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갤러리가 방콕 미술시장에 진출한 이유?《1회 엑세스방콕 후기》CDA 갤러리/문현철대표

아트메신저 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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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비디오 조회수·2025. 1. 1.
우리가 키 차이가 많이 나니까 내가
이렇게
해야겠다요 해요네 어 아마도 제
유튜브에서는 처음 소개해 드리는 거
같은데 어 어디에 있는 갤러리 저는
서울 성수동에 있는 cda 아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올해
프리뷰에서도 너무 인상깊게 봤었어요
근데 이렇게 또 방콕에서 만나게
됐는데 어 엑세스 방콕에 처음
참여하게 된 계기나 또 어떤 작가들을
선별해서 함께 온 건지 편하게 개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네네 그 저희
갤러리는 아직 3년밖에 안 돼서
모든게 다 도전이든 근데 방콕 시장은
아트페어가 처음이라고 해서 어쩌면은
제일 재밌는 도전이 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너무 큰 고민
없이 왔고 그리고 일단 서울은 춥고
여긴 더우니까 일단 그게 되게 큰
영향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되게
다양한 작업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어떤
특정 컨셉보다는 이거 이거 이것 중에
하나는 좋아하겠지 마음으로 해서 지금
저희가 새 작가랑 같이 다 장도
다르고 어 그리고 있는 소재도 달라서
좀 이렇게 다양한 컨셉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면 일단 저기 있는 저 푸른
초록빛 노급 작가 소개해 주세요네 아
백두리
작가님이시다 노란색으로 주로 작업을
하십니다 그 나무를 통해서 떨어지는
그림자랑 빛으로 삶의 이야기들을
하는데 제일 중요한 핵심은 그림자가
빛의 반대가 아니라 그림자가 빛의
증거라는 내용을 좀 전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 나의 어떤 삶의 증거자 흔적으로
남겨지는 그래서 그림자를 더
도드라지게 표현을 하시네 맞습니다
그리고 녹색과 노란색을 쓰는 이유는
이게 식물을 통해서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빛이라서 그 식물의 내용을
좀 담고 싶어서 작업을 했습니다
작업들이 너무 재밌어요 제가 사실
올해 프리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작가고 좀 지켜보고 싶었었던 작가거인
지
대학교 동과 대학원을 이제 막
졸업하고 있는 완전 젊은 작가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장지의 아클로 작업을
하고 어 작가님이 말하고자 하는 거는
사물이 인물에 담긴 정감을 동양화의
어떤 화풍을 통해서 전달하고
싶어하는데 그 어떤 아련하고 좀
사연이 있는 이런 이야기들을 어
특유의 어떤 동영화 로지를 통해서
해주고
십 최근에 저희랑 개인전을 첫 번째로
했었는데 어 그도 반응이 괜찮았고 어
지금 보시는이 작은네 점은 어이 방콕
출품을 위해서 새롭게 작업을 해 주신
작품인데 운 좋게 첫날 오픈하자마자
방콕 컬렉터가네 방콕
컬렉터가이네 재밌는 점이 있어요네
뭐죠 둘 다 팔린게 다 반짝거려요네
맞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좀 약간
럭키한 이미지를 주고 싶어서 어떤 걸
할까 하다가 이제 이제 골든 티켓과
동전을 잡고 있는 이미지를 나 찰리
초콜릿 공전 낌이 있네요네 그 느낌
근데 되게 재밌는 건이 김소영 작가
작품을 컬렉팅 하신 분은 둘 다
방콕에서 갤러리를 하고 계시는
오너분들 어 각자 모르고 각자 따 어
같이 오셨는데 하나씩 구매하셨어요
너무 매력 있다이 제품도 너무
좋아요네 100개의 열쇠
아 얘도 너무 좋네요네 요건 이제
개인전때 나왔던 작품인데 제목은
살이에요
어 작가가 임무를 그린다고 하지만
얼굴보다는 주로 손이나 다른 것들을
많이 그리는데 얼굴은 너무 직접적인
감정이나 의사 표현이 되지만 손은
그것을 조금 함축적이고 은유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서 손을 통해서 좀
인물의 언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네 마지막 저희의 자랑인
이슬로 작가님인데 어 사실
방콕네 본명은 이슬이고 아 예명으로
이슬 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보시는 것처럼 어떤 캐릭터가
중심이 되는 작업인데 어 좀
몽글몽글한 캐릭터들이 작품을 좀 가득
채우는 형태로 작업이 되고 있고
최근에 출산을 하시면서 어머 조금 더
그 작업에 자신의 어떤 내러티브를 좀
밀접하게 담고 있어요 3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해외 진출이요 선
갤러리가 근데이 작가님은 이렇게
세라믹도 하시나 봐요 아 레진이 어네
이건 레진이 그요 같은 모양으로
레진을 복제해서 만들었는데 다
페인팅을 아크릴로 하나씩네요
아이들이구나 네네 너무 재밌네요
그래도 선생님 축하해요 첫날 또 방고
컬렉터를 만났 어네 맞습니다 저희
백두리 작가님도 두 점 판매가 돼서
방구 컬렉터도 됐어네 맞습니다 어
너무 잘 됐다 저분들은 이제 개인
고객들 아 근데 저 궁금한게 보통
이제 한국은 페어가 요즘에 너무
많잖아요 알았습니다 요즘에 페어가
너무 많은데 이제 어떤 느낌이 좀
달라요 아직 하루밖에 안 됐지만 그런
선생님 생각에 제가 한국 페어를
참여했을 때는 아무래도 한국
갤러리들이 위주다 보니까 그 한국에서
많이 보이는 그림들이 주였어요 근데
여기는 한국 갤러리의 비중이 어쨌든
3이다 보니까 조금 더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들이 펼쳐져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참여한 입장이이자
관람자로 한국 스타일도 볼 수 있고
태국 스타일도 볼 수 있고 좀
글로벌한 갤러리도 왔으니까 좀
글로벌한 스타일도 볼 수 있어서 되게
그 컨셉이 좋은 거 같아 근데 저
궁금한게 보 한국은 알고 오는 분들도
있잖아요 작가를 좀 인스타로 서칭해
보고 근데 여기는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보자마자 바로 좀 선택하는
스타일이죠네 궁금했어요 어 사실 제가
여기를 제일 좋은 도전의 무대라고
생각했던 건 사실 한국에서는 한국
작가들이 데이터베이스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까 좀 유명한 작가라는 조금
인기 작가들한테 좀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는 다 똑같은 조건이든
그래서 이미지로 승부할 수 있고 어
오히려 더 공평하다 또 저한텐 더
좋은 출발점이다라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내년에도 꼭 와야겠다 지금 이런
분위기를 어네 내년에 한다면네 꼭
다시 오겠습니다
파이팅 고맙습니다 선생님 아 너무
기쁘다 그러니까 첫날 이렇게 또 우와
버거트 그럼 딱 그냥니까 정도 없이
다로 어 근데 자고이 너무
좋아요네 아 나이 자가가 너무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