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 비디오 조회수·2024. 5. 14. #먹물 #소고기 #카레 #먹물 #소고기 #카레
□재료 (4~5인분)
2알 큰양파
200g 큐브야채 (당근, 감자, 양파, 파프리카)
500~600g 양지, 사태, 부채살 추천
1팩 하우스 토로케루 카레(매운맛)
3tsp 오징어먹물
****
제시된 재료 이외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테스트후 후기를 들려주시면 많은분들의 도움이 됩니다.
****
□제품소개 (광고 아니므로 초성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조리구 : 테pal, chef윈, 무in양pum, 롯gee
식기 : 대충 주워옴(모dern하woo스)
토치 : 단종됨(쉬어잘로 구글링 해보시면 됩니다)
절구 : 외국에서 삼
도마 : 메이커가 도산해버림, 다른 메이커 찾는중
버너 : 브루no, 지브ra
치즈갈이 : 마2크ro 플le인
광고주분들 대표메일로 연락주세요 !
[email protected]
-------------------------
어서오세요! Juns Bistro에!
이보게, 검은소랑 누렁소, 어느놈이 일을 더 잘하나?
그건 바로...
오늘은 드디어 염원하던 준사장의 오랫 비밀 레시피를 선보입니다
실제 일본 현지의 줄서는 전설의 맛집 레시피를
준스 비스트로에서 재해석 하였습니다
프렌치 경양식의 필살기를 가득 넣은 초간단 카레!
죽기전에 꼭 먹어봐야합니다!!!!!
휘몰아치는 삶에 휩쓸리지 않게,
스스로를 지탱해가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여러분, 너무 애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홍보해주세요!
내방 감사합니다,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한주 행복하세요
JUNS BISTRO 배상
-------------------------
준 사장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junsbistro/
※ 예쁘고 사랑스러운 주방식기 전문샵 소녀의 식탁
https://smartstore.naver.com/littlegirlstable
-------------------------
00:00 인트로
00:20 (1)재료준비:양파
00:47 (2)재료볶기:큐브야채
02:58 (3)재료볶기:양파
05:52 (4)육수만들기
09:45 (5)최종조리
11:11 포인트 재료
13:02 마...맛이.....
16:33 마치며
우와 인살 밥에 야무지개 얹어서 넣을
거예요 어서 오세요 주네 비스트로에
몇 가지 안 되는 간략한 재력 기존의
복잡한 스텝을 간단하게 나눈 현지
줄서는 수십년 전 통의 레전드 맛집
레시피 바로 보시죠
오늘은 4 5인분 정도 양을 할
거고요 깊고 농화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요 어 좀 더 많이 쓰셔도
되겠어요 계속 진행을 해
볼게요 자 코팅 팬도 예열은
필요합니다 준스 비스트로 열 포인트
뭐였죠 식이에요 3분 이팅 2분
레스팅 3분 시키고 2분 쉬게 한다
렇게 쓰시면 돼요
물론 펜의 크기에 따라서 좀 더 길게
하거나 적게 하거나 하는게 필요하겠죠
들러붙고 안 붙고 이슈가 아니라
알루미늄 펜은 뭐다 열이 고루
통하게끔 하는게 그 포인트다
아셨죠 오늘은 오랜만에 프렌치
갬성으로 시작을 할게요 버터를 살
녹여 주고요 아이 소리가 너무
좋더라고요 잘잘 버터를 녹여주고
오늘은 애초에 기름기가 굉장히 많은
그런 음식이죠 웬일로 오늘은 냉동
야채로 갖고
왔어요 냉동 야채로 미루 푸어를
진행을 할 거예요 좀 넉넉하게 할게요
얘네가 생각보다 잘
으스러져서 아무래도 스튜에 써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요런 스튜를 할 때마다
써 먹보 해요 거의 형체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냉동을 한번 하다 보니까
얘네가 섬유 조직들이 다 이렇게
흐트러져 있죠 그렇기 때문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는 거 그래서
볶음밥 같은 거에는 잘 안 쓰고요
저렇게 스튜 계열에 씁니다 혼자
사실은 1인
런 거 볶음밥에 넣었다가 다 집
물러지는 현상을 막으 겠어요 스티
같은 데는 특유의 맛들이 잘 고루
살고요 미화를 할 거기 때문에
샐러리는 없지만 중약불에서 오래
브라운색이 될 때까지 볶아 줄 거예요
어 강박 갖고 안하시면 됩니다 적당한
브라운기가 남았을 때 빼준다는
느낌으로 진행을 할게요 뭉근하게
오래오래 볶아서 각 야채의 단맛을
뽑아내는 그런 풍미를 뽑아내는
기술이니까 미포 알고 가시면 좋겠어요
보시면은 당근도 표면이 살짝
브라운색이 입혀져 있고요 감자도
마찬가지고 양파들 나름 전반적으로
브라운색이 싹하고 감돌고 있네요
여기서 더 해 주시는게 맞긴 한데요
저는 냉동 야채 특성상 더 해
버리면은 아타는 사이에 타 버릴 것
같아서요 여기서 진짜 조금만 더
진행을 하고 바로 옮겨 놓도록
하겠습니다 요런 식으로 브라운색이
전반적으로 그냥 고루 감돈다 싶으면은
스톱 하시는게 맞아요 자 여기다가
이부로 진행을 한번 해 봅시다 냉동
야채에서 부족했던 그런 야채들의
단맛을 아까 썰어 뒀던 양파에서 빼
볼
거예요 엄청나죠
양이 자 양파를 오늘은 차로
진행한만큼 오늘은 재료의 크기감
보다는 약간 부드럽게 목넘김이
넘어가는 그런 카레가 맞겠고 오늘은
비주얼부터 약간 깜짝깜짝 했죠 자
볼게요 저번에 토마토 수프 시간과
어니언 수프 시간에서 썼던 그 쉐
라는 방식을 사용을 할 거예요 슈가
뭐였죠 여러분 땀을 흘리다 뜻이었죠
소금을 너무 많이 넣지
마시고 야채에서 투를 이용해서 수분을
빨리 뽑아내고 수분과 맛을 야채
본연의 맛을 내게끔 하는 거겠죠
오늘은 제가이 친구도이 친구인데요
슈를 하면서 저번 시간에서 보여드린
스티밍 진행을 할 거예요 너무 오래
시간 안 걸립니다 제가 오늘 쓰는
방법 사용하시면 어니언 스프 링크
달아줄테니까 그 방식과 똑같다고
보시면 되고요 어연 수프를 초
간단하고 초 빠르게 만드는 방법 우측
상단에 링크 있어요 더 보기에도 링크
달아 놓을게요 불은
중불이나 꼼꼼하게 계속 봐 주셔야
되고 타지 않게 중간중간에 한 번씩만
이렇게 보셔도
[음악]
충분합니다 자 그리고 빠르게 곤죽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
온수와 스티밍을 이용해서 아주 빠르게
양파들 하프 스티밍을 해 나가겠습니다
굉장히 양파의 진들이 나오고 있죠 자
그리고 수분기가 어느 정도 달아놨다
볼게요 어 브라운색이 괜찮네요 어니언
수프를 만든다고 생각하시고 진행을
하시면 좋겠어요 수분기가 날아갈
때까지 강로
올렸습니다 아주 좋아요이 상태에서
그냥 상관없고요 저는 한 번만이
과정을 더 진행을 해 볼 거예요 저는
두 번 정도만 해도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양파 단맛을 적절하게 즐길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두 세
번 다섯 번까지 하시는 분도 계세요
형태를 찾아볼 수 없을 때까지 하시는
분도 계시고 불을 강불로 방금 너무
원수입니다 온수이 과정은 생략
가능해요 농후한 양파 단맛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한
겁니다 자 두 번 정도만 했는데도
아주 양파가 잘 지죠 뭐 세 번네 번
해주셔도 상관없어요 근데 오늘 두 번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이 친구를 아까 빼놨던
친구랑 싹 버무려 주고요 미루 포화된
친구랑 아무래도 수분이 없으니까 냉동
자체라 이런 식으로 양파들 하고
싹하고 수분 교환을 한번 시켜
줍시다이 친구는요이 상태로 잠깐 빼
둡시다 이따
맞나요 자 그리고 오늘은 디프
베이스의 카레고 오늘은 준수 비스트로
미국편 재밌게 보신 분들은 정말
재밌게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보시면은 좀
특이하죠이 친구들을 한번 닦아
준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오늘은
고기의 마이아를 제대로 뽑기 위해서
수분을 좀 전체적으로 날려 줬어요
존스 비스트로에서 야채나 채소
준비하면서 뚜껑 덮어 갖고 모관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리지만 고기 같은
경우에는 예외로 습에 쓰는
친구들이라는 스테이크에 쓰는 친구들은
이런 식으로 밖에 꺼내 놓고 물기를
한번 제거해 준 다음에 요렇게 원드
사이지 말라고 딱
해놓고 딴데 가서 이것저것 조리하시면
표면들이 싹 마르면서 마이 아르가
정말 잘 올라올 수 있는 조건까지
어느 정도 수분이 자연스럽게
날아가니까 런 방법도 알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스텐 팬이기 때문에
더더욱 예열이 중요하겠어요 어느 정도
달라붙는 형상은 감안을
하셔야겠지만 그래도 너무 쩍쩍
달라붙으면 안 되니깐요이
부요를 예열은 30이다 근데 팬에
따라서 예열의 정도가 다르겠다 3분
이팅 2분 레스팅 5분 이팅 2분
레스팅 요런 식으로 알고 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오늘은 고기에 힘줄이 많아도
전혀 전혀 전혀 상관이 없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렸지만 좀 뭉근하게 오래
끓일테니까 최소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물에서 끓일 거예요 그러니까
수분이 달아 나면은 물을 추가해 주고
수분이 달라 자면은 물을 추가해주고
이런 물의 가감이
필요하겠죠 어느 정도 식었으면 물
다시 올려주고요
한
봅시다 아우 마이 아르가 아주 그냥
아우 너무 좋네요 자이 과정에서 두
가지 스타일로 나뉘어요 고기에서
충분히 마이 아르를 냈으니 나는이
육즙과 기름을 전부 맛을 위해서
사용할 거야라는 파가 있고요 그래도
기름이 어느 정도 패했을 우려가
있으니까 건강을 위해서 어느 정도는
닦아내고 사용을 할 거야라는 파가
있습니다 아가들한테 해 주시거나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이런 부분도
참고해서 진행을 하시면 좋겠고 저는
오늘 철저히 맛을 위해서 진행을 해
볼게요 부드럽게 만들었던 양 파들을
싹 가고 섞어
넣고요 여러분은 건강 식단이 아니라
마스 레시피를 보고 계시는 거예요
애초에 카레가 고칼로리 음식이라
건강하고 약간 거리가 먼 음식이
맞아요 그 위에요 물을 한번 쓱
붙고요요 상태에서 오래 뭉근하게
끓이는 거예요 최소 3 40분 최소예
하지만 여러분이 알아두셔야 될게 물이
달아나면 다시 채우고 물이 달아나면
다시 채우고이 과정을 겪으면서 3
40분 정도 지나면은 고기가 입에
넣었을 때 그냥
녹습니다이 과정에서 밑바닥을 이렇게
긁어 주시면은 뽕이 디글레이징
데글라세 아고 했죠 불어로는 데글라세
되면서 자연스럽게 소고기 진한 맛들이
싹하고 습 안에 다 맴 돌겠죠이
과정을 계속 계 겪으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어요 물이 낮아지면
증발하면 채우고 증발하면 채우고
증발하면 채우고 하면서 그 우리가 쓸
카레 양의 매뉴얼만큼 그 물을 맞춰
주셔야 돼요 살짝 부족하게 하시고
카레를 룰을 집어 넣고 먹었는데 좀
짜 이러면 물을 좀 더 넣어 가면서
진행을 하시는게 맞겠죠 그러니까 물은
살짝 부족한 정도에서 물을 가감
하면서 마조조 하는게 조금 더
여러분이 어 조절하시기 편할 거예요
양파의 부드러운 맛과 미화된 부드러운
야채들이 국물에 진하게 맴돌면서 한
입 딱 떠서 입에 넣으면은 그냥
행복해지는 맛이니까 꼭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고 자 이대로 저는 3
40분 정도 있다가 바로 최종으로
넘어 올게요 이따
하나요 지금 조미료를 안 넣었는데도
냄새가 와 기가 막힙니다
냄새가 기가 막히는데요 자 여기서
와인을 살짝 넣고 싶으신 분들은 살짝
넣으시면 풍미가 더 살아나겠죠 화이트
와인 오케이 레드와인 오케이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드라이한 계열을 쓰셔야지
스위트 와인을 쓰시면 이제 저랑 한
판 하는 거예요 진짜 어 마우스
피스랑 글러브 끼시고 저한테 연락을
주셔야 됩니다 자 양은음 전체 양에
한 1분 정도로 물량에 1분 정도로
하시면 좋겠고 8대 2도 있고 7대
3도 있는데 어 안전하게 여러분은 어
9대 1로 가셔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무튼 그런 느낌적인 느낌으로
진행을 하셔서 알코 한번 확 끓여
가지고 날려 주셔야겠죠 그다음에
카레를 지어 넣는 겁니다 아셨죠 일단
저는 오늘 와인 없이음 카레만 진행을
해 볼게요 옥소 용이라서 크기가 좀
크네요 업소 용이라고 뭐 다른게
아니라 약만 달라요 양만 자 룰을
살살 녹여 줄게요 또 잘 녹아
얘네가이 룰을 넣고요 물온도는 애초
얘네가 30분 정도 진행됐으니 충분히
뜨겁겠죠 원기가 남아 있으니까
중약불에서 충분히 룬은 잘 넣고요
한번 싹하고 전체적으로 꼼꼼하게워
주겠다는 느낌으로 진행을 한번
해볼게요 밑에 까지 힘을 줘서 꾹꾹
꾹꾹 진행을 할게요 입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전체적으로 자 이제 루가 다
녹은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요
오늘의 그 수상한 컬러는 어디서
나왔느냐 굉장히 시시합니다 사과를
드리고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바로 그 정체는 오징어 먹물 이니다
한 스푼 정도 쓰고 전체적으로 얘네가
응집력이 강해서요 색을 골고루 펼쳐
줘야 돼요 한 스푼 넣었다고 그냥
되는게 아니라 루를 개어 줄 듯이
정말 오랜 시간 정도 계속 계속 저어
줘야 변화가 이루어집니다 이게 풍미가
넣고 안 넣고 진짜 달라요 오징어
먹물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죠 넣고 안
넣고 아시죠 어떻게 바뀌는지 풍미가
확하고 올라갑니다 진짜 지중의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에요 한 서빙당
한 스푼이 충분한데요 보통은 오늘은
이게 기본적으로 오유인 분이니까 좀
많이 써 주셔야겠죠 오징어 먹물
비싼데요 사장님 이러시면 오징어 먹물
베이스 색소도 있어요 그런 친구들도
있기 때문에 참고해서 한 스푼 두
스푼 가감을 하시면서 진행을 하시면
좋고요 저는 번 가감을 하면서 진행을
할 거예요 자이 정도의 어두운 색이
나오네요 두 스푼 에어 자 색깔이
완전 흉흉합니다 전혀 당황하지 마세요
원래 이런 겁니다 진짜 풍미 미쳤어요
물론 어징어 먹물 특유에 그런 풍미가
있기 때문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있으시겠지만 이제 약불로 내리고요
약불에 초초 약불 그냥 본연의 열기로
오징어 먹물을 퍼트려 주겠다는
느낌으로
와 나 긴장 안 했어 나 해 보고
여러분 소개를 항상 시켜 드리는
거라서 메뉴 개발 단계에서 파일럿
테스트까지 싹 하고 진행합니다이
정도면 충분한 거 같아요 더 어두우면
솔직히 너무 그렇잖아 더 넣어
보라고네 여러분 그러지 말자라고
하면서네 마지막 스푼을
넣고 야 유튜 가은
뽑아야지 자 된 거 같아요 색깔 아주
아주 영롱한 영롱해 자 궁금하시죠
맛도 궁금하고 비주얼도 괴랄 하니까
우리 맛으로 공부하러 갑시다 자
플레이트 하고 먹방으로 바라가
보실게요
우와우 다 됐습니다 비얼 엄청
나죠 한번 맛을 볼게요 깨끗하게
뒤에서 칼에 먼저 맛을
볼게요 자 먹어
보겠습니다 여러분
이게 맛이 없는게 이상하지 않겠니
그죠
여러분 맛이 없는게 더 이상한 거야
여러분 이거는 당연한 맛에 당연한
맛으로 섞은 거니까 어마무시한 맛이
나오는거다
블랙카레
어때요 당연한 걸 맛있냐 맛 없냐를
논하는 거 자체가 난 이상해 실패할
수가 없는 조이잖아 여러분 그죠 와씨
롱하고 가슴이 먹먹해지는 맛이다 그
말씀을 한번 드려볼게요 자 이제
소고기를 먹어
봐야지 보세요 별 어려움없이
껴요 지금 이거를 보여 드리기가 좀
힘들긴 한데 힘없이 그냥 나이프가
쑥쑥
들어갑니다
와 통째로 서빙을 하시고 드시는 분이
알아서 떠서 드실 수 있게끔 이게
맛이 없는게 더 이상한 거지 와
비주얼이
[음악]
하하음 소고기가 입에서
놓아요음 이거 뭐 어떡할 거야 이거
맛이 없으면 이상하다니까 와 고기
좋아하는 애들은 환장하겠다 여러분 응
제가 추천하는 고기 부인는 써 놓을
올게요 더보기에가 야 이거 애들한테도
좋은 거 아시죠 성장기 아가들한테
너무 좋으니까 꼭 한번 해서
아기들한테도 해 주시고 온 가족끼리
맛있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짜장면 같은 건 거부감 없으니까
검은색 음식으로 내 넣으셔도 아기들도
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음
음 너무 좋아 야 큰일났다
너무나요 너무
맛있어 흰살 딱 얹져 가지고 우와
그렇죠 흰쌀밥에 야무지개 얹어서
보이시죠 넣을
거예요음음 밥 공기가 게 나 운동가
여기까 먹을게요 그래도 이만큼 해
먹었어 엄청
맛있어음 말씀드렸죠 먹먹해지는
맛이라고 너무 맛있어요 진짜 진짜
감동적인 맛 와 진짜 블랙 컬이다
와씨
맛있어요음 아 손이 부르르르 떨리는
맛 와 이거지 아 너무
행복하다 다음 컨텐트 또 나요 아나이
너무 너무 맛있어 꼭 해보세요 자
오늘의 준스 비스트로 재밌게
보셨을까요 어찌 보면은 딱딱할 수
있을 정통 레시피에서 몇 가지 중요한
부분만 쏙쏙 출연해 가지고 단계단계
스텝 스텝으로 나눠서 짠하고
만들었더니 진짜 레전드급 전설의
레시피 나옵니다 중요한 손님을 모신다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과 아니면은 삶에
지친 여러분을 위해서 한 번쯤은 꼭
꼭 꼭 꼭 해보셨으면 는 좋은
레시피니까 구독 알람 잊지 마시고
하셔 가지고요 꼭 한 번쯤 해드셔
보시는 걸 강추드릴게요 오징어 먹물이
약간 부담스러우시면 빼셔도 상관은
없지만 오늘의 맛에 감칠맛과 포인트를
아주 중요하게 가져가는 감초 같은
친구니까 오징어 먹물 파스타 같은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장만하셔야
진행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도 준 사장의 짧은 인생 이야기
한마디 준비해 봤는데요 최근에
2016년작 패신저스 아는 영화 를
봤는데 우주 이민선 흔한 소재죠 콜드
슬립에서 몇백 광년 넘어서 다른
행성으로 이민가는 그런 설정
있잖아요이 장기 수면에서 100년이나
먼저 깨어난 크레스 프랫 배우분이
로봇 AI 바텐더와 대화를 나누면서
야 나는 우주에서 길을 잃어버렸어 나
이제 어쩌지 이런 외로움에 사무치는
장면이 있습니다 제 동면 안 되는
설정인 거 같고 자기만 혼자
100년간 늙어서 죽어야 되잖아요
그죠 그 바텐더 배우가 사이먼 패그
분이 연기를 하셨는데요이 로봇
바텐더가 이런 말을 해요 지금 당신은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 아닌 거 같은
그런 기분이 들죠 당신이 원하는 그런
곳에만 있어야 된다는 거에 너무
매달리면 당신은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을 거예요 그 말인 즉슨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너무 매달리지 말라는 거죠
뭐 제가 항상 여러분들께 드리던 말이
나와 가지고 되게 반갑긴 했는데요
이렇게 우리가 어쩔수 수 있는 것과
어쩔 수 없는 것 예를 들어서 타인의
마음은 우리가 무슨 짓을 어떻게 해도
우리가 어떻게 바꾸거나 할 수가 없죠
우리가 우리의 인생의 모든 걸 통제할
수 없듯이 그리고 흘러가는 시간과
많은 후회들을 돌이키거나 할 수
없듯이 말이죠 이렇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한 사람의 사람임을 자각을
하고 어쩔 수 없는 것들을 사막의
모래라고 생각을 하면서이 모래를 꽁꽁
쥐지 말고 과감히 펴서 흘려보낼 수
있는 마음의 온화함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분이 우스갯 소리로네
팔
자야라칸 큰 강의 비유를 하자면은이
강의 흐름이 쏜살같이 흐르는 구간이
분명히 있고요 잔잔하게 흐르는 구간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렇듯 잔잔하게
흐르는 곳에서 내 몸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천천히 강해 기술 그러 몸을
옮기는 행동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자 오늘도
이렇게 짧은 한 마디와 함께 가게문을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하루
마감하는 순간에 가장 기대가 되는 건
침대에 두어서 자연의 소리를 틀어
놓고 눈을 감고 잠자기 직전의
시간까지 저는 요즘 제 하루의 최
시간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순간순간의
행복함을 꼭 만끽할 수 있는 그런
작은 삶의 여유를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파릇파릇 푸른 계절이 오고 있는데요
예쁜 식기가 한 가득 소녀의 식탁에서
여러분의 주방을 꾸밀 예쁜 식기도
한번 보고 가세요 더 보기에 남겨
놨습니다 구독 알람도 잊지 마시고요
다음에도 행복한 한 접시로 여러분들을
손꼽아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준수 비스트로 였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