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만나고 귀국…"트럼프 측근들에 한국은 저력 있다고 말했다" [MBN 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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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비디오 조회수·2024. 12. 24.
탄핵정국으로 외교 공백이 발생한
상황에서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국내 유력 인사 중 처음으로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습니다 트럼프 장남과
친분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머스크
테슬라 CEO 아도 만난 정회장은
트럼프 측근들이 한국의 상황에 관심이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신용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5박 6일간 미국에 머물다 귀국한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트럼프
당선인 자택에서 당선인과 만나 식사를
하고 별도로 15분간 대화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수적인 내용은 말씀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정
회장과 트럼프의 만남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정회전과 트럼프 주니어는
올해에만네 차례 만날 정도로 절친한
사이입니다 트럼프 주니어는 차기 미국
행정부에서 공식적인 직책을 맞진
않았지만 인사나 정책을 자우하는 쿠
립 정회장은 미국체류 기관 트럼프
주니어의 소개로 트럼프 당선인
자택에서 일론머스크 테슬라 CEO 등
당선인의 측근들도 두루 만났습니다
상에서 식을 했고요 저는 뭐 그
사람들한테 대한민국은 저력 있는
나라니까 믿 기다려 달라 트럼프
주니어의 친분 덕분에 향후 한미
관계에서 모종의 역을 할 것이 측이
오지만 정장은 심스
장을 사업하는 입장에서 제가 맡은
위치에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회장은 다음 달 20일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 참성 여부에 우리
정부가 사절단을 꾸리면 그 일원으로
갈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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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신용수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