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8년전과 똑같다. 비트코인 이때 3억도 넘는다|표상록 대표 1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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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디오 조회수·2025. 1. 11.
한 3월 중순에 시장의 정점이 도달하고
이후에 좀 폭락이 올 것이다.
FTX가 이미 보유하고 있던 코인들을 좀 매도하지 않았나.
트럼프 대통령 집권 전에 그런 소화 매물도 나왔을 수도 있고
그런 것들 좀 다양하게 복합적으로 저는 사경을 했다.
개인적으로는 한 21.2만 달러 정도 선으로는 충분히 갈 것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 3배에서 5배 정도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3분기 또는 4분기에 메인 불장이 나타나지 않을까?
표상록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모시고 아시다시피 요즘 코인에 다들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에
이 이슈 하나하나 좀 짚어볼 텐데
일단은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로 돌파한 이후에
거의 한 11만 달러까지 갔다가
단기적으로 이 FOMC 이후에 한 15% 정도 하락이 나오면서
한때는 거의 9만 달러도 좀 위트위트했었죠.
촬영일 기준으로 봤을 때는
다시 지금 10만 달러로 회복하는 그런 모습이긴 해요.
현재 이 비트코인 어떻게 보시는지 좀 궁금하네요.
사실 12월 말씀하신 것처럼
12월 FOMC 이후에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좀 있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FOMC에서 금리 인하는 25위피 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금리 인하가 약간 매파적인 경향을 강하게 비추었습니다.
당초 9월 달에는 금리 인하가 한 4번 정도 하겠다.
2025년도에 4번 정도의 금리 인하가 예상되었는데
이번 12월 달에는 2번 정도를 예상을 하면서
그에 따라서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주식시장도 좀 많이 하락을 했었죠.
그렇지만 이제 이런 것들은 좀 단기적인
저는 방향성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이제 그래도 금리 인상기보다는
금리 인하기에 좀 가깝고
그에 따라서 어느 정도 유동성이 좀 더 풀릴 가능성도 높고
그리고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특수한 사이클이 있는데
반감비라는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흐름은 오히려 좀 건전한 조정이었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 지금 10만 달러가 넘어섰고
1월 달에 이제 또 트럼프가 집권이 예견되어 있지 않습니까?
1월 20일에 이제 그러한 이슈들을 통틀어서 봤을 때는
그래도 뭐 지금의 가격대는 충분히 좀 매력적인 구간이지 않을까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비트코인이 1월 한 차례 폭락할 것이다
그런 전망이 보니까 그 암호화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채널에서 좀 보도가 되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
사실 뭐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라고
좀 애매하게 답변을 드리는데
사실은 투자를 하면서 저는 좀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사실 의견과 사실을 좀 구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실 이렇게 떨어질 수도 있다 또는 오를 수도 있다
이런 거는 누군가의 의견이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팩트를 보았을 때는
비트코인이라는 것은 이제 뭐 수요와 공급이
결국에는 가격, 가치를 좀 만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수요 측면에서는 사실 눈에 띄게 좀 보여지지 않습니까?
2024년도만 해도 ETF의 도입으로 인해서
금리 기관들이 좀 진입을 하고 있고
2025년 같은 경우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도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팔 수도 있다, 파겠다
뭐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이 나타나면서
약간 수요 측면에서는 계속 좀 증가하고 있는 게 좀 보여지고 있고
공급 측면에서도 비트코인 반감기라는 특수한 사이클
4년 주기마다 공급되는 속도가 반으로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을 봤을 때는 좀 중장기적으로는
좀 상향하는 흐름을 나타낼 것 같고
그렇지만 이제 뭐 1월 달에 좀 하락할 수 있다
뭐 이런 이슈들은 결국에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자라는
이제 그런 심리가 좀 작용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1월 20일에 트럼프가 집권을 하게 되고
이미 그 기대감으로 작년 7월부터 가격이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때 한 5, 6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올랐으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돌이켜봤을 때는 뭐 하락할 수도 당연히 있겠죠
하지만 이런 전반적인 지표, 뭐 그런 것들을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좀 고점에 이르지 않았다라고 좀 이야기를 드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비트맥스 창업자인 아서웨이즈 같은 경우가
아마 1월, 한 3월 중순에 시장의 정점에 도달하고
이후에 이제 좀 폭락이 올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고
이제 국내 가상자산 온테인 데이터 회사
이제 크립토컨트 같은 경우도 비슷하게
지금은 강세 단계의 후반부에 있으며
아마 1분기에 다시 이제 좀 하락이 올 것 같다
라는 이야기를 좀 한 바 있습니다
그렇듯이 이제 많은 분들이 좀 다양한 이견들을 내놓는데
그런 것들 좀 참고를 하시되
본인마다 이제 투자 철학을 좀 만들어 가는 게
좀 중요한 건강한 투자 포인트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1월 달뿐만 아니라 3월 달에 폭락한다
큰 틀에서 본다면 1분기 때 좀 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그런 의견들이 좀 나오고 있는 것은 확실하네요
네, 그런 내용은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런 의견들이 나오는 것은 사실이 맞다고
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약간 그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나서
트럼프 트레이드를 반영하면서
단기간에 또 10만 달러를 돌파한
이런 부분에 대한 이 조정이 좀 있어야 되는 게 합리적이지 않냐
그런 시각이 좀 반영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네, 그렇다고 좀 볼 수 있고요
이제 이미 뭐 아까 말씀드렸지만
7월부터 쭉 올라왔고
이제 그에 대한 너무 상승분이 좀 컸기 때문에
약간의 이런 일부 수익을 실현하시는 분들도 나타났다
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조금 더 좀 깊이 들어가면
이제 FTX 거래소 아시죠
알죠
가산해가지고 되게 좀 큰 이슈가 되었었는데
FTX 거래소가 1월 3일부터 이제 채권을 상환하겠다
라고 이제 뉴스가 좀 보도가 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FTX가 이미 보유하고 있던
코인들을 좀 매도하지 않았나
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이제 왜냐하면 그들이 코인으로 채권을 상환하는 게 아니라
뭐 스테이블 코인 또는 이제 달러로
이제 상환을 하겠다라고 이제 제안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에 따른 이제 약간 뭐 매도세가 좀 나왔을 수도 있고
동시에 이제 그리고 미국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 집권 전에 그런 좀 소화매물도 나왔을 수도 있고
그런 것들 좀 다양하게 복합적으로
좀 저는 작용을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트럼프 2기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이제 비축하겠다
라고 밝힌 바가 있죠
그래서 최근에 공화당 중심으로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100만 개 비축 자산 법안
이게 마련되는 등 호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1월 20일 본격적으로 들어서는
트럼프 정권이 이 비트코인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트럼프 정권이 좀 다양한 측면에서 비트코인을 좀 전략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트럼프 입장 또는 미국 입장에서는
이 비트코인이라는 시장 있지 않습니까
이 시장을 약간 달러를 잠궈놓을 수 있는 유동성 창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그들은 달러를 계속해서 좀 풀고 있고
달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느 시장에다가 묶어놔야 되는데
과거에는 금이 되었든지 또는 부동산이 되었든지
또는 주식시장이 되었든지 하고
비트코인 시장 같은 경우는 2008년에 처음 나와서
아직 16년 밖에 되지 않은 신생 창구이지 않습니까? 마켓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활용하지 않나라는 게
큰 틀에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트럼프 2.0과 관련된 책들도 좀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그 중에서 비트코인과 관련된 내용들이 또 많이 나와 있는데
그들이 왜 비트코인을 택하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기득권층인 석유정류회사와의 관계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들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위해서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선택하고 있다는 것들도 있고
동시에 트럼프는 관세를 올리자라는 주의지 않습니까?
관세를 올리면 결국에는 인플레이션이 좀 높아질 텐데
그거를 잡기 위해서 석유 가격을 오히려 낮춰야 된다라는 것을
트럼프는 주장을 하고 있고
그걸 낮추는데 석유회사 입장에서는
또 뭔가 당근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 당근을 위해서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건데
그 당근이 뭐냐면 이미 석유회사
대표적으로 엑슨모빌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엑슨모빌 같은 정류회사들은
이제 2021년 정도부터 비트코인 채굴을 하고 있습니다
걔네들이 어떤 걸 하고 있냐면
이런 원료를 정류하면서 생산하면서
남아있는 잉여 에너지라고 해야 되겠죠
잉여 에너지를 활용해서 비트코인 채굴을 활용하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이제 정류 원유회사들에게
좀 부수적인 수입을 낼 수 있는
추가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정치학적으로 또는 이런 사업적인 마인드로서
좀 접근을 했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걸 조금 더 깊이 말씀을 드리면요
이제 걔네들이 결국에는 친환경과 관련된 것들이
결국 민주당에서 좀 몰고 있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지금 공화당 같은 경우는
에너지 그리고 효율 이런 쪽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엑손모빌 같은 경우가 팻가스를 왜 활용했냐면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서 활용해왔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때 사용했던 잉여 천년가스를 태우는 방식이
플레어링 방식이라는 게 있었대요
플레어링 방식 같은 것에 대비해서
이제 지금 비트코인이라는 채굴이라는 것이
조금은 더 친환경적이고
동시에 엑손모빌 입장에서도 조금 더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안이다 보니까
이런 비트코인의 채굴 사업에
이런 엑손모빌과 같은 기업들도 좀 뛰어들었다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트럼프는 미국이 비트코인을 선점하지 않으면
다른 국가가 선점하게 될 것이다
라고 하면서 남은 비트코인을 모두 미국에서 생산하겠다
이렇게 언급한 걸로 알고 있어요
중국과 러시아도 비트코인을 비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이렇게 전 세계 비트코인을 미국으로 흡수하려는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요?
이게 결국에는 달러 패권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과거에 금을 기반으로 금태환을 했고
그런 것들도 계속 이런 패권 전쟁에 대해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사실 러시아 같은 경우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서
달러 자금이 동결되지 않습니까?
그 규모만 하더라도 거의 3천억 달러 가까이 되고 있고
사실 실질적으로 2022년 1월 기준으로
러시아가 보유하고 있는 총 외하 보유금은 6,300억 달러 정도인데
그 중 3천억 달러 정도가 동결이 되었기 때문에
러시아 입장에서는 내가 그 달러를 모아봤자 뺏기는데
이거를 사서 뭐 하겠냐?
그에 반해서 오히려 이제 제어할 수 없는 비트코인이 더 낫지 않냐?
라는 것을 사실 푸틴 대통령이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렇기 때문에 이런 미국과는 좀 접근법이 다르죠
이제 뭐 러시아나 중국이나 마찬가지로
이런 그런 탈달러화를 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고
그와 관련해 가지고 이제 브릭스라고 하죠
이제 뭐 브라질, 러시아, 중국 등 해가지고
이제 브릭스페이도 준비를 하고 있고
이제 그것은 뭐 과거부터 준비를 했다라고 하지만은
아마 그거에 대해서 좀 더 가속화를 낼 수 있다
그리고 내야 한다라고 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뭐 미국의 금융 시스템에 대한
이런 대외신인도 좀 저하되고 있고
그래서 이제 이런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등의
이런 국가들의 좀 패권 전쟁이 좀 이어지고 있고
이제 미국은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
이게 뭐 비트코인이 그나마 자기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선택이지 않나
라는 좀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혹자는 올해 비트코인이 20만 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다
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2025년 새에 과연 비트코인이 어디까지 올라갈 거라고 보시나요
네 아마 저도 뭐 이거는 의견이기 때문에
어디까지 올라갈 것이다 라고 좀 말씀을 못 드리지만은
제가 과거, 작년도에도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예측했던 기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과거 데이터도 혹시 볼 수 있으신가요?
네 볼 수 있습니다
2024년 비트코인 가격 전망을 보면요
이제 메사리부터 바네크, 스탠다드, 차타드 등등 해가지고
평균적으로 한 2억 4천만 원 정도
18.3만 달러의 가격을 전망을 한 바 있습니다
가장 적게 제한했던 것은 마크 모비우스가 한 6만 달러
그리고 가장 많이 전망했던 거는
메사리가 60만 달러 갈 수 있다고 했는데
약간 메사리 같은 좀 가격이 튀는 경우였고
그 이외를 제외했을 때는 보통 한 10만 달러 언저리를
전망을 했습니다
2023년 연말에 2024년 가격 전망을
근데 실질적으로 2024년 연말 정도에
10만, 11만 달러 왔다 갔다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이런 대세의 흐름은 좀 맞았다
라는 것을 좀 판단을 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2024년 연말에
이제 2025년 가격을 전망한 데이터가 있습니다
제가 정리를 했는데
평균적으로 한 26.1만 달러
원화로 치면 한 3.8억 원 정도가 되거든요
그래서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가장 적게 제한을 했던 데가
코인쉘어스가 한 15만 달러
그리고 좀 가장 높이 제한했던 곳이
이제 플랜B라는 이제
STF 모델로 좀 유명한 분인데
그 분은 100만 달러 갈 것이다
100만 달러는 저는 좀 개인적으로 과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뭐 가장 좀 신인도 있는
센서드 차타드 같은 경우도
20만 달러 갈 것이다 해서
평균적으로 만약에 플랜B를 제외했을 때는
한 21.2만 달러
한 3.1억 원 정도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21.2만 달러 정도 선으로는
충분히 갈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비트코인 이제 과거 계속 말씀드리지만
반감기라는 사이클이 되게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반감기 이후에 1년 이후
또는 1년 반 이후에 보통 고점을 기록했는데
첫 번째 반감기 2012년에는
100배 가까이 올랐었고
두 번째 반감기 2016년에는
한 30배 올랐고
2020년에는 8배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에는 상승은 하겠지만
점점 상승폭은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한 3배에서 5배 정도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정도로 좀 예측을 해보는데
반감기 당시의 가격이 한
9,500만 원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곱하기 3을 만약에 하면
한 2억 8천 정도
만약에 곱하기 5를 하면
4억 5천 정도 되겠죠
그래서 한 그 정도의
레인지 내에서는
이번 2025년도에
좀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정도로 좀 말씀을 드립니다
앞서서도 특정기관 같은 경우에는
3월에 이제 폭락할 수 있다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방금 보여준 자료 같은 경우에는
컨센서는 상당히 높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전자보다 후자를 좀 믿어야 되는
이유라든지 근거가 있을까
이게 좀 과거 반감기 데이터를
또 제가 준비한 게 있거든요
반감기 데이터를
한번 더 화면으로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첫 번째 반감기
두 번째 반감기
세 번째 반감기 데이터를
좀 준비를 했는데요
첫 번째 반감기는
2012년 11월 28일에 있었습니다
당시 12.35달러였고
그로부터 행보기간 한 4개월 이후
가격이 좀 상승하여서
2013년 4월 10일에
이제 첫 번째 세미불장이라고
저는 표현을 하는데
1차 상승을 한 바 있고요
그때 이제 반감기 가격 대비
20배 정도를 상승을 했습니다
또 그로부터 또 지루한 행보가
좀 시작되었습니다
행보가 한 8개월 정도 진행이 되었고
이후에 이제 1242달러를 기록하면서
반감기 대비해서 한 100배 정도
상승을 한 바 있다
그래서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세미불장이 한 번 있고
또 지루한 행보를 보이는
메인불장이 또 있다
정도를 좀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반감기도 좀 유사한 패턴이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반감기
2016년 7월 8일에 있었고요
이제 행보를 한 6개월 정도 했고
이제 그 이후에 이제 한
2배 정도 상승했습니다
여기서는 이제 세미불장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은
다소 좀 낮았다라고 볼 수 있고요
이후에 또 행보를 하고
행보한 이후 쭉
가격이 좀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17년 정도에
2만 달러 정도를 기록하면서
반감기 대비 한 30배
이 정도 올랐다라고
이제 볼 수 있겠죠
세 번째 데이터도 좀 유사합니다
그래서 이제 첫 세 번째 반감기
2020년 5월 달에 있었고
이후에 행보를 한 6개월 해서
이제 반감기 당시 대비
2.3배 상승을 했고
이후에 다시 좀
행보기간을 보이다가
최고가는 한 6만 9천 달러로
이제 2021년 정도에
기록을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까 전에
여쭤보셨던 것처럼
이제 지금 아직까지
왜 고점이 아니고
폭락할 것이 아니고
더 이제 이런 좀
장밋빛 미래가 예상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약간 이런 데이터를 기반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사실 이러한 과거의 데이터하고
미래를 똑같이 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지만은
그래도 좀 확률적으로는
좀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라고 좀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에 이제
4월 달이 반감기였나요?
네 작년 4월이었습니다
4월이 반감기고
그 다음에 이제 반감기 발생하고 나서
일단 세미 상승장이 온 다음에
약간 조정받은 다음에
행보가 난 다음에
그 다음에 진짜 또 상승장이 오고
그리고 이제 사이클이 끝나는
그런 패턴이라고 감안한다면은
그러면은 한 조만간 또 한 번
불장 내지는
그게 올 수도 있겠네요 진짜
네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세미 불장이
1분기에 있을 것 같고
그 다음에 한 2분기 3분기는
좀 지루한 행보장이 보여질 수 있고
3분기 또는 4분기에
이제 메인 불장이 나타나지 않을까
정도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자료를 조금 더 준비를 했는데요
지금 너무 상승한 자료들만
보여드린 것 같아 가지고
하지만 이제 비트코인은 당초
이제 변동성이 큰 자산이다 보니
하락에 대해서도 좀 준비를 해야 된다고
좀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부분은
여기서 보면 빨간색 부분이거든요
이제 가격 상승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서
그 빨간색 부분에서 100배가 상승을 했다
그렇지만은 하락 부분을 보시면은
첫 번째 반감기에는 87% 하락을 했습니다
그만큼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은
좀 변동성이 큰 자산이고
이제 파란색 부분에서 하락을 하고
이후에 이제 좀 다음 반감기까지
약간의 행보 또는 상승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때 이제 또 한 4배 정도 상승을 했었던 것을 볼 수 있고요
두 번째 반감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번째 반감기 앞서 보여드린 30배 상승을 하고
이후 또 84% 하락을 합니다
그래서 이 파란 구간에 진입하셨던 분들은
좀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보통 1년에서 1년 반 이상을 좀 물려 있다 보니까
아마 이런 것들을 좀 힘들어서
탈출하셨던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좀 다양한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그래도 마찬가지로 이제 그런 저점을 찍고
한 3배 정도 가까이 상승했던 경향을 보였었고요
세 번째 반감기도 유사합니다
8배 올랐고 다시 또 한 78% 하락했고
그 뒤에 또 4배 정도 상승을 했고요
그래서 저는 아까 세미불장 그리고 행보
그리고 이제 메인불장이 나타날 거다
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그게 아마 결국에는 지금 이 데이터가
저의 추정이긴 하지만
지금의 이 흐름을 좀 관찰하는데
좀 유의미하지 않을까 정도를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저는 네 번째 반감기가
이번 24년 4월 20일 있었습니다
6만 5천 달러에서 하나로는 9,500만 원 정도였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한 3배에서 5배 정도
상승을 하지 않을까 하면은
한 20만 달러에서 32만 달러 정도 될 것이고
이후에 또 가격을 하락해서
뭐 저점을 기록한다면은 한 7만 8천 달러에서 13만 달러
그리고 이후에 다시 또 가격이 올라서
2028년 4월에 예정되어 있는 반감기까지
조금은 상승하지 않을까 정도로 좀 요약을 드립니다
다음 반감기까지도 이렇게 전망을 해 주셔가지고
투자하는데 좀 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