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 시간외 특징주 : 이마트 · 신세계 그룹주 · 제룡산업 · 전력설비 · 화재 관련주 · 다음주 증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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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5. 1. 10.
공시를 중심으로 전략을 세워보낸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중전의 샛별 김유나입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반 매도세에
5거래 일간 이어온 상승 흐름을 멈추고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7거래 일간 이어온 상승세를 멈췄는데요.
전선과 원전, FSD 관련 주가 눈에 띄었습니다.
현재 시감회 거래에서는 어떤 이슈와 섹터가 주목받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모친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10%를
정격 매수하기로 했습니다.
이마트 지분을 정 회장이 인수하고 신세계 백화점 지분을
동색인 정효경 회장이 인수할 경우
신세계그룹이 두 개로 계열 분리가 되는 구도이기 때문에
향후 정효경 회장의 신세계 지분 인수도 이뤄질지 여부가 주목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에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급 계약 소식도 들려옵니다.
먼저 재룡산업이 한국정기공업협동조합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20억 원 규모라고 하는데요.
이는 54%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은 9월 30일까지로 총 공급 기간은 264일인데요.
이러한 호재가 들리면서 한국은 6% 넘는 급등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
휴성중공업도 팔당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대구 팔당동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관련한 내용이고
규모는 1000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에 해당합니다.
아직 계약 기간은 공시되지 않았는데요.
잠시 후에 자세한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공시 세 가지 먼저 다뤄봤습니다.
한국안 시간후에서 어떤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는지
특징주 탑5로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특징주는 이마트입니다.
현재 강한 상승률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공시로 살펴봤듯이 오너가의 지분 거래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면서
상한가로 직행했는데요.
현재는 상승폭이 조금 줄어들면서 7% 빨간불을 켜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세계 푸드도 함께 2%대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비치로테크도 현재 5%대 강세 포착됩니다.
미국 LA 일대에 퍼리케이크 강풍이 굳면서 사상 최대 규모의 화재 피해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또한 남부 텍사스 일대에는 이례적인 겨울 폭풍이 덮치는 등 전력망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향후 수의 기대감이 주가에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장 막판에 급등했고 현재도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음 특징주는 한글과 컴퓨터의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입니다.
조금 전 미국 안전장비 전문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공시가 나왔습니다.
이로써 북미 시장 진출에 성공적인 첫파를 내딛게 되는데요.
더불어 한컴은 한컴 라이프케어 지분 매각 계획을 철회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현 구간 상승폭을 키워가며 현재 5%대 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정규장에서 6% 가파른 상승세 보였던 오리엔트 전공이 현재도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 구간 1%대 빨간불 들어와 있는데요.
상승의 배경을 잠시 후에 알아보겠습니다.
마지막 특징주는 CG 매드택입니다.
조금 전 신규 시설 투자 소식을 공시했습니다.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공장을 신설한다라고 밝혔는데요.
이후 투심이 몰리면서 현재 소폭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감을 거래해서 새롭게 올라온 이슈와 특징주까지 짚어봤습니다.
관련된 종목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바로 02-2000번의 4919로 신청해 주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공중전의 김유나였습니다.
가장 먼저 이마트 소식부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진 회장이 책임 경영을 위해서 이명희 총괄회장의 이마트 지분을 전량 매입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시간의 거래로 2월 10일부터 3월 11일까지 매입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한번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정용진 회장은 기존 이마트 지분을 18.56%가량 가지고 있었는데
이명희 총괄회장의 지분 10%를 매입하면서 이제 지분이 28.56%로 증가하게 됩니다.
본부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일단 시간의 거래에서 이마트가 7% 넘게 상승하고 있고
신세계 푸드, 신세계 INC 같은 종목들도 강하게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내용을 어떻게 보셨을까요?
약간 경영권 후계 구도를 완벽하게 만들어가는 그런 그림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고
사실 신세계 관련 기업들은 정용진 회장이 미국 방문했을 때도 그때 급등이 나왔었는데
이번에도 사실 이게 어떤 투자자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뭔가 기대감이 만들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가는 것 같아요.
지금 정용진 회장이 미국행을 했었고
거기에서 사업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알리바바 쪽과 같이 협업해서 진행한다는 부분까지 나왔었고요.
그러고 나서 하필 그때도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하필 중국이라는 게 좀 아쉽다 이런 얘기를 했었던 것 같은데
그러고 나서 또 이런 공시
지금 정용진 회장의 후계 완벽한 자리를 만들어주는 그런 그림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고요.
투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사실 그런 완벽하게 만들어지는 부분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정용진 회장이 완벽하게 어떻게 보면 이마트라든가
이런 신세계 그룹을 지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저는 오히려 이제는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정용진 회장의 실제로 경영 능력이라든가
그러면 앞으로 만들어갈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다시금 평가를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투자자들은 오히려 그 부분에 조금 더 환호를 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그런 것 같아요.
불확실한 것보다는 뭔가 확실하게 정해지는 거에 있어서 조금 더 좋아한다.
그러면 지금 신세계 같은 경우는 사실 그런 정용진 회장 미국행은
약간 해프닝이었던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올라가기 전 가격대로 다시 돌아왔거든요.
그럼 이 상황에서 이러한 공실화, 이러한 행보는
저는 오히려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주는 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래량도 최근에 많이 만들어졌었고
다만 올라갔던 걸 그대로 반납했다는 거에 좀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여기서 만약에 이러한 부분들이 호재로 받아들여진다고 한다면
저는 충분히 추가 상승 여력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게 해석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호재로 받아들일지, 악재까지는 아닙니다만
그렇게 썩 좋은 해석이 나오지 않을 경우는
주가 움직임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시면서 대응해보셨으면 좋겠고요.
어느 정도 변동성은 나올 수 있기에 투자하시기에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마트를 보는 게 좋을까요? 신세계 INC를 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신세계 푸드를 보는 게 좋을까요?
이게 투자자분들 성향 차이인데
그때 정효진 회장이 미국 가서 트럼프 관련돼서 만났을 때
그때 움직였던 종목들 보시면
좀 작고 그런 종목들이 강하게 움직였던 걸 기억하실 겁니다.
아마 이번에도 움직인다면 그럴 가능성이 높거든요.
나는 대형주 이런 것들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이마트라든가 신세계 쪽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 나는 오히려 조금 이런 것들을 이슈를 활용해서
단기 트레이딩 전략으로 가고 싶다고 한다면
지난번에 좀 강하게 움직였었던 신세계 INC라든가
지금 INC 같은 경우는 오히려 시세가 아예 안 죽고 계속 살아나고 있거든요.
지금 보시면 그때 조정은 살짝 받고
오히려 지금 다시금 고점 돌파하려는 모습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만약에 강하게 움직인다고 한다면
이쪽이 좀 더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거는 투자 성향에 따라서 결정을 하시면 좋겠고
나는 이슈를 통해서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겠다 하신다고 한다면
오히려 신세계 INC 같은 종목분들
물론 많이 올랐습니다만 추가 상승 여력도 충분히 있어 보인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이마트 집의 구조 개선 이슈 한번 짚어봤습니다.
다음으로 역대 최악이라고 하는 LA 화재 소식도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을 고려해서 전력 설비주들이 다시 한번 움직임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캐리스 히튼과 박찬호 선수의 LA 집도 불탔다고 하는데
이런 미국 화재에 관련해서 전력 설비 관련한
우리 국내 증시의 수혜는 어느 정도 시세가 난다고 보실까요?
생각보다 클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게 조할 일이 우리가 아니죠.
이렇게 큰 재해가 우선 미국에서 캘리포니아주에서 일어난 거니까
역대 최대 규모까지는 아닌데
현재 기준으로는 최대한 두 번째 정도가 되는
그 정도 기액이 발생할 것이다라고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진화가 제대로 진행조차 되지 못했다라고 하는 점에서
이건 조금 더 확산될 가능성은 있다라는 것
그런데 그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에 있는 몇몇 전력 섹터, 변압기
여기에는 또 수혜로 작용을 할 수는 있는 건 맞습니다.
불타버린 그 많은 것들을 다시 한번 설치를 그리고 제거는 다 해야 되니까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에 있는 전력 섹터에 있는 기업들은
공급량이 다시 한번 늘어날 수 있을 만한 그런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보여지고요.
사실 그게 아니더라도 지금 트럼프의 취임이 이제 곧 다가오는데요.
트럼프가 계속해서 추천했던 게 있습니다.
미국을 전 세계에서 에너지만큼은 가장 싼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국가를 만들겠다라고 하는 것
여기서 말하는 에너지라고 하는 것은 결국에는 전기입니다.
이 전기 에너지를 최대한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원전이 더 많이 설치가 되어야 할 가능성이 높고요.
그러한 가운데 전선, 그중에서도 고압선이 되든 배전선이 되든
모든 것들이 원활하게 더 많이 공급이 되어야 합니다.
덕분에 관련된 우리나라에 있는 전선 섹터의 주가 흐름이
최근 며칠 동안 지금 상당히 좋죠.
대표적으로 오늘 젤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시간에까지 포함하면 상가하고요.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 HD 현대 일렉트릭
지금까지 큰 조정 없이 꾸준히 잘 갑니다.
대한전선, 대원전선 등등
사실상 미국과 엮이지 않은 기업들은 거의 없으니까
그 모든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상황인데
뜻하지 않은 미국의 이러한 재해라고 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지금 이슈로 부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해당 섹터는 지금 AI도 그렇고요.
트럼프의 지인도 그렇고요.
기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지난해 그렇게 많이 올라갔을 때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게
장기 사이클이라고 하는 거.
그게 이제 1년 차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주가가 조금 소정이 나왔다고
우리가 그걸 가지고 너무 겁을 먹기보다는
오히려 소정이 나왔을 때는 철저하게 매수를 하는 거죠.
그렇다고 모든 종목을 매수를 할 수는 없고요.
1차적으로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
그리고 주가가 소정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젠일렉트리익이
대표적인 그런 기업이 아닌가라고 보여지는데
소정이 지난 5월, 6월 이렇게 잘 올라간 이후로
쭉 나왔는데 지금 완전 세워버린 거죠.
그럼 이런 기업들은 5월 28일에 기록했던 고가를 보고 가는 겁니다.
사실상 올 한 해 그냥 꾸준히 들고 간다고 생각을 하면
재무적인 측면에서의 어떤 문제가 없다면
주가는 결국에는 더 올라갈 만한 여건에 놓여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력설비, 전선, 결합기 여기는
여러분들이 올해는 우선은 매우 긍정적으로 볼 것을 권해드리겠고요.
보유하고 계신 분들 중에 조금 손실권에 있다.
너무 흔들리지 마시고 잠시 묻어두고 다른 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생각보다는 수혜가 조금 더 강력하게 나타날 수 있다.
제이 일렉트릭 같은 종목, 오늘 26% 급등 시세 보였지만
전고점 트라이도 가능할 것 같다는 의견 남겨드렸습니다.
다음으로 시간의 상승률 상위 종목에
이런 산불, 화재 관련주들이 연일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 비츠로테크부터 시작해서 한컴 라이프케어, 파라텍, 알체라 같은 종목들
시간의 거래 상승률 상위 종목에 올라와 있는데요.
본부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참 화재가 났는데 수혜가 될 수 있을 만한 종목을 찾는 것들이 안타까운 것 같아요.
산불 진압 관련된 종목부터 방화복 관련된 종목, 그리고 소화기 관련된 종목들까지
지금 들썩거리고 있는데 다음 주 시장의 시세 어떻게 보실까요?
제가 봤을 때는 참 안타깝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되게 자연재해고 좀 좋지 않은 소식인데
이 소식에 투자를 맞춰서 한다.
좀 안타깝긴 합니다.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것들을 안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 뭐 근데 이렇게 생각해요 저는.
파라텍도 그렇고 소화기라든가 화재 방지하는 것들
이런 것들이 이렇게까지 오르는 데는
저는 사실 그런 이슈성에 의한 단기 상승 정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그 산불 난 거랑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딱히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렇게 자연재로 발생한 산불을 가서 소화기로 끌 것도 아니고
거기서 어떻게 그게 해결이 될 수 있는 연결고리 자체는 없거든요.
다만 이제 저렇게 산불이 났으니까 좀 약간 두렵네.
이거 대비를 미리 하는 게 좋겠네.
이런 취지로써 좀 단기적으로 투자를 한다.
이렇게는 좀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사실은 직접적인 연결고리 자체는 없어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은 좀 상승세가 유지될 수 있겠지만
테마성으로 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과거에도 23년도 6월경에 캐나다에서 산불이 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종이랑 목재 관련주들이 단기간에 좀 움직이긴 했었습니다.
하필 거기가 좀 하필 그쪽과 관련된 원료로 쓰는 나무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런 이슈가 있었지만
어쨌든 이런 자연재나 기타 여러 가지 화재 등 이런 것들을 통해서
뭔가 수혜주를 찾는다고 한다면
어떻게든 말이 만들어지게끔 이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순환매가 계속 돌잖아요.
그래서 LA 쪽에서 일어난 산불이
거기도 나무를 많이 태웠을 거고
그러면 지금 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게
당연히 전력 공급에 대한 차질
이런 우려 속에서 전력 설비 관련주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겠지만
지금 소화기라든가 이런 화재 방지복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은 상관관계보다는 단기적인 이슈다.
이거는 그냥 이슈로서 접근을 하시면서
짧게 대응하시는 건 괜찮겠지만
이게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 일맥주들 한번 갈 때
굉장히 짧은 시간이 많이 가잖아요.
그런 드라마틱한 상승을 노려보시고
무리하게 접근하시다가 오히려 손실이 날 수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시면서 보수적으로 대응하셨으면 좋겠고
만약에 진짜로 이런 자연재해를 통해서
어떤 이득을 볼 수 있는 섹터구를 찾는다고 한다면
저는 아마 전력 설비 쪽이 가장 현실성 있는
그런 섹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보실 거면 차라리 그쪽을 보시는 게 좋겠다는 말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시간의 거래에서 비츠로테크나 한컴 라이프케어, 파라테 같은 종목들
오늘 상승에 이어서 추가적인 시세 내고 있긴 하지만
오히려 전력 설비 쪽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 남겨주셨습니다.
그럼 현재 시간의 거래에서 상한가 기록하고 있는
재룡산업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공급계약 체결 소식이 나왔는데
바로 상한가로 직행했더라고요.
과장님께 자세한 내용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규모이고
시간 내에서 바로 이렇게 가버린 이유가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공급계약이라고 하는 것이
공급이 단기간에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매출 인식은 몇 년에 걸쳐서 나오죠.
그런데 지금 이 규모 그리고 이 계약 자체가 올해 바로 잡힙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출액이 50%에 달하는 수준이니까
매출액 1차적으로 바로 올라갈 가능성이 제기가 되고요.
덕분에 주가도 한번 팍 하고 뛰는 거죠.
그리고 재룡산업도 결국 재룡전기처럼 전력 섹터에 어쨌거나 엮여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이 화재
그것과 관련해서도 엮여 있기 때문에
주가가 뛰는 게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전반적으로 크게 나쁠 건 없는 상황입니다.
주가도 지금 좋죠.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를 드린 것처럼
전선 섹터에 있는 많은 기업들
특히 실적이 조금씩 나오는 기업들은
주가가 조금 밀린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너무 불안해하지 않고 끌고 갑니다.
특히 지난해 4월, 5월 주가가 올라갔을 때
함께 움직였던 그런 기업들은
시간을 두고 종목마다 차별화 양상을 두고
결국에는 조금씩 조금씩 다 올라가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는데
재룡산업도 마찬가지인 거죠.
지금 다음 주 월요일에 기본적으로 시가를 팍 하고서는 뛰을 것이고
그 시가가 크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가정 아래
지금 주가는 다시 한번
결국 지난 7월에 보였던 11,000원대
여기까지 보고 점진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집니다.
AI 시장이 커지고요.
데이터 센터가 더 많이 만들어져야 됩니다.
전세계 8,000개 정도가 있는데
이걸로도 지금 부족하죠.
그러면 전선에 대한 공급은 늘어날 수밖에 없고
전선, 변압, 전력 설비
모든 기업들에게는
장기 사이클이라고 하는 단어 자체가
어울릴 수 있을 만한 여건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재룡산업 보유하고 계신 분들
특히 오늘 들어가신 분이 계시다면
진짜 좋은 결과인데
단기간에 이건 보지 말고요.
조금 중기나 장기적으로 적어도 한
3에서 6개월 정도는 끌고 가보자
그런 이야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재룡산업 현재 시간에 거래해서 사안가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시장에서 시세 어느 정도일지
한번 확인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의 특징주들 짚어봤고요.
다음 주 일정들 꼼꼼하게 확인해 보면서
든든하게 대비해 보도록 할게요.
굉장히 많은 일정들 다음 주에 예상돼 있습니다.
일단 월요일에는 일본 증시 휴장이고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드디어 이날부터 열립니다.
16일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에는 미국의 CPI 발표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0시 30분에 예정돼 있고요.
오늘 고용보고서 나온 이후에 물가지수 발표라서
꼼꼼하게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경기 전망 알 수 있는 연준의 베이지 북도
한국 시간으로 16일에 발표되고요.
이날부터 미국 증시에서 금융주들을 필두로
실적 발표 시즌 이어집니다.
JP모건 골드만삭스 블랙록의 실적 발표
그리고 목요일에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모건 스탠리의 실적 발표 예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16일에는 한국은행의 금통이 예정돼 있고요.
12월 소매 판매 10시 30분에 역시나 발표됩니다.
그럼 일단 자세한 내용 먼저 여쭤보도록 할게요.
일단 다음 주에 주목해볼 만한 내용으로
가장 먼저 제약 바이오 섹터의 호재가 될 수 있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부터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앞서서 저희 유튜브 채팅창에서도
보로노이 언제쯤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이렇게 댓글 남겨주신 분들 굉장히 많았거든요.
본부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사실 요즘에 바이오 섹터가 예전처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모멘텀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다음 주 시장에서는 이 모멘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지금 가장 많이 JP모건 헬스케어와 가장 많이
연결되는 단어가 아마 ADC인 것 같습니다.
이중왕체에 관련해서 계속 나오고 있고요.
특히나 지금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도
ADC 생산 관련된 내용이 있고
셀트리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중왕체와 관련된 모멘텀이 계속적으로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저는 가장 강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ADC 관련돼서는 리각캔바이오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낸다고 한다면
이쪽으로 수급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보시면 화면에도 나오지만
ADC라는 단어가 지금 안 빠지는 데가 없어요.
특히나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ADC 관련돼서 얘기하고 있고
그다음에 기타 기업들, 그리고 리각캔바이오도 그렇고
지금 어쨌든 바이오는 결국에는 돈을 벌 수 있는
지금 트렌드 자체가 기술력 이런 것들을 가지고
돈을 얼마나 벌 수 있냐에 대한 부분이 주가에 반영됩니다.
알테오젠이 그랬던 것처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이 저는 아마 ADC와 관련돼서
우리나라 기술력을 공개를 하고
그와 관련돼서 삼성바이오로직스랑 셀트리온이
과연 돈을 얼마나 벌 수 있겠냐.
이러한 쪽으로 집중을 하시면서 투자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저는 그중에서도 가장 사실 돈과 밀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 보시면 좋겠지만
ADC에 좀 집중하고 싶다 그러면
역시나 리각캔바이오 쪽을 보시는 게 좋겠다라고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역시나 ADC가 중요할 것 같다.
탑픽 종목으로 리각캔바이오 말씀드려봤습니다.
다음 주 시장에서 바이오 종목들의 시세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고요.
다음으로 미국의 CPI도 한번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이청훈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준 의원의 이런 발언이 있었어요.
12월 금리 인하가 마지막이었다.
내년에는 금리 인하가 전혀 없을 수도 있다.
이런 발언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CPI 같은 경우에도 지난번에 한번 잠깐 상승을 했었잖아요.
다음 주 CPI 전망은 어떻게 보실까요?
크게 또 다를 건 없을 것 같고요.
그런데 지금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지금 보수적이죠.
지난 12월에 점도표를 보게 되면 올해 미국의 기준금리 상단이 4%입니다.
현재 4.5인 걸 감안했을 때 결국 2번이라는 거.
베이비 스텝으로 움직일 거는 자명하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이유가 왜 2번밖에 안 내리려고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첫째, 미국의 경제가 여전히 견고하다라고 하는 평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그렇습니다.
올해의 기준으로 실업률은 높아봐야 4.3% 정도밖에 전망이 되고 있지 않고요.
유로존, 중국, 또 아시아에 있는 여러 국가, 거기에 미국까지 포함을 해서
이 중에 경제 성장률 전망이 올라간 거는 미국이 유일합니다.
의외로 경제가 탄탄한 가운데 트럼프가 제재권을 하면서 붉어지고 있는 건 물가죠.
바이든 정부가 계속해서 이어가지 못했던 여러 가지 이유 중의 하나는 분명히 물가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물가를 어떻게든 잡기 위한 통화 정책을 시행을 해야 되는데
트럼프가 집권을 하게 되면 오히려 물가가 조금 더 올라가는 건 아니냐 하는 그런 우려가 있다면
위정부의 입장에서는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런 면에서 정도표 기준으로 우선은 2번이 나왔고요.
이게 진행이 된다면 올해는 최종적으로는 4%입니다.
다만 이게 내년이라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드라마틱한 금리 인하, 거기에 따른 주식 시장의 상승이라고 하는 게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나오지 않을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보고요.
금리 인하가 우리가 원하는 만큼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편으로 미증시가 흔들릴 가능성도 제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충분히 그럴 시점인 거죠.
역사적으로 S&P500이 1950년부터 시작을 해서요.
강세장이라고 하는 게 꾸준히 이어지는 건 최대 2년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3년 차가 되는 시점에 맞추어서는 수익률이 크게 하회합니다.
지금이 딱 그 시점이에요.
그래서 저는 연초부터 시작을 해서 올해 우리증시도 그렇고 미증시도 그렇고
그름이 지난해 같은 그런 상승을 특히 미증시가
우리증시는 지난해도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었으니까
이게 오히려 시장을 조금 누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다행스럽게 우리증시는 다행히 잘 반등을 합니다만
이게 꾸준히 상승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분명히 여러분들이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금리 인하라고 하는 키워드를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크게 기대는 하지 마십시오.
대신에 미국이 보이고 있는 중간중간에 발표되는 CPI가 되는,
TCE가 되는 이런 물가 지표가 완만하게 하락을 하고 있다는 것
혹은 여기에서 서프라이즈하게 빵 하고 올라가는 그런 일만 없으면
시장은 우선은 지금 정도 수준에서는 아마 마무리되거나 그렇게 움직이게 될 겁니다.
그런 면에서 CPI 우선은 눈여겨보긴 보시되
또 금리 인하에 대한 그런 기대감은 너무나 크게 갖지 말자.
그렇게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만약 소멸된다면
미국증시 조정에 대한 부분은 좀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 남겨주셨습니다.
그럼 한국은행의 금통위는 어떨까요?
다음 주 16일에 예정돼 있습니다.
이종훈 부장님께 이 내용 여쭤보도록 할게요.
그래도 최근에 환율이 안정세되어서 조금은 다행이다 싶은 것 같은데
금리 동결이냐 인하나 한국은행도 고민이 굉장히 깊은 것 같아요.
다음 주 한국은행의 금통위 전망은 어떻게 보실까요?
의견이 팽팽한데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추가 금리 인하를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또 얘기도 하긴 했었죠.
근데 가장 그거에 큰 근거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정치적인 불확실성.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실물 경기가 미국에 비해서 굉장히 안 좋습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이거를 어느 정도 만약에
조기 대선이 올 가능성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만약에 조기 대선이 안 온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지금 정치적으로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간에
지금 다시금 정부에서는 이런 안정화를 노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상황에서 지금 원화 약세에 대한 우려 부분들
이런 상황까지 더해지고 있기 때문에
사실 금리 동결보다는 금리 인하 쪽으로 방향을 잡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고 사실은 원래 금리 인하를 함에 있어서
우리나라 외국인들 수급이라든가 이런 것들 주식시장만 따지고 보면
사실은 미국과 금리 차가 줄어드는 게 좋거든요.
근데 지금 사실 되게 특수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그런 정치적인 이슈가 가장 크다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이 상황에서 제가 봤을 때는 우리나라 경기에 대한 부분들
실물 경제 지표들 물론 수출 데이터는 굉장히 좋지만
가장 지금 안 좋은 것은 실물 경계인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을 고민해봤을 때
정치적인 이슈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제가 봤을 때는
금리 인하 카드를 좀 꺼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역시나 원화 약세에 대한 부분이라서
이쪽으로 아마 대응을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이거는 정말 의견이 팽팽해서 감히 이쪽이 맞다 이렇게 예측하기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어쨌든 여러 가지 정황상 상황상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지 않으니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본부장님께서는 일단 다음 주 금동이 금리 인하 전망 말씀 주셨습니다.
이렇게 매크로 이슈들 짚어봤고요.
이 밖에도 굉장히 다양한 일정들 예정돼 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실적 발표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TSMC의 실적 발표도 있는데 본부장님 이거 말고도
어떤 일정 주목해보면 좋을까요?
저는 다른 것도 다 중요한데 TSMC 쪽을 주목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아까도 지금 1월 달에 주인공은 SK 하이닉스라고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지금 SK 씨도 같이 주인공이거든요.
1월 달에 제일 많이 올랐습니다.
사실 이렇게 올라갔던 배경 자체는 물론 젠스란과 최태훈 회장의 미팅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저는 에이직 쪽인 것 같거든요.
중문형 반도체에 대한 부분들.
엔비디아 뿐만이 아니라 브로드컴, 미국 빅테크 기업들, 팻미스 기업들이
결국에는 이 AI 쪽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져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면 역시나 TSMC의 실적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삼성전자보다 격차를 더 벌리고 완전히 독주체제로 가고 있는 점에서는
사실 좀 우리나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TSMC 기술력을 우리 삼성전자가 따라가기에는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면 우리가 투자 인사이트를 참고해보려고 한다면
결국에는 TSMC 실적이 잘 나와준다는 것은 파운드리에 대한 부분들,
중문형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계속적으로 꾸준히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TSMC 실적이 좋다고 한다면
지금 CES에서 HBM과 에이직 관련된 기업들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데
이쪽에 조금 더 힘을 실어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특히나 최근에 단기간에 반등이 나왔던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기업들,
특히나 AD테크놀로지, 가온칩스 이런 기업들
최근에 흐름이 나쁘지 않거든요.
그리고 오늘은 텔렉칩스가 상승 나온 것은 사실 현대 쪽이랑 관련이 있지만
지금 현대차도 움직임이 자율주행이라든가 로봇 쪽
그리고 계속적으로 디자인하우스 쪽 관련 기업들이 좋은 움직임이 보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TSMC 실적이 잘 나온다?
그럼 에이직과 관련된 부분들 계속적으로 주목을 받을 것이고
그 지금 반도체주들이 올랐던 그런 수급들, 그런 랠리가
과톤을 다시 한번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TSMC 실적, 우리가 체크해보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TSMC의 실적 발표와 함께 에이직 반도체 계속해서 상승탄력 받을 수 있는지
여부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는 중국의 4분기 GDP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그래도 3월에 양회 전에 나오는 GDP라서 굉장히 또 중요할 것 같긴 한데
중국도 경기가 안 좋잖아요.
네, 그 미래에는 안 하시는 게 좋다.
사실상 우리나라 입장에서 중요한 국가가 두 개가 있죠. 미국과 중국.
지금 미국은 여전히 경제가 단단하게 성장을 하니까
우리가 수출을 함에 있어서 우무적인 경영 환경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중국은 지금 그게 아닙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라고 하는 것이 지난 10년 동안 한번 쭉 지켜보면
크게 오른 시점이 없어요.
그리고 2014년을 기점으로 완전히 꺾입니다.
그게 상하이 증시에 고스란히 반영이 되고 있죠.
그리고 그럴 것이 2001년에 WTO에 가입한 이후로
연 경제 성장률 8%였는데 2014년에 6.9% 찍으면서 이제 마무리되었고요.
그 이후로는 오히려 신부 교체가 매우 심화되면서
소비가 지금 살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GDP 같은 경우에도 이제 경제 성장률을 기준으로 5%
이것도 쉽지 않을 겁니다.
민간에서의 소비가 살아나지 않는데
민간에서의 저축 투자 당연히 안 될 것이고
정부 차원에서의 지출은 지난해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지금 안 움직이는 거죠.
그 모든 것을 감안한다면 중국의 GDP는
점진적으로 계속 다양한 곡선을 그릴 수밖에 없을 것이고
한편으로 그 가운데 우리나라에 있는 많은 화장품 기업들이
중국을 조금 탈퇴하고 미국이나 일본 등 다른 국가로 투자를 늘리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방향이라고 보여집니다.
어쨌거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나쁘지만 않다면 괜찮다.
그렇게 볼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중국의 4분기 GDP 발표까지
다음 주 일정들 정말 꼼꼼하게 살펴봤습니다.
오늘 주상전화 저희가 준비한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주말부터는 최강 한파가 조금은 누그러진다고 합니다.
주말 동안 주식 걱정은 잊으시고
모두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저희 방송 끝까지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