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비디오 조회수·2024. 11. 16.
00:00 [하이라이트]
00:15 [오프닝]
01:14 [뽀빠이 키쉬]
04:58 [오리엔탈 카레]
07:42 [루꼴라 샐러드]
[뽀빠이 키쉬]
재료: 시금치, 양파, 연어, 치즈, 달걀, 다진 마늘, 생크림, 우유, 파이지, 넛맥, 소금, 후추
1.세척한 시금치 한 단 반을 한입 크기로 잘라주고 양파 한 개도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
2.팬에 버터 20g을 녹여준 다음 시금치, 양파,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소량을 넣고 2분 동안 볶아주세요.
*시금치의 억센 줄기 부분은 1분간 먼저 볶아주면 좋아요.
3.그릇에 달걀 6개를 풀어준 다음 생크림 150ml, 우유 150ml를, 넛맥 소량, 소금과 후추를 두세 번 돌려 넣어 주세요.
4.파이 틀에 파이지를 올려준 다음 볶은 시금치와 양파를 깔아주세요. 그리고 연어, 치즈를 잘게 찢어 올린 다음 달걀물을 부어주세요.
5.180도 오븐에서 50분 동안 구워주면 완성!
[오리엔탈 카레]
재료: 닭고기, 양파, 생강, 라임, 코코넛 밀크, 카레 가루, 고체 카레, 토마토소스, 토마토 페이스트, 소금, 후추
1.닭고기 2팩은 소금 후추를 뿌려가며 겉면이 노릇하도록 앞뒤로 2분간 구워주세요.
2.채 썬 양파 두 개 반, 잘게 썬 생강 두 개를 다진 마늘 한 작은술과 함께 2분간 볶다가 화이트와인 한 바퀴를 둘러주세요.
3.토마토소스 300g, 토마토 페이스트 두 작은 술을 넣고 익혀둔 닭고기를 넣어주세요.
4.라임 한 개를 짜서 넣어준 다음 코코넛 밀크 400ml, 물 250ml, 카레 가루 두 큰술, 고체 카레 두 덩이를 넣어주세요.
5.약불에서 한 시간 동안 푹 끓여주면 완성!
[루꼴라 샐러드]
재료: 루꼴라, 바질, 토마토, 올리브유, 후추, 머스터드, 식초
1.올리브유 8큰술, 소금과 후추 4번, 식초 한 큰술, 레몬 반 개, 머스터드 두 작은술을 넣고 섞어주세요.
2.세척한 루꼴라, 바질, 토마토 위에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면 완성!
*루꼴라 대신 샐러드 채소를 사용해도 좋아요.
안녕하십니까 요정식탁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아주 생기있게 활기차게 시작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오늘 초대한 분은 아마 여러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이실 거에요 웹툰, 만화를 넘어서 전세계에 유명해지신 분이시죠
강플 작가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만화를 넘어서 OTT까지 드라마까지 오게 됐는지 그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 거에요
좀 기대가 많이 되구요 지금 진짜 바쁠 때인데 약간 이때 당기는 음식이 난 이상하게 카레가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카레 준비했구요 왜냐하면 그 친구가 요즘 굉장한 작업을 해서 힘이 좀 없을 것 같아서
시금치로 만드는 키쉬, 연어 살을 조금 넣어서 음식들을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금치 연어 파이
자 키쉬는 저번에도 만들었어서 많은 분들이 만드는 방법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아실 것 같은데
키쉬가 뭐에요? 프랑스 사람들은 키쉬를 차갑게 해서 먹어도 되는 조금 식어도 되는 음식이에요 그래서 내가 생각할 때 느낌은 전, 감자전, 김치전 있잖아
여기에 조합만 해서 그걸로 그냥 구워내면 되는 거니까 어려운 거 없이 오븐만 있으면
어 나 파이지를 안 꺼내놨네
먹기 좋게 썰어낸다 생각하면 한 2등분 한다 라는 생각으로 이거 연어 빼고 그냥 시금치만 해도 맛있어 베이컨이랑
데쳐서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이 줄기 쪽을 좀 먼저 넣고요 밑간을 너무 세게 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마늘 한 작은술 물을 좀 날린다 생각하고 왜 간을 조금 세게 하지 않냐 하면 약간 양저치즈 아니면 염소치즈 이런 것들이 약간 꼬리꼬리한 것들이
들어가면 더 맛있어져서 간을 밑간을 아주 조금만 그냥 시금치 풋내 없앤다 정도만
전 달걀 6개를 깔 건데 4개는 풀 2개는 노른자만 쓸게요
왜냐하면 흰자가 있어야 이렇게 엉겨 붙잖아 근데 너무 딱딱해지지 말라고 150ml 정도 생크림을 넣고요
한 동량 정도 넣어 주신다고 생각하면 될 거에요 아 넘네 이거 하나 샀습니다
계란물을 올리고 여기다 나는 애멍딸 마감을 한번도 안 어겼어 보통 극본 작가들은 마감을
우리는 어긴 적이 없잖아 어길 수가 없는 거야
이건 키쉬라고 오 이거 맛있다 연어 들어간 시금치야
해서 다 넣어서 키쉬라고 그 약간 브런치 뭐 이렇게 먹으면 되게 맛있어 형이 직접 한거지?
내가 한거야 진짜 맛있네 프랑스식 전
아니 형 내가 원래 피자를 안 먹거든 생긴건 이런데 라면 햄버거 피자를 안 먹어
근데 뭐 이건 괜찮네 안에 들어있는 연어는 알라스카요
시금치 오리엔탈 커리를 준비했구요 방법은 비슷한데 거기에 몇가지 킥이 들어가는게 있는데 그 킥 때문에 약간 앞이 이렇게 약간 부드러우니까
뒤는 좀 강렬한 이국의 맛을 좀 선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닭다리살을 준비했습니다 두개 반 정도 양파를 사용하겠습니다
여기에 생강이 들어가 생강이 들어가서 조금 향신이 확실한
마늘도 한 작은술 정도 저번에 마시다 남은 샴페인인데 지금 와이트 와인이 없어서
이 소스를 좀 겉에 떼어내기 위해서 한번 볶겠습니다
토마토 소스 그 다음에 닭고기 투하
라임을 전 한개 반 쓰겠습니다
우리 보통 이쯤에는 저게 들어가잖아 닭고기 육수가 들어갔잖아
그 역할을 이 코코넛 밀크가 할거야 제가 가지고 있는 조금 매운 카레들이 있어서
한 두덩이 정도만 아까 뭐가 이 카레에서 킥이냐면 생강 라임 코코넛 밀크
생강을 조금 충분히 써도 향이 라임도 강하고 해서 그
눈 뜨자마자 작업해주던거에요 그걸 했었던거야
야 이건 어떻게 먹었어 맛있게 먹고 있어 아 그래 나 카레 좀 더 줄게
테이프에서부터 시드를 거쳐 모든 세월을
바지를 좀 같이 놓고 평생 막아만 시달렸는데 나한텐 껌이였던거야
형 얘는 그럼 얘랑 같이 먹는거야? 같이 먹으면 맛있지 이렇게 보통 점심 먹고 브런치 먹으면
샐러드는 어떻게 많이 먹어요? 사람들이 샐러드 왜 먹는거야
아니 저런건 차라리 갓김치를 먹지 왜 레스토랑 가서 샐러드를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