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6가지만 지키면 백내장 걱정 끝! | 젊은 분들도 꼭 알아야 할 눈 건강 관리법

동네 의사 이상욱
115 팔로워
안녕하세요!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찾아온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젊은 분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눈을 혹사하는 현대인들은 더 주의가 필요한데요. 오늘은 백내장을 예방하고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6가지 필수 습관을 소개합니다. 이 작은 습관들만 지켜도 오랫동안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그리고 궁금한 점이나 원하시는 주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하나하나 답변을 드릴 수는 없지만 앞으로 올라올 영상을 통해 답변드릴 수 있도록 참고하겠습니다! :)
💚 동네 의사 이상욱 개인 블로그
https://blog.naver.com/torifamily/222337744853
📩 섭외 및 기타 제휴 문의
[email protected]
#백내장 #백내장수술비용 #백내장실비 #눈건강
-
제작 : 킹메이커스
문의 : https://themakersgroup.net/request
젊은 분들도 백내장을 그때부터 예방을 해야죠.
나이가 들어서 백내장을 예방하려고 하면 늦었습니다.
백내장을 유발하는 요인들이 몇 가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OO입니다.
무조건 100%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OO랑 OO 이런 것들을 챙겨 먹고 있고요.
그런 것들을 많이 먹는 게 백내장을 예방하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안녕하세요. 동네의사 이상욱입니다.
제가 사실 요즘에 좀 고민이 있어요.
레이저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눈에 대한 피로도가 굉장히 많이 오는 것 같아서
옛날에도 친했지만
특히 요즘에 저랑 더 소통을 많이 하면서
제가 궁금한 것도 많이 물어보고
눈 건강에 대해서도 많이 자문을 구하고 있는
안과 교수님을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성모병원에서
안과 임상 조교수로 일하고 있는 박정열입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막 여러 가지 생기잖아요.
근데 그중에서도 백내장
백내장은 왜냐면 피해갈 수가 없어요.
강아지들을 키워보신 분들은
아마 대부분 공감을 많이 하실 텐데
강아지가 노견이 되면서
눈이 좀 하얗게 혼탁해지는 경험을
아마 해본 적이 있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저도 마찬가지로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라서
백내장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한번 해볼까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원장님 백내장으로 고민하는 분들 많은데요?
실제로 저희 뭐 가족 모임에 가면
정말 너나 할 것 없이
요즘 뭐 백내장이 심해진 것 같다.
잘 보이지가 않는 것 같다.
잘 안 보인다. 백내장이 있냐 없나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정말 백내장에 대한
관심도가 좀 많아진 것 같고
백내장 수술 수 자체도
우리나라에서 많아졌기 때문에
실제로 백내장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진 게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이 백내장이
근데 어떤 게 백내장이에요?
백내장은 사실 저는 환자분들한테는
이마 주름 같은 거라고 얘기를 해요.
이마 주름?
이마 주름은 이제 나이가 들면
저절로 생기는 건데
백내장도 나이가 들면
눈 안에 카메라 렌즈에 해당하는
수정체라고 하는 구조가 있는데요.
그게 빛을 모아서
막막의 빛을 전달하면서
눈이 잘 보이게 하는
이런 역할을 하는 겁니다.
근데 이게 나이가 들거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혼탁해지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하얗게 되고
딱딱하게 되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통칭해서
백내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혼탁해진다는 건
당연히 시력도
눈도 잘 안 보이게 되고
뿌옇게 보인다는 거죠.
그래서 눈이 잘 보이지가 않고
안경을 꼈는데
한 일주일이 지나니까
안경의 도수가 바뀌고
어느 순간 안경을 껴도
눈이 잘 보이지가 않고
이런 증상들을 겪게 되죠.
그리고 빛을 보면
빛이 산람돼서 보인다든지
혹은 심해지면
상물이 두 개로 보입니다.
좀 겹쳐 보입니다.
양쪽 눈을 볼 때 그런 게 아니고요.
이렇게 한쪽 눈으로 가려봤는데도
상물이 두 개로 보이거나 하는
증상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백내장이라는 게 저는
어떤 크리티컬한 병인 줄 알거든요.
근데 오히려 이게
이마 주름처럼
나이 들면서
되게 좀 자연스럽게
맞이할 수 있는 거라는 거.
맞습니다.
우리가 젊어질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안 생기겠죠.
젊어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무조건 100%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백내장은 실제로는
40대부터 시작해요.
수정체가 빛을 모아준다고 했잖아요.
빛을 모아서 막막에 전달하는
이 기능이 조금씩 조금씩 떨어져요.
그래서 60대에서 70대에 보면
많은 환자분들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게 시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80대가 되면
거의 100% 백내장이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런 경우에는
수정체도 많이 혼탁해지고
딱딱해지고
빛을 모으는 그런 능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시력이 많이 간소하게 돼요.
백내장 뭔가 걸렸다 이러면
안 걸렸다 이것처럼
뭐가 딱 발현된 줄 알았는데
사실 이거는 말씀하신 주름처럼
노화가 됐다 이런 기능인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도
백내장이 많이 걸린다고 해요.
왜 그럴까요?
이런 얘기는 약간 민감한 얘기일 수가 있는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백내장 유병률이 높아졌다
라고 얘기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백내장 수술을 받는 나이가
좀 더 젊어졌다
라고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 젊은 층들이
요즘은 백내장을 많이 하게 되냐면
기술의 발전과 좀 영향이 있어요.
백내장 수술이라는 거는
수정체가 창틀 같은데 딱 껴있어요.
그래서 지저분한 이 창틀에 낀
창문을 수정체를 빼고
새걸 끼우는 거거든요.
새걸 끼울 때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내 수정체
렌즈보다
이게 좋냐 안 좋냐
이렇게 생각해 보면
좋을 수가 없거든요.
기능이 떨어져요.
가까이 볼 때는 돋보기를 껴야 된다든지
혹은 안경도 써야 되고
수술에 의한 문제도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그렇게 추천이 되지 않았죠.
하지만 요즘은
좋은 렌즈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다초점 렌즈도 있고요.
다초점 렌즈 중에서
난시를 교정하는 렌즈도 있고요.
초점이 길어진 렌즈도 있고요.
굉장히 다양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력의 질이 좀 떨어진 것 같고
보는 게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으면
수술을 선택하는 거죠.
또 두 번째는
우리나라는 백내장 수술이
이런 얘기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포괄수까지
백내장 수술이
가격이 묶여있습니다.
그래서 백내장 수술이 굉장히 저렴해요.
저렴하고
그것을 보험에서 다 보장해줘요.
보험에서 보장해주는 것과
환자들의 니즈가 잘 결합하고
기술의 발전이 거기에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교수님 말씀하신 걸 들어보니까
유방암도
유방암이 유병률이 되게 많아졌다.
이게 왜 그러냐 했더니
진단을 너무 잘한다.
아 맞아요.
특히 우리나라 의사 선생님들이
너무 빨리 조기에 진단을 잘하니까
유병률이 많아졌다고 들었거든요.
약간 그런 맥락도 맞는 것 같아요.
백내장도 기술이 발전하다 보니까
진단도 잘하게 되고
그리고 우리나라의
의료적인 접근성도 좋다 보니까
보험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잘 되어 있으니까
수술받기에도 좋고
그러다 보니까 젊은 층에서도
백내장 수술 환자들이 늘어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보는데
근데 또 한편으로는
요즘에는 다들 스마트폰을 많이 보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만 해도
옛날에 혼났는데
교수님한테
불 다 끄고 스마트폰을 맨날 이렇게 보다가
잠이 들어요.
근데 이게 또 굉장히 안 좋다면서요.
좋지는 않죠.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이나
뭐 이런 것들이
백내장을 강하게 유발한다
이런 것들은 없지만
이렇게 뭔가를 가까이 보거나
집중해서 우리가 책 같은 걸 보는
이런 습관이
근시
눈이 안 좋아지는 거죠.
그 근시를 좀 유발합니다.
그 근시를 유발하는 게
백내장을 유발해요.
그래서 실제로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최근에 한 연구가
발표가 된 게 있는데
최근 10년 사이에 보니까
젊은 층에서
백내장이 너무 많이 늘었대요.
그 늘었던 이유를 찾아보니
고독근시인 사람들이 많더라
라고 이렇게 보고를 했어요.
고독근시가 나오는 이유들은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겠지만
이렇게 근거리 작업을 많이 하는 것도
근시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요인들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쳤을 수는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젊은 분이라고
나는 상관없어
이렇게 아니고
오늘 영상 보면서
젊은 분들도
백내장을 예방하는 습관들을
많이 배워야겠네요.
젊은 분들도
백내장을
그때부터 예방을 해야죠.
원장님도 보면
피부를 젊을 때부터
닥터코스모도 바르고
햇빛도 차단하면서
관리를 하잖아요.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백내장을 예방하려고 하면
늦었습니다.
젊을 때부터 예방을 해야죠.
그러면은
백내장이 그래도
안 올 수는 없지만
저는 좀 천천히 맞이하고 싶거든요.
피부는 뭐
항상 물 많이 드시고
보습 같은 거는
잘해주고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백내장을 조금
늦출 수 있는
그런 습관들
좋은 습관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실제로
이제 환자분들이
피부 같은 것들은
맨날 거울로 보고
내가 보이니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관리도 많이 하는데
눈 자체는 보이지가 않고
내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니까
생각보다
이거를 관과하고
그냥 내버려 두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제 심각해진 상태에서
병원을 내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백내장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결국 1번은 나이겠죠.
나이겠지만
그건 피할 수가 없잖아요.
피할 수 있는
백내장을 유발하는 요인들이
몇 가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햇빛입니다.
햇빛이 너무 강할 때는
모자를 쓴다든지
아니면 선글라스를 꼭 낀다든지
아니면 햇빛이 너무 강한 시간대는
야외활동을 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혹시 흡연을 하는 경우가 있다면
흡연 자체가
산화물질을 만들어서
산화 손상을 시켜요.
그래서 수정체가
홍탁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요.
산화 손상이 혹시 어떤 걸까요?
산화 손상은
좀 의학적인 개념이긴 한데
어떻게 좀 쉽게 표현을 하면 될까요?
의학적으로 하면 또 어렵고
산화 손상이라고 하는 거는
우리 모든 게 다 세포로 이루어져 있잖아.
얘네들이 다 호흡을 해요.
호흡을 하는 과정에서
약간 찌꺼기들이 나와요.
그런 녀석들이
우리 몸을 녹슬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 몸을 녹슬게 하면
빨리 노화가 오기도 하고
안 좋은 역할들을 하는 거를
산화 손상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굉장히 설명을 잘하시네요.
잘하시네.
그리고 우리 몸에는
항산화제 같은 것들이 많거든요.
글루타치온도 있고
비타민C, 비타민E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 흡연 자체가 이런데
좋지 않은 영향을 줘서
백내장을 좀 높인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산화 손상이
안 좋은 영향을 준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항산화제
비타민C라든지
비타민E라든지
그런 것들이 많이 들어있는
채소 같은 거
그런 것들을 많이 먹는 게
이제 좋다고 돼 있고요.
그리고 저는
비타민C랑
루테인
지아자틴
뭐 이런 것들을 좀 챙겨 먹고 있고요.
이제 또 네 번째는
당뇨가 특히 있으신 분들은
그 당뇨를 조절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당뇨병성
백내장이라는 용어가 붙을 정도로
백내장을 유발하는 요인이 됩니다.
혈당을 낮게 유지를 해서
당뇨로 인한 혈당이 높아서 생기는
염증 자체를 좀 줄인다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고요.
이게 꼭 당뇨가 있는 분들한테
해당되는 건 아니고
정상인 분들도
혈당이 굉장히 올라가는 음식들을
자주 먹게 되고
반복적으로 먹게 되면
쌓여있는 혈당이
수정체에 영향을 안 좋게 줄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이 너무 많이 높아지는 음식들을
좀 자제하면서
식사를 하는 습관을 가지면
백내장에도 좀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는
스테로이드 사용이 있겠는데요.
스테로이드는
안약으로도 사용하고
먹는 걸로도 먹고
주사로도 많이 맞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스테로이드에 노출된 수정체는
빨리 노화가 되는 수정체랑
비슷한 변화를 보인다고 되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를 계속 계속 점안을 하거나
계속 먹거나
계속 주사를 하게 되면
노화가 빨리 되는 거죠.
스테로이드 때문에 한번 변화된 수정체는
돌아오진 않아요.
그래서 스테로이드를 쓸 때
좀 조심해서 쓰는 것이 좋고요.
스테로이드는
부작용이 많은 약이기도 한데
그 효과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우리가 쓰는 데는
우리가 가지는 부작용보다
얻는 이득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쓰거든요.
그래서 제 말이
스테로이드를 쓰면 안 된다는 얘기는 아니고
스테로이드를 쓸 때는
항상 백내장이 올 수도 있고
스테로이드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들이 여러 개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생각해서
쓰면 되겠다.
또 관절이 안 좋거나
척추가 안 좋거나
정형외과에서 스테로이드 주사를
계속 맞거나 하는 경우에는
굉장히 고용량으로
단기간에 자주 맞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백내장 변화가
빨리 올 수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조금 조심해서
본인이 인지를 하고
치료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정기적으로 안과에 방문해서
내가 백내장성 변화가 있는지
어느 정도의 단계로
백내장성 변화가 왔는지를
계속 검진을 하는 게
가장 좋겠죠.
그래서 조기에 그것을 발견하고
만약에 좀 빠른 나이에
백내장이 왔다면
왜 내가 백내장이 왔을까를
의사와 상의를 해서
환경적인 요인이나
교정을 할 수 있는 요인들을
잘 교정을 해서
백내장이 빨리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안타깝게도 백내장 자체는
한 번 변화가 되면
돌아오지는 않고요.
백내장을 예방하는 약들이
몇 개 있긴 한데
그 효과는 아직 미미하고요.
예방하는 차원
혹은 늦추는 차원이지
백내장을 다시 좋게 하는 약은
아직까지는 개발이 되지 않았고
그런데 대한 연구는
아직 활발하게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제 생각에는 백내장이
치료가 되는 약물까지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도 해보기도 합니다.
백내장은 돌아오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정기검진이 가장 중요한
우리가 백내장을 예방하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할 수 있겠죠.
병원에서는 백내장 치료나
이런 수술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있나요?
백내장 치료 방법
교과서적으로 제가 설명을 드리면
처음 백내장이라고 진단을 받으시면
제일 먼저 해보는 것은
안경으로 교정을 해보는 거예요.
안경으로 시력이 잘 나오면
안경을 일단 먼저 맞춰드립니다.
그런데 환자분들에 따라서
평생 안경을 끼지 않은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내가 안경을 도저히 끼고는
그런 경우에는
백내장 수술을 진행하게 되고요.
백내장 수술은
한 번 하고 나면
두 번은 하기가 어려워요.
할 수는 있죠.
할 수는 있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은
눈은 손을 대지 않으면
안을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한 번 수술을 할 때
신중하게 결정을 해서
본인한테 맞는 렌즈를
잘 상의를 해서
렌즈를 삽입을 하면 되겠고요.
수정체인 혼탁한 것만
그것만 쏙 빼낼 수는 없는가 보네요.
백내장이 혼탁이 된 부분을
이런 단백질에 대한
연구들을 몇 개 읽어봤는데
아직 그것들이 상용화되거나
실생활에 이용을 할 단계는 아닙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백내장이
혼탁이 온 부분만을
부분적으로 제거를 하거나 하는 방법은 없고요.
우리가 백내장을 할 때
초음파를 통해서
본인의 수정체를
청소기로 쑥 빨아들이듯이
수정체를 그냥 쑥 빨아들여서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수정체를 모두 제거를 한 다음에
그럼 창틀만 남게 되거든요.
그 창틀에 새 렌즈를 끼우는 거죠.
새 렌즈를 끼고 나면
남아있는 창틀이 있거든요.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 창틀에 때가 껴요.
창틀에 때가 껴서
백내장 수술을 했지만
또 한 번 백내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것을 후발백내장이라고 하거든요.
그 후발백내장이 생기면
백내장을 했음에도
처음에는 잘 보였는데
어느 순간 시력이 떨어지고
흐려보이고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그런 경우에
후발백내장이 있는지 없는지
안과에서 검진을 하게 되는데요.
후발백내장이 있다면
그때는 복잡한 수술이 아니고
레이저를 통해서
굉장히 간단하게
후발백내장을 치료를 할 수가 있어요.
오늘 백내장에 대해서
저도 모르는 분야인데
되게 상세하게
너무 잘 설명을 해주신 것 같아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도움 너무 많이 됐습니다.
진짜 백내장을 피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소한 습관이나
이런 예방 방법을 통해서는
좀 늦출 수는 있다.
맞아요.
원장님하고 저하고는 이제
서서히 백내장을 걱정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습관들 잘 지키고 있거든요.
저도요.
교수님도 이제 피부 노화
걱정하지 마시고
저도 안구 노화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로 파이팅하면서
홈케어 열심히 해보도록
그럼 파이팅 한번 할까요?
파이팅!
오늘 또 원장님께서
이렇게 초대를 해주셔서
백내장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봤는데요.
이 백내장 강의를 통해서
백내장으로 좀 고민하거나
좀 궁금한 점이 있었거나
하는 분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또 앞으로 백내장이 생길까
걱정하는 분들은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예방법을 가지고
일상생활에 적용을 하셔가지고
백내장이 최대한 늦게 와서
우리의 눈으로 오래 건강하게 지내는
이런 삶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물음 관련된 거 궁금한 건
또 원장님 있잖아요.
바쁘시니까
가끔씩이라도 와주시면
오실 거죠?
시간이 아주 여의치는 않은데
저는 이렇게 원장님이
불러주시고 하는 게
너무 재밌네요.
오늘 영상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