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임 “같이 일했던 박종준 경호처장, 엘리트 경찰이 이렇게 바뀌다니" 장윤미 “박종준 입장 발표는 정치행위, 본인 정치하나?”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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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호기 의원님이 지난
2012년에 박근혜 후보 대선
캠프에서 이분 인연이 좀 있으시죠 어
그걸 아셔요 어 정치 쇄신 특기를
만들었을 때 같이 활동을 했었고요
박동준 당시 경찰청 차정 차정 차장
그때만 하더라도 경찰 엘리트로서 경찰
엘리트로 어 회의에서 굉장히 합리적인
발언을 했던 기억이나요 저는 그래서
태극기를 옆에 두고 경호처장이 직접
나와서 국민에게 메시지를 전 하는
모습을 보고 거의 경악했어요 사실
사람은 아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그리고 이제 그 후에
정치에 본격적으로 입문해서 이제
선거에도 나가고 그랬었거든요 그랬는데
그때에 제가 알고 있던
박종준 지금의 박종준 많이 다른데
어쨌든 법 집행을 위해서 그 체포
영장을 집행하고자 하는 그런 공공
기관에 대해서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막아설 정도로 비합리적일 수가 없죠
왜냐면 행정 고시도 패스하고 경찰
관료로서 잔뼈가 굵은 사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랬을까 제
개인적인 해석을 하자면은 역시 그
개인의 어떤 그 정치 변수라는 뭐
이런 것들이 작동을 한 건가 아니면은
어 또 세간에는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처장은 별로 힘이 없고 차장이 힘이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본인이 어쩔 수
없이 지금 예를 들 면은 그
얼굴 표현이 적절한 얼굴마다 비슷한네
바지사장 지사자 그랬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뭐 정확하게 간파할 수는 없지만
어 이건 좀 아닌 거
같아요 예 CBS 라디오 박종희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십니다 김수민
평론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네 자 오동은 고의 공직자
범죄 수사 처장 공수처장 오늘 국회
법사에 출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체포영장 집행 무산에 대해서 가과
멘트를 했는데 관련 영상을 듣고
이용하겠습니다 사업 부여에서 정당하게
발부된 어 체포 영장이 제대로
집행되지 못해서 그 법치주의가
훼손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게 어 한
점에 대해서 공수처장으로 매우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국민들한테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처장님 공수처에서
경호처에서 그렇게까지 나올지 몰랐다
진짜 몰랐습니까 이의 경과에 있어서
저희들이 예측하지 못한 부분이 많이
발생하였고 어 그래서 어 결과적으로
어 실패하였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2차 집행에
있어서는 그런 차질이 없도록 어 매우
어 준비를 철저히 해서 어 최선을
다하도록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예 자
오동훈 공수처장이 오늘 굉장히 여야
의원들에게 집중 질의를 받았는데 일단
어떤 내용이 또 추가적으로
있었습니까네 오동훈 공수처장은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 2차
집행의 마지막이라는 각오라고 밝혔고요
예 서영교 민주당 의원이 경호처의
저항은 불법이 아니냐고 질문을 하니까
사법부에 정당하게 발부된 체포영장은
판사님의 명령장 저희가 인식하고
있다라고 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현장 상황에 대해서 차량을 상당히
준비했으나 진입이 안 되는 연악한
상황이었고 숫자상으로 적기 때문에
물리력을 행사했다는 압도당할 수
있다는 위험이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라고 밝혔고요 또 박종준
경호처장 현행범 체포에 대해서 경찰이
체포하려는 걸 공수처가 막았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요 어 그것이 아니라
의견이 합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진행을
하지 않았었다라고 그런 취지로 해명을
했습니다음 예 자 이런 가운데 이제
어제 자정까지 체포영장이 만료
기간이었는데 재 청구하면서 연장을 해
달라 요청을 한 거죠네 체포 영장
집행 시안 만료가 5시간 남았던 어제
오후 6시
30분에는 영장을 재 청구했습니다 어
공수처는 어제 추가 집행에 나서지
않은 가운데서 영장 집행을 경찰에
맡기겠다고 결정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하지만 경찰은 법률적 논란이 있다고
거부를 했었습니다 공수처는 한 차례
체포 영장이 발부됐다 어 서울 서부
지방 법원에 재청구를 했고요 어 집행
기한 등의 구체적인 청구 내용은 어
비공개로 일단 밝히지 않았습니다음 예
자 일단 오늘 공수처장 굉장히 비판에
중심이 됐고 공수처가 이제 제대로
해야 된다 제대로 2차 집행 때
제대로 하겠다라는 것인데 자 먼저
정희원 님부터 말씀 주시죠 경찰
특공대 투입 축구까지 나오고 있는데
2차집 행이 된다면 될까요 경찰이
적극적으로 뭔가를 하기 전에는
공수처의
실력으로는 것 같지 않아요 지금 그
경찰이 어 경호 처장 체포에 대한
제안을 했는데 의견이 맞지 않았다
그러는데 의견이 맞지 않았다는게
공수처가 안 했다는 막았다는 소리하고
똑같은 얘기 아닌가요 그런데 요번에
제대로 그 집행이 되지 않으면은
공수처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상당히
심각한 그런 상황을 공수처가 당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결국은 사법부에서 발행한 체포
영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되지
않았다라는 걸 전 세계적으로 어
망신을 당하는 그 계기를 다름이 아닌
공수처가 만든 거거든요 공수 처장의
책임이 굉장히 크고요 2차 집행과
관련해서 이제 지켜볼 텐데이 공수
처장이 정말 그 사력을 다해서 뭔가
일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예 장사님네 그니까
외신에서도 아니 이걸 왜 못 끌어내는
거야 이런 물음표 던지는 거잖아요
법원에서 영장이 나왔는데 만약에
이번에도 실패할 거면이 영장 그 시한
재청구한 부분 그럴 필요도 없던
겁니다 피해자한테 시간만 벌어 주는
거예요 영장 구성 영장 사전 구성
영장이라고 그러잖아요 보통 언론에서
그걸 바로 전격적으로 청구를 하든지
인신 확보에 전격적으로 나설 자신이
있어서 저는 2차로 제 청구했을
거라고 믿겠습니다 이거는 대한민국
공권력이 서고 안 서고의 기로에
그리고 공수처의 조직이 앞으로 미래가
있는지 없을지에 기호에도서 있는
겁니다 피해자 대한민국의 어떤
피해자도 이런 식으로 수사 받아서도
안 되고요 받는 모습을 국민들한테
해외이 외국에 보여 줘서도 안 되는
거예 이건 대통 그 대한민국의 국격에
현격한 하락이 있을 수가 없고 용납될
수가 없는 겁니다음 의 문제는 진보
보수의 문제도 아니에요 법의 집행의
엄정한 그 절차의 문제인 겁니다 이걸
막아서는데 이게 불법이 너무 명징한
이걸 하니마니 예측을 했니 못 했니
무슨 수사 기관이 이렇게 수사를
합니까 체포영장 집행도 수사의 연장
선상인요 자신 없으면 지금이라도 빨리
손 떼고 자신이 있으면 헬기는 기동
대든 특공대는 전격적으로 동원한게
맞습니다 언제까지 망신 사를 쌀
겁니까 근데 헬기는 안 된다
그러더라고네 아 이게 비행금지
구역에서 아마
네 김수평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지금
공수와 경찰의 공도 뭔가 삐걱거리고
있고 체포는 좀 해주고 수사는 지위는
우리가 할게 이렇게 하니까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또 경찰과 공수도 약간
갈등 있는 모양세이기도 하고 경찰이
가져가야 된다 이런 얘기도 있고네
사실 공수처도 일종에 또 현실적인
판단을 요구받고 있는 측면이 있는데요
사실 공수처가 과거에 처음에 막
논의가 있었을 때는 국민들이라면
정치권에서도 아마 그랬던 거 같은데
공직자 고의 공직자 범죄 수사를 좀
폭넓
굉장히 힘 있게 맞는 조직일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인력이라 규모 또이 수사 검사들의
이력이 사실 오동훈 공수 처장도 이제
판사 출신이고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했을 때는 좀 선별적으로 결국에
몇 가지 사건만 하는 그런 이제
기구였던 것이고 사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수사 경험도 아직까지 많이
축적이 안 됐고 특히 경찰하고 공조를
해서 뭘 한다는 것도 상당히 또 어
힘겨운네 그래서 그런 또 약간
초보적인 상태에서이 상태를 만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니다음 결국에 공수처
스스로 만약에 1차 체포 영장
상황에서 제대로 복귀가 돼서 복귀가
되고 안에 있는 그 어 요건이라는
이런 것들을 제대로 파악이 돼서 다시
할 수 있다면 뭐 그걸 반성을 해서
이제 하면 될 일인데 만약에 어
그것을 좀 독자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라고 한다면 뭐 경찰이나 검찰
쪽으로 2첩이나 이런 것들을 또
고민을 해야 되는 제 2첩 이죠
그리고 실제로 이제 공수처 관계자들도
제 2첩 자체를 닫아 놓고 있는 건
아닙니다 고려 중이다 이런 또 소식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또이 부분이
새로운 변수가 될 예 거고 그럼 행나
또 경찰하고 검찰이 협력을 해야 될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양기관이 너무 반복을 해
와서이 부분이 또 어떻게 될지 또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세 기관
모도 서로 자존심 싸움하고 있어
가지고 지금 난감한 상황이라는데 장변
원사님 그럼 지금 이제 법원이 영장
재청구를 아 그니까 연장을 해주
별다른 사유가 없으면 연장을 해 주죠
재청구 청구할 때도 왜냐면 체포
영장이 발부되기 위한 사유는 한번
확인을 받았고 심지어 2의 신청까지
있었잖아 했잖아 기각 됐으니까 완전
재확인 받았고 별다른 그 이후에 사정
변경은 없었던 거죠 그냥 체포 영장이
집행되지 않았다는 그 사정이 있을
뿐이어서 영장은 당연히 발부가 될
텐데 그렇다면 그 시한을 지금
공수처가 얼마나 청구했지만 지금
알려지고 있지 않은데 아마 비교적
넉넉하게 그니까 일주일은 아니지
않을까라고 하는데 법원이 어떤 또
결론을 낼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사실 이게 공차가
무능하다 얘기를 하지만 사실 영장을
밟아온 건 법원이 아아 그러면은
윤성일 대통령 책이 법원 명령을 안
들른 거잖아요 아 그렇죠 그럼 그러면
비판은 공수처 나쁘다 나쁘다 하지만
법원의 영장 명령 집행 응하지 않았던
대통령에 대한 비판도 본질 아닌가요
본 본질이에요 근데 저희가이
피해자들은 여러 꾀를 씁니다 저희가
실무를 하더라도 그리고 윤성열
대통령은 더 그런 깨를 낼 수밖에
없는게 지금 만약 인신이 확보되면네
아마 거의 평상 못 나올가 각오가
있을 거예요 왜냐면 실제로 그럴
겁니다 왜냐면 그럼 체포영장 발
집행하면 48시간 안에 영장을 치는데
이걸 법원이 기각할요 가장 법정형이
높은 우두머리로 지금 명시가 돼
있는데 그럴 가능성이 낮아요 그럼
구속 기서가 되는 겁니다 구속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 거예요 재판은
일심 구속된 피해자는 6개월 안에
끝내야 되지만 그건 의무 규정이 그든
반드시 6개월 안에 끝낼 거예요
그리고 항소심 상고신 갔을 때 이게
집행유예가 나올 겁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굉장히 중형이 나올 거예요
정말
예이
상은요가든 그러면 본인은 아는 거죠
평생 검찰에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어떻게 되면 보면 길을
쓰고 저항을 하는 거예요 이걸
못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이제 체포 불발에 대해서
최상목 대응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고 민주당은 경고를 하고 있는
거죠네 그렇습니다 민주당의 박찬대
원내 대표는 원내대책 회의에서 최상무
부총리는 헌법과 법률을 수호할 의무를
외면하고 끝내 법집행을 방해한
경호처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음으로써 무법천지를 만들고 유
사태를 임했다는 비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직무 6이 특수 공무집행
방에 방조에 해당하는만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를 했고요 공수처에
대해서도 실망스럽다 다음에는 만반의
준비를 하라고 강조를 했고 박종준
대통령 경호 차장에게 순수히
협조하라고 말했습니다 예 자 최상목
경제부총리 이제 권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이제 직무유기 등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냐 또 탄핵할
것이냐 진 뭐 탄핵까지 안 가지
않겠느냐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정의원 님 어떻게 보세요 조금 전에
제가 그 국무 총리 탄핵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결국 이제
민주당은이 상황에서 대한 정당 내지는
책임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보여 주는게
굉장히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강강강강 이제 압박하는 모습을 보여
주거든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마치 더
완장을 찬 점령군 같다 국민의
입장에서는 개군 싫지만 점령군 못지
않게 싫음 싫은 거예요 왜냐면 진영이
갈려 있잖아요 지금 민주당을 좋아하는
세력만 있는게 아니라 지금 또 국민의
힘에 동조하는 세력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이 상대방에게 빌미를 주지
않으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향으로 돼야 되잖아요 근데 또 한
번 탄핵을 한다 아마 민주당의
지지도가 또 떨어질 걸요 그리고 이런
상황이 올 때마다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 커진단다 최상모 권한대행에게
적어도 경호처에 대해서 거를 하면서
뭐 공수처가 됐든 경찰이 됐든 지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정치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데 계속
이렇게 밀어붙이는 그런 그 모습만
보이면 최상 목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고도의 정치적인 그 어 능력을
발휘해야 되는데 심지어는 민주당 내에
중견 인사들 마저도 마치도 권력이
눈앞에 있어서 성급하게 그 권력을
잡으려는듯한 그런 거친 자세 그리고
굉장히 조급함을 민주당이 보이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적어도 그 최상목 대행을
만나서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하고
해법이 무엇인지 그렇게함으로써 어
경호처와 관련해서는 지금 경호처장이
지금 과한 행동을 한 몇 가지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최상목 권한
대행이 권한 대행으로서 정당하게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면서 최상모 권한 대행이 그 소위
어 윤석 대통령이 뽑은 부데 마치도
그 보수 지지자들에게 최상이 배신을
했다라는 모습을 또 개인적으로
보여주고 싶겠습니까 그니까 정통성
있게 할 수 있도록 그 여지와 그
공간을 느려 줘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너 안 되면 고발이 그다음에 탄핵이
탄핵하면 민주당 또 떨어질 거라는 건
분명해요
지지율이 가장 그러면이 상황이
도래하게 된 가장 근본 원인은 아 윤
대통령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는데
기인하는게 있는 거 같아요 이럴 테면
예이 정도 그러니까 민주당도 아
그래도 법원에서 영장이 발부되고
이러면 응하겠습니다 그래도 대통령인데
대통령 식이나 되고 지도자들 이걸
막네 그러면 정답이 있는 거예이
저는이 국면은 이게 양갈래가 있는게
아니라 정답이 있는 거 같습니다
법원이 발부한 영장은 온국민이 다 수
수능하루전
그런데 어떻게 보면 요리조리 술을
쓰면서 아니 그 대통령 권한 대행도
경호처에 따라서 영장을 집행하라 이건
법원이 발부한 거고 이거는 수용하는
것이 법리적으로 맞다라고 갈음할 타
줘야 되는데 요리조리 빼는 모습인
거죠 이건 정답이 아닌 거예요 그러면
어떤 선택지가 어쨌든 민주당 테
남느냐 선택이 있는 거죠 그러면 뭐
탄핵인데 뭐 비상 의총 같은 걸 했을
때도 탄핵을 해야 된다라고 했지만
의원님 말씀 주신데
이런 또 수권 정당이고 우리가 정말
집권을 하기 위해서 이거를 활용한다는
인식을 국민들께 들여서도 안 되고
실제로 그런 생각을 해서도 안 되는
겁니다 다만 정답이 너무 뚜렷한데이
부분을 다 가로막고 있는 사실상
그러니까 안에서는 이거 내랑 동조
세력 아니냐 이렇게까지 이제 비판이
나오는 건데 그걸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에 대한 이제 베리에이션이 좀
있는 거 같아요이 그냥 스펙트럼이 좀
있는 거
같은데이 중심을 좀 민주당이 정말
민주당이 잘 잡아 니다 국민의 힘에는
저는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가는 거 보십시오 그 관자 앞
의원들 그러면 민주당이 수권정당으로서
자유하는 마당에 정확하게 국민들 양
극단을 덜어낸 중도층 그런 유권자들
어떤 표심이 마음에가 닿을지 선택 그
고심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이
맞고요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에 민주당 지도부가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지금 현
지도부 매우 강경하고 거치어 보이는
지도부가 좀 벤치마킹을 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까지 나와요음 그러니까
이제 공간을 열어 주라는 얘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간을 열어줘야
될거 더 그만 윽박지르고 그냥 잘할
수 있도록 아니요 아니요 그러니까는
뭐 지금 이제 표현은 윽박 지른다고
했지만 어 이런 것에 대해서 일단 그
권한 대응으로서 인내를 소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그리고 나서
결정적으로 대안은 이거밖에 없다라는
상황에서 민주당이 적극적으로 어음 뭐
응원을 한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국민을 통합해 가면서
아주 극단에 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
이거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못하는
방향으로 할 수 있는 그 대안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라는 거죠 지금
벌써부터 고발 탄핵 이런 표현이
나오는 자체가 민주당이 그만큼 그
노련하지 못하다
얘요음 자 이런 가운데 이제 박종준
대통령 경호 처장도 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2차 출석 요고를
했는데 응하지 않았고 경찰은 체포영장
신청도 지금 고려하고 있는 거죠네
박종준 처장은 특수 공무 집행 방에
윤성일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이 혐의를 받고 있고요 또 개엄
선포 3시간 전에 조지호 경찰 청장
등에게 삼청동 안전 가옥으로 오라고
연락한 인물로 지물이 지목이 돼서
내란 혐의로도 입건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 4일에도 박처장게
경찰은 출석을 요구를 했으나 대통령
경호 업무와 관련해 엄중한 시기로
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다면서음 장은
응
경찰은 장에게 오 10일 출석하고
3차 소환 요구를 했습니다 또 한편
박종 처장에 대한 체포영장 신청도
검토를 하고 있고요 대통령 체포
저지에 가담했던 경호처 부장 이상의
전원을 입관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예 자이 박종준 경호
처장의 행보도 지금 굉장히 관심을
받고 있죠 일단은 경호처에 이러한
대응이 문제가 되자 이분이 본인이 또
영상으로 입장을 밝히기도 하고 영상에
또 태극기 한쪽에 경호처 깃발을
세워놓고 대국민 메시지까지 됐단
말이죠 그래서 굉장히 이것도 참
기이하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 정호기 의원님이 지난
2012년에 박근혜 후보 대선
캠프에서 이분 인연이 좀 있으시죠 어
그걸 아셔요 어 정치 쇄신 특기를
만들었을 때 같이 활동을 했었고요
박종준 당시 경찰청 차정 차정 차
그때만 하더라도 경찰 엘리트로서 경찰
엘리트로 회에서 장 합리적인 발언을
했던 기억이나요 저는 그래서 태극기를
옆에 두고 경호처장이 직접 나와서
국민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을 보고
거의 경악했어요 사실 사람은 아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그리고 이제 그 후에
정치에 본격적으로 입문해서 이제
선거에도 나가고 그랬었거든요 그랬는데
그때의 제가 알고 있던
박종준 지금의 박종준 많이 다른데
음포 그
기서 이런 식으로 막아설 정도로
비합리적일 수가 없죠 왜냐면 행정
고시도 패스하고 경찰 관료로서 잔뼈가
굵은 사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랬을까 제 개인적인 해석을 하자면은
역시 그 개인의 어떤 그 정치 변수라
뭐 이런 것들이 작동을 한 건가
아니면은 어 또 세간에는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처장은 별로 힘이 없고
차장이 힘이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본인이 어쩔 수 없이 지금 예를
든다면 그
얼굴 표현이 적절한 얼굴마다 비슷한네
바지사장지 지사자 그랬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뭐 정확하게 간파할 수는 없지만
어 이건 좀 아닌 거 같아요음 이건
아닌 거 같다 자 창보 님은 이거는
정말 정치 행위를 하는 거예요
경호처가 그래서 결과적으로 본인이
몸담고 조직인 경호처를 위험하게
만들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하신 분이
한 번도 없었죠 사실은 그렇죠 누가
영상에 얼굴을 하면서 경호처를
모욕하지 말라 그리고 대통령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이야기를 합니까이 국면에
법리에 맞지도 않고요 어떻게 사법부가
발부한 영장을 대통령에 대한 위해라고
해석을 하면서 그걸 경호의 범위라고
볼 수 있습니까 그게 혼자만 사법적인
책임지면 끝 니까 아니요 지금 이미
나오잖아요 부장 이상 전원 권하겠다
지금 경호처 어쨌든 내부는 술렁인다
거예요 특히 mg 경호처 직원들 왜
없습니까 이분들 제복입은 시민이요 큰
범죄에서 그런데 우리가 처벌받고
연금까지 박탈되는 불이익을 왜 윤성열
대통령 때문에 감당하느라이 방향이
일단 맞느냐 우리를 왜 여기에 몰아
넣느냐라는 그런 아우성들이 있는데
본인이 그걸 뒤로 하고 정치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속개 성과를 본인은
거둔 거죠 이미이 관주 앞에 있는
보수
지지층들이 움직이니까요 영상을 틀고
환호하고 박수 치면서 멋있다 뽑아
줘야겠다 뭐라도 할 큰 인물이다
이러고 있으니까 지금 국면에 여기에
편승해 자기의 정치적 이익을
도모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예 자
김수현 평가 지금 이제 2차 집행을
위해서는 그 경원초 순부 일단 체포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이제 박정준 처장에 대한 체포도
진행해야 된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네 진행이 되면이 체포도
응할까 설마 경호 처장을 체포하는데
경호처가 또 막진 않겠죠 어 근데
일단 좀 쉽지 않아 보이는게 이미
보이는 그 징후가 박종준 차장이
엄중한 시기로 시도 자리를 배울 수
없다 그니까 경찰 소환에도 응할 수
없다라고 나오고 있어서 그리고 이제
사실 뭐 일반인의 상식으로 좀 경호법
해석하는게 이미 좀 여의치 않아
버린게 아닌 싶은 상황에서 그러면
경호 장이라고 했을 때 만약에 해석을
경호처장이이 잡혀가게 되면 대통령도
위험한거다 이렇게 해석이 돼 버리면
경호 직원들이 우리 장도 같이 막 리
장만 지키려고 하는게 아니라는 통 키
궁극적으로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처장을 지킨다이 논리로
가버리면 이거는 또 어 그 체포에
응하지 않는 그런 수순이 되지 않을까
좀 우려가 됩니다
예 영장 집행도 작전이 해야 되는
상황이 놀라운데 자 이런 가운데 이제
최상목 부총리가 제권 행사였죠 내란
특검법 김거이 특검법 이른바 쌍
특검법이 국회 재 표결에 붙여지는
일단은 국민의 임해는 부결 당론을
재확인한 상태인 거죠네 국민의 임의
권성동 원내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일 재 표결에서 당론을
유지해서 부결시키고 밝혔습니다 지난번
법안 처리 때도 반대 반대 당론을
결정을 했었고 그 당론이 변경되지
않는 한 유지된다고 설명을 했고요
국민의 이은 여당이 배제 된 특검
추천 그리고 과도한 수사 범위 등을
특검법의 대표적인 위헌 위법적
요소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권 원내 대표는 자세히 보니 15개
의욕을 광범위하게 수사하는 것이었고
정부 여당 전반에 대한 특검이라는
점을 면밀하게 살피지 못했다라는 말을
많은 의원들이 얘기를 했었다라고
전하면서 그러니까 뭐 한때 조금
전향적인 의원들이 있었다고 해도이
점들을 모르고 주장을 했던 거기
때문에 어 결국에 이탈표는 거의 없을
것이다 뭐 이런 취지에 주장을
했습니다 예 그 통과가 되면 여당
전체가 괴멸될 수준까지 갈 수 있다
이런 우려까지 있는 건 거죠 뭐
탄핵할 때를 포함해서 그 팔석 그리고
이제 석이라는 그 저지선 이게
무너지면 안 된다 이런 이제 생각들은
국민의 주류여서 계속 나오는
얘기입니다 그렇군요 자
정호님이 특검법에 대한 국민님 입장
결국 그냥 부결 당론으로 가는 상황인
거겠죠 그런 거 같은데요 일단은 얼마
전만 하더라도 그
김건과 관련해서는 뭐 수정한 얘기도
잠깐 나왔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지금 아주 서로가 아주 그
강고한 입장으로
대체하거나 정치가 아닌 거예요 그 왜
그런가 했더니 야당 대표도 사실
국회의원 그렇게 오래 하신 분 아니고
여당의 지금
비대위원장도 뭐 올해는 했지만 이런
리더십을 발휘했던 커리어가 별로
없었던 거 같아 많에 안 해 보셨 보
이런 상황에서 어떤를 해서 어서 서로
양보하고 하나 이런 식 그 타협의 그
소지도 없고 이거는 결국은 양쪽이 다
리더십이 없다는 거고요 요번에 아마
이거 재 표결 해도 이제 부결되면서
계속 강하게 나가면서 아마 국민의
힘은 이렇게 유지하는 것이 괴멸을
막는 거라고 오판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렇게 하면 이게 자유통일 당하고
차라리 그런 통합을 하든지
아거 아 의원이 입장에서 그러면 일단
특검은 그래도 어떻게든 진행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야 한다 제가 볼
때는 그이 야당도 말입니다 지금 뭐
의혹이 15 개나 특검 기간도
엄청나게 길고 그다음에 그 특검
추천도 차라리 그러면은 중립적인 제
3자 추천이라는 이렇게 뭔가 좀
이렇게 피 뭐라 그러나 그러니까 왜
고양이가 쥐를 코너에 물면 쥐가
고양이를 물어요 그렇 때문 항상
빠져나갈 구멍을 하나씩은 주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거 없이 하다
보니까는 여당도 양보를 할래야 할
수가 없는 것이고 야당은 아마 지금
이제 괴멸 일보 직전이 때문에
밀어붙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건 정치가 아니죠 그러니까 10열
개 할 수 있으면 개 10열 개 다
하는게 아니라 한 열 개 중에 한
여섯 개 정도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뭐 이런 말씀 취재 말씀이신 거
같은데 그런데 이제 민주당은 처음에
했던 거에서 점점 밀려온 건 또
있거든요이 추천 권한이나 뭐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저는 정말 여당에서이
법안 자체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으면 자기네들이내는게 전 정말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내란 특검은
전 국민의 힘이 정말 극구 정당으로
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게이 부분과
관련해서 계속 수사건 얘기하잖아요
그럼 수사건 논란 종식시키는 거
그리고 본인들 개념에 대해서 무건
책임감 느낀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특검을 받는게 정답인 거예요 말로는
그럴싸하게 하고 특검은 못 받겠다
그는 것 거짓말인 거죠 국민 앞에네
일단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 김수 평 과 정김 전의원님
장미사 세 분 모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