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토트넘 대참사 1승도 못한 꼴찌팀에 X발리자 포스텍 충격적 망발에 팬들 폭동난 상황

이슈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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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빠지면 토트넘 호스퍼 어떻게
되는지 또다시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주말 토트넘은 부상으로 손흥민이
결장한 가운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1대 0으로의 크리스털
팰리스는 토트넘을 만나기 전까지는
이번 시즌 들어 승리한 경기가 아예
없었기에 이번 패배는 토트넘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손흥민 하나
빠졌다고 열 경기가 되어가도록 1승도
못한 팀에지는 정도로는 우승 도전은
어불성설이고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에 나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죠
이런 마당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안 그래도 답답한 팬들의 답답한 속을
더욱 답답하게 만드는 발언까지 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7일에
있었던 크리스털 팰리스 전을 앞두고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손흥민이
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였습니다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에
웨스트햄 전에서 골을 뒤에도 아직
햄스트링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는게
밝혀져 에이즈 알크마르 아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결장해 였는데요
이번 경기를 앞두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아직 컨디션이
100% 아니다 그는 오늘 훈련하지
않을 것이고 주말에도 훈련할 가능성이
낮다 그 이상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해 손흥민이 이번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도 나오지 않을
것임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그런 그의
발언 탓에 손흥민의 햄스트링 부상이
장기화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팬들은
물론 축구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나왔는데요 그와 반대로 일각에서는
손흥민이 정말로 경기를 못 뛸 정도의
부상을 입어 저런 말이 나온 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토트넘의 스케줄에 주목해 봐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
후 토트넘은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만나야 합니다
맨시티는 엘링 홀란드 등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막강한 스타 군단을 거느린
데다 리버풀과 와 리그 선두 경쟁
중입니다 리그 컵만 아니라 리그
기준으로도 유력한 우승 후보를 만나야
하는만큼 손흥민을 가능한 아끼려고
이번 경기에서 뺀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온 건데요 맨시티와의 경기 후에도
3위 애스턴 빌라를 만나야 하고
그다음에는 유로파 리그에서 티르 키의
명문 갈라타사라이의 만나는 빡빡한
일정이 토트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상이 아니라도 손흥민을
조금이라도 쉬게할 수 있는 타이밍이
사실상 크리스털 팰리스 전 밖에
없었는데요 마침 이때까지 크리스털
팰리스가 여덟 경기 동안 3무 5패로
단 1승도 못 거두고 있었던 것까지
생각하면 딱 이었죠 그래서 손흥민이
빠지게 된 거에 납득하는 싶었던
토트넘 팬들은 경기 직전 선발 명단을
보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명단에서도 아예 빠진 손흥민 대신
선발로 발표된게 겨우 2007년 생인
마이키 무어 있는데요 그보다 경험이
훨씬 많은 티무 베르너가 멀쩡이
있는데 아직까지에서 선발로 뛰어본
경험도 없던 세파란 어린 선수가
선발이라는 거에 팬들은 경악했습니다
지금 바르셀로나의 에이스인 남인야말로
무랑 동갑인데 무슨 문제냐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요 하지만 야마른
이미 지난 시즌부터 성인 1군에서도
거의 주전급으로 뛰다시피 했기에
단순히 나이가 같다고 비교할 거리는
아닙니다 무어는 리그 기준 이번 시즌
9라운드 전까지 뛰었던 출전 시간이
다 합쳐도 전반도 못 채우는
수준이었습니다 유로파 리그에서는 두
경기 선발로 나왔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는 없는데요 이런
선수한테도 선발 경쟁에서 밀리는
베르너가 심각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달리 말하면 베르너 말고는 손흥민을
대체할 선수가 이런 경험이 일천한
유망주 정도밖에 없다는 겁니다 야말
럼 특출한 극히 일부를 빼면 최근
지로나 FC 1군 대비해 두 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한 김민수 럼 나이대
선수들은 보통 주전들 체력 부담을
덜어주는 형태로 후반의 기회를 주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베르너가 못하고
상대가 1승도 못한 팀이라고 무엇처럼
어린 선수를 선발로 세워야 하는
토트넘의 현상황에 팬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그
불안은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토트넘은 경기 초반부터 점유율에서
앞서고 슈팅 수에서는 오히려 밀리는
양상을 보였는데요 결국 전반 31분
장 필리프 마테타게 선제골을 내주며
주도권을 완전히 크리스털 팰리스에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동점을 만들거나
나아가 역전을 할 시간적 여유는
충분했지만 이후 토트넘은 히샬리송
베르너를 투입하고도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하고 그대로 1대 0
점수로 패했습니다이 경기 전까지는
1승은 커녕 골도 다섯 개 밖에 못
넣었던 팀에게 마수걸이 승리를 선물해
줘 버렸는데요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경기 후 팰리스가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축구를 했다 우린 팰리스로
넘어가는 흐름을 가만히 지켜볼
뿐이었다 우린 어리석은 경기 운영을
펼쳤다 어리석은 반칙을 범하면서
평정심 잃었다 특히나 팰리스 전 실점
장면은 다신 반복해선 안 된다며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팀의 모습이
실망스러웠음 인정했습니다 특히
손흥민과 베르너 대신 선발로 나선
무어가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은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후반 17분의
베르너 교체될 때까지 세 번의 드리블
시도는 모두 실패했고 슛은 단 하나도
날리지 못한 데다 공을 뺏긴 것도 두
차례나 있었는데요 패스 성공률은
83% 있지만 애초의 시도 자체가
12번 밖에 안 됐기에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측면에서 뛰는만큼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크로스조인
이것들도 다 실패했는데요 결국 무어는
축구 통계 사이트 품목부터 이날
출전한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인
5.7을 받아야 했죠 소파 스코어도
무어에게 6점 3점으로 토트넘 선수들
중 가장 낮은 평점을 줬는데요 이브닝
스탠다드도 무어는 뛰어난 기량을 몇
차례 보여주기는 했지만 기대를 모은
첫 프리미어 리그 선발 경기는 대체로
답답한 경기로 마무리 됐다며 평점
5점을 줬습니다 이전에 제임스
메디슨이 네이마르를 보는 거 같다며
극찬했던게 무색해질 정도로 참담한
성적표입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손흥민이 못 뛰면 그 자리에 대신
나올 만한 선수가 베르너 럼 함량
미다리 그나 무어나 루카스
베리발렌티노
승도 없었던 상대에게 는건 너무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토트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 경기 후 데일리
메일과 인터뷰에서 상대는 싸웠지만
우리는 그게 부족했다 우리도 싸웠어야
했는데 실망스럽다 우린 좋은 축구를
하지만 때론 싸우고자 하는 마음이
부족하다 상대는 무언가를 위해
싸우려는 진짜 마음을 보여줬다 우리는
약간의 에너지가 부족했고 그들보다
나아질 수 없었다는 실망감과 함께
우린 손흥민 없이도 경기에서 이길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무언가 부족했다
축구가 아니라 태도와 투지가
부족했다며 손흥민이 없어도이를
극복했어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대로 손흥민이 없다고 이렇게
무너지는 것도 문제지만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손흥민의 플랜 비가 없는
거라는 지적이 다르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자리에서 뛸 수 있는
선수들이라고 데려온게
는하지만 그 역시 2006년 생으로
아직 어립니다 이미 성인 1군에서
주전으로 뛰며 두자릿수 골까지
넣었다고 해도 그보다 훨씬 많은
경험을 쌓고이 등 빅리그에 갔던
선배들도 실패했던 사례가 무수물
생각하면 바로 손흥민을 대신할 수
있을지는 미지스 상황이 이런 데다
경기에서도 패하자 컨디션을 이유로
손흥민을 아껴 두려고 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선택이 옳았는지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손흥민이
없으면 윙어 자리가 사실상 공산이
되는 현재의 토트넘이 선발로 뛰게
하지는 못해도 후반에도 교체로 나올
수는 있게 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겁니다 그런데도 상대가 1승도 없다는
이유 하나로 여유만 불이다 패한 거에
대해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책임이 있지
않냐는 건데요 다만 일각에서는
토트넘의 측면 사정이 어떤지 모를
리가 없을 그가 손흥민을 벤치에도
안치지 않은 걸 보면 손흥민이 정말로
경기를 뛸 수 있을 만한 상태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아나 골절로 인한
결장 정도를 빼면 토트넘에 온 뒤
부상으로 오랫동안 경기에 못 나오는
경우가 드물었지만 이제 30대라는 걸
생각하면 안심해서는 안 된다는 건데요
영국 현지 매체인 프리미어 인저리
손흥민의 복귀 시기를 맨시티 전이
아닌 그 뒤인 11월 3일 에스턴
빌라전 전망하고 있습니다 만일
이때보다 복귀가 늦어진다면 11월 a
매치에서도 뛸 수 없을 가능성도
있는데요 그런데도 영국 현지 매체들은
손흥민이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전히 무어나 오도에
베리발렌티노 손흥민이 돌아와도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지 걱정되는데요 한
가지 확실한 건 최근에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에
알 수 있듯 나이와 무관하게 손흥민의
능력은 여전히 인정받고 있다는 겁니다
이대로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이 연장
없이 마무리된다면 정말로 이들 팀으로
갈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죠 이들
팀에 가기 위해서라도 손흥민이
하루빨리 돌아와 자신이 여전히
토트넘의 에이스임을 보여줄 필요가
있는데요 자신이 빠졌던 경기들과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면 여전히
토트넘에 그가 필요하다는 걸 사람들도
인정해 줄 겁니다 물론 모니모니해도
가장 중요한 건 손흥민이 안 다치고
건강이 뛰는 건데요 이번 주부터 그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피치 위에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