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 60억 때문에 신동아건설 법정관리…서울 아파트 경매도 11년 만에 최대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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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9.
중견 기업인 신동화 건설이 법정
관리를 신청했습니다 주택 시장이
얼어붙자 지난해부터 이어진 중견
건설사 줄도산 위기설에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데 기업들만 어려운게
아닙니다 아파트 가격은 떨어지고
대출이자 부담은 여전해 지난해 경매로
넘어간 부동산도 11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기로 했습니다 고정수
기자입니다 인천 검단 신도시의 아파트
공사
현장입니다 신동화 건설이 공동 시행을
맡아 착공을 앞둔 곳이지만 공사는
안개 속입니다
재작년 말 기준 400% 넘는 부채
비율을 안고 있던 신동화 건설은 최종
어음 60억 원을 막지 못하며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어제 법정관리 신청하다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빠르게 좀
처리는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 지난달 분양한이 아파트는 1
2순위
청에서대 평균 0.5대 2를 기록하며
를
빚었습니다 주택도시 보증공사 허그가
분양 보증을 선 1조원 규모 일곱 곳
사업장에 포함되지만 입주 지연 등에
따른 손해 발생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협력사들의 피해 또한이 따르면서
건설업계 차원에선 중견 건설사들의
줄도산 4월 위기설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악성으로 쌓이고 있는 지방
아파트 미분양과 공사비 상승이
계속되며 현금 유동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공사 원가 부담이 2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누적이 되었고
새에도 이런 건설업계 어항이 더
안좋아질 것
같습니다 신규 분양은 고사하고 높은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지난해 경매로
넘어간 부동산도 13만 9천 건으로
11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경매를 통한 적가 매수
기회라는 주장도 나오지만 부동산 침체
속에 매수 심리가 꽁꽁 얼어붙은 탓에
당분간 매물이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MBN 뉴스 고정수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