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숨쉬듯 쓰는 기분 나쁜 말버릇 1위 "두 단어 꼭 붙인다" | 상대를 질리게 하는 대화법 4가지

책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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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비디오 조회수·2025. 1. 3.
미연 씨는 수지 씨의 카톡을 볼
때마다 피곤합니다 수지 씨는 매일
그날 있었던 시시콜콜한 불평불만을
늘어놓습니다 팀장이 나한테만 힘든 일
시켜 너무하지 않아 그래 힘들겠네 아
때려치고 싶다 인생이 왜 이렇게 안
풀릴까 수역 씨는 직장 선배와
대화하면 기분이 불쾌합니다 선배는
칭찬이라고 하는 말이 비난하는 것처럼
들릴 때가 많습니다 저는 작가로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후 대학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살아왔습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사람을 끌어당기는 호감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입만 열면
정떨어지는 비호감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바로 말투에 있습니다 먼저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만드는 비호감
말투 유형을
알아봅시다 유형 첫 번째 아이로
시작하는 말투 습관적으로 아니 근대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로 대화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인 말버릇
1위라고 불릴 정도입니다 아니 근대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들으면 상대방은
자신의 말이 거부당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반복해서 듣게 되면 기분이
상할 수 있습니다 유형 두 번째
칭찬인 듯 비꼬는 말투 오늘은 웬일로
안 늦었네 칭찬하는 듯하면서
빈정거리는 말투는 간접적으로 상대방을
비 는 의도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빈정거림을 소극적 공격성의
대표적인 형태로 평소에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은근히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줍니다 유형 세
번째 징징거리는 말투 나르시시스트 럼
자기 중심적인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주목이나 반응을 받지 못하면
불평하거나 자책하며 징징거리다
징징거리는 말투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자기비하 징징거림을 과거에
실 를 반복해 언급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끊임없이 깎아내립니다 타인
비난형 징징거림을 문제를 외부로 돌려
책임을 회피하며 갈등을 유발합니다 두
가지 모두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말투입니다 유형네 번째
부탁하는 듯 하면서 실은 명령하는
말투 가족이나 친구처럼 가까운
사이에서는 상대방에게 선택권이 있는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명령조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듣는 사람은
부탁인지 명령인 헷갈려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속되면 명령이 아닌
되도 강제성이 느껴져 말만 들어도
예민해집니다 비호감 말투는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나옵니다 비호감 말투를
고치고 호감가는 말투로 대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질투심을
건강하게 표현하라 질투는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그
감정을 억누르려고 하면 말투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저 사람은 다가진
사람이야 나는 안 돼라며 빈정거리거나
징징되고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투가
습관이 되면 스스로를 위축 시키며 더
깊은 좌절로 몰아넣습니다 반면 질투를
건강하게 표현하면 호감가는 사람이 될
수 있고 스스로의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질투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질투가 나는
대상의 장점을 인정하면서 자신이
성장할 부분을 말해보는 것입니다
멋지다 나도 노력해서 그렇게 되고
싶어라고 말이죠 이렇게 표현하는 순간
질투는 자신을 무너뜨리는 감정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기로
탈바꿈합니다 또 스스로를 격려하는
법을 연습해야 합니다 나는 왜 안
되는 거지라는 부정적인 말대신 다음엔
더 잘해야지라고 말해 보세요 스스로를
격려하는 말은 자신감을 북돋아줍니다
자신감은 긍정적인 말투로 드러납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럽게
호감을 얻을 있 두 번째 대화를
부드럽게 만드는 쿠션어 사용하기
다음엔 더 잘하자 이번에도 고생
많았어 조금만 조율하면 더 완벽해질
것 같아 두 문장은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듣는 사람의 기분은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전자는
명령조로 후자는 훨씬 따뜻하고
긍정적인 말로 들리죠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쿠션입니다
쿠션은 말의 시작이나 끝에 덧붙여 말
를 부드럽게 해주는 표현입니다
상대에게 의견을 제안할 때도 쿠션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이
부분을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제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만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사람들은 지적을 받으면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방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 쿠션은 방어 기재를
완화하고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감독이 촬영 중에 배우에게 연기
그렇게 하지 마세요라고 지적하면
배우는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이 부분은 이렇게 표현하면 더
강렬한 장면이 될 것 같아요라고
쿠션을 넣어 제안하면 배우는 방어
기재를 없애고 연기를 개선하게 됩니다
단 쿠션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자신감이 없어 보일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세 번째 사소한
칭찬을 습관화하기 많은 사람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합니다 내가 먼저
인정하면 약점을 보이는 것 같아서
혹은 상대가 괜히 자만 할까 봐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칭찬하면서도 괜히 비고는듯한 말투로
이야기합니다 이런 말투는 상대방에게
모욕감과 불쾌감을 줍니다 반면
상대방을 진정으로 인정하는 말은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메시지를
전달하고 관계에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일으킵니다 상대방을 인정하는 말을 할
때는 잘했어 보다는 네가 잘 설명해
줘서 사람들이 쉽게 이해한 것
같아처럼 구체적으로 말해 줘야 합니다
상대방의 작은 기어도 칭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청소해 줘서
고마워 덕분에 집이 훨씬
깨끗해졌어요 인정은 상대방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듭니다 호감가는 말투는
상대방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무엇을 말할 것인가뿐만 아니라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신경을 써 보세요
작은 말투의 변화가 큰 삶의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관계와 인생이 풀리는
긍정적인 말습관 호감가는 사람은
말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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