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되는데...해병대 맞아요??” 오징어게임2 마지막화 가장 난리난 ‘이 장면’ 욕하던 해외 시청자들 ‘1140’ 대반전에 경악 “저게 한국 남자들의 특징입니다”

why?와이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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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come
come Oh 오징어 게임 2가
전작의 기록을 갱신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 기록을 실시간으로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공개되고 아시아는 물론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까지 전 대륙 93개국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까지
전 세계에서 무려 4억 870만 시간
동안 시되 역대 공개 첫 주 가장
많은 시청 시간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이 기세면 시즌 원의
기록을 충분히 넘어설 수 있을 거라고
기대받고 있는데요 게다가 시즌 2가
공개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많은
이들이 시즌 3를 내놓으라고
아우성치고 있습니다 마지막화 쿠키
영상으로 몇 초 밖에 등장하지 않은
철수 인형을 두고 수많은 추측 글들이
올라올만큼 시즌 3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차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시즌
2의 마지막화 치환은 국내외에서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데요
내용이 제대로 맺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비판하는 이들도 있고
일부에서는 답답한 등장 인물들의
행동에 대해 비판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하늘이 연기한 강호라는 캐릭터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보는 이들을 암에
걸리게 만드는 바람 캐릭터라고 욕을
먹고 있는데요 오징어 게임을 리뷰하는
해외 유튜버들도 이런 강호의 캐릭터에
답답해 죽겠다고 가슴을 드렸는데요
[박수]
you got to be able
to shoot someone got
to be able to cover
you No No don't
don't be scared Come
on
man I me scared but
proceed Anyway Come
[음악]
on or did he like
choke in battle was
he an actual soldier
but he like has
extreme PTSD Keep
wondering if he like
dishon discharged
yeah theo ric BR was
so much amm
especially
on no no He's to was
it I don't think He
was in the military
dude this guy
reminds me the guy
from saving private
Ryan where he didn't
bring
[음악]
the He might have
aot I think he a lot
of PT CU He said He
was said was marines
BR were you really a
marine I don't know
struggling with the
gun a little bit
Yeah OK OK come on
Hurry Hurry Hurry Oh
my you taking way
too long Come
on Ok Ok Ok let's
like we need to go
now is someone going
to be there I'm
really scared
someone should go
with
him he going to die
I feel it
[음악]
을
강호는 자신이 해병대 출신이라며 강한
남성성을 해왔던 캐릭터이지만
마지막화에서 참가자들이을 일으키자
이렇게 겁려는 모습밖에지
않 지 못하고 총격전 상황에선 겁을
먹고 적을 보지도 않고 난간 위로
총만 내민채 사격해 아까운 총알만
낭비했어 그러다 아군의 총알이
떨어지려 하는 상황에서 자신이 탄창
가져오겠다고 숙소로 돌아가 놓고선
법을 먹고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의
반란이 그대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모습에서 예전 명작 전쟁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답답한 고문관
행동을 보여주었던 캐릭터 어이
떠오른다며 코리안 어이란 별명이
붙기도 했죠이 때문에 강호라는
캐릭터가 정말 해병대 출신이 맞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도 한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감독이 해병대를 싫어해서
이렇게 부정적으로 표현한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기도 하지만 같은 해병대
출신 캐릭터 박정배가 이러한 의혹을
반박하는데 주인공 기훈의 친구이자
해병대 7462 출신인 박정배의 경우
작중 해병대 예비역 다운 전투 능력을
선보였었던이 벌어질 때부터 완벽한
업드려 쏴 자세를 선보였고 이후
전투에서도 감탄이 나올만큼 각이
나오는 사격 자세로 적들을 쓰러
버리며 경찰 출신인 오영 1이나
특전사 출신인 조현주의 뒤지지 않는
출중한 전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한
군필자 수준을 넘어서는 전투 능력과
그가 무장 공비의 활동이 잤던
1990년대에 군에 복무했다는
설정에서 실전 경험이 있었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기도 하죠 그렇기에 전혀
해병대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 강대호
아는 캐릭터에 대해 두 가지 해석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첫째는 그가 해병대
출신이 아니며 허세를 부리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
시작되자 겁의 질린 모습이나 총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미숙한 행동
누나들만 있는 집안에서 유일한
외아들인 그를 해병대에 보낼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근거로 제시되고 있죠
하지만 아무리 허세를 위해서라지만
거짓말로 해병대 문신까지 새겼을 리
없다는 반박이 제기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에 두 번째 추측이 제기되었으며
그가 해병대 출신은 맞으나 특정
사건으로 인해 극심한 PTSD 알고
있다는 것인데요 오징어 게임 2가
공개되기 전 넷플릭스 공식 계정에서
등장 인물들을 소개하는 쇼츠 영상이
올라왔었습니다 그리고 강대호 경우
자기 소개로 필승 병 1140기
있니다며 그의 해병대 기술을
강조했었는데이를 현실로 치환하면
강대호 2011년 4월 18일에
해병대의 입대해 군생활을 시작했다는
말이 되는데요 그런데 같은 해 7월에
한국 해병대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바로 인천 강화도
해병대 총격 사건이죠 당시에 기수
열외를 당했던 김민찬 상병이 총기를
탈취해 동료 해병들에게 총격을 가하여
네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부상당한
사건이었습니다 110명이 자대에
배치되어 이등병 생활을 시작한지 한
달 정도 후에 터진 사건이었기에이
사건을 목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강대호 아는 캐릭터가 이러한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면
중증 PTSD 걸린듯한 그 행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건 관계자나
목격자라는이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아
공황 장애를 가지게 되었을 수 있죠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은 그동안
작품 속에 한국의 사회 문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데 탁월한 솜씨를
보여 왔었기에 이번에도 이러한 접근을
활용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물론이는 어디까지나 추측의 영역에
불과하며 앞으로 나올 시즌 3에서
그의 과거가 어떻게 풀어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처럼 한국 사회의
사회 문제를 작품 속에 녹여낸 부분이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한국
사회를 잘 모르는 해외 네티즌들은
이런 설정에 대해 의문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미국 최대 뮤
레디의 오징어 게임 456명 중에
해병대가 왜 일이 많냐는 글이 올라와
4,0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았었는데요 많은 해외 네티즌들이
등장하는 대부분의 남성이 군필자에가
해병대 출신도 여러 명 섞여 있는
설정을 과한 설정이라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화에서 등장
인물들이 총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전술적으로 행동하는 장면을 두고 총격
신을 그럴 듯하게 연출하기 위해
대부분을 군필자 설정한 것 같다고
추측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이는 한국남
대부분이 군대를 간다는 걸 모르거나
해병대를 유디티 같은 특수부대로
생각하고 있기에 나온 오해였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남성은 군복무를
기초적인 군사 훈련을 받고 종기
사용법을 익힙니다 해병대 출신도
흔하지는 않지만 성인 남성 명 정도를
모아두면 한두 명 정도는 해병대
출신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죠이
때문에 오징어 게임 속 등장 인물들이
처음 보는 총기에 금세 익숙해지고
사전에 합을 맞춘 것처럼 서로의 뒤를
봐주며 교전하는 장면도 한국
인들에게는 그리 어색하지 않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리고이를 잘 이해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오히려 한국인들의
전투 능력의 한국인들보다 더 높은
신뢰를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보통
미국의 실탄 사격장의 관광객이 오면
직원이 일대일로 총기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설명하고 사격을 하는 내내
옆에 딱 달라부터 돌발 상황에
대비합니다 그런데 한국 남성들끼리
사격장을 방문하면 직원이 너희 다 할
줄 알잖아 아며 종과 탄창만 주고
가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처음엔
당황하는 한국인들도 총을 몇 번
만져보곤 곧잘 사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그럼 그렇지라고 고개를
끄덕인다 하죠 더욱이 한국 예비군들은
박정배 럼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무서운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오늘날보다 남북간의 긴장도가 높았던
8 90년대에는 실제로 비무장지대에서
총격전이 벌어지거나 무장 공비를
소탕하기 위한 대규모 군사 작전이
자주 있었습니다 군복무 기간도 기본
3년으로 2년도 안 되는 지금보다
훨씬 길었죠이 시절 군에서 실전을
겪었던 이들의 전투 경험은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을 고려한다면
오징어 게임 속 군필자들의 전투력이
충분히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오징어 게임 2가 공개된 초기에는
기대에 못 미쳤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여전히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한남미
매체는 오징어 게임 2는 각 캐릭터의
인간적인 면모와 갈등을 심도 있게
묘사하며 관객에 감정적 공감을이
러냈다 딜런 캐릭터를 포함한 새로운
등장인물의 심리적 서사가 시즌 1과
차별화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면 단순한 선과 악의 구조를
넘어서 자본주의 앞에 갈등을 겪는
인간의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냈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전
시즌을 뛰어넘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훌륭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신선한 이야기로
완성되었다고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의
참신함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시즌
2에서 극도로 고조된 오징어 게임의
서사가 과연 시즌 3에서 어떤 결말로
이어지게 될지 믿고 보는 황동혁
감독의 마법 같은 연출을 기대해
봅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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