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새로운 단체 대화방 개설…한동훈, 복귀 준비? [뉴스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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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비디오 조회수·2025. 1. 9.
지금 친한 계 정치인들이 있어요 친한
계 정치인들데 최근에 어떤 움직임이
좀 있었다 그러네요 한변 좀
보겠습니다 여기 보시면요 새로운 단체
대화방을 만들었다 그러죠 이게 오른쪽
거예요 오른쪽의 제목이 단체 대화방
이름이 시작
투입니다 새로 개설했다 그래요 최근에
근데 참여자는 16명 신안계
정치인들이 근데 여기는 한동훈 전
대표는 들어가지 않고 뺀 16명
그런데요
앞서서는이 단체 대화방이 시작이라는
이름의 단체 대방이 있었대요 지난해
전당대부 친한 계 정치인들이 개설한
건데 그때는
명이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거
친한게 핵심들이 단체 방이라 보는데
숫자를 보세요 시작 투는
16명데 앞서 지난해 개설된 단체
대화방은 19명 그럼 한동훈 대표가
빠졌죠 19명에서 18명 두 명이
줄어들었네요 누가 줄어 들었을까요
아마이 정치 관련 뉴스를 많이 보신
분들은 짐작이 되실 수도 있어요 이런
대화방을 만들었는데 그 화면 다시
한번 보죠 요렇게 대화방 시작 투라
이름의 대화을 만들었는데 친한게
의원의 설명이에요 당 되살리자는
의미와 다시 시작하는 의미 동시에
담고 있다 요렇게 요렇게 설명이 좀
나왔습니다 최소형 변호가 이거 어떤
그림으로 보이십니까 지금 지금 한동훈
대표의 당연히 복귀를 원하는 한 친환
계 의원들의 일종의 사전 정지작업으로
봐야 되겠죠 근데 저는 이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원래 장작이 좀
젖었잖아 장작이 젖었으며 어떻게
됩니까 일단 말리는게 우선이지 강제로
불필 하고 억지로 불필 휘발 장작이
장장 역할을 하려면 말라야 말아야죠
근데 그걸 억지로 불필요하고 거기다가
휘발유 부리면 큰 사고납니다 렇
그러니까 저는 차라리 시간이 좀
필요하다 그러니까 지금 사실 우리가
흔히들 이제 그 국회의원 그니까
정치인들에게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정치인들은 무풀 다 악플이 낫다
그러니까 잊혀지는 것이 제일 두렵다는
얘기입니다 반응 없는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직은 한동훈 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났고 당의 내용이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동훈 대표의
조기 복귀를 바하는 마음은 이해는
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여건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 친환경
의원들이 이렇게 집단적 움직임에
나서는 거는 오히려 당의 분열을
가속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서울
기점 정도까지 기다리면서 최소한 탄핵
심리가 제대로 진행되는 과정들을 놓고
보는 그 이후에 한동훈 전 대표의
복귀 여부가 저는 논이 되는게 맞지
지금은 좀시기 상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이런 내용들이 전해지고
보도되는 걸 가지고 친한 계
정치인들은 그렇게 얘기하실 수도
있어요 아니 단체대화방 하나 만든
건데 뭐 이렇게 얘기들을 많이
하십니까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만
주목받는 건 분명히 보여요 이런
가운데 신안계 의원으로 굽히 분이
한동훈 전대표와 관련돼서 좀 설명을
내놓은게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그 김종 최고는 좀
개인적인 의견에 가깝다고 보고요 저도
대표와 소통을 하고 있지 지만
대표에서 단 한 번도 어떤 복귀
시점이나 복귀의 계획을 밝힌 적이
없어요 그 때가 있을 것이다 그때는
어 국민이나 보수가 한동안을 다시
올릴 때 그때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종경 교수님 뭐 그동안 정치권 상항
오랫동안 지켜 보셨고 정치권에서
들어와서 성공한 인물 또 이렇게 빠져
나간 인물 뭐 많이 보셨어요 한동훈
전대표는 언제쯤 다시 등장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좀 정치적 복귀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데 최소한
본인의 의지가 있고 또 지지하는 어떤
원 그룹들이 나름 대우를 유지하고
있다면는 앞서 어 최수영 평론가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탄핵안이 헌법 재판소에서 인용되는
시점 오 저는 그때까지는 움직이기가
굉장히 어려울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을 좀 보면서 아마 그 복귀
시점을 저울질할 걸로 보여지고요 복귀
시점에 어떤 중요한 것은 지난해
12월 3일 국회 개엄 해제 결을
주도했던 한동훈의 어떤 입장 그런
모습을 어 그대로 가져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보였던
오락가락한 행보 이것들이 결국은
한동훈 대표 전 대표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혼선을 가져왔던 측면이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본인의 활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런 분명한
본인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보여 주는 것이 더 우선이라고
보여집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요 뭐
일부 언론들이 여론 조사를 계속하고
있어요
그 여론 조사의 내용은 차기 대선주자
관련된 뭐 적합도 조사 지지율조사
이런 걸 많이 하고 있거든요 어 자기
대선주자 적합 조주사 오늘 공개된게
하나 있는데 먼저 그거부터 좀 확인해
보죠이 내용입니다 여기 보시면
이게 NBS 이렇게 알려진 조사요
여기 보면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31% 그 뒤에 오세훈
홍준표 두 여당 정치인이 각각 7%
그리고 그다음이 한동 운전 대표 5%
이렇게 가고 있거든요 지금 보면
이재명 대표 뭐 다른 조사가
비슷합니다 압도적으로 수치가 높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죠 물론 무답 없다
모른다 이런 대답이 뭐 거의 버금가게
많긴 하지만 일단 등장한이 대선 주라
꼽히는 인물 가운데는 가장 높게
나와요 그런데요 이런 조사 하나
있고요 다음 하나 더 보죠 이런
조사도 있었습니다 대통령으로 절대
찍고 싶지 않은 대선주자가
누굽니까라는 질문이 들어간 요런
조사가
있었어요이 조사에서도 이재명 대표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42.1% 그다음이 홍준표 대구시장
16.8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
9.9 한동훈 전대표 9.2 이순서로
갑니다 앞서 봤던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하고 숫자 제목을 가리고 오면
얼핏 비슷해 보여요 근데 내용은 다른
겁니다 최소영 표가이 특히 이재명
대표 대선주자 지지율 1인데 적합도
조사
1인인데 뽑고 싶지 않은 대선
주자에서 1위 오는 거 이거 무슨
의미입니까 여론 조사에 삼박자가
있습니다 인지도 그다음에 호감도
지지도가 있어요 인지도는 선행
지표라고 합니다 선행 지표 알아야
찍어 주죠 는 뭡 장 장 얼마큼
확장성 있냐 그런데 적 그 지지도는
마지막 경쟁력 지표입니다 그러니까이
얘기를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재명
대표가 현재 국면에서는 경쟁력은
있으나 확장력 확장력은 제일 낮다
경쟁력은 제일 높지만 확장력은 제일
낮다 이중적 지위에 있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이재명 대표의 딜레마는 바로
여기 있습니다 많이 알려져 있는 것
분명하고 그다음에 그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 건 분명한데 현재로서 중도
확장력이 대해서 가장 딜레마가 큰
정치인이다 그게 뽑고 싶지 않은
대선주자 1위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오는게 그 의미라고 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호감도는 확장력 지표이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이자명 대표가
상당 부분 좀 고민할 필요는 있다고
전 봅니다 정기 수님 대선주자 조합도
조사에서 일인인데 뽑고 싶지 않은
대선 주자도 1리 같이 일이지만
내용이 완전 다른 일입니다 대부분
역대 대선 후보들이 그랬습니다대
대통령이 되는 후보들은 어 지지도에서
1위 또 비호감에서도 1위 이런
경우들이 대부분 많이 나오는데 자
그러면이 여론 조사 결과를 어떻게
봐야 되는 거냐 결국 진보면 진보
보수면 보수대로 양 진영간의 지칭
결집은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도층을 중심으로
한 유동성이 여전히 큰 거 아니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 입장에서도
또 이재명 대표 입장에서도 어떻게
무당층 중도층의 마음까지 담아내는
행보를 보여줌으로 해서 비 호감도를
최소화하고 지지층을 공고해 하는
전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냐
이게 관건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방금 소개해서 연속해 소개된 두 개의
여론 조사 결과 이거는요 같은 여론
조사 기관에서 한게 아니에요 각각
다른 기관인데 오늘 공교롭게 오늘
같은 날 공개가 됐습니다 일단 자기
대선주자 적합도 대통령 적합도 조사
요런 모습 하나 더 보죠 다음 겁니다
대통령은 절대 찍고 싶지 않은
대선주자 이렇게 결과가
[음악]
나왔습니다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