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서 바이러스 ‘기능획득’에.. ‘돈줄’ 역할한 건 미국인 세금

희망지성TV
524 팔로워
686 비디오 조회수·2025. 1. 20.
미국 보건복지부는 중국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의 연구에 참여한 시민단체 에코헬스얼라이언스와 전 회장 피터 다스작 박사에 대한 모든 자금 지원을 공식적으로 취소하고, 이 조직과 다스작 박사가 5년 동안 바이러스 연구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코로나19 테스크포스트 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의 기능 획득 연구가 코로나19 팬데믹에 가장 유력한 원인이라고 합니다.
보고서는 에코헬스얼라이언스와 다스작 박사가 적절한 감독 없이 우한에서 바이러스성 기능 획득 연구를 촉진했으며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미 국립보건원의 보조금 요건을 고의로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조치의 요지는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코로나19의 가장 유력한 기원이기 때문에 미국 납세자들의 돈으로 위험한 연구를 지원한 에코헬스얼라이언스와 그 전 회장은 더 이상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돈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원 감독 및 정부개혁위원회 위원장인 제임스 코먼은 성명을 통해 오늘 미국 국민을 위한 정의가 실현됐다. 나쁜 행위자 에코헬스얼라이언스와 그 부패한 전 회장인 다스작 박사는 납세자 기금을 사용하여 중국에서 위험한 기능 획득 연구를 촉진한 혐의로 공식적으로 추방되었다.
오늘의 결정은 미국 납세자의 승리일 뿐만 아니라 미국의 국가안보와 전세계 시민의 안전을 위한 승리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