주로 등극한
건데요 이와 함께 또 직속으로 미래
로봇 추진단을 신설해서 앞으로 미래
산업에 대한 로봇 개발에 힘을
쓰겠다고 공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장 또 특히나 유독 로봇
관련해서는 우리리 쉬는 사이에
글로벌리 이슈가 많았기 때문에 좀
기대되는 바인데요 잠시 뒤에 알파
시간에 또 외부에서 들어온 소식과
함께 관련주들 체크해 보도록 하고요
그밖에는 화장품과 방산 또 우주 항공
쪽인데 어 최근 들어서 조금 조정을
받았던만큼 그 안에 빈집에 좀 매기가
들어오면서 간만에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모습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이 안에서 우리 오늘 장까지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탄력은 어디에
있을까요 이런 것들 한번 찾아 볼
거고요 그리고 2025년이 본격적으로
또
시작된만큼 올해는 어떤 주요한
일정들이 있는지 일정 불로 모멘텀 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에서
만나볼까요 자 먼저 상반기 아
일정들이 상당히 많아서 비슷한 재료로
묶을 수 있는 포인 포인트들은 제가
색깔을 좀 나눠서 표기를 해봤는데요
일단 베이스로 FMC든지 뭐 우리
한국군의 금통이 또 2b 같은
경우에는 그냥 기본적으로 주기적으로
열리는만큼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밖에 모멘텀도 한번 같이
보시죠 자 먼저는 가장 ces 당장
다음 주 화요일 날 개막합니다
10일까지 이루어지는데 보시면
1분기에 CS 같은 택 크 일정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닙니다 다음 달에는
월중에 삼성 갤럭시 s25 언팩
행사도 공개될 예정이고요 MWC 아고
해서 또 통신 장비 업계서 가장 큰
컨퍼런스로 꼽히는데이 또한 3월 중에
예정되 있습니다 그리고 3월에 활용
점정 찍게 될 모멘텀은 바로
엔비디아의 gtc 컨퍼런스가 될 것
같네요 자 올해 1분기 it 테크
쪽으로 재료가 많다라는 점 한번
기억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또
최근에 반도체 쪽에서 조금씩 수요
회복에 대한 언급들이 나오고 있는만큼
돌다리를 두드려가 보면서 어쩌면 가장
빠른 투자 시기가 되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자
그밖에는 어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있죠 바로 차주에이어서
열리게 되는데 어 우리 항상 연초가
되면 바이오 쪽에 학회가 많습니다
1분기에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분기 시작점에는 또
aacr 미국 암학회 예정되 있는데요
어 그리고는 5월에 곧바로
임상종양학회
아스코지 열립니다 자이 메인
이벤트들이 다 상반기에 있어서 저희도
계속 대담 시간에 바이오텍 트 올해
상반기에 주목해 보자라는 말씀들 많이
들었었는데요 어 마지막 거래 일에도
또 바이오 들의 흐름이 좋았기 때문에
오늘장 좀 기대해 볼 수 있는지도
잠시 뒤에 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중국에서는 바로
2월 우리서 지나고 그쯤 같이 물리네
춘절이 있고 어 3월 달에는 양회
일정이 나왔죠 이에 따라서 중국
소비주 흐름도 짧게 짧게 좀 트레이닝
관점에서 매기가 좀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고요 그리고는
2분기로 넘어오시면 모빌리티 쇼가
4월 달에는 4월 초와 말에 같이
열립니다 서울 모빌리티 쇼 이건
국내에서 개체가 되는 거고요 23일
자에서 상하이에서 모터쇼가 5월
2일까지 아 개최 앞두고 있습니다 아
사실 뭐 우리 모빌리티 쇼에서 저희가
작년에도 점검을 했지만 뭐 그렇게까지
뭐
드라마틱한 어떤 뭐 흐름이 시장에서
나오진 않지만 그래도 최근에 흐름이
조금 달리 바뀌었죠 자율주행
관련해서는 다시 움직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빌리티 쇼음 2차 전지
쪽보다는 자율주행 또 어떤 미래차와
관련한 코멘트들 좀 정리해 보면 좋을
거 같고요 그밖에 2월 2분기의
마지막 장식은 또 애플이 하게 됩니다
wwdc 아
2 wwdc 2025가 또 6월
마지막 주에 열릴 예정이네요 자
이렇게 해서 각자 이제 모멘텀 별로
색깔별로 이렇게 구분은 좀 해
놨으니까 한번 참고해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상반기 이렇게 많은
모멘텀이 있는데 사실 하반기로 갈수록
조금은 단순해집니다 넘어가
보시죠 아 하반기에는 대부분
중앙은행들의 회의가 예정이 돼 있어서
아무래도 매크로 단에 조금 더 집중을
해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거 같은데요
그 밖에는 9월 달에 애플의 아이폰
17 팩이 예정되 있습니다 아이플
16에 대해서 아 얼마나 잘 팔릴까
계속해서 저희 트래킹을 해 왔었죠
그런 똑같은 일정이 다시금 올해
9월에도 예정돼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또 아 4분기가 되면 11월
달은 이제 좀 익숙하죠 우리 보낸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중국
광군제이어서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
11월 소비 시즌을 맞이해서 다시
한번 소비주 움직임 체크해 보시면 될
것 같 습니다 자 그밖에는 뭐 어
따로 특히 뭐 어떤 새로운 모멘텀이
재료보다는 FMC 여러 가지로 뭐
금통이 boe 뭐 ecb 아지 각국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회의가 열릴
예정이니까 이런 일정들은 주기적으로
한번 갖고 가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두 분과 함께
아 올해 봐야 할 섹터와 더불어서
일정별로 우리가 체크해 볼 만한 어떤
섹터는 뭐가 있는지 또 까지 한번
추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밖에 볼
만한 이슈까지 마무리해
보죠 자 러시아가 이제
우크라이나의 가스 공급을 중단하면서
몰도바 반군 지역에 난방과 온수가
끊겼다는 외신 보도가 있었습니다 다만
병원 같은 좀 일부 기관에는
한정적으로 난방이 공급되고 있다라는
외신인터뷰 당선인이 취임하면 또
24시간 내에 이런 모든 전쟁들을
종료 시키겠다고 밝혔는데 한번
지켜봐야 될 듯 보입니다 그리고
이어서는 또 로봇 관련해서 이슈가
있었는데요 자 미국의 AI 기업이죠
피규어 AI 자체적으로 생산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처음으로
판매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아 바로이
로봇으로 전해졌는데요이 피규어
AI뿐만 아니라 존스 호킨스 대와 또
스탠포드에서 같이 협력해서 수술을
하고 있는 영상을 보고이 로봇이
직접적으로 학습해서 이런 기술까지
개발할 수 있는 응용할 수 있는 그런
로봇의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습니다 로봇 관련해서는 31일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
모멘텀도 있고요 이렇게 외신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 우리 로봇주
어떻게 체크해 보면 좋을지
궁금해지는데요 그래서 관련주들을 조금
모아봤습니다 자 보시면 부품 그리고
AI 소프트웨어 쪽으로 크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쪽으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그 안에서는 뭐
액츄에이터와 센서 장비 각각의 기업들
좀 정리가 돼 있으니까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소프트웨어
쪽도 계속해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그 가운데서는 저희가 관심 주로
말씀드렸었다 기업들도 함께 적혀 있기
때문에이 부분들 로봇 관련해서 생태의
그 어 어떤 밸류 체인들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장에서 기대되는 모멘텀이 많은데요 두
분의 생각은 어떨까요 같이 만나보고
오시죠
네 새 첫 거래일 아침입니다 이지스타
이지은 대표 SB 인베스트 이주호
본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네 새복 많이 봐주세요 두
분네 새복 많이 봐주세요 자 오늘 첫
거래일 아 이제 개장 한 두시간 조금
넘게 고 있습니다 자 일단 마지막
거래를 봤을 때 마감이 나쁘지 않아서
새해 출발도 약간 좀 기대되는 면이
있거든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올해 국내
증시 마감은 나쁘진 않았는데 미국
증시가 문제입니다 거기 많이
올랐잖아요 많이 올랐는데 참 우리나라
증시는 좀 야속하게도 미증시 오를 때
안 오르고 빠질 때는 같이 빠지니까
이제 이러한 부분들이 좀 약간 걱정은
되는데 사실 그동안 좀 너무나
과도하게 많이 빠졌다 싶을 정도로
많이 빠졌고 그동안 또 특히나 12월
들어서 악재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이제 어느 정도
주가에 선반영 됐다고 한다면 저는
이제 1월 달에는 좀 어느 정도
반등할 수 있는 그런 뭐 모멘텀이
생기면서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
이제 많이 빠졌고 정말 뭐 하반
경직성을 확보하는 건지 아닌 건지도
지금 알 수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나라 지수만 만 봤을 때는 이제
하반 경직성 어느 정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24대를 계속적으로 지켜주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올해 만약에 1월
달에 지금 CS 2025를 기점으로
뭐 또 JS JP 모건 헬스 케어도
있고 여러 가지 지금 이벤트들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 반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떤 리포트를
보다가 어 그런 타이틀을 봤어요 여름
밀집모자를 겨울 미리 사라 우리 왜
바게 같은 거 할 때 어 여름 옷이나
아 여름에 겨울 코트를 이제 미리 사
두잖아요 비싸니까 그런 격으로 국내
증시를 조금 진입을 해봐도 이제는
괜찮다 하반 경쟁성이 확보가 됐기
때문에라는 말씀들 분석들 참 많던데
이진 대표님은 어떠세요 늘 보수적으로
좀
주었잖아요네 일단 저는 뭐 트럼프
취임식 이후에 좀 분위기 많이 달라질
거라고 보고 있는데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 상방과 하방을 봤을 때 여러
뭐 증권사들의 전망을 보더라도
하방다는 상방이 훨씬 룸이 많이 열려
있다는 것을 좀 확인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이게 우리가
뭐 상고하저 상하고 상저하고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이게 어 한 번은 저는
2025년 기점으로 해서 분명히
2024년 대비해서 상승이 추가적으로
나올 거라고는 보고 있는데 이게
하반기인 상반기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좀 유연하게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더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는게 지금 미국의
대통령 행정부 자체가 변화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 예상했던 부분과 완전
다르게 물론 부정적인 의미만 담고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너무 지금
걱정하고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 막상
행정부 시작이 되고 나서는 또 그보다
완화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의
분위기가 완전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그때그때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가 가장 중요할 거
같고요 그때까지는 저는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장 어 작년 하반기 럼 좀
비슷하게 이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수출 데이터 보면
예상외로 2024년 좀 견조하게
나왔는데이 안에서 좀 세분화된 그런
종목별 장세가 좀 이어질 거라고
보이고 있고요 특히 변압기 수출이
굉장히 좋았더라고 그래서 변압기
관련된 종목들이 상반기에 시세 좀
이어갈 가능성 있다라고 보이고 있고
수출주를 중심의 그런 시세 흐름들은
상반기에도 좀 유효하고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일정을 가지고 있는
종목 군들 이런 종목들 위주로의 시세
흐름이 좀 형성이 될 거라고 보이고요
전반적으로 아직까지 좀 부진한 쪽은
어 우리가 딱 많이 빠졌다는 이유로
또 2025년이 왔다라는 이유로 확
치고 올라가기에는 그 힘은 좀
부족하다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어 뒷받침 돼서 우리가
갈 만한 이유 명분이 좀 생겼을 때
그때 시세는 좀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은 차별화 장세가 좀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서
그 힘이 얼마나 강하냐 따라서 상반기
때 강할지이 부분이 좀 결정이 지어질
거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변수가 많은
증시라인 영역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모시고 의견을
들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 근데 앞서 대표님 트럼프 대통령
취임하고 나서 어이 결정이 될
것이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하고 나서는
어떻게 보신다는 거예요 그니까
불확실성이 사라지니
안정을 찾는다고 보세요 아니면 더
불안해질 거라고 보세요 어 저는 이미
불안한 부분들에 대한 요소는 많이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
우리나라 2차전지 특히 반도체 그동안
시장에 사실 주도주 하면 그 두
섹터가 끌어 줘야지 시장의 자금들이
유입이 많이 되는데 그 두 섹터
자체가 지금 굉장히 특히 소부장
기업이라는 중소형주들이 살짝 움직임이
나오긴 했지만 대장주들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이 부분에 있어서
불확실성에 대한 악재인 측면들은 전
많이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여기서 조금 완화되는 움직임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오히려 좀
찐 반등 이런 부분들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증권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을 보는
어떤 스트레스들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미국이 우선이라고
했지 전부라고는 하지 않았다라는
평가들이 나오는데 다시 말해서 미국
우선주의 하지만 전부 다 유리하게
가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말씀이든
그러면 약간씩 뷰가 열렸다는 거죠
비슷한 느낌으로 지금 뷰를 주신 거
같아요 자 좋습니다 개별 개별로
이슈에 따라 반응을 하는 시장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두 분께서는 이거
하나 섹터 좀 집중을 하고 가자라고
했을 때 어떤 섹터 대표적으로 골라
주시겠어요 뭐 사실 지금 뭐 로봇
이라던가 뭐 이런 쪽이 가장 가
아닐까 싶은데 봇네 로봇은 많은
분들이 얘기하실 것 같아서 저는 5G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5G 5지도
보니까 1분기에 모멘텀이 많더라고요
어 일단 가장 큰게 지금 우리가
과거를 좀 돌이켜 보면 트럼프 1기를
생각해 보면 그때 텐버거 섹터 중에
하나가 바로
파였습니다네 그때 주파수 경매부터
시작해서 모멘텀이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근데 결국에는 그때 올랐던 기대감이
올랐던 종목 분들이 사실은 실적으로
보여주지 못했다라는 이유로 정말 많이
빠지기도 했고요 그 안에서도 정말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근데
이번 트럼프이기 때도 저는이 5G
주파수 경매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5G 관련돼서 최근에 좀 떠오르는게
오픈랜 이거든요 근데 오픈랜 개념을
간단하게 쉽게 설명드리면 우리가 지금
안드로이드 폰하고 아이폰하고 원래
과거에 핀 타입이 달랐어요 그러니까
안드로이드 폰은 C 타입이었고 이제
아이폰 오핀 타입이었는데 이번 신형
모델부터 C 타입으로 바뀌었죠 그러면
이제 범용으로 다 똑같이 쓰게끔 하기
위해서 아 애플에서도 이거를
인정했다는 거죠 근데 오픈 랜이
뭐냐면 보통 이제 5G 통신 장비에
유선이 있고 무선이 있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유선에 만약에 뭐 화웨이
거를 쓰면은 무선도 화웨이 거 써야
되는게 지금 현재 국 국룰이에요 약간
이런 눈인데 근데이 오픈 랜이 만약에
유선 장비를 화웨 걸 썼는데 내가 뭐
에릭슨거나 노케 거를 쓰고 싶다 그런
무선 정비를 그게 병행이 가능하게끔
만들어 주는게 오픈된 방식입니다
그래서 쉽게 말씀드리면 어 기존에이
5G 통신 장비가 약간 군사적으로
통신과
밀접이용제한 하이웨 걸 쓰다가 다른
걸 바꿀게 이렇게 가능하다는 거죠
기술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어 트럼프
입장에서도 이게 지금 약간 오픈랜
사업에 대해서 밀어붙이는 그런 가능성
그리고 지금 독일이라 그가 일본 같은
경우는이 오픈랜 방식을 이미 구축을
해서 실제적으로 상용화하는 단계까지
왔다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사실 이런 5G 통신
장비와 관련돼서는 이제 에릭슨이
노키아 그다음에 화웨이 그다음에
zt이라는 중국 기업이 또 있어요 그
그러면 지금이 통신장비 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43%고
합니다 굉장히 크죠 근데 원래
2020년도 그때 5G 랠리 때만
해도 삼성전자가 점율 1이라는 얘기가
있었고 실제로 그랬거든요 근데 어떻게
보면 내준 거죠 1일를 그래서 만약에
이제 트럼프 이기가 들어서고 나서
이런 5G 통신 장비 쪽으로 중국을
교제하는 움직임이 나온다 그러면 사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오픈된 방식을
적용하는 걸 좋아하는게 왜 우리가
유선 장비를 화웨이 걸 썼으면 무선
장비를 또 화웨이를 써야 되냐 이거에
대해서 트럼프도 생각을 할 거고 이게
오픈랜 방식이 앞으로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반증해 주는 예시가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5G 쪽과 관련돼서
저는 앞으로 특히나 오픈엠 방식과
연결이 되어 있는 국내 기업들은 좀
시세가 강하게 나오지 않을까 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 이조훈 부장님은
지난번 미대선 때도 홀로 조선을
보자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시세 진짜
나왔잖아요 자 통신 장비 안에서 그럼
탑픽으로 솔리드를 주셨는데 솔리드는
최근에 주목을 받은게 또 양자 컴퓨터
관련해서 잖아요 그럼 유일하게 통신
장비 안에서 볼 수 있는 기업은
솔리드일체형찌톱 중에서이 정도로
실적이 나오는 기업이 거의 없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지금이 솔리드가
이렇게 실적이 나올 수 있는 배경에는
지금 아까 말씀드린 독일에서 오픈랜
도입을 한다고 했잖아요 실제로 독일에
납품을 한 이력도 있고 그러면이
오픈랜 기술이 세계 3위에요 지금
그럼 솔리드가 근데 만약에 그
방산도장공 과 릭슨 장비보다 우리나라
장비가 사실 가격적으로 매력이 있고
사실 뭐 미국에서도 이런 통신 장비를
뭐 화웨이 zt 안 쓴다고 한다면
과연 동맹국 거를 쓸 건데 우리나라가
가성비와 동맹국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오히려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솔리드가 물론
양자도 좀 엮여 있지만 실제로 본업
자체가 5G 본업이고 실제로 이쪽에서
매출이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 취임하고 나서 이
오픈랜 이라든가 5G 주파수 관련된
얘기가 나온다고 한다면 저는 추가
시세에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합니다음 트럼프의 양자의 그리고
또 우주항공 위성 쪽으로도 엮어 볼
수 있잖아요 그렇죠 사실이 5G 통신
장비 그러니까 과거에는 정말
기대감으로 올랐다면 이제는이 많은
분들이 4차 산업으로 가기 위해서
통신 속도가 필요하다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고 모든 기업들도인지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번에 다시 한번 그동안 못
갔던 5G 다시 한번 고개를 들고
올라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조훈 부장님은 항상 재미난
인사이트 많이 주시기 때문에 솔리드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진
대표님 대항마 가져오셨나요 어 아까
말씀하신 흔한 걸로 갖고
왔는데요네 로봇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네 로봇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이유는 물론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와
삼성전자 관련된 소식이 있었죠 최대
주주로 등극했다는 소식이
드디어 나왔는데 사실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바라보는 시선 속에서는
항상이 얘기가 뒤따라 왔던 거 같아요
근데 그 시기가 언젠가 언젠가 그러다
2024년을 기점으로 해서 봤을 땐
사실 로봇들의 시세 흐름이 강하고
시원하다고 말하기엔 좀 어려웠습니다
2023년에 워낙 시세가 강했어 그
이미지가 강했는데 2024년에
들어와서는 로봇 관련된 이슈가 나와도
크게 반응이 나오진 않았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뭔가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했고 좀 강력한 모멘텀 필요했는데
이번에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또 새해를
맞이를 해서 어떻게 또 이런 소식을
전달해 줬고 최근에는 엔비디아
관련돼서 오픈 AI 그렇고 다양한
기업들이 그 전부터 로봇 산업에 대한
의지는 비치긴 했지만 휴머노이드 로봇
쪽으로 굉장히 이제는 좀 움직임이
본격화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실적 발표 때 항상 이야기 나왔던게
실적이 좋긴 하지만 과연 엔비디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은 무엇인가라는
이야기가 항상 따라붙었던 거 같은데
그거를 로봇 쪽으로 좀 초점을 맞춰서
이제는 좀 적극적인 움직임 나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잭슨
토르라는 것을 소형 컴퓨터로 로봇용
소형 컴퓨터를 상반기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런 움직임을 통해서 예전에
이제 미래 먹거리를 우리가 로봇으로
보고 있다라는 기업들의 이런 이야기
기대심리에 이제는 새로운 시즌이 저는
펼쳐졌다고 생각하는게 이제는 보여주는
그 시기가 도래를 했다라고 생각을 하
있고요 보여주는 시기가 도래를 하면
결국에 주가 흐름은 더욱더 좀 눈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더 강하게 좀 로봇
쪽으로의 움직임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특히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옵티머스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전기차
대량 생산하기 위해서는 옵티머스가
필요하고 그 옵티머스의 원년 회가 또
오래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휴머노이드
관련해서 좀 사업을 영이고 있는
기업들이 강하게 시세 흐름이 나오고
그 뒤를 따라가는 종목들 뭐 감소
관련된 기업들이라는 사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감속기 우리가 간단하게
얘기하면 관절이 얘기할 수가 있는데
더 많이 필요할 겁니다 그와 관련돼서
감속기 국산화 기업이라 그지 이런 쪽
굉장히 좀 기대 요인으로 많이 작용을
할 수가 있고 그뿐만 아니라 뭐
최근에 조선과 또 협동 로봇 쪽은
만났잖아요 누료 메카가 이제 협동
로봇 쪽으로 레인보우 로보틱스와 함께
이제 HD 현대 3호 쪽으로의 공급
소식이 있었는데 이와 관련돼서 지금
조선 쪽은 워낙 또 또 시장에서 가장
기대를 하는 섹터이기도 한데 조선과의
만남 이런 시너지 효과들이 지금
줄줄이 나왔기 때문에 시세가 좀
상반기 때 로봇 관련된 종목들 강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는 로봇
주들 어 2024년에 좀 기대의
요인을 실망으로 만들었던 움직임들이
나왔다라고 한다면 2025년을 좀
다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야
로봇 주에 대해서 기대됩니다 그럼
어떤 기업을 보면 좋을까요 저는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일단은 뉴맨
라는 기업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요 일단 포스코 쪽으로의 지분
투자나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오픈 AI 그래도 m& 대한 이야기
나왔습니다 거기다 삼성전자와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이런 소식들지 통해서
앞으로 대기업들이 추가적으로 지분
투자를 할 수 있는 기업들이나 아니면
m& 진행될 수 있는 쪽 뭐 이런
쪽으로 좀 시장이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 생각을 했을 때
대기업과의 연결 고리나 지분 투자가
이미 단행됐다 쪽으로의 시세 흐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또 누료 메카는 아까 말씀드린
조선과의 또 협업에 대한 부분들
접점이 가장 큰 기업이기도 하기
때문에 두 가지 시너지 효과를 가져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저는 뉴로
메카를 단기적인 관점으로는 일단 좀
보시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사실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삼성 전자랑 엮여 있고 또
엔젤 로보틱스는 LG 전자랑 엮여
있고 보니까 대기업들이 SK 온동
유일로보틱스 LS 일렉트릭은 티라유텍
막 이렇게 다 세트로 가더라고요 근데
그 안에서 하필 포스코를 엮으신
이유는 조선에 더 배팅을 하신다는
의미일까요 어 포스코를 엮는 건 사실
포스코는 그룹 주들이 많잖아요 그러다
보면 2차전지 쪽으로도 갈 수 있는
거고 다양한 이래 자동화 쪽으로의
이런 흐름들을 다 가져갈 수가 있기
때문에 뻗어 나갈 수 있는 사업
영향들이 굉장히 확장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좋습니다 와 저는
레인보우는 엔젤 쪽 들고 오실 줄
알았는데 뉴로메카 아 좀 고민의
흔적이 느껴지는 종목
선정이었다 좋습니다 자 저희 두 개다
한번 지켜볼 거고요 자 그럼 이제
저희가 1월을 맞이했기 때문에 가장
먼저 닿아 있는 일정들 체크하면서
이에 대해서 좀 부스팅이 나올 수
있는 종목이나 섹터는 뭐가 있을까 좀
추려 보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는
바이오 있죠 JP 모건 헬 스퀘어도
있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상반기에는
aacr 아스코지 여러모로 많습니다
마지막에 저희가 이조 본부 장께 질문
드렸을 때
바이오 이제 조금 지켜봐야 된다라고
약간 보수적인 스탠스 주셨거든요 근데
마지막 거래에서 보시면 분위기 좀
달랐잖아 일시적인 상승이라고 보세요
어떻습니까 아 이게 참 어렵습니다
왜냐면 어 이게 올라가는 듯하면서 또
빠지고 이런 식으로 계속 횡보를 하는
모습이 나오다 보니까 방향에 대해서
뭐 상방으로 더 갈지 아닐지
판단하기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중요한 거는 지금 어떻게 보면
면은 ndaa 이번에 발효가 됐고
근데이 다음에 지금 생물 보안법이
이제 이번에 못했다라는 점에 있어서
조금 실망감은 있었지만 저는 분명한
것은이 생물 보안법이 결국에는 트럼프
이기에 들어서고 나서도 바리에 대한
부분들은 좀 여전히 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중국을 어떻게
보면은 규제하는 거에 대해서는 트럼프
입장에서는 계속적으로 압박하고 싶어
할 거기 때문에 지금 어떻게 보면은
올해 안에 아 작년에 통과 못했다라는
로 좀 아쉬웠지만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다시 부각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트럼프가
약간 바이오 시뮬러 그러니까 약가
인하를 위한 정책의 바이오시밀러를
좋아한다라는 점 이런 점들이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서도 지금 볼 만한 것은
저는 역시나 계속 항상 말씀드리지만
cdmo 쪽이라 바이오 시뮬러 쪽인
거 같고요 물론 뭐 신약이라 이런
쪽도 괜찮겠지만 저는 오히려 지금
이제 바이오의 트렌드는 을 버냐 못
버냐이 회사의 기술력이 기술 이전이랑
돈을 얼마나 벌 수 있냐에 대해서
초점이 맞춰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지금 뭐 바이오 관련주들 중에서도
강하게 상승 나오는 종목 군들은
대부분 다 돈을 벌 수 있는 기업들이
상승이 강하게 나오고 물론 이제 뭐
뭐 과거에 유한양행 그러한 이제
기대감 이런 것들로만 가기에는 지금
사실 어떻게 보면은 우리나라 증시에서
이러한 돈을 잘 벌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더 그쪽으로 집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제 본연으로 돌아와서 실적을 잘
내냐 못 내냐 이런 쪽에 집중한다고
보시면 되겠고 그렇기 때문에 물론 좀
보수적으로 접근을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지금 굳이 나는 바이오를
투자하겠다 한다면 이제 cdmo 든가
바이오 시뮬러 쪽을 보시는게 맞지
않겠나 저는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결국에 실적이 찍힌다면
우리가 조금 조정을 받더라도 하방이
지지가 되고 앞으로 갈 수 있는
동력이 있기 때문에 CDM 시밀러 뭐
대표적으로 삼성 바이오로직스 뭐
셀트리온 말씀해 주시는 거죠네 뭐
셀트리온 뭐 하나 더 본다고 한다면
SK 바이오팜 내전증 신약 오네
결국에는 돈을 잘 벌 수 있느냐
그거는 사실 바이오 시뮬러 아니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약 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돈을 잘 벌 수 있냐 없냐로
기준을 잡으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바이오 힌트 얻어
봤고요 끝으로 짧게 엔비디아 컨퍼런스
얘기 좀 해볼게요지 지금 반도체가
조금씩 올라오는 가운데에서 엔비디아가
이렇게 빅 컨퍼런스 열어 주면 충분히
또 힘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생기거든요네 3월 달의
일정인데 만약에 여기서 뭐 hbm
4와 관련돼서 뭐 관련된 기술을
선보이거나 아니면 기조 연설에서 이제
어떤 이야기 나오는지가 중요할 거
같은데 결국에 AI 관련된 비전을
항상 제시를 해 줬고 지난번에도
이번에도 관련돼서 근데 저는 ces
그래도 이번에 기조 연설을 또
하거든요 젠슨 왕이 근데 에 관련돼서
거기서 또 어 여러 가지 로드맵
오히려 그 일정이 가장 먼저 중요할
거 같은데 이번 이제 SK 하이닉스
최태현 회장과의 만남이 성사될지
여부도 지금 시장에서 좀 주목하고
있는 포인트인데이 부분이 먼저 좀
중요하게 이루어질 거 같고요 그리고
1월 달이나 3월 달 이제 관련돼서
또 로봇에 관련된 이야기들 나올 수
있는 가능성도 저는 좀 염두를 해
두고 있어서 이와 관련돼서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여기서 어떤
역할이나 이런 부분들 좀 이야기
나올지 그리고 또 로봇에 관련 좀
발언이 있을지 이런 기조 연설을 잘
체크를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재화의 언급에 따라서
반도체는 좀 움직일 가능성이 크고
다만 로봇은 디폴트로 그냥 좀 기대해
볼 수 있다라는 정도로 말씀 주신 거
같네요네 좋습니다 자 2025년의 첫
거래일 두 분께 많은 처원 들어봤어요
저희 주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