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춥죠? 따뜻한 음식 선보입니다 보고 따라만 하세요! | 랍스터 샐러드 | 송혜교 편 레시피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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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비디오 조회수·2025. 1. 11.
안녕하십니까 정재형입니다.
요정재형이 오신 여러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새해에 첫 번째 촬영이고요.
올해 첫 손님은 그만큼 저희에게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오늘 그런 분 아마 유튜브 토크쇼에 처음 오시는
송혜교씨 모셨습니다.
아주 초간단 손님상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준비한 것은 랍스터 테일 샐러드
감기 걸리고 겨울에 컨디션 안 좋을 때 좋은 어니언 수프를 준비했습니다.
뜨끈하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프 스트로가노프
러시아 귀족의 이름을 딴 요리인데 카레보다 쉽습니다.
한번 쫓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브라운 소스여서 먹음직스럽고요.
이 정도 진 브라운이 나왔을 때
화이트 와인을 한번 부어주고요.
그리고 저는 야채 스톡을 넣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이거 조금
크루똥 만들기
바삭한 식감을 주는 약간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5분 보겠습니다.
올린 다음에
에멍딸 치즈
국물이 없어요 오빠
오빠 누르니까 국물이 나와요.
진짜
너무 찌질해 보이잖아
누르니까 국물이
쫙 나와요
아 그래?
나와요 오빠 국물
어때?
맛있어 맛있어
뜨거워?
뜨거운데 맛있어
맛있어 오빠
이게 좋은 고기를 쓰면 더 맛있어지기도 합니다.
이걸 그냥 약간 등심이나 그렇게 써도
굉장히 맛있어지니까 한번 이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조금 얇게 포를 써는데
저는 오늘은 약간 뭉터기 쌀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한 이 정도
2cm?
자 소금과 후추 간을 하고요.
한 20g 정도 버터를 좀 둘러주시고요.
고기의 형태는
난 좀 얇은 게 좋아
라고 하시는 분들은 얇게 하셔도 됩니다.
걷어내시고요.
크지가 않아서
지금 두 개를 쓰는 양파 큰 거 하나 정도 쓰시면 됩니다.
자 그 다음에 양송이
브라운 양송이를 전 준비했고요.
양송이가 중요합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좀 더 하겠습니다.
아주 많이 넣지는 않습니다.
근데 그냥 약간 향긋하라고
자 여기 2큰술 밀가루 2큰술을 풀겠습니다.
자 다진 마늘 반 티스푼을 넣고요.
자 그 다음에 소고기 육수를
그냥 생면을 삶아서 그냥 여기 위에 뿌려 먹어도 되고
자 여기에 생크림
중약불에 문근이 한 약불에서 계속 끓이면 되고
감사합니다.
국물 없는 양파
근데 오빠
나는 피클이나 김치 같은 거
알았어 알았어
있어 있어
아 너무 이렇게 요거 해도 되는 거예요?
아이 그럼
음 오빠 진짜 맛있어요.
맛있어?
응 진짜 맛있어요.
이거 내가 그 나온산에서 만든 김치야.
아 오빠 저 안 그래도 그거 달라고 하려고 그랬었어요.
저 그거 보고서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되게 시원하네요 김치가
그래?
너무 맛있는데요?
자 이제 바닷가재
랍스터를 손질해봅시다.
자 이건 타시마 버터인데
타시마 버터 마늘 버터 다 사용해도 됩니다.
마늘 조금
이걸 발라가면서
자 올리브유
자 타라건
이 해산물이 들어갈 땐 약간 단 게 단 맛이 있는 게
이 비리 혹시라도 비린 맛을 잡아줄 수 있어서
이거는 랍스터 샐러드를 만들어봤어.
아 랍스터구나
랍스터랑 아티초크
같이 먹어봐야지 맛있어요?
안 먹어봤어요.
맛있다
이 얘기는 들었다.
맛있다 연진아
너무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