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들키면 죽습니다" 절대 뉴스에 나오지 않는 실제 북한군의 충격적인 비밀 (이순실 대표 / 1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이거 들키면 죽습니다" 절대 뉴스에 나오지 않는 실제 북한군의 충격적인 비밀 (이순실 대표 / 1부)
✔ 본 영상은 11월 1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 이순실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V-qg2sl
00:00 인트로
00:15 자기소개
00:39 북한 폭풍군단
05:54 북한 폭풍군단 상황
09:27 진짜 군사력은 따로 있다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vFneShCgkmE
📌 https://youtu.be/OYqUzpu5s0M
#이순실 #북한여군장교 #북한붕괴 #북한파병 #북한군사력 #김정은 #김정은사망 #웅달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오늘은 탈북민 이순실 대표님을 모시고 북한과 중국에 대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대표님 저희 옹달책방 첫 출연이신 데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네.
저는 2007년도에 대한민국에 입국 했고요.
입국하기 전에는 북한에서 간호장교로 근무했고 지금은 자그마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네.
대표님께서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큰 냉면 김치 이런 떡 사업을 하신다
고 들었습니다.
대표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에 북한군 12000명이 파병이 됐다고
하고 또 어저께 보도 보니까 미국 국무부에서 파병 사실을 확인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북한에 최정예 폭풍군단이라는 게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간호장교
출신이시잖아요.
군대 출신이시잖아요.
폭풍군단 들어보셨나요?
들어봤죠.
폭풍군단 사실 쟤도 안 돼요.
그런데 폭풍군단에 대해서 어떻게 더 잘 아냐면 저랑 탈북하는 일행
중에 지금도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나니까 이따구로 나와서 말을
해주는 웅길이라는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가 폭풍군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사실 저는 2군단에 있었
거든요.
그런데 폭풍군단은 후방이에요 사실.
2군단에 비하면 쨉도 안 되고요 .
걔네들은 특수부대 정의부대 아니에요 .
그냥 두더지 굴이나 파는 그런 애들 정도라고 보면 돼요.
폭풍군단이라 해서 말이 막 진짜 막 우람스럽지요.
절대 아니거든요.
그런데 폭풍군단이라 해서 정말 준비되고 체격도 좋고 이런 애들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냥 노동자 농민의 자식들이고 잘 구성
되어 있는 애들은 다 전방으로 나와 있어요.
왜 그러냐면 걔네들은 출신 성분 이 좋아야 되기 때문에 일단 전방
으로 데리고 오지만 폭풍군단 쪽 에는 그냥 노동자 농민의 자녀들
그런 자식들이 거기서 다 근무하고 있다고 보면 돼요.
그래서 체격도 작고 키도 작고 잘 먹어야 키 크지 않습니까 나처럼
우리 어머니 이군단장 어머니가 잘 먹여서 이렇게 키가 컸잖아요
.
북한의 애들은 키 큰 애들이 없어 .
내가 이군단 15사단군에 있었지만 1980년도 90년도 초반까지 인민군
의 키가 얼마인지 알아요 145cm가 평균이에요.
그다음에 몸무게가 50kg였거든요 .
그래놓으니 전방의 아이들이 그래놓으니 폭풍군단은 거의 우리나라 중학생
키 정도 그렇지 그렇지.
그래서 내가 폭풍군단 말은 정말 뭐 특수 똥나발이라고 그래 아니에요
.
그러지도 않아요.
그렇군요.
그러면 대표님께서 계셨던 이군단 은 폭풍군단보다 더 앞에 전방에
있는 거예요 그렇죠.
전방이다 보니 여기는 출신 성분 이 좋아야 되고 출신 성분 좋은 자식
들은 그래도 괜찮게 살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어려운 그런 집안보다
도 그중 괜찮은 집안 자식들이 많이 나와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김부자들이 자꾸 현지 지도를 하는 부대예요.
와서 남한 초설을 계속 쌍안경으로 시찰하고 가고 이런 부대이기 때문에
웬만한 가족의 아이들은 여기 두려워 치잖아요.
나도 높은 계급층의 그런 자식은 아니었지만 우리 어머니가 군단장
요리사다 보니 어머니가 군단장 이야 그냥.
엄마가 한마디 하면 그냥 다 통과 되죠.
그래서 전방에 간호장기로 계셨군 요.
그렇죠.
그때 폭풍군단 후방부대 봤을 때 정말 보급순위도 낮고 먹지도 못하고
별거 없었다.
아이고 내가 보기에는요 내가 우리 아버지도 공병부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전방에 자식들도 나온 간부네 자식들도 키도 작고 체격도 작고
하는데 그다음에 후방에 보면요 자 먼저 전방에 대해서 얘기합시다.
전방에는 우리도 뭐라 그럴까 호약 자가 많아 가지고 호약자 때문에
고생을 좀 많이 했지만 전방입니다.
자 후방에는 애들이 도둑질 하나면 먹고 살 그런 교율이 없어요.
도둑질이요.
전방에 있는 군인들도 내가 방송 할 때마다 계속 도둑질만 배웠다
도둑질만 하다 왔다 이런 소리를 난 전방 간호사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
그러니 후방에 있는 애들은요 우상 군복 보급도 안 되지 신발도 없지
송여의도 없지 하다 보니까 그냥 이 부대에서 훔쳐있고 또 이 부대
애들이 또 가서 훔쳐오고 훔쳐오 고 훔쳐오고 도둑질이 그냥 돌고
돌고 하는 부대예요.
그런데 폭풍군단 이 후방부대에 비하면 되는 거예요.
말은 삐까뻔쩍 하죠.
절대 그렇지도 않아요.
자 김정은이가 폭풍군단을 거기 보냈다 합시다 우크라이나 남의
전쟁에 보냈다 합시다.
그러면 자기네 귀한 자식들을 보내 겠습니까 총알바지용으로 내보내는
거 아무 데나 보내면 돼요.
그러나 자기네가 쓸 그런 인재들은 꼴자들은 다 놔둬요.
최정예는 북한에 있다.
그렇죠.
최정예는 북한에 있죠.
그래서 나는 폭풍군단 갔다 하니까 말하고 있네.
앞이 훤히 보여요.
그냥 도대체 살아올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렇군요.
그러면 대표님 그래도 탈북 전에는 그래도 시기가 좀 됐으니까 그때랑
비교해서 요즘 또 폭풍군단이라고 추정되는 북한군 어떤 영상 같은
거 조금씩 있잖아요.
그렇죠.
저도 많이 봤어요.
보셨을 때 군인들 상태가 조금 나아 지신 것 같네요 그때보다.
그거는 또 조금 보면 조금 괜찮아요 .
최전방 처소 군인들도 영양실적 걸려가지고 33살 32살짜리들도 당장
내일 보따리 싸들고 가는 애들도 신체검사하려고 과지 벗겨보면요
이 옷을 벗겨보면 항문위가 다 보일 정도였어요.
최전방 군인들이.
그런데 후방에 폭풍군단 최전예.
이건 비교를 안 돼요.
전방의 아이들은요 정말 김일성 시대만큼은 잘 먹고 잘 살았잖아요
.
그때는 애들이 체격도 좋고 웬만한 사람들은 한 100키 정도 내가 170
이거든요.
170에 지금 80키로 나가요.
82키로 3키로 지나가는데 그 정도 다 됐어요.
멋있었어요.
우리 오빠들도 다 최전방에서 근무 를 했기 때문에 점점 80년도 중반에
들어서서 보통 어렵게 시작하는데 최전방도 그러는데
잘 보급순위 높은데도 그 모양인데 그렇죠.
김부자들이 현지지도 했다면 밥도 이만큼씩 줬어요.
그게 최전방이라고 하면 밥의 순위 를 보면 돼요.
최전방은 이만큼 후방은 그냥 싹 이렇게 이 정도로 그렇게 보면 돼요
.
그런데 최전방 아이들도 지금은 밥그릇이 푹 들어가는데 폭탄 구덩
이에요.
폭탄 밥.
쑥 들어간 데다가 그러니 후방 아이들은 도둑질도 해먹을 게 없어서
못 먹을 정도예요.
실제로 인터뷰를 해보니까 군인들 특히 후방 부대의 군인 주변의 주민
분들은 그냥 수시로 군인들이 와서 강도처럼 뺏어가고 훔쳐가니까
강도에 비하지도 못해.
강도라고 하면 군인의 성격이 안 뛴단 말이에요.
그런데 와서 김치 훔쳐가고 된장 간장 포갈 때 그런 것들은 다 바깥에
독에다가 감춰놨으니까 그거 훔쳐가는 것 집주인이 도둑이야 하게 되면
그 사람 자체를 미워했어요.
그렇게 하지 마라.
이렇게 없고 아무것도 먹을 것도 없는 상태에서 조국을 보위하고
또 수령을 위해서 인민을 위해서 나라를 지키겠다고 나온 자식 같은
애들이 좀 가져가면 어떠냐 그러니까 도둑이라고 하지 말고 조졸위원회
라고 하라.
조졸위원회.
그렇지.
도둑이 없는 사람들이 있는 집에 가서 조금 조졸해온다 이거지.
도둑이요 강도에 비하면 이거는 취급을 못 받았어요.
아니 그런데 뺏기는 주민 입장에서는 뺏기는 입장에서는 그냥 막 속이
알짝지근하죠.
그러나 얘네들이 배를 어떻게 채워 주질 못하니까 국가 자체에서 공급
을 못하니까 훔쳐라도 먹어라.
자력갱생 강고북디에 흑명정신 이게 뭐야 없으면 있게 하고 죽을
것 같으면 살게 만들어라 이거 아니 겠습니까 그러니까 없으면 훔쳐
서라도 먹으면서 조국을 지키겠다 .
그런데 이걸 못 먹게 하는 인민들은 자기도 먹어야 되겠는데 오죽하
겠어요.
그렇죠.
나도 굶고 있는데.
그러니까 막 개 돼지 오리 강아지 병아리 다 집에다 키워 부엌에서
키워요.
못 훔쳐가게요.
못 훔쳐가게.
도둑이 하면 다 도둑 맞으면 어떡해 그러니까 다 부엌에다 해만 넘어
가면 개 끌어넣고 오리 갖다 놓고 닭 갖다 놓고 부엌에서 키워요.
조선시대도 그렇게 살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요.
장난 아니에요.
대표님 그러면 러시아로 파병된 북한 군인들이 얘기를 들어보니까
전투력을 잘 발휘를 할 수 있을까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드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전쟁을 떠나서 전력질주 달리기 경기 한다고 생각합시다.
이렇게 가서 이걸 뭐라 그래요 한국에서 개주 이어달리기 우리도
개주 이어달리기 하는데 힘이 없어요 .
먼저 가는 애들은 퉁퉁하고 힘 있는 애들은 막 뛰어가요.
그런데 진짜 못 먹고 뼈만 남고 앙상하고 오직 그냥 먹을 거에 신경
쓰는 애들이 달려봤자요.
지금도 대한민국 사람들을 살 빼게 한다고 안 먹고 하잖아요.
그럼 얘네들은 나처럼의 오걍 소리도 안 나와요.
말소리가 낮은 거야.
힘이 없어.
말 한 15분 하면 힘들어 지쳐 피곤해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먹어야
지 나처럼 말을 하는 거예요.
나도 아침에 밥 두 공기 먹고 나왔 어요.
여기 나와서 옹달 책방에 가서 힘껏 말하려고 국도 안 먹고 국도는 건대
기만 해서 한 사발 먹고 나왔어요 .
힘이 없으니까 어디 가서 발휘를 못 하는 거예요.
힘이 있어야 싸움도 하고 달리 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우선 에너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소수의 잘 먹인 부대는 지금 북한에서 정예군대는 북한에 따로
있으니까.
자 따로 있다는 걸 내가 한 번 보여 줄게요.
2군단 15사단 45련대라고 있어요.
45련대 그 련대 군의소에 잠깐 제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련대 군의소 앞에 산이 높은 산이 있고 그 산 넘어가면
75정찰중대가 있어요.
정찰대대.
이게 2군단 정찰 사령부 정찰중대 에요.
얘네들은 한국 군복을 입고 살아요 .
우리는 그냥 국방색 옷을 입었을 때도 왜 잘 아냐면 산 넘어와서
우리 군의소에서 치료를 받아요 .
자기네가 여기 위생서도 있고 하는데 큰 병들은 와서 우리한테서 수술
도 받고 하는데 거기로 넘어와요 .
넘어오면 다 개구리 복장을 입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영화에서 볼 때 특수부대 이런 사람들만 개구리
복장 입고 휙휙 날아다니는 걸 봤 기 때문에 개구리 복장만 입고
들어와도 어머나 하고 막 이렇게 존경스럽게 봤거든요.
그런데 얘네들이 말하는데 수첩 에 우향우 좌향좌 이런 한국에서
쓰는 용어들을 공부를 해요.
학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얘네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한국 군복을 입고 먼저 나가는 무대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체격도 좋고 키도 크고 완전히 진짜 사나이예요.
치료받으러 오면 우리 보병사단 보병 대대 이런 애들하고 비교가
안 돼요.
이런 애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맨 앞에서 뛰어나가겠지.
그런데 일상시도 평상시도 한국의 용어를 쓰고 한국식으로 한국식
무기를 다 사용하고 우리와 틀리 자동보청 이런 걸 안 써요.
자동보청 그다음에 여러 가지 있잖아요 .
우리는 기본 자동보청에 매달려서 하는데 얘네들은 가철식 이만한
것도 있고 우리나라 군인이 쓰시는 k2 소총 이런 거.
여군들은 가철식 보병청을 주는데 이것보다도 두꺼기도 하고 가깝
기도 하고 우리도 쓸 수 없고 벌 수도 없었던 무기들 이따구리 휴대
하고 산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걸 우리가 보거든요.
그러면 그런 부대는 전쟁 났을 때 한국군으로 위장해서 파견되어야
되니까 체격이 꼬라있으면 눈이 띄니까 잘 먹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 입원했던 내가 병사 한테 물어봤어요.
너네들은 도대체 어떤 훈련을 받냐 무슨 부대냐 그랬더니 자기네는
괴송과 가까운 곳에 금천군에 위주로 있으면서 대남연락서 이렇게 간첩
들이 누가 나갔다는 걸 데려다 주고 받아오고 이런 걸 철전망까지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이런 일을 한다고 하더만요.
그런 말을 살짝 했었어요.
그렇군요.
그럼 어쨌든 파병된 러시아 간 군인들은 절대 그런 정예병력이
아니다.
아니요.
절대로 농사나 짓고 돼지나 키워둔 돈 사는 일을 하던 애들듯이 절대로
뭐 특수보병 아이고 안 보내요.
그렇군요.
그러면 또 순실대표님 저희 순실대표님 모셨으니까 북한에 계셨을 때 유년
시절 어리셨을 때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