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새해 첫날 큰 추위 없어…동해안 대기 건조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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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5. 1. 1.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날인 오늘 큰 추위는 없었는데요.
내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한낮 기온은 영상 5도로 오늘보다 4에서 5도가량 낮겠고
금요일 아침에는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면서 예년 이맘때 겨울 추위가 예상됩니다.
한편 동해안에 내려져 있던 건조주의보는 오늘 경기 성남시에도 확대됐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겨울철 화재 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하늘은 맑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기온 보시면 중부지방은 서울과 대전이 영하 3도, 춘천은 영하 6도로 출발하겠고
한낮 기온은 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지방도 일부 내륙지역은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낮 기온은 1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는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