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안녕하세요 오늘 윤 대통령 담아가
있었죠네 저는 속이다 시원하고 또
미듬직 하더라고요 왜 그러면 이게
싸움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 싸움의
주인공이고 주체가 저렇게 당당히
나서면 되더라도 뭐가 됩니다 거기서
예 저는 오늘 담화를 보면서 아
이거는 윤 대통령이 자유 공화 시민을
혁명으로 초대한거다 예 오늘 혁명을
향한 초대장을 받으신 겁니다 이게
이제 그 자유화 시민과 대통령 민초와
대통령이 결합한 그런 혁명 모델인데요
어 20세기에 들어서 20세기 후반
들어서 1945년 이후로 살만한
나라에서 이런 모델로 혁명이 진행된
거는 진행되고 있는 건 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예 오늘 그 같은 이야기를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어 윤 대통령이 거의 그
30분의 이르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저는
목숨 내놓고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자유
공화 시민 여러분도 함께 싸워
주십시오 이러 같은 메시지입니다
싸운다는 단어가네 번 나오고요
끝까지가 한 번 마지막 순간까지가 한
번 함께가 한 번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에 모두가 하나가 되요 이게
한번 나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을 직접 들어보시죠 국민
여러분 지난 2년 반 저는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자유민주주의를 를 지키고
재건하기 위해 불의와 부정 민주주의를
가장한 폭거에 맞서
싸웠습니다 피와 땀으로 지켜온
대한민국 우리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에 모두 하나가 되어 주시길 간곡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저는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입니다 예 어 윤
대통령한테 부탁드립니다 어 우리
민초들은 팔자가 마지막 순간까지 싸울
수밖에 없어요 윤 대통령은 대통령
현직에 있으나 또 대통령을 뭐 조게
퇴임하는 혹은 좀 슬프게 퇴임을 하던
예 그 이후에 어 윤 대통령도 마지막
순간까지 목숨이 남아 있을 때까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어 대한민국을
자유민주 공화국으로 만드는데
예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히려 저는이 오늘의
담화가 자유 공화 혁명으로의 초대로
들립니다 저는 목숨 내놨습니다 함께
목숨 내놓을 동지를 격하게 환영합니다
저한테는 그렇게 들립니다 오늘 좀
고백하겠습니다 저는 윤석열이란 인물이
인생을 좀 쉽게 쉽게 사는 날라리
근성이 있다고 봤었습니다 너무 뭐
화내지 마십시오 뭐 제가 원래 말이
좀 험하니 백악관에서 아메리칸 파이
부르고 기타를 받을 때 그 모습으로
저한테는 각인이 돼 있습니다 유쾌하고
경쾌하고 예 반면 이재명은 목숨
내놓은 소시오패스 같은 느낌으로
보였습니다 소시오패스란 점은 뭐
질색이지만 목숨을 걸었다는 점에서는
진정성 티티가 있죠 연쇄 살인마야
말로 악마적 진정성의 화신 아닌가요
거기에 진정성 있다고요 분명히 선하던
악하든 진정성이 말로 이재명의 셀링
포인트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개 딸들이
바로이 점에 관해서 반에 있었던
거예요 그의 반에 윤석열은 아메리칸
파이브고 통기타 받은 또한 미국의
글로벌 전략에 적당히 잘 부흥해서
외국 나가서 근사한 자리에서 대접
받고 돌아다니는 사람 그런데
대한민국의 물 밑에서는 무시무시한
위기가 물어가고 있는 상황 그런데
목숨 내놓고 돌파하는 돌파하려는
결기는 안 보이는 상황 그래서 친한
사람한테 이렇게 말하고 했어요 아주
친한 경우에 이재명이 말이야 그 목숨
내놓은 진정성이 있는 것 같아 그런데
윤석열은 좀 날날이 같지 않아 제가
실제로 그런 말을 했어요 아주 친한
사람 한두 명한테 저도 답답해서 이게
훨씬 전부터 여기서 먼저 새네 탈출
자유 구독료 부탁 말씀 올리고 제가
이거 참 잘못 생각한거다 제가이
자리를 통해서 예 혹시 보시고 계시면
예 윤 대통령께 제가 사주의 말씀을
올립니다 예 새 탈출은 아시다시피
광고가 잘 붙지 않습니다 예 붙더라도
천천히 붙는 경고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보다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는데 커다란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오늘 다마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대통령 취임 이후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개인적인 인기나 대통령 임기
자리 보존에 연연해 온 적이
없습니다 자리보존 생각만 있었다 면
국헌 물란 세력과 구태여 맞서 싸울
일도
없었고 이번과 같이 비상 개념을
선포하는 일은 더더욱 없었을
것입니다 5년 임기 자리 지키기에만
매달려 국가와 국민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저를 뽑아 주신 국민의
뜻을 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다수의 힘으로 입법
포고를
일삼고 오로지 방탄에 안되어 있는
거대 야당의 의회 독재에 맞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지키려
했던
것입니다 예 제가 바로 윤 대통령에
대해서 좀 날날이 같다라고 느꼈었던
거를이 말로 다 해소가 된 거예요 왜
그렇게 느꼈냐 아니 나가면 나토
정상회 나가면은 뭐 한밀 뭐 캠프
데이비드 뭐 나가면은 미국 의의 합동
연설 근사한 자리는 다 다니잖아
그래서 바깥에서는 마치 대한민국이 잘
나가는 것처럼 그런 인상을 주잖아요
그런데
안에서는이 수면 아래는 굉장히 불길한
제가 그 불길한 평화라 그랬잖아요
굉장히 불길한 그 뭔가가 진행이 되고
있었거든요 그 대통령이 그냥 저
사람은 자리 보전해서 임기 잘 끝내고
우아하게 그냥 떠나려나 보다 아 뭐
아메리칸 파이 좋아하고 통기타
좋아하니까 그럴 수도 있지 저는
그렇게 사실 체념을 했었어요 저 체념
했다니까 그래서 오늘 윤 대통령의
다마를 보고 저는 굉장히 감격을
했습니다 야 동지가 하나 생겼다
든든한 동지가
생겼다 뭐 대통령 임기를 무사히 다
마치던 탄핵을 당하든 또 그거 이상의
어떤 몸으로 고초를 잠시 겪던 말든
솔직히 까고 말할게요 윤 대통령
저보다 어려 저보다 건강은 한 열배쯤
좋아요 얼마나 든든한 동지가 생긴
거예요 평생 저길로 간다면 그래서
오늘 윤 대통령한테 오히려 약속을
받고 싶은 거예요 오늘 당신의 다마
럼맛 해라 눈감을
때까지 그럼 우리도 당신과 함께 자유
공화 혁명으로 나서겠다 저는 그렇게
말을 하고 싶습니다 예 오늘 담
의하면 한마디로 윤 대통령은 목숨을
내온 진정성 끝판 왕임을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제가 날이라고 생각했던게
잘못 본 거죠 이제 그는 자기 자신을
자유 공화
시민혁명에
길잡이 가이드 리더로 포지셔닝한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외치고 있는
겁니다 중국간 민주당은 그러니 할 수
있어 그러나 너희
조중동 들아 나를 탄핵으로 밟든 내란
올가미로 목 조르던 재주껏 해봐 나는
끝까지 싸운다 수천만 자유민주 시민과
함께 끝까지 싸운다 쫄리면
꿇어라 제가 그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저는 사실 탄핵 전에는 청와대에서
저를 분류할 때 저가 이제 분류
대상이에요 왜 그러면 뉴데일리 주필이
었으니까 아 박성현이 백모는 쟤는
친박도 아니고 반박도 아니야
그래가지고 중박 분류됐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근데 전 탄핵 했을
때 이게 프로세스가 이게 이게 이게
폭도 공화국이 이게 나라냐 그래서
제가 그때 썼던 구호들이 대한민국의
폭도 공화국이 그다음에 그 폭도를
사냥개처럼 앞에서 쫙 끌고 나간게
조중동이 그든 그래서 조중동 너희가
나이냐 너희가 공산당이냐 조선 중앙동
너희가 지냐 너희가 공산당이냐 제가
그렇게 목이 시게 하고 돌아다니고
나중에 열받아 가지고 황당한 짓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간 사람 아니에요
그때 어
그래서
이제이 대통령이 이렇게 직접 나서서
내가 끝까지 싸운다 그리고 국민
여러분 저와 함께 싸워 주십시오라고
말한게 저는 너무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너무너무 좋은 거고 요번에는
이제 박 대통령하고 한 열 가지
포인트에서 완전히 다릅니다 오늘 그
같은 얘기를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지금 조중동 검경 안 돌아가는
모이 돌리느라 정신 없을
겁니다 한편으로 이런 생각이 들겠죠
이자가 반성은 커녕 대가리 빳빳이
쳐들고 개겨 진짜 확 죽여 버릴까
보다 그러나 다른 생각도 들 수
있어요
어어야 이거 장난 아닌가 야 나는
그냥 얌전히 살래 이거 잘못 엮기
내가 내가 내란으로 걸려 이렇게 꼬리
내릴 수도 있어요 지금 그니까 이게
교차돼 나타날 거예요네 반응들이 자
한동은 어떨까요 예이 사람은 제가
보기엔 사회정치적 계산법이 거의
작동하지 않는 나르시시스트 같이
보여요 제 눈에는 한동훈은 한동훈
했죠 예 이런 취지의 반응이죠 반성을
해도 부족할 판인데 자신을 합리화하고
사실상 내란을 자 한 거 아닙니까
글쎄 그리고 윤 대통령을 출당
제명하기 위한 윤리를 소집하고 단하게
찬성해 찬성해 이런 주문을 외우기
시작을 했습니다음 정치생명 끝난
거죠네 저는이 조중동 검경 사냥개
부대는 한동보 훨씬 더 신중하고
단수가 높다고 봅니다 이들은 지금
열심히 확률 계산하고 있을 거예요 윤
대통령을 견한 탄핵 총리와 내란
올가미를 들고 설쳤을 경우
확률 이게 얼마나 될까 이걸 지금
엄청 계산하는데 이게 무지하게 복잡한
방정식이 일단은 개의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양자 물보다 복잡한 계산이
필요하죠 불확실성이 많아요 예 첫
번째 불확실성 윤 대통령의 행보를
예측할 수도 윤 대통령이 바둔 카드를
짐작할 수도 없습니다 요번에도 탄원도
그러잖아요 윤 대통령이 저렇게 나올줄
몰랐다 아 저도 몰랐어요 저는 윤
물은 뭐 아메리칸 파이 좋아하고
통기타 좋아하는 약간 날라리 some
있고 굉장히 육회 경쾌한 사람이다 전
그런 식의 이미지가 있어 가지고 저
사람이 목숨 걸고 나 자유 공화
시민혁명에 함께할 거야 나를
도와주세요 이러고 나올 줄 전
몰랐지 또 무슨 카드를 갖고 있는지
몰라요 지금 윤석열이라는 인물이 둘째
자유공화당 예측할 수 없어요 제가
어저께 말씀드렸잖아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소초 당했을 무렵 사람이 안
모여요 그래서 그 고심을 만들어 준게
대구에서 버스 타고 올라오는 박사모
멤버들이었다 한 1천명 뭐 많이
잡아주면 한 1500명 버스 한
20대 뭐 30대이 사이로
올라왔었어요 11월 말 12월 초에
그때는 이제 동대문 그 시장 광장이나
아니면은 그 서울역 광장에서 했었어요
그게 이제 탄핵이 소추가 되고 나서
부프 올라가지고 몇만 명으로 엄동
서안에 부풀어 오른 거예요 순식간에
근데 지금은 어때요 지금은 어저께도
말씀 그랬지만 이미 경찰 추산으로
4만 제가 보면은 한 5 6만
되거든요 그거 제가 저 저의 2만에서
15,000 명이 광화문의 문에서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 인도 차도 없이 꽉
매운 걸 저는 2만에서 15,000
보고요 그거 이제 저쪽 애들은
자기들이 촛불 그렇게 모이면 촛불은도
듬성듬성 해서 밤에 이렇게 많이
보이잖아요 아무튼간에 그 꽉 찼다고
치고 자기들은 그걸 만이라고 부르죠
좀 제가 보기엔 초등학교를 먼저 좀
다녀야 돼 자 세 번째는 어떤
불확실성이 있냐 바이든 정부의 행보를
예측할 길이 없어요 지금 단단히 찍었
있거든 예를 들어서 토니 블링컨 국무
장관이나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이 방안에서 윤 대통령과
환하게 웃으면 면담한 다음 한미동맹은
굳건하다 뭐 이런 상징을 연출하면 어
어떨 거냐 이거 그런데 사실 이거는
오히려 괜찮아 저쪽에 민주당 쪽이나
저쪽 그 종 중국 간첩 애들한테는
여러분 우리의 민주주의대 한국인의
자존심을 짓밟았다 미제 다 이러고서
할 수 있으니까 눈에 안 보이게 하면
어떡할 거냐고 미국이 한국에 대한
영향력이 안 미치는 영역이 없어요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네 번째 불확실성
트럼프 진영은 더 행보가 확실할
거예요 이거 예측할 수가 없어 아 윤
대통령한테 말하려고 해서 골프 한번
치면서 얘기 하시자고 이렇게 만약에
공식 초청을 하면 대통령 출금은
풀어야겠죠 혹은 국가 안보고 자간
지명자 마이클 월스 아 일런 머스크가
함께 온단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방안에서 윤세일 대통령과 화나게
면담하면서 옆에는 무시무시한 전략과
알렉스 원 같은 사람이 배석하고 뭐
이런 일은 없어요 당연히 제 상상이지
뭐 바람이고 왜 그러냐면 이게 굉장히
냉정하고 치밀한 게임이기 때문에 눈에
안 보이는 움직임을 할 거예요 예
반드시 할 겁니다 자 그러니까 쟤들
입장에서 그 조중동 검경이 사냥개들이
입장에서 얼마나 지금 모골이 송연
하겠냐고요 이게 전부 다 불확실해
전부 불확실해 바이든 불확실해
트럼프도 불확실해 자유애국 시민들의
움직임도 불확실해 윤석열이란 인물이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 그러니까 지금 지금 이제
내란으로 얽을 때는 탄핵 자체만 정치
게임이에요 그러나 내란을 억는
순간 유죄를 못 받아내면 자기들이
죽는 거야 저건 자기들이 내란
업무예요 일종에 현직 대통령을
내란으로 어 얽은 거니까 그건 다른
의도가 있는 거잖아요 그냥 수사하다가
오해했다가
아니잖아 수사하다가 간첩인 줄 알고
오해했어요 뭐 이런 변명이 안
통하잖아요 예 그렇다고요 예 자
그런데 이제 시야가 좁고 상상력이
부족하죠
상상력인재학부 는 사람들이고 또 혹은
개 같은 코를 가지고 있어서 냄새를
잘 맡아요 눈치 하나는 끝내줘요
저보다 훨씬 나 이런 점은 분명히
조중동 검경 무리 중에 이게 이제
대치가 제대로 구도가 이렇게 쭉
진행이 되면 아 우리 사냥 역할 하기
싫어 이렇게 튀어나오는 사람들이
분명히
나옵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번
담화의 상당 부분이 선관위에 돼
있다는 입니다 프로답게
부정선거라는 단정은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그 대신 해킹 위험을 일부러
방치하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 기관의
협력 국정원 같은데 협력도 거절하는
이상한
사람들입니다이 같은 취지로 말을
했어요 직접 들어보시죠 작년
하반기 선거 관리 위원회를 비롯한
헌법
기관들과 정부 기관에 대해 북한의
해킹 공격이
있었습니다
국가정보원이이를
발견하고 정보 유출과 전산 시스템
안전성을 점검하고자
했습니다 다른 모든 기관들은 자신들의
참관하에 국정원이 점검하는 것에
동의하여 시스템 정검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선거관리위원
에는 헌법 기관임을
내세우며 완강히
거부하였습니다 이게 이상한
거예요 왜냐면 국정원에 가서 뭐
나쁜지 하는 거 아니거든요 요새 뭐
그런 사람들이 어디어 그리고 거기
국정원 man 가는게 아니라 한국
인터넷 진흥원 키사 거기 전문가들
많습니다 키사 멤버들도 같이 가고
그래요 그리고 자기들이 입회 아래
점검하는 건데 돈 주고 모셔 오지는
못할 망정 우리 사무실 들어오지 마
여기는 우리들의 성역이냐 여기는
대한민국 위에 있는 또 하나의
대한민국이야 뭐 이런 그 뭔가 뒤에
챙기는게 있든지 흑심이 있는 거지
예 그러다가 선관위에 대규모 채용
부정 사건이 터져 감사와 수사를 받게
되자 국정원에 점검을 받겠다고 한발
물러섰습니다 그렇지만 전체 시스템
장비에 아주 일부분만 점검 에
응하였고 나머지는 부응했습니다 이것도
이상하잖아요 아 받으려면 확끈하게 다
봤지 아 요거만 하세요 요거만 아
여기 건드리지
마시니까이 뭐 살인범들이 시체 숨겨
놓고 꽁꽁 숨겨 놓고 감추는 것도
아니고 왜 그래 거기
사람들 시스템 장비 부분만 점검했지만
상황은
심각했습니다 국정원 직원이 해커로서
해킹을 시도하자
얼마든지 데이터 조작이
가능하였고 방화벽도 사실상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비밀 번호도 아주
단순하여 1 2 3 4 5 같은
시기였습니다 시스템 보안 관리 회사도
아주 작은 규모에 전문성이 매우
부족한
회사였습니다 저는 당시
대통령으로서 국정원의 보고를 받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민주주의 핵심인 선거를
관리하는 전산 시스템이 이렇게
엉터리인데 어떻게 국민들이 선거
결과를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선관위도 국정원의 보안 점검 과정에
입회하여 지켜보았지만
자신들이 직접 데이터를 조작한 일이
없다는 변명만 되풀이할
뿐이었습니다 선관위는 헌법 기관이고
사법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있어
영장에 의한 압수 수색이나 강제
수사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게 제가
그때 말씀드렸죠 예 그러니까 중앙선거
관리 위원장은
대법관 그다음에 광역 선거 관리
위원장은 어 광역 지방
법원장
그다음에이 시군구 선거 관리 위원장은
어 부장판사급 이렇게 돼요 그리고이
사법부에이 태평한이 판사님들 그냥 내
새끼 내 새끼 이거 내 나발이이
생각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다
대고 무슨 영장을 때린다던 무슨
수사를
진행하려면 하급 판사가 상급 판사가
관할하는 사무실에 대해서 영장 때리는
거랑 같아
그러니까 지방법원의 하급 영장 담당
하급 판사가 대법원에 대해서 영장
때리는 거 한 같아요 이게
상황이 그 동네에선 또 그런 건 또
질색이거든 이상한 방식으로 이게 꼬여
있다니깐요
이게 이상하게 꼬여 있어요 진짜로 예
그 얘기입니다
지금 스스로 협조하지 않으면 진상
규명이
불가능합니다 지난 24년 4월 총을
앞두고도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지만 제대로 개선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알 수 없다는 거 아니에요
대통령한테도 보고 안 하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니까 대한민국 위에 또
하나의 대한민국인데 글쎄 뭐 깃발이
이렇게 그 태극기를 뒤집으면 그 중국
오성기 안 나오면 다행이지 예 참
섬뜩합니다
예이 그래서 이제 다가 어 윤
대통령은 민주당의 국회 독재 국가
마비 행태는 이제 탄핵 드라이브
와중에도 펼쳐졌다고 밝혔죠 개엄
직후에는 아 감사원장과 중
서울중앙지검장 탄핵을 보류하겠습니다
이렇게 했지만 그 보류가 이틀밖에 안
갔대요 그래서 이틀 만에 다시 탄핵
저질렀다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또
간첩법 입법도 거부해서 중국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미국 항모 부산에 있는
미국 항모를 찍고 중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국정원을 드론으로 찍어도
외국인이어서 간첩법 처벌을 못 한다는
거
아니에요 뭐 경범죄가 되겠지 잘해야
그러니까 이거는 대한민국을 해체해서
파괴하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이런
식으로 못 하죠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