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에 한번 오는 기회 열렸다" 한반도에 벌어질 트럼프의 계획, 결국 북한 '이렇게' 된다 (이춘근 박사 /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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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6.
박사님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사실 취임을 안 했잖아요.
이미 대통령이 된 것 같은 약간 뭐랄까요 위압감이 느껴지고 있는데
미국과 세계가 벌써부터 바뀌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변화들이 좀
있나요 그러니까 이제 그동안에 바이든
대통령일 때 미국을 조금 무섭게 보던 나라들 미국을 좀 가볍게 보던
나라들 사실 우리가 여기서 한마디 먼저
첨언할 것은 바이든의 미국이 트럼프 의 미국보다 힘이 약하지 않습니다.
힘이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미국 사람들이 이렇게 분석을 하죠.
바이든 대통령은 결단력이 없다.
그리고 외계 정책이 트럼프하고 다르고 그런 의미에서 바이든의
미국을 조금 가볍게 봤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벌써 취임
도 안 했는데 입장이 변합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탈리반이 휴전 하고 싶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이 미국과 평화롭게 지내고 싶다고 얘기를 했고 러시아
는 아무 때나 대화할 수 있다고 얘기를 했고 그리고 멕시코에서
지난 4년 동안 거의 천만 명 이상 불법인민자가 왔는데 멕시코를
몇백 킬로를 통해서 걸어오는 거 거든요.
이 사람들이 걸어오는 때를 보면 어떤 때는 몇 천명 몇만 명짜리
그걸 캐러반이라고 합니다 미국 사람이.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첫 주에 캐러반 이 와해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잘 생각해보면 그 몇 천 명이 오는데 물도 먹어야 되고
밥도 먹어야 되고 멕시코 정부가 간접적으로 도와주고 있었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딱 된 다음에 그냥 완전히 와해가 돼버린
겁니다.
그리고 이유가 미국한테 항상 좀 맞장을 뜨죠.
너네 석유 필요없어 우리는 러시아 거 살 거야 루블로 살 거야 그러
다가 미국 석유를 사겠다고 약속 을 했고 주가 오르고 비트코인
값 오르고 그리고 카타르라는 중동 에는 작은 나라 돈 많죠 거기.
그 나라가 하마스의 지도자들을 숨겨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가라고 출국명령을 내리고 그리고 또 캐나다 트리도 이 사람도
아주 보통 진보가 아니죠.
좌파적인 진본데 말을 하려고 트럼프 별장을 찾아가 가지고 항복선언
한 것이죠.
이런 식으로.
그런데 지금 사실 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취임도 안 했는데 갑자기
바뀌는 이유가 있나요 그러니까 이제 더 이상 잘못 보였다가
트럼프가 취임을 한 다음에 더 큰 피해를 입는 것은 피하자 하는 그런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캐나다를 통해서도 불법 난민이 들어가고 캐나다를
통해서 중국의 펜타닐이라는 마약 이것이 들어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걸 막아달라고 중국한테도 오래 전에 얘기했고 캐나다한테도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걸 안 막아주면 관세를 확 올리겠다고 그냥 협박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잘 막아주겠다고 사과 하러 간 것이겠죠.
박사님 그런데 그런 트럼프를 우리나라에서는 바라보는 특히 언론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주한미군 주둔비 증가 이거 방위비 아니라고 전에 박사님 바로
잡아주셨고 관세 인상 ira법 폐지 바이든보다 경제적으로 많은 걸
더 요구할 거다면서 걱정하는 여론 이 많은데요.
박사님은 오히려 우리에게 큰 기회 가 왔다고 하시는 영상을 제가 봤
어요.
어떤 의미인가요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미국 투표권을 주고서 이번에 트럼프
냐 헤리스냐 했으면 아마 헤리스 가 90% 이상으로 당선됐을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만큼 엉터리 었다는 소리가 되는 것이죠.
우리나라 주류 언론은 개표하는 그날까지도 카말라가 이긴다고
방송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 사람들이 뭐를 보고 그런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트럼프가 주한미군
주둔비 증액한다고 그랬는데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주한미군 주둔비가
전체가 얼마냐 물어보면 몰라요 .
아세요 혹시 그때 54조였나요 제가 들은 것 같은데
저도 잘 모르겠는데 54조가 아니라 주한미군이 2만
8500명이 여기 1년 동안 있는데 그 사람들이 전투기 날아다니는 비용
그런 게 아닙니다.
총 쏘는 총알 비용이 아니라 물값 전기값 총소비 뭐 이런 거 있잖아요
.
경비 쓰는 사람들 다 한국 사람인데 문 앞에서.
그런 사람도 인건비 월급 뭐 이런 건데
유지비 같은 거 그러니까 주한미군이 여기 있기
위해서 들어가는 돈 그것이 2024년 현재 35달러입니다.
미국산 계산으로.
그러니까 뭐 그냥 널널하게 잡아서 우리나라 돈 5조예요.
우리가 100% 다 내면 5조 내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달러로 10억 불을 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10억 불이니까 요새 환율 로 1조4천억 정도를 내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미국이 원하는 건 트럼프 대통령 때 와서 협상을 한 사람이
마크 에스퍼 당시 국방장관입니다.
그 사람이 요구한 것은 절반쯤 한국에 냈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제 그건 2017년 그 무렵 이고 2024년이 아니라 그러니까 그때
에는 우리가 우리 돈으로 9천억 원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한 3분의 1 됐던 때예요.
물가 오르고 그랬으니까 지금 다 달라졌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트럼프가 요구한 돈이 그렇게 많은 액수는 아닙니다.
그런데 바이든하고 트럼프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비교를 못하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석유값.
석유값인데 제가 그걸 한번 계산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우리나라가 석유 를 2023년에 석유수입이 1128억 달러
에요.
그런데 바이든 때 1128억 달러인데 트럼프였다면 이것보다 34%가 작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석유값이 34%가 오른 거예요.
전 세계 유가가 34% 올랐죠.
유가가 오르는 바람에.
그러니까 우리가 트럼프 있을 때 하고 바이든 있을 때하고 석유수입
이 비슷한데 양이 돈은 34%를 더 냈다.
그 34%가 달러로 383억 5200만 불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50조예요.
그러니까 바이든 때문에 우리는 석유값이 50조씩 더 냈습니다.
1년에.
그런데 트럼프가 요구하는 방위비 우리가 다 내주면 5조입니다.
다 100% 내주면.
그런데 절반 내주면 2조 5천억이고 지금 우리가 내고 있는 건 1조 4천
억이고.
1조 정도 올리면 되는 거네요.
1조 정도 올리면 되는 거죠.
그런데 석유값으로는 50조가 남는 대가입니다.
이런 걸 전체적으로 계산을 해야지 무슨 뭐 트럼프가 돈 더 달란다
그게 아닙니다.
이제 조금 지금 금년 12월이죠.
내년 한 3 4월 대보세요.
기름값 1리터당 한 1400원대 이하로 내려갈 겁니다.
트럼프가 자기 취임하는 날 그날 석유 완전히 드릴 베이비 드릴 파고
그러면 국제유가가 당연히 내려갈 거고 우리도 덕을 보고 우리 개인이
덕을 보는 겁니다.
한 번 기름 석유 누르고 할 때마다 휘발유 누르고 할 때마다 몇만 원
씩 더 아껴지지 않겠습니까 지금 한 5만 원 5만 5천 원 가득 넣었
으면 지금 한 7 8만 원 나와요.
그렇죠.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있을 때 휘발유 값이 1리터당 1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습니다.
서울 기준으로.
그런데 바이든이 되는 해 2400원 까지 올라갔습니다.
1리터당 1000원이 차이 나면 그럼 한 번 넣을 때마다 한 5만 원 차이
난다는 소리 아니겠어요 박사님 우리나라에 아까 말씀하실
때 구조적으로 중국이랑 일본 우리의 한반도가 통일되는 걸 바라지 않는다
고 했잖아요.
그 이유는 뭔가요 그 이유가 지정학입니다.
가깝다는 사실 때문에 그래요.
우리는 먼 나라하고는 아무도 적 과 친구가 없습니다.
우리가 페루랑 적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에요.
우리가 브라질하고 적도 친구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포르투갈하고 우리하고 무슨 관계 가 있어요.
그런데 일본과 중국은 관계가 있습니다.
국제정책 철칙 이웃에 힘센 나라가 생기는 것은 막을 것 대한민국이
통일을 하게 되면 남한 더하기 북한 이라는 나라가 아니라 남한 곱하기
북한이라는 나라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이 대박이라는 말하는 학자도 있잖아요.
그런데 역사적으로 봤을 때 중국 이나 일본은 한국이 강한 나라가
되면 불편합니다.
이건 구조적으로 우리가 삼국지 몇 천 년 전 책이지만 거기도 보면
원교군공이라는 논리가 나오잖아요 .
먼 나라하고는 친하게 지내고 그래서 우리가 미국하고 동맹할 수밖에
없는 건 미국이 거리가 먼다는 사실이 아주 결정적 요인이 됩니다.
미국이 우리랑 가까이 있는 나라 라면 미국이 이 땅을 탐냅니다.
먼 나라이기 때문에 이 땅을 탐내 지 않아요.
전략적으로 놓아주는 것이지 이거 내가 가지고 싶다가 아닙니다.
일본이나 중국은 한반도 자체가 자기가 가지고 싶은 나라예요.
우리가 힘이 약하면 먹고 싶은 거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중국과 일본이 특별히 나쁜 나라라서가 아니라 지정학
쪽으로 지정학 쪽으로 그러니까 가깝다 보니까 역사적으로 갈등
이 많았고 그것이 지금도 남아있는 거고 중국 같은 경우에는 남한이
통일하는 것은 물론 반대지만 북한 이 통일하는 것도 반대입니다.
왜 북한이 지금도 말 안 듣는데 통일해서 힘이 세졌다 그러면 중국
말 듣겠어요 핵도 있고
옆에 적이 하나 생기는 거죠.
그러면 중국은 남한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통일 한반도가 되는 게
싫은 거죠.
다 싫은 거죠.
그렇죠.
일본 같은 경우도 한국과 사회가 나쁠 때는 통일 자체를 싫어했는데
지금 이제 한국과 일본 관계가 좋아 지면서 일본이 어디까지 나갔냐면
대한민국이 통일하는 건 찬성까지 나갔습니다.
남한이 통일하는 건 적어도 반대 하지 않는다.
반대하진 않는다.
적극적으로는 안 해도 북한이 통일하는 건 적극 반대.
남한이 통일하는 것까지는 뭐 오케이 박사님 그러면 말씀하실 때 트럼프
대통령이 되면서 바이든과 달리 우리에게 통일의 기회가 왔다고
하셨는데 이게 트럼프라서 그런 건지 대중국 포위 전략을 강하게
견제를 하니까 여기 참여했을 때 기회가 생기는 건지
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정책 2기 외교정책 1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기 외교정책을 한마디로 말하면 중국 주저앉히기입니다.
우리의 통일을 가장 반대하는 중국이 주저앉힘을 당하면 그리고 우리가
미국이 중국을 주저앉히려 하는데 거기에 우리가 협력을 하면 그럼
우리의 전략적 이득을 미국한테 요구할 수 있죠.
미국에 대한 도전자에 반열에서 중국을 아웃시키는데 우리가 도와
줬으니까 우리 원하는 걸 해달라 통일 그거 미국이 해 줄 수 있는
거죠.
그럼 일본은 적극적인 반대세력 이겠지만 미국이 영향력이 크니까
강하게 요구하면 일본은 뭐 미국이 요구하면 일본은 뭐 그냥
찬성하는 거죠.
그리고 이제 여기서 국제정치학 이 상당히 아주 잔인한 게임인데
거기에서 최근에 미국에서 제일 큰 국제정치학 이론이라고 말할
수 있기도 한데 민주적 평화론 이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데모크라틱 피스티어리라고 해서 민주주의 국가들끼리는 전쟁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본 정도의 민주주의 우리나라 정도의 민주주의 국가가 유지되면
전쟁할 일이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만약 어느 날 민주주의가 된다면 그럼 중국도 저기에서 탈락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중국 북한이 다 독재 국가기 때문에 우리가 갈등이 일어난
다고 보는 거죠.
그럼 일본 입장에서 남한주도에 통일이 되면 같은 민주국가니까
민주국가로 통일이 됐을 때 일본 하고 싸울 일은 없다라고 보는
거죠.
그 정도 용인하는 거군요.
그럼 박사님 또 우리 내부에서는 약간 외국 나라들을 외세라 그러
고 우리 민족끼리 단합해서 이런 통일을 하자는 열망이 있었는데
이게 국제정치학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뭐 말이 되려면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쳤는데 그게 중국보다 세 그러면 통일되겠죠
.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쳤는데 일본 중국 반대를 다 꺾을 수가 있어
그러면 통일됩니다.
그게 우리 민족끼리 되는 거예요 .
그런데 지금 현재는 안 되거든 그러니까 그건 듣기는 좋은 말이지만 현실
성은 없는 얘기가 되는 거죠.
박사님 인터넷에 제가 보니까 트럼프 1기 때 시진핑 주석하고 정상회담
을 트럼프가 하는데 시 주석이 이렇게 코주머니에 손을 넣고 무례하게
보니까 트럼프가 이렇게 쓱 쳐다보 거든요.
그러니까 시 주석이 슬그머니 손을 빼더라고요.
보셨구나 그거.
그래서 이게 진짜 내가 생각하는 게 겁먹은 건가 무례한 눈치를
준 건가 했는데 이번 에이팩 회담 에서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
에게 모욕을 당했다는 게 무슨 얘기 인가요 이게
지금 여기서 무례하게 군 건 아니고 그날이 추운 날입니다.
겨울이기 때문에.
그래서 둘 다 코트를 입고 있었 고 시진핑 주석이 코트 속에다 이렇게
손을 찔러넣고 있는데 트럼프가 일부러 본 건 아니겠지 이렇게 눈을
돌리는 순간에 이걸 빼더라고요 못쓰게 하면서.
그래서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 참 트럼프가 좀 강하긴 강하다는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바이든 이 이게 바이든이 마지막 에이팩
참석인데 페루 리마에서 열렸습니다.
그런데 에이팩 회의를 가면 전부 다 그나라 고유한 의상 옷 하나씩
입고 나중에 정상들이 다 사진 찍고 그런 케이스가 있잖아요.
뒷줄 맨 뒤에서 두 번째로 쓴 거예요 .
그러니까 두 줄로 섰는데 뒷줄 맨 끝에 뒷줄 맨 오른쪽 끝에서 두
번째 그러니까 이게 도대체 미국 대통령이 그런 자리에 섰다는 건
역사상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있을 수가 없는 일인가요 있을 수 없는 일인데 페루에서는
핑계를 어떻게 됐냐면 가나다 순으로 한 것이다.
a b c d로 한 거다.
유나이티드 스테이니까 유니까 제일 뒤 아니에요.
그렇게 한 거다.
그런데 캐나다 호주 그러니까 중국 캐나다 호주가 전부 다 좋은 자리
를 다 차지한 거예요.
c가 고이비시 뭐 이렇게 나가니까 .
그래서 시진핑이가 거기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있는 사진이 찍힌 겁니다.
이제 미국에서 난리가 났죠.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평하기를 그건 자업자득이다.
너가 그만큼 미국 대통령으로서 대통령답지 못하게 행동을 한 결과
그러니까 푸틴도 우습게 보고 우크라이나 를 때렸고 하마스도 우습게 보고
이스라엘을 때린 거고 트럼프였다면 안 일어날 전쟁들이 몇 개가 일어난
거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카말라가 됐으면 시진핑이 한 2 3년 있다가 대만 때린
다고 봤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앞으로는 그러기가 힘들 거예요.
그러면 확실히 좀 페루가 그렇게 그레이트 파워는 아닌데 그런 핑계
그렇죠.
자기네들은 abc로 하다 보니까 당신이 뒷자리다.
그런데 미국이 뒷자리 쓴 적이 없어요 이제까지는.
그때는 무슨 조건으로 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바이든 대통령을 미국 대통령
으로 대우해준다면 어거지를 만들어서 라도 가운데 세울 수 있거든요.
트럼프를 항상 가운데 썼어요.
내년에 경주에서 하는데 아마 트럼프 라면 자리 뒤쪽에 가면 사진 안
찍고 갈 거예요.
무례한 게 아니라 외교사의 전통 입니다.
옛날에 영국 프랑스 이런 나라들이 서로 마차가 서로 가다 만나잖아요
.
독일 강대국들.
길이 좁을 때는 서로 안 비켜요 .
서로 안 비키고 그래서 길을 넓히고 갔다는 거 아니에요.
그게 외교의 기본입니다.
그리고 조그만 나라라도 예를 들어서 3좌 해담을 한다 세 나라가.
그러면 방에 누가 먼저 들어가서 누가 원탁이 먼저 앉느냐 가지고
싸우기 때문에 문을 3개 만들어놓고 들어가고 그럽니다.
그 정도로 이게 그렇죠.
그게 외교의 전통이에요.
기선제압을 해야 되는 거군요.
그렇죠.
기선제압도 하고 미국 같은 나라 는 자기 스스로 세계 100국이니까
그 위치를 항상 대우를 받았죠 .
그런데 이번에는 그 대우를 완전히 그냥 애들말로 개무시당한 거죠
바이든이.
그런데 바이든의 자업자덕이라고 미국 사람들이 얘기를 합니다.
박사님 미국의 친 민주당 미국은 정치에 따라 언론이 확실히 포지션
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cnn 같은 친 민주당 언론가 미국의 친 민주당 언론가.
그리고 우리나라 언론들도 좌우를 가리지 않고 제가 살펴봤는데 트럼프
내각의 임명을 능력으로 뽑은 게 아니라 약간 충성심 아니면 폭스뉴스
출신의 인맥정치 정통관료보다는 도덕적으로 좀 부적격한 사람들의
취향들이 부정적인 뉘앙스의 보도 가 있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언론들이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도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마도 트럼프는 되면 안 된다고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안 될 것이 다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니까
트럼프가 떨어질 것 같은 게 아니라 우리나라 언론들 미국의 주류 언론
들은 트럼프가 되면 안 되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된 거예요 지금.
그런데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는 게 다 마음에 안 드는데 미국 언론
들이 소위 말해서 msm이라는 거 메인 스트림 미디어 이건 숫자로 치면
메인 스트림도 이미 아닙니다.
우리 젊은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나도 마찬가지에요.
미국 뉴스를 어디서 보냐면 엑스 에 들어가서 봅니다.
옛날 트위터.
네.
옛날 트위터.
네.
거기 다 있어요.
엑스에 들어가서 폭스도 볼 수 있고 cnn도 볼 수 있고 다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것 직접 볼 수도 있고 그런데 우리나라의 충성
심 능력보다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충성하지 않는 사람을 장관
으로 뽑는 나라는 지구에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는데 나한테 충성 하지 않는 사람을 장관으로 뽑을
수가 있어요.
워싱턴 그 분위기를 사람들이 뭐라 그러냐면 하바드 대학이 워싱턴
으로 이사왔다고 그랬습니다.
존슨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을 때는 텍사스가 워싱턴으로 이사갔다고
그러고 다 자기 사람들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애써서 비난하는데 인맥정치 이런 건 전부 다 당연한
거고 그런데 여기서 그러니까 능력 보다 능력 가지고 시빌거는 내가
한 사람만 얘기하겠습니다.
피트 헥세스라는 44살짜리 예비역 육군 소룡이에요.
우리나라가 어떤 텔레비우 보니까 피트 헥세스 국방장관 그리고 44세
되게 젊다라는 걸 못 봤다는 거예요 .
예비역 육군 소룡 소룡밖에 안 된 사람이 국방장관 됐다를 또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폭스뉴스 앵커 이렇게 세 가지를 썼습니다.
거기다가 2개 한 번 더 집어넣어 볼게요.
프린스돈 대학 정치학과 졸업 하바드 대학 행정대학원 졸업 그 2개 한
번 더 들으면 확 달라질 거예요.
그리고 겨우 예비역 육군 소룡이 원래 미국 국방장관은 민간인이
하는 게 원칙입니다.
전통적으로 민간인을 썼습니다.
군인을 안 쓰고 그런데 이 사람은 군대를 갔다 왔고 그리고 거기다
몇 줄 더 넣어보세요.
이 사람의 저서 저서가 한 5권 되는데 제일 최근에 저서가 온 워리얼스라고
해 가지고 미국 군인들에 대한 전쟁 군인들을 향한 전쟁 그것 트럼프
가 보고서 이 사람이 국방계약 에 적격자구나라고 봤을 겁니다.
나도 그 사람이 장관 된 다음에 그 책을 주문해서 봤는데 장관이 이제
내정된 다음에 거기 보면 지금 미국 군대가 전투하는 군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거기 남자가 여자 된 사람이 1만 5천 명이 있습니다 미국 군대 안에.
핵사에서는 이건 안 된다.
전쟁하는 전투하는 군대로 다시 바꿔야 된다.
그러니까 뭐 어떤 뭐랄까 성소수자 차별이 아니라 군대는 그래서 안
된다는 거죠.
군대는 그래서 안 된다는 거죠.
군대가 무슨 보양시설도 아니고 이건 전투하는 조직인데 그게 강화
해야지 전쟁을 막을 수 있는 거 거든요.
보급 체계에서도 굉장히 그게 막 여러 가지가 갈라지니까 그냥 남자
용 여자용이 안 되니까 엄청 힘들어 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미국 장차관된 사람들 보면 대부분 책이 한두 곳씩 있어요
.
저서가.
그러니까 전부 우리가 말하는 비전문가가 아닙니다.
다 젊은 전문가들이고 그 사람들이 특징을 한마디로 말하면 뭐냐 애국자
들입니다.
아주 공격적인 애국자들이에요 .
미국이 이렇게 망가져서 되겠느냐 하는.
그러면 유럽이나 바이든은 우리나라 한테 자꾸 특히 유럽이 맨날 무기
보내라 공짜로 보내라고 요구 하는데 이제 트럼프의 미국과 바이든의
미국은 입장이 달라지는 거네요 .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는 전쟁은 안 해야 된다가 원칙입니다.
전쟁은 안 해야 된다.
왜 죽냐 이거 가서.
그리고 특히 미국의 국가 이익이 중요하지 않은 곳에서는 절대 전쟁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국가 이익에서 두 번째 정도 될 겁니다.
일본은 전혀 아니고 바이탈하지 않아요.
바이탈하면 미군이 가서 싸워야지 왜 대포만 보내요 그렇죠 그것도
처음에는 안 보내다가 나중에 보내기 시작했거든요.
전쟁은 하지 않는 것.
그런데 트럼프 하지 않는 방법은 너무나도 막강해서 우리가 아예
남들이 못 대비게 하는 것 그것이 트럼프의 병법이고 그게 손자병법
입니다.
실제로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 후에 협상이 열려
있다.
이런 식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거든요.
그건 이제 전쟁 시작하고서 몇 달 안 됐을 때 지금 자꾸 했지만 키
신저 박사가 한 말입니다.
땅의 일정 부분을 내놓고 여기서 휴전을 해라.
그러니까 지금 러시아가 점령한 땅 그게 우크라이나의 한 20% 채
안 됩니다.
그거를 주고서 종전을 하라.
그게 바로 인구 비례로 땅 갈라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쪽 수도 부근에 많이 사는 러시아 사람들을 그쪽으로
이주시키고서 고정도까지 하는 것 그리고 나토에 앞으로 가입하자
하겠다고 약속하는 것 이런 몇 가지 해 가지고 휴전해야지 끝나지도
않는 전쟁을 쉬지 않게 해 가지고 러시아도 지금 몇 십만 죽었다고
그러는데 이건 무모한 일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트럼프 취임 후에는 곧 종전이 될 거라고 보시는 건
가요
저는 벌써 이미 푸틴이 트럼프가 되면 휴전에 응할 용의가 있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바이든은 미국 미사일 을 러시아 본토로 쏠 수 있다고
지금 허락을 했단 말이죠.
전쟁을 확장하겠다는 그런 뜻인데 지금 이 전쟁이 아주 웃기는 전쟁
인 건 러시아도 강대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증명한 사건입니다.
국제정치는 도덕이나 감정보다는 국가이익과 세력균형에 의해서
어제의 친구와 적이 바뀌기도 하고 내가 우위에 있었다가 대등한 관계가
되거나 혹은 내가 오히려 역전해서 머리를 투겨야 될 필요도 있다고
흔히들 얘기를 하는데 역사적인 여기 예시가 우리나라 역사적으로
있을까요
우리나라도 그렇고 세계사회도 보면 매일 있는 이해가 너무 많아서
얘기할 수 없습니다.
쉽게 얘기해볼게요.
2차 대전 때 미국의 친구는 소련 입니다.
그렇죠.
독일은 독일과 일본이 더 골치 아픈 적이니까 독일하고 일본이
딱 죽어버렸단 말이지.
그러니까 그날로 러시아가 소련 이 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소련이 적이 되다 보는데 일본이 죽었단 말이지.
그런데 미국이 보니까 중국도 공산주의 가 되고 그러니까 일본을 살려줘
야 돼.
일본이 살아났는데 일본이 지금 세계에서 몇 번째로 센데 미국하고
제일 친해.
그게 70년 전에 상상이 가던 얘기 에요.
서로 죽이고 핵폭탄 쏘는 사이예요 .
핵폭탄까지 맞은 일본인데 일본은 우리랑 국제적이지 감이 달라요
.
우리는 누가 우리를 핵폭탄 쐈으면 아마 500년 가도 적일 거야.
일본은 핵폭탄을 두 발이나 맞았 는데 즉각 미국의 친구가 되는
나라에요.
지금 세계에서 제일 친한 미국의 친구가 영국하고 일본인데 영국은
미국이 생길 때 전쟁한 나라입니다.
그렇죠.
독립전쟁이죠.
독립전쟁하고 미국이 국가가 된 다음에도 영국이 와서 워싱턴을
다 불질러본 적도 있고 1812년에 그때 불질러 가지고 그때 대통령
까맣게 됐는데 일단 급하게 페인트 를 칠해 가지고 그래서 와이드하우스
가 된 겁니다.
그래서 백악관이 된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영국은 우리 식으로 가면 미국의 숙적이에요.
첨화대에 불태운 거잖아요.
첨화대에 불태운 놈들이야.
우리 독립할 때 방해한 놈들이 고.
그런데 지금 영국하고 일본이 미국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요.
그게 국제적이지 그런 거예요.
그걸 이해 못하면 우리는 언제든지 아웃사이드의 성격이 되는 거죠
그러면 이게 우리나라도 보면 과거에 중국이 옆에 큰 나라로 있으니까
고구려 때도 그렇고 고조선 때도 그렇고 고려나 조선 때도 그렇고
이상하게 우리나라가 고려나 고조 선은 만주 요동 쪽에 땅이 넓게
있었잖아요.
발해도 그렇고.
고구려.
그러면 중국이 분열됐을 때는 버티는데 중국이 통일왕조가 힘이 세지면
그렇죠.
우리가 밑으로 들어가는.
늘 우리가 고개를 숙이거나 쳐들어 왔잖아요.
그게 국제적인 힘의 논리죠.
국제정치는 파워폴리틱스입니다.
국제정체는 법에 의해서 질서가 유지되는 게 아니라 힘의 관계에
의해서 질서가 유지되는 거예요 .
그리고 고구려가 힘이 셀 때는 중국 하고 싸워서 이긴 적도 있습니다.
고구려가 학자들이 계산한 걸 보니까 고구려가 제일 넓을 때 57만 제곱킬로
메터를 갖고 있었더라고요.
지금 대한민국이 10만 남북한 합쳐 서 22만입니다.
그러니까 고구려가 제일 넓었을 때는 지금 남북한의 거의 2.5배
.
그때 대국이죠 그러니까.
박사님 그러면 이렇게 내가 상대방 에 비해서 힘이 강할 때는 그거에
대해서 상대가 인정을 하고 고개를 숙이지 않으면 힘에 의해서 공격
을 당하게 되는 거예요.
이제까지는 국제정치가 힘의 정치 고 지금도 힘의 정치입니다.
옛날처럼 칼 가지고 와서 싸우는 건 없지만 힘 센 나라는 말로서
요구를 해서 약한 나라의 양보를 받아낼 수가 있는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힘이 지금 많이 세 졌잖아요.
세계적으로 우리 종합국력이 거의 한 10위 가까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외국 가서 대우 받는 거예요.
옛날에 약할 때는 대우 못 받았 지만 박사님 마지막으로 질문 드려
볼게요.
저희 트럼프 2.0 시대가 곧 열리 는데요.
격동의 어떤 역사가 될 것 같은데 우리나라 국익을 위해서 현실적으로
난 현실적으로 찬스가 왔다고 봅니다.
우리의 대전략은 뭐겠습니까 우리의 대전략은 통일한국이죠.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인 거죠 그렇죠.
당연하죠.
통일한국 강대국.
그런데 그것을 가장 반대하던 세력 이 중국인데 그동안에.
지금 미국이 중국인 미국한테 대든다는 사실에 가장 혈압이 오른 사람이 트럼프
입니다.
트럼프는 노골적으로 2015년에 나온 책에 정치가들이 무슨 말을 하던
관계없이 중국은 우리의 적입니다 라고 씁니다.
난 그때 2015년에 책을 읽고 아직 대통령이 안 됐으니까 이런 말을
하는구나 했을 정도로 중국은 우리의 적입니다.
그런데 그걸 가장 지금도 그대로 얘기하는 사람이 트럼프입니다.
경쟁자 경합자가 아니라 적입니다.
돌려서 말하지 않는 거예요.
중국이 언제까지 그러면 중국이 미국한테 대빌 수 있는 힘을 다
잃을 때까지 중국이 강대국이 아닌 상황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중국이 강대국이 아닌 상황은 우리한테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일본은 트럼프한테 납작 그냥 붙었습니다.
대만에서 전쟁 나면 참전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일본은.
일본이 얼마나 외교를 잘하냐면 일본 헌법이 뭡니까 일본은 전쟁
안 하는 나라로 돼 있어요.
무기도 못 갖는 나라로 돼 있는데 이걸 고치고 싶은데 고칠 방법이
없네.
그런데 미국이 지금 중국 때문에 쩔쩔매.
그리고 대만에 전쟁 나면 이건 절대로 안 되는데 그때 대만을 중국에 공격
하면 그것은 일본의 죽느냐 사느냐 문제기 때문에 우리는 전쟁하겠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미국이 아무 말도 못 해.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일본 너는 전쟁 못 하는 나라야.
그런데 그 말을 안 하고 오히려 바이든 때 더 발전돼 가지고 일본과 미국은
함께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까지 받아냈습니다 일본은.
훌륭한 외교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일본 입장에서.
완전히 외교 가지고서 헌법을 그냥 고치지도 않은 처럼 헌법을 없앴
버린 거죠.
전쟁이 가능하게 됐으니까요.
바이든은 그런 말까지 했어요.
일본의 군사력 증강 계획에 대해서 아주 감사하다.
기시다 수상이 일본 군사력을 내리 겠다는 데 대해서 너무 고맙다.
그러면서 일본의 군사력 그리고 미국과 일본의 동맹은 아시아의
선한 힘입니다 그랬습니다.
아시아의 선한 힘 그 말했을 때 나는 아 카츠라 테프트 상황이 또
오는구나.
일본한테 누구를 뜯어줄 수 있는 거예요.
일본한테 줄반장을 시킬 수 있는 거야.
선한 힘이니까.
그런데 우리는 일본은 죽일놈 일본 하고는 안 해 라고 했을 때 아웃
되는 상황이 된 거고 오히려.
지금 이번 정부들어서는 일본하고 많이 했기 때문에 아웃되지 않고
있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