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도 공개 저격' 신태용 충격 경질 인도네시아 무슨 일 있었는지 알아 봤습니다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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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웅 감독의 아이디어였다고 하죠
동남아시 어쨌든 피지컬 그러니까
피지컬을 이제 급상승 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인도네시아가 어쨌든 코녀
선수들이 많으니까 기화를 시키자
그래서 이제 그 외국인 선수들을 계속
이제 기화를 시킨 거잖아요 전력이
좋아지고 성과를 내고 그럼 더 위에
있는 선수들을 또 교화시키고
이러다가 이런 감독도 심지어이
프로젝트를 신태원 감독이 시작을
했는데 중간에 어 그냥 네덜란드
감독을 할까 이렇게 되는 아
[음악]
자 그리고 와요 소식 이제 두 가지
동시에 전해야 되는데 아 완전히
하나는 있는 약간 좀 아쉬운 그
하나는 매우 진짜 자랑스럽고 하나는
굉장히 좀 서운한 뉴스예요네
동남아에서 불러온 그렇 동남아에서
불어온 좋다 동남아에서 불어온 극과극
뉴스 상식 매직과 신태영 감독의 충격
경입니다 자 일단은 저희가 베트남
얘기부터 해보죠 김상 감독 얘기부터
좀 해야 될 거 같은데 자 드디어 어
터졌습니다 베트남이 결승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미스비시 컵 결승
2차전에서 3대 2로 승리를 하면서
합산 스코어 5대
3으로서네이 경기 굉장히 재미 있었죠
진짜 별별 사건 사고도 많았었고 예
뭐 그러니까 일단 뭐 베트남의
에이스인 어 그 손 뭐예 그 선수
이제 부상당해 가지고 나가는 악재가
있었고 그리고 또 이제 그 1대 1
상황에서 상대 선수가 태국 선수가
이제 쓰러져 가지고 그래서 이제 멈춘
다음에 소유권을 줬는데 거기서 바로
공격을 해가지고 원덕 거를 그대로
넣어버린 거예요 그것 때문에 막 싸움
나하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뭐
이쪽에서 진짜 월 월드컵이 그 그죠
예 그런 가운데 또 이제 태국 선수
한 명 퇴장당하고 그러면서 이게 추가
시간이 막
20분지연 추가 시간 불려진게
15분이 거기에 또 이제 막 쓰러지고
선수려 예 그래서 추가 시간이
20분이 결국 그래도 베트남이 예 잘
이겨내면서 3대 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 근데 이게 이제
결승전은 1 2차전이 위에 저희가
뛰어 드렸습니다만 태국의 결승 1
2차전을 모두 진 것은 또 처음이라
그러네요네 태국이 동남아시아
축구에서는 최강 최강자 최 강자고
이제 베트남이 최근 들어서 엄청
따라왔어요 박항서 감독 시절 때
그래서 2018 우승 2022 준우승
그때도 태국이 있죠 그리고 이제
이번에 다시 태국을 꺾는
이제 어 뭐 이런 대회였는데 이번에는
김상식 감독이 어쨌든 팀을 맡아서 어
잘 이끌었다 아니 사실은 초반에는
조금 답답한 것도 있었어요 근데 그
수원 손 그 이제 그 귀아 선수가
있거든요 그 선수가 진짜 그 아예
달라요 그니까 거기 그 하면 혼자
그냥 주면 알아서 다해요 한 세네명
막 그냥 그 기본이에요 근데 이제
어제 경기는 그 선수가 초반에 좀
다리가 부러졌어
그래서 좀 큰 부상을 당해서 좀 실려
나간 이후에 좀 어려웠는데 어쨌든 그
어려운 경기를 김상식 감독이 승리로
가져왔다라는 거 자체가 일단 평가가
아주 좋게가 있을 만한
포인트였습니다네 그렇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여러 기록도 좀 나왔는데이
결승에서 태국을 누르고 우승한 횟수가
2회로 싱가포르와 동률 예 그니까
이렇게 딱 놓고 보니까 태국 이기가
진짜 그동안 많이 어려웠던 기도 하고
뭐 그러니까 태국이 7회 우승으로
다였고
회를들이
김상 자 그리고 역사상 최초의
동남아시아컵 단일대회 7승시나
동남아시아 컵에서 29년 동안 끼지
않았던 기록이라고 하는데 이번 대회
7승 무죠 7승 1무 7승 거은게
이제 최초다
예 진짜 어떻게 한국감 가자마자 저다
그니까 이게 약간은 동남아시아 부대
한국이랑 일본 감독 있잖아요 예
여기가 어 약간 스타일이 있어요
그러니까 동남아시아 축구에 좀 패스트
축구를 좀 선호하는 쪽이 있어요
태국이라는 이런 데들 그런 데는 이제
패스트 축구를 막 이제 하고 싶어서
일본 감독들을 막 선임해네 반대로
베트남 같은 곳들은 피지컬 아 그게
이제 박항서 감독이 갔을 때 그
피지컬에 대한 그 이제 노하우가
워낙에 있다 보니까네 가서 바로
피지컬이 좋아지고 어 거기서 이제
갑자기 막 막 성적이 막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트루시 감독한테
갔다가 몸 못하니까 이제 김장식
감독으로 온 거잖아요 그 좀
피지컬적인 측면을 잘
활용하더라도 있구나 그래서 이제
김상식 감독 이번 그 경기 보면
약간은 그런 거예요 피지컬 좀 활용
많이 합니다 뻥 때려놓고 싸우고 세컨
볼 근데 이게 엄청 잘 통해요 그래서
어쨌든 어 좋은 성과를 사실은 뭐
감독 입장에서 도전인 건데 그
무대에서 도전에 성공했다 아니 이제
뭐 부분 도 축구도 보고 페로 같은
경우는 이제 중계를 하니까 확실히
이번 대회 보면 동남아 축구가 좀
많이 올라왔나요 그러니까 뭐 아시안컵
때처럼 예 그러니까 뭐 선수들의 뭐
개개인의 능력이 뭐 엄청나게 특출나다
라기보다는 예 전술적인 그 이제
일본인 감독들 어 그리고 뭐 한국인
감독들 이게 그 이번에 참가국 중에
한 팀 재외하고는 다 외국인
감독이에요음 그니까 이제 전술적으로
어느 정도는 탄탄해졌다 그래서 이제
상대하기는 이제 완전히 만만하지 않은
팀들이 된 거죠 다만 이제 뭐 아시안
컵이라 그가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비해서는 그래도 주축들이 많이
빠졌거든요 예 물론 베트남은 거기에
조금 다르게 뭐 어 그 합수 훈련도
하고 했다라고 하지만은 태국도 그렇고
이제 그 어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주축들이 조금 많이 빠지다 보니까
경기의 질은 아시안 컵이나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더 좋아요이 팀들의
그런 건 좀 있긴 하더라고요 어제
경기도 조금 답답한 느낌은 있긴
했어요 뭐 경기는 재밌었지만 경기
내용적으로 질적으로 잠간 떨어질 수
있었다 선수가 이제 좀 많습니다 다
다른 팀들도 필리핀 이런 팀들도 그
제가 중계를 한번 했잖아요 필리핀
중계를 한번
했거든요 골키퍼 터 공격수까지
본토 선수는 없어요 다 기어요
그러니까 이제 뭐 할머니가 어느
나라뿐 예 할아버지가 어느 나라뿐 다
이런 거 선수들이 다 모여 있었어 그
정도로 이제 동남아시아 축구는
기본적으로 피지컬이 좋으면 급상승하는
면이 있어요 아직까지 그런 점들을
지금 활용을 하고 있다네 네 그고
그게 이제 인도네시아가 대표적이
그렇죠 그렇죠 자 그리고이 김상식
감독 제 당연히 우승하는게 너무
기쁘죠 뭐 춤으로 막 표현했더라구요
[박수]
끝나고도 쳤어요 바로가 그라운드에서도
이미 한번 치고서 들어와 가지고 또
어 저거 그 옛날부터 님 있 때부터
추던 전통춤 어 김상식 감도 전통춤
춤이 베트남 현지도 난리가 났죠
그래서 사실 결승 올라올 때도 막
이제 그 레드 재미 님이 그 현재
베트남가 그 그니까 저 대회
갔었거든요 저 대회에가 가지고 막
현지 영상 찍고 막 했었는데 지금도
그까 태국에서이 경기 보고 베트남은
같이 넘어갑니다
어베트 축제 아 그렇죠 너무
축하드립니다 우리 또 김강식 감독님
자 그리고 이런 가운데 지금
인도네시아가 신
감독을지를 그 얘기 나오는데
춤추고 아니 그 얘기 나오고 있는데
춤추는
거금 바로 영상 넘겨야 된다 자
인도네시아 지금 축구협회 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태용 감독과의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심사 수관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이런 얘기 또
했습니다 근데 요게네 사실은 신태웅
감독 입장에서 봤을 때 매우 좀
부당한 면이 있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신태웅 감독이 계속 성과를 내고
있었잖아요 월드컵 예선에서도 성과
아 근데 이번에이 경지를 한 그 가장
계기가 뭐냐 이번 동남아시안컵 못
했다 아 조변 리그 탈락했다고 아
아시안컵이 어떤 거였냐 신태훈 감독이
애초에 나올 때부터 기아 선수가
많잖아요 이제는 예예 성인 대표
팀으로 오기는 없는 거 올 수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유럽에서는 선수들은
유럽 팀들이 안 보내 주니까 그래서
그럼 아예 내년에 있는 23세이야
아시안컵을 데뷔하기 위해서음 22세
이하 선수들로 데려가 놨어요 다른
팀과 다른 거죠 예 성인대 팀들이
나오는 다른 팀들에 비해서 22세
이어 선수들로만 구성을 했거든요 약간
전력적으로 좀 낮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사실 축구가 제대로
안 되죠 예 예 그래서 이제 그
신태훈 감독이 어쨌든 인도네시아가
이번 대회에 조별 리그에서 못
올라왔어요 근데 그거를 이제 가지고
탈락했다 근데 이제 그거는 명분
쌓기에 가깝죠 원래 그전부터도
인도네시아 쪽에서는 신태용 감독
경질할 거라는 식의 보도들이 나오긴
했었어요 아 계속 나왔어 예 그
회장하고 같이 고기 먹고 막 그랬잖아
그거는 이제 그 전 얘기인 거고 예
요즘 거가 그 네덜란드 쪽에서 굉장히
기화를 많이 시키고 있잖아요 예예예
어 그러면서 이제 토이드 회장
인도네시아 축가 회장이 굉장히 야망이
크다 지금 굉장히 야망이 크면서
감독도 조금 스타 감독을 데려오고
싶어한다음 예 그러니까 이게 참
뭐냐면 그 신태웅 감독이 신태웅
감독의 아이디어였다고 하죠
동남아시아에서 어쨌든 피지컬 그러니까
피지컬을 이제 급상승 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인도네시아가 어쨌든 코니
선수들이 많으니까 기화를 시키자
그래서 이제 그 외국인 선수들을 계속
이제 기화를 시킨 거잖아요 전력이
좋아지고 성과를 내고 그럼 더 위에
있는 선수들을 또 화시키고
이러다가 이러 감독도
더 네덜란드 감독을
내려오면네 예 그래서 이제 판할
얘기도 있는 거고 또 이제 클라이
베르트랑 아예 면접을 봤다라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이런 걸 보면
정황상 심지어이 프로젝트를 신태원
감독이 시작을 했는데 중간에 어 그냥
네덜란드 감독을 할까 이렇게 되는
근데 사실 웃긴게 클라이 베르트
네임드는 맞죠 선수 시절 정말
대단했던 선수인데 감독으로서의 경력은
별로 없거든요 퀴라소 맡았던게 하나
그리고 트키 리그 그것도 한 시즌에
통을 못 맡았어요 딱 전반기 맞고서
경제 됐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클라이 베르트 온다
파나이 오면은 그래 그래도 뭐 워낙
뭐 감독으로서도 명성이 있으니까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만은 클라이
베르트 온다면 그러면은 감독 경력이
너무
작은인데 그래서 이번 경지은 좀
너무하다 이게 뭐 어 우리 감독이라서
아니라 그냥 객관적으로 봐도 뭐
이거는 단물만 빨아먹고 어 사실은
이런 프로젝트를 신태용 감독이 다
했는데 그리고 뭐 성적도 나쁘지가
않은데 갑자기이 뭐 사실 빌미가
동남아시안컵 지금 댓글에도 뭐
클린스만 이요 막 이랬는데 클린스만
우리나라 대표 감독 만과 비슷한
거예요 결국 감독으로서의 성과는
없지만은 네임 들여서 만약에 클라이
베네트가 온다면 딱 그거랑 아니
도리오 클린스만 다 더 경력이 없죠
클라이브 베르트는 감독 그죠 근데 그
토이고요 사람이 회장 옛날에 인터밀란
맞았잖아요 창 인텔 약간 황 된
얘기를 많이 해요 인터뷰랑 맡을 때
뭐해 되냐면 2013년인 14년
그때쯤에 우리 메시
데려올거다음 어 뭐 안 될게 뭐 있어
우리 메시 한 몇 년 뒤에 데려올
거야 막 이랬어요 그까 약간 그니까
어쨌든 본인의 이게 막 그게 크니까
좀 그거를 주체를 못하는 느낌이 다
그러니까 이제 뭐 이렇게 희망이나
이런 거 거대한데
야망이나 돈 돈은 많잖아 또 많 돈은
많고 뭐 좀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예 좀
자기 마음대로 하는게 있어요 아 그래
아 오케이 예
자 저희만 분노하는게 아니더라고요
입한 몽규 하기에는 돈은 많이 쓰 아
근데 인터밀란에서 평가 좋아요 왜냐
인터밀란 돈 꽤 썼어요 어이 사람이
가질만큼 많이
썼어요음 중문교 만큼에 그런 건
무능한 사람은 없잖아 아 그이 사람은
어쨌든 돈 많이 써서 선수들 기화시켜
성적을 만든 회장이든 해요 그
인도네시아 만 생 근데 너무 이제
독재 가깝게 운영을 하고 있는게
문제인 거죠네 자 좋습니다 어 저희만
분도 한게 아니라 지금 인도네시아
국민들도 엄청 화가더라고 예 뭐 밑에
보시면은 뭐 난 아직도 어 신태영
감독이 해고됐다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다 정말 멍청한 인도네시아 협회다
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어
아시아 축구에서는 당연히 신태용
감독이 클로이 베르트 다 더 많이
한다 뭐 이런 얘기도 하시고 예 여러
좀 분노가 많이 어 내신 거 같아
그죠 사실은 인도네시아 내에서도
신태영 감독이네 인기가 많아요 괜히
그 광고를 엄청 찍었잖아요
인도네시아에서 괜히 그런게 아니거든요
성적을 내고 또 스타이 되고 감도가
높으니까 계속 광고도 막찍고 했었던
건데 그 인기가 많았던만큼 이제
아쉬워하는 반응이 좀 많죠
그렇습니다네 그렇습니다 자 그리고
인도네시아가 뭐 월드컵 3차 예선까지
올라간 적도 없었고 월드컵 본선은
과거 이제 네덜란드 영의 때 초창기
월드컵에 한번 나갔던게 전부였고 예
올림픽도 뭐 그렇고 사실 지금의
인도네시아를 만든게 그리고 피파
랭킹에 거의 52를 끌어올린게 신태웅
감독인데 당연히 분노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네 진짜 약간 이제
페오 말처럼 단순히 뭐 우리 그
감독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좀 부당한
면이 있어요 이거는 그죠 예
그래서 그 월드컵 최종예선네 경기
남았는데음 짜요
어어어 중국이랑 만났는데 한번 다
당했으면 했 그래 그래 그래 어
그만은 짜 짜요 아 결론은 자기가
감당하는 거지뭐가 2월 일이네요
2월일 짜 아 중국으로 응원해야 되나
아 그냥 무승부 응원하면 안 되나요
승 예 자
그리고어요 저 신태훈 감독의 아들 어
우리 신재원 선수도 좀 분노를
표출했던 일단은 저 오른쪽에 보시는게
일단 그 인스타그램의 스토리인데
여기서는 이제 그냥 뭐 가족들을
위해서 최선 다해서 뭐 어 수고하셨다
뭐 이런 얘기로는 거 이제 5년 동안
피파랭킹 50 단계를 오려놓고
이렇게도 얘기를 한 거죠 예 그리고
이제 저기 왼쪽에 이제 어 한 그
인스타 거기에 이제 댓글을 단
거거든요 저게 조금 강한 어조로
얘기를 했던 거였죠 그렇죠 저거 이제
보면은 앞으로 인도네시아 어떻게
가는지 좀 보자 신통 감독 뭐 우리
그 아버지전 예 인도네시아에 모든 걸
쏟아 보었다 근데 5년
동안 자신의 아버지한테 어떻게 돼는지
알고 있지만 막 비밀로 하겠다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조용히 있겠다
아 조용히 있겠다 뭔가 좀 뭐 부정
부당한 뭐 그런게 그러니까 이게 뭐
어쨌든 안 좋게 나가는 건 너무
확실해 보인다 이런 거죠 그죠 예
아무튼 겠 좀 쨌든 그래서 좀 씁쓸한
면도 있어요 예 아무래도 뭐 박항서
감독을 비롯해서 동남아시아 축구에서
정말 활약하는 우리 감독들이 참
많은데 이번에도 하혁준 감독 되게
잘했거든요네 근데 이제 인도네시아의
축구 수준을 많이 올려놓은 누가 봐도
많이 오려놓은 감독인데 이렇게 너무
이제 단물만 이제 빨아먹고 이제 경질
시키는 뭐 이런게 좀 이제
안타깝더라음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그까 처음에 소개한게 맞네요
동남아에서 나눠온 극과극 소식인데
아무튼 다시 한번 신태훈 감독 조금
안타깝고 예 감 축하드리고 신태훈
감독이 이제요 이후의 행보가 좀
궁금하긴 해요 예 국내 리턴 있지
어디로 갈지 또 뭐 원하는 당연히
그런다 많을 텐 그죠 지금 어쨌건
주가로 올린 거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인도네시아 맡으면서 그렇죠 오히려 더
기회일 수도 있어요 502 피파랭킹
올려놨는데 그러면 다른 뭐 국가에서도
원할 수 있는 거고 리그에서도 원할
수 있는 거죠음 알겠습니다 아 수고
많으셨고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