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토크쇼픽 38회] [2025 신년 기획] 경제사령탑 지휘봉 쥐고 1인 4역, 계엄청구서 수습 대책은?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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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저는이 심리 전화를 위해서는 경제
관련해서 여야가 합의될 수 있는
법안은 빠른 속도로 처리하고 그
집행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음악]
거 건한 한미동맹과 한일협력 유지하고
한미 삼국 협력의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음악]
노력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래픽으로 만나는 경제
토크쇼 픽 복잡한 경제 이슈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경제가 좀 살아났으면 하는 바람이 실
텐데 대내외적으로 상황이 녹록치가
않습니다 국내 정치적 불안과 트럼프
2기 출범 등으로 경제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속에서 올해 경제 전망은
어떤지 우리는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관련한 궁금증들
낱낱이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경제
토크쇼 픽 시작합니다
[음악]
오늘 함께해 주실 분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국 개발 연구원의
정규철 경제 전망 실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음악]
반갑습니다 국제 금융 센터에 홍경식
부원장 나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네 그리고 이슈를 보다 쉽게
전해줄 길금 기자도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탄핵 대형 참사 거기다 경제위기 이걸
그대로 안고
2025년에 와 있습니다 2025년에
경제 전망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하시오 저는 상당한 역경의 한해라
생각을 합니다 마 대외적으로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 당선 문제라든지 뭐
대내적으로도 지금 전국이 아주 그
불안한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우리가 뭐
만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어이
역경을 뭐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에
따라서 또 상당히 또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긍정을 찾자 예 예 이렇게 한마디로
뭐 여리 박빙 그 얇은 얼음위를 걷는
거 같다 내지는 뭐 오리 무중 오리에
그냥 안개가 자극해서 모르겠다 설상
가성 엎친데 덮친격 뭐 내우 환이라
것도 가능하고요 뭐 현재는 정치가
정치 불안이 이제 경제 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고 그게 이제 작년
하반기 말부터 시작됐고 올해 저희한테
떠넘겨진 과제고 그리고 단기적인
처방만 할 거냐 중장기적인 정책
방향은 또 어떻게 할 거냐 그리고
이런 컨트롤 타워은 어떻게 구축해
나갈 거냐 런 문제가 녹록치 않게
굉장히 산적해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경제 전망도 정말 녹록치
않습니다 지금 성장률이 2025년
올해 성장률 1% 대에도 미치지 못할
수 있다 이런 얘기예요 국제 금융
센터에 따르면 해외 주요 투자 은행
여덟 곳이 제시한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1.8%
나타났습니다이 기존 전망치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건데요이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에 따른 수출
부진과 함께 국내의 정치적 불확실성
영향으로 경제정책이 힘을 받기 어려울
것이란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 은행에서도 올해 경제
성장률에 대해 애초 1.9% 예상을
지만 하방 압력이 커졌다고 봤는데요
올해 상반기 경제 성장률은 1.4%
하반기를 2.0% 내다봤고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내년 상반기에 1%
후반으로 소폭 상승한 후 하반기부터
안정될 것으로 전망을 했습니다 예
KDI 경제 성장률 전망치
2.0% 이렇게 하고 있는 거죠네
저희가 어 지난 11월에 2.0%
전망을 냈고 그 당시에도 어 상당한
하방 위험이 있어서 그것이 녹록치
않았는데요 마 그 이후에 뭐 작년
12월에 그 국내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조금 더 그 부정적으로 볼 그런
요인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뭐 저희가
전망치를 당시에 내렸을 때 가장 큰
요인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그것이
우리 수출에 또 상당한 부담을 줄
것으로 았기 때문에 어 그런 좀
수출이 좀 어려운 그런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경제가 흔들린다 할 때
가장먼저 하는게 환이라 그렇죠
대외적으로 예 15500 얘기를 뭐
작년부터 계속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쎄 한 9월 말에
1300원 때 초반이었다 그 이후에
어 12월 23일에는 뭐 150원을
상회하고 그 지난해 연말에는 이제
170원 대를 돌파를 했습니다 근데
이게 한 4 4분기에 좀 집중적으로
나타났는데요 아까 뭐 정치 말씀하신
대로 트럼프 당선 이후에 자국 우선
주의라 될 거라고 그런
그 문제 때문에 글로벌 달러와 강세가
됐고 거기다가 미연준
연준에서 올해 2025년에 금리 인하
횟수를 당초 4회에서 2회로 줄인다고
하면서 달러와 강세가 촉발이 더 추가
됐고 수급 측면에서 외한 수급
측면에서도 좀 문제가 있습니다
경상수지가 흑자가 되고 있는
상황이지만이 부분이 그 서학 개미의
미국 주식투자 그리고
국민연금의 그 해외투자 이런 부분을
현재 수급 문제가 좀 상세가 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수급 면에서도
우호적인 현상이라고 좀 보기가 힘든지
않나 고환율 지속 가능성은 그렇다
쪽으로 가시는 겁니다 예 당분간은
어쩔 수 없는데 왜냐면이 정치 불안이
단기간내 해소되면 좀 진정이 될 텐데
단기간 해소되지 않으면 달러화가
강세가 돼서 원낙 환율이 오르는
거에다가 추가로 국내 불안에 의해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분야기 때문에
분가는이 정치적인 불안이 해소되기
전까지 아니면 해소라는 표현은 완전
해소가 아니라 정치적 일정이 좀
투명해지는 그러기 전까지는 어느 정도
강세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나
그러면 고환율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입니까네 국회의 예산 정책
처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요이
환율이 전년 동월 대비 10%
상승하게 되면이 소비자 물가는
0.3% 더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뿐만 아니라이 투자와
소비이 나가 성장률에도 악영향이
이예상 됐는데요 환율이 10% 오르면
설비 투자는 7% 감소하고 민간소비는
0.4%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이 수입 제야 가격이
상승하면서 투자가 미뤄지고이 소비가
줄어든다는 분석인데요 결과적으로 실질
국내 총 생산에도 영향을 미치게 돼
1% 내외로 낮아질 것으로 봤습니다음
늘 얘기하잖아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 수출하는 기업에는 좋은 거
아닙니까 수입하는 기업에는 안 좋은
거고 경제 적으로 과거에는 그랬는데
지금처럼 해외의 생산기지 비중이
높으면 그 효과가 훅 떨어집니다
아무리 수출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는 어이 고환율에
문제가 어느 사람에는 좋고 어느
사람에는 안 좋기 때문에 서로 상세가
된다기보다는 우리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말씀하신 대로 물가 부분에 있어서
지금 우리가 고물가를 지나온지 한
1여년 되거든요 이제 좀 상 율로
보면은 떨어졌지만 올래 들어서
전반적인 물가 수준으로 보면은 경제
주체들이 느끼는 수준은 상당히 올라가
있단 말입니다 결국은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경량이 수치적으로는 0.6%
포인트니 0.3% 포인트니 계량으로
나올지 몰라도 비대 인플레이션이 아직
앵커링 되지 않고고 물가의 충격이
끝자락에 남아 있는 상황에서 환율
충격이 더한다면이 물가 부분에 의한
국민의 고통이 부분은 더 더해질
수밖에 없다 현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고환율이
지속되고 환율 변동성이 있을 때
이거이 위기를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그 방안은 뭐가 있습니까 일단 정책
당국 중에서 외한 당국에서 할 수
있는
조치로는이 환율이 급 변동할 때 이걸
갖다가 스무딩 하는 부분 그러니까
외한 개입도 있고 구두 개입도 있고
여러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또
한쪽으로는 그 외한 당국과 그
국민연금과의 통화 수업도 체결을 했죠
그니까 외한 시장에서 국민연금이
투자하기 위해서 외한 시장에서 달러로
교환하는 파트를 수업 시장으로
빼돌리기 때문에 환율의 영향을 좀 들
미치게 하는 그런 여러 조치가 있고요
우리가 환율이 왜 높았나 아까
말씀드린대로 원인을 따져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 경제가 취약해서 그런가
국내 경제가 불 불안해서 그런가
아니면은 해외 파트에 달러와 강세
요인이 있 있어서 그런가이 부분에
대한 대응 자체를 갖다가 아까
말씀드린 변동성 확대를 진정시키는
정책 그리고 환율 수준 자체가 높았을
때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는 대체이
부분이 동시에 들어가야 되는데 환율
변동성을 낮추는 파트는 외한 개입으로
어느 정도 진정시킬 수 있지만 환율
수준 자체가 높은 거는 어떻게 보면은
국가간 경쟁력 차이가 근본적으로
크거든요 성장률 차이가 미국의
성장률이 그만큼 좋고 탄탄하고
예상보다 우리는 그만큼 낮아질 수가
있다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결국 우리
성장 정 잠재력을 제고시키고 높이는
그런 문제가 근본적으로 있어야지만
이이 높은 수준 자체가 낮아질 수
있다 정치적인 안정도 그중에 큰
역할을 하겠죠 상당히 큰 역할 수네
지금 대통령 권한 대행의 대행 체제로
가고 있습니다 국가적 비상 상황
속에서 살음 판을 걷고 있는 우리
경제와 민생은 권한대행의 권한
대응이라는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우리 경제의
대외신인도 안보와 국민경제 국정의
연성 각한 타격을 힐 것입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적극적인 경제정책
추진이 가능합니까 어 어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보다는 일단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성목 권한
대행은 오늘 시작이면 경제 부총리였던
그런 정책에 상당한 전문성이 있을
것이라고 이제 뭐 생각을 합니다 뭐
1년 전체 예산을 좀 상반기에 좀
집중해서 하는 쓰는 그런 정책을 아마
많이 펼 것 같고요 중경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이 상태 그대로 가면 이제 하반기에는
좀 재정이 좀 부족해질 수 있는데
그때는 또 시간을 두고 또 뭐 주경을
추가를 한다든지 그런 걸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특히
내년에 내수가 부진하다 그러면 내수가
부진한 파트에 대해서는 예산을 빨리
집행 상반기에 빨리 집행한다 그래서
내수가 살아난다는 보장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구체적으로 내수가 부진하면
그 구전 파트가 왜 그런가를 봐서 그
부분에 특화될 수 있는 추경 집행도
같이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통화 정책 파트 금리 파트도
내수가 부진하면 금리를인할 파트가
있죠 분명히 근데이 부분은 권한 대행
차자랑 상관이 없습니다 중앙은행은
어차피 간섭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돼 있는 체제이기 때문에 금통위에서
판단을 해서 지금처럼 의결만 하면
되는 거고요 2025년에 수출 전망이
어떤지 그 부분도 좀 짚어보죠네
중앙일보가 무역 협회 산업 연구원 등
다섯 개 기관의 수출 증가율 전망치
평균을 낸 결과 1.5%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부정 적으로 본
전망치는 금융 연구원의 0.4% 있고
가장 높은 전망치는 산업 연구원의
2.2% 지난해 1분 수준이었는데요
다섯 개 기간에 내년 수출액 전망치도
평균 6987 달러로 정부의 목표치인
7천억 달러를 못 넘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습니다음 트럼프 1기 대를
좀 생각해 보면 그때 뭐 철관 같은
경우는 이제 코 터지라고 해서 뭐
일정 이상 그 우리가 미국에 수출할
수 없는 그런 다양한 정책들이 들어올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일단 수출을
어둡게 하고요 또 하나는 이제 트럼프
정책 자체가 지금 어떻게 될지 너무
불확실한 측면이 있습니다 해외
기업들이 투자를 하는데 이어지는
투자재 중간제 이런 수출을 많이
하는데 이제 그런 불확실성 때문에
해외에서 기업들이 투자를 하지 않게
되면 우리 수출에 대한 수요도 같이
줄기 때문에 아마 그런 부분들이
반영되어서이 전반 기관들이 좀 수출에
대해서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동안 못고
살 게 수출 중심 구조였어요 내수보다
더군다나이 구조가 잘 아시다시피 중국
경제가 성장할 때 우리가 대회 수주를
중국에 엄청나게 많이 하면서 큰
혜택을 보면서 고성장을 이루어왔습니다
상대적으로 그리고 이제 미국으로 이제
수출이 또 늘어나는 파트가 경 중국
경제가 둔화되면서 늘어나는 파트가
있었는데이 부분이 결국은 중국과
미국의 그 권세 전쟁 내지로 무역
전쟁 그리고 확대된이
글로벌라이제이션이라고 표현된 파트를
갖다가 억지하는 파트다 그렇다면은
우리나라에서는 수출은 마이너스 수밖에
없고 그 부정적인 효과는 2025년
상반기 중에 본격적으로 나타날거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주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일이
트럼프가 이제 직권을 하고 이기가
시작이 되는 건데 코리아 패싱에 대한
우려가 지난해 말부터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당선된 다음부터 계속 나오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
트럼 의 코리아 패싱 우려는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도 공화당 인사가 했던
얘기가 죽은 권력은 우리는 상대하지
않는다 트럼프이기 행정부에서도 협의를
잘해 주면 좋은데 저라도 새로 들었을
정부와 대화를 하려고 그럴 것
같거든요 우리나라의 주요 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그 누구도 트럼프를
지금 못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지난해
말에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가서
만났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트럼프를
만나고 뭐 짧게 얘기를 했다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 정부에서
그만큼 역할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더 눈에 띄는 거
같고요 아까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어 이런 정부의 그런 외교력이 좀
많이 약해진 그런 상황을 좀 잘 타게
나가는 그런 모습이 필요하겠죠 예
제가 전에 어디 신문에서 보니까이
트럼프가 망할 뻔했을 때 그 부도
위기일 때 그 대우에 김중 회장이
가서 돈 빌려 줘 가지고 그때
살아났다 그랬거든요 그 우리한테
잘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걸
부채로 생각하고 있을지 아니면은 돈
빌려줘서 줬으니까 돈 많은 나라로
생각할지 은인이은 며칠 전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이제 한국 기업 고의
관계자들을 말을 인용하면서 했던게
한국 정부의 외교적 노력이 현재
마비돼 있고
부재하다음 그리고 우리 우리가 가장
필요할 때 기업들이 가장 필요할 때
우리의 이익을 대변할 정부가 없
그 우리가 현재 인질이 되 있는
상황인 거 같다 이런 걸 왜 파이낸셜
타임에 토로할 정도면은 기업
입장에서는
굉장히이 간절한 상황이고 그 간절함이
조용진 회장이 트럼프 만났을 때 그게
뉴스가 크게 될만큼 그런 상황이라고려
반증으로 저희가 좀 이해를 해야
될습니다 어쨌든 외교부 1차관이
지난해에 갔었잖아 그렇죠 굉장히 큰
역할을 하신 거죠 그 당시에는 방문을
해서 그 캠벨 국무부 부장 을
만났다고 하고 거기서 이제 그 안보
일정을 갖다가 양국간의 주요 외교
일정을 갖다가 그 개령 사태 이후에
뭐 재개키로 했다는 거는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그 긍정적인게 1차관이 간다고
한 걸 위에 추장이 없는 걸 어떻게
공백을 메꿀 수 있겠습니까 대표적인게
개양 당시에 우리의 가장 큰 우방국이
미대사가 외교부 장관하고 국정
원장한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꺼놓고
안 받았다는 거 미국 입장에서는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가장 중요한
시간에 시점에 안 맞고 자 그러면 그
우리나라 산업별 올해 업하고 트럼프
정책 영향에 대해서 한번 정의를 해
봤으면 좋겠거든요네 3일 회계법인이
올해 연간 전망과이 트럼프 정책을
감안해 분석한이 산업 전망인데요 우선
인공지능과 방의 산업 분야는
중장기적으로도 유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이 K 컨텐츠 분야도 세계
경기 변동가능 무관하게 이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 봤는데요 이에
반해서이 자동차 분야는 트럼프 이기의
관세 정책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봤고 석유화학과 철강 2차
전지 분야도이 어항이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이제
트럼프 정책은 너무 이상하고 좀
이해하기가 힘들고가 흔히 잘 쓰지
않는 정책이라는 그런게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관성이 없는 건
아닙니다 트럼프의 일관성은 아주
단기적인 경제적 실음 를 추구하는
겁니다 뭐 명분은 필요가 없고요 뭐
중장기적인 기후대책 이런 것도 좀
등한시되고 아주 단기적인 그런 정책을
그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어 그런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가 이제 관세
인상을 한다고 했는데이 전방위적으로
관세를 인상하지 않을 걸로 봅니다 그
이유는 그것이 단기적인 경제 시리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산업별로 뭐 상당히 좀 다를 걸로
보이고 뭐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
우리 우리랑 미국이 하는 산업들 아까
말씀하셨듯이 뭐 자동차 산업이라
철강이 이런 부분은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동안 이제 가격
경쟁을 위주로 수출했던 기업들은 뭐
관세가 오르면 뭐 당연히 좀 어려울
수밖에 없을 것이고요 대신에 뭐 제품
차별화를 해서 뭐 미국에서 만들 수
없는 제품들 그리고 미국이 한국과
반드시 협력해야 되는 제품들 이런
부분에서는 여전히 그 긍정적인 면이
뭐 있고 트럼프 정책의 영향을 좀
덜받을 라고 보입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결국 보호무역 주인인데
자국 우선주의 아아 그렇다 보면은
정책을 할 때에 자국 미국에 도움이
되는 산업이 분명히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게 반도체입니다
AI 인공지능 관련해 가지고 산업을
안 키울 수가 없는데 거기 반드시
들어가는게 그 hbf 조선 파트는
이미 조선 산업에 대해서 결국은
중국이 크게 쫓아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하지만 우리나라는 고부가
부품이 제품을 갖다가 LNG 만선을
비롯 해서 그 기술력을 분명히 갖추고
있고 미국 입장에서는 조선업이 정말
중요하긴 하고 해군도 산업도 키워야
되는데 문수 산업도이 부분에에서 일할
사람이 없어요 결국은 우방국 테
맡겨야 되는데 그걸 우방국을 맡기려면
결국은 대안이 우리나라밖에 없다 이런
걸로 저희가 볼 수 있겠습니다
결국은이 어떻게 보면 틈세 시장이라고
할 수 있지만이 파트를 찾아 나가야
될 거고요 좀 더 강화시켜야 되고
트럼프가 원하는 정책 속에서 우리가
산업 경쟁력 우유를 가지고 있는
파트는 분명히 있다 그 파트를 좀 더
특화하고 집중하 선택과 집중이라고
표현하죠 그 파트를 그렇게 해
나간다면 어느 정도의 숨통을 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미국이 보편 관세를 부과할
경우에 우리나라 수출 액으로 봤을 때
최대 448억 달러가 감수할 것이다이
부분은 맞는 얘기일까요 계량적으로
추산하면 충분히 뭐 그런 금액이 나올
수가 있는데 보평 관세를 거르면 전
세계적으로 10% 과연 부과할 건가
음 그거는 미국한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분으로 다올 거거든요 결국은
일기 때의 행태로 볼 때 이걸
레버리지 무기로 이용해 가지고 자국의
이익을 최대한 취할 수 있고 그런
방안으로 나가지 않을까 방향으로 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10%
부과에서 수출이 448억 달러가
줄어들까 그 정도까지는
현실적으로 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좀 들고 있습니다 그정 행태로
볼 때 근데 어쨌든 보수적으로 잡고
거기에 대한 대비는 해야 되겠죠 예
예 상당수 기업들이 긴축 경영을
계획하고 있다면서요 맞습니다이 한국
경영자 총 협회가 30인 이상기업
239개 사의 최고 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업 중
49.7% 올해 경영 계획 기조를
긴축 경영으로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300인 이상 규모
기업에선 긴축 경영이 경영을 응답한
기업이 61% 2016년 조사 이후
가장 높 게 나타났는데요이 긴축
경영의 구체적인 시행 계획은 전사적
원가 절감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인력
운용 합리화 신규 투자 축소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2기 출범이
우리나라 금융 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떤 걸까요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특히 일기 때 보면은 자신의
업적 자기가 일했을 동안에 주가가
오른 걸 자기 업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런 경향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중심의 주식 시장은 어느
정도 또
상승세가 이어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올라요 근데 문제는 그
밸류에이션 부담이 굉장히 커요 너무
실적에 비해서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어떠한 반대되는 충격이 하나라도 좀
오면은 충격이 생각보다 좀 커질 수
있다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그 제가 볼
때는 좀 불안 불안해요 현재 아비들은
발라와 강세가 지속되다가 하반기
들으면서 점점 약 그 완만한 약세로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은 미국 주식
시장이 어느 정도는 그 강세가 되고
달러도 강세가 된다 그러면은 아
말씀하신 거 질의하신 것처럼 우리나라
주식시장이나 외한 시장으로 볼 때이
서학 개미들 입장에서는 당군 간는
단기적으로 볼 때는 미국에 더 투자할
그런 유인이 좀 있는 거죠 그렇다면은
국내 수급 문제에 있어서 우 국내
주식 시장에 자금이 대국 자금이
유입이 될 거냐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굉장히 퀘스 마크 갈 수밖에 없고 또
하나는 금리 문제입니다 금리가 미국의
특히 트럼프 정부가 그 확장적 재정
정책을 기본적으로 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의 문제일 수도
있는데 결국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갈 걸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상황에서
국내 채권 시장도 미국 채권 시장하고
현재 동조화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면 국내 금리도 빠르게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 어느 정도 높은
수준으로 계속 같은 트렌드로 움직일
상황이 그 그럴 가능성이 높다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아니 우리리
형편 알잖니 예세 조금 좀 미루자
우리 좀 안정될 때까지 좀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니 우리가 너네한테
해가 되진 않았지 않니 이걸로
설득하는 방법이 있잖아데 그쪽에서 보
보죠 그러면은 그렇게 시간을 좀 주고
봐 줄게 그러면 좀 나아지는 방안이
있어 했을 때 그런 자신감을 준비가
돼 있어야 되는 거죠 여러 가지
준비를 할 수 있는 내용은 많아요
현재도 그 대형 전략 창원에서 보면은
그 부문별로 외교 안부 부문 그다음에
경제부문 경제 부문에서는 특히 뭐
저기 기재부 중심으로 총괄 민생
국제금융 금융위에서 국내금융 그다음에
무역 통상은 산자부 답니까 이렇게
분해서 대응을 하고 있는데이
파트가 현재 기재부 중심으로 대부분
이루어지고 있단 말입니다 부총리
그러니까 근데 이제 대통령 권한
대행까지 하시다 보니까 상당히 여유가
없어질 것 같아요이 부분에 결국은
실무자들은 대응체제를 굳건히 갖추고
항상 우리가 디 언제든지 저쪽이
상대를 할 때 협상을 할 때 누가
정권을 계속 잡든지 새로 잡든 지간에
어떤 정책 방향이 나오면은 우리가
대응할 파트 줄 파트는 이거 받을
파트는 이거 이런 식으로 시나리오를
짜서 이렇게 하는게 좋겠습니다 해서
바로 협상에 날 수 있는 그런 준비
그고 그 준비가 지금 해야 될 수
있는 가장 큰 작업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미국 트럭키
트럼프가 이제 무역 수지에 상당히
집착을 합니다 우리가 한국이 왜
이렇게 대미 무역 투지가 크냐 그러면
이제 우리가 뭐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고요 뭐 정 부분 뭐 양보하는
부분도 있어야 될 것인데 리 지금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부분을 뭐
일정 부분 다른 국가로 좀 돌리는
그런 부분도 필요하고 또 반대로 어
다른 국가에서 수입하는 거를 뭐
미국에서 뭐 수입하는 그런 부분도
사실 필요는 합니다 뭐 그것이 우리
입장에서 보면 좀 뭐 억울하기도 하고
그것이 뭐 만냥 좋지만 않지만 우리
협상이라는 것이 뭐 우리 입장만 또
강요할 수 없기 때문에 양보할 부분
양보하고 또 얻어낼 부분은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까요 특히
중요한 거는 r&d 파트이 파트에
대한 지원은 당장 나타나지 않지만 겨
볼 때 경쟁력을 강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요소 됩니다 근데 정부의 지원
못지 않게 중요한게 기업의
혁신입니다이 산업에 있어서 혁신하는
산업에 대해서 뛰어들면서 우리가
어떻게 기여을 하고 어떻게 핵신 고리
를 확보하느냐에 사례가 hbm
이거든요 하이닉스는 그걸 해 왔는데
우리가 가장 믿었던 삼성전자는 그걸
못 해 가지고 그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주가에도 바로 나타나고
결국 기업 파트에서 그렇게 혁신할
노력을 갖다가 정부 차원에서 어떻게
융합을 해서 지원을 하면서 복합적으로
해 나가느냐 그리고 수출 경쟁력
지원이라는 거는 한순간에 되는 일이
아니거든요 한 정권의 차원이 문제가
아니라 두 세 정권 걸쳐서 꾸준히
장기적으로 했을 때 그 결실이 이후에
나타나는 문제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가 수출 경력이 떨어졌다고
하던 파트는 과거에 10여년간 잘못된
정책의 결과일 수도 있는 거예요 지금
지원한 정책을 꾸준히 잘해 나간다면
우리가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몇
년이 지난 후에 그의 성과가 우리한테
결실을 맺어서 모든 국민한테 이렇게
나타나지 않을까 대한민국의 위기가
한두 번이었습니다이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었다 그 역할을 했지요 자
그동안 위기가 있을 때 우리가 어떻게
극복을 해 왔는지 그거
[음악]
[박수]
정리하셨습니다네 제 옆으로 영화
포스터가 하나 보이시죠 2018년에
개봉한 영화 국가 부도의 날입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이 IMF 사태를
그린 작품인데요이 영화를 보면 경제
주체들의 사소한 판단 미스 하나가
어느 순간 눈덩이처럼 불어 결국엔
도미노식으로 경제 전반을 망가뜨리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화가 지금의 우리 현실과도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지는데요 이처럼
위기와 회복을 반복하며이 수많은
시간을 지나온 대한민국 역사적으로
우리가 겪은 경제적 위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앞서 언급한 IMF
외한 위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당군
일의 최대 위기라고 불렸던 국가 부도
사태이 외환이 의 발생 원인은
은행들이 떠안게 된 대규모 비에서
시작됐습니다 외국 은행으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못하면서 국내 금융
회사들이 하나둘 파산을 받게 됐고
결국 우리나라는 국가 차원에서 외
아를 빌려 오는가 하면 국민들이
주축이 돼 결혼 예물과 아기 돌반지
등 근무기 운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또이 당시에는 새롭게 유행을 모은
신조어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사오정과
이태백 의 정년을 맡게 돼서 사호정
20대 태반이 백수라 이태 백이란
단어가이 당시 사회에서 흔하게
불렸다고 합니다이 지금이야 저런
별명도 웃으면서 얘기를 하지만 당시
실업자수는 무려 149만 명까지
급증했다고 하는데요이 결국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대한민국은 이때 금융
시스템의 취약성을 제대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이
두 번째 위기는 년 후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 위기는 우리나라가
아닌 전 세계적으로 치닫는데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는 대출인 이른바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문제가 됐습니다
미국 부동산이 크게 침체되면서 금융
기간들이 줄줄이 도산하게 되며이
파급은 미국을 넘어이 전 세계의 금융
위기를 초래하게 되는데요 한국 역시
주가는 물론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는
경제 혹한기를 맡게 됩니다 이때 당시
경제 성장률은 외한이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고 원 달러
환율도 10000원 대까지 취소
졌습니다 우리나라는이 당시 경제
주축이된 제조업을 중심으로 수출을
늘려 나갔습니다 밤낮없이 일하며
물량을 늘렸고 수출 팔로도 키우면서
다시 경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젊은
세대들도 체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지만요 떠오르시죠 바로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입니다 전례없는 감염법
위기는이 전 세계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있습니다 감염 우려에 매일 보던
이들과의 만남도 생계를 위한 이동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았죠 국가 간의
교역은 급감했고 경제 활동은 크게
위축됐다 그의 고금리 고물과 고환율에
이른바 쓰리고 사회가 연출되는데요이
결과에 코로나 시국에 덮친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2021년
한국 경제는 4.6% 성장하면서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 7%
기록한 일에 11년 만에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면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때의 상한으로이 재계 어려움을 겪는
경제 주체들은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이 아픔이 책 가시기도 전에
맡게 된이 사상 초유의 개업과 탄핵
여파 자 이번 위기에서는 어떤
자구책이 가장 빛을 바라게 될 수 있
있을까요이 세대를 거쳐 이어온 경제의
위기와 극복의 역사이 역사 터널 속
묵묵히 걷고 있는 국민들의 발걸음이
있기에 우리는 또 다른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 경제만 딱 놓고 봐서
대한민국 경제 안정화를 위해서는 가장
필요한게 뭡니까 저 국내적으로 할 수
있는 일 뭐 일단은 말씀하셨듯이 뭐
전국이 좀 안정이 돼야 되고 이제뭐
그건 뭐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좀
빨리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돼야지 일단 우리가 트럼프와의 협상이
뭐 제대로 될 수 있을 것이고 그리고
이것이 뭐 1대일 협상도 있겠습니다만
우리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많은
국가들이 있습니다 그런 국가들고 국제
공조도 같이 하면서 좀 대응책을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경제가
현재 풍랑에 휩싸여 있다 맞는
얘기입니다 맞는 얘긴데 그러면 우리가
해야 될게 당장이 풍랑을 헤쳐
나가는게 중요하느냐 방향에 상관없이
아니면은 좌표를 찍어 가지고 저기가
육지니 저 방향으로 가는게 중요하느냐
우리가 당장은이 풍랑을 헤쳐가는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방향이 없이 하다 보면은 경제가
나중에 지나고 보면 다른 방향으로가
있어요 엉뚱하게 그 대표적인게 뭐냐면
결국 그런 내수의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가 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우리가 어 겸영 사태 탄핵 사태
그리고 트럼프 이기에 대한 문제를
당장은 풍랑을 헤쳐 나가겠지만이 풍을
해쳐나가는 방 을 같이 설정해 줄 수
있는 그런 체제가 갖춰져야 된다 예
저는 그렇게 마지막 진단하고 싶습니다
저도 그 인생 살아 보니까 방향하고
타이밍이 중요하더라고요 타이밍을
놓치기 전에 잘못된 방향으로 가기
전에 바로 잡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또 한번 듭니다 걱정스러운
가운데 2025년을 살고 있습니다
악재를 호재로 대한민국국 에겐 위기
극복의 DNA 있다 뭐 어쩌겠습니까
이번에도 우리 국민이 똘똘 뭉쳐서이
위기를 극복해내야 되겠습니다 오늘
경제 토크쇼 픽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