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의 확률] 오늘의 대박 확률 섹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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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5. 1. 10.
오늘장에서 반응할 이슈와 섹터, 또 종목을 미리 점검해보는 시간이죠.
대박의 확률, 오늘도 힘차게 출발해보겠습니다.
오늘은 모아랩 컴퍼니 김민성 이사님과 함께할게요.
이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저희 대박의 확률에 새롭게 합류해 주시게 됐는데 포부 있으신가요?
그래도 마지막에 또 종목을 하나씩 선별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굉장히 중요한 시간, 이제 멜경제에서 첫 시작을 알리는
종목을 공유해주는 시간에서 제가 함께하게 됐으니까
더 좋은 종목 자세하게 인사이트 체크해서 좋은 종목 많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첫 번째 이슈부터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이슈 어떤 내용일까요? 김민성 이사님의 첫 번째 이슈입니다.
전염병 4개가 동시 유행, 쿼드대믹 초비상이라는 기사를 남겨주셨어요.
요즘 이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정말 난리잖아요.
국내에서 독감도 그렇고 또 미국에서 노로바이러스나 코로나까지
글로벌적으로 전염병 문제가 계속 확산이 되고 있는데
그래서 요즘 국내 시장에서도 전염병 관련주들이 어제 그제 연이어서 강한 시세를 보여줬습니다.
이 이슈 계속해서 체크를 해봐야 되는 걸까요?
아무래도 지속적으로 체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 팬데믹 현상을 겪었던 국가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이슈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독감이나 코로나19,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인 RSV,
노로바이러스 4가지에 대한 전염병 유행이 동시다발적으로 유행이 되기 시작하면서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강하게 형성이 되고 있고
우려감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이랑 인도를 중심으로 해서
사람 메토뉴모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이 계속해서 확산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중요한 건 중국과 인도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
1,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에서 전염병이 확산이 된다고 하면
여기에 대한 전염병 속도가 굉장히 가팔라질 수 있기 때문에
우려감이 더욱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건 중국에서 계속해서 무비자 입국 허용을 하게 되면서
국내에서도 많은 여행객들이 중국에 갔었는데
그리고 나서 전염병에 대한 확산이 이어진다고 하면
정확히 어느 정도에 대한 시간이 있어야지만 체크가 필요하겠지만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코로나19에 대한 팬데믹 현상을 겪었던 국가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에 대한 경제적인 영향이 얼마나 크게 나타나는지를 학습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우려감이 시장이 지속적으로 커진다고 하면 위기도 많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요.
그리고 기회도 많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투자 포인트로는 좀 더 강하게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진단키트에 대한 관련주가 코로나19가 모멘텀이 형성이 되기 시작하면서
먼저 치고 올라갔었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최근 들어서 진단키트에 대한 모멘텀이 다시 한번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여기서 이어진다고 하면 치료제랑 백신 쪽에 대한 모멘텀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거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19가 계속해서 형성이 되기 시작하면서
여전히 치료제가 정확히 개발이 됐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질병을 완벽하게 잡았다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감기처럼 약을 통해서 가볍게 먹고 치료하는 그런 구간까지 와야지만
그 질병을 완벽하게 잡았다고 얘기할 수 있는데
코로나19 같은 경우에는 중증 환자 같은 사태가 심각한 그런 환자들 위주로만 사용을 할 수 있는
치료제만 지금 나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더 여기에 대한 치료제에 대한 모멘텀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중요하게 부각이 되기 시작할 거고요.
그 외에도 여러 가지에 대한 전염병에 대한 이슈가 계속해서 커진다고 하면
다양한 치료제에 대한 개발 이슈가 필요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시장이 부각이 된다고 하면
치료제랑 백신에 대한 모멘텀도 지속적으로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종 전염병이 확산되면서 당분간은 쉽게 끝나지 않을 걸로 보이는데요.
치료제나 백신 접종 강세가 이어질 거란 전망이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잠잠했다가 최근 쿼드대믹이라는 용어가 나타날 정도로
전염병 이슈가 계속해서 부각을 받고 있는데
이 모멘텀 투자면에서는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제가 봤을 때 바이오에 대한 사이클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진단키트에 대한 모멘텀뿐만 아니라 유한양형이나 알테오젠 같은
기술력이 있는 바이오에 대한 기업들도 다시 한번 금리 인하에 대한 사이클 때문에
좀 좋아지고 있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바이오 사이클이 맞물리기 시작하면서
쿼드대믹에 대한 모멘텀은 좀 강하게 부각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런 사이클이 맞물려지기 시작한다고 하면
제가 봤을 때 적어도 상반기에 대한 사이클은 계속해서 이어지지 않을까.
그래서 2분기까지는 그래도 여기에 대한 강세 흐름이 만들어질 거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미증시보다 굉장히 강한 시세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국내 증시인데
코스닥에 대한 모멘텀이 좀 더 강하게 이어지기 위해서는
결과적으로 대부분이 포진되어 있는 바이오 산업이
좀 더 강세를 보여줘야지만 좀 힘있게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에 대한 바닥 사이클에서 좀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구간이고
여기서 유동성장세에 대한 흐름이 계속 이어지기 위해서는
바이오에 대한 수납매가 좀 강하게 이어질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중에서 지금 쿼드대믹이라는 모멘텀에 가지고 있는 치료제 백신이라든지
진단키트에 대한 모멘텀은 강하게 시세를 분출할 수가 있으니까
꾸준하게 좀 관심 있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오 산업과도 엮어서 상반기까지는 시세 계속 유지될 수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럼 이어서 오늘 장에서 살펴봐야 할 두 번째 이슈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통해서 만나보시죠.
젠슨왕 CEO가 RTX50, GDDR7, 삼성이 초도 공급이라는 기사이죠.
어제 나왔던 핫한 이슈인데
젠슨왕 CEO가 신형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공개하면서 마이크롬만 언급을 했다가
어제 삼성전자가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고 정정을 했습니다.
관련해서 가장 어떤 포인트에 주목을 해보는 게 좋을까요?
이번에 굉장히 중요한 게
젠슨왕이 RTX50 관련돼서 계속해서 얘기가 하나 있었습니다.
마이크롬만 언급을 하면서 국내 기업들은 배제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감이 형성이 됐었는데
다시 한번 정정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초도 공급을 하겠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PC용 GeForce RTX50 시리즈를 발표를 하면서
여기에 대한 성능을 보시게 되면
기존에 있었던 4090보다는 최대 2배가량의 높은 성능을 보유하고 있는 GPU를 개발하게 됐는데
가격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있었던 4090 시리즈보다는
3분의 1 정도 낮은 가격대로 형성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수요가 많이 기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PC용 GPU를 개발해서 판매하는 거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이 된다고 하면
국내 증시도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우려감이 형성이 되고 있었던 게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시장이 계속해서 한파가 와서
거기에 대한 모멘텀이 계속해서 위축이 되고 있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호재가 계속해서 메말라 있는 상황이고
HBM에 대한 모멘텀이 없었던 상황인데
이번에도 DDR7에 대한 모멘텀이 계속해서 올라가기 시작한다고 하면
그동안 침체되었던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시장도 다시 한번 개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바라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계속해서 HBM에 대한 모멘텀이 없고
계속해서 NAND라든지 DRAM에 대한 가격이 하락을 하다 보니까
적정 주가도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하향 조정이 되기 시작을 했었는데
여기에 대한 한파를 이겨내고 나서 다시 한번
NVIDIA에 대한 GeForce RTX 50 시리즈에 대한 모멘텀을 통해서
앞으로에 대한 멀티플을 다시 한번 개선을 할 수 있는 구간이 나타난다고 하면
국내 증시에 다양한 모멘텀이 형성이 될 거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침체된 메모리 시장에 대한 새로운 펀더멘탈을
개선할 수 있는 기대감이 형성이 되고 있을 거라고 바라보고 있고요.
젠슨함 같은 경우에는 CS2025에서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그래픽카드를 만드지 않는 걸로 알고 있다고
실언을 하면서 여기에 대한 우려감을 잠깐 형성을 했었는데
알고 보니까 DDR 쪽 시장에 대한 점유율 80%가량을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굉장히 강대국으로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강대국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모멘텀은
미국이 먼저 끌고 갔다고 하면 다시 한번 이번에 대한 모멘텀을 통해서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개화가 이어지면
국내 증시에도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강하게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투자 포인트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주가 측면에서도
강한 시세가 나올 수 있을지 계속해서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 반도체 시장에 악재가 됐던 요소가 해소되면서 강한 시세를
뿜을 수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한동안 부진했던 반도체 시장인데 이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남아있다는 의견이었고요.
엔비디아발 훈풍이 제대로 불어올 수 있을지 주도 섹터로 계속해서
자리 매김할 수 있을지 오늘장에서도 주시해 보셔야 할 때 보입니다.
반도체 얘기가 나와서 궁금한 게 어제 SK하이닉스가 5%대 상승을
보여주면서 20만 원선을 드디어 회복했습니다.
추가 상승률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한데 직전 고점까지 상방 열어놔도 될까요?
저는 좀 더 긴 호흡으로 보신다고 하시면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좀
긴 호흡으로 보셔야 된다고 항상 눈이 말씀해 드리고 있는데
지금 SK하이닉스는 HBM에 대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국내 기업 중에서는
가장 최고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HBM에 대한 3E 퀄 테스트를 여전히 통과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번에 또 젠슨왕이 얘기를 했던 부분이 삼성전자를 믿고 있지만
설계도를 변경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거는 병 주고 약 준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우리에 대한 잘못이 아니라 삼성전자에 대한 설계도를
전부 다 바꿔야지만 퀄 테스트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얘기를 하는 바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어느 정도 호재로 이어지는 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초도 공급 물량을 삼성전자가 넣는다고 얘기를 하면서 어느 정도
투심을 만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모멘텀이 결과적으로는 에이직도 있고 다양한
모멘텀이 있지만 HBM에 대한 모멘텀을 얼마나 강하게 가지고 있느냐.
이게 주가 측면에서도 가장 모멘텀이 크게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 대한 모멘텀을 가장 많이 가져가고 있는 건 국내에서는 SK하이닉스
밖에 없고요.
그리고 글로벌적으로는 TSMC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랙엘에 대한 모멘텀도 앞으로 계속해서 커질 수가 있는
상황이고 이런 분위기가 쭉 이어진다고 하면 HBM4 같은 경우에도 SK하이닉스가
먼저 치고 올라가면서 독점 공급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삼성전자는 HBM을 포기하고 있었지만 SK하이닉스는
포기하지 않고 나서 HBM에 대한 모멘텀을 충분히 계속해서 끌고 오면서
지금에 대한 결과를 만들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엔비디아에 대한 훈풍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HBM4라든지 블랙엘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기 시작한다고 하면 SK하이닉스는 다시 한 번 더 강한 주가 측면에서
시세가 분출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고 하면 정구점을 돌파하는 흐름보다도 그 이상으로 계속해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바라보고 있고요.
정말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건데 여기서 삼성전자가 HBM4에 대한
모멘텀을 다시 한 번 제대로 만들지 못한다고 하면 지금 국내 1위 기업이라고
삼성전자라고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데 새롭게 AI 시장이 개화를 하면서
거기에 대한 위치까지도 위협이 되는 시간, 구간까지 오지 않을까
그런 상황까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SK하이닉스에 대한 모멘텀은 충분히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흐름이 만들어질 거고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관심 있게 보셔도 좋다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끊이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구점 돌파 충분히 가능하다, 반도체는 긴 호흡으로 가져가 봐야 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오늘 살펴본 여러 이슈와 섹터들 안에서 이사님의
오늘 전염병 관련주와 반도체 관련해서 얘기를 해주셨는데
어느 기업 눈여겨보면 좋을까요?
저는 바이오 쪽을 굉장히 좋게 보고 있고요.
최근 들어서 미래기술에 대한 투자 포인트도 자세하게 많이 말씀해 드렸는데
요새 들어서는 바이오에 대한 사이클이 또 다시 한 번 개화가 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이오에 대한 사이클이 강하게 시세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시장 자체가 유동성장세가 되는 걸 기대를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중에서도 바이오에 대한 모멘텀을 많이 가지고 있는
인스코비 종목을 좀 설명을 드리려고 가져오게 됐습니다.
동사 같은 경우에는 본업에 대한 모멘텀을 보시기 때문에
별정통신사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어서
이 기업만 보게 되면 바이오 기업은 아닌데
자회사에 대한 아피메즈US라는 기업의 모멘텀을 항상 같이 가져가기 시작하면서
바이오에 대한 사이클을 빼놓지 않고 같이 움직이는 모멘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회사 아피메즈US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나스닥에 대한 IPO 상장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재료성 모멘텀이 좀 크게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바이오 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자금 조달을 잘 하고 있느냐
그게 좀 앞으로에 대한 임상실험이라든지
기술 개발에 대한 모멘텀이 좀 크게 부각이 될 수가 있는데
특히나 아피메즈 같은 경우에는 국내 기업이 아니라
나스닥 상장을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이게 성공하게 된다고 하면 자금 조달에 대해서 굉장히 유리하게
용이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기업에 대한 펀더멘탈 자체적으로는 좀 크게 반영이 될 수가 있어서
여기에 대한 재료 자체가 굉장히 크게 적용이 될 수가 있을 거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미국이 상장이 되고 나서는 천연물 류마티스 관절렘 치료제에 대한 임상실험을
본격적으로 진행을 하겠다고 밝힌 바가 있기 때문에
자회사인 아피메즈가 나스닥에 대한 IPO 상장을 함과 동시에 성공을 한다고 하면
임상실험 3장을 좀 빠르게 진행을 하겠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스코비 같은 경우에는 자회사에 대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 모멘텀도 있고요.
자회사가 IPO 상장을 통해서 그 이후부터 임상실험을 하게 된다고 하면
기업에 대한 멀티풀이나 가치 자체가 좀 빠르게 성장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인스코비에 대한 주가 측면에서도 좀 강한 시세가 만들어질 수가 있을 거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차트를 한번 보여주시게 되면 과거에 1세대 우리가 바이오가 강한 시세를 보여줬을 때
2016년도에서 2018년도 대비해서 바이오가 굉장히 강한 상승세를 보여줬습니다.
이때 당시에 강하게 갔던 게 줄기세포 관련 주 파미세라든지 네이처세
이런 종목들이 1세대 바이오 기업으로서 강한 시세를 보여준 이력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서도 인스코비는 빼놓지 않고 같이 강한 시세를 보여줬던 대표적인 종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파미세랑 네이처세를 강한 시세를 보여주고 있고
여기에 대한 바이오 섹터 사이클이 계속해서 이어진다고 하면
인스코비도 좀 빼놓지 않고 움직일 수가 있는데 아직까지 시세를 분출하지 않고
차트로 봤을 때는 여전히 대바닥권에서 일단은 바닥을 다지고 있는 그런 구간이 형성이 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격적인 메리트 측면에서도 우리가 유리하게 바라볼 수가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이동평균선을 보시게 되면 매물대를 거의 다 돌파하고 올라온 구간에서
위에서 지금 여기서 상방으로 올리게 된다고 하면 앞전 고점인 2360원대 돌파 이후에는
거의 매물대가 없는 구간까지 왔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투자 공략을 한다고 하면
손익 비용이 잘 나온 자리여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격 전략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여기 구간을 돌파하고
1차적인 목표가로 3천 원대까지 충분히 강하게 상승이 이어질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추세가 좀 강하게 이탈할 수 있는 1260원대는 손절라인으로 잡고
리스크는 관리한다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짠 원픽 기업은 인스코비라는 기업이었습니다.
자회사인 아피메즈 US가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면서 기대감 받고 있는 기업인데요.
임상시험 관련한 호재도 있고 또 주가적으로도 강한 추세 상승 구간인 만큼
주시해보셔도 좋을 때 보입니다.
그렇다면 더 자세한 전략 또 다른 종목도 궁금한데 어디서 더 들어볼 수 있을까요?
네이버 밴드의 김민성 검색하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밴드가 있습니다.
장중에도 그렇고 휴장에서도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지속적으로 계속 체크를 드리고 있으니까
밴드 오셔서 많은 인사이트 참고하시고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성 매니저 밴드에서 검색하셔서 더 자세한 전략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주에 더 대박 확률로 돌아오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김민성 이사님의 대박의 확률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