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무리수'…탄핵 정국 '흔들' / 여 "민주당, 최 대행 탄핵 요구…조기 대선 조바심" / 탄핵 반대 집회, 질서유지 속 마무리

FN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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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더불어민주당과 공수처가 윤성열 대통령
체포를 무리하게 시도했다가 역풍을
맡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도
비상 개엄 이후 처음으로 40%
돌파하면서 반등에 성공한 모양세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상모 권한대행 윤성
대통령 체포를 실패했다고 주장하며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국민의
힘은 민주당이 조기 대선을 치르고
싶어 조바심이 났다고
비판했습니다 윤성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유효 기간이 만료되면서
나흘째 이어지던 탄핵 찬반 집회가
마무리됐습니다 보수 단체들은 경찰과
협조하며 질서 정한 모습을 보였는데
체포 촉구를 주장한 시위대는 경찰을
폭행해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직격탄을 맡고 있는 백화점
업계에 지난해 성장률이 1% 미치지
못했습니다 여기에다 수도권과 광역
시도만 영업이 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이 자 미국
공화당 의원인 영심이 미국 언론의
한미 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서를
올렸습니다 영희은 세계 언론이 탄핵
찬성 여론 대만 집중한다면 매일
열리는 광하문 탄핵 반대 집회를
조명했습니다 또한 한국과의 돈독한
북한 신뢰 관계로 북한과 중국의
위협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음악]
강조했습니다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7일 화요일 FN
뉴스 시작하겠습니다에 공수처와 야당이
윤성열 대통령 체포를 무리하게
시도하면서 탄핵 전국이 뒤바뀌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비상
개엄 이후 처음으로 40% 대를
돌파하는 등 급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포도의 설현수 기자입니다
윤성열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와 체포 영장 집행 과정에서 법적
절차적 논란이 불거지면서 탄핵 전국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공수처는 지난 3일
윤성열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에
나섰지만 대통령 경호처에 막혀
실패하자 영장 집행 시안을 하루 앞둔
5일 경찰 국가 수사 본부 특별 수사
단에 영장 집행을 리림 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측은 체포영장
집행 주체는 공수처 있데 현장 집행
지위를 경찰에 이임하는 것은 법률적
문제가 있다을 거부했습니다 국민의
힘에서는 공수처가 수사권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영장을 발부 받았기 때문에
영장 자체가 무효라고 비판했습니다
공수 체액의 수사는 직무 취미입니다
수사 권한도 수사 역량도 수사 지의
권한도 없는 공수처는 즉시 대통령
수사를 포기하고 경찰의 사건 일체를
이하야
합니다 국회탄핵 소추 위원단이
윤대통령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를
처리하기로 한 것도 탄핵 전국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
임은 내 란지 철해 방침이 알려지자
탄핵 소추안 재의결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은 헌법
재판소 탄핵 심판에서 국민들의 뜻에
따라 국회에서 어렵게 의결되었다 윤
대통령 탄핵
소준문 내란죄를 삭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탄핵소추 안에서 내란을어야 한다는
것은 무엇보다 국민을 기망하는
사입니다 민주당의 계속되는 무리한
행태에 윤 대통령과 국민의 힘의
지지율도 반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여론 평판 연구소가
아시아 대의 의뢰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대통의 지지율은 40%
기록했습니다 에 국이 필요를 느낀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다만
민주당은 문 설계 자체가 특정한
방향으로 결과를 유도한 것이라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는
방침입니다
뉴스
수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최상호
권한대행 때문에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장 집행이 실패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대을
탄핵하는 논의가 제기되는 가운데 국
은 민주당에 조기대선을 치르고 싶어
조바심이 났다고 비판했습니다 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주당이 경호처를 이끌지 않는 대행을
무기와 권남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경호처가 윤대통령 체포를
막는 것을 최대이 방관했다는게
이니다 민주당은
대통령경호 포 협 록
무법천지를 만들고 유열 사태를
임했습니다 직무 6기 특수공무집행
방해 방조에
해당하는만큼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국민의 힘은 민주당
중진의원들이 최대에 대한 탄핵까지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다시 탄핵 인질에
시동을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는 경제부총리를 험한 대통 대을
탄핵하려 한다고도
비판했습니다 경제부총리가 탄핵 당하면
경제정책을 실행하는데 질이 생겨 경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민주당은이를
신경쓰지 않는다는 겁니다 주당은 최대
탄핵후 하 협조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체포에 대한 유일한 경우
수라도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이심
결과가 나오기 전에 조기 대선을
치르고 싶어하는 민주당이 조바심을
냈다고 정치권 일각에선 비판하고
있습니다 fna 뉴스
장현우 윤대통령 체포 역장 집행을
두고 나흘째 이어졌던 탄핵 찬반
집회가 마무리됐습니다 탄핵에 반대한
보수 단체들은 경찰과 협조하며 질서
유지에 힘쓴 반면 탄핵에 찬성한 진보
단체들은 경찰을 폭행하는 등 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 박소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윤성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유효
기관이 만료되면서 영장 집행은
일단락됐습니다 폭설에도 불구하고
어제까지 한남동 관저 인근에서는
대통령 체포와 구속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단체와 반대하는 보수 단체의
집회가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대통령 관저 입구에는
경호처 버스 여러 대가 동원돼 두터운
차벽을 잃었고 관저로 올라가는 셋
길에는 철조망도
설치됐습니다 관저 앞에는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 본부를 비롯한
보수단체들이 집결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반대했습니다 정광운 국민혁명 의장은
윤성열 대통령 체포는 불법 무효라며
참가자들을
했습니다 하겠다고 누구 마음대로 누구
마음대로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에
절대로 집행할 수가 없습니다 탄핵
반대 집회엔 주체측 추산 10만 명
가량이 모였는데 많은 인파 속에서도
평화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참가자들은 질서정연하게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수사 윤성열 복귀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한편 체포 촉구를
주장하며대 인근에 모여 시위대가
경찰을 폭행하는 일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신동욱 국민의 힘 수석
대변인은 민주노총 조합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경찰 무전기를 빼앗아 경찰관을
폭행하는 일도 벌어졌다고 한다며
경찰관 폭행과 불법 시위 등 일체의
공권력 유린 행태를 불관용 원칙을
강력히 적용해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폭행한 시위
참가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지만
하루만에 속방
있 법에선 이들을 강력히 처벌해
공권력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fnl 뉴스 소진입니다
불경기의 직격탄을 맡고 있는 백화정의
지난해 성장률이 1% 미치지
못했습니다 거의 정체 상태인데 문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 심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포도의 강민우
기자입니다
유통 업계가 전반적으로 불황의 긴
터너를 지나가는 가운데 백화점 업계
역시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 신세계 현대 등
5대 100화점 예 여덟개 점포의
전체 거래액은 39조 82억원으로
0.9%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백화점
업계는 코로나에 따른 보복 소비
심리에 힘입어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 10% 이상의 고성장을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2023년
1.7% 급격히 빠진데 이어 지난
해에는 1% 아래로 떨어진 것입니다
각사별 거래금액을 보면 13조
8325 원 34.8%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고 신세계 31.7%
2위 현대 23.7% 3위
갤러리아와가 위였습니다 문제는 점포별
양극화 현상입니다 수도권과 광역시급
대형 점포만 성장했고 지방 점포는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업계에서는
수도권보다 소비력이 떨어지는 광역시와
중소도시의 경우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뛰어난 한계의 백화 만 생존하는 일극
점포 체제가 굳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거래액 1조원을
달성한 점포 수를 봐도 이런 현상은
명백합니다 신세계와 현대가 강네 개점
롯데 세 계점 갤러리아 한계점 등
12 개였는데 신세계 센텀 시티와
대구점 롯데 부산 본점 등 세 개를
제외하면 모두 수도권에 있는 점포들이
고금리와 고물가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백화점 없게 고민도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fnl 뉴스
강민입니다
네 이번에는 오늘도 핫 이슈 자세하게
들여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의 영 킴이 아는 한국계 의원이
있습니다 아 이번에에 삼선 하원
의원에 성공을 했는데요 자 이분이
미국 언론의 올린 글이 지금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우리의 상황과 아주 비슷하기 때문인데
관련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차 정자 먼저이 영김 의원 소개부터
좀 해 주실까요네 영김 한국
이름으로는 김영옥 의원인데 네
인정인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시절을 보 그 미국으로 넘어가 사업을
하다가 현재는 미국 공화당 소속 삼선
하원 의원입니다 아 그러니까 미국에서
태어난 분이 아니고 한국에서 태어나서
윤년 시전을 보낸 뒤에 미국으로
건너가네요 네네 맞습니다 그런데 영이
더 휠이라고 하는 미국 정치 전문
매체에 한미동맹을 강조하는 기고문
하나를 실었는데요이 내용이 현재
대한민국 시국에 대한 국제적인 관점을
담고 있어 오늘 꼭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우리 정치적 상황이라고
하면은 현재 굉장히 복잡한 사연이
않겠습니까 지금 탄핵 국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자 어떤
시각을 갖고 있던가요네 우선 영심은
대한민국이 매우 현재 큰 정치적
도전에 직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성열
대통령과 한덕수 총리의 쌍 탄핵이
가져온 정치적 불안전성이 유감을
표했고 또 미국 매체를 포함한 많은
은 언론보도가 윤대통령 탄핵 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사실상 매일
열리는 광하문 탄핵 반대 집회는
서구권 미디어에서 경시되고 있다는
사실도 언급했습니다네 탄핵 찬성
집회가 어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거군요네 맞습니다 또 현재 북한의
대남 풍선 살포와 같은 군사적 위협과
중국의 약지는 미국과 우리나라 모류
핵의 위협인 영희은 여기에 초점을
맞춰 이럴 때로 한미 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주장 을했습니다네 특히
한국에서 탄핵을 주도하는 세력들을
중심으로 형성 형성된 반미 정서라
친일파 척결 움직임 이런 것들이 한미
동맹 또는 한미일 3자 동맹을
약화하고 한다는 점을 꿰뚫어
봤습니다네 그러니까 이럴 때일수록
한미 동맹을 좀 더욱 견고하게 해야
된다 이렇게 봐야 되겠군요네 맞습니다
영희은 이전부터 북한 인권과 비핵화의
큰 관심을 보여왔는데요 과거부터
핵폐기와 북한 인권이 동반되지 않는
어 종전선언 는 의미가 없다라는
의견을 내비쳐 왔습니다네 현실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었네요네 그래서 어
영 킴은 노스코리아 휴먼라이츠
라이제이션 트라고 하는 북한 인권 재
승인법인고유번호
인도 태평양 안보가 좋아지지 않는다
요런게 포인트였습니다네 그러니까
현실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한 분이네요
이분은네 자 그런데이 중국에 관해서는
어떤 시각을 갖고 있었습니까네 영심은
중국이 악의적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현재 중국이
국제적으로 미국과 엄청난 경쟁관계에
있는데요 중국이 세계 경제 1등이
되려는 목표를 위해서 매년 거대한
돈을 퍼부어서 해외 정부 조작에
관여하고 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아
정보 조작이네 네네 그래서 중국의
영향력이 물론 패권 국가의 미국을
위협을 하고 있지만 사실 또
직접적으로 우리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우리 기업도 현재 중국의 가성비 기업
때문에 맥을 못 추리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영김 의원이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는 포인트가 바로이
부분입니다 미국과 한국이 맞이하고
있는 국제적 위협이 상당부분 겹친다는
사실입니다음네 그래서 그는 중국 국과
북한 같은 적들이 한미 동맹이
약해지기 기다리며 그 상황에 입점을
누리려고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아까
한미동맹 약화를 주장하는 세력과 어느
정도 일맥 상통한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네 맞습니다 그래서 영은
이념적으로 이런 자유 개방 민주주의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미국과 한국이
힘을 합쳐야 한다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또 실질적으로 보면
미국은 전 세계에서 리더십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 있는 상황이고 또
한국 같은 경우에는 북한의 핵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안전하게 지켜야
하기 때문에 이런 이해관계가 맞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심은 의회와
행정부가 모두 한미간의 결속을
단단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라며 글을 마무리했습니다네
그렇군요 자이 영희 의원의 말대로이
탄핵 주도 세력들이 한미동맹을
약화시키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자 이럴 때일수록 우리
한미동맹을 좀 더 강화하고
자유대한민국을 보하기 위해서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 있니다
북한이 오늘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어떤 조밀한 방어 장벽도 효과적으로
뚫고 상대에게 심대한 군사적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다만 합동
참모본부는 북한이 주장 는 비행거리와
2차 정점 고도 등은기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항소심에
대응할 변호인으로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사건 변호인을 선임했습니다 앞서
법원은 이대표가 변호인을 선임하지
않자 국선 변호인을 선정했는데 이대표
측이 변호인을 선임하면서 국선 변호인
선정은 취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이대표가 의 선임을 늦추며
시간 끌기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윤성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저지를 주도한 박종준
경호처장이 경찰 특별 수사단 2차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박처장 공수처의 윤성열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피의자
입건된 상태입니다 경찰은 체포영장
신청 등 강제 수사도 내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야가 내란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재
표결을 앞두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쌍 특검법의 위헌성을
지적하며 당론으로 부결시키는
방침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성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된 상황에서 내란
특검법에 반대할 명분이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7월 단통법 폐지를 앞두고
스마트폰에 대한 보조금 지급 경쟁이
과열되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일부 온라인
판매점들은 아이폰 16 128기가를
번호 이동으로 구매하면 공짜라고
광고하고 있고 아이폰 16 플러스
128GB 1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단통법
폐지하는 11월 중순 국회 소위를
통과했는데 그때만 해도 두 제품은
20만 원 수준에서 판매되었습니다
한편 갤럭시 s24 256gb 모델의
경우 오히려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
정도로 보조금을 늘린 판매점도
있었습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전 세계에
등록된 전기차는 25.9% 증가한
159만 천대로 집게 됐습니다 에너지
시장 조사 업체 sne 리서치는 오늘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중국의
byy 43.4% 증가한 367만
3000대로 1위 테슬라가 2%
감소한 158만 3,000대를 판매해
2위 중국의 지리 그룹이 122만
5천대로 3위를 기록했 고
발표했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1.2%
감소한 51만 대의 판매량으로 7
7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법원에 임차권 등기
명령 신청권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
등기정보 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임차권 등기 명령 신청 건수는
2023년 다 4.2% 증가한
47,300 43건으로 1년 만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임차권 등기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가 등기부 등본에 미 반환된
보증금 채권이 있다는 사실을 명시하는
제도로 그만큼 전세사기 피해와 역
전세가 심각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날씨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추위 대비 단단히
해주셔야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지역의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영화 기온은 5.7도 로
어제 아침보다 3도 가량 낮았습니다
낮에도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종일 영하권에 머물렀고
오늘 한낮에는 서울이 1도 체감온도는
영하 4도까지 내려갔고 대관령은 영하
6도 전주 3도 광주 4도 있습니다
나은 점점 더 추워지기 시작해
목요일에는 서울 아침 체감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충남과 호남 지역 중심으로 대설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모래까지 시간당
5cm 의 폭설이 예상되는만큼 피해
없도록 대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상되는 적설량 살펴보시면 호남
지역에 많게는 30에서 40cm 이상
폭설이 예상되고 충남 서해안 지역에도
20cm 넘는 많은 눈이
집중되겠습니다 많은 눈이 긴 시간
이어지는만큼 한파로 인한 결빙과 동파
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네 오늘 뉴스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요 저희는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