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최대 위기'" 푸틴이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인 이유 (진재일 교수 / 4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우크라이나 '최대 위기'" 푸틴이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인 이유 (진재일 교수 / 4부)
✔ 본 영상은 11월 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오태민 교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책) - https://bit.ly/4fdXl0e
📌 비트코인, 달러의 지정학(책) - https://bit.ly/4f9a58l
🌕 진재일 님의 진재일의 군사력 이해하기 블로그를 소개 합니다 :)
📌 블로그 - https://jj6702.tistory.com
📌 이메일 - [email protected]
00:00 인트로
00:15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많이 일어나는 이유
16:26 우크라이나, 소련 독립 후에도 힘들었던 이유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h5FO_M-4PTw
📌 https://youtu.be/fNNvWQj1jMo
#진재일 #러우전쟁 #푸틴 #러시아 #우크라이나 #북한파병 #북한 #북한붕괴 #김정은 #푸틴 #시진핑 #탄도미사일 #북한도발 #웅달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교수님 그럼 이제 2차 세계대전 시기에
나치 독일이 소련을 공격할 때 제가 보니까
우크라이나 지방에서 전투가
엄청 많이 일어났더라고요
세바스토풀 공방전 쿠르스크 전투
이런 것들이 다
그러니까 러시아랑 싸운 줄 알아
소련이 러시아랑 싸운 줄 알았는데
사실은 우크라이나 지방이 주 전쟁터였더라고요
왜 왜 이렇게 좀 전쟁터가
우크라이나에서 많이 일어나게 되나요
전쟁이
예 이제 우크라이나의 가장 큰 문제는
부동산의 위치 문제입니다
부동산의 위치가 이거 보면은
강대국하고 좀 근처에 있는 데도
약간 먼 데 있잖아요
그러니까 로마나 그리스에서도 닿을 수 있고
심지어 몽고에서도 닿을 수
있고
모스코바에서 닿을 수 있고
독일이나 폴란드에서도 닿을 수 있고
이런 데 위치해 있는데
그러니까 약간 주변국이죠
그러니까 이제 강대국들이 쭉 세력을 뻗치다가
마지막에 우크라이나 한번씩 건드려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독자적인
뭐를 형성을 하기에 좀 힘든
그런 강대국들의 영향권 안에 있는
그런 걸 많이 받았죠
아예 바로 붙어가지고
했으면은 강대국이 될 수 있었는데
어쨌든 부동산 문제가 좀 크고요
우크라이나 역사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이걸 이해 못하면
현재 현상을 전혀 이해 못하는데
아까 이제 러시아 쪽에 설명했지만
우크라이나 쪽에 설명을 좀 더 하면요
우크라이나 입장도 있을 것 같아요
우크라이나는 이제 우리
키에프 루스로 시작했거든요
러시아랑 같이 출발했습니다
출발은 벨라루스로 이 세 나라가
지금 세
나라가 옛날에 같이 출발했어요
국가라는 걸 국가가 시작되기 전에
공급 같은 거를 그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슬라브인이 정착하게
된
과정이 있죠
바이킹이 나하고
어쨌든 그런데 그다음에 몽골의 침략 지배나
이런 것들도
말씀드렸죠
근데 이제 옆에 폴란드가
우크라이나를 또 괴롭혀요
되게 친한 사이 아닌가요
지금 우크라이나의 원탑 에니미는 폴란드입니다
정말요
폴란드고요
러시아는 최근에 많이 이제 생겼지만은
13세기부터 악나라가 지배했어요
거의 한 1200년 전에
거의 한 한 800년 전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게 우선 폴란드는 카톨릭이고
여기는 전교잖아요
그 우크라이나는 동방 종교죠
그래서 이제 그 차별도 되게 심했고요
카톨릭이 지배하는 세상이었으니까
종교 믿는 사람을 약간 서브 휴먼으로 봤어요
좀 덜 떨어진 사람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봤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폴란드인이 우크라이나에 들어와가지고
우크라이나를 사실상 농로로 만들어요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소작이나 하고
세금
그대로 가고 이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우크라이나가 동화가 안 되는 거죠
같이 살아도
그냥 녹로니까
그런 식으로
그리고 이제 크림 강국에 있는 데서는
타타르인이 와가지고 우크라인을 잡아가지고
노예를 팔고
크림 반도 그쪽에
타타르인
아직 남아 있다고
하셨잖아 거기에 한참 동안 남아
있었지
지금도 최근까지도 남아 있었어요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약간 몽골족 비슷한
예 저번에 이제
이제 크림 독립하는 주민투표 했을 때
타타르는 투표에 빠졌잖아요
어떤 보복을 당할지 모르니까
그렇죠 아예 그냥 아무나
너희들이 해라
너희끼리 해라 그런 정도였고
노예로 잡아가는 거예요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밑에서
우크라이나뿐만 아니고
동유럽 저기 까지 다 가가지고
복잡하네요
여기 노예 상황을 보면은 굉장히 처참합니다
그런 기록들을 보면
예를 들어서 한 1천 명씩
줄을 이렇게 세워가지고
목에 발에 달고 가다가 막 발목 떨어져 죽고
그러면 굉장히 잔혹하게 했거든요
이게 몽골 사람들이다 보니까
제가 이제 노예 팔면 돈 된다는 거
알아 안 죽이는 거죠
그전에는 다 죽였던
사람들이 예전 다 죽였죠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잔인하죠
그러니까 이거를 몸소 겪었던 사람이
우크라이 사람들이거든요
그럼 서쪽에서 폴란드에 지배당하고
남쪽에서 카타르인들이 노예로 잡아가고
러시아는 가끔 배신 때리고
그래도 친한 애가 러시아인데 가끔 배신 때리고
그러니까 이제 국가가 없으니까
이제 코자크라는 게 생겨요
코자크가 이제 우리가 사람처럼 이야기하는데
그 사람이 아니고 여러 족속들이 모여가지고
자경대를 만든 코자크입니다
누가 지켜주지 않고 걸핏하면 잡아가 노예로
하고 아니면
국가가 형성된 우크라이나
폴란드 같은 데서 와가지고
제도적으로 핍박하고
하니까
이제 그런 거를 이제 갖고 있다가
이제 이게 민족 영웅들이 있는데
화폐 나오는 사람들 있잖아요
보면 이제 마제파 이 사람은
러시아로부터 이제 독립을 추구하는 거죠 누구죠
표도르대제 이런 사람들한테도 한번 생카보고
러시아 우리 독립할 거야 국가 할 거야
아니요
이제 러시아가 이제 우크라이나를
자기 지배하듯이 하거든요
이것저것 막 시켜요
그러면 시키면은 그거에 대해서
보답을 해줘야 되는데
나중에 예를 들어서 스웨덴하고 전쟁할 때도
야 그거 기프 불태워버려
그러니까 이제 전쟁하기 전에 수풀 같은 거
다
불태워야지 전쟁하기 쉬우니까 그러니까
그럼 나 여기 사는 사람은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요
저희가 그러니까 이제 이런
말도 안 되는 요구를
막 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없으니까 그냥 강대국들이 막 하는데
러시아도 그냥 막 대하는 거네요
어떻게 보면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우선 허멜러스키는
여기 이제 이 사람이 이제 허멜러스키인데요
오른쪽에
이제 이거 히라나라고 그럽니까
그
돗잎 이름이
근데 이제 이 사람은 폴란드를 침공해요
이 사람은
폴란드를 침공해가지고 좀 부수고
모스포가 대공과 또 연합을 해요
이제 영웅이죠
근데 연합을 했는데
모스크가 엄청 빨리 성장해 버리니까
그러니까 밑을 졸로 보잖아요
또 그래가지고 기분 나빠서
스웨덴과 또 연합을 해요
그래가지고 스웨덴하고
러시아가 이제 대북방 전쟁을 하는데
스웨덴이 결국 러시아한테 줘요
그래서
스웨덴하고 다 쫓겨나고 그런 게 있죠
그런 와중에 19세기 이제 후반 가면은
이제 민족주의가 엄청 유럽 전반이 이제
민족주의가
발생하는데 거기에 맞춰서
이제 지금은 우크라이나 지방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폴란드에 있었던
폴란드의 갈라치아 지방에
스테판 반데라는 사람이 일어나서
이제 그걸 해요
독립해야 된다고
그래서 지금은 현재 영웅은 스테반 반데라입니다
이 사람이 나치와 협력을 해요
그래가지고 자기네들 괴롭혔던 사람들은
이제 다 소탕을 하거든요
유태인들도 죽이고 이런
걸 막
해요
근데 왜 나지와 결합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힘이 없으니까 서쪽에 독일 나지에서
힘이 우크라이나는 군대도 없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국가도 없고 이런 상태인데 민족만 있는 거예요
민족만 있는데 이제 실제로 뭘 괴롭히면
제도를 제대로 만들 수 없고 뭘
만들면은
러시아나 폴란드에 인정을 안 해주고 하니까
이제
우리 같으면 크루드족이나 집시들이나
이런 것처럼 이제 치어 지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를 괴롭히는 사람들
복수할 기회가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돈이나 권력은
걔네들이 다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민족의식이 고이
돼가지고
이제
열은
받으니까 그러니까 뭐 어떻게 했는가 보니까
러시아 제국 때는 러시아어를 사용 강제해서
우크라이나를 사용 못하게 했어요
그럼 공무원이 되거나 하려면은
러시아어 잘하는 사람이 되잖아요
그럼 러시아어 잘하는 사람은
결국 준 러시아 사람이 돼요
그 약간 우리 일제시대 그 느낌
그런 거 있죠 그렇게 하니까 이제
못 쓰게
하고 약간 밑에 있는 사람은 반감을 가지죠
그리고 이제 볼세비키 때
이제 이제 흑백을 싸우니까 이제 독립할 때
레닌이 글서슬려가지고 그런을 이용해 먹어요
그걸 끝나고 나서 또
아니 교수님 소련은 공산주의니까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같은 공산주의 믿으면
이게 국가를 초월하는
그 연대가 안 되는 건가요
아니 그러니까 그거를 믿으면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 중국의 오성홍기를 보면은
네 번째가 소수 민족이거든요
큰 별이 있고 나머지
그러니까 모택동이 대장정을 하면서
중국 본류는 못 돌고 저
소수민족들
돌았잖아요
그 소수민족 잘해줄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국기 만들은 거예요
근데 실제로는 소수민족 엄청 탄압하잖아
아니 이제 안정이 되고 나면 이제
필요가 없어
힘들어지죠
누구든지 그러니까 이거는
폴란드도 러시아고 다 보이는 형태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걸 믿으면 잘 안 되는
어쨌든 그렇다고 해서
수단도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 정치를 발전해야 되는데
어쨌든 그랬고요
유태인들도 수천 년 동안 당했는데
힘이 없으면 결국
예 그래서 이제 그랬고
결국은 이제 우크라이나 소비에트로 서로 편입
그러니까
독립하겠다 하는데 독립하면 이제 해요
근데 그러고 나서 대기근이 발생합니다
대기근이 발생해가지고
우크라이나에 이제 피해가 많은데
이걸 또 홀로 도모를 하기도 많이 죽었으니까
그러니까 유태인을 죽인 그거하고 좀 다르게
그런데 이제 또 폴란드는 유태인 천국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 폴란드 사람들은
유태인을 통해서
이 우크라이나를 간접 지배하는 거예요
지주들은 이제 폴란드 사람인데
유대인을 시켜가지고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인에 대해서
지주는 폴란드에 있지만
유대인에 대해서 반감이 있는
거예요
그냥 나치 독일이랑 손을 잡은 이유가
나를 괴롭혔던 사람이 유태인이었던 거군요
그렇죠
우크레이나 입장에서는 민주
일단 눈에 보이는 사람이니까 그 원인은 이제
폴란드지만
그래서 이제 이 민족 이런 거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우크라이 입장에서 보면
이게 이해가 돼요
이걸 만약에 러시아 입장에서 보면
전혀 이해가 안 되죠
이건 우리가 잘해주는데
왜 이러냐 이렇게 하는데
이 사람들은 이제 국가가
한 번도 생긴 적이 없고
할 때마다 이게 몇 백 년 동안 좌절당했거든요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한때는
엄청나게 교육을 잘 시켜가지고
식자 해독률이라 그러죠
그러니까 문맹률의
반대
80%가 넘었어요
우크라인
잘
가르치고 했는데
근데 자꾸 이렇게 러시아 제국 때
우크라인을 못 쓰게 하고 하니까 나중에 13%
그럼 국민의 80%가 문자를 알았는데
13%로 떨어진
거 떨어진 그 정도로 이제 이제 우크라이나가
폭망이 되는
거죠
그런 거
그래서 이제 이 입장에서는 이해가 돼요
그러니까 우리 정서적으로 우리도 당해본 적이
있고 하니까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2차 대전 때 나치에 협력하게 되는 것이
그 유태인 소탕에 앞장서는
나치는 약간 개념적이었다
치면은
이 사람이 현실적인 문제죠
맨날 괴롭히는 사람이 그래가지고
앞장서다 보니까 그게 이제 스테판 반데라예요
그러니까 전범이 되게 많죠
전범이 많아가지고
나중에 이 사람들을 다 꺼내가지고
카나다로 많이 보내
카나다에 지금
우크라이나 나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캐나다 에코에 높은 사람들 외교 장관
이런 사람들이
다 할아버지가 다 우크라이나 나치 출신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미국 오하이오
이런 데도 좀 있고요
그러니까
이제 날지를 우리가 ss
독일 이거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도 그런 협력자들이 있군요
이런 그러니까 이제 우크라이나
약간 이해가 되는 면도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지금 당장 독립해야 되니까 누구랑도 잡아야지
예 그런 면도 있고
아까 이제 전투를 이야기하셨는데
전투도 히틀러가 우크라이나를 갑니다
모스크바를 바로 안 가고
그 우크라이나의 유전도 있고
농토도 있고 하니까 자원이 탐났던 거예요
그래서 자원을 먹으면
전쟁을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우크라이나 격전지가
됩니다
우크라이나가 뭔가 예를 들어서 문화가 있거나
뭐가 있었으면은 그게 쉽지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 이제 자원만 잔뜩 있으니까
저 바보 같은 놈들 자원만 가지고 있으니까
이제 소위 말해서 목동들 지키고 있는데
가서 뺏는 이런 거하고 비슷한 개념이죠
인디언들이 아메리칸 인디언들 처리하든
그런 개념으로 이제 갔어요
그래서 이제 키에퍼 전투를 2번 하고요
그렇죠 러시아 소련하고 이제 나치 독일이라고
전투를 한 거죠
그리게 되면 그때는 그럼 나치 독일도
그냥 나치 독일이 아니고
루마니아 이런 거 다 끌어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자기가 점령했던 사람들 다
연합군을
가지고 가지고 그러니까 수천만 명을 대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크루스크 전투
크루스크 전투는
이제 지상 최대 전투라고 그래요
양쪽에 저게 한 석 달 두 달 반 정도에
280만
280만원이 있다
기갑전을 하는데요
진짜요
저렇게
많이
저기 지상 최대의 전투였죠
저기가 어쨌든 그런 걸 하니까
이제 거기에 스텝 지역에
광활하니까
거기 이제 막 다니고 했었죠
그래서 전쟁터가 되면 거기는 이제 갈리잖아요
또 살기 힘들죠
살기 힘들죠
그래서 이제 종전 후에 미국에 의해서
이제 이 세력을 또 소련 반대하는 데
활용을 합니다
공식
예 그래가지고 일단
사람들 캐나다로 이주도 시키고
그런 스테판 반데라는
이제 이제 러시아 그러니까 소련의
반대 운동을 하는데
독립해야 되겠다 저 분은
예 그래서 이제 KGB가 암살해요
베를린에서 지금 국가적 영웅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 깃발 자세히 보면
스테반 반데라 얼굴 들고 나와요
그럼 소련이 암살을 했군요
국립 못하게
예 이때는 또 이제 그러니까 전후를 하면서
이제 러시아를 배척한 게 지금까지도 이제 그
흐름이
이게 이제 과거에 그레이티 가
영국의 입김도 좀 들어갔고
이런 것들이 조금씩 감을 인간적으로 판단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게 있죠
그래서 독립 후에 계속해서
이제 서방이 러시아를 괴롭히기 위해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그리고 유로마이단는
이제 쿠테타를 일으키고요
마이 쿠테타는 공식적인 겁니다
이거 우리가 보도를 안 해서 그렇지
그게 민주적으로 선출된 게 아니고요
유로마이단 조금 설명을 아주 간단하게
한번 해주세요
그게 이제 우크라이나가 재정 위기가 나와가지고
그때 당시에 이제
러시아계 됐는데
이 러시아계 대통령이
이제 러시아의 지원을 받을 것인가
EU의 지원을 받을 그러니까 이야기를 했는데
EU의 이야기하니까
좀 가혹한 조건을 이야기한 거예요
IMF나 이런 굉장히
굉장히 받아들이기 힘든 조건을 이야기한
거죠
EU가 돈은 줄 텐데 우리 이런 이런 요구가
너무 가혹했던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이거 당장 위기 모면하려고
EU에 가입했다가 안 되겠다 싶어가지고
이제 러시아에 고개를 돌린 거죠
그래서 그걸 계기로
얘를 러시아에 지원하는
것을
반대하는 데모가 막 일어나요
그런데 그 반대 데모를 조지 소로스 쪽에서
돈을 대가지고 했다는 게 정설입니다
오픈 소사이어티 펀드라는 게
있거든요
거기에서 사실은 조지 소로스가 훨씬 전부터
냉전 시절부터 활동가를 키우고
돈을 넣었다는 설이 있어요
그게
뭐 쓸 정도가 거의 정설인데요
어쨌든 지금도 이제 조지 소로스가
활약을 하고 있죠
얼마 전에 조지 소로스가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우크라이나 병사 심장을 이제
받았죠
척추를 해가지고 지금 그런 정도로 이제
관계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여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많기
때문에
이걸 이용하면 이용을 당할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일본한테 누가 일본하고
어떤
부추기면 가만히 참겠습니까
우리가 노제펜
운동할
때도 사람들 쉽게 따라하지 않습니까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걸을 수 있느냐
이렇게 이제 하면 하듯이
그게 합리적이건 아니건 그건 다음
문제고
당장 감정적으로 우리가
앞서죠
그런 것처럼
이걸 이용했죠
그래서 유로마이드는 쿠테타라는 게 정설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학술적인 것뿐만 아니고 다큐멘터리도 많이 있고
않습니다
특히 이제 그건 약간 다른 이야기니까
나중에 말씀드리고
그렇군요
그러면은 교수님 지금 말씀을
제가 이제 우크라이나의 입장에서
우크레이나 분들의 입장에서 역사를 봤더니
나치 러시아에서는 이제 나치 부역자다
나치 짐이 살아 있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은 러시아랑 폴란드가
몇 백 년을 괴롭혔으니까
독립하기 위해서 그때 독일이랑
손을 잡았던 거고
이해되는 구석은 있거든요
근데 아까 91년에 독립했다고 했잖아요
소련이 망해서
근데 2020년까지 30년 동안
왜 이게 그래도 러시아 이제 영향력 끊고
유럽이랑 친하게 지내면 될 것 같은데
왜 이게 안 되는 건가요
유럽이랑 친하게 지냈죠
문제는 뭔가 하니까
우크라이나가 독립은 했지만은
아무것도 없잖아요
자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니 근데 농사 잘 되고 자본 많다고 하셔요
석유도 있고
석유도 있고 공업도
발달했죠
근데 왜 안 되는가 하니까
이 재산을 국외에서 사유화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불화할 거 아닙니까
맞아요
맞아요
인프라를 불허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거는 너가 가져와서 기업 해라
불화를 누가 받아요
돈 있는 사람이 받잖아요
그렇죠
누가 돈이 있어요
우크라이나는 아무도 없잖아요
유대 자본이 들어오는 거예요
월가가
그러니까 여도 자본을 끌어오는 사람은
그 불화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올리가흐라는 게 생긴 배경입니다
올리가흐라는 게 이제
우리가
과점이라고 그러는데
우리 같으면 재벌 비슷한 것들인데
생겨가지고
우크라이나에 소위 말해서 좋은 곳에서
다 빨대를 꽂아요
근데 교수님 이게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우리나라도
일본에서 독립하고
그때 적산 기업 적산 과
이런 거 불화해주잖아요
불화했죠
그때 정주영 회장님
정확히 이제 그분들이 맞는지 모르겠어
삼성 이런 여러 재벌들의 시작비 그런 거에서
조금 이제 시작한 경우도 많은데
되게 이분들은 부패하지도 않았고
조그마한 거 받아서 이 기업을 일으켜서
이렇게 크게 성장했잖아요
우리나라가 여긴 다른 거예요
그게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은
일본이 처음 우리나라를 지배하기 시작했을 때는
조선인 사업가가 없었어요
그런데 해방할 때 1930년대 되면은
조선인 사업가가 일본인 사업가를
숫자를 넘어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빨리 적응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역사가 오래되니까
사람들이 보고 금방 하는 거죠
우리가 조선 때 체제가 안 좋아가지고
나라가 망한 거 그러니까 사람이 역량이 없어서
망한 거 아니죠
그러니까 이제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어쨌든 일꾼들이 있어서 그 시기에 빨리 보고
이거 만들고
만들고 해가지고
사업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거니까
그렇죠
일본 사장이 유리했지만
한국 사장이 결국 더 이겨버리는 거
그런 거 많이 있죠
브라바드가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은
자기가 이미 역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차이가
있구나
벌써 이병철 씨도 삼성상에 이런 거
하면서
쌀도 팔고 이것저것
해봤잖아요
정지웅 씨도 그냥 된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큰 사업가가 그때는 없었지만
역량은 있었죠
어느 정도 그래서 이제 우리는
그다음에 교육이 더해지니까 빨리 성장한 거예요
일꾼들이 사업가에다가
이제 산업 일꾼들이 이제 되니까
그러면 우리는 자생적 역량이
몇 천 년 우리 국가가 이루면서
이게 있었으니까 됐는데
우크라이나는 이제 국가 처음 만들어봤고
공산주의 하다가 자본주의 처음 하는 거잖아요
민주주의
다른 것들은 다 할 수 있겠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중요 재산 인프라를
누가 가져가느냐에 따라 다르잖아요
예를 들어서 내가 들고 와가지고
전기 요금을 2배 올리면은
내가 전기요금 내느라고 나는 이제 등골에
빠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건 착취 구조가 똑같거든요
폴란드가 하던 거나
똑같잖아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잘 살게 하려면은
이제 국민을 위한 정부가 나서야 되는데
그렇죠
이미 이제 정치 구조가 정치 선거를 하면
돈이 있어야 당선이
되잖아요
그
돈을 대는 사람들이 월가사분들이 와서 되면
그 사람들이 정치를 할 거 아닙니까
받았으니까 줘야지
그러니까 똑같죠
이제 이제 PD님하고
저하고
같이 경쟁을 하는데
PD님은 그냥 자수선인가 한 사람이고
나는
어디서 갑자기
돈 받아가지고
돈 주인 들고 와가지고
야 반 밥 먹자 그러면은 못 하잖아요
그러면
상대가 아니지
그러면 내가 이제 사업을 따가지고 여기 주고
PD님한테는 그 하청만 주고
이렇게 하면은 성장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구조가
이게 딱 공산주의가 해체돼 가지고
그 빈틈에 쫙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은 예전에는 그 상층부를 이런 이권을
국민들이 잘 살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재벌들 부작용도 있지만
이런 한국인이 일어나서 우리 한국을 잘 해보자
이
박정희
대통령 그게 아니고
지배계층이 옛날에 러시아가 해 먹냐
폴란드가 해 먹냐
외세가 해 먹다가 독립은 됐는데
우크라이나 사람이라고 하지만
이제 외국에 돈을 받은 유대인들이
그냥 다 먹은 거예요
외국인이거나
그렇죠 지금도 블랙락이라는
무대에서
가지고 있는 거 아시죠
그리고 그 땅들도 카길이나
이런 데서 많이 가지고 있고요
블랙록이나 카길은 곡물 기업이고
블랙록은 세계 최대의 투자 자문
회사인데
비트코인 쪽에서도 많이 나오는 분인데
이분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땅을 갖고 있어요
기업이나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얼마나 가지는지 몰라요
그리고 지금 도는 3 49%라
등등이
있는데 그거는 믿을 만한 게 못 되고요
알 수는 없으니까 장부 열기 전까지는
그리고 이제 굉장히 많이 투자를
돈 받을 저기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러시아가 먹으면은
이 투자한 사람들이 난리가 나요
그러니까 지금 전쟁을 하는 이유가
언론에 절대 나오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가
돈의 흐름에 대해서
아무도 이야기를 안 하잖아요
그
근데
이 모든 게 우리는 사실 돈에서
해석해야 될 수도 있어요
누가 정확히 돈의 흐름을 이게 차지하면
그 사람이 굉장히 정확하게 할 겁니다
근데 지금 경제로 따지면
지금 러시아가 차지하는
그 지역이 GDP 한 80%를 하고
나머지 지역이 20%거든요
여기는 농사 지역이고 여기는 공업 지역이고
자원도 거기에 다 있어요
가스
석유 누가 아까 아까 여기 있었죠
이제 미국에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을 기획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정치권에 린지 그레암이라는 분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분이 최근에 이야기를 했어요
우크라이나에 있는 자산이
재화 자원이나 이런 게 3
3 트릴리언 3조 달러 정도 된다고
그러니까 이제 이게 이제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본인이 가진 게요
아니요
이 전체 이제 우크라이나 지금 러시아가 장악한
땅에
앉아 있는 그
밑에
자원 3조 달러 정도 된다는 거죠
엄청난 거죠
그렇죠
엄청난 게 이제 있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아무도 안 하잖아요
사실은 돈 문제가 좀 있다고 볼 수 있죠
그럼 우크라이나 상층부를 장악한
이런 어떤 유대 자본
혹은 어떤 외국계 자본들이
이게 전쟁 러시아가 먹으면 다 뺏기는 거잖아요
날아가는 거야
그 기업들이
그래서 아까 그 그림에 유대인들 되게 많아
그래서 연결이 되는 거군요
이게
그래서 이게 아무도 지금도 이야기하지 있는데
돈의 흐름을 알면은
이게 왜 지금 저기 갑자기
옛날에 나치에 희생당했던 유대인들이 저러고
있나 맞아 이해가 안 돼요
이게
그게 그거하고 관계없이
돈을 우리가 생각해야 될지 몰라요
이걸 아무도 분석하지 않는데
이게 이제 경제 하시는 분들
비트코인 하시는 분
많으니까
한번 모시고 돈의 흐름을 한번 추적해 보면
군사적 말고 우리가 경제적으로 한번 봐야
되는 전쟁이라는 게 정치의 다른 수단이니까요
정치를 하기 위한 수단이니까
그래서 돈 문제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는 돈을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좋습니다
교수님 그럼 저희 마지막으로 이어서
이제 소련의 몰락과
또 이제 나토의 어떤 핵을 폐기하면 우크야나를
지킬 수
있는 약속이 어떻게 깨졌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