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죽신 다 이유가 있었네! 1세대 아파트부터 다음은 5세대 아파트 특징(ft.김제경 소장 2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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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막 반포 있는 는데도 보면
우와 막 진짜 눈이 호강할 정도로 잘
지어진 단지들 평면도 더 좋아지고
이런 단지도 있잖아요 우리가 뭐 더
좋으면 물론 좋겠지만 5세대는 뭐가
있을까요 지금 5세대 아파트라고
주장하는 단재가 있긴 한데
예네 이번에 좀 가벼운 얘기를 해
볼까 하는데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파트에 열광하는가 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가 예전에 그러 았을
거네요 아파트가 언제부터 등장한
거예요 아
아파트라는 상품 자체는 사실
예전부터도 있었어요음 그근데 저는
이제 정확하게 요즘 우리가 생각하는
아파트의 시초가 언제냐 갖다가 좀
구별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 60년대에도 아파트는
있었지만 당시에 막 연탄 때는 아파트
그걸 우리가 막 아파트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요즘은 다 화장실
기본 두 개라고 생각하지만 예전
아파트들은 다 하나씩 있었 네
맞아요도다고 그런 상황이 보니까
우리가
아파트라는게 이제 대중적으로 된
시점이 언젠가라는 얘기를 해볼 수도
있을 것 같고 저는 아파트를 얘기할
때 제 신축 아파트가 점점 더 선호
연생이 각 광이 될거다 얼어죽어도
신신축 죽신 예 정확합니다 요즘
정확하게 2024년부터 새롭게 생긴
부동산 쪽에 신조어 중 하나가 얼죽
신인데 제 신축이 더 좋아질 거예요
신축 선호 연생이 강화 될겁니다라고
얘기를 하면 항상 달리는 댓글 중
하나가 신축도 언젠간
구축된다라고 표현을 해요 그럼 또
신축 나와요 그렇죠 그럼 또 뭐 그때
가서 또 신축 가면 그럼 뭐 매비
수의 띠도 아니고 언제 항상 신축을
사야 되는 거냐라는 얘기가 되는데
그럼 구축되면 너 쟤도 떨어지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을
오늘이 영상에서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우리가
아파트 세대를 한번 기준을 제가
잡아보도록 할게요 참고로 미리
말씀드리자면 너 학기에서 정의된게
아닙니다 제가 바라보는 아파트 세대
된 기준을 말씀드리고 그 포인트들을
말씀드릴 테니까요 본격적으로 1세대
아파트의 시작을 저는
1970년도부터고 봐요 그 전에
있었던 아파트들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아까 얘기했던 거 연탄 때는 아파트들
그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열심히
걸어다녀야 돼요 그래서 그땐 로얄층이
2층 3층이었습니다 왜냐면 내가 그
아빠 살았었거든요
오 생각보다 나이가 그래서 5산 애들
보고 아유 안타깝다
그렇죠 그나마 우리가 젊을 때는
운동이라고 생각하면서 왔다 갔다 할
수도 있고 실제로 일부러 엘리베이터
안 타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운동한다고
그런데 이게 나이가 내가 젊을 때나
그렇지 나이가 막 60 70 되기
시작하면 진짜 힘들어 가지고 못
올라갑니다 그렇다 보니 고층이 더
저렴한 그런 아파트들 그리고 그때
당시는 야 우리가 예전에 연탄 떼던
시절에도 일산화탄소 중동 막 이런
사건들도 생각 많 아파트에서 그걸
해버리면 나는 제대로 관리했는데 남의
집 때문에 막 이런 생각들 들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봤을
때 진짜 1세대의 시작이 언제였냐
더군다나이 인식이 확실하게 달려진
때가 있습니다 1970년도에 와우
아파트 붕괴 사고라고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그게 마포구에서 이제 와우
아파트라고 그때 당시 이제 시민
아파트들 막 이제 철거민들 대상으로
임대주택지 열심히 공급했던 소위
말하면 그때 그 당시 딱지 진짜 그
딱지를 만들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 저렴한 산등성이가 아파트 지을
때 그때 당시에 대한민국 공축 수준도
그렇고 그때 당시에 워낙 서울시도
그렇고 예산이 없었잖아요 그러니까 막
허하게 지었다가 군계 사고가 나면서
임명 사고가 난 거예요 당시에
아파트는 이미지가 박살이났습니다
지금은 아파트 무너진다고 얘기한 사람
없지만 요즘도 초고층 아파트는 사람이
사는게 아닙니다 공간이 안 좋으니 뭐
이런 영상 도 있잖아요 아직도 인식은
그런데 그러면 그때 당시 어떤
이벤트가 있었냐면 와우 아파트의
붕괴가 1970년도에 그러면 1세대
아파트의 가장 상징적인 단지를 저는
여위도 범 아파트라고 봅니다 어
앞구정 현대가 아니고요 앞구정 현대도
물론 중요한 단지지도 아파트에
표현이지만 그때 여의도 시범이 왜
가장 상징적이네라고 하게 되면
여의도시범 아파트 같은 경우는 제가
여기 딱 책에서도 담아 두긴 했는데
당시에 그 와우 아파트 분괴 사고를
갖다가 가 이미지를 극복하고 당시
여의도에 분양을 할 때 분명이
성공적으로 되잖아요 서울시가 사화를
걸고 분양을 했습니다 당시에 진짜
퀄리티 높게 예전처럼 막 그런 임대나
약간 서민들 사는 주거 공간이 아니라
중산층을 타게팅으로 해야겠다 그래서
범모 파트 보면 중대형 평수가 되게
많아요 약간 고급 프리미엄 느낌으로
갖다 간 것도 있었고 그리고 아까
그전 연탄 된다라 얘기 했었잖아요
그래서 중앙난방을 최초로 도입한게
여유도 10이라 합니다음 그럼
그전에는 중앙 난방이 아니었다는
얘기겠죠 그리고 공동구 공동구 하면
잘 모르신 분들 있을 텐데 우리가
수도 전기 가스 관련된 시설들을 이제
공동구를 갖다가 모아놔서 유지보수하기
편하게 만든 시설이 바로 공동
그러니까 옛날 이제 지역들 가다 보면
여전히 막 전기줄 막 이렇게 막
거미줄처럼 있고 고기 안 좋고 한데
다 지하로 갖다가 매립을 해 버리는
거죠 그것도 최초로 도입한게 이제
시범 아파트예요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고층 아파트도 국내
최초였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만큼
여의도 시범이 가지고 있는 타이틀
최초 타이틀이 되게 많은데 그런
식으로 가다 보니까 사람들이 여유
도시 범이 처음에 분양할 때에도 비싼
거 아니냐 뭐냐 했지만 이게 흥행이
성공하고 그러니까 여의도의 따른
부지들이 다들 이제 아파트 분양이
완전 잘되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본격적인 아파트 붐이 생겼다 아
그래서 아파트에 대한 인식이 그전에는
뭐 아파트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아파트가 상들도
거주하는 주거 공간으로 800만게
1970년 도였다 저는 이게
신의한수였다 생각하는게 그래서
부자들이 만약에 아파트가 성공
못했으면 다 단독 주택 짓고 살았을
거 아니에요 그럼 땅이 결국 부족해서
그때 부동산 폭등이 더 심해 좀
심했지 덜하진 않았을 것이다 그나마
3D 15층에 막 이렇게 사람 쌓아
놓으니까이 땅덩이 하난데 부자
15명을 깎아 났잖아요 그러니까 땅이
좀 남을 수가 있잖아요 여유분이 어
정확한 포인트를 짚어 주신 거죠 그게
아파트 의도했던 거예요 그렇죠 왜냐면
사실 아파트라는 공급 자체가 사실
서울에 땅이 원너 한 정도 있는데
사실 그런 얘기 많잖아요 아 특히
대표 건축 선인들 중에서 그런
얘기하시는 분들 많아요 아 그 아파트
그기 몰개성한 주택들 그게 뭐가
좋다고 철근 콘크리트 덩어리 안에서
뭐 그 사람들 비싸게 주고 들어가냐
사람의 주택을 맞춰야지 주택의 사람을
맞 주냐 사람이 개성은 다 다른데
거기 쓰리베이 방 세계 화장실 두 개
뭐 85m 여기에 다 조타고 들어가
가지고 막 살고 있잖아요 이게 뭐냐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어떻게 그
부자들을 다 그렇게 거기에다 집어넣
수 있었을까 그렇죠 지금은 그래도
아파트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졌지만
인식이 좋아진 정도가 아니라 사람들이
아파트를 선호하죠 그런데 지금 당장
빌라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어 빌라는
아니야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단독
주택은 그래도 이미지가 좋죠 하지만
단독 주택도 우리가 서울에 있는 단독
주택을 원하잖아요 근데 우리가 현금이
부족하잖아요 그근데 다들 그 서울의이
좁은 땅덩어리 속에서 다들 단독 주택
짓고 살고 있으면 서울의 인구가
이렇게 높아질 수가 없었겠죠 그
시전에 벌집 아시죠 가리봉동 벌집
해가지고 지금도 있어요 화장실이 없어
단칸방에 여러 가족 살면서 그 마당에
있는 화장실들 같이 쓰고 거기서 그냥
도 씻고 그러던게
아파트화분이가 올라갔다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럼요 그래서 오히려
아파트에 등장한 어떻게 따지면 우리가
필연적이라고 해야 될까요 사실 그래서
앞서서도 1970년도 분기점이라고
말씀드리 그전의 아파트 인식은 그니까
그렇게 썩 좋지 않았었어요음 뭐 진짜
막 임대 아파트 아니냐 막 그냥 못
살던 사람들 뭐 철거민들 이주시키고
그런 거 아니냐 그 당시 막 군계
사고 아니까 이거 아파트 안전한 거
맞아 했었다 가 그때 서울시에서
타게팅을 중산층들이 원하는 고급형
단지로
바꿔야겠다면서 단지형으로 갖다가 확
바꾼게 1970년도 있다 그게 1세대
아파트의 정 이미 1세대에서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2세대라 차이가
없는 거 아니에요 2세대는 무슨
차이가 있어요 2세대 아파트의 등장은
1990년도부터 얘기는 해요 이제
그러면 20년 세월이 일단 지났죠
1990년도에 어떤 아파트이 등장이
시작하냐 물론 딱 잘라 서 2세대다
하기보다는이 80년도 때부터도 그런
2세대의 형식을 갖춘 단지도 나오긴
했는데 가장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지하주차장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다더라 그때만 하더라도 솔직히
70년도 당시에 자동차라는게
일반적이지 않았었 아아 그렇다 보니까
리 여의도도 그렇고 목동도 그렇고
목동도 80년도에 조성됐지만 맨날
주차장 가면 어떤가요 헬게이트 2중
주차 3중 주차하고 막 서로 막 이제
차를 빼기 힘들고 뭐 하고 물론 증구
같은 주차장은 아니긴 해요 저도 그
전에 지금 신축 아파트로 이사가기
전에는 90년도 아파트 당시 물론
입주할 때는 그때 당시 신축이라서
우와 너무 좋다 하면서 들어갔는데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지상 있고 지하
있고 주차 대수가 부족하지는
않았었거든요 물론 지금은 좀 부족하진
할기만 또 1인 1대는 다 주차할 수
있게끔 되어 있고 이렇게 지하
주차장이 생기기 했지만 사실 완벽하게
100% 지하 주차장도 아니었었나
일부 지상 일부 이런 식으로 있었었다
지하에서 집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있는 건 아니고 걸어서 1층으로
들어가 분당의 아파트들이 그렇게 많이
있었던 거 같거든요 기억 어 정확하게
알고 계신데 사실 저 살고 있었던
예전에 90년도 아파트도 그렇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때 당시 지하 수청
있긴 했지만 2세대 아파트의 한계 중
하나가 물론 뭐 모두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사실 엘리베이터랑 지하주
직결이 안 돼 있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지상이 되는 걸도 좋아했잖아요
예 맞아요 편하니까 빠르니까 그래서
지하에 주차했다가 비가 오면 또 우산
쓰고 그러고 가고 또 지하도 주차장
요즘은 또 광폭 주차가 폭도 넓고
주차가 훨씬 편한데 예전 주차장은 또
빽빽하게 법정 요건만 맞춰 놓은 것도
있었잖아요 그래도 세대와의 차별점 중
하나는 그래도 본격적인 이제 지하
주차장도 생기기도 했고 본격적으로
대규모 단지로 가면서 단지 이제
조경도 신경 많이 쓰기 시작했다 3세
대면은 그럼 IMF 이유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 보통 3세대 아파트라고
하게 되면
2000년대부터 3세대라고 보통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때부터
어떤게 생기기 시작했냐라고 하면 일단
첫 번째로는 브랜드가 등장이 시작해요
아 광고 많이 했어요 그때네 그때
아파트에서 예전에는 대림 아파트
이렇게 얘기하다가 지금 참고로 대림도
아니죠 dlenc 바뀌었는데 이제
대림의 대표적인 브랜드 이편한 세상
지금은 여기서도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가 있긴 하지만 그때 당시에
TV 광고를 보 선도적으로 하면서
어이 편한 세상 딱 광고 나왔었던게
아직도 기억이나요 그런 식으로 딱
얘기한 것처럼 자이도 있고 레미도
나오고 롯데 캐스 나오고 각종
브랜드들 예전에는 삼성 아파트 현대
아파트 뭐 한양 아파트 이렇게
얘기하던 것들이 갑자기 이제
브랜드들을 내세우기 시작합니다 이제
더 이상은 아파트가 어느 시공사가
지었냐 중요한게 아니라 그 자체가 불
브랜드화가 되기 시작한 거죠 그런데
이렇게만 얘기하면 사실 어이 뭐야
3세대라고 해도 2 세대랑 브랜드만
바꾸면 사실 실제로 이세대 아파트들
중에서도 삼성 아파트에 삼성짜리 떼고
래미안으로 바꾸는 간지도 있거든요 그
당시 때 주민들이 이름 바꾸려고 많이
했었거든 셔 해가지고 다 바꾸고 그죠
그러고 뭐 아니면 LH 아파트
단지인데 좀 집값 떨어진다고 LH
이름을 빼버린다 브랜드 다른 거쉬
그러면 뭐 브랜드만 바뀐 거면 뭐가
실제로 바뀌었냐 라고 하겠지만 그런
2000년대 이제 전후로부터 이제
본격적 달라진 것 중 하나가 혁면
혁명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음 뭐냐면
옛날 아파트들이 요즘 아파트들이 보면
똑같이
85m라고 하지만 딱 문제고 들어갔을
때 실평수가 좀 어떻던가요 훨씬
넓죠죠 실 훨씬 넓습니다 그런데 어
왜 그러지라 생각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란다 확장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그것도 일단 제일 중요한 포
냐면 이세대 아파트는 방마다 다 다가
있어 발코니가 있어요 근데 보터
3세대부터는 안방 빼고는 다 터
버리잖아요 웬만 그렇죠 그죠 그렇죠
이게 우리가 확장이 합법화되는 시기가
있었어요 아 대표적으로 그 확장에
대한 사항을 들 수가 있는데이 확장이
예전에는 위법이 있던 거 아시나요
몰랐어요 그 근데 뭐 친구네 집 가면
확장한 집도 있었거든요 불법적으로
확장도 했었죠 당장 저희 집도
그랬었어요 저희 집이 90년도
아파트였는데 그때 방을 확장을 했는데
확장이 불법으로 했다 보니까 제가
있었던 방이 결말 너무 추워요 그렇죠
그죠 그렇죠 남방 안 팔았을까 그렇죠
거기 이제 확장 딱 베란다 있는
부분이 그냥 우리 베란다 열어 놓고
사는 거랑 똑같아요 보일러가 거기까지
안 가고 그리고 샤시가 지금 확장하는
거를 전제로 하다 보니까 이중창을
한다든가 단열도 무슨 로이 유리가
어쩌고 하면서 섀시도 좋은 걸로 놓고
그렇게 하는데 근데 예전에는 그게
아니었으니까 이게 확 장이 본격적으로
합법화가 된게 2006년도 1월 달에
건축법 시행령이 개정이 됩니다 아
그때부터는 정식으로 확장이 이제
합법화가 됐고 그러니까 지금도 구축
아파트 이제 합법 확장 정식으로
구청에 신고하면서 이제 보일러도 깔
수 있고 샤시도 다시금 하고 그러기도
하지만 사실 그냥 확장 뭐 그럼 구축
아파트도 확장하면 되잖아로는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애초에 평면을 짤
때부터 확장할 거를 원지로 해서
설계를 깝니다 그러면 이게 언론에서
막 비판하는 포인트이기도 하지만 옵션
장난 한다 확장을 사실상 강매를
한다라는 기사 보신 적 있을 거예요
그죠 왜냐면 안 한 집 때문에
위아래가 결로 터지니까 예 그래서
확장을 갖다가 사실 지금 강제는
아니지만 사실상 강지예 왜냐면 확장
비만 막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씩
받고 그러거든요 어 확장하기 싫어라고
한다 하더라도 애초에 확장을 안 하면
그 샤시 발코니 딱 다 살리게 되면
모양이
기형적이고 확장할 거를 전제로 해서
설계를 떼 놓는 건데 근데 이게
건설사를 무조건적으로 비판하기보다는
사실 건설사도 그게 서로간의 니즈가
맞아서 든요 그렇게 해서 면적을 넓게
빼는 거를 사람들이 좋아하다 보니까
최대한 서비스 면적을 넓게 빼려고
하게 되고 확장을 전제로 해서 설계를
짜게 되고 그 처음부터 그렇게 넓게
터 놓으니까 실평수가 훨씬 더
넓어지는 거죠 그런 거 그런게 단순히
예전 발코니 면적보다 실제로 훨씬 더
넓어지는게 그게 과거 아파트와 요즘
아파트의 차이점도 있고 그리고이
발코니 확장 같은 경우도 서울과 지방
하다 못 경기도만 하더라도 규제가 좀
달라요 그렇다 보니까 똑같은 33평
전용 84 타입이라 한다 하더라도
경기도 신축과 서울 신축과 보다 보면
면적이 또 느낌이 달라요 그럼
경기도가 더 넓어요네 경기도가 규제가
덜합니다 그러면 2006년 이후에
나온 아파트 중에서 경기 독을 사라
아 그 뭐 그거는 뭐 그거는 이제
입지적인 거는 좀 다른데 면적만 놓고
보게 되면 이제 경기도권이나 특히
지방 같은 경우는 규제가 이제 제마
다르긴 해도 보통은 서울보다는 완화돼
있어요 그래서 똑같은 30평 대라고
하는데 훨씬 더 넓게 느껴지는게
체감이 아니라 진짜 넓다 발코니 폭을
막 더 넓게 빼준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 예 대전도 보니까 거기다가 요즘
무슨 3면 확장 뭐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그게 3면 발코니가 무슨
냐면 보통은 앞뒤로 발코니에서 앞뒤로
트는 건데 디귿자 모형을 발코니를
넣으면 면으로 붙어 버립니다 건설사가
서비스를 더 주기 위해서 이렇게
구조를 짰다 이거네요 초에 그렇죠
그런 식으로 하면 솔직히 건축비는 더
들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게 우리가 모든 세금 규제가 85m
우리 국민 평행 기준으로 갖다가
맞춰져 있습니다 취득세도 그렇고
우리가 양도세도 그렇고 그리고 우리가
또 그 부가가치세가 주택이 붙는다는
거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혀 몰랐죠
우가 거 부가 10%잖아 그
오피스텔은 붙는 걸 알고 있었는데
아파트는 붙는다는 거 아시면 모를 거
같은데 예 이게 사람들이 보통 붙지만
잘 모르는게 국민 평형 같은 경우는
부가세가 면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분양가를 보다 보면
33평 분양가가 10억이다 그
순수하게 10억인데 예를 들어서 대형
평형이다라고 하면 그 분양가에 부가세
10% 포함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가세는 최종 소유자가 부하 그 받는
사람이 납부하고 끝나기 때 때문에 그
이후에 매수하는 사람은 부과세가 이미
노가 없어진 거니까 그렇게 서해서 잘
모르는 거지만 부가세는 것도 그 국민
평형 기준으로 갔다가 자꾸 우리가
항상 땅이 좁았다 보니까 너무
대형으로 갔다가 넓게 넓게 짓기보다는
주택 수를 많이 지어라라고 하면서 한
그런 규제들이 있었던 것이죠 그렇다
보니까 면적을 넓게 하면 당연히 물
비싸지만 근데 용적률 규제도 있고
그러니까 그 법적 한도 내에서 최대한
넓게 분양하고자 하는게 그렇 서비스
면접이었다라는 것이죠이 시대 때부터
나타난 현상이 뭐냐면 층간 소음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기 시작했어요 3세대부터
그래서 왜 2세대 때는 그 말이 별로
없다가 3세대 때 나왔냐 했더니 아니
사람들이도 예민해져서 그런 거
아니에요 뭐 이렇게 하 제 그거보다는
벽이 더 얇아진 느낌이 나오거든요 아
2세대라 2세대는 만했던 거 같아
벽이 근데 3세대부터 반 정도로 줄었
잖아요 그렇죠 어 그런 것도 사실
없다라고 할 수는 없고요 왜냐면
우리가 예전에는 건축법 상으로 되게
타이트하게 왜냐 하도 예전에는 사실
이게 안 좋은 역사기 하지만 너무나도
당시 건축이 막 철근이 뭐니 뭐 진짜
그때 당신 빼먹기도 많이 빼 먹었었고
뭐 그러면서 무너지는 경우도 진짜
임명 사고도 났고 성수대교 붕괴도
있었었고 그 시절에는 대단히 이제
건축법에서 얘네들이 빼먹을 거를
가정해 완전 타이트하게 굳기도 길 막
두껍게 이런 식으로 했다가 이제는
건축 기술도 발전하고 그리고 예전처럼
막 그렇게 막 날림으로지지 많다
보니까이 정도로 지어도 괜찮다라는
기준들이 점점점 생기면서 좀 완화가
된 측면들도 없잖아 있습니다 아 저는
아토피도 3세대 때부터 시작된 거
같아
가지고음이 항상 음모론으로 끝도데
3세대가 의심이가 저는 그러고 또
달라진 것 중 하나가 안목 치수라는
적 있나 모르겠어요 눈에 보이는
치수라는 거 맞아요 예전에는 벽
기준으로 해서 85m 했었을 때 우리
중심 벽체 가운데 기준에서 85m
했다가 그게 진짜 실평수 85m
아니지 않겠냐라고 해서 벽 안에서 딱
눈에서 보여지는 그 실 평수에서
85mm 딱 정했거든요 그것만
하더라도 두 평에서 세 평 정도가 또
차이가나요 이게 두 평에서 세
평이라면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실제로
보다 보면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오거든
그럼 이런 걸 다 혼합했을 때
오피스텔 같은 경우는 서비스 면적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럼 아파트는 그니까
아파트랑 오피스랑 같은 평수를
하더라도 유달리 오피스트 작아 보이게
느꼈던 이유는 이런 서비스 면접과
이런 것들이 다 혼합된 이유다 정확한
포인트를 집어 주신게 실제로 우리가
아파텔 같은 경우는 그래도 많이
올라가요라고 하지만 사실 아파텔의
기준은 전용 85gm 있니다 왜냐면
아파텔 즉 정확하게 오피스텔 같은
경우는 업무용이 원칙이에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은 이제 또 건축법
개정되고 바닥에 아 바닥 난방 넣을
수 있도록 이제 앞으로 지어질
오피스텔들은 그렇게 바뀌지만 기존에는
난방도 안 되다 보니까 그럼 이런
이런 뭐야 중앙 중앙에서 있는 닐은
그래서 시그니 같은 경우도 피부 안
좋다 막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계속 바람가 건조해진다 다갔다
건조해지고 우리가 아무래도 온돌
문화가 워낙 좋다 보니까 그 그런게
오피스텔의 단점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실평 수도 훨씬
낮아요음 왜냐면 우리가 85m 하는게
딱 전용 면적 실평수 아고 했지만 어
그러면 똑같은 실평수는 똑같은 거
아니야라고 했지만 제가 아까 서비스
면적 얘기했던 것처럼 아파트 같은
경우 그 서비스 면적이 있거든요
예근 이게 우가
85를 보통 뭐라고 말하냐면
33평이라고 말해요 근데 85m
자체를 3.38로 나누면 25평이
나오거든요 그럼 왜 33평 말해라고
하면 그게 공급 면적 기준으로
33평이에요 근데 그러면 속았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막상 서비스 면적을
또 더해보면 그게 또 33평이기도
합니다 근데 오피스텔의 85는 진짜
20 5평 예 딱 그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아파트 25평 사이즈가
오피스텔 85 제고 그러면 아파트에서
25평은 59m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오피스테 84 타입은 아파트 25평
비교하는게 맞다 이렇게 얘기해 됩니다
그럼 평당 분양가 계산할 때 좀
다르게 기준 넣고 봐야 되겠네요
그럼요 알겠습니다 솔직히 그러면
4세대는 3세대는 구분 못하겠
있거든요 아 4세대는 오히려 사실
솔직하게 말씀드 2세대와 3세대는 좀
애매모한 부분들이 있어요 제가 실
평수나 평면 혁신 뭐 이런 얘기들
표현해 드리긴 했지만 4세대는
여러분들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그
특별한 기준 증이 있습니다 뭐지 바로
커뮤니티의 도입입니다
2010년도 때부터 커뮤니티가
등장하기 시작하는데요 사실 그래서
요즘 신축 아파트들은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죠 100% 지하 주차장
지상 공원 차가 안 다니니까 요즘에
특히
키우시는 이제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애가 뛰어다녀도 안전하다고 얘기하는
부분들도 있고 지하 주차장에서도
우리가 뭐 물론 3세대에서 터
엘리베이터가 지켜야 되는 부분들은
있었지만 요즘은 이제 집 내부에서
모든게 다 해결 되잖아요 굳이 상가를
갈 필요가 없어 커뮤니티 내에서 다
돼 저 같은 경우도 신축 아파트 살기
전에는 구축에서 딱히 불편한 걸 못
느꼈었어요 왜냐면 그게 일상이었습니다
근데 신축에 한번가 보니까 한번
편해지는 거 적응하는 거는 시급
문제더라고요 아니 커뮤니티 많이
쓰세요 예 커뮤니티 같은 경우도 당장
골프 같은 경우도네 그 한시간
이용권이 2,000원 밖에 안 해요
이게 입 주민들한테 돈 장사는게
아니잖아요 이미 재개발 조합에서
시설비는 다 투입을 했어 그러면 뭐
운용 유지보수만 하면 되는 거지
여기서 돈을 남길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까 2,000원으로 갖다 스크린
타서 이용하고 그리고 여기도 레슨이
있죠 요즘 막 골프 프로 레슨 잡기도
어렵다 뭐다 막 이럴 때 있었는데
그냥 가면 언제든지 이제 레슨 시약한
예약해서 할 수 있고 그게 제가
알기로는 2만 원 이거든요 이게 제가
얘기 들어 보니까 엄청 저렴하다
하더라고요 왜냐면 중간에 떼먹을게
없잖아요 예 보통 이제 회사가 좀
중간에 해야 되니까 그렇죠 왜냐면
거기 이제 운영비도 하고 뭐 하고
해야 되니까 그냥 말 그대로 그
윈윈인 거죠 주민도 윈 그리고 프로도
윈 왜 다른 데서 뭐 여기저기 5만
원해도 떼고 내가 가져가 2 3만
원이다 여기는 그냥 2만 원 그러면
저희 같은 경우도
한겨울에도음 그냥 간단하게 입고서
지하주차장 통해 가지고 뮤 연 굳
밖에 나갈 필요없이 커뮤니티로 가서
연습하고 돌아오고 저는 헬지는 잘
이용 안하 제 남동생 같은 경우
헬스장 이용하고 제 남동생 같은
경우는 또 이제 컴퓨터 공학과 나와서
이제 프로그래밍 맨날 다르고
그러거든요 근데 이제 자택 근무할
때들도 종종 있잖아요 근데 집에서는
집중이 잘 안 될 때 단지 카페를
가게 되면 아 카페 카페 아 거의
카페도 무선 커피가 10000원 밖에
안 해요 다이라고 얘기를 해도 사실
그 만큼 얻어가는 것도 있고 워낙
편하다 보니까 아 확실히 신축 아파트
한번 살기 시작하면 구축 가기도 쉽지
않겠다 옛날에는 그 주상복합의
장점이라고 해서 그런 상가들이 다
모여 있으니까 편하다 했는데 4세대
아파트부터 그 좀 그런 편의 시설들이
아파트 내로 들어옴으로 인해서
주상복합의 장점도 어느 정도 차용을
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데 딱 주상복합 얘기를 하셨으니까
제가 한 가지 딱 떠오르는 시가 하나
있는데 우리가 신축이 좋다라고 하지만
단순히 연차로 끊 되면 뭐 지금 이제
5년 내 신축 아파트예요 근데 얘도
시간 지나가면 10년차 아파트가 되고
또 시간 지나가면 15년차 아파트가
되고 그런 거 아니냐라고 말하실 수
있을 텐데 전 그렇게 보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것 중 하나가 일단
커뮤니티 유무가 되게 중요한게 당장
마포구를 놓고 본다 하더라도 이제
마포에 대장 하면 보통 많이
떠올렸었다게 마레프 있거든요 마포
리미엄 푸르 지원인데 근데 지금은 더
신축 있죠 마프자 오 마포 프레스티지
자애 뭐 이런게 식으로 더 비싼
단지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말레가
가격이 무너졌나 아니에요 말에도 되게
가격이 높거든요 얘네가 언제
입주했다는 2014년도에 준공을
됐어요데 마포 레미 프르지오 하더라도
커뮤니티가 물론 요즘 최신 커뮤니티랑
좀 다르긴 해도 그래도 커뮤니티가 좀
갖춰져 있고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을 해요 아 그래도 역
가깝고 그래도 있고 없고에 대한
체감은 되게 큰데 우리가 일단은
세대를 갈라 나가는게 더 훨씬 중요
한 거지 그 내에서도 연식 뭐
오래되고 뭐 이런 거는 있겠지만
그렇게 급을 달려 나가는게 더
중요하다 그러면 대표적인게 제가
연도로 따지게 되면 보통 4세대의
등장이 2010년도부터 얘기를 해요
그데 본격적으로 일반화되기 시작한
거는 2014년도 15년도 때부터
본격적인 3세대 단지 일반화 되기
시작했고 좀 선도적인 대들은
2010년도 때부터 그런데 당장
단적으로 우리 그 타오 펠리스 아시죠
아도 예 타워팰리스가 지금 가격이
싼가요 곧
50억 비쌉니다데 타워팰리스 연차를
보면 20년이 넘어갔어요 그런데 물론
타워팰리스가 과거의 영광까지 아니에요
과거에는 진짜 부회 상징 독보적이죠
독보적이었다 지금 반포 가격이 훨씬
비싸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워팰리스가 싸지도 않죠 주상복합 아
오래되면 또 아니야라고 아 타워 필리
또 잘 갖춰져 있는게 그때 당시 삼성
글수 엄청 신경 써서 잘 지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주차 대수가 부족하지
않아요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커뮤니티
골프 연습이나 뭐 수영장도 있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급은 조금 달라도
그래도 이런 시설들이 있다라는 거죠
우리가 그렇도 없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 더 뒤에 입주한 단지들
우리가 잠실에 엘리트라고 얘기하잖아요
잠시 엘스 리센츠 트리지 해당 단지들
하더라도 커뮤니티가 없어요음 여기서
리센츠 가 이제 약간 공간 만들어져
있는 곳 중에서 좀 개변 가지고
코뮤니티 만들겠다라는 곳이 있긴 한데
그래도
원래부터도 이제 타워팰리스는
커뮤니티가 있었다 우리 여러분들은
점점 더 편한 대들을 찾다 보니까
그럼 이렇게 커뮤니티가 더 잘 돼
있는 것대 그러니까는 4세대가 아니라
4.5세대 요즘은 막 반포 있는
는데도 보면 우와 막 진짜 눈이
호강할 정도로 잘 지어진 단지들
평면도 더 좋아지고 이런 단지들
있잖아요 그니까 이게 점점 달라지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뭐 더 좋으면
물론 좋겠지만 그래도 급을 낮춰 놓은
애들까지 괜찮다 그래서 4세대
단지들은 커뮤니티 유무로 갈려 놓
수가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 됩니다
자 이제 원래 우리 주제는 세대였고
여기서 다 나왔어 그러면 세대로 갈게
없잖아요 솔직히 밤 나온다 그러면
커뮤니티로 봐야지 이걸 세대라 수
없잖아요 5세대는 뭐가 있을까요
일단은 지금 5세대 아파트라고
주장하는 단지가 있긴 데 개인적으로는
5세대는 아직 안 나왔다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뭐 4.5가 됐든 뭐
아니면 4.7이 됐든 뭐 그런 식으로
더 좋아지긴 하지도 뭐 트리
마재부영아파트
지상에 그냥 커뮤니티로써 있는게
아니라 노오픈 층에 아 라운지처럼
라운지를 갖다가 한강을 내려다보면서
막 이런 식으로 막 호텔처럼이 꾸며
놓는 것도 있고 뭔가 아까 말한 삶의
질 역변을 시킬 수 있을 정도로 어
여기는 4세대로 나는 회기 못 해라고
할 만큼이 있느냐라고 하기에는 아직은
조금 없을 것 같아 없지 않나 아
알겠습니다 아 덕분에 오늘 1세대부터
5세대까지 아이고 이거 다 찍었다고
자리만 넣으면 오늘 예 진짜 예는
하나 찍은 거예요 네네 덕분에 이제
이걸 느끼면서 왜 대한민국이 아파트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고 점점 편의성이
올라가고 있다 세대를 올라갈수록 점점
더 편해지기 때문에 아파트를 더
선호하는 현상은 계속 유지
되겠구나라는게 느껴졌습니다 오히려
대한민국 아파트만큼 이렇게 퀄리티를
발전해 나가는 곳이 없는 거죠
외국에서는 우리가 영화 같은데 봐도
예를 들어서 막 미국 들 보면 아파트
이미지 가 어떤가요 임대 아파트
잖아요 그 임대 아파트 슬럼가에서 막
보통 못 사는 유색인종들이 많이들
모여서 약간 치환도 어렵고 이런
이미지지 아파트가 고급 주거 시설이라
느낌이 아닌데 이게 우리도 똑같아
아파트 좋아해도 LH 아파트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아 우리도
진짜 민간 하이엔드 프리미엄 단지들
삶의질이 달라지는 옷들을 원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진짜 살기
좋으니까 그래서 실제로 단독 주택
거주하시는 분들도 단주 에 불편하게
되게 많습니다 내가 직접 다 수리하고
고쳐야 되는데 여기는 다 관리
사무소에서 다 고쳐 주잖아요 이런게
어떻게다면 다 아웃소싱이 하면서도
규모의 경제가 되는 것도 있고 내가
실제로 살아보면 편한게 있기 때문에
경험을 안 해 본 사람은 오히려
모른다 나중에이 아파트를 해외로
수출했으며 좋겠습니다 뭐 실제로 뭐
몽골이나 베트남 이런데 한국형 아파트
단지를 수출한다 뭐 이런 얘기도
인도까지 들었어요 저도 아 그래요 예
아 덕분에 오늘 또 아파트에 대해서
또 소중한 시간 알려 고맙습니다
[음악]
he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