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체포 재시도 임박 극한의 한파가 몰아쳐도 애국시민 총집결

FNL NEWS
61 팔로워
33 비디오 조회수·2025. 1. 8.
[음악]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슈 집중
시간입니다 공수처가 혼란한 틈에
위상을 높일 요량으로 무턱되고
뛰어들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체포영장
자체의 문제도 되짚어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공천은 제하고
정치권은 존폐 여부를 고민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홍석준
전국민의 의원과 자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네 어 국회 법사위에서
오동훈 공수처장을 향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여당은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한이 없다고 비판했는데 먼저
들어보시죠 성과를 자꾸 생각하기
때문에 수사권도 없는 대통령의
내란죄를 가지고 할 수 있다 이런
직접적인 규정은 없는 것이고 어떤
권한으로 지금이 수사를 진행하냐
겁니다네 애초에 내란죄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검찰 경찰과 경쟁하며 수사에
나선 일부터 법을 경시하고 무시한
거라는 주장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공수처는 잘
아시는 것처럼 어 문재인 정부 때 어
만들어진 좀 어떻게 보면은 기존의
사법 어 질서와는 어 상당히 좀
문제가 많 많은 어 괴물 같은 어떤
수사 기관이었습니다 첫 출발부터
그랬는데 근데 지금 이제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보면 실적이 사실상 거의
없을 정도로네 예산은 한 60억이
들었더라고요 그렇죠 굉장히 그
무능하고 그리고 관련된 어떤 전문성도
없는 기간입니다 지금까지 실질적으로
영장 집행을 그 한 건수는 사실상
거였고 영장 어 신청을 하면 다
기각이 됐을 정도로 굉장히 어 실력과
실적이 없는 그런 기간인데 이런 어떤
어 수사 기관에서 어 정말 어떻게
보면 이제 큰건 한건 한 하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 지금 무리하게
불법적으로 대통령 어 지금 체포영장을
지금 집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어
이런 어떤 국가적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절차적 어떤 민주성 절차적
어 정당성을 확보하지 않으면 어
나중에 어떤 국론분열 국민 갈등을
어떻게 감당을 하겠습니까 공수주
법에서는 어 명시적으로 내란 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기간
아니겠습니까 이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대통령에 대해서 불법 체포 영장을
지금 집행하려고 하는 것은 정말
향후에도 엄청난 문제점을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아니 그 윤
대통령을 돕고 있는 석도현 변호사가
공수처가 정말 생각하기 힘든 무리수를
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공사 하청
주듯 어 수사하는 행태 경찰
경찰조차도 받아들일 수 없다 이게
이제 그 그 영장 집회 하루 앞두고
갑자기 공장 보내가지고 그 체포영장
실행은 경찰 너네가 해라 이렇게 이제
떠넘길 걸 보고 지금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네이 공수처가 뭐
이름이 그럴지 몰라도 뭐 공문만
생산하고 공수표만 난발하는 그런 어떤
기간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정말 어
국가 기관으로서의 어떤 기본적인 어떤
임무를 망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는데 뭐 우리나라 사법 책계
잘하신처럼 경찰이 수사하고 검찰이
기술 하면서 어 법원이 이제 그
재판을 통해서 이제 판단을 하는 그런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어 문재인 정부 때 이런 어떤
사법 체계를 어 개혁한다는 명분으로
예를 들면 이제 어 검경 수사권
조정을 통해서 검찰이 기존에는 경찰을
어 포괄적 어떤 수사 지휘권이 있었는
것을 그것을 이제 어 폐지를 했죠
그리고 또 공수처를 만들어서 고위
공직자에 대한 여덟 가지 항목에
대해서 이제 공수처가 이제 어 수사와
기소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문제가 예를 들면
기존의 검찰에서도 포괄적 경찰 수사
지휘권이 이제
없어졌죠 그런데 공수처는 처음부터
경찰에 대한 수사 지휘권이 없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경찰에 대해서 어
이런 어떤 영장을 집행하기 위해서
인원을 동원한다는 또 경찰이 이런
어떤 영장 집행하는데 개입을 한다든지
이것은 처음부터 완전히음 이 불법적인
그런 어떤 측면인 겁니다 어 거기다가
1차 어 영장 집행에 실패하게 되니까
경찰에 이제 공문으로 그러면 영장
집행은 경찰이 하고 우리는 어 수사만
하겠다 이런 어떤 공문을 했는데 아
이거는 정말 잘못된거다 이거는 뭐
건설업체지 하도급 하청 주듯이 이렇게
하다 보니까 경찰에서도 이걸 받을
리가 없죠 그리고 받게 되면은 이게
어 불법이 되기 때문에 어 당연히 어
받을 수가 없는데 애초에 이렇게 이제
생각했던 자체가 어 공수처의 기본적인
어떤 영향에 대해서 국민들이 비판할
수밖에 없고 애초부터 잘못됐구나 이런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밖에 없는
그런 어떤 어 사항인 거 같습니다이
오동훈 공수처장 어 그 저기 한동훈
저기 법무부 장관 시절에 임명하신
분이죠 오동훈 공수처장이 어 한동은
그 전 대표 이원석 전 검찰총장과 어
사시 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알려진 바로는 원래는 그 어 지금 그
윤성일 대통령은 다른 사람으로 하려고
했는데 어 한동은 어 당시에 이제
법무부 장관 이제 인사 청문회라고
그리고 또 그 인사 고위
공식단체로써
다 그런 어떤을 미치지 않을까 추식
됩니다네 어제 저녁에 이제 영장이
재발부 됐습니다 이게 맞는 겁니까 어
지금 어 그 이런 어떤 그 대통령의
어떤 체포를 하는게 제가 볼 때는
정말 국가적으로 큰 일 아닙니까
엄청난 어 사항인데 어 행정 기간이
정당한 공무 집행을 하기 위해서는 어
제가 배웠을 때도 행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권한 있는 행정
기관이 법의 테두리 내에서 그 절차를
지켜가면서 합리적인 행정 수단을 어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근데
1번네 공수처가 권한 있는 행정
기관이냐 지금 공수처 법에는 내란
수사를 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이
없습니다 다른 어떤 공직자는 예를
들면 뭐뭐 최고 많이 봐줘도 어 직권
남용을 수사를 하다가 그 내란과
관련돼 있으면 수사를 할 수 있다 뭐
이런게 좀 해석이 될 수 있다
할지라도 지금
대통령은
직권남용으로 수사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면책
특권이 있 면책 특권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애초부터
공수처가 대통령에 대한 어떤 수사
거난이 없는 불법 어떤 수사 기관이다
두 번째 어 법에 정한 테도리 내에서
합리적인 절차를 거쳐야 되는데
공수처법에이 포장이나 영장 청구는
중앙지법에 해야 되는 겁니다 물론
예외 사항은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공수처는 100% 다 중앙지법에
했습니다 그런데이 공수처가 딱 보니까
중앙지법은 영장 실질 그 담당 판사가
이제 세 명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이 서부 지법에 이제 한 명밖에
없는데 또 그 소속이 또 우리 우리법
연구에 하니까 상대적으로 영장 발부할
가능성이 많겠다 이런 생각으로 영장
쇼핑 판사 쇼핑을 통해서 서부 이제음
법으로 이제 신청을 하게 된 건데
이거는 완전 이제 꼼수인 것이죠 기
거기다가 합리적인 수단인데 대통령에
대한 어떤 수사가 필요하면 예를 들면
안과 같은 제 3회 장소라는 또 서면
어떤 조사라는 그렇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대놓고 망신
죽이죠 대통령을 체포해 가지고 그것도
포토 라인까지 만들어서 세우겠다고
지금 계획하고 있는면 어떤 그
민주당이나 좌파 진이 보이기 위해서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했다 이런 한건
한탕 주네 이렇게 체포 영장을
강제적으로 집행을 하려고 하는데 아니
그러려고 하면 예를 들면 이재명 어
대표 같은 경우 그 법화 그 검찰에서
어 수사한다고 했을 때 출두 안
했잖아요 그럴 때 왜 강제 집행 안
하고 지금 현재 또 소영길 어 전
대표의 전당 대회 돈봉투 사건에
연류된 국회의원들에 대해서 검찰에서
일곱 차례나 출도 요구를 했 요청을
했는데 안 나왔잖아요네 근데 왜 영장
집회를
체포영장 영장 안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어 사법은 사법은 정말 그 법
아래에서 공정하게 집행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지금 이번 어 대통령에
대한 이런 어떤 수사 과정을 보면은
너무 너무하다 너무하다 그 아 이게
지금 이제 영장 기한이 공개가 되다
보니 그니까 최장 일주일로 돼 있어서
이제 6일까지다 걸 다 알다 보니까
이제 많은 보수 애국 시민들이 남동
관자 화에서 이제 집회를 하고 막았
아아 그리고 이제 국민의 의원들도 한
40여분이 뭐 한 60여 분 된다
그러 좀 많죠 당일 위원장까지
포함해서 또 이제 6일 날 막았 아아
그러다 보니까 지금 영장 기한을
비공개로 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한간에
들리는 소문은 이제 8일 9일 날
집중적으로 들어갈 건데 아무래도
국회의원들은 헌법 기관이고이 뭐
잘못해 가지고 다치기라도 하면 안
되니까이 국민의 의원 들 발을 묶기
위해서 8일 9일 날 쌍 특검을 재
발휘해 가지고 어 발을 묶겠다는
말도 있어요 그래서 한 간에서는
공수처 그다음에 다시 영장을 재발부
서부 집업 그다음 민주당 이렇게
내통하고 있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썰까지 있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어
그게 그 단순한 어떤 썰이 아니라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왜냐면 이상식 의원
그 경찰기 출신이고 지금 용인갑
국회의원이고 저도 뭐 개인적으로
친구처럼 잘 알고 있는
친구인데이 양반 페이스북에 그런
내용이 있어요 자기가 그 당과 국수본
있던 중간 메신저 역할을 해가지고
전화에 불이났다 그리고 또 그 회의를
하고 그 그 후배
경찰관들에게 경력 조언을 했다 이런
것을 본인이 페이스북에 올렸어요
그거는 수 지금 국회의원이라고
개입하는 거잖아요 하고는 근데 지금
반면에 지금 그 국민의 임 소수
이철교 의원이 어 경찰들한테 너네
이렇게 무리하게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고 얘기한 걸 가지고는 어
압박했다 뭐 이런 식으로 다시 지금
공격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 그 윤리
위에 지금 재소를 한다고 합니다 어
그리고 또 이번에 이제 떨어졌지만 그
마포을 이죠 어 그 조정훈 하고
떨어졌던
어 그 총경 출신의 민주당 당위원장
이지현 어 하일로 유명한 이지현 그
민당 당협 위원장도 비슷하게 경찰과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 지금 알려져
있습니다 그기 때문에 지금 이제 어
충분히 이제 내통을 하고 있다 이렇게
뭐 생각을 해도 저는 어 될 거
같은데 지금 이제 문제는 뭐냐면 지금
경찰들 저도 뭐 개인적으로 뭐 경찰들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 이렇게
저렇게 연락을 보면 굉장히 지금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어 어려운 상황일수록 어
경찰과 이런 어떤 어 공공 기관들
공권력을 가진이 기관들은 법을 지켜야
된다 맞습니다 법과 절차를 예 자
법이라게 뭐 경찰은 영장 집행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직접적으로 공수처의
영장 집행에 관여하면 안 됩니다네
이게 나중에 문제가 되면 불법 영장
집행이 이 불법 체포 시도가 되고
불법 체포는 미소에 거치더라도 엄벌에
취하게 됩니다 특히 지금 대통령 관나
그 부원은 일급 국 군사 보안 시설로
됐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거는 나중에
군사 보안 시설법 위반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사항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떤 법을 위반해서는 결코 안 된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좀 드리겠습니다네
경찰들이 어쨌든이 영장이 재발된
기간에 어 대통령을 체포하겠다고
하면서 굉장히 강경하게 지금이 뭐랄까
뚫고 들어갈 것 같은 메시지들을 내고
있어요 그래서 뭐 뭐 몇 톤짜리 틀
차가 진입을 했니 그다음에 뭐 차벽을
세우니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정말 이거 외신들이 보면 뭐라고
할까요 그렇습니다 이게 참 어
국가적인 망신이고 특히 이제 어 공공
기관끼리 좀 충돌은 어 사실은
이전에도 볼 수 없었던 일인데 좀
제발 어 물리적 충돌은 좀 없었으면
좀 좋겠고 어 그런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그 공수처나
경찰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완전히
그 법에 근거하지 않은 협박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지금 공수 경호
처장도 뭐 체포하겠다 그렇지 그 막고
있는 경호처장이 그지 그 경호처의
이제 그 그 경호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를 하겠다 하는데 그 여기서 말하
현행범이란 말은 결국은 어 그
공무집행 방해네
자 집행 방해가 되지 않 왜냐면
공무집행 방해가 되기 위해서는 정당한
공물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방해를
목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협박하는
것이 공무집행 방해가 되는 겁니다
예를 들면 그 경호원들이 진짜
스크럼을 싸고 진입을 막고 뭐 이렇게
하는 것이 폭력을 행사하거나
협박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공무집행
방해가 될 어떤 전가 틀리
그리고 지금 경찰이나 공수처가 정당한
공무를 집행하는 거다라고 볼 수가
없는 거죠 그 예 그러니까 두 번째는
정당한 권한이 있는 그 공공 기간도
아닐 뿐더러 아닐 뿐더러 또
공수처에서 입건조차 못하는게 공수처는
제가 말씀드 드린 것처럼 고위
공직자에 대한 여덟 가지 항목에
대해서만 수사하고 이끌 할 수가
있는데이 여덟가지 항목에이 공무집행
방이가 없습니다 아 그렇습니다
공수처가 그냥 엄포 놓는 거네요
그렇죠 엄포를 놓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이 사람들 또 이야기는
뭐냐면 우리는 이제 공조로 움직인다
여기에 이제 공수처뿐만 아니라 경찰과
뭐 이렇게 있기 때문에 공조 움직여
하는데 공조이라는 조직 자체는 미안한
말이지만 규정이 없는 기간입니다 그냥
업무적으로 느슨하게 느슨하게 그냥
이렇게 업무적으로 연합된 있 것이지
어떤 행정 규칙에도 없는 기간이다 즉
공조로 인해서 여기서 법적인 효력이
발생할 수 있는음 는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그런데 경호는 지금
법상이 경호 구역에 있는 국가보안
시설에 침입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당연히 직무상 통제를 해야 되고
또이면 고소 고발을 합니다 그게
본인들의 본연의 임 본의 의무도 그
경호 처장도 이야기지 그렇게 하지
않은 거 자체가 직무 기죠네 지난
3일 민주당 법률 위원회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신시 안보실장
김주현 민정수석 비 비서관 인성환
안보실 제 2차장 최병호 국방
비서관을 내란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대통령실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 등을
무고죄로 막 고발 했는데요 허위사실을
공수처에 고발했다는 거죠 예 지금
민주당은 민주당은 어 가짜 뉴스 업무
론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어 그 그
국민들로 하여금 이런 대통령이
잘못됐다 어 이런게 바로 내란이다 뭐
이런 어떤 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어 마 마구잡이로 지금 이제
가짜 뉴스를 저는 지금 이렇게
살포하고 있다고 봅니다네 어 뭐
대표적인게 김어준이 나와 가지고 또
뭐 한동훈 사살을 뭐 이런 이야기도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부승찬 같은
경우는 국가 안보 시리 주도를 해서
평양에 무인기를 해서 어 어떻게 보면
좀 긴장 상태 충도를 유도했다 해서
또 국가안보실에 또 고발당하기도
했고요 또 최근에는 또
미가 경장이 경장이 실 유사시에는
실탄을 지급해서 발라 이런 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호 처장이
그런게 없다 하니까 경호 처장이 그런
것이 아니라 김근희 라인의 그 밑에
있는 뭐 차장이나 그 밑에 있는
간부들이 그렇게 했다 그 밑에
간부들이 실탄을 소재라고 말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성적으로
그렇 예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어젠가 또 그 안기 그 같은 경우 는
관제의 대통령이 없고 도저히 우리가
있다 도주했다 어디로 피신 그래서 그
수한테 이야기하니까이 공수 처장도
그래요 아니 자기가 모르겠다 하면은
모르겠다 하든지 얘 그런 식으로
대답을 하는 거예요 아니이 공수처장
이름이 오동인 이제 오동도 아니고 왜
이렇게 주대가 없는지 모르겠어요
아니이이 말을 들으니까 마치 얼마
전에 그 전용기가 이제 떴다 그래서
마치 뭐 뭐 도주한게 아니 아니냐 뭐
이런 식의 어떤 어 그 소문을
퍼트리지 않습니까 근데 곧 뭐 이게
그 정규적으로이 대통령 전용기는 뭐
이렇게 그 그 이런 어떤 시험
테스트에 뜨는데 그래서 그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 때도 우리가 봤지만
이런 어떤 시국에 결국은 이제
민주당은 무차별 허위 사실 발 허위
사실을 남발해서 국민들의 여론을 어
선전 선동 오더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 우리가 어 7년 8년 전에
그 2016년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때 탄핵 국민에 얼마나
많은 가짜 뉴스가 했습니까 맞습니다
아니 그 예전에 그 광우병 파동 때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 그때
보면은 뭐 어 최순 시가 뭐 그 그
유럽에 뭐 3조 재산이 있다는 둥 또
박근혜 대통령 전영기 항상 뭐 동성
있다 둥 뭐 어쩌 어쩌는 둥 뭐 그런
식으로 이야기했는데 다 그게 가짜
뉴스로 됐죠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그런 어떤 어 그 그 가짜 뉴스에
어떤 달콤한 사탕의 유혹을 아직까지
잊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금
살포하고 있다 그나마 한 가지 조금
다행인 거는 지금이나 그때나 달라진
거는 그 없는 것은 그 그 그 레거시
미디어 쪽은 완전히 지금 기울어져
있지만 그때 없었던 뉴미디어에서 우리
또 fnl 같은 이런 떤 뉴미디어에서
이런 가짜 뉴스에 대해서 그
국민들에게 그 올바른 어떤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나마 좀
어 일방적으로 지금 현재 쏠리지
않는다는게 좀 차이가 나는 것이고
다행인 거 같습니다네 뭐 그런 것들이
제가 볼 때는 지금 길에 나가서이
엄동 소란에 고생하고 계시는 우리
보수 애국 시민들 어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이 뭐 새로운 뉴미디어 상의
각종이 뭐 좀 균형잡힌 어떤 정보들
이런 것들이 있어서 보수가 집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고 실제 그게
이제 여론 조사 지표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지금 민주당이 뭐
당황 하겠죠 뭐 서울 같은 경우도
그죠 오히려 국민의 미 민주당
지지율보다 높다 이런 얘기가 있고
대통령 지지율이 지금 40% 이상으로
어 비상 개엄 전보다 지금 높아졌다
그다음에 국민의 임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 격차가 국민의임이 뚝
떨어졌다가 따라잡으면서 뭐 10% 안
난다 이런 이제 얘기들이 나오니까
민주당에서 그런 여론조사 기관들
아지도 지금 고발하겠다고 하고 있는데
네 예 지금 민주당이 굉장히 지금
당황하고 있는 거 같아요 어 어
자기들은 당연히 지금 이제 그 여론이
그 그 박근혜 대통령 때처럼 완전
바닥을 칠 거라고 생각을 했겠죠
박근혜 대통령 때는 2017년 3월
12일 탄핵이 인용 되기 훨씬
이전부터 2016년 11월부터
지지율이 4% 5%에서 꼼짝을 안
했습니다 그런 어떤 바닥이 칠 거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지금
달라졌죠 그 문음 때문에 그 민주당은
뭐 이런 것도 명식 여론 조사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뭐 못 먹겠다
그리고 여론 조사 기간이 예를 들면
뭐 아시아 투데이가 최근에 40%
이야기하니까 그것은 이제 고성국고
관련되기 때문에이 그렇다면서 막 지금
고발하겠다고 하는데 근데네
여론이 한 하나 여론이 갑자기
튀어나오면 뭐 조작이 가능성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지금은 하나의 기간이
아닌 것이죠 완전히 추세적으로 그
12월 3일 비상 개엄 직후에 10%
깨져 가지고 많이
걱정했지만이지 후부터 예를 들면 조원
cni 조사이 4.5% 가지고 20%
회복을 하고 그 이후에 20% 중반대
그다음에 어 30%에서 올해 1월
초에 또 뉴시스 여론 조사에서
36.1% 찍다가 어 지금 아시아
투데이 40% 됐는데 또 그저께는 또
뉴델리에서 또 여론 조사 한계 또
39.6% 있데 그 추세상으로 이제
굉장히 좀 고무적이지만 그 내용을 보
일단 지역를 봤을 때 뉴델리 여론
조사에서 어 서울이 47%
나왔습니다네 그렇다고 하더라고요네
어떻게 보면 여론의 바로미터가 될 수
있는 서울이 그렇게 높았다 그다음에
또 세대별로 봤을 때 20대 30대가
지금 40%네 이게 내용적으로도
굉장히 지금 좋은 거죠 아니 실제
한남동 제가 그 관자 앞에 갔거든요
그 2 30대가 많아요 그럼요 예
제가 볼 때는 이제 어 이걸 두고 어
이번에 그 개령
계몽영화 어 대통령이 처음에 비상
개엄 했을 때는 어 왜 이러냐 뭐 왜
이렇게 그 좀 어 이런 급박한
결정으로 국민들 국민 경제를 어게 하
이렇게 비판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제
시간이 갈수록 어 이렇게 그 민주당이
무차별 탄핵을 하고 또 간첩도 못
잡도록 입법을 방해한다 이제 또
예산도 함부로 이렇게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국민들로 하여금 이제 자각을
이제 하게 되면서 특히 2 30대가
어 많이 지금 광화문 특히 한남동의
윤성일 대통령 지키기 지금 합류를
하고 있는데 어 정말이 기회를 빌어서
다시 한번이 음동 서안에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 한남동이 강화문 모여
계신 우리 자유우파 애국 보수 시민들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정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어쨌든 뭐 대통령 체포 영장이
무산된게 1차에서 무산된게 그 보수
애국 시민들이 지키지 않았으면 아무
런 방어 기재가 없었던 거 아닌가 그
그렇습니다 우리가 저 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아다는게 그때는 뭐
촛불이 완전히 압도를 했는데 지금은
광화문이나 그렇고 한남동이 보면은
우리 그 자유우파 애국 시민들
국민들이 지금 압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극기가 압도하고 있는 거
압도를 하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또 참 좋았던게이 처음에 뭐 아유나
이렇게 선결제하고 막 그럴 때
우리가이 그이 CIA 신고하고 하면서
어 그 유명 완전히 싹 다 빠 고 또
최근에 또
중국인까지도 이제 그 중국 대산에서
하지 말라면인 되면서 이제 싹 빠지게
되니까 지금은 아주 숫자 면에서
상대가 안 되는 것이죠 근데 제가
요즘 이제 공중파에 많이 나가서 이제
민주당 패널이라는 이렇게
하는데이 지난번에 이제 sbs 이제
중국 이야기를 제가
하니까네 그 sbs 이제 논설 위원이
아 그거 가짜 뉴스 아니냐 어 그
중국이 참여한다 그런 근거가 어디
있느냐 그 그 그게 제 그 구
유튜브에서 말하 거 아니냐 저한테
이런 이야기 하는 거예요 아니 내가
직접 그 시위에 나온 어떤 사람들
중에 중국으로 이야기한 사람들 들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까지도면
그래서 현장에 가보는게 중요한 거예요
그 아직까지도 보면은 어 언론들조차도
소위 말해서 레거시 미디아
언론들조차도 이런 떤 이야기를 믿지
않고 있다 그래서 국민임 의원들도
현장에 가봐야 되는 거예요 그
본인들이 보고 그런 걸 느끼고 했으면
어쨌든 본행 이장이나 각종 언론이나
기자회견 속에서 그런 얘기를 할 할
거 아니에요 모르고 있다는 거겠죠 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어 현장에도
가봐야 되고 또 사실은 이런 그
유튜브 매치도 그렇지만 특히 우리가
불리한 지런 공정만 매체에서 가서도
계속해서 이야기를함으로써 이야기를
하면서 일방적인 민주당과 그리고
공중파 그런 어떤 프레임이 좀 균열이
나고 깨지도록 이제 만들어야 되는데
사실 어 우리당 의원들이 그렇게
나가는 것은 굉장히 좀
두려워하죠네 아 저 민주당 소속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이 윤성열
대통령은 법원에서 내란죄로 사형
선고를 받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법사위
현안 질의가 파행을 겪었습니다 이런
발언 어떻게 보십니까 아 저는 그
정청래 위원장이 그렇게 이야기 한 거
자체가 참 어 기본적인 좀 소이
의심스 만 아니라 어 정말 도저히
이해가 안 갔습니다 아니 원래이
진보진영에서이 인권을 얘기하면서
사형제 폐지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그 그러면서
이렇게 대통령 사형을 국회
본회의장에서 아 저기 그 상임
위장에서 법사 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얘기를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그
충격적인데요 저 법사 위원장 자리
아는 거 자체가 이상하죠네 저분 저분
예전에 어떤 행각을 하셨던 분이 저
그 정청 위원장이 이제 유명한게
사실은 뭐 운동권 중에서도 핵심
운동권이 아니고 저도 뭐 운동권이
있는 사람들 많이 아니까 어떻게 보면
좀 행동 대원 적었어 행동 대원 조
그래서 어 미 그 문화관 그 대사관
방화 그 미수 사건이죠 89년도에 예
그래서 이제 징역을 이제 살고
나오기도 했는데 이게 보니까 점거
방화 폭탄 테러 이제 미수범 있데 그
실제 사제 폭탄 아고 화염병 아고 뭐
이런 것들을 들 고 들어가서 불도
질렀고 예 그 그래서 이제 징역형을
이제 선거를 받았죠 어 그런데 어
그런 사람이 지금 현재 이제 저런
식으로 하는 자체가 어떻게 보면
코미디죠 코메디 그러면서 어 저는
이제 좌파들의 민나 중에 가장
대표적인게 내로남불이라고 보는데 인권
인권 이야기하면서 지금 어 대통령도
어 대통령 이제 한 한 사람이
국민으로서 지금 그 헌법 재판소에
이런 어떤 탄핵 떤 심리도 받고
있으면 사실 는 수사는 그 이후로 좀
밀어야 됩니다 그럼요 예 헌법 재판소
법에도 수사가 진행중이면 또 탄핵
심리를 또 이제 중지할 수 있다 그런
또 규정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제 나가는
거 자체가 완전 이제 인권은 어떻게
보면 좀 좌파 어떤 진영의 어떤
위해서만 인권이고 대통령이라 그지
우파 진영에는 인권 어떤 그런 없어도
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면
그런 식으로 좀 내로 남부를 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어 특히 또 자기들의
떻게 보면 좀 그 문제가 있을 때는
완전히 지금 좀 감싸주고 우리 척에
또 문제가 있으면 막 항상이 부풀리는
그런게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정청
위원장이 조금은 이해 가는게 왜 이해
가냐면 제가 과방이 있을 때 2
22년 12월 31일부터 1월 초까지
핀랜드고 에스토니아 북유럽에 같이
같이 해외 어 발 발 같이 갔습니다
그런면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가지고 제가 도저히 이제 이해가 안
가는 어떤 그 정 던 그 행동들에
대해서 물어봤어요 물어보니까 어떤
이야기 하냐 예를 이런 거지 본이
석상에서 갑자기 뜬금없이 정청래
김건희를 구속하라 하고 막 그럴 때가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아니 그 정의장
왜 왜 그런 정의원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느냐 이야기하니까 그걸 딱 해가지고
자기 유튜브에 싹 올리는 거예요음
그러면서 지층들 호소하는 거죠 어
그렇죠 그면 또 이제 후원이 이제
오는 거지 아 그러니까 지청은 갑기
어 뜬 뜬금없이 배경은 모르지만
배경은 모르지만 지청은 본내 이장에서
그런 좀 야 역시 정청래 용감하다
세다 시원하다 이런 떤 반응을 보이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야 참 글자 그대로
이게 쇼구 자기 지청에 잘 보이기
위한 어떤 쇼구 그러니까 마포에서
당선만 되면 된다 이거죠 예 그런데
어 그것은 정말 그 작은
정말 국민적으로 봤을 때 정말 의가
없고 정치를 하고 말도 안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정청의
저런 어 이야기 즉 윤성 사용감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일반 상식이
있는 국민들에게는 굉장히 분노를
일으킬 거 아닙니까 예 그러니까
우리가
정를 비판하지만 때로는 또 고마운
존재이기도
합니다 어 참 근에
자꾸 이제 저 민주당 진영에서는 뭐
대통령이 구 유튜버랑 가깝다 그래서
뭐 구 유튜버들도 내란 선전으로
고발한다 그다음에 광화문의 애국
시민들이 뭐 구 세력이다 뭐 이렇게
호도를 하는데요 사실상 지금 광화문에
나오시는 분들 몇 면을 보면 일반
국민들 많지만 대다수는 625 때
나라를 지켰고 원란 참전 전 가가지고
돈 벌어 와서 대한민국을 살리신
어떻게 보면은 정말 그야말로 부국의
영웅들이 있데 이분들이 어 극으로
매도가 되고 있어요
반면에이 극자 세력은 사회 각 곳곳에
이렇게 숨어서 언론이면 언론 또
국회는 국회 이런 데서 자리를 잡고
지금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 대표적인 사람이 정청래
의원 같은 분들이고 또 조국 혁신당
활동하는 의원들 아니겠습니까
대한민국은 제가 볼 때 그거는 없어요
문제는 곳곳에서 력하고 있 극들이
문제 아니냐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요
지금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어 약한게
그런 프레임 싸움에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사실은 밀리고 있는 것이죠
그 프레임 싸움에서 우리가 그것을
극복을 해야 되는데네 민주당이 짜놓은
프레임이 우리가 지금 들어가 있는
형국입니다 그리고 우리 내에서도
구하고 딱지 붙는게 싫어 가지고 어
광화문에 못 나오잖아요 아 그러니까
어 우리 그 당의 그 의원들 당의 정
혹은 또 우리 진영에 있는 많은
패널들도 방송에 나가서 예를 들면 뭐
어 김근식 의원 같은 경우 제가
방송을 보니까 그 한남동의 간
의원들에 대해서 이제 정강훈 목사
밑으로 들어간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거기서 안 지켰으면
뚫렸는데 어 이게 참 이게 우리
진영의 참 어 가장 큰 문제인데 자
누가 구고 누가 자입니까 지금
한남동에서 이추위에 음동 서안으로 어
지금 그 335 대통령을 지키고
그리고 불법 체포 영장 집행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우리 애국 국민들
시민들이 겁니까 혹은 지금 트랙터를
몰고 트랙터를 몰고 그 남태령 통해서
대통령을
폭행하고 그리고 신의 교통 그 도로
교통법을 완전히 그 개무시한
전동이라 그 뭐 무전기를 뺏어 가지고
민주 민주노총에서 대통령을 직접
체포하겠다고 하나도 감에 들어갔잖아요
민노총이 자입니까 이거는 누가
보더라도 분명한 사실인데 우리는 극자
극자 이야기 못하고 못하고 저쪽은
무조건 어 강하게 원칙을 지키면서도
강하게 행동하는 사람들 대서 그거라고
이야기하고 이건 굉장히 잘못된 것이죠
어 그래서 이런 어떤 프레임 싸움에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밀리고 있 근데
이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닌게이 그런
프레임은 어디서부터 생기느냐 그 과거
떤 공산당 전설에서 프레임은 용어에서
생긴다고 용어 용어에서 생겼는데 이분
보십시오 이번에 123 개이 딱
하니까 딱 내란 내란 수계 내란 동조
내란 선전 이렇게 하니까 완전히 거게
얼어붙어 가지고 지어 심지어 군
사령관들조차도 이게 내란이 만 입증
되면은 뭐 무기징역 뭐 이렇게 돼
보니까 뭐 잊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술술술 불고 또 이게 국회도 아니고
민주당이 하면 김병주든지 뭐 이런
하면 그 앞에 가가지고 유튜브에
가가지고 말하면서 찔찔짜고 유 정말
얼마나 부끄러운 어떤 그 상황이 발생
했느냐 그 사람들도 문제지만 이런
공포 분위기를 조성을 하는데 용어를
딱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 어떤 면에서
정말 어 프레임 싸움에서 우리가 항상
지금까지
근 우리가 이런에 있어 강하게
우리도가 이론적 논리적으로 프레임으로
우리가 깨야 되는데
참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너무 참
부족합니다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 공수처에
행태를 두고 민주당이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를 되묻고 싶습니다 검수 완과
공수처법을 추진한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법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검찰의 수사권이
검찰의 수사 지휘권 둘 중 하나는
되돌려 놔야 할뿐만 아니라 공수처는
수사에 오히려 장애가 될 뿐이니
폐지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이시 집중
준비한 내용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di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