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별 리프팅 레이저 추천☝🏻 2025년, 나에게 딱 맞는 리프팅 시술 고르는 방법 총정리 (써마지, 인모드, 울쎄라, 온다리프팅, 티타늄리프팅, 실리프팅, 안면거상)

동네 의사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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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비디오 조회수·2024. 12. 26.
하시는 게 효과는 많이 보실 수 있어요.
근데 20, 30대 젊은 분이 오셔가지고
하시는 분이 있었어요.
근데 그분은 진짜 제가 말렸어요.
효과를 많이 못 봐요.
효과를 많이 못 보기 때문에 돈 아깝죠.
근데 만약에 저처럼 나이대가 40대에서 50대다.
그런 분들은
효과도 가장 오래 가고
사실 가장 효과는 좋습니다.
받으면 안 된다.
이런 거는 좀 오히려 더 중요하지 않을까.
이 사람이 이런 걸 굳이 받을 필요는 없다.
알려주세요.
제일 중요한 거는 딱 두 가지 케이스.
안녕하세요, 운전님.
혼자 뭐 이렇게 좋은 걸 뿌리고 있어요?
오늘 그 보습 영상 찍어야 돼요.
보습 아닌데요, 오늘?
네.
오늘 보습 아니고 리프팅이에요.
리프팅?
제가 리프팅 때문에 지금 고민이 얼마나 많은데
이게 한 해 한 해 갈수록
예전 같지 않게 뭔가 주름도 생기고
뭔가 좀 처짐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오늘 좀 이 리프팅에 대한 개념.
리프팅은 엘리베이터 아닌가요?
아니, 그 리프팅 말고요.
그거 말고?
네, 얼굴 리프팅.
근데 이렇게 저처럼
처짐이나 이런 거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리프팅적인 개념을 알고
뭔가 치료하고 뭔가 보완하면
분명히 이것도 좀 개선될 수 있겠죠?
그럼요.
개선을 할 수 있으니까
병원에서 많이 들어가죠.
그럼 오늘 좀 리프팅에 대해서 한번 싹 알려주세요.
갑시다.
그런 경험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
되게 더운 나라 갔다가 오면
얼굴이 막 퍽퍽 처지는 느낌.
아니면 내가 땡볕에 운동을 막 하고
땀을 헐뻘 흘리고
그리고 나중에 집에 돌아갔을 때
뭔가 좀 피부가 축축 처지는 느낌.
그리고 과음을 했는데
그 다음날 피부가 폭삭 내려앉는 느낌.
맞아요.
그런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아마 있을 거예요.
그게 이제 처짐 증상이거든요.
그거를 이제 역으로
조금 끌어올리는 그런 것들이
리프팅이라고 하는 거죠.
근데 리프팅은 사실
종류가 되게 너무너무 많아요.
리프팅 장비들도 너무너무 많고
그리고 실 리프팅 이런 거 들어봤나요?
네, 들어봤어요.
그것도 종류가 요즘에는 너무 많아요.
그리고 수술적인 방법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이 리프팅에 대해서
크게는 3가지의 개념에 대해서
먼저 알고 가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 3가지 개념을 한번 알려주세요.
리프팅 장비들
리프팅은요.
원래 처음에는 어디서 났냐면
성형외과에서 났어요.
안면 거상 들어봤나요?
얼굴 안, 얼굴의 면을 거상 들어올린다.
절개를 해가지고 안쪽으로 꼬매가지고
고정을 딱 시키고 다시 이렇게 덮어주는 거.
그게 이제 성형외과적으로
안면 거상 수술이란 거예요.
굉장히 큰 수술이기는 해요.
그런 수술 자체가 사실 가장 효과는 좋습니다.
효과도 가장 오래가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예 한 방에 나는 뭐 할 거야.
하시는 분들은 안면 거상 수술을 하셔야 돼요.
근데 좀 부담되죠.
작은 수술은 아니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부담되기는 해서
나이대,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
60대나 그 이상 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피부 탄력도가 많이 떨어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피부에 자극을 줘도
피부 재생도 좀 덜하고
실을 넣어서 이렇게 땡기건 해도
아무래도 효과가 좀 반감이 되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대가 조금 있으신 분들은 사실
안면 거상 수술을 하시는 게
효과는 많이 보실 수 있어요.
근데 만약에
20, 30대 젊은 분이 오셔가지고
저 안면 거상 수술 할래요.
하시는 분이 있었어요.
진짜 있었어요.
근데 그분은 진짜 제가 말렸어요.
나중에 하셔라.
지금은 관리만 하셔도 충분하다.
나이대가 너무 젊으신 분들은 사실
거상까지 하지 않아도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시술들이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술은 그런 분들은 조금 나중에
나이가 좀 더 많이 들었을 때
늦추는 게 좀 좋지 않을까.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만약에 저처럼 이제
나이대가 한 40대에서 50대다.
하시는 분들은 좀 애매해요.
그런 분들은 흔히 리프팅 장비들이 굉장히 많아요.
레이저라고 하죠.
그런 레이저로 관리를 하셔도 되고
아니면 두 번째 단계인
실 리프팅
실이 이렇게 있으면
갈고리들이 이렇게 달려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넣어주면
역방향으로 피부가 딱 걸려버려요.
그리고 그걸 올려주는 거예요?
올려준 상태에서 고정을 하고
실을 빼는 거예요.
그게 이제 실 리프팅
그것도 그러면 꽤나 물리적으로 실제로 올리는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수술만큼
엄청 이렇게 다 땡겨가지고
고정시켜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물리적으로 그나마
이렇게 땡겨주기 때문에
효과는 그래도 괜찮다.
안면보상보다는 낮은 레벨이지만
그 다음 단계의 리프팅이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수술은 아니죠.
시술이죠.
시술이기 때문에 그나마 조금 덜 부담스럽죠.
수술보다는 진입장비가 좀 낮다.
그렇죠.
국소적으로 마취만 하고 진행을 하는 거니까.
응원들에게는 효과적인 면에서
실 리프팅이 좀 괜찮을 수도 있다.
그렇죠.
그리고 이제 마지막
가벼운 마음으로 그래도 난 할 거야.
난 그냥 관리할래.
이 정도 느낌이
리프팅 장비들이 굉장히 많죠.
근데 이제 리프팅 장비들도
종류가 진짜 되게 많아요.
가장 대표적인 게 고주파.
고, 높다.
주파수가 굉장히 높은 에너지를 가해서
열 자극을 줘서
피부 변성을 유도해서
새로운 피부들이 재생되도록 해주는 원리예요.
대표적인 게 서머지.
국산 장비로는
볼륨어.
그리고 텐서머.
올리지오.
이런 장비들이 있어요.
그게 이제 고주파의 대표적인 거죠.
그리고 아마 이거는 너무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잇모드.
잇모드 저 많이 들어봤어요.
그것도 이제 고주파 방식이죠.
그리고 이제 큰 카테고리 안에서
두 번째는 초음파.
초음파 하면
가장 유명한 게 울세라.
울세라의 국산 버전이
더블로.
그리고 슈링크.
이런 제품들이 있죠.
울세라는
초음파 원리를 이용해서
돋보기 원리로 피부 안쪽을 태워준다.
그게 타면
새로운 피부들이 또 채워져야 될 거 아니에요.
그 과정에서
새로운 콜라겐들이 재생되면서
리프팅이 된다.
그리고 이제 조금 더
최근에는
조금 분류를 하자면
온다레이저 이런 것들도 있죠.
마이크로 웨이브 방식으로.
그리고 이제 레이저도 있죠.
티타늄 리프팅 이런 거 들어보셨나요?
레이저 파장을 이용을 해서
리프팅 효과를 주는
그런 레이저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상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리프팅 장비들.
이런 설명을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어요.
첫 번째로 고주파 장비
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고주파는요.
여러분들이 기억을 하셔야 되는 게
고주파로 막 이렇게 막
피부가 당겨지지 않아요?
고주파는 그런 개념이 아니에요.
피부가 표피가 있고
진피가 있고
피하지방이 있고
근막이 있고 근육이 있는데
고주파가 타겟하는 층이 딱 여기에요.
표피와 진피 상부.
그렇게까지 에너지가 깊이 들어가지는 않아요.
그래서 여기를 자극을 해서
재생을 시켜서
우리 피부 표면에 보면
주름들이 있잖아요.
잔주름.
자글자글 하잖아요.
잔주름들을 타겟팅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피부 표면에
에너지를 많이 줘서
피부 표면을
약간 다리미질을 하는 느낌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근데
얕은 층이 그래도 타겟팅이 돼서
조금 잔주름이나
피부 탄력도가 좋아지잖아요.
그러면은
피부가 좀 펴지겠죠.
그러면서
피부가 좀 달라붙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리프팅 효과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고주파 장비는
피부 노화를 좀 예방하고 싶다.
그리고 내 피부가 좀 얇다.
그리고 잔주름이 많다.
하시는 분들한테 효과가 좋겠죠.
만약에
연령대가 좀 있으신데
내 피부가 좀 얇고
잔주름이 많은 피부야.
그런 분들한테도 효과는 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는
고주파를 보통 추천을 많이 드리고
두 번째
초음파
초음파는
조금 더
깊이 들어간다.
에너지가
여기 이제
맨 밑에 보면은
피하지방 밑에
근막층이 있고
근육이 있어요.
그 근막층까지
타겟팅을 해서
여기 피부 안쪽을
태우는 게 초음파예요.
그 근막층이
하나하나
돋보기 원리로 태우게 되면은
거기가 쪼그라들겠죠.
우리 오징어 보면 어떻게 돼요?
쪼그라들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요?
이게 쫙 달라붙잖아요.
우리 피부 안쪽
그런 식으로 다 태우기 때문에
이게 다 쪼그라드는 효과가 있어요.
그러면서 좀 달라붙어요.
피부가
뼈에 있는 부분으로
좀 달라붙는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럼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효과가
나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초음파는
이렇게 근막층을
타겟팅을 하기도 하고요.
진피층을
타겟팅을 하기도 해요.
그 깊이를 조절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거를
한 곳에다가
너무 많이 쏘면은
피부가 함몰돼 버려요.
그래서 그거는 좀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얼굴살이
너무 많이 없으면
초음파를 너무 많이 쏘면은
얼굴살이 덧빠지겠죠.
땅콩형 얼굴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잇모드는 또 어때요?
잇모드는
고주파 방식이긴 해요.
지방이 얼굴에 많으면
무게 때문에 피부가 축축 쳐져요.
근데 그런 지방들을
조금 녹여주는 역할을 해준다.
그러면 가벼워지니까
쫙 달라붙겠죠.
근데 잇모드가 좋은 거는
얼굴살이 좀 있는 분들
우리 턱살
여기 이중턱 있죠?
턱살이나 여기 이제
심술포살
불독살이라고 그러죠.
그런 데가 좀 많이 늘어진 분들한테는
잇모드가 되게 효과가 좋아요.
고주파긴 한데
써머지랑
잇모드랑
좀 다른 개념으로 받는 거 같긴 하던데
같은 고주파지만
사실 좀 다른 거예요?
그렇죠.
얼굴 살 없는 분들
그런 분들은
써머지
근데 얼굴 살이 좀 있는데
근데 나는 리프팅 효과를 좀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잇모드를 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원래는 이제 고주파는
얼굴 살이 많은 사람들한테
효과를 그렇게까지는 못 보는데
그거의 단점을 보완한 게
잇모드예요.
근데 이제 초음파는
깊이 들어간다고 그랬잖아요.
에너지가 깊이 들어가는데
대신에 이제 고주파 같은 느낌의
효과는 조금 내기가 좀 어렵다.
근데 이제 그거의 단점을 보완한 게
얕은 층을 타겟팅을 하면서
굉장히 조밀조밀하게
에너지를 주는 게 소프웨이브예요.
그래서 초음파 영역이긴 한데
얼굴 살이 없어도
그리고 잔주름이 많아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초음파가
또 소프웨이브예요.
되게 어렵죠.
그러니까 각자의 단점을 보완하는
장비들이 또 나오고 있어요.
원장님이 처음 말해줬던
고주파의 특징, 초음파의 특징이 있었지만
이런 것들을 보완 버전들이
계속 새롭게 나오는 거예요.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초음파에서는
신상으로 나온 게
소프웨이브라고 하는 장비예요.
원래는 고주파로 했어야 됐는데
근데 이제 초음파로도
할 수 있다.
그런 장비들이 또 나오고 있어요.
정말 계속 생기는군요.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초음파와 고주파가
이렇게 나눠진 것 자체가
각각의 역할이 다 달라서 그런 거잖아요.
예를 들면
사과를 우리가 따는데
한 사람은 사다리를 받쳐주고
한 사람은 또 사과를 따는
그런 역할들이 다 나눠져 있는 것처럼
초음파하고 고주파가 딱 그거거든요.
서로 이렇게 보완을 해준다.
그래서 보통은
초음파, 고주파를
같이 시술을 받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대표적으로
울세라랑 써마지랑 같은 날에
한 번에 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울써마지라고 해요.
그래서 울써마지
저도 다음 달에 받아요.
그래서 그렇게
네이밍이 붙은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최근에는 초음파와 고주파의 영역을
조금 더 보완하는
그런 장비들도 계속 나오고 있어서
당신은 무언가를 하는 게 좋아.
이런 느낌은 사실 잘 없어요.
근데 이제
안 하는 게 더 중요하겠죠.
받으면 안 된다.
이런 거는 좀 오히려 더 중요하지 않을까.
이 사람이 이런 걸 굳이 받을 필요는 없다.
알려주세요.
제일 중요한 거는
딱 두 가지 케이스인 것 같아요.
고주파는 피부가 얇고
잔주름 있는 사람들한테 효과가 좋다고 했잖아요.
근데 내가
잔주름도 그렇게 없고
얼굴 살도 좀 많고
그런데
고주파를 받는다?
효과를 많이 못 봐요.
효과를 많이 못 보기 때문에
돈 아깝죠.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초음파
울세라라든지
슈링크라든지
이런 것들은
내가 얼굴 살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
그런 분들은 초음파가 잘 안 어울려요.
얼굴 살이 더 빠질 수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그냥 피하시는 게 나아요.
얼굴 살이 없으면
그냥 첫 번째로 떠오르는 게
그냥 고주파를 떠올리시면 되고
얼굴 살이 좀 있고
나는 리프팅 효과를 원한다고 하시는 분들은
초음파를 떠올리시면 돼요.
그걸 반대로 매칭하는 순간
너무 효과가 없다.
효과가 떨어진다.
그리고 오히려 부작용이 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또 이제 보면
오리지널 제품들이 있고
그 제품들은 좀 비슷하게
후발 주제로 나온 제품들이 있는데
이 둘의 차이가 좀 클까요?
원장님은 어떤 것 같아요?
근데 이거는 또 선생님들마다
조금 이견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실제로 해보면
국산 장비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에너지를 많이 높여야 돼요.
그래야지
오리지널 장비에 효과를 좀 내는 것 같아요.
국산 장비도 되게 좋거든요.
그래서 에너지를 많이 높여서
많이 주면 효과를 그래도 잘 보더라고요.
그래서 국산 장비가 좋고
오리지널 장비가 좋고
이거는 좀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표준적인
일반적인 에너지 레벨로 했을 때는
아무래도 오리지널이 효과는 더 좋죠.
오리지널은 울세라 이런 거죠?
네 그렇죠. 울세라, 서마지
가격도 차이 많이 나죠?
많이 나요. 훨씬 비싸요.
그래서 저도 자주 못 받아요.
그래서 저도 보통 1년에 한 번 정도는
오리지널 장비로 저는 받고
중간중간에 좀 시간이 있을 때는
국산 장비로 좀 관리를 해요.
상황에 맞게끔 적절히 활용하면 되겠네요.
그렇죠.
근데 이제 만약에 내가 국산 장비를 사용을 하는데
오리지널 장비만큼 효과를 좀 보고 싶다
하려면 에너지를 좀 높여야 되는데
또 너무 많이 높이다 보면
또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화상과 자극의 경계를 잘 줘야 돼요.
그게 좀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리프팅 장비라고 하는 거는
가장 우리가 사실 좀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시술이잖아요.
그래서 나는 좀 천천히 노화가 되고 싶다.
나는 좀 피부 탄력도가 좋은 상태로
노화가 되고 싶다 하시는 분들한테
좀 추천을 드리는 편이고
그 다음 영역 때는
저도 물론 계속 열심히
가끔씩 관리를 하고는 있지만
근데 제가 아직도 나이가 50대, 60대가 되면서
그 영역으로 해결이 안 되는
무언가도 생길 수 있잖아요.
그때는 저 같은 경우도
실리프팅을 하거나
그런 식으로 좀 관리를 하겠죠.
또 그 영역에서 안 되는 나이대가 오면
그때는 또 거상이라든지
이런 쪽을 고민을 해보시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제가 전반적인 리프팅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런 리프팅 관리들
사실 저는 업으로 있기 때문에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만
일반적인 분들은
리프팅 관리를 하는 것들도
사실 쉽지는 않은 영역이라고 생각을 해요.
병원을 내가 또 찾아가야 되고
근데 우리가 평소에
리프팅 관리 여러분들 잘 할 수 있는 거 있잖아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리고 표정 관리
표정 관리를 잘하는 것만큼
좋은 리프팅 관리는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표정 관리도 좀 잘하시고
마인드 세팅 잘 하시면서
항상 밝은 표정으로 관리하시다 보면
리프팅 해주는 근육들이 또 많이
이렇게 발달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홈케어 열심히 해주시면서
그리고 가끔씩 병원을 들르셔서
홈케어로 할 수 없는 그런 영역들을
관리를 받아보시면
피부 노하우뿐만 아니라
조금 더 리프팅 되는 그런 얼굴로
천천히 아름답게 나이를 들어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으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리고
나는 어떤 리프팅을 받아야 될지 모르겠다
하시는 주변 분들에게
많은 공유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여기까지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