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팀 영철의 데이트! 채식주의자 순자만 바라보는 영철의 모습에 영숙은 소외감을 느끼는 중😢 #나는솔로 EP.183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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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비디오 조회수·2025. 1. 8.
회 좋아하세요 아니 왜냐면 회
좋아하신다 그래 근데 저도 좋아해요
아 그래요 근데 저도 뭐 사실 그냥
닦아 먹어도 돼요 횟집이 좀 늦게까지
한 데가 있어 가지고 저 해 잘됐네
잘됐다 잘됐다
잘됐다 어 가운데 안고 우리가 양
오늘 제 분들이 차량을 또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밖에 드디어 나가가지고
탈출 혹시 저희 그 나는 솔로라고
하시나요 로 저희 촬영하고 있는데
혹시 여기서 좀 식사를 좀 해도
될까요
촬영합니다 지금 안 돼요 아 안
된대요 그러면 횟집 집 저기
저기로 여기 구석에서 먹으면 될 거
같은데 여긴 돼야 되는데 어 돼야
되는데 사장님 저희 혹시
구석에서 안 돼요 안 돼요 안
된대요 자리가 없대요
그러면겠다 우요에 이제 앉았는데
먹는게 너무 중 네
빠가탕 어 따게 주셨어요 아 제가
땄습니다 어 어떻게 땄어요 락으로
눈으로 이렇게 때 아 눈을게
때 아
진짜 킹 받더라도 참아주세요 진짜
여기 끝나고 나면 못 볼 수도
있잖아 이런 캐릭터 찾고 싶어도 못
찾습니다서 제가 또 유행어 하나
있거든요 또 뭐예요 숨만 쉬라고
있거든요 뭐 하려고 아 숨만 쉬
진짜 개가 심으신를
내려요네 숨 맛이지 어 멋있다 영철
멋있는 거
같아을 제 뜯다 드릴게요 만 쉬세요
감사지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눈알로 따는 거 보자 아
눈이 아닌데 거기 날에는 힘만 줘
알는 힘만
줘 아이 이거 뭐지 방금 개인기 다
아 귀여운데 갑자기
백요음 먹어본
맛인데
[음악]
런 빠스 갑자기 빠스
[음악]
생다 스 분위기 너무 좋은데 귀여운
거
같아요 잘 맞는데 잘 맞네 처음에는
좀 이렇게 남자답고 이렇게 좀 막
이렇게 막 그 막 오빠 미지 이런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아닌 거
같아가지고 근데 가 아 아시죠
귀여운게 그니까 막 내가 귀여우려고
막 뿌잉뿌 이런 거 하면은 뭐야
이러는데 어 막 이렇게 이렇게 어쩔
수 없이 세어나오는 귀여움을
자연스러운 약간 계속 눈길이
가잖아요 그 첫날 선택을 해 주신게
그
첫인상이었다네 예 첫인상 두 분은
약간 저를 선택하신 이유가 혹시 그죠
궁금하죠 제일 뭔가 이렇게 얼굴이 그
제가 좋아하는 그냥 그런 처음 시은
그리고 제가 약간 좀 개성 있는 걸
좋아해요 아 그렇가 한목을 한 거도
그렇고 약간 말투나 이런 개그도
그렇고 그냥 약간 그 어쨌든 특이하신
그 부분이 제가 느낄 때는 되게
흥미롭고 재밌고 응 제일 남자다워
보인다 그거였어요 딱 이제 처음
왔는데 어제 니트 입은게 되게 잘
어울렸고 아 갈색니트 교포 같어 그
옷 맞아 우리 교포 같다 그랬잖아요
포 같아가지고 어 저분의 그런
백그라운드가
궁금하다 맞아 응 그래서 두 가지 다
충족을 뭐 하는
사람은 뭐
없다지
있는데 신재 씨만 보고 얘기하는 거
같기도 하 뭔가 그게 좀
신박했던 식으로 설명을 한다고 뭔가
약간
되게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마음이
가져 느 느껴 이거 어쩔 수 없어
어쩔 수가 없어요 여러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게 티가 나죠네 사람
마음이 있는데 관심 있는 사람이 먼
저면 티가나요 그러면 또 궁금한게
재테크에는 원래 관심이 많으셨어요 아
어 약간 이렇게 변동이 크니까음
뭐라도 하나 안정적인 거를 잡아
놔야지 이제 제가 그 뒤로 다른
것들을 하더라도 뭐 믿는 구석은
있어야 아 그러니까 저는 안정적인
거를 좋아한다고 많이 얘기를 하는데
안정적이 다와 비전이 있다 그까 저는
둘이 좀 비슷하게 지금 대화하니까
그니까이 사람이 어쨌든
뚜렷하게 있고 하면은 걱정이 안
되잖아 저네 아닌데 꼭 기대 이은 한
사람이 소회가 될 때가 많아요 어쩔
수 없은 거
같 아 저거 다 보이잖아 아 좀 왔다
갔다 해 주시지
아이 세자 나면 딱네 딱
봐요 아 영수 먼지
얘기하는군요 때 뭐 선택해 주셔도
가면 두 번이나 이렇게 선택해 주셔
감사합니다 아니
뭐 어 어쨌든 제가 아침에 그 승자
님 부르는 것도 다 보고 어
그랬는데도 뭔가 저를 선택 하셨다는게
전 되게 좀 대단하다고 느꼈고 좀 좀
조금 뭔가 좀 약간 이랬었어 뭔가 어
그래도 왜 오셨지 되게 오히려 더
뭔가 약간 와닿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는 좀 약간 감정표현이 진짜
솔직하신 건가 뭔가 약간 어떤
감정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뭐 제가 한 것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표을
뭐 얘기를 한 것도 딱히 없고 그 영
님하고네 그러면은 당연히 저를 선택
안 할 수도 있는 거고 왜냐면 내가
표현을 하지도 않았는데 나를 안 안
한다고 선택을 안 하신다고 슬퍼할
이유도 없 없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할
때 그리고 뭐 얘기를 하고 나서도
선택 안 하시면 뭐 어쩔 수 없는
거고 뭐 그냥 친구로 지내도음
되잖아요 딱 맞지 그지 예 바로 파
빨리 파악해야 돼요 예이 나눈 솔로는
여러분들 중요한게 메타인지네
메타인지를 빨리 예 이거 해야 돼요
결단력도 빨리네 뭐 너무 부담 가지실
필요도 없고
사실은 그냥 좋게 받아들여 주시면 될
거 같아요네네 내가 이렇게 인기가
많고
이렇게 웃겠다 약간 재밌어 아 천천히
드세요 근데 천천히 오셔야 되니까
여기까지 드시면 제가 자리를
피하겠습니다 아 시간도 어 따지고
저랑은 일단은 아니겠군 이런 생각은
바로 들더라고요 근데 2대 1일 때도
그
거를 느끼긴 했어요 예 근데 그게
느낀게 막 나쁜 의미로 느낀게 아니라
제가 그냥 내심 일대일 데이트를 안
가고 싶은 거예요 제가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어 내가 이렇게 생각이
든다는 거는 어 나도 그냥 상대방을
볼 때 느끼는 감정이 그 흥 흥미의
종류가 조금 더 인간 으로서의 흥미에
가깝지 않았나 스스로
느꼈습니다 자 다루죠 이제 자 자
봐봐 가지고 영철 웃음부터 다를거
제가 느껴볼까요 첫멘트 봐봐요 첫멘트
많이 드셨네 많이 드셨네 길었어요
아까 셨구나 어저께 퀸 아이고 해기
앉아 아요 그런 거 좋아해 감투 쓰는
거 좀
좋아해 감 썼다고
해면 그 하는게 저한테는 좀 되게 오
약간 저는 그 뭐 꽂히는 포인트들이
있는데 막 그런 것들이 뭔가 약간 좀
저한테는 그런 거 있지 않을까 아
오늘 다 다시 또 판 깔아 달라겠다
저렇게 외보 리액션 다 근데 그거
비타민 왜 갑자기 주려고 하신 거예요
아 그냥 호감이
있으니까 아 그렇구나 저 그래서 아까
주신 도토이 너무
귀 해 보인다 기분 되게 좋았어요 아
그래 도토리 주러 열심히 다녔 근데
이거 무슨 의미에요이 도토리는 아
근데 그 비타민은 먹으면 없어지는
거잖아 근데 이런 거는 어찌됐든간에
뭔가 찌그 만하지만 보관하기도 편하고
보고 있으면은 아이 사람이 준
거다라는
생 예 그런 느낌인 거잖아요 자그만한
표현이었습니다 그래도 약간 제가
표현이 막 엄청나게 막 이렇게 하지는
못해 가지고 저는이 방식이 너무
귀엽고 좋아하고 생각해서 감동받았어요
그음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구나 아 진짜 이거 보 소개 하는
거
같아
부끄러워요 뭐 저 여러분 느껴
시죠 열만 안 해도 열만 안 해도 뭐
예 아직 이제 시간이 좀 그래도
있잖아요 짧다면 짧고 편하게 뭐 다른
분 알아보실 분이 있으면 편하게
알아보시 얘기도 그 아무 부담없이
다른 분 알아보실 생각 있는지
아직까지는 저는 순전 님이
그렇죠네 정철 씨도 표현을 잘하시네요
어 이게 되게 부담스럽지 않게 기분
좋네요음 어 근데 저희 이게 너무
많이 여분이 기다리실 것 같아 가지고
아 그럼 저 여쭤보고 싶은 거
있었는데 뭐 저는 사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채식하는 거 때문에 좀
한다 물어본다 뭐 마음에 좀 걸리시
그나 그런 거는 솔직하게 저 아
그니까 저도 뭐 확 확실하게 뭔가 어
그럼 무조건 상관없어요 라고는 말은
못 하겠지만 그래도 일단 부딪쳐 보고
싶은 거는 있어서 아 어 부딪쳐 보고
[음악]
싶다 아 영철 정말 말도 예쁘게 하고
정말 마인드 좋다 아니 남피 님 무슨
복이야 아니 정말 영철 괜찮다 어떻게
인터뷰하고 저 사람을 알아낸 거
아니에요 알아본 거 아니야 아 말
진짜 더 이쁘게 한다 아 진짜
역대급으로 손에 꼽혀요
좋네 좋군 약간 이런
느낌네 진짜 용승 님한테도 되게
의외의 부분들 많이
느끼고 그랬지만 손자 님한테 오히려
더 잠깐 예 애초에 마음이 그쪽에
있었어 가지고 뭐 도토리도 그렇고
저는 제 딴에는 좀
최대한 많이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참 사람이 내실도 있고 어 좋다
분위기 전 좀
괜찮다 응
전반적으로 좋다 어네 아 아주 지금
괜찮다 님한테 좋 아 그니까
호감인지 이성적인 호감인지 아니면
그냥 뭐 그 때려친
것도음 경이롭고 이래
가지고음 얘기해 보고
싶다 매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