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한국인은 피하고 싶어? 🍄🟫 새송이계란장조림 조리면서 말해보자

Emily mit Ypsi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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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밀리
[음악]
있니다 제가 이렇게 발랄하게 인사를
드렸고 오늘 영상도 계속 발랄할
거지만 영상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잠깐만 시간을 들여서 우리 한국의
비행기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 또 그
모든 가족분들 관계자분들 생각하면서
애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사고가 일어난지 좀 진하기도
했고 또 자꾸만 이런 안 좋은
소식들이 반복이 되니까 피로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해요
독일어에는
슈메츠 슈라는 말이 있습니다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고통스러운
일들과 슬픈 일들 그것들로 인해서 그
일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더라도 나
자신이 고통을 느끼고 슬퍼지는 것을
뜻하는 말인데요 이슈에 너무 깊이
침잠하게 되면 몰입하게 되면 하루하루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개인의
삶이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기에이 힘겨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운명 공동체이기에
잠시나마 다른 이의 슬픔에 다른 이의
아픔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고 또
충분히 슬퍼할 수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시간을 주고 그
슬픔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에밀리
미론 자 오늘 새송이 버섯 계란
장조림 만들어 볼 건데요 여러분
오징어 게임 보셨어요 나 거기 나오는
그 선녀무당 닮지 않았어 지금 약간
눈을 이렇게 뜨면 아니 저 보다
말았으니까요 누구 죽는다 뭐 선녀무당
어떻게 된다 이런 얘기노 직접 내가
밝혀내고
싶어 아니 아시아 마트를 갔는데이
새송이 버섯이 상태도 좋고 저렴하게
나와 있어서 이렇게 총 내 말 내
송이네 내 송이를 구매했거든요 새송이
버섯은 참고로
독일어로 이게 송이 버섯은 맞죠 타
아틀링 그 요렇게 내 송이 해서
3.3 유로 정도 썸네일을 지금
찍을까 뭔가 그림이 좀 별론가 그 큰
거 위주로 들고 찍는게
나은가 일단 재료 소개까지 좀 보여
드리고 그다음부터는 그냥 토크 하면서
오늘 또 주제가 있거든요 자 그래서
기본 재료는 이제 세송이 버섯 네송이
새 송이 네송이 그리고 레시피에서는
메추리알을 쓰는데 메추리알이 독일에
있긴 있어요 텔 아이라고 해서 근데
엄청 고급 식재료입니다 그러므로 그냥
달걀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유기농
달걀 여섯 알 있으니까 여섯달
쓰겠습니다 굳이 유기농 달걀을 쓰는
이유는 뭐 사람 몸에 좋으라고 그런
것도 있지만 동물 복지 차원에서 물론
이런 말을 하려면 계란도 먹으면 안
되고 치킨도 먹으면 안 돼 못은
된다는 거 물론 알고 있지만 기꺼이
할 수 있는 그 지점들에서 만큼은 좀
노력을 하고자 유기농 달걀 준비했고요
그다음에 다시마 무을 내줘야 돼
됩니다 장조림 간장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 당연히 다시마가 필요하겠죠
레시피에서는 다시마가 한 장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게 한 장이야
이게 한 장이야 어 근데 다시만
자체는 되게 좋아 보인다 이거 향도
좋고 이건 너무 작고 이건 너무
크니까이 정도 에밀리 손바닥 한 바닥
정도 그게 이제 공식적으로 한
장이에요 그다음에 멸치가 여덟 마리가
필요합니다 말린 멸치 독일 아시아
마트에서 이런 식으로 팔고요 그
대충게 트들은 뭐 그런 이름으로
팔리고 있는데 아니면 한국 갔을 때
코인 육수 같은 거 진짜 유용해요 왜
한국에 계신 분들 독일에 있는
친구한테 선물 보내주고 싶은데 뭘
보내줄까요 요즘에 웬만은 건 다 있는
거 같은데 웬만은 건 다 있어도요
코인 육수는 잘 없거나 굉장히
비쌉니다 근데 보낼 때 부피도 자꾸
가잖아요 그래서 런 거 선물용을 추천
저는 멸치가 있으니까 멸치를 여덟
마리 쓰도록 하겠습니다 엄마들 보면
이거 머리 뛰고 뭐 뛰고 하지 않나
그냥 하죠 그다음에 약간 매콤 을
위해서
청양고추 청양고추랑 거의 비슷한
고추를 터키 마트 가면 팔아요 터키
마트 채소들이도 그렇게 좋잖아 근데
터키 마트를 항상 가기는 귀찮기
때문에 저는 아시아 마트에 갔을 때
이런 빨간 고추 있잖아요 사서
얼려뒀다가 그때 그때 꺼내서 씁니다
거추 한 개면 이렇게 두 개 정도
쓰면은 얼추
맞아요 그다음에 마늘 세하고 마늘이
크다 좀 너무 큰가 그럼 두톨 그래서
요게 다시마 재료 그거를 가지고
장조림 간장을 만들잖아요 그 장조림
간장에 들어가는 재료는 간장 당연히
설탕 우리집 설탕통 맛술 아시아
마트에 다 있답니다 그다음에 올리고당
올리고당은 파는데도 있고 안 파는데도
있어요 마트에 따라서 그래서 제가
알아봤는데이 올리고당이 이소토 말토
올리고당이 해서 이게 전분을 원료로
하는데 예컨데 옥수수나 쌀 근데이
독일에 쌀 시럽을 팔아요 라이시 이거
이거 그냥에서도 팔고 슈퍼에서도 파는
거 많이 봤어요 맛도 비슷하고 역할도
비슷하고 그래서 올리고당 없으면 막
힘들게 찾으러 다니지 말고 그냥 슈퍼
가서 아이스 이곱 사시면 돼요 오케이
그럼 이렇게 해서 재료 준비 및
소개가
끝났습니다 자 다시마 물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오늘 토크도 좀 시작을 해
볼까 오늘 주디가 약간 자극적이아요
물론 더
피해야 하는 한국인 유형 세 가지음
다시마 물이 한 컵이 총 필요하다고
하는데 한 컵이 그래서 얼만데 우리
집 쿠크 밥솥에 이게 달려왔는데
보이세요 안에 써 있죠 180mm고
딱 정해 줬으니까 180mm 한
컵으로 보고 약간 뭐 끓이면서
증발하는 거 생각해서 280mm 정도
아 물을 붓기 전에 해야 될게 있어
물 다시 원상 뽑기 이게 아무래도이
멸치가 아무래도 한국에서 저럼 진짜
맛있고 신선한 그런 멸치가 아니다
보니까 저는 한번은 볶아서 사용을
하거든요 마른 팬에다가 기름 하나도
안 도르고 그냥 진짜 볶아 볶아서
비린내가 날라가고 이렇게 고소한 지퍼
냄새 나고 노릇노릇 해졌을 때 물을
붓는데 조심하세요 이거 확 튈 수도
있으니까 기름 한 방울이라 있으면 안
되고 진짜
조심 아 나 근데 토크 여기까지만
요리 얘기하고 이제 진짜 토크 이렇게
다시마물 재료 다 넣어 줬고요
다시마는 팔팔 끓으면 안 되는 거
아시죠 하여튼 이제 됐어 이제 진짜
토크 할 거야 해외에서 한국에는
피하고 싶어 이거 제가 실제로 진짜
했던 생각입니다 특히 처음 독일 와서
한창이 독일 뽕에 젖어 있을 때
부끄럽지만 그리고 그때 독일어에 대한
그 열정이 정말 강했어요 그래서
독일어를 어떻게든 내가 빨리
배우겠다는 그거 하나에 미쳐 가지고
한국인 무조건 피하고 무조건
독일인들이 다니려고 하고 뭐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음
근데 꼭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해외에서 한국인은 피하게 되는 경우가
꽤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제 여러
가지 고차를 해봤는데 그걸 좀
여러분들이랑 나누고 싶어서 다시 만물
잘 되고 있니 여러분 동족 혐오라는
말 들어보셨죠 이게 은근히 있다
사람이라는게 사실 나와 닮은 모습의
호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특정한 닮은
면에 대해서는 또 쉽게 경멸을
느끼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동족 혐오는
어떻게 보면 일종에 자기 혐 아도
뭔가 연관이 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게 있죠 왜 한국인 으로서
뭔가 같은 한국인 끼이지 부끄러운
그런 포인트들 있잖아 서로 욕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자꾸만 하게 되는 그런
못난 모습들이 아무래도 해외에서는 더
잘 보이죠 이게 해외에 있다 보면
그냥 한국인끼리 뭔가이 포커싱에
맞춰지는게 있어요 길을 가다가도 뭔가
지하철 안에서도 정말 베를린 한복판
도때기 시장 안에서도 뭔가 한국인
끼리는 그 어 근데 그 순간에 뭔가
내가 또는 그 사람이 되게 어글리한
짓을 하고 있었다 아 싫어지죠 피하고
싶죠 근데 우리만 그런 거 아니에요
독일인도 마찬가지다 특히 독일인들
유난히 많이 가는 휴지들 있거든요 뭐
마요 카니 이비사 아니면 태국
중에서도 특정 그런 동네 그런데 가면
독일 사람들 서로 막 야 빨리 독일로
못 한 척해 독일 사람 안 척해 근데
다 티나 버켄 스타에 테니스 양말
신고 다니는데 너네가 티가 안
나겠니이 독일인들이 하는 어글리한 짓
중에 리조트 같은데 수영장 같은데
가서 수건으로 자리 막기 제일 좋은
그 명당 자리 있잖아요 물가에 누워서
쉴 수 있는 아침 일찍 입장에서
수건으로 자리를 맡아나요 그리고 안
누워 거기에 그냥 자리만 맞는 거야
어차피 독일 사람들 수영을 좋아해서
계속 물놀이하고 놀거든요 자리는 근데
맡아줘 있어야
돼 어 다시마가 그 순간 끓기
시작하네요 너무 팔팔 끓기 전에 빨리
빼 줘야 됩니다 자 다시마 아웃
웃스요 육수는 이제 10분 정도
끓여서 채에 걸러 주라고 레시피 님이
그러시네요 그러면은 뭐 타이머 맞춰
놓고 재료 손질 아 계란 삶아야
되는데 지금 이럴 때가 아니라 계란은
빨리 삶아야지 계란 여섯 알 계란
삶는 법 여러분 다 아시죠 각자만의
방법이 있을 거예요 그 방법대로
삶으시면
돼요 계란 만지고 나서
손씻기 제가 선호하는 방법은 그냥
찬물부터 넣고 삶기 뚜껑도 안 닫고
그냥 이렇게 물을 올린 다음에 끓기
시작하면 그 끓는 시점 부터 8분
정도 저는 삶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삶으시는 모르겠네요 알아서 삶 으시고
그 버섯도 좀
자르면서 이렇게 한 버섯이 보이죠
어디까지 알겠지 아하 독일인들
수건으로 자리 맞는 거 하여튼 그거를
다들 해 안 하면 진짜 손해 보는
기분 다들 하는데 하면서도 서로 휴
짜 그런
행동인데어요 정도 자르면 될까 한 번
더 자를까 너무 너무 후하지 인심이
작게 잘라
오래 먹지 아무튼 근데 그런 행동을
외국 가서도 이제 하잖아요 독일인들이
그런 모습을 보면 서로 부끄럽죠
독일인들 끼리도 그러니까 이런 식의
동족 혐오 아니 혐오라는 말도 사실
너무 나갔다 그냥 동족의 왜저래 정도
동족의 왜저래 그런 건 사실 누구나
한번쯤 느껴보지
않았을까 그래 버섯을 보는 거보다
여러분 나를 더 보고 싶어 할 거야
이게
낫죠 어 육수가 벌써 맛있 는 진짜
감칠맛 냄새만 맡아도 진짜 그래서
이런 식으로 뭐 독일어 잘하고 싶어서
아니면 그냥 왜저래 하는 식으로
한국인을 해외에서 피하는 건 뭐
그렇게까지 심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사실 제가 정말로
정말로 해외에서 한국인에게 좀
실망스럽다 아니 피하고 싶다라고
느끼는 순간이 절대 자주는 아닌데
정말 가끔 가다가 있어요 그 얘기를
사실 오늘 좀 해보고 싶었어네
조심스러운 테마 사실 내가 뭐라고
그런 얘기를 하나 10분 한편 이거
내 유튜브 채널이 아아 그래서 용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자
버섯은 이렇게 다 썰어 줬고요 써니까
양이 그래도 꽤 되네 생각보다 때마침
달걀 삶는 물도 지금 끓기
시작했으니까 어 육수는 3분 더
있어야 되고 그러면은 얘는 3분 얘는
8분 3분 8분 아 그냥 타이머를
하나 더 맞추는게 낫겠다 계산이 안돼
응 제가 해외에서 정말 피하고자 하는
한국인은 사실 제가 한국을 참
좋아하고 제 마음의 고향이고 한국의
여러 가지 면들을 사랑하지만 어음
저랑은 조금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또 제가 독일에 와서 어느 정도
만족하는 부분도 있는게 사실이거든요
제가 한국에서 싫었던 점은 어
지나치게 피상적인 지나치게 물질적인
가치들이 굉장히 중요시 되고 어 그런
것들을 많이 가진 사람이 존경을 받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가 싫었어요
우리가 사실 한국 역사를 이렇게 배워
보면 원래부터 그런 정신을 가진
민족은 우리가 아닐 거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황의 정승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죠 청하
어 다시마 육수는
끝 이거를 채에 한번 걸러야 될 거
같아요 너무 오래 렸나 엄청 많이
날아갔는데 어 수가 한 모금 남았어요
한 컵 준비하 했는데 한 모금 남았네
그만큼 농축이 거지 예 농축액 이게
아주 애기입니다 여러분 계란은 4분
남았어요 그럼 4분 동안 빨리 황위
정승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굉장히
싫어하는게 뭐냐면 나이 가지고 뭔가이
나이 때 이거 해야 되고이 나이 때
이걸 안 하면 뭐 실패한 인생이고이
나이에는 이만한 차를 굴려야 되고
이만한 연봉을 받아야 되고 이만한
집을 해야 되고 이건거 진짜 의미없다
생각 하고 저 정말 싫어하고 이런게
독일에 없다는게 절대 아니에요 독일도
아마 심한 동네가 또 따로 있고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도 따로 있는데 그렇게
피상적인 가치만을 추구하면서 사는
삶이 사회 전체적으로 존경의 대상이나
동경의 대상이 되진 않거든요
독일에서는 적어도음 뭐가 옳고
그다라는시 하려는게 아니라 저는 이게
좋고 이게 편해요 그래서 여기를
왔는데 굳이 굳이 한국에서 내가
싫어했던 조금 멀리하고 싶었던 그런
잣대들을 독일까지이고지고 짊어지고
와서 다른 한국인들에게 좀 드리미는
그런 모습을 볼 때면 숨이 막히죠 또
한편으로는 나한테는 그런 모습이 있지
않을까 혹시 나도 모르게 그러고 있지
않을까 어 자기 자신을 좀 돌아보게
되고 조심하게 되기도 하고 그런
면에서는 뭐 반면 교사로서의 아 좋게
포장을 해 주려고 해도 좀 싫은 거
싫은 거니까 그죠 아 아
다결 다결 완료
그러면 얘를 그럼 찬물에 한번 확
해서 껍질을 이제 깔 건데 껍질
까는게 또 잘 까졌으면 좋을
텐데 어 잘 까져 잘 까져 하여튼
말을 하다 보니까 되게 미안해 그냥
내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이나 있는
건가에 대해서 좀 회의감이 치는데
그냥 벨린 사는 아줌마가 계란 까면서
하는 얘기니까 너무 마음에 새기지
말고 들어
그래서 그렇게 저를 피곤하게 하는
일부 한국인들의 예시를 들자고 하면
결국 뭐 남의 흉보는 거밖에 안
되니까 예시를 들진 않겠지만 그래서
저는 좀 그런 분들은 멀리하는
편이에요 의도적으로 피하는
편이고 사실 한인 사회가 제 좁거나
한인들이 많이 사는 해외를 나가도
그래봤자 그 현지인들에 비하면 조그만
사회인데 그렇다면 우리끼리 서로
응원해주고 안 그래도이 해외에서
현지인들 경쟁하게 빡센데 이게 이렇게
부정적으로 흘러갈 얘기는 아닌데 사실
그죠 지금 계란 까느라 집중해서 다
깠어 거의 지금 여섯
개째 계란까지 다 깠으면 장조림은 다
끝난 거죠 이제 재료 냄비에 다 때려
놓고 잘 조리면 되죠 잘 조리면
장조림이 냄비도 할까 그럼 장조림을
잘
씻어서 오케이 냄비 에 장조림 간장을
먼저 만들려고 하네요 아까 만든
다시마 물이 엄청 쫄아 늘었네 물을
좀 못해서 한 컵을 만들어 줬고요
180ml 그다음에 간장
1컵 간장이 되게 조금 들어가는구나
생각보다
90mm 설탕 한
큰술 맛솔 두 큰술
마지막으로 올리고당
라이시
두큰술 올리고당이란 뭐 도나 이런게
많이 비슷하죠 그다음 후추 간이라고
되는데 약간이 얼마니까 요만큼이
애밀리 약간 그다음 이거를 그냥 끓여
진짜 쉽다
장조림이 레시피가 굉장히 체계적이고
잘되 있네요 레시피는 영상
설명에 때까지 좀 기다려야 되겠죠
뭔가 영상을 기획할 때부터 좀
걱정스러웠지만 이렇게 주절주절 떠들고
나니까 더 걱정스러운 최대한 조심해서
말하되 솔직하게 말하고 싶었고
솔직하게 말했지만 그럼에도 제
영상으로 인해서 상처받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아 끌어 오르니까
재료 빨리 넣 계란 투아 으 안기
조심 안기 조심
여러분 귀여워 계란 벗어 빨리 빨리
넣고 다 잠기게 냄비를 살짝 큰 걸로
하게 잘한 거 같아 재료가 다 잠겨야
맛도 골고루 베고 색깔이 골고루
나니까 아 버섯 향도 참 좋다 이렇게
다 넣고 너무 막 강불로 팔팔 끓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중불 정도로
해서 레시피는 8분 조이라고 하는데
일단 8분 뒤의 상태를 봐서 아 길
든다 맛있을 거 같아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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