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참사” 6골 실점, 처참하게 무너진 토트넘의 수비라인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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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3.
확실히 오늘 토트넘의 축구는 마치
지난 라운드에서 토트넘이 사우스햄튼
만났잖아요 토트넘을 상대하는
사우스햄튼 럼 토트넘이 리버풀을
상대했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 경기 그 사우스햄튼이
전반전에만 토트넘에게 5대 0으로는
건 그 러셀 마틴 감독이 분명히
사우스햄튼이 토트넘 다 약한 팀인데
개개인 측면에서 무작정 올라가서
강하게 압박하는 것만 하다가 뒷공간이
열렸었죠 실력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오늘 경기가 딱 그런 모습이에요
포스테 콜 감독이 마치 러셀 마틴
감독처럼 실력 차이가 있는데 그러니까
예를 들면 리버풀의 탈압박이 토트넘의
전방 압박보다 훨씬 좋은데 그리고
리버풀의 공격수들이 토트넘의 수비
라인보다 1대 1로 붙었을 때 경합
능력이 훨씬 뛰어난데 무작정
올라갔다가 뒷공간이 나서 여섯 골을
실점했다 이거는 감독의 그 전술이
물론 뭐 재밌고 공격적이고 골이 많이
나오니까 어쨌든 득실 차에서도 이점이
있고 여러 가지의 이점이 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너무 극단적인 축구가
되다 보니까 실력 차이가 나는
팀들에게 너무나 손쉽게 뒷공간을
허용하는 실력이 비슷한 팀들도
뒷공간이 약점으로 너무 명확하게
노출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오늘
경기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분부터
90분 분명히 뒷공간이 열리는 걸
봤잖아요 어 보이면 뭔가 변화를 줄
만도 한데 그러니까 본인의 전술이 안
통하면 세 골을 넣었지만 여섯 골을
먹혔 때문에 안 통하는이 전방 압박이
안 통한다는 걸 알면 약간은 좀
내려앉을 줄도 알아야 되는데 오히려
리버풀이 토트넘이 올라오니까 본인들이
약간 내려갔다가 올라오고 더 강한
팀이 오히려 약팀에 속하는 토트넘이
무작정 올라가서 뒷공간을 내 내준다
90분 내내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손흥민이나 클루셉스키 가운데로
들어가는게 계속 문제가 되는데 이게
사실은 어떤 것과도 연관이 되냐면 늘
경기를 보면 토트넘의 경기를 보면
브레넌 존슨이 안 내려와서 그 공간이
열릴 때가 많잖아요 그게 기본적으로는
존슨이 앞쪽에서 압박을 많이 하고
있고 그리고 뺏었습니다 때 다시
올라가려고 수비적으로 조금 더
가운데로 좀 많이 들어와 있어요
그니까 브레넌 존슨이 안 내려오는
것도 수비적으로 약간의 전술적인
영향이 있거든요 근데 그 모습을 오늘
경기 리버풀 테 하니까 어 이건 뭐
당연히 최근에 뭐 리버풀이 최고의
역습을 보여주는 팀인데 실제로이
팀에게 그런 무모한 전략을 쓰니까
당연히 토트넘이 실점을 많이 할
수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